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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쉐프 밥상'에 해당되는 글 477

  1. 2010.05.12 [간단아침] 출근준비하면서 후다닥 해먹는 에그머핀 (40)
  2. 2010.02.23 치즈 에그 참치 샌드위치 - 5분 뚝딱 아침을 챙기자 (54)
  3. 2010.02.17 명절음식의 느끼함을 없애는 초간단 참치 김치찌개 (14)
  4. 2010.02.16 설증후군 타파 저렴 간단 양푼 비빕밥 (10)
  5. 2010.02.15 혼자서 명절 떡국 간단히 만들어 먹기 (6)
  6. 2010.02.13 간단하게 만드는 시원한 떡만두국 (8)
  7. 2010.01.28 일본주방장이 가르쳐준 정종 간장 돼지고기 (20)
  8. 2010.01.27 간단하게 즐기는 상큼한 후르츠 요거트 디저트 (16)
  9. 2010.01.26 티파니가 만들었던 프렌치 토스트 도전하기 (27)
  10. 2010.01.25 [간단반찬] 애호박 새우볶음 (8)
  11. 2010.01.22 스타일리쉬한 초간단 스파게티, 알리오 올리오 (드라마 '파스타') (12)
  12. 2010.01.20 초간단 토마트 비프 소스 스파게티 (15)
  13. 2010.01.19 고소한 해물 완두 로텔레(파스타) (11)
  14. 2010.01.18 30년경력 분식집 아줌마가 가르쳐준 추억의 길거리 떡볶이 (19)
  15. 2010.01.14 일본 가정식, 돼지고기를 넣은 담백한 된장찌개 - 돈지루 (13)
  16. 2010.01.13 저녁에 출출할때, 청주로 잡내 잡은 간단 소고기, 해물 부추찜 강추! (9)
  17. 2010.01.12 마늘빵과 환상궁합, 부드러운 크림소스를 넣은 럭셔리 랍스터 요리 (13)
  18. 2010.01.11 일본 중년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추억의 요리 3가지 - 버터밥, 계란말이, 소세지 볶음 (심야식당中에서) (12)
  19. 2010.01.06 맥주로 만드는 비어 불고기 (26)
  20. 2010.01.05 국물맛이 끝내주는 해물된장국 (12)
  21. 2010.01.04 고단백 저칼로리 칠면조 덮밥 , 떡볶이 (19)
  22. 2010.01.03 특별한 날에는 칠면조구이 (5)
  23. 2009.12.25 크리스마스 만찬과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 (16)
  24. 2009.12.11 [캐논 셀피 CP-790 리뷰] 생활을 즐겁게 해주는 FUN 기술, 가정용 사진인화기 (23)
  25. 2009.12.10 [영화일기] 2012, 제2 노아의 방주 (6)
  26. 2009.12.10 [침사추이] 뒷골목 숨어있는 맛있는 카페 - Crema Coffee (8)
  27. 2009.12.10 [독서노트] 김언수 장편소설, 캐비닛
  28. 2009.12.10 [독서노트] 조창인 장편소설, 등대지기 (4)
  29. 2009.12.09 동서양식 신년축하가 어울러지는 홍콩의 새해풍경
  30. 2009.12.09 일본 주방장이 가르쳐준 초간단 조개탕 (34)

담백하고 쫄깃한 빵의 질감이 좋아서 우리 가족은 잉글리쉬 머핀을 선호합니다.
출근 준비에 바쁜 아침에 간단히 해먹는 에그 머핀 레시피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3인분 기준
[필수재료] 잉글리쉬 머핀 3개, 토마토 3조각, 계란 2개, 양파 다진 것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후추  
[추가하면 좋은 재료] 참치, 옥수수, 치즈, 양상치 등

1. 계란을 삶는다.
   (일어나자마자 눈 비비며 일어나 냄비에 물 붓고 가스불 켜고, 계란 투하!
    계란이 익을 때까지 세수하고 정신 차리고 돌아옵니다.)
2. 계란이 익으면 차가운 물에 바로 헹궈서 껍질을 벗기고 그릇에 담고 포크로 몇번 짓이깁니다.
3. 후추 몇번 뿌리고~
4. 마요네즈와 다진 양파 넣고 몇번 더 휘저어 섞으면 필링 준비 완료.



머핀을 반으로 가르고 계란 필링을 넣고, 토마토 한 조각을 넣으면 완성! 간단하죠?!



급하면 이 상태로 유산지에 싸서, 지퍼백에 담아서 들고 집을 나섭니다. 
회사에 가서 먹어도 되고, 점심 도시락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이때 재료나 시간상 여유가 있다면 추가 재료를 넣으면 더 맛있습니다.
주말 아침 여유가 있을 때는 계란 필링에 참치와 옥수수를 추가하고~



양상치, 치즈, 토마토를 깔고 필링을 얹어줍니다.



신선한 오렌지 쥬스 한잔을 곁들이면 든든한 아침식사가 됩니다. 브런치로도 좋습니다.   


  너무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네요.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희 가족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끔씩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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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17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10.07.23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그 머핀이 이렇게 만들어지는군요! +_+

  4. 2010.08.06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bubbleday.tistory.com BlogIcon BubbleDay 2010.08.16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반가워요... 유용한 정보 공유해요..^^

  6. Favicon of https://lady418.tistory.com BlogIcon 검은괭이2 2010.08.20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넘 맛있겠어요+ㅁ+ ㅎ
    해먹어야봐야겠는데요 ㅎㅎㅎ

  7.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8.28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도 머핀 완전 사랑 하는데 말이죠.. ㅎㅎㅎ
    너무 맛나 보이내요..^^

    자주 못와 뵈어서 너무 죄송 합니다.
    부끄럽게도 김군의 이름으로 된 책이 한권 나오게 되어서 그것 준비 하느라 몇달을 고생 했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8. 2010.09.01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s://jydaddy.tistory.com BlogIcon 주영이아빠 2010.09.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첫 방문인듯 하네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보여요.
    종종 들르겠습니다.
    rss 등록하고 갑니다~ ^^

  10. Favicon of https://weddinggood.tistory.com BlogIcon 결잘지기 2010.10.07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든든하게 먹을수 있겠는데요.. 이야~~ 군침돌아요

  1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11.04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식사한끼 뚝딱이네요. 재주도 좋으십니다. 여기와서 무한정 요리에 대한 아이디가 생각나네요.

  12. Favicon of http://kumdochef.tistory.com BlogIcon 빛창 2010.12.09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잘 봤습니다 ㅋㅋ 정말 간단하면서도 맛있어 보이는게 해먹기 좋을 것 같아요 ㅋㅋ
    시간만 괜찮으시다면 제 블로그에도 놀러와서 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당 ㅋ

  13. 2010.12.11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Favicon of http://citruss.tistory.com BlogIcon 씨트러스 2011.04.12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맛있어 뵈요. 든든하기도 할 거같구요.
    아침엔 많이 먹히질 않는데, 또 습관이 돼서 아무것도 안 먹고 가면 허전하거든요.
    이거 한 번 해 먹어 봐야겠습니다. ^_^

  15.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1.05.0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리러 들렀다가,,,,,, 에그머핀보고 군침흘리다 갑니다.
    아흑 잉글리시머핀을 구워야 될까요.ㅠ.ㅠ

  16. Favicon of https://inever.tistory.com BlogIcon 이야아아아아니요 2011.08.31 1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방금 옆집에서 계란 볶음밥 이야기 하다가 왔는데..."김진옥 요리가 좋다" 블로그요 ㅋㅋㅋㅋ
    여긴 애그머핀이네요...
    개인적으로 빵 종류를 너무 좋아해서.. 이것도 한번 해 먹어봐야겠습니다 ㅎ

  17. Favicon of http://www.discountedwheelwarehouse.com/ BlogIcon tires 2011.09.30 0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 잉글리시머핀을 구워야 될까요.ㅠ.ㅠ

  18. Favicon of https://bookple.com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12.09.2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제가 좋아하는 거네요.. 잉글리쉬 머핀을 계란옷입혀서 간단하게 먹어도 좋더군요 저는 바쁠땐 종종 대충 그리 먹어요 ^^;;

  19.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2.06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20.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2.07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21. Favicon of http://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3.02.08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가요~~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시고
    새해에는 항상 좋은일만 가득~~
    하세요 (__)

바쁜 아침에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요.
아침은 거르지 맙시다.
우유 한잔과 사과, 바나나등 과일을 곁들이면 더 좋겠죠.




재료(2인분)
식빵(4쪽), 슬라이스 치즈(2장), 계란(2알), 참치(작은캔 1, 보통 캔 1/2), 양파(1/4개), 마요네즈(2큰술)



1. 양파를 다져서 넣고, 참치는 물(기름)을 빼고 참치살만 넣는다.
2. 계란은 삶아서 잘게 다져 넣고, 마요네즈를 넣고 잘 버무린다.
3. 식빵에 치즈를 깔고 ~ 
4. 그 위에 만들어둔 필링을 듬뿍 올린 후 빵을 덮어주면 완성.



양파를 넣었기 때문에 느끼하지 않고, 맛있는 샌드위치로 하루를 열어요.
은박지에 싸서 도시락으로 싸도 좋아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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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기 한심한 인간들 많네 2010.02.25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블로그 왔으면 좋게 구경하다 갈것이지 뭘 그렇게 말이 많은지 ㅉㅉ 티스토리도 인터넷 실명제 도입하는 등 여러가지

    방안을 세워야 겠다.... 남의 블로그까지 와서 저렇게 놀다가니 ㅡㅡ;; 불쌍한 인생들이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블로거님 재미있게 구경하고 갑니다....다음에 또 놀러오겠습니다.

  3. 2010.02.25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10.02.27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겠어요!!!^^

  5.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2.28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들었네요. 와.. 정말 먹고 싶어집니다.

  6. Favicon of https://kjihoon1.tistory.com BlogIcon 건뚱이 2010.03.01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맛있겟네요.... 아침마다 먹엇으면 좋겟네요...

  7. Favicon of https://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2010.03.04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셨죠? ^^
    오늘 포스팅 보니 정말 맛있겠네요. 특히 아침식사로 딱일 것 같습니다. 얌냠~ ㅎㅎ

  8. Favicon of http://82movie.com BlogIcon 82movie 2010.03.05 1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너무 맛있겠네요~!!

