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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가르쳐준 조개탕이 인기가 좋았다고 했더니, 일본주방장이 식당 마치고 술 한잔 하면서 또 다른 요리를 알려주었습니다. 
해보니 달달한게 아내와 함께 가는 일식집의 런치 스타일이더군요.  등심을 쓰라고 했는데, 얕은 맛을 즐기려고 삼겹살을 쓴 것은 좋지 않았던 것 같아요. 삼겹살도 나쁘지 않지만 등심을 쓰시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재료(3인분 기준)
돼지고기(350g), 정종(청주, 100ml) , 매실청(1큰술), 올리고당(1큰술), 마늘(3알), 생강가루(1티스푼, 생강을 빻아서 쓰셔도 되요), 후추 약간

매실청과 정종을 합쳐서 매실주를 쓰셔도 됩니다. 그때는 올리고당을 조금 더 넣는 것이 낫습니다.  주방장이 알려준 건 다른 재료는 넣지 않고, 고기만 넣고 만들어서 나중에 서빙할때 야채를 곁들인다고 하는데, 기호에 따라 양파나 파를 넣어도 좋을듯 싶네요.




1. 돼지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마늘은 칼로 으깬다.
2. 냄비에 돼지고기,마늘, 생강가루를 넣는다.
3. 불은 중불로 하고, 정종을 붓는다.
4. 후추와 간장을 넣고 고기를 익힌 후 약불에서 조리면 완성.



일본식으로 요리할 때는 마늘보다 생강양념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맞춰 마늘을 첨가해보았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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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2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하게 먹을 수 있겠는걸요 ^^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임현철 2010.01.28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맛있게 해먹을 수 있겠네요.

  3.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1.28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주방장한테서 요리를 전수받으셨군요.
    정말 요리의 세계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잘 먹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8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고기와 마늘.. ㅎㅎ
    맛있겠네요.. ^^

  5.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0.01.2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들 밥반찬으로 좋은 요리법이군요 잘 배워 갑니다 ^^

  6.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8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색이 있네요,, 지난 번에 중국집에 갔는데 탕수육을 찹쌀로 감싸서 주던데 얼마나 쫀득하던지...

  7. 초보 2010.01.28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감사합니다.
    쉬워서 따라해보고 싶은데
    간장양은 얼마나 넣는지요?
    레시피에 간장이 빠져서 궁금해요...

  8.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1.2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웅 맛있겟다앙 ^^ : 간장돼지고기 만들어서 요거 요거 샌드위치에 샥 넣어볼까용 ?? ^^ 근데 ㅠㅠ 간장양은 ?;;; ㅠㅠ 알려주셔야 될거 같아요 ㅠ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30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고추장 불고기만 보곤 했는데.. 간장 불고기는 또 어떨지 사뭇 맛이 궁금해 지는군요.^^

    김군이 자그마한 나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http://blue2310.tistory.com/882
    방문하시여 행운도 잡으시고 나눔의 즐거움도 느껴보세요~^^

  10.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10.02.01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분들은 아무래도 돼지는 저런 슬라이스 스타일을 좋아하더군요......

    아주 맛나보입니다.....

  11.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01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게 안주로 좋은가 봐요~~^^
    맛있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2.02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고기.. 너무좋아요.. 고기...^^
    맛있겠습니다...^^

  1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2.02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를 좀 줄여야하는데 그게 참 잘안되네요..
    사모님은 출장중이시라던데..ㅎㅎㅎ
    저도 이제 정신좀 차리고 다시 블로그에 전처럼든 힘들어도
    일주일에 3-4포스팅을 좀 해야겠습니다.

  14.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10.02.0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진짜 맛나 보이네요~
    한번 도전해 봐야 겠어요~^^

  15. John Lee 2010.02.06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포크벨리 써도 되는건가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16. Favicon of http://livingblog.co.kr BlogIcon 김효준 2010.02.0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게생겼네요.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좋아할것같네요^^ 추천하고갈게요

  17. 2010.02.08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0.02.08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Favicon of http://yureka01.tistory.com BlogIcon yureka01 2010.02.12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무래도 검도세프님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게 될거 같은 기분이 ㅎㅎㅎㅎㅎ요리하는거 좋아하는지라 ^^

  20. 어신려울 2010.02.12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도 아주 맛난 요리를 하셨네요..
    일본 사람들도 마늘을 무척이나 좋아하던데..
    맥주 안주로도 즐겨드시고.. 생강도 좋아하나바요.

가능한 있는 그대로의 과일과 야채를 즐기려고 노력하지만, 맞벌이 부부이다 보니 현실과 타협할 때도 가끔 있습니다.
열대과일 통조림과 떠먹는 요구르트를 이용한 간단한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열대과일 통조림 한통(中), 떠먹는 요구르트 한통 (大)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열대과일 통조림 시럽을 따라 버리고,
 흐르는 물에 남은 당분을 씻어낸 후 요구르트와 섞어 통에 넣습니다.

냉장고에 얼리면 완성.



30분에서 2시간 정도 넣어두었다가 먹으면 아래 사진처럼 시원하게 떠먹을 수 있는 상태가 되구요,
하루 이상 얼리면 맨위에 있는 사진처럼 딱딱하게 얼어요.
간단하게 만들어 상큼하게 즐겨보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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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7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게.... 과일을 듬뿍... 요거트의 상큼함이 전해집니다.

  2.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1.27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하면서 아침마다 이곳저곳에서 맛난 냄새(?)가 나서 돌아단니는데.. 오늘은 이쪽 요거트 냄새에 끌려왔네요 ㅋㅋ
    저도 오늘 마트가서 재료 준비하여 만들어 봐야겠네요...

    이따가 만들때 다시한번 들릴께요^^

  3. 임현철 2010.01.2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하겠는데요.

  4. Favicon of http://delphosk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함께 2010.01.27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아침부터 군침도네요.ㅎ

  5. 둔필승총 2010.01.27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해서 좋네요.^^

  6.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1.27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먹고 싶어랑 ㅎㅎ 어머어머 이런거 너무 좋아용 ㅎㅎ

  7. Favicon of http://designkoon.com/story BlogIcon 디자인쿤 2010.01.2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게 즐길수 있겠군요^^ 집에서 만들어봐야겠어요^^
    잘보고갑니다.

  8.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7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만들어 파는 것 같네요.. ㅎ
    이런 간단한 요리들이 정말 현실성 있고 좋은것 같아요. .ㅎ

  9.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10.01.27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상큼해보여요~!

  10. Favicon of http://nae0a.com BlogIcon 내영아 2010.01.27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방금 점심먹고 왔는데 .. 딱 후식이 필요하던 차에 잘됐네요 ㅋ
    만들어보렴니당ㅋ
    감사합니다~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0.01.2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풍성하게 맛나게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고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12. Favicon of https://www.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2010.01.27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한데도, 이렇게 맛있게 보일 수가 있다니요.

    식구들 놀래줄 후식으로 정했습니다. ^^

  13.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10.01.27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군침 도는군요. ^^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14. John Lee 2010.02.06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고이~!!
    마침 집에 재료가 모두 있는데
    당장 해봐야겠어요 ^^

    헌데 생긴건 무슨 케익무스같아요 ^^

주말에 패떳을 보고 급 땡겨버린 프렌치 토스트
재료가 간단하고,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지만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가족들 반응이 최고네요.