  9.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3.08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에 소개가 되었나봐요. 평소보다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신듯한; ㅋㅋ
    전 양파 써는데만 5분이 넘을꺼 같아요..라고 농담반으로 댓글 적을려고 했는데..
    순간 흠칫 놀랬네요. 하하핫.. ^^;

    요즘에 아침을 제대로 챙겨먹질 못해서
    샌드위치를 전날에 많이 만들어둬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0.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3.10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요리계속 올리신느군요.
    저는 일요일에만 아점겸 빵을 먹게 되네요..ㅋ

  1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3.12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한하게 다른사람들은 아침에 빵 잘먹던데.. 전 잘...ㅎㅎㅎ
    초지일관 요리이야기 ... 검도쉐프님도 대단하십니다...^^

  12.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10.03.24 0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치샌드위치는 한번도 만들어보지않았는데~주말에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 잘보고갑니다

  13.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3.28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스킨 좋아요^^
    너무 오래 포스팅이 멈춰 있네요^^
    요즘 바쁘신가봐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10.03.30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 너무 오래 비워뒀네요.
      한동안 건강식단으로 소박한 밥상만 차려 먹어서 포스팅이 멈춰 있어요.
      예전처럼은 아니지만 곧 올라갈거예요. ^^

  14.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10.04.01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빵이 그냥 일반빵이랑 달라보이네요..ㅎㅎ
    통밀빵 처럼 보이는데.. 맞나용?^^

    토스트기를 하나 구입하려했는데..
    이렇게 샌드위치를 해먹는 것도 한 방법이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용~~홍홍홍

  15.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10.04.07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안녕하셨어요?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
    포스팅이 뜸하신걸 보니 바쁘신가 보네요.
    저도 포스팅을 자주는 못하고 있습니다.

    검도쉐프님 가정에 항상 좋은 일이 가득하길 바라며...

  16. Favicon of https://friend0913.tistory.com BlogIcon 둥이맘오리 2010.04.08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히 즐기기엔 샌드위치가 좋은거 같아요...
    맛있어보입니다..

  17. Favicon of https://anotherthinking.tistory.com BlogIcon 열심히 달리기 2010.04.15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싶네요. 먹고 싶어.. 이제 저녁 데워서 먹어야겠다. 흠......

  18. Favicon of https://tvsline.tistory.com BlogIcon 카라의 꽃말 2010.04.22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쁘지 않은 저녁인데도 먹고 싶은데요^^ ㅋㅋㅋ
    바쁜일이 마무리 되었으니 이제 자주 올게요^^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파이팅~

  19. 세상 2010.04.2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싯는 샌드위치 ㅠ.ㅠ

    요곤정보http://www.se-sang.com/web/gate.jsp?param=heroEvent&from=viralblogd

  20. Favicon of https://22st.net BlogIcon 둥이 아빠 2010.04.27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샌드위치가 넘 맛나보입니다.

    저 샌드위치가지고 소풍가고 싶은데요

  21. Favicon of https://inever.tistory.com BlogIcon 이야아아아아니요 2011.04.21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그냥 지나쳤던 아침을... 요걸로 해결해야겠네요 ㅋㅋㅋ
    이웃 등록하고 앞으로 자주 들릴게요 ^^

설날에 전과 고기등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은데다가, 과음하고 나면 매콤하고 칼칼한 게 땡기죠.
명절때 음식만드느라 지친 아내들을 위해 초간단 김치찌개를 끓여서 가족들과 함께 먹으면 백점 남편, 아빠가 되지 않을까요. 
간단하게 만들어 따뜻한 밥과 함께 드시고, 느끼함은 날리고 가정의 평화를 지키자구요. 




재료(3인용)
김치(한 종지정도, 남은 김치국물도 팍팍), 참치(한 캔), 대파(2큰술), 양파(1/2개), 올리고당(1큰술), 참기름, 참깨 약간



1.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고, 물 한컵 반정도 넣고 끓인다.
    물과 김치국물 비율 1:2정도가 가장 시원하고 맛있어요.

2. 양파와 대파를 넣는다. 
3. 끓기 시작하면 참치캔의 참치와 기름을 다 넣고 끓인다.
4. 중불에서 10분간 끓인 후 올리고당과 참기름을 넣는다. 5분정도 더 끓이면 완성.



이거 하나면 돼! 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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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7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임현철 2010.02.17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네요. 쉐프님 설 잘 보내셨죠?
    복도 많이 받고...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2.17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 검토쉐프님이 맞으신가요...참 오랜만입니다.

  4.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2.18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달팽맘님이랑 같이 한국에 다녀오셨나봐요..ㅎㅎ

  5.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2.20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 검도쉐프님 ㅎㅎ 연휴 잘 보내셨나용 ? ㅎㅎ
    김치찌개 좋지용
    냠냠~ ㅋ

  6.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2.20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은 참치기름을 안 넣는데 저건 넣는 방법이로군요 ㅎㅎㅎ
    한번 저렇게도 끓여봐야겠어요

  7.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2.22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김치찌게엔 참치...ㅎㅎㅎㅎ^^

  8.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10.02.22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끼함이 확~ 달아나면서 입안에 침이 도는군요. ^^

  9.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2.22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흔적 남깁니다^^
    설명절 잘보내셨는지요?
    달팽군도 잘지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김치찌개 ..군침이...어제 저녁에 먹었는데^^

  10.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2.23 1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한국 사람에게는 김치찌게가 진리~~
    오늘 점심에 김치찌게를 먹었는데 먼가 통하는것이 있는것 인가요..ㅎㅎ

  1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2.28 0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윽 얼큰한것이 소주 한잔 생각나게 하는군요.

  12.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3.08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맥주가 화악 떙기네요. 흐흐.

  13.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가족 2010.03.24 0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찌개가 참 윤기있게 맛나게졸여진것같아요 왠지김치는 부들부들할것같고 밥에 쓱싹비벼먹으면 정말 맛날것같네요

  14.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창 2011.01.26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찌개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ㅠㅠ 지금이 저녁시간이라 더욱 그런걸까요?ㅠㅠㅠ

2010. 2. 16. 08:00

설증후군 타파 저렴 간단 양푼 비빕밥 밥/죽2010. 2. 16. 08:00

명절에 맛있는 음식 먹으며 놀때는 좋았는데, 명절이 끝나고 속은 느끼하고, 몸음 피곤하고, 입맛은 없고..
다 귀찮아질때 간단하게 있는 재료 넣고 뚝딱 비빕밥으로 한끼 해결하고 일상으로 돌아옵시다. 
저렴하고 간단해서 좋은 양푼 김치 비빕밥을 만들어 먹어요.




재료(2인분)
밥(2공기), 상추(5잎정도), 김치(3큰술, 잘게 썰어서, 개인적으로 총각김치의 잎부분 잘라두었다가 넣으니까 좋더라구요), 계란(1알), 김(한장), 고추장(2큰술), 참기름(1/2큰술), 참깨 약간



1. 양푼에 밥을 담은 후 상추를 잘게 썰어서 얹어넣고 고추장을 넣는다.
2. 약불에서 살짝 구어서 부순 김을 얹고, 잘게 썬 김치도 넣는다.
3. 계란후라이, 참기름, 참깨 넣는다. 
4. 살살 비비면 완성.

구수하게 끓인 된장찌개를 곁들이면 금상첨화지요.



자리에 앉고, 체면 차릴 것도 없이 부엌에 서서 뚝딱 한그릇 비워버려요. 맛있어요!

Posted by 순결한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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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2.16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 주니어 오랜만에 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2.16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이 가득...

  3.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2.17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군이 요즘 엄마 아빠 블로그에 차례로 얼굴 내미느라 바쁜것 같네요. ㅎㅎㅎ

    검도 쉐프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가족분들도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2.18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넘 맛있게 먹어주시네요~ 꿀꺽...

  5.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2.19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풀 하나 붙은게..넘 재미있고 귀엽네용..^^

  6.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2.20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구경만 하려고 했다가 마지막 사진을 보고 글을 안 남길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
    완전 맛나게 먹습니다 ㅋ

  7.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3.0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군이 살이 좀 붙은거 같은데 말이예요. (아니면 어쩌나;ㅁ;)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걸까요? ^^
    쑤욱쑤욱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 보기 좋아요!

  8. 2010.05.1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창 2011.01.17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퇴근 시간인데......
    이 포스팅을 보니 엄청 배가 고파오네요 ㅠㅠㅋ

설에는 떡국을 먹어야 명절 기분이 나죠. 
엄마의 손맛이 가득한 떡국을 먹고 싶지만, 혼자서 명절을 지내야 하는 분들.
간단히 떡국을 만들어 먹고 힘내서 즐거운 새해 맞이하자구요. 



재료(1인분)
떡국 떡(120g), 달걀 (1개), 소고기(사태 혹은 양지살 - 국거리용, 100g), 김(1/4장), 조림간장(1큰술), 참기름(1/2티스푼), 후추약간



1. 고기는 찬물에서 핏물을 뺀다음 물 3컵정도 넣고 30분이상 끓인다.
2. 고기를 건져내고 떡을 넣은 후 잘 저으면서 중불에 5분정도 끓인다. 
3. 건져낸 고기는 잘게 썰거나 잘라낸 후 간장, 후추, 참기름을 넣고 버무린다.
4.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로 나누어서 지단을 부친다.
   번거로우면  흰자와 노른자를 섞어서 한번에 부쳐도 되요. 입에 들어가면 다 똑같습니다. ^^

 5. 김은 약불에서 살짝 구운 후 잘게 부순다. 
     그릇에 떡과 국물을 담은 뒤 소고기, 계란, 김등  고명을 얹으면 완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순결한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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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2.15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이 올리셔서 .....ㅜㅜㅜ 전해주세요.. 모두들 건강하시라고,,, 말캉쫄깃님도....

  2.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02.15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국이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3. 둔필승총 2010.02.15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만입니다. 검도쉐프님.
    역시 검도님 떡국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세요~~

  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2.16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 간단해요..ㅜ.ㅜ
    그러고보니 혼자 명절을 보내느라 떡국을 못먹었네요...
    (그러므로 전 한살 안먹었다는...ㅋㅋㅜ.ㅜ)

  5. Favicon of https://duowedstyle.tistory.com BlogIcon 듀오웨드 2010.02.16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럭셔리한 떡국이에요.
    저는 -_- 떡과 달걀만 넣고도 잘 먹거든요;;;

  6. Favicon of https://zpsxm77.tistory.com BlogIcon 클라크켄트 2010.02.16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는가족과함께 보냈지만 정말 홀로명절을 보낸다는건... 힘들죠...ㅠ.ㅠ
    그런데 저떡국이 너무위로가될거같네요~^^ 잘보고갑니다~~^^

2010. 2. 13. 00:14

간단하게 만드는 시원한 떡만두국 국물요리2010. 2. 13. 00:14

설날이 되면 가족들끼리 옹기종기 모여앉아서 만두도 빚고, 가래떡도 썰어서 떡만두국을 만들곤 하죠.
여러가지 사정으로 고향에 가지는 못해도, 명절 기분은 내고 싶어지더라구요.
간단하게 떡만두국을 끓여 먹으면서 설날을 든든하게 지내도록 하죠.




재료 (3인용)
가래떡(250g), 만두(200g, 빚으면 좋겠지만, 아쉬운대로 시중에 판매하는 한국 물만두를 이용해도 됩니다. ), 계란(2개), 김(1장), 다시멸치 (3마리), 다시마 약간, 후추 약간, 국간장 (양은 기호에 따라)



1. 냄비에 물을 700ml를 넣고 다시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다시국물을 만든다. (파의 흰부분을 같이 넣어주셔도 좋아요)
2. 계란은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하여 지단을 부쳐 고명을 준비한다. (따로 하면 보기 좋지만, 귀찮으시면 섞어서 하셔도 되요.)
3. 다시국물을 끓인다음 떡과 만두를 넣은 다음 끓인다. (컵에 찬물을 준비해서 물이 넘치려고 하면 조금씩 섞으면서 끓입니다. )
4. 그릇에 담아낸 후 고명을 얹어주면 완성. (김은 살짝 구워서 비닐에 넣고 부셔주면 됩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와 국간장으로 간을 해서 드세요. 
떡만두국 먹고 힘차게 한해 맞이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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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2.13 0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귀신인 우리집은 올겨울에 벌써 3번째 만들어 먹었고, 이번 주말 또 한번 만듭니다. 이러다 만두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ㅠㅠ

    잘 지내시죠?

    ** 앗! 글쓰고 보니 달팽맘님이 포스팅 하셨군요. ㅎㅎ

  2. Favicon of https://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2010.02.13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네요..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2.1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먹고 갑니다... 힘 내십시요....포스팅에....ㅋㅋ

  4.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2.1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만두 찌고 있는데...떡만두국 해먹을걸 그랬나봐요~..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5.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2.14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다니면서 떡국을 보니까 떡국을 아직 안 먹었는데도 한 그릇 먹은것 같네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2.28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 이렇게라도 해서 먹어야 하는데, 그냥 떡꾹 없이 한해를 맞이했습니다.

  7. Favicon of https://kjihoon1.tistory.com BlogIcon 건뚱이 2010.03.01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맛있게 끓이셧네요. 제가 만두국 끓이면..5%가 부족하더군요....ㅎㅎ
    비법이라도..

  8. Favicon of https://angkumyaong.tistory.com BlogIcon 앙큼한야옹이 2010.04.19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국 !!
    저는, 마트에서 파는 라비올리로 ..만두를 대신해서 새해에 만두국해먹었어요 -0-

지난번에 가르쳐준 조개탕이 인기가 좋았다고 했더니, 일본주방장이 식당 마치고 술 한잔 하면서 또 다른 요리를 알려주었습니다. 
해보니 달달한게 아내와 함께 가는 일식집의 런치 스타일이더군요.  등심을 쓰라고 했는데, 얕은 맛을 즐기려고 삼겹살을 쓴 것은 좋지 않았던 것 같아요. 삼겹살도 나쁘지 않지만 등심을 쓰시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재료(3인분 기준)
돼지고기(350g), 정종(청주, 100ml) , 매실청(1큰술), 올리고당(1큰술), 마늘(3알), 생강가루(1티스푼, 생강을 빻아서 쓰셔도 되요), 후추 약간

매실청과 정종을 합쳐서 매실주를 쓰셔도 됩니다. 그때는 올리고당을 조금 더 넣는 것이 낫습니다.  주방장이 알려준 건 다른 재료는 넣지 않고, 고기만 넣고 만들어서 나중에 서빙할때 야채를 곁들인다고 하는데, 기호에 따라 양파나 파를 넣어도 좋을듯 싶네요.




1. 돼지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마늘은 칼로 으깬다.
2. 냄비에 돼지고기,마늘, 생강가루를 넣는다.
3. 불은 중불로 하고, 정종을 붓는다.
4. 후추와 간장을 넣고 고기를 익힌 후 약불에서 조리면 완성.



일본식으로 요리할 때는 마늘보다 생강양념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맞춰 마늘을 첨가해보았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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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2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하게 먹을 수 있겠는걸요 ^^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임현철 2010.01.28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맛있게 해먹을 수 있겠네요.

  3.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1.28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주방장한테서 요리를 전수받으셨군요.
    정말 요리의 세계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잘 먹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8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고기와 마늘.. ㅎㅎ
    맛있겠네요.. ^^

  5.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0.01.2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들 밥반찬으로 좋은 요리법이군요 잘 배워 갑니다 ^^

  6.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8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색이 있네요,, 지난 번에 중국집에 갔는데 탕수육을 찹쌀로 감싸서 주던데 얼마나 쫀득하던지...

  7. 초보 2010.01.28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감사합니다.
    쉬워서 따라해보고 싶은데
    간장양은 얼마나 넣는지요?
    레시피에 간장이 빠져서 궁금해요...

  8.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1.2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웅 맛있겟다앙 ^^ : 간장돼지고기 만들어서 요거 요거 샌드위치에 샥 넣어볼까용 ?? ^^ 근데 ㅠㅠ 간장양은 ?;;; ㅠㅠ 알려주셔야 될거 같아요 ㅠ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30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고추장 불고기만 보곤 했는데.. 간장 불고기는 또 어떨지 사뭇 맛이 궁금해 지는군요.^^

    김군이 자그마한 나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http://blue2310.tistory.com/882
    방문하시여 행운도 잡으시고 나눔의 즐거움도 느껴보세요~^^

  10.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10.02.01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분들은 아무래도 돼지는 저런 슬라이스 스타일을 좋아하더군요......

    아주 맛나보입니다.....

  11.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01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게 안주로 좋은가 봐요~~^^
    맛있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2.02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고기.. 너무좋아요.. 고기...^^
    맛있겠습니다...^^

  1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2.02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를 좀 줄여야하는데 그게 참 잘안되네요..
    사모님은 출장중이시라던데..ㅎㅎㅎ
    저도 이제 정신좀 차리고 다시 블로그에 전처럼든 힘들어도
    일주일에 3-4포스팅을 좀 해야겠습니다.

  14.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10.02.0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진짜 맛나 보이네요~
    한번 도전해 봐야 겠어요~^^

  15. John Lee 2010.02.06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포크벨리 써도 되는건가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16. Favicon of http://livingblog.co.kr BlogIcon 김효준 2010.02.0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게생겼네요.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좋아할것같네요^^ 추천하고갈게요

  17. 2010.02.08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0.02.08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Favicon of http://yureka01.tistory.com BlogIcon yureka01 2010.02.12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무래도 검도세프님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게 될거 같은 기분이 ㅎㅎㅎㅎㅎ요리하는거 좋아하는지라 ^^

  20. 어신려울 2010.02.12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도 아주 맛난 요리를 하셨네요..
    일본 사람들도 마늘을 무척이나 좋아하던데..
    맥주 안주로도 즐겨드시고.. 생강도 좋아하나바요.

가능한 있는 그대로의 과일과 야채를 즐기려고 노력하지만, 맞벌이 부부이다 보니 현실과 타협할 때도 가끔 있습니다.
열대과일 통조림과 떠먹는 요구르트를 이용한 간단한 디저트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재료  
열대과일 통조림 한통(中), 떠먹는 요구르트 한통 (大)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열대과일 통조림 시럽을 따라 버리고,
 흐르는 물에 남은 당분을 씻어낸 후 요구르트와 섞어 통에 넣습니다.

냉장고에 얼리면 완성.



30분에서 2시간 정도 넣어두었다가 먹으면 아래 사진처럼 시원하게 떠먹을 수 있는 상태가 되구요,
하루 이상 얼리면 맨위에 있는 사진처럼 딱딱하게 얼어요.
간단하게 만들어 상큼하게 즐겨보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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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7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게.... 과일을 듬뿍... 요거트의 상큼함이 전해집니다.

  2. Favicon of https://bloping.tistory.com BlogIcon 새라새 2010.01.27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하면서 아침마다 이곳저곳에서 맛난 냄새(?)가 나서 돌아단니는데.. 오늘은 이쪽 요거트 냄새에 끌려왔네요 ㅋㅋ
    저도 오늘 마트가서 재료 준비하여 만들어 봐야겠네요...

    이따가 만들때 다시한번 들릴께요^^

  3. 임현철 2010.01.27 0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하겠는데요.

  4. Favicon of http://delphosk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함께 2010.01.27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아침부터 군침도네요.ㅎ

  5. 둔필승총 2010.01.27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해서 좋네요.^^

  6.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1.27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먹고 싶어랑 ㅎㅎ 어머어머 이런거 너무 좋아용 ㅎㅎ

  7. Favicon of http://designkoon.com/story BlogIcon 디자인쿤 2010.01.2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게 즐길수 있겠군요^^ 집에서 만들어봐야겠어요^^
    잘보고갑니다.

  8.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7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만들어 파는 것 같네요.. ㅎ
    이런 간단한 요리들이 정말 현실성 있고 좋은것 같아요. .ㅎ

  9.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10.01.27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상큼해보여요~!

  10. Favicon of http://nae0a.com BlogIcon 내영아 2010.01.27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방금 점심먹고 왔는데 .. 딱 후식이 필요하던 차에 잘됐네요 ㅋ
    만들어보렴니당ㅋ
    감사합니다~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0.01.27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풍성하게 맛나게 잘 먹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되시고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12. Favicon of https://www.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2010.01.27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한데도, 이렇게 맛있게 보일 수가 있다니요.

    식구들 놀래줄 후식으로 정했습니다. ^^

  13.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10.01.27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군침 도는군요. ^^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14. John Lee 2010.02.06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고이~!!
    마침 집에 재료가 모두 있는데
    당장 해봐야겠어요 ^^

    헌데 생긴건 무슨 케익무스같아요 ^^

주말에 패떳을 보고 급 땡겨버린 프렌치 토스트
재료가 간단하고,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지만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가족들 반응이 최고네요.



재료: 식빵 2쪽 기준
식빵 (2쪽), 계란(한개), 우유(50ml), 올리고당(1티스푼, 패떳처럼 쨈하고 드시려면 안넣으셔도 됩니다.), 버터 약간



1~2. 빵을 삼각형모양으로 반으로 나눈다.
3. 계란, 우유, 올리고당을 넣은 뒤 잘 섞은 후 식빵을 적셔준다.
4.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른 후 빵을 앞뒤로 굽는다.

 타지 않도록 잘 보면서 굽고, 후라이팬을 중간중간 키친타올로 닦아줘야 빵이 타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않아 실패할 확률이 높아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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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10.01.26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학~ 오랫만에 왔더니 블로그분위기가 많이 바뀐거 같네요~ 티파니 프렌치 토스트 저도 봤는데...다시 보니 더욱 먹고 싶습니다...ㅋㅋ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26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렁언렁 이런 필살 레시피를 배워야 좋은 아빠 됩니다. ^^
    감사합니다. (--)(__)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pojs BlogIcon 리플리 2010.01.2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요거 내일 아침에 한번 시도를...^^

  5.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10.01.2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겠어요^^ 저도 집에서 간식거리로 만들어야겠어요^^
    요번에 패떳 못봤거든요^^ 이따 퇴근하고 갈때 식빵좀 사가지고 가야겠어요^^ㅎㅎ

  6.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2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겠어요~~^^
    너무 오랜만에 들렀어요~~^^

  7.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1.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가 자주 해 먹심더..아주 간단하니...
    울 아들 설탕 소올솔 뿌려 먹는 것 보면..ㅎㅎㅎ

  8. Favicon of http://kimki.tistory.com BlogIcon 깐깐김기 2010.01.26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식빵먹을떄마다 종종 시도하는데 왠지 검도쉐프님이 만든 느낌이 안나요ㅜㅜ

    다시 이 레시피보면서 해봐야겟어요

  9. 김채영 2010.01.26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엄마가 자주해주셨는데
    이게 이름이 프렌치토스트였군요...ㅋ
    버터와 우유가 들어가지않아도 맛있어요 ㅋ
    소금은 아주 살짝 넣어야해요 원래 소금이 살짝 들어가야
    단맛이 더 느껴지거든요 그럼 설탕을 조금 적게넣어도 되니까 좋죠^-^
    버터와 우유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겠네요
    전 항상 버터,우유 안넣었거든요 (버터별로 안좋아함-_-)
    요리를 좋아해서 만들어주면 오빠 완전 좋아하던데 ㅋㅋㅋ

    아침으로 먹는거죠?