재료: 식빵 2쪽 기준
식빵 (2쪽), 계란(한개), 우유(50ml), 올리고당(1티스푼, 패떳처럼 쨈하고 드시려면 안넣으셔도 됩니다.), 버터 약간



1~2. 빵을 삼각형모양으로 반으로 나눈다.
3. 계란, 우유, 올리고당을 넣은 뒤 잘 섞은 후 식빵을 적셔준다.
4.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른 후 빵을 앞뒤로 굽는다.

 타지 않도록 잘 보면서 굽고, 후라이팬을 중간중간 키친타올로 닦아줘야 빵이 타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않아 실패할 확률이 높아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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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10.01.26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학~ 오랫만에 왔더니 블로그분위기가 많이 바뀐거 같네요~ 티파니 프렌치 토스트 저도 봤는데...다시 보니 더욱 먹고 싶습니다...ㅋㅋ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26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렁언렁 이런 필살 레시피를 배워야 좋은 아빠 됩니다. ^^
    감사합니다. (--)(__)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pojs BlogIcon 리플리 2010.01.2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요거 내일 아침에 한번 시도를...^^

  5.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10.01.2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겠어요^^ 저도 집에서 간식거리로 만들어야겠어요^^
    요번에 패떳 못봤거든요^^ 이따 퇴근하고 갈때 식빵좀 사가지고 가야겠어요^^ㅎㅎ

  6.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2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겠어요~~^^
    너무 오랜만에 들렀어요~~^^

  7.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1.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가 자주 해 먹심더..아주 간단하니...
    울 아들 설탕 소올솔 뿌려 먹는 것 보면..ㅎㅎㅎ

  8. Favicon of http://kimki.tistory.com BlogIcon 깐깐김기 2010.01.26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식빵먹을떄마다 종종 시도하는데 왠지 검도쉐프님이 만든 느낌이 안나요ㅜㅜ

    다시 이 레시피보면서 해봐야겟어요

  9. 김채영 2010.01.26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엄마가 자주해주셨는데
    이게 이름이 프렌치토스트였군요...ㅋ
    버터와 우유가 들어가지않아도 맛있어요 ㅋ
    소금은 아주 살짝 넣어야해요 원래 소금이 살짝 들어가야
    단맛이 더 느껴지거든요 그럼 설탕을 조금 적게넣어도 되니까 좋죠^-^
    버터와 우유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겠네요
    전 항상 버터,우유 안넣었거든요 (버터별로 안좋아함-_-)
    요리를 좋아해서 만들어주면 오빠 완전 좋아하던데 ㅋㅋㅋ

    아침으로 먹는거죠?

    항상 간식으로 해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버터,우유없이 계란한개에 식빵두개(반으로 자르지않은)할수있어요
    식빵에 묻히기 나름이지만요^_^;;

    모처럼 아는주제가 나와서 실컷 떠들어댔네요 ;ㅁ;

  10. Favicon of https://jacobsladder.tistory.com BlogIcon 루까 2010.01.26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어 먹기 정말 좋을 거 같아요. ^^

  1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2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스트가 쉬운것 같은데도 해보면 은근 까다롭더군요.
    저도 한번 주말에 아내에게 해주고 사랑받아야 겠습니다 ;)

  12. ^^정말 그정도인가요? 2010.01.26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수로씨가 지었던 표정이 저도 나올지 한번 만들어 봐야 겠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13. ㅊ픂ㅊ 2010.01.26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걍 해먹었던건데 이게 프렌치토스트구나 ㅇ.ㅇ

  14. 다솜 2010.01.26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제가 유치원때 고모네집에가면 고모가 해주시던 유일한 간식이였죠
    두조각만 먹어도 든든하고 20년이지난 지금은 제가 가끔해먹어요^^
    때론 채소 잘게썰어서 부쳐먹어도 맛있더라구요

  15. 이토스트... 2010.01.26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해먹는데....먹을때마다 맛없다는 느낌...보이기엔 진짜 맛나보이는데...

    참...이상한 토스트....

  16.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26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뭘 해도 검도쉐프님의 요리는 멋져 보여요^^
    저도 작년에 요걸 포스팅했었는데 이웃분들이 두부부침이냐고 하셔서,,,,

  17.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1.27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 이거 메인에서 보고 좀있다 들어가 봐야지 했었는데 검도쉐프님 꺼였군요 ㅋㅋ 진짜... 너무 맛있어 보여용 ㅎㅎ

  18. Favicon of http://nae0a.com BlogIcon 내영아 2010.01.2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중국에 있을때 매일 아침에 이 빵을 먹었던게 기억나네요 ㅋ
    잘 보고갑니다 ^^

  19. Favicon of http://sinnanjyou.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 2010.01.28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자주 해 먹는거지요. ㅋㅋ 요즘엔 다이어트를 핑계 삼아서 참고 있지만요. 후후.
    설탕을 솔솔 뿌려 먹으면 그 맛 일품! 후훗!

  20. 13살 소녀 2010.02.0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도 나가계시고 심심하던 중에 패떳재방을 보게되었는데 만들어보니 맛있네요.
    ㅋㅋ 예상외로 너무맛있어서 김수로씨의 마음이 이해가되네요.ㅋ

  21.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10.02.05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저희도 어제 이거 해먹었어요~티파니도 검도쉐프님도~^^

2010.01.25 08:30

[간단반찬] 애호박 새우볶음 반찬2010.01.25 08:30

바쁘지만 집에서 먹는 밥이 제일 좋습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입니다.



재료
애호박(中 1/2),  새우젓(1티스푼),  들기름(1.5큰술) 
 새우젓마다 짜기가 틀리니까 간을 보면서 양을 조절하세요.


1. 애호박을 얇게 썬다.
2. 후라이팬을 달군후 들기름을 두 후 호박을 볶는다.
3. 약간 투명해지면 약불로 바꾸고 새우젓을 넣고 함께 3분 정도 볶으면. 완성.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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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를 해서 먹을 반찬을 고르기가 애매했었는데,
    이거 해먹으면 되겠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5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는 잘 먹지 않았는데 지금은 애호박 새우볶음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3.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25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도 없는데 애호박볶음 넣고 고추장 넣고 쓱쓱~ 비벼먹고 싶네요~^^

  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2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 괜찮네요.. 좋아요.. ㅎㅎ
    언젠가 제가 말씀드렸던가요? 후라팬도 하나 없다고?^^
    이번에 하나 장만했지요^^ㅋㅋㅋ

  5.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01.25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도.. 정말 괜찮네요..

    호박요리 너무 좋아요 ^^

  6.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26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호박은 패쓰입니다. ㅠㅠ

  7.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2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참 좋아하는데~~새우젓을 넣는군요.