    항상 간식으로 해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버터,우유없이 계란한개에 식빵두개(반으로 자르지않은)할수있어요
    식빵에 묻히기 나름이지만요^_^;;

    모처럼 아는주제가 나와서 실컷 떠들어댔네요 ;ㅁ;

  10. Favicon of https://jacobsladder.tistory.com BlogIcon 루까 2010.01.26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어 먹기 정말 좋을 거 같아요. ^^

  1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2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스트가 쉬운것 같은데도 해보면 은근 까다롭더군요.
    저도 한번 주말에 아내에게 해주고 사랑받아야 겠습니다 ;)

  12. ^^정말 그정도인가요? 2010.01.26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수로씨가 지었던 표정이 저도 나올지 한번 만들어 봐야 겠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13. ㅊ픂ㅊ 2010.01.26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걍 해먹었던건데 이게 프렌치토스트구나 ㅇ.ㅇ

  14. 다솜 2010.01.26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제가 유치원때 고모네집에가면 고모가 해주시던 유일한 간식이였죠
    두조각만 먹어도 든든하고 20년이지난 지금은 제가 가끔해먹어요^^
    때론 채소 잘게썰어서 부쳐먹어도 맛있더라구요

  15. 이토스트... 2010.01.26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해먹는데....먹을때마다 맛없다는 느낌...보이기엔 진짜 맛나보이는데...

    참...이상한 토스트....

  16.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26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뭘 해도 검도쉐프님의 요리는 멋져 보여요^^
    저도 작년에 요걸 포스팅했었는데 이웃분들이 두부부침이냐고 하셔서,,,,

  17.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1.27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 이거 메인에서 보고 좀있다 들어가 봐야지 했었는데 검도쉐프님 꺼였군요 ㅋㅋ 진짜... 너무 맛있어 보여용 ㅎㅎ

  18. Favicon of http://nae0a.com BlogIcon 내영아 2010.01.2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중국에 있을때 매일 아침에 이 빵을 먹었던게 기억나네요 ㅋ
    잘 보고갑니다 ^^

  19. Favicon of http://sinnanjyou.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 2010.01.28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자주 해 먹는거지요. ㅋㅋ 요즘엔 다이어트를 핑계 삼아서 참고 있지만요. 후후.
    설탕을 솔솔 뿌려 먹으면 그 맛 일품! 후훗!

  20. 13살 소녀 2010.02.0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도 나가계시고 심심하던 중에 패떳재방을 보게되었는데 만들어보니 맛있네요.
    ㅋㅋ 예상외로 너무맛있어서 김수로씨의 마음이 이해가되네요.ㅋ

  21.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10.02.05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저희도 어제 이거 해먹었어요~티파니도 검도쉐프님도~^^

2010. 1. 25. 08:30

[간단반찬] 애호박 새우볶음 반찬2010. 1. 25. 08:30

바쁘지만 집에서 먹는 밥이 제일 좋습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입니다.



재료
애호박(中 1/2),  새우젓(1티스푼),  들기름(1.5큰술) 
 새우젓마다 짜기가 틀리니까 간을 보면서 양을 조절하세요.


1. 애호박을 얇게 썬다.
2. 후라이팬을 달군후 들기름을 두 후 호박을 볶는다.
3. 약간 투명해지면 약불로 바꾸고 새우젓을 넣고 함께 3분 정도 볶으면. 완성.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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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를 해서 먹을 반찬을 고르기가 애매했었는데,
    이거 해먹으면 되겠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5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는 잘 먹지 않았는데 지금은 애호박 새우볶음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3.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25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도 없는데 애호박볶음 넣고 고추장 넣고 쓱쓱~ 비벼먹고 싶네요~^^

  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2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 괜찮네요.. 좋아요.. ㅎㅎ
    언젠가 제가 말씀드렸던가요? 후라팬도 하나 없다고?^^
    이번에 하나 장만했지요^^ㅋㅋㅋ

  5.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01.25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도.. 정말 괜찮네요..

    호박요리 너무 좋아요 ^^

  6.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26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호박은 패쓰입니다. ㅠㅠ

  7.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2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참 좋아하는데~~새우젓을 넣는군요.

  8.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창 2011.01.03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인기 드라마 '파스타' 때문에 알려진 '알리오 올리오'.  마눌님께서 주문하신 메뉴인데, 모른다고 할 수는 없고, 인터넷 뒤지고 드라마도 찾아보고 나름 공부(?)해서 만들었습니다. 마늘과 올리브를 뜻하는 이 스파게티는 깔끔하면서도 부담없이 즐길수 있는 맛이더군요. 오늘도 마눌님 감동시키기 성공했습니다. 아~ 좋은 남편되는 건 참 힘들군요.  ^^



재료(3인분) 
한번에 만드는 것보다 1인분씩 만들어 내는 게 맛이 더 좋더군요.  
스파게티(300g), 마늘(9알),  페페론치노 가루(1티스푼, 이탈리아 고추가루), 올리브 유(12스푼), 화이트와인(3스푼), 파마산치즈(3스푼), 파세리가루, 소금 약간



1. 스파게티 면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은뒤 8분간 삶아 건져낸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 후 채썬 마늘을 올려놓고 볶는다.
2. 이때 페페론치노 가루도 같이 볶아주는데 마늘을 타지 않게 볶는다.   
3. 미리 준비해둔 면을 넣고, 와인을 부은 후 약불에서 비비듯 익힌다.
4. 소금간을 한뒤 접시에 담고 파슬리 가루와 파마산 치즈를 뿌려주면 완성.
 


간단하지만, 맛있고 보기에도 근사한 알리오 올리오 완성입니다.
피클로 장식을 해주니 간도 맞고, 보기에도 좋네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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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22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때문에 더 유명해 졌는데 요 맛을 알고나니까 각종 소스에 버무려진 맛보단 요게 좋은것 같더라구요.
    오늘아침도 검도쉐프님 파스타로 포식하고 가네요^^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2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한 크림소스에 먹으면 음....침이 저절로,,,

  3.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2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요리.. ㅎㅎ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1.22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쉐프님..
    저도 재료만 사다놓고 게으름 떨고 있답니다.
    잘 배워서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22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테이크 요리를 먹을때
    애피타이저로 많이 나오던 오일스파게티네요 ^^
    아...배고푸당 ㅠㅜ

  6. JuJuBee 2010.01.22 1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리브와 마늘로만 맛을 낸 파스타에 빠져들면
    크림소스는 느끼해서 못먹고 토마토소스는 너무 진해서 못먹지요~
    침의 홍수가 일어나네요...ㅠ ㅋㅋ

  7. Favicon of http://johnlee.tistory.com/ BlogIcon John Lee 2010.01.23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캐감동였겠어요 ㅠ
    진짜 레스토랑같아요 ㅎ
    저도 저 올리브오일 자주 애용했답니다 :)

  8.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24 0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렇게도 해서 먹는군요. 직접 하러 고고씽..

  9.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25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케티... 히히....^^ 내일은 식당 점심이 스파게티던데....^^
    먹어봐야겠습니다..ㅎㅎㅎ^^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10.02.07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드라마의 인기로 이 파스타에 도전하시는 분이 많네요^^


    검도쉐프님 오랜만이죠?
    베스트 블로거 되신 것 축하드려요 :>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10.02.07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드라마의 인기로 이 파스타에 도전하시는 분이 많네요^^


    검도쉐프님 오랜만이죠?
    베스트 블로거 되신 것 축하드려요 :>

  12.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창 2010.12.23 1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고 간단해 보이네요 ㅋ
    저도 지에서 한번 해먹어봐야 겠어요 ㅋ

2010. 1. 20. 07:30

초간단 토마트 비프 소스 스파게티 면요리2010. 1. 20. 07:30

스파게티 소스를 사서 먹자니 방부제 걱정이 앞서고, 만들어 먹자니 부담되시죠?
오늘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토마토 비프 소스  스파게티를 소개합니다.




재료(3인용)
다진 소고기(100g), 스파케티 면(300g), 마늘(2알), 버터(1티스푼), 올리브유(2큰술), 토마토(중 1개반), 케챱(2큰술), 파세리가루, 소금, 후추약간

1. 면을 삶아서 건져 올리브유 한스푼을 넣고 버무려 준비해 둔다.
    후라이팬에 버터와 다진 마늘을 살짝 볶는다.  올리브유를 한 스푼 두르고 다진 쇠고기와 후추, 소금을 넣고 볶는다.

2. 토마토를 믹서에 갈아서 붓는다.
3. 케챱과 파세리가루를 넣고 약불에서  5분간 졸인다.
4. 준비해둔 면을 넣고 양념이 배도록 5분정도 휘저으며 볶아주면 완성.
 


아들에게 무슨 스파게티 먹고 싶냐고 했더니, 역시나 두 종류를 "반반씩" 섞어달라네요. 
그래서 해산물 완두 로텔로와 토마토 비프 소스 스파게티를 "반반씩" 담아 피클과 함께 줬더니 맛있게 먹더군요.



우유부단한 검도쉐프 패밀리를 위한 "반반"씨리즈
수제비야? 칼국수야?                                   
쿠키2종 세트 - 부드러운 커스터드 쿠키 & 촉촉한 초코칩 쿠키    
말아 말아~ 팽이버섯 소고기 말이 & 메론 햄말이
잔비국수?!  잔치국수랑 비빔국수 둘 다 먹자!  
아이스크림이랑 쿠키를 동시에,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시원하게 입맛 돋구는 비빔라면 - 매콤한 한국식 vs. 짭조름한 일본식
부드러운 요구르트 & 시원한 파인애플 샤베트를 동시에 
사케안주 2종세트 - 꼬치어묵(오뎅) & 닭꼬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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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20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루룩 하고 싶어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delphoskk.tistory.com BlogIcon 김군 2010.01.20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비오는 아침부터 확 땡기는데요.ㅎㅎ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 간단이지만 직접해보는 초보자입장에서는...ㅜㅜ 맛있겠어요,, 전 두 접시...

  4.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0.01.20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파게티가 맛있을 것 같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임현철 2010.01.20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개 스파게티 타령을 하단데 이거 보니 해주고 싶네요.