  8.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창 2011.01.03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인기 드라마 '파스타' 때문에 알려진 '알리오 올리오'.  마눌님께서 주문하신 메뉴인데, 모른다고 할 수는 없고, 인터넷 뒤지고 드라마도 찾아보고 나름 공부(?)해서 만들었습니다. 마늘과 올리브를 뜻하는 이 스파게티는 깔끔하면서도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맛이더군요. 오늘도 마눌님 감동시키기 성공했습니다. 아~ 좋은 남편되는 건 참 힘들군요.  ^^



재료(3인분) 
한번에 만드는 것보다 1인분씩 만들어 내는 게 맛이 더 좋더군요.  
스파게티(300g), 마늘(9알),  페페론치노 가루(1티스푼, 이탈리아 고추가루), 올리브 유(12스푼), 화이트와인(3스푼), 파마산치즈(3스푼), 파세리가루, 소금 약간



1. 스파게티 면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은뒤 8분간 삶아 건져낸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채썬 마늘을 올려놓고 볶는다.
2. 이때 페페론치노 가루도 같이 볶아주는데 마늘을 타지 않게 볶는다.   
3. 미리 준비해둔 면을 넣고, 와인을 부은 후 약불에서 비비듯 익힌다.
4. 소금간을 한뒤 접시에 담고 파슬리 가루와 파마산 치즈를 뿌려주면 완성.
 


간단하지만, 맛있고 보기에도 근사한 알리오 올리오 완성입니다.
피클로 장식을 해주니 간도 맞고, 보기에도 좋네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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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22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때문에 더 유명해 졌는데 요 맛을 알고나니까 각종 소스에 버무려진 맛보단 요게 좋은것 같더라구요.
    오늘아침도 검도쉐프님 파스타로 포식하고 가네요^^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2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한 크림소스에 먹으면 음....침이 저절로,,,

  3.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2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요리.. ㅎㅎ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1.22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쉐프님..
    저도 재료만 사다놓고 게으름 떨고 있답니다.
    잘 배워서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2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테이크 요리를 먹을때
    애피타이저로 많이 나오던 오일스파게티네요 ^^
    아...배고푸당 ㅠㅜ

  6. JuJuBee 2010.01.22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리브와 마늘로만 맛을 낸 파스타에 빠져들면
    크림소스는 느끼해서 못먹고 토마토소스는 너무 진해서 못먹지요~
    침의 홍수가 일어나네요...ㅠ ㅋㅋ

  7. Favicon of http://johnlee.tistory.com/ BlogIcon John Lee 2010.01.23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캐감동였겠어요 ㅠ
    진짜 레스토랑같아요 ㅎ
    저도 저 올리브오일 자주 애용했답니다 :)

  8.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24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렇게도 해서 먹는군요. 직접 하러 고고씽..

  9.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2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케티... 히히....^^ 내일은 식당 점심이 스파게티던데....^^
    먹어봐야겠습니다..ㅎㅎㅎ^^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10.02.07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드라마의 인기로 이 파스타에 도전하시는 분이 많네요^^


    검도쉐프님 오랜만이죠?
    베스트 블로거 되신 것 축하드려요 :>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10.02.07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드라마의 인기로 이 파스타에 도전하시는 분이 많네요^^


    검도쉐프님 오랜만이죠?
    베스트 블로거 되신 것 축하드려요 :>

  12.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창 2010.12.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고 간단해 보이네요 ㅋ
    저도 지에서 한번 해먹어봐야 겠어요 ㅋ

스파게티 소스를 사서 먹자니 방부제 걱정이 앞서고, 만들어 먹자니 부담되시죠?
오늘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토마토 비프 소스  스파게티를 소개합니다.




재료(3인용)
다진 소고기(100g), 스파케티 면(300g), 마늘(2알), 버터(1티스푼), 올리브유(2큰술), 토마토(중 1개반), 케챱(2큰술), 파세리가루, 소금, 후추약간

1. 면을 삶아서 건져 올리브유 한스푼을 넣고 버무려 준비해 둔다.
    후라이팬에 버터와 다진 마늘을 살짝 볶는다.  올리브유를 한 스푼 두르고 다진 쇠고기와 후추, 소금을 넣고 볶는다.

2. 토마토를 믹서에 갈아서 붓는다.
3. 케챱과 파세리가루를 넣고 약불에서  5분간 졸인다.
4. 준비해둔 면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5분정도 휘저으며 볶아주면 완성.
 


아들에게 무슨 스파게티 먹고 싶냐고 했더니, 역시나 두 종류를 "반반씩" 섞어달라네요. 
그래서 해산물 완두 로텔로와 토마토 비프 소스 스파게티를 "반반씩" 담아 피클과 함께 줬더니 맛있게 먹더군요.



우유부단한 검도쉐프 패밀리를 위한 "반반"씨리즈
수제비야? 칼국수야?                                   
쿠키2종 세트 - 부드러운 커스터드 쿠키 & 촉촉한 초코칩 쿠키    
말아 말아~ 팽이버섯 소고기 말이 & 메론 햄말이
잔비국수?!  잔치국수랑 비빔국수 둘 다 먹자!  
아이스크림이랑 쿠키를 동시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시원하게 입맛 돋구는 비빔라면 - 매콤한 한국식 vs. 짭조름한 일본식
부드러운 요구르트 & 시원한 파인애플 샤베트를 동시에 
사케안주 2종세트 - 꼬치어묵(오뎅) & 닭꼬치구이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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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2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루룩 하고 싶어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delphoskk.tistory.com BlogIcon 김군 2010.01.20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비오는 아침부터 확 땡기는데요.ㅎㅎ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 간단이지만 직접해보는 초보자입장에서는...ㅜㅜ 맛있겠어요,, 전 두 접시...

  4.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0.01.2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가 맛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임현철 2010.01.20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개 스파게티 타령을 하단데 이거 보니 해주고 싶네요.

  6.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1.20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 드라마 '파스타'때문에 밤마다 고통스러운데 흑흑..
    아침에도 또 고통스러워졌어요 흑흑 ㅠㅠ

  7.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0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검도 쉐프님의 블로그는 항상 식전에 방문하게 되어서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

  8.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21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서에 갈기전에 토마토 껍질은 벗겨야 하나요?? 전 토마토 껍질 벗기는게 제일 어려워요~.,~

  9.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10.01.21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도 못먹었는데 돌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21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저희집에서도 종종 스파게티를 해 먹는데 비프소스는 참 생소 하군요.
    아내에게 살짝 졸라야 겠어요..ㅎㅎ

  1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21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군요...ㅎㅎ 스파게티... 여자친구가 생기면 자주먹게되고
    여자친구가 없으면 안먹게 되는...
    저에겐 특이한 음식인데요^^

    • 아라 2010.01.24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분들은 스파게티 별로 안좋아하나봐요 제 남친도 그렇고 제 주변보면 맛도 없는거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여자들끼리 모이면 가장즐겨먹는건데..^^

  12. 2010.01.23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아라 2010.01.24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선 해먹고싶어도 번거로워서 못해먹는데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14. 비급연애 2010.01.24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화는 드라마 파스타 보는맛에 살아요 ^^
    그래서그런가 요즘 파스타 요리 보면 더 관심있게 보게되네요
    해삼물 완두 로텔레... 무지 땡깁니다!! ^^ 근데 피클은ㅎㅎ; (드라마를 보신분들은 이해하실...)

2010.01.19 08:22

고소한 해물 완두 로텔레(파스타) 면요리2010.01.19 08:22

크림소스나 토마토소스가 질린다면,  마늘과 해물향이 잘 어울리는 고소한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파스타는 모양에 따라 다양한 이름이 있죠, 수레바퀴 모양의 파스타를 로켈레 (Rottelle)라고 하는데,
아래 있는 파스타는 사실 로텔레는 아니고, 그 변형쯤 되겠네요. IKEA에서 파는 파스타였는데, 순록모양이라 귀여워요.
아이들 혹은 여자분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모양이예요.