  6.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10.01.20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요즘 드라마 '파스타'때문에 밤마다 고통스러운데 흑흑..
    아침에도 또 고통스러워졌어요 흑흑 ㅠㅠ

  7.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0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검도 쉐프님의 블로그는 항상 식전에 방문하게 되어서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

  8.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21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믹서에 갈기전에 토마토 껍질은 벗겨야 하나요?? 전 토마토 껍질 벗기는게 제일 어려워요~.,~

  9.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10.01.21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도 못먹었는데 돌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21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저희집에서도 종종 스파게티를 해 먹는데 비프소스는 참 생소 하군요.
    아내에게 살짝 졸라야 겠어요..ㅎㅎ

  1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21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군요...ㅎㅎ 스파게티... 여자친구가 생기면 자주먹게되고
    여자친구가 없으면 안먹게 되는...
    저에겐 특이한 음식인데요^^

    • 아라 2010.01.24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분들은 스파게티 별로 안좋아하나봐요 제 남친도 그렇고 제 주변보면 맛도 없는거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여자들끼리 모이면 가장즐겨먹는건데..^^

  12. 2010.01.23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아라 2010.01.24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선 해먹고싶어도 번거로워서 못해먹는데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14. 비급연애 2010.01.24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화는 드라마 파스타 보는맛에 살아요 ^^
    그래서그런가 요즘 파스타 요리 보면 더 관심있게 보게되네요
    해삼물 완두 로텔레... 무지 땡깁니다!! ^^ 근데 피클은ㅎㅎ; (드라마를 보신분들은 이해하실...)

2010. 1. 19. 08:22

고소한 해물 완두 로텔레(파스타) 면요리2010. 1. 19. 08:22

크림소스나 토마토소스가 질린다면,  마늘과 해물향이 잘 어울리는 고소한 파스타를 소개합니다. 
파스타는 모양에 따라 다양한 이름이 있죠, 수레바퀴 모양의 파스타를 로켈레 (Rottelle)라고 하는데,
아래 있는 파스타는 사실 로텔레는 아니고, 그 변형쯤 되겠네요. IKEA에서 파는 파스타였는데, 순록모양이라 귀여워요.
아이들 혹은 여자분들이 좋아할만한 귀여운 모양이예요.




재료(3인용)
로켈레(300g), 마늘(6알), 버터(1.5큰술), 완두콩(2큰술), 양파(1/5개), 새우살(중 10개이상),조개살(10알, 가리비살로), 우유(1큰술), 화이트 와인(4큰술),올리브유(2티스푼), 바질, 파세리, 소금 약간

●  파스타는 삶아서 건진 후,  소금과 올리브를 넣고 버무려 준비해둔다.  
1. 후라이펜에 버터를 두르고 마늘을 다져 볶는다.

2. 완두콩, 양파, 새우살, 조개살과 바질가루를 넣고 볶는다.
3. 화이트 와인을 넣어주고 약불로 줄인다.
4. 준비해둔 파스타를 넣고 양념이 배도록 볶으면 완성. (타지않도록 살살 휘저어 주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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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1.19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도 예쁘고 영양도 가득하고 아이들이 참 좋아하겠습니다.
    잘먹고 갑니다. 이거 아이들만 먹어야 하는 것 모르겠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9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색다른 맛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3. Favicon of https://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10.01.19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이 너무 이쁘네요. 저는 길죽한거 면 그걸로 만들어서 가끔 먹거든요. 당연 소스는 파는걸 사다가 -_-
    정성이 뭍어나는 음식이네요.

  4.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1.19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 그냥 왠지 모르게 맛잇어 보이는데요 ?? 먹는 즉시 행복함이 가득!! 밀려올 거 같아요 ㅎㅎ

  5. 둔필승총 2010.01.19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는 말이 딱 맞네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9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엇보다 색이 고와 아이들이 좋아라 할 것 같습니다. ^^

  7.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19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드라마 보면서 많이 굶주렸는데, 이제는 도전을 한번..

  8.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9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파스타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맛있겠다...

  9.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19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란 인사를 드렸는지 가물하네요.

    안그래도 알리오 올리오를 비롯해 소스가 거의 없는 파스타에 요즘 관심이 생기고 있는데
    너무 예쁘기까지 하네요.

    맛은 당연한거겠죠?
    군침 흘리다 가네요.

  10.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10.01.19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먹고 싶어요~~ 꾸~울~꺽!

  11.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21 0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케아에서 음식재료도 파나요? 넘 맛나보여요~^^

저 어릴때 국민학교(초등학교) 끝나고 집에오다 들려서 사먹던 떡볶이는 정말 맛이 있었죠. 우연히 작년에 고향에 갔다가 아직도 떡볶이와 튀김, 오텡을 파시는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떡볶이와 오뎅을 시켜먹으며 옛추억에 잠겼는데 집에서 해먹으면 그 맛이 안나서 아주머니께 여쭈어 보니 장사하는 사람에게 비법을 그냥 물어보냐고 농을 하시면서도 힌트를 주셨습니다. 집에서 만들어 보니 비슷한 맛이 나네요.  물론 예전의 그 가느다란 밀가루떡도 아니고,  아주머니처럼 아침시장에서 갓 사온 부산오뎅을 넣지는 못했지만 아내와 저는 간만에 추억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재료
떡볶이떡(600g),  오뎅(100g),  고추장(4큰술, 어머니가 주신 집고추장이 있었으나 아주머니가 쓰시는 걸 보구 하나 사왔습니다), 올리고당(1큰술, 아주머니는 흰설탕을 쓰시던데), 대파(3큰술정도, 파란부분으로), 물(400ml, 두컵정도) 

 검도쉐프 코멘트 : 기호에 따라 삶은 계란도 넣을수 있는데 30년전에는 계란은 없었던걸로 기억되어서 넣지않았습니다.
떡도 가느다라한 밀가루 섞인 떡을 찾아봤는데 구하기가 힘들어 두툼한 쌀떡볶이 떡을 쓴 것과 외국이라 얇고 넓은 부산오뎅을 구하지 못해 홍콩식 어묵을 넣은 점이 아쉽습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이라면 재료를 좀 더 오리지널로 갖춰서 만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큰 후라이팬이나 웍에 물을 붓고 끓이면서 대파를 넣는다.  
   ● 파부터 넣어 국물맛을 내는게 포인트입니다. 아주머니는 장사를 하시다 떡을 더 넣으실땐 오뎅국물을 부으시더군요.
2. 물이 끓으면 바로 고추장을 푼다. 
3. 떡과 오뎅을 넣고 불을 약하게 하고, 떡이 눌러 붙지않게 계속 휘젓는다.
4. 올리고당으로 달기를 조절한다. 물이 자작해지면 완성.
  ● 설탕으로 달기를 조절할 경우에는 고추장을 풀때 함께, 올리고당을 넣으실 거면 나중에 넣어주시는 게 나은 것 같아요. 



국물이 남으면 버리지 마시고요, 김과 상추(채썰어서), 참기름 약간과 비벼서 드셔도 좋아요.
좀 맵다고 생각되면 계란후라이도 하나 추가해주시면 더 맛있고, 아이들도 잘 먹어요.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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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떡볶이를 먹어볼 수 있겠는걸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8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쫀득한 떡볶이...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1.18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떡볶이 먹고싶어지네요 ㅠㅠ
    이따가 점심엔 떡볶이 먹어야 겠어요... ㅎㅎ

  4.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1.18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먹어봤던 바로 그 길거리표 떡볶이군요. 잘먹고 갑니다.
    든든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5.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1.18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먹어도..절대 질리지 않는..국민간식 아흐~

  6.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10.01.1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땡기지요, 정말........
    독특한 매력이 있는 음식인거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지금 막 점심으로 떡볶이를 먹었답니다. ^^

  8.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10.01.18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길거리표 떡볶이인데요^^*

  9. Favicon of https://ondori.tistory.com BlogIcon ondori 2010.01.18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 해바이지요...흐흐

  10. 리플리 2010.01.18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이건 한번 시도를...ㅎㅎ
    저도 홍콩 살아요. 여긴 센트럴 미드레벨이네요. ^^

  11. Favicon of https://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1.19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볶이 먹고싶어졌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10.01.19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호호~~
    오랜만에 집에서 떡볶이 해먹어야 겠네요...
    그나저나..처음부터 파를 넣어서 국물을 우리는거군요~!!!

  13.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10.01.19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파로 국물을 내는 것이...제가 하는 방법과 동일하군요...ㅎㅎ...
    인증을 위한 트랙백 걸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21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신기한 기술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15.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21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떡볶이 무쟈게 좋아하죠. 역시 나중에 엿을 조금 넣어줘야 비슷한 맛이 나더라구요. 엿과 올리고당은 조금 다릅니다만, 수분을 과 윤기를 유지해준다는 의미에서는.....ㅎㅎ

  16. Favicon of https://marketmania.tistory.com BlogIcon 이야기보부상 2010.01.22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 음식 완전 좋아합니다. ㅋㅋㅋ

  17. Favicon of http://johnlee.tistory.com/ BlogIcon John Lee 2010.01.23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진짜 옛날에 즐겨먹던
    그 포장마차 달달한 떡볶이가 생각나네요 :)
    한쿡에 문정동 로데오거리에 가면 골목떡볶이라고 있는데
    거기도 그 고향의맛이던데 ㅎ
    http://johnlee.tistory.com/13

  18. 허브 2010.01.24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거 없어요 길거리 음식 맛 비밀은 다시다와 미원입니다

    똑같은 말 날거옝요

  19. Favicon of http://www.palparkmenus.com/blog/떡볶이_만들기 BlogIcon 팔팍 2012.08.23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월요일에 했던 포스팅에 이어 두번째 심야식당 메뉴가 등장합니다.
심야식당의 유일한 메뉴, 돈지루 정식.
우리나라 된장찌개나 김치찌개처럼 특별할 것도 없는 가정식이예요.  그렇기에 언제 먹어도 좋은 그리운 엄마의 손맛이라고나 할까요.



재료(3인용)
돼지고기(등심부분 200g), 무우(1/4개, 그날 슈퍼에 무우가 다 떨어져서 녹색무우를 사용했는데 그림은 이쁘네요, 맛은..거의 똑같더라구요. 덜 익은거 아닙니다). 홍당무(1/3개), 표고버섯(5개), 된장(1.5큰술,왜된장이 좋구요. 한국된장을 사용하실 조금 적게 사용하세요),청주(2큰술,없으면 맛술), 후추, 소금 약간

 1. 기름을 두룬 후 후추간을 한 돼지고기를 볶는다.
 2. 기타 야채와 버섯을 넣은 후 소금을 약간 뿌린후 중불에서 5분간 볶는다.
 3. 약 500ml의 물과 청주릉 넣은 후 약 5분간 끓인다.
 4. 된장을 풀어준 뒤 한 25분간 중불에서 더 끓여주면 완성.
    (일본에서는 이때 간장을 더 넣기도 하는데, 건강을 위해 싱겁게 먹자구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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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4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담백할 것 같은 되장찌개네요 ㅎ
    아훅 먹고싶어랏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4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찌개에 돼지고기가 들어가니 색다른데요? ^^

  3.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14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톤지루네요. 이게 은근 칼로리도 낮으면서 포만감도 주는 괜찮은 요리지요. ^^
    곤약을 넣기도 하든데...전 곤약만 싹싹 골라서 먹곤해요.

  4.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10.01.14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에 돼지고기 들어간 음식 잘 먹지 않는데..
    이거 꽤 담백해 보이는데요..

  5.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10.01.14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에 많이 먹는 요리지요......^^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6.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14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고기가 들어간다면 김군의 원츄 음식이 되는거죠~` 캬캬
    너무 맛이 좋아 보입니다.^^

  7.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4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 한공기 말아 먹으면 꿀 맛이겠는데요, 몇일전에 돼지 먹으려다 오리 먹은게 후회가 쪼끔 되네요

  8.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14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블로그가 이젠 요리중심으로 재편되어가는 군요. 맛있겠는걸요.