재료(3인용)
로켈레(300g), 마늘(6알), 버터(1.5큰술), 완두콩(2큰술), 양파(1/5개), 새우살(중 10개이상),조개살(10알, 가리비살로), 우유(1큰술), 화이트 와인(4큰술),올리브유(2티스푼), 바질, 파세리, 소금 약간

●  파스타는 삶아서 건진 후,  소금과 올리브를 넣고 버무려 준비해둔다.  
1. 후라이펜에 버터를 두르고 마늘을 다져 볶는다.

2. 완두콩, 양파, 새우살, 조개살과 바질가루를 넣고 볶는다.
3. 화이트 와인을 넣어주고 약불로 줄인다.
4. 준비해둔 파스타를 넣고 양념이 배도록 볶으면 완성. (타지않도록 살살 휘저어 주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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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1.19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도 예쁘고 영양도 가득하고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잘먹고 갑니다. 이거 아이들만 먹어야 하는 것 모르겠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9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색다른 맛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3. Favicon of https://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10.01.19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이 너무 이쁘네요. 저는 길죽한거 면 그걸로 만들어서 가끔 먹거든요. 당연 소스는 파는걸 사다가 -_-
    정성이 뭍어나는 음식이네요.

  4.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1.1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 그냥 왠지 모르게 맛잇어 보이는데요 ?? 먹는 즉시 행복함이 가득!! 밀려올 거 같아요 ㅎㅎ

  5. 둔필승총 2010.01.19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이 딱 맞네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9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색이 고와 아이들이 좋아라 할 것 같습니다. ^^

  7.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19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드라마 보면서 많이 굶주렸는데, 이제는 도전을 한번..

  8.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9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파스타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맛있겠다...

  9.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19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란 인사를 드렸는지 가물하네요.

    안그래도 알리오 올리오를 비롯해 소스가 거의 없는 파스타에 요즘 관심이 생기고 있는데
    너무 예쁘기까지 하네요.

    맛은 당연한거겠죠?
    군침 흘리다 가네요.

  10.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10.01.19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먹고 싶어요~~ 꾸~울~꺽!

  11.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21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케아에서 음식재료도 파나요? 넘 맛나보여요~^^

저 어릴때 국민학교(초등학교) 끝나고 집에오다 들려서 사먹던 떡볶이는 정말 맛이 있었죠. 우연히 작년에 고향에 갔다가 아직도 떡볶이와 튀김, 오텡을 파시는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떡볶이와 오뎅을 시켜먹으며 옛추억에 잠겼는데 집에서 해먹으면 그 맛이 안나서 아주머니께 여쭈어 보니 장사하는 사람에게 비법을 그냥 물어보냐고 농을 하시면서도 힌트를 주셨습니다. 집에서 만들어 보니 비슷한 맛이 나네요.  물론 예전의 그 가느다란 밀가루떡도 아니고,  아주머니처럼 아침시장에서 갓 사온 부산오뎅을 넣지는 못했지만 아내와 저는 간만에 추억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재료
떡볶이떡(600g),  오뎅(100g),  고추장(4큰술, 어머니가 주신 집고추장이 있었으나 아주머니가 쓰시는 걸 보구 하나 사왔습니다), 올리고당(1큰술, 아주머니는 흰설탕을 쓰시던데), 대파(3큰술정도, 파란부분으로), 물(400ml, 두컵정도) 

 검도쉐프 코멘트 : 기호에 따라 삶은 계란도 넣을수 있는데 30년전에는 계란은 없었던걸로 기억되어서 넣지않았습니다.
떡도 가느다라한 밀가루 섞인 떡을 찾아봤는데 구하기가 힘들어 두툼한 쌀떡볶이 떡을 쓴 것과 외국이라 얇고 넓은 부산오뎅을 구하지 못해 홍콩식 어묵을 넣은 점이 아쉽습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이라면 재료를 좀 더 오리지널로 갖춰서 만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큰 후라이팬이나 웍에 물을 붓고 끓이면서 대파를 넣는다.  
   ● 파부터 넣어 국물맛을 내는게 포인트입니다. 아주머니는 장사를 하시다 떡을 더 넣으실땐 오뎅국물을 부으시더군요.
2. 물이 끓으면 바로 고추장을 푼다. 
3. 떡과 오뎅을 넣고 불을 약하게 하고, 떡이 눌러 붙지않게 계속 휘젓는다.
4. 올리고당으로 달기를 조절한다. 물이 자작해지면 완성.
  ● 설탕으로 달기를 조절할 경우에는 고추장을 풀때 함께, 올리고당을 넣으실 거면 나중에 넣어주시는 게 나은 것 같아요. 



국물이 남으면 버리지 마시고요, 김과 상추(채썰어서), 참기름 약간과 비벼서 드셔도 좋아요.
좀 맵다고 생각되면 계란후라이도 하나 추가해주시면 더 맛있고, 아이들도 잘 먹어요.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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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떡볶이를 먹어볼 수 있겠는걸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8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쫀득한 떡볶이...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1.18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떡볶이 먹고싶어지네요 ㅠㅠ
    이따가 점심엔 떡볶이 먹어야 겠어요... ㅎㅎ

  4.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1.18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먹어봤던 바로 그 길거리표 떡볶이군요. 잘먹고 갑니다.
    든든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5.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1.18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먹어도..절대 질리지 않는..국민간식 아흐~

  6.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10.01.1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땡기지요, 정말........
    독특한 매력이 있는 음식인거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지금 막 점심으로 떡볶이를 먹었답니다. ^^

  8.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10.01.18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길거리표 떡볶이인데요^^*

  9. Favicon of https://ondori.tistory.com BlogIcon ondori 2010.01.18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 해바이지요...흐흐

  10. 리플리 2010.01.18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이건 한번 시도를...ㅎㅎ
    저도 홍콩 살아요. 여긴 센트럴 미드레벨이네요. ^^

  11. Favicon of https://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1.19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볶이 먹고싶어졌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10.01.19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호호~~
    오랜만에 집에서 떡볶이 해먹어야 겠네요...
    그나저나..처음부터 파를 넣어서 국물을 우리는거군요~!!!

  13.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10.01.19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파로 국물을 내는 것이...제가 하는 방법과 동일하군요...ㅎㅎ...
    인증을 위한 트랙백 걸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21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신기한 기술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15.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21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떡볶이 무쟈게 좋아하죠. 역시 나중에 엿을 조금 넣어줘야 비슷한 맛이 나더라구요. 엿과 올리고당은 조금 다릅니다만, 수분을 과 윤기를 유지해준다는 의미에서는.....ㅎㅎ

  16. Favicon of https://marketmania.tistory.com BlogIcon 이야기보부상 2010.01.22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 음식 완전 좋아합니다. ㅋㅋㅋ

  17. Favicon of http://johnlee.tistory.com/ BlogIcon John Lee 2010.01.23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진짜 옛날에 즐겨먹던
    그 포장마차 달달한 떡볶이가 생각나네요 :)
    한쿡에 문정동 로데오거리에 가면 골목떡볶이라고 있는데
    거기도 그 고향의맛이던데 ㅎ
    http://johnlee.tistory.com/13

  18. 허브 2010.01.24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거 없어요 길거리 음식 맛 비밀은 다시다와 미원입니다

    똑같은 말 날거옝요

  19. Favicon of http://www.palparkmenus.com/blog/떡볶이_만들기 BlogIcon 팔팍 2012.08.23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월요일에 했던 포스팅에 이어 두번째 심야식당 메뉴가 등장합니다.
심야식당의 유일한 메뉴, 돈지루 정식.
우리나라 된장찌개나 김치찌개처럼 특별할 것도 없는 가정식이예요.  그렇기에 언제 먹어도 좋은 그리운 엄마의 손맛이라고나 할까요.



재료(3인용)
돼지고기(등심부분 200g), 무우(1/4개, 그날 슈퍼에 무우가 다 떨어져서 녹색무우를 사용했는데 그림은 이쁘네요, 맛은..거의 똑같더라구요. 덜 익은거 아닙니다). 홍당무(1/3개), 표고버섯(5개), 된장(1.5큰술,왜된장이 좋구요. 한국된장을 사용하실 조금 적게 사용하세요),청주(2큰술,없으면 맛술), 후추, 소금 약간

 1. 기름을 두룬 후 후추간을 한 돼지고기를 볶는다.
 2. 기타 야채와 버섯을 넣은 후 소금을 약간 뿌린후 중불에서 5분간 볶는다.
 3. 약 500ml의 물과 청주릉 넣은 후 약 5분간 끓인다.
 4. 된장을 풀어준 뒤 한 25분간 중불에서 더 끓여주면 완성.
    (일본에서는 이때 간장을 더 넣기도 하는데, 건강을 위해 싱겁게 먹자구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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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4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담백할 것 같은 되장찌개네요 ㅎ
    아훅 먹고싶어랏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4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찌개에 돼지고기가 들어가니 색다른데요? ^^

  3.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14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톤지루네요. 이게 은근 칼로리도 낮으면서 포만감도 주는 괜찮은 요리지요. ^^
    곤약을 넣기도 하든데...전 곤약만 싹싹 골라서 먹곤해요.

  4.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10.01.14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에 돼지고기 들어간 음식 잘 먹지 않는데..
    이거 꽤 담백해 보이는데요..

  5.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10.01.14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많이 먹는 요리지요......^^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6.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1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고기가 들어간다면 김군의 원츄 음식이 되는거죠~` 캬캬
    너무 맛이 좋아 보입니다.^^

  7.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 한공기 말아 먹으면 꿀 맛이겠는데요, 몇일전에 돼지 먹으려다 오리 먹은게 후회가 쪼끔 되네요

  8.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14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블로그가 이젠 요리중심으로 재편되어가는 군요. 맛있겠는걸요.

  9.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1.14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
    첫번째가 닭고기. 두번째가 도ㅐ지고기라고 하더군요^^
    식사 전이라 ..침이 꿀꺽..ㅎㅎ

  10.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10.01.15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과 돼지고기의 궁합.. ^^저도 요즘 요리를 즐겨하는데 이거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1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16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로 치면 된장찌게? 오.. 근데 홍당무는.. ? ㅎㅎㅎ 어색하지만...
    그래도... 일단 고기가 들어갔으니.. 좋군요...(무한고기사랑...^^)

  12.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10.01.1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순게 맛있게 보이네요..^^

  13. Favicon of http://www.mugday.com BlogIcon 머그지기 2010.01.18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배고픈 새벽을 더욱 처참하게 만드시는군요. ^^
    아 배고파라~~

저녁때 출출할때 혹은 술안주가 아쉬울때 뭔가가 먹고는 싶은데, 요리시간은 아깝고, 살찔 걱정도 되고 그렇죠? 
그럴때 담백한 소고기와 깔끔한 해물, 그리고 몸에 좋은 부추가 환상 궁합인 이 요리 어떠세요?



재료(2인용)
소고기 (불고기용 200g),  오징어(한마리), 명태살(반마리, 다른 생선도 좋은데 살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주기 좋더군요), 새우(중 7개), 조개살(되는데로, 조개를 넣으셔도 되요), 부추(1/4단, 많이 넣으셔도 좋긴한데 밑에 찜을할때 깔 정도가 적당한듯 해요.), 청주(150ml), 표고(1개), 마늘(3알), 생강가루 약간 

* 양념장 만들기:  초고추장을 좀 물게 만들면서 간장과 고추냉이를 넣어주세요.



1. 청주와 물을 넣은 후 표고와 마늘, 생강가루를 뿌린다.
2. 찜기를 올려놓고 부추를 깔아준다.
3. 각종 해산물과 소고기를 올린다.
4. 뚜껑을 덮은후 중불에서 15분간 찌다가, 뚜껑을 한번만 열고 골고루 익도록 뒤집는다. 10분간 더 찌면 완성.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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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철 2010.01.13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궁합인 걸 어떻냐뇨?
    이런 걸 안주로 먹으면 취하지도 않겠네요.

  2.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3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이 간질간질 하는군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3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 출출할때가 아니라 한끼 식사로도...

  4.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0.01.13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그러운 음식 추출할때 환상적일 것 같아요
    잘 먹고 가오며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5.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13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처음보는 스타일입니다. 거기와 해물이라.... 멋진 배합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13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이.. ㅎㅎ

  7.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14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먹는걸 보면서 침 나오는 욕구를 억제하기엔..;ㅁ;
    아아..검도쉐프님 블로그는 늘 맛있는 냄새가 나용. 엉엉.

  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14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출할때가 아니라.. 완전 배고플때 먹어야 겠는걸요..ㅎ
    이야.. 정말 먹고 싶음..

  9.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10.01.15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처음엔 잘 몰랐는데 저렇게 전골로 올려놓으니 엄청 푸짐하다는.. ^ ^

레스토랑 가서 랍스터 요리 한번 먹으려면 가격이 상당히 부담이 되는데요,
집에서 요리해 먹으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분위기 있고 근사한 한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랍스터 1마리, 새우 (中, 3마리 - 랍스터 고유의 풍미를 즐기시려면 새우는 빼시는 게 좋습니다.), 마늘 (4알), 화이트 와인 (150ml, 그중100ml는 과정1에서 랍스터를 찔때 사용), 우유(4큰술), 크림 (1큰술), 버터(2티스푼), 치즈 (2큰술), 화이트 후추, 바질, 파세리 가루 약간씩



1 - 2. 웍에 랍스터를 넣고, 화이트 와인을 붓고 (냄새제거)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10분정도 찐다. 
           TIP 화이트 와인이 없을 경우, 청주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3-4. 쪄낸 랍스터를 살을 분리하고, 내장을 빼서 손질한다.



5.  배부분의 살이 많은 부분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마늘을 다져둔다.
6. 후라이팬을 달군 후 버터를 넣고, 마늘을 볶는다.
7. 랍스터와 새우를 넣고 와인을 붓고 (50ml) 파세리, 바질, 후추간을 하고 볶는다.
8. 우유와 생크림을 붓는다.



9.  약불로 줄인후 5분정도 졸인 후 불을 끄고, 치즈를 넣는다.
10. 그릇에 먹기 좋게 담으면 완성.