  9.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10.01.14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고기
    첫번째가 닭고기. 두번째가 도ㅐ지고기라고 하더군요^^
    식사 전이라 ..침이 꿀꺽..ㅎㅎ

  10.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10.01.15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과 돼지고기의 궁합.. ^^저도 요즘 요리를 즐겨하는데 이거 한번 만들어 봐야겠네요~!

  1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16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로 치면 된장찌게? 오.. 근데 홍당무는.. ? ㅎㅎㅎ 어색하지만...
    그래도... 일단 고기가 들어갔으니.. 좋군요...(무한고기사랑...^^)

  12.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10.01.1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순게 맛있게 보이네요..^^

  13. Favicon of http://www.mugday.com BlogIcon 머그지기 2010.01.18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배고픈 새벽을 더욱 처참하게 만드시는군요. ^^
    아 배고파라~~

저녁때 출출할때 혹은 술안주가 아쉬울때 뭔가가 먹고는 싶은데, 요리시간은 아깝고, 살찔 걱정도 되고 그렇죠? 
그럴때 담백한 소고기와 깔끔한 해물, 그리고 몸에 좋은 부추가 환상 궁합인 이 요리 어떠세요?



재료(2인용)
소고기 (불고기용 200g),  오징어(한마리), 명태살(반마리, 다른 생선도 좋은데 살이 많아서 아이들에게 주기 좋더군요), 새우(중 7개), 조개살(되는데로, 조개를 넣으셔도 되요), 부추(1/4단, 많이 넣으셔도 좋긴한데 밑에 찜을할때 깔 정도가 적당한듯 해요.), 청주(150ml), 표고(1개), 마늘(3알), 생강가루 약간 

* 양념장 만들기:  초고추장을 좀 물게 만들면서 간장과 고추냉이를 넣어주세요.



1. 청주와 물을 넣은 후 표고와 마늘, 생강가루를 뿌린다.
2. 찜기를 올려놓고 부추를 깔아준다.
3. 각종 해산물과 소고기를 올린다.
4. 뚜껑을 덮은후 중불에서 15분간 찌다가, 뚜껑을 한번만 열고 골고루 익도록 뒤집는다. 10분간 더 찌면 완성.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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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현철 2010.01.13 08: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궁합인 걸 어떻냐뇨?
    이런 걸 안주로 먹으면 취하지도 않겠네요.

  2.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3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이 간질간질 하는군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3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후.... 출출할때가 아니라 한끼 식사로도...

  4.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10.01.13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그러운 음식 추출할때 환상적일 것 같아요
    잘 먹고 가오며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5.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13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처음보는 스타일입니다. 거기와 해물이라.... 멋진 배합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13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이.. ㅎㅎ

  7.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14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먹는걸 보면서 침 나오는 욕구를 억제하기엔..;ㅁ;
    아아..검도쉐프님 블로그는 늘 맛있는 냄새가 나용. 엉엉.

  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14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출할때가 아니라.. 완전 배고플때 먹어야 겠는걸요..ㅎ
    이야.. 정말 먹고 싶음..

  9.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10.01.15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처음엔 잘 몰랐는데 저렇게 전골로 올려놓으니 엄청 푸짐하다는.. ^ ^

레스토랑 가서 랍스터 요리 한번 먹으려면 가격이 상당히 부담이 되는데요,
집에서 요리해 먹으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분위기 있고 근사한 한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랍스터 1마리, 새우 (中, 3마리 - 랍스터 고유의 풍미를 즐기시려면 새우는 빼시는 게 좋습니다.), 마늘 (4알), 화이트 와인 (150ml, 그중100ml는 과정1에서 랍스터를 찔때 사용), 우유(4큰술), 크림 (1큰술), 버터(2티스푼), 치즈 (2큰술), 화이트 후추, 바질, 파세리 가루 약간씩



1 - 2. 웍에 랍스터를 넣고, 화이트 와인을 붓고 (냄새제거)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10분정도 찐다. 
           TIP 화이트 와인이 없을 경우, 청주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3-4. 쪄낸 랍스터를 살을 분리하고, 내장을 빼서 손질한다.



5.  배부분의 살이 많은 부분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마늘을 다져둔다.
6. 후라이팬을 달군 후 버터를 넣고, 마늘을 볶는다.
7. 랍스터와 새우를 넣고 와인을 붓고 (50ml) 파세리, 바질, 후추간을 하고 볶는다.
8. 우유와 생크림을 붓는다.



9.  약불로 줄인후 5분정도 졸인 후 불을 끄고, 치즈를 넣는다.
10. 그릇에 먹기 좋게 담으면 완성.


저희는 파마산 치즈를 사용했는데, 피자치즈를 넣어줘도 쫄깃쫄깃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먹음직스럽지요?



바게트빵 혹은 마늘바게트빵과 와인을 곁들이면 환상궁합입니다.
고소한 크림소스와 진한 랍스터의 향이 입을 즐겁게 합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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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 정말 입에서 침이 한 박아지 쏟아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10.01.12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입만.. 주세요^o^; 쉐프님 오늘도 멋진 요리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2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씹는 맛이 일품이 마늘빵과 부드러운 랍스타 환상적입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2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랍스타...
    홍콩산은 울퉁불퉁한 것이 가시가 참 많아 보입니다. ^^

  5.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1.1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ㅑ~.....배 고파라~ㅡ,.ㅡ

  6. Favicon of https://marketmania.tistory.com BlogIcon 이야기보부상 2010.01.1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요리 블로그를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이 ~
    재료만 나열해주시지 마시고 어디서 구매했는지 얼마에 구매하셨는지도 말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야지 음~ 이 정도면 나도 따라해볼 수 있겠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지?? ^^;;
    그냥 제 생각입니다.

  7.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1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 럭셔뤼한 음식은 뭔가요? ㅎㅎㅎ 랍스타... 냐곰냐곰....
    원없이 대게나 랍스타나 킹크랩을 먹어봤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8. Favicon of https://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2010.01.1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9. Favicon of http://islet982.egloos.com BlogIcon annie 2010.01.12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맛있어 보입니다.!~~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10.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12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아직 저녁전인데 지금하고 있는 갈비찜이 맛없겠어요. 엉엉엉!

    그런데, 랍스터가 집게없고 가시가 많네요. 이세에비 비슷한.... 이넘도 맛나겠네요. ㅎㅎ

  1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1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잘 찍으시고 요리도 잘 하시고 ㅎㅎ
    랍스터는 가격이 어느정도 하는지 찾아봐야겠네요.
    아무리 좋은 레시피도 제가 만들면 안습이. ㅋㅋ

  12.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1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예술작품을 만들어 놓으셨군요. ㅜㅜ

  13.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13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a마트에서 랍스터를 싸게 팔아서 첨 사와봤는데요... 마땅히 해먹을 방법이 없더라구요...
    이거거.. 좋은방법인데요... 빵이랑 먹으면 적은양도 미안하지않을꺼같고요..ㅋㅋ.

일본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심야식당>을 인상적으로 봤습니다.  밤 12시에 문을 열어 아침 7시까지 운영하는 심야식당. 메뉴는 된장을 넣어 끓인 돈지루 정식과 술뿐입니다. 그외에는 뭐든 만들어 달라는 것을 가능하면 만들어주는 독특한 식당이지요. 뭘 봐도 남의 인생에 크게 참여하지 않고,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는 마스터라고 불리는 주인남자가 있습니다. 

이 심야식당에는 'Nine to Five (9시에 출근해서, 5시에 퇴근하는 보통 샐러리맨)' 인생이 아닌 아웃사이더들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주고객입니다. 게이바의 주인 남자, 시집못간 노처녀 친구들 <오차즈케 시스터즈>, 성전환해서 여자가 된 남자와 남자친구, 야쿠자, 엔카가수 지망생, 스트립퍼, 유랑시인의 포스를 느끼게 하는 특이한 남자등이 저녁을 먹으러 옵니다.

☞ 심야식당 공식 홈페이지 (일본어)

그들이 주문하는 음식들은 대개 어린시절의 추억과 얽혀 있습니다. 그래서 주문하는 음식들은 소박합니다. 계란말이, 버터밥, 문어모양으로 볶은 비엔나 소세지, 감자샐러드, 야끼소바 처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음식입니다. 함께 드라마를 본 여왕님과 왕자님께서 저를 쳐다보고 한말씀 하십니다.  "저거 맛있을 것 같아요. 먹고 싶어요." 
부담스럽게 초롱초롱한 눈망울들....... (-_-;;;) "응, 만들어 줄께."  

그중에서도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이 초간단으로 만들 수 있는 세가지를 올립니다.  

문어모양으로 볶은 비엔나 소세지,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 

비엔나 소세지를 한쪽끝만 십자가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 (전체 길이의 절반 깊이까지 칼집을 넣어주세요) 볶으면, 익으면서 겉으로 벌어지면서 문어모양이 되지요.
한국 비엔나 소세지는 더 예쁜 모양으로 만들 수 있으니, 도전해 보세요.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아요.
어릴때 어머니가 검은 깨 두개를 붙여 눈모양을 내주셨던 것이 기억이 나네요.
 


너무나 부드러운 계란말이

한국계란말이보다 부드러운 일본계란말이를 만드는 비결은 에그 스크램블을 만들듯 젓가락으로 계란을 휘저어 주는 것입니다.



1. 계란(2개)을 풀어서 절반정도 붓는다.
2. 스크램블을 만들듯 젓가락을 휘젓는다.
3. 젓가락으로 계란을 말아올린 것을 윗쪽으로 몰아둔 후, 남은 계란을 붓고 휘젓고, 계속 말아준다.
4. 완성.

TIP   안을 너무 익히면, 부드러운 맛이 떨어지므로, 너무 오래 익히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버터 (마가린)에 간장만 있으면 고소한 버터밥 1분 완성

어릴때 마가린에 밥을 비벼 먹어본 기억이 있으신가요?
왠지 버터가 아닌 빠다에 비빈 밥이라고 해야 느낌이 더 살 것 같은데.. 일본에서도 이렇게 밥을 먹었나 봅니다.