저희는 파마산 치즈를 사용했는데, 피자치즈를 넣어줘도 쫄깃쫄깃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먹음직스럽지요?



바게트빵 혹은 마늘바게트빵과 와인을 곁들이면 환상궁합입니다.
고소한 크림소스와 진한 랍스터의 향이 입을 즐겁게 합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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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 정말 입에서 침이 한 박아지 쏟아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10.01.12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입만.. 주세요^o^; 쉐프님 오늘도 멋진 요리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2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씹는 맛이 일품이 마늘빵과 부드러운 랍스타 환상적입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2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랍스타...
    홍콩산은 울퉁불퉁한 것이 가시가 참 많아 보입니다. ^^

  5.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1.1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ㅑ~.....배 고파라~ㅡ,.ㅡ

  6. Favicon of https://marketmania.tistory.com BlogIcon 이야기보부상 2010.01.1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요리 블로그를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이 ~
    재료만 나열해주시지 마시고 어디서 구매했는지 얼마에 구매하셨는지도 말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야지 음~ 이 정도면 나도 따라해볼 수 있겠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지?? ^^;;
    그냥 제 생각입니다.

  7.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1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 럭셔뤼한 음식은 뭔가요? ㅎㅎㅎ 랍스타... 냐곰냐곰....
    원없이 대게나 랍스타나 킹크랩을 먹어봤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8. Favicon of https://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2010.01.1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9. Favicon of http://islet982.egloos.com BlogIcon annie 2010.01.12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맛있어 보입니다.!~~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10.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12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아직 저녁전인데 지금하고 있는 갈비찜이 맛없겠어요. 엉엉엉!

    그런데, 랍스터가 집게없고 가시가 많네요. 이세에비 비슷한.... 이넘도 맛나겠네요. ㅎㅎ

  1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1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잘 찍으시고 요리도 잘 하시고 ㅎㅎ
    랍스터는 가격이 어느정도 하는지 찾아봐야겠네요.
    아무리 좋은 레시피도 제가 만들면 안습이. ㅋㅋ

  12.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1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예술작품을 만들어 놓으셨군요. ㅜㅜ

  13.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13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a마트에서 랍스터를 싸게 팔아서 첨 사와봤는데요... 마땅히 해먹을 방법이 없더라구요...
    이거거.. 좋은방법인데요... 빵이랑 먹으면 적은양도 미안하지않을꺼같고요..ㅋㅋ.

일본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심야식당>을 인상적으로 봤습니다.  밤 12시에 문을 열어 아침 7시까지 운영하는 심야식당. 메뉴는 된장을 넣어 끓인 돈지루 정식과 술뿐입니다. 그외에는 뭐든 만들어 달라는 것을 가능하면 만들어주는 독특한 식당이지요. 뭘 봐도 남의 인생에 크게 참여하지 않고,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마스터라고 불리는 주인남자가 있습니다. 

이 심야식당에는 'Nine to Five (9시에 출근해서, 5시에 퇴근하는 보통 샐러리맨)' 인생이 아닌 아웃사이더들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고객입니다. 게이바의 주인 남자, 시집못간 노처녀 친구들 <오차즈케 시스터즈>, 성전환해서 여자가 된 남자와 남자친구, 야쿠자, 엔카가수 지망생, 스트립퍼, 유랑시인의 포스를 느끼게 하는 특이한 남자등이 저녁을 먹으러 옵니다.

☞ 심야식당 공식 홈페이지 (일본어)

그들이 주문하는 음식들은 대개 어린시절의 추억과 얽혀 있습니다. 그래서 주문하는 음식들은 소박합니다. 계란말이, 버터밥, 문어모양으로 볶은 비엔나 소세지, 감자샐러드, 야끼소바 처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입니다. 함께 드라마를 본 여왕님과 왕자님께서 저를 쳐다보고 한말씀 하십니다.  "저거 맛있을 것 같아요. 먹고 싶어요." 
부담스럽게 초롱초롱한 눈망울들....... (-_-;;;) "응, 만들어 줄께."  

그중에서도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 초간단으로 만들 수 있는 세가지를 올립니다.  

문어모양으로 볶은 비엔나 소세지,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 

비엔나 소세지를 한쪽끝만 십자가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 (전체 길이의 절반 깊이까지 칼집을 넣어주세요) 볶으면, 익으면서 겉으로 벌어지면서 문어모양이 되지요.
한국 비엔나 소세지는 더 예쁜 모양으로 만들 수 있으니, 도전해 보세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아요.
어릴때 어머니가 검은 깨 두개를 붙여 눈모양을 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너무나 부드러운 계란말이

한국계란말이보다 부드러운 일본계란말이를 만드는 비결은 에그 스크램블을 만들듯 젓가락으로 계란을 휘저어 주는 것입니다.



1. 계란(2개)을 풀어서 절반정도 붓는다.
2. 스크램블을 만들듯 젓가락을 휘젓는다.
3. 젓가락으로 계란을 말아올린 것을 윗쪽으로 몰아둔 후, 남은 계란을 붓고 휘젓고, 계속 말아준다.
4. 완성.

TIP   안을 너무 익히면, 부드러운 맛이 떨어지므로, 너무 오래 익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버터 (마가린)에 간장만 있으면 고소한 버터밥 1분 완성

어릴때 마가린에 밥을 비벼 먹어본 기억이 있으신가요?
왠지 버터가 아닌 빠다에 비빈 밥이라고 해야 느낌이 더 살 것 같은데.. 일본에서도 이렇게 밥을 먹었나 봅니다.

1. 따뜻한 밥을 공기에 담은 후 가운데 부분을 살짝 파서 버터를 한조각 올린다.
2.  옆부분의 밥으로 버터를 덮은 후 30초 정도 기다린다.
3. 간장을 조금 붓는다. ( 버터에 소금이 들어 있을 경우에는, 간장양을 적게~ )
4. 잘 비벼서 먹는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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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1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을 자극하는 요리들이네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s://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 2010.01.11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저걸 도시락에 싸가면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3.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10.01.1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마가린 넣고 간장 넣어 비벼 먹는 밥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우리 세대들이 한번쯤은 먹어봤던 것 같습니다.
    일본인들도 그렇군요.
    여기에 달걀 하나 넣으면 금상첨화였는데 말이에요.ㅎ

  4.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1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비스무리하게 먹었어요,,,ㅋㅋ

  5.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1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있을 때 조금씩 해먹으면 좋겠네요 ㅎㅎ
    계란말이는 저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

  6. 2010.01.11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1.11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간장 비벼먹는 건....요즘에도 가끔 따라 해 봅니더..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8.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1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가린에 간장 발라 비벼먹는건 저도 어릴때의 추억인데요?
    생달걀 하나 추가하면 더 부더러워진다는 ^^;;;

  9.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12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세가지 메뉴는 저희집에서는 상당히 자주 등장하는 메뉴랍니다. 그게 추억의 음식이었군요. 우리집은 현재진행형...ㅠㅠ

  10.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12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은 예전의 드라마를 다시보는데.. 음.. 제목이 옥탑방고양이..라고..
    거기서 계란말이가 나오더군요...
    정말 계란말이가 먹고싶어서...
    차타고 혼자 인근 식당을 돌면서
    "밑반찬으로 계란말이 있어요?"라고 묻고 댕겼다는...ㅎㅎㅎ
    한 할머니가 하는 식당이었느데... 4번째 간 집인가?
    한 할머니가 계란사오면 해주겠다길래... 다시 계란사들고 그 집에 가서 계란말이를 먹었다는...전설이 있지요..ㅋㅋㅋ

  11.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10.01.12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쁘게 만드셨네요~!
    마구 땡겨요~!

  12.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13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말이를 스크램블처럼 휘젓는건 첨 알았어요..그러면 더 부드러워 지는군요~역쉬...^^정보 감사드려요

소고기와 잘 어울리는 맥주를 이용한 비어 불고기를 만들어 봤습니다.
알코올을 다 증발시키기 때문에 취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먹어도 OK!


재료
소고기 (한근, 불고기용), 당근 (반개), 배 (1/4개), 표고버섯 (5개), 삶은 당면 (원하는 만큼), 대파 (녹색쪽으로, 3큰술), 맥주 (1캔), 간장 (5큰술,  당면을 넣는 양에 따라 간장을 더 넣는다.), 올리고당 (2큰술), 참기름, 후추 약간


1. 고기를 넣은 후 후추를 뿌리고, 배를 갈아 넣는다. 버섯, 대파(어슷썰기)를 넣는다.
2. 양파를 넣고, 맥주를 붓고, 10분 정도 재워둔다.
3. 각종 양념을 넣어 버무린다.
4. 중불에서 15분간 끓인 후 삶은 당면을 넣고, 약불에서 15분정도 끓이면 완성.


검도쉐프의 추천 식사법 
1. 따뜻한 밥을 먹을 만큼 퍼서, 날계란을 넣는다.
2. 고추장, 참기름을 취향껏 넣는다.
3. 비어 불고기를 넣고 30초정도 기다린 후, 비벼서 먹는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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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06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앞에 있는 음식이라면 후루룩 쩝쩝 하고 싶어지는데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06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잡냄새 없어려고 소주를 사용하는 것은 봤어도,,,

  3.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1.06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 배 고파라~ ㅎㅎㅎ

    새해에는 건강과 더불어...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0.01.06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맛있을 것 같은 음식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임현철 2010.01.0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맛있게 먹고 갑니다.

  6. 둔필승총 2010.01.06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거 확 땡기는데요.
    잘 먹고 갑니다. ^^

  7.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0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는걸요. 그나저나 여기서는 날게란은 절대 못먹습니다. ㅠㅠ

    행복한 음식 또 부탁 드려요

  8.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10.01.06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비어불고기에 비벼먹는 밥~^^ 확 땡기는데요^^

  9.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6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1박2일에서 이승기가 만들던...
    그.. 비어캔 치킨 인가??? 그게 생각나네요 ㅎㅎ
    식전이라 그런지, 더 배고파 졌어요 ㅜㅜ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06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의 효모성분으로 육질이 한결 부드러워졌을 것 같습니다. ^^

  11.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0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너무 오랜만에 찾아뵈었습니다.
    새해에는 좀 더 부지런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10.01.07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가 했던 비어 치킨이 생각나네요...

    먹고 취하면 어떻게 하죠..ㅋ

  13. Favicon of https://marketmania.tistory.com BlogIcon 이야기보부상 2010.01.0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이거~ 맛이 완전 궁금하네요. ㅋㅋㅋ
    제일 배고플 시간~ 검도쉐프님의 블로그에는 진수성찬만 가득해서....
    더이상 못 있겠습니다. ㅋㅋㅋ

  14.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08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계란에 비벼먹는게 일본식이네요?? 넘 쉬워보여요~늘 쉽게쉽게 알려주시는 검도쉐프님 최고^^

  15. 정숙영 2010.01.09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르면서도 맛난 요리 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 + 행복 + 행운도 함께 빌고갑니다.^^

  16. Favicon of http://inamdang.tistory.com BlogIcon 대하총각 2010.01.1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할때 소주, 와인은 써봤는데.. 맥주로도 가능하다니 신기하네요..
    맛이 궁금하네요.ㅎㅎ 근데 알콜은 그냥 증발되는건가요^^;?

  17.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10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요. 비어가 들어간 고기를 우리 막내 나린에게 먹였더니 설사를 하더라고요. 와인과 이런 술 종류를 음식에다 넣고 요리를 하는 경우는 많이 들어 봤네요. 신기할 따름입니다.

  1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11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어 불고기라..; 처음 봐요.
    일본은 맥주가 맛있는 동네니까,한번 만들어 먹어볼까요?+ㅁ+

  19. John Lee 2010.01.17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식전이라 침이 절로 고이네요 ㅠ
    특히 샛노란 달걀노른자가 미각을 흥분시킵니다 ㅠ
    정말 맛있어보여요

2010.01.05 07:30

국물맛이 끝내주는 해물된장국 국물요리2010.01.05 07:30

요즘같이 쌀쌀한 날, 남편을 딴길로 새지 않고 집으로 부르는 술안주이면서,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해물된장국을 끓여봅시다.  

게의 효능
게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비만증, 고혈압, 간장병 환자에게 좋다.  간장과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어 간장의 해독작용을 돕고 심장병, 당뇨병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로이신, 아르기닌 등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어 성장기 어린이와 회복기 환자, 노약자에게 좋은 식재료이다.

아하! 게나 새우를 끓이거나 구우면 색이 빨개지는 이유는, 껍질 속에 들어있는 아스타키산틴이란 색소단백질이 가열되어 빨갛게 변하는 것이다.

★ 주의 : 혈중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경우의 섭취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게나 새우등의 갑각류와 조개류가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고 하여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높거나 순환기계 질환이 있는 경우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고, 반대로 조개류와 갑각류에 들어 있는 것은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한 콜레스테롤이 아닌 심장건강의 지표가 되는 유익한 콜레스테롤의 비율을 높여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재료 
게 (1마리),  명태살(반마리), 중간크기 새우(중하, 5마리), 조갯살 (10개), 두부(작은 1모), 호박 (小, 반개), 감자 (小, 반개), 브로컬리 (10g), 된장 (3큰술), 물 (800ml), 다시멸치 (3마리), 다시마 (국물우려내기용, 한조각), 고추가루 (1티스푼), 국간장, 참깨 약간


1.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만들기
2. 명태살, 새우, 조갯살, 감자, 브로컬리, 호박을 넣고 끓인다. 
   된장을 풀고 나서, 두부를 넣는다.
3. 게를 손질해서 반토막 낸 후 넣는다.
4. 중불에서 20분 정도 끓이면 완성.


겨울철에는 따끈한 국물이 있는 요리가 좋은 것 같습니다. 보글 보글 끓고 있는 해물된장국 사진이 술 한잔 생각이 나네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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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10.01.05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제가 좋아하는 해물된장국....
    꽃게된장국 정말 맛 끝내주죠?
    입맛 한참 쩝쩝 다시다 가요^^*

  2.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05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해물탕이네요. 맛있겠어요. 조만간 저희도 게도 사고 해산물도 사고 하여 함 먹어야겠네요.