1. 따뜻한 밥을 공기에 담은 후 가운데 부분을 살짝 파서 버터를 한조각 올린다.
2.  옆부분의 밥으로 버터를 덮은 후 30초 정도 기다린다.
3. 간장을 조금 붓는다. ( 버터에 소금이 들어 있을 경우에는, 간장양을 적게~ )
4. 잘 비벼서 먹는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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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1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을 자극하는 요리들이네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s://gajokstory.com BlogIcon 우리밀맘마 2010.01.11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저걸 도시락에 싸가면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3.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10.01.11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마가린 넣고 간장 넣어 비벼 먹는 밥 먹고 싶을 때가 있어요. 우리 세대들이 한번쯤은 먹어봤던 것 같습니다.
    일본인들도 그렇군요.
    여기에 달걀 하나 넣으면 금상첨화였는데 말이에요.ㅎ

  4.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1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비스무리하게 먹었어요,,,ㅋㅋ

  5.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1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있을 때 조금씩 해먹으면 좋겠네요 ㅎㅎ
    계란말이는 저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

  6. 2010.01.11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1.11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간장 비벼먹는 건....요즘에도 가끔 따라 해 봅니더..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8.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1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가린에 간장 발라 비벼먹는건 저도 어릴때의 추억인데요?
    생달걀 하나 추가하면 더 부더러워진다는 ^^;;;

  9.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12 0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세가지 메뉴는 저희집에서는 상당히 자주 등장하는 메뉴랍니다. 그게 추억의 음식이었군요. 우리집은 현재진행형...ㅠㅠ

  10.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12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은 예전의 드라마를 다시보는데.. 음.. 제목이 옥탑방고양이..라고..
    거기서 계란말이가 나오더군요...
    정말 계란말이가 먹고싶어서...
    차타고 혼자 인근 식당을 돌면서
    "밑반찬으로 계란말이 있어요?"라고 묻고 댕겼다는...ㅎㅎㅎ
    한 할머니가 하는 식당이었느데... 4번째 간 집인가?
    한 할머니가 계란사오면 해주겠다길래... 다시 계란사들고 그 집에 가서 계란말이를 먹었다는...전설이 있지요..ㅋㅋㅋ

  11.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10.01.12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쁘게 만드셨네요~!
    마구 땡겨요~!

  12.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13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말이를 스크램블처럼 휘젓는건 첨 알았어요..그러면 더 부드러워 지는군요~역쉬...^^정보 감사드려요

2010. 1. 6. 07:30

맥주로 만드는 비어 불고기 별미/일품요리2010. 1. 6. 07:30

소고기와 잘 어울리는 맥주를 이용한 비어 불고기를 만들어 봤습니다.
알코올을 다 증발시키기 때문에 취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먹어도 OK!


재료
소고기 (한근, 불고기용), 당근 (반개), 배 (1/4개), 표고버섯 (5개), 삶은 당면 (원하는 만큼), 대파 (녹색쪽으로, 3큰술), 맥주 (1캔), 간장 (5큰술,  당면을 넣는 양에 따라 간장을 더 넣는다.), 올리고당 (2큰술), 참기름, 후추 약간


1. 고기를 넣은 후 후추를 뿌리고, 배를 갈아 넣는다. 버섯, 대파(어슷썰기)를 넣는다.
2. 양파를 넣고, 맥주를 붓고, 10분 정도 재워둔다.
3. 각종 양념을 넣어 버무린다.
4. 중불에서 15분간 끓인 후 삶은 당면을 넣고, 약불에서 15분정도 끓이면 완성.


검도쉐프의 추천 식사법 
1. 따뜻한 밥을 먹을 만큼 퍼서, 날계란을 넣는다.
2. 고추장, 참기름을 취향껏 넣는다.
3. 비어 불고기를 넣고 30초정도 기다린 후, 비벼서 먹는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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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06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앞에 있는 음식이라면 후루룩 쩝쩝 하고 싶어지는데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06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잡냄새 없어려고 소주를 사용하는 것은 봤어도,,,

  3.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1.06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 배 고파라~ ㅎㅎㅎ

    새해에는 건강과 더불어...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0.01.06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맛있을 것 같은 음식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임현철 2010.01.0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맛있게 먹고 갑니다.

  6. 둔필승총 2010.01.06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거 확 땡기는데요.
    잘 먹고 갑니다. ^^

  7.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0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는걸요. 그나저나 여기서는 날게란은 절대 못먹습니다. ㅠㅠ

    행복한 음식 또 부탁 드려요

  8.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10.01.06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비어불고기에 비벼먹는 밥~^^ 확 땡기는데요^^

  9.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6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1박2일에서 이승기가 만들던...
    그.. 비어캔 치킨 인가??? 그게 생각나네요 ㅎㅎ
    식전이라 그런지, 더 배고파 졌어요 ㅜㅜ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06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의 효모성분으로 육질이 한결 부드러워졌을 것 같습니다. ^^

  11.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0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너무 오랜만에 찾아뵈었습니다.
    새해에는 좀 더 부지런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10.01.07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가 했던 비어 치킨이 생각나네요...

    먹고 취하면 어떻게 하죠..ㅋ

  13. Favicon of https://marketmania.tistory.com BlogIcon 이야기보부상 2010.01.0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이거~ 맛이 완전 궁금하네요. ㅋㅋㅋ
    제일 배고플 시간~ 검도쉐프님의 블로그에는 진수성찬만 가득해서....
    더이상 못 있겠습니다. ㅋㅋㅋ

  14.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08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계란에 비벼먹는게 일본식이네요?? 넘 쉬워보여요~늘 쉽게쉽게 알려주시는 검도쉐프님 최고^^

  15. 정숙영 2010.01.09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르면서도 맛난 요리 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 + 행복 + 행운도 함께 빌고갑니다.^^

  16. Favicon of http://inamdang.tistory.com BlogIcon 대하총각 2010.01.1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할때 소주, 와인은 써봤는데.. 맥주로도 가능하다니 신기하네요..
    맛이 궁금하네요.ㅎㅎ 근데 알콜은 그냥 증발되는건가요^^;?

  17.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10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요. 비어가 들어간 고기를 우리 막내 나린에게 먹였더니 설사를 하더라고요. 와인과 이런 술 종류를 음식에다 넣고 요리를 하는 경우는 많이 들어 봤네요. 신기할 따름입니다.

  1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11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어 불고기라..; 처음 봐요.
    일본은 맥주가 맛있는 동네니까,한번 만들어 먹어볼까요?+ㅁ+

  19. John Lee 2010.01.17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식전이라 침이 절로 고이네요 ㅠ
    특히 샛노란 달걀노른자가 미각을 흥분시킵니다 ㅠ
    정말 맛있어보여요

2010. 1. 5. 07:30

국물맛이 끝내주는 해물된장국 국물요리2010. 1. 5. 07:30

요즘같이 쌀쌀한 날, 남편을 딴길로 새지 않고 집으로 부르는 술안주이면서, 아이들도 좋아할만한 해물된장국을 끓여봅시다.  

게의 효능
게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비만증, 고혈압, 간장병 환자에게 좋다.  간장과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어 간장의 해독작용을 돕고 심장병, 당뇨병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로이신, 아르기닌 등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어 성장기 어린이와 회복기 환자, 노약자에게 좋은 식재료이다.

아하! 게나 새우를 끓이거나 구우면 색이 빨개지는 이유는, 껍질 속에 들어있는 아스타키산틴이란 색소단백질이 가열되어 빨갛게 변하는 것이다.

★ 주의 : 혈중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경우의 섭취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게나 새우등의 갑각류와 조개류가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고 하여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높거나 순환기계 질환이 있는 경우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고, 반대로 조개류와 갑각류에 들어 있는 것은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한 콜레스테롤이 아닌 심장건강의 지표가 되는 유익한 콜레스테롤의 비율을 높여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재료 
게 (1마리),  명태살(반마리), 중간크기 새우(중하, 5마리), 조갯살 (10개), 두부(작은 1모), 호박 (小, 반개), 감자 (小, 반개), 브로컬리 (10g), 된장 (3큰술), 물 (800ml), 다시멸치 (3마리), 다시마 (국물우려내기용, 한조각), 고추가루 (1티스푼), 국간장, 참깨 약간


1.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만들기
2. 명태살, 새우, 조갯살, 감자, 브로컬리, 호박을 넣고 끓인다. 
   된장을 풀고 나서, 두부를 넣는다.
3. 게를 손질해서 반토막 낸 후 넣는다.
4. 중불에서 20분 정도 끓이면 완성.


겨울철에는 따끈한 국물이 있는 요리가 좋은 것 같습니다. 보글 보글 끓고 있는 해물된장국 사진이 술 한잔 생각이 나네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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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10.01.05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제가 좋아하는 해물된장국....
    꽃게된장국 정말 맛 끝내주죠?
    입맛 한참 쩝쩝 다시다 가요^^*

  2.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05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해물탕이네요. 맛있겠어요. 조만간 저희도 게도 사고 해산물도 사고 하여 함 먹어야겠네요.

  3.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10.01.0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군요.. 쉐프님 행복한 하루 시작하세요^^

  4.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5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갛게 익은 게가 참 맛있게 보이네요.
    오늘같이 추운날엔 더더욱 간절하게 생각이 나네요. ㅎ

  5.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10.01.05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 된장국 너무 좋아해요~
    시원한 국물 끝내주죠 ^^

  6.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10.01.05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게가 들어간 된장국 정말 국물이 끝내주죠~^^
    오늘같이 추운날 먹으면 그만일텐데~^^

  7.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05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이네요... 얼른 가야지 아이 배고파라

  8.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10.01.06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 한시인데.. 배고파요...

    올해 목표중 하나가 식스팩인데.. 참아야 겠습니다.ㅋㅋ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9. 답글처음 2010.01.06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주에서 1년 살았는데...제주에선 된장찌게 정말 이렇게 해주더라구요 ㅎㅎ 게넣은 된장국 국물이 정말 시원합니다 ^^

  10.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08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국에 명태살도 넣는다는거?? 왜 전 그걸 생각못했을까요?ㅎㅎ

  1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10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보기만해도 국물맛이 저절로 느껴집니다. 사진을 잘 찍었어요. ^^

  12. John Lee 2010.01.17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니뭐니해도 육수는 다시마육수가
    진정한 고향의맛 이더라구요 ㅎ

크리스마스나 추수감사절 명절때 큰맘먹고 칠면조를 구우면, 적잖은 양에 꼭 남기게 되더군요.
이번엔 작은 걸 고르다고 골랐는데도 다른 음식들이 많아서 결국 또 남겼습니다. 

미국에 사시는 분들 이야기 들어보면 바삭바삭한 껍질의 칠면조 요리를 먹는 건 좋아하지만, 남은 고기를 며칠씩 갖가지 음식으로 먹고 또 먹다보면 물린다고 하더라구요. 가장 무난한 것이 칠면조 고기 샌드위치를 만드는 것인데,  저희는 남은 칠면조 고기에 느끼함을 줄여주기 위해 고추장을 넣어서 덮밥과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재료  
칠면조 고기 남은거,  고추장(2큰술),  케찹(2큰술),  크림(1.5 티스푼),  양파 (반개), 브로컬리 (50g), 마늘 (3알), 표고버섯 (4개), 파인애플(3슬라이스), 올리고당 (1큰술), 포도주 (100ml), 후추 약간



★ 재료준비
 - 마늘 : 다지기
 - 칠면조 고기 : 잘게 찢기
 - 버섯, 양파, 브로콜리, 파인애플 : 채썰기



1.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마늘을 볶는다.
2. 칠면조 고기와 버섯을 넣고 1분정도 볶다가, 포도주를 붓는다.
3. 준비한 나머지 재료를 모두 넣고 볶는다.
4. 고추장, 케찹 등 양념을 모두 넣고, 약불에서 15분간 볶으면 완성.