  3.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10.01.0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군요.. 쉐프님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4.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갛게 익은 게가 참 맛있게 보이네요.
    오늘같이 추운날엔 더더욱 간절하게 생각이 나네요. ㅎ

  5.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10.01.05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 된장국 너무 좋아해요~
    시원한 국물 끝내주죠 ^^

  6.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10.01.05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가 들어간 된장국 정말 국물이 끝내주죠~^^
    오늘같이 추운날 먹으면 그만일텐데~^^

  7.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05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이네요... 얼른 가야지 아이 배고파라

  8.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10.01.06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한시인데.. 배고파요...

    올해 목표중 하나가 식스팩인데.. 참아야 겠습니다.ㅋㅋ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답글처음 2010.01.06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주에서 1년 살았는데...제주에선 된장찌게 정말 이렇게 해주더라구요 ㅎㅎ 게넣은 된장국 국물이 정말 시원합니다 ^^

  10.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08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국에 명태살도 넣는다는거?? 왜 전 그걸 생각못했을까요?ㅎㅎ

  1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10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보기만해도 국물맛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사진을 잘 찍었어요. ^^

  12. John Lee 2010.01.17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뭐니해도 육수는 다시마육수가
    진정한 고향의맛 이더라구요 ㅎ

크리스마스나 추수감사절 명절때 큰맘먹고 칠면조를 구우면, 적잖은 양에 꼭 남기게 되더군요.
이번엔 작은 걸 고르다고 골랐는데도 다른 음식들이 많아서 결국 또 남겼습니다. 

미국에 사시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바삭바삭한 껍질의 칠면조 요리를 먹는 건 좋아하지만, 남은 고기를 며칠씩 갖가지 음식으로 먹고 또 먹다보면 물린다고 하더라구요. 가장 무난한 것이 칠면조 고기 샌드위치를 만드는 것인데,  저희는 남은 칠면조 고기에 느끼함을 줄여주기 위해 고추장을 넣어서 덮밥과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재료  
칠면조 고기 남은거,  고추장(2큰술),  케찹(2큰술),  크림(1.5 티스푼),  양파 (반개), 브로컬리 (50g), 마늘 (3알), 표고버섯 (4개), 파인애플(3슬라이스), 올리고당 (1큰술), 포도주 (100ml), 후추 약간



★ 재료준비
 - 마늘 : 다지기
 - 칠면조 고기 : 잘게 찢기
 - 버섯, 양파, 브로콜리, 파인애플 : 채썰기



1.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마늘을 볶는다.
2. 칠면조 고기와 버섯을 넣고 1분정도 볶다가, 포도주를 붓는다.
3. 준비한 나머지 재료를 모두 넣고 볶는다.
4. 고추장, 케찹 등 양념을 모두 넣고, 약불에서 15분간 볶으면 완성.



완성후 밥위에 얹으면 덮밥이 되고, 삶은 떡위에 뿌리면 떡볶이가 됩니다.
떡을 좋아하는 아내와 아들의 요구로 반은 떡과 함께 먹었는데, 맛있네요.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를 뿌려주면 좋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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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10.01.04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님~
    잘 지내셨죠??^^
    요리 너무 맛있겠어요~~ㅎ
    인사가 좀 늦었지만..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04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정말 맛있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ㅎ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3. Favicon of http://kousa.tistory.com BlogIcon 미국얄개 2010.01.04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10.01.04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 오랜만에 온거 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요리 너무 맛있어 보여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04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덮밥도 칠면조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10.01.04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이디어네요^^
    전에 가족들끼리 먹고 남은 칠면조를 고모님께서 싸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 다 먹지도 못하고 버렸다는....
    그 후로 칠면조를 두려워 하다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주 조금만 싸왔답니다 ^^

  7.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04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ㅁ=
    오늘도 역시 맛있는 음식을 올려 주셨네요. 흑.
    칠면조 대신 닭고기를 해도 괜찮을꺼 같은데 말이예요!

  8.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10.01.04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 떡볶이...요즘 계속 떡볶이가 떙기는데.....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

  9.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있겠네요 ㅎㅎ
    점심시간 즈음 되서 그런지 엄청 땡기네요 ㅜㅜ
    검도쉐프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10.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01.0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딱 제스타일이네요..
    얌얌..
    저도 같이 앉아서 먹고 싶어요

  11. Favicon of https://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2010.01.04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네요^^
    새해에 처음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2.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0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면조 먹어본적이 없는데... 먹어보고 싶군요^^

  1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04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기일전 활동개시 축하드립니다.

  14.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04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남은 칠면조 골치입니다. 일주일 열흘씩 터키 샌드위치신세랍니다. ㅎㅎㅎ

  15.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04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칠면조 먹어보고 싶어요..ㅎㅎ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10.01.04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칠면조는 아니고 햄이 많이 남아서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는데...
    아무래도 연말에 새해에 음식이 많이 남더라고요요.
    검도님..새해 첫 인사 드리는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 2010.01.04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10.01.04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럭셔리한 떡볶이네요^^*

  19.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10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렇게 해서 먹는군요.

2010.01.03 23:24

특별한 날에는 칠면조구이 지구촌요리2010.01.03 23:24

북미에서는 주로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등 특별한 명절요리로 칠면조를 요리해 먹습니다.
저칼로리 영양음식인 칠면조는 기름진 껍질을 먹지 않고, 살코기만 먹는다면 영양면에서 매우 뛰어난 식품입니다. 칠면조에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은 양질의 단백질로, 지방과 염분이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보다 훨씬 적게 들어 있습니다.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여주는 니아신, 비타민 B6, 12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아연성분이 풍부해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동맥경화증의 위험을 줄이는데 필요한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암과 심장병을 예방해줍니다.



칠면조 한마리를 통째로 굽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다리 부위로 1/4정도 크기로 포장되어 있는 것을 사서 구었습니다. 월계수잎, 허브등으로 잡냄새를 없앱니다. 우리나라 삼계탕처럼 속에 필링을 넣고 구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번엔 으깬 버섯, 밤, 파슬리, 후추, 소금을 넣어서 구웠습니다. 명주실로 필링이 새어나오지 않게 동여매고, 베이컨과 월계수잎, 베이컨으로 윗부분을 장식합니다.

은박지를 받치고 오븐에 구운 후, 윗부분이 익기 시작하면  은박지를 덮어 표면이 타지 않게 굽습니다.  기름끼가 많아서, 굽는 중간중간에 포크등으로 찔러서 속에 있는 기름이 나오도록 해서 구우면 더 담백한 맛이 납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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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04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재대로 구우셨는데요.

    오랜만에 활동 재개하셨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10.01.04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면조 요리를 맛볼 기회가 별로 없네요.. 흑..~

    *
    올만이에요~ 홍콩도 겁나게 춥죠~ ?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04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만 구웠는데도 닭 한미리 크기네요 ^^;;;
    20년전에 딱 한번 칠면조 고기를 먹어봤죠...
    어찌나 크던지 거의 보름동안 쟁여놓고 먹었던 듯 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4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크네요 ㅎㅎ
    칠면조 고기는 정말 드물게 먹는데,, 대부분 닭을 먹더라고요. 접하기도 편하고 값도 싸고..
    나중에 나이들어서 은퇴하고 시골로 내려가 칠면조나 키우면서 특별한날에 지인들을 초대해서
    대접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네요. ㅎㅎ
    그 때가 되면 검도쉐프님도 초대해 드릴께요.. ^^

  5.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08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번 단체사진 봤을때 닭목이 참으로 빳빳하다 생각했었는데....칠면조였다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