완성후 밥위에 얹으면 덮밥이 되고, 삶은 떡위에 뿌리면 떡볶이가 됩니다.
떡을 좋아하는 아내와 아들의 요구로 반은 떡과 함께 먹었는데, 맛있네요.
취향에 따라 파마산 치즈를 뿌려주면 좋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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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10.01.04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님~
    잘 지내셨죠??^^
    요리 너무 맛있겠어요~~ㅎ
    인사가 좀 늦었지만..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04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정말 맛있겠다는 생각이 절로 드네요 ㅎ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3. Favicon of http://kousa.tistory.com BlogIcon 미국얄개 2010.01.04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10.01.04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 오랜만에 온거 같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요리 너무 맛있어 보여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04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덮밥도 칠면조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10.01.04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이디어네요^^
    전에 가족들끼리 먹고 남은 칠면조를 고모님께서 싸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 다 먹지도 못하고 버렸다는....
    그 후로 칠면조를 두려워 하다가...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주 조금만 싸왔답니다 ^^

  7.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04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ㅁ=
    오늘도 역시 맛있는 음식을 올려 주셨네요. 흑.
    칠면조 대신 닭고기를 해도 괜찮을꺼 같은데 말이예요!

  8.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10.01.04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 떡볶이...요즘 계속 떡볶이가 떙기는데.....너무 맛있어보이는군요

  9.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있겠네요 ㅎㅎ
    점심시간 즈음 되서 그런지 엄청 땡기네요 ㅜㅜ
    검도쉐프님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10.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01.0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딱 제스타일이네요..
    얌얌..
    저도 같이 앉아서 먹고 싶어요

  11. Favicon of https://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2010.01.04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네요^^
    새해에 처음 인사드리는 것 같아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2.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04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면조 먹어본적이 없는데... 먹어보고 싶군요^^

  1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04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기일전 활동개시 축하드립니다.

  14.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04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남은 칠면조 골치입니다. 일주일 열흘씩 터키 샌드위치신세랍니다. ㅎㅎㅎ

  15.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04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칠면조 먹어보고 싶어요..ㅎㅎ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10.01.04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칠면조는 아니고 햄이 많이 남아서 샐러드를 만들어 먹었는데...
    아무래도 연말에 새해에 음식이 많이 남더라고요요.
    검도님..새해 첫 인사 드리는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 2010.01.04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10.01.04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럭셔리한 떡볶이네요^^*

  19.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10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렇게 해서 먹는군요.

2010. 1. 3. 23:24

특별한 날에는 칠면조구이 지구촌요리2010. 1. 3. 23:24

북미에서는 주로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등 특별한 명절요리로 칠면조를 요리해 먹습니다.
저칼로리 영양음식인 칠면조는 기름진 껍질을 먹지 않고, 살코기만 먹는다면 영양면에서 매우 뛰어난 식품입니다. 칠면조에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은 양질의 단백질로, 지방과 염분이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보다 훨씬 적게 들어 있습니다.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여주는 니아신, 비타민 B6, 12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아연성분이 풍부해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동맥경화증의 위험을 줄이는데 필요한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암과 심장병을 예방해줍니다.



칠면조 한마리를 통째로 굽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다리 부위로 1/4정도 크기로 포장되어 있는 것을 사서 구었습니다. 월계수잎, 허브등으로 잡냄새를 없앱니다. 우리나라 삼계탕처럼 속에 필링을 넣고 구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번엔 으깬 버섯, 밤, 파슬리, 후추, 소금을 넣어서 구웠습니다. 명주실로 필링이 새어나오지 않게 동여매고, 베이컨과 월계수잎, 베이컨으로 윗부분을 장식합니다.

은박지를 받치고 오븐에 구운 후, 윗부분이 익기 시작하면  은박지를 덮어 표면이 타지 않게 굽습니다.  기름끼가 많아서, 굽는 중간중간에 포크등으로 찔러서 속에 있는 기름이 나오도록 해서 구우면 더 담백한 맛이 납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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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04 0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재대로 구우셨는데요.

    오랜만에 활동 재개하셨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10.01.04 0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칠면조 요리를 맛볼 기회가 별로 없네요.. 흑..~

    *
    올만이에요~ 홍콩도 겁나게 춥죠~ ?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04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리만 구웠는데도 닭 한미리 크기네요 ^^;;;
    20년전에 딱 한번 칠면조 고기를 먹어봤죠...
    어찌나 크던지 거의 보름동안 쟁여놓고 먹었던 듯 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4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크네요 ㅎㅎ
    칠면조 고기는 정말 드물게 먹는데,, 대부분 닭을 먹더라고요. 접하기도 편하고 값도 싸고..
    나중에 나이들어서 은퇴하고 시골로 내려가 칠면조나 키우면서 특별한날에 지인들을 초대해서
    대접하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네요. ㅎㅎ
    그 때가 되면 검도쉐프님도 초대해 드릴께요.. ^^

  5.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08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번 단체사진 봤을때 닭목이 참으로 빳빳하다 생각했었는데....칠면조였다니..ㅎㅎ

MERRY CHRISTMAS!!!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가 지나갔습니다.
아내도 일을 하고, 아이도 학년이 올라가면서 가족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 점점 줄어서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이브만은 풍성하고 기억에 남는 저녁식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바쁘기도 했지만, 일상에 소홀하는 것이 싫어서 한동안 블로그에서 손을 놓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다시 돌아오고 싶어지는 게 블로그의 마력인 것 같습니다.
묵혀둔 레시피들을 하나씩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선정

비워두었던 빈집인데도, 많은 이웃님들이 방명록에 축하인사를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지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주시고, 블로거들에 대한 세심한 배려까지 해주시니 티스토리는 최고의 블로그 서비스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받기만 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도움되는 블로그 만들라고 주시는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블로그를 하려고 합니다.


이웃님들도 많이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셨더군요.

모두 축하드리고, 선정이 안되신 분들 또한 즐기는 블로그생활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10년은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한해가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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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12.26 0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죠 ^ ^
    베리베리 축하 합네당~~!!

    압후로 큰일 나겠군용,,,;;;
    묵혀둔 그 베리 퐌타가 스틱 쓰리 꼽배기로 하는 레시피를 보여 주신다닝,,,하하;;;
    절~~~때 심야에는 보면 안 될듯한,,,크킄

    항상 건강 하시길!

    랙백, 받으~~~~~시~~오!! ^ ^

  2.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12.26 0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축하!!! 정말 축하합니다. 내년에도 검도쉐프님의 맛있는 블로그! 기대할께용^^/ㅎㅎ

  3.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12.2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수블로거 선정되신 것 너무 축하드려요^^
    올해에도 늘 즐거움과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 내년엔 혹시 더 분발하시는것 아닐런지^^
    내년에도 또 자주 찾아뵐께요!!

  4.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12.26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한동안 무척 바쁘셨나봐요,,, 건강하게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고
    명년에는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되시리,,,

  5. Favicon of http://cyworld.com/01191556676 BlogIcon 탁소정 2009.12.27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항상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6. Favicon of https://apsan.tistory.com BlogIcon 앞산꼭지 2009.12.27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한 결과이겠지요?
    우수 불로그 선정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더 멋지게 비상하는 블로거 되시길...........ㅎㅎ.

  7.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09.12.27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묵혀둔 레시피 엄청 기대됩니다요~

  8.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2.28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역시 우수블로거에 선정이 되셨군요. 내년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글로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9.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12.29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축하드립니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나요?

  10.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12.30 0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감축드립니다... 몹시^^
    우수하시다늬... ㅎㅎㅎ^^

  11. Favicon of https://www.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09.12.31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립니다. 좋은 포스트 많이 하시더니 역시 우수블로그에 선정되셨네요.

    축하드리고 새해에는 복 많이 받으시고 더 좋은일 많기를 ...

  12.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01 0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진작에 와서 인사를 했어야 했는데 이제서야 찾아왔네요.
    2010년에도 맛있는 요리 많이많이 소개 시켜 주시구요^^
    새해 복도 많이많이 받으세요!!!!

  13.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10.01.01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삐 살았던 한해였지요?
    값진 선물들 축하드려요

  14.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0.01.02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사가 늦었지만
    2009 우수 블로그 축하드립니다.
    새해에는 부자 되세요~

  15.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10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

냉장고, TV, 청소기, 밥솥, 전자렌지등 생활가전들은 이미 시장이 포화상태이다. 가정에서 이미 구매를 마친 경우가 많아 신규수요가 거의 없고 교체수요가 있을 뿐이다. 게다가 정보가 자유롭게 유통되면서 국내제조사의 제품들 외에도 해외 제조사의 제품들도 수입되면서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럴때 기업은 어떻게 해야 할까? 가격을 저렴하게 만들거나, 부가기능을 추가하거나, 디자인을 바꾸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프린터로 유명한 캐논은 가정용 사진인화기를 출시해 기존 기술로 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냈다. 

제품사양

▶ 인쇄방식 : 염료 승화형 열전사 (표면코팅)
▶ 인쇄해상도 : 300 * 300 dpi
▶ 계조 : 컬러당 256계조
▶ 잉크 : 전용잉크 카세트 (Y/M/C/표면코팅)
▶ 용지 : 엽서 크기 / L 사이즈 / 명함크기 / 스티커사진
▶ 인쇄속도 : 엽서크기 기준 약 47초
▶ 용지 급지 방식 : 용지 카세트에서 자동공급
▶ 용지 배출 방식 : 용지 카세트 상단으로 자동배출
▶ LCD 모니터 : 3.0 인치, TFT 컬러 LCD 모니터, 약 230K 도트, 컴퓨터와 연결 (USB 호환 B 타입 커넥터)
▶ 작동 온도 : 5 - 40 ℃
▶ 작동 습도 : 20 - 80 %
▶ 전원 : 컴팩트 전원 어댑터 CA-CP200W 혹은 배터리팩 NB-CP2L(별매)
▶ 정격 입력 전압 : 100 - 240 V AC (50 / 60 Hz), 1.5 A (100V) - 0.75 A (240V)
▶ 정격 출력 전압 : 24 V DC, 2.2 A
▶ 크기 : 276.8 x 198.0 x 211.6 mm (프린터 + 바스켓, 돌출부위 제외)
▶ 무게 : 약 1,100 g (프린터), 약 400 g (바스켓)
▶ 호환 메모리 카드 : CF(컴팩트 플래시) 카드, 마이크로 드라이브, xD-픽쳐 카드, SD 메모리 카드, mini SD카드, SDHC 메모리카드, mini SDHC카드, 멀티미디어 카드, MMC plus카드, MMC mobile카드, RS-MMC카드, micro SD카드, MMC micro카드, 메모리 스틱, 메모리 스틱 PRO, 메모리 스틱 Duo, 메모리 스틱 PRO Duo, 메모리 스틱 micro ( 일부 전용 어댑터 필요)

개봉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신제품 상자를 여는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인도 훌륭하고, 꼼꼼한 배려가 돋보이는 포장이 눈에 띈다. 처음 상자를 열면 내부 사진이 인쇄된 종이가 한겹 더 겹쳐져 있어 푸는 재미도 있고, 실물과 쉽게 비교할 수 있다. 내부 사진이 그려진 종이를 들면 CD와 사양설명서가 들어 있고, 그 아래 제품이 뽁뽁이에 쌓여서 들어 있다.  (홍콩에서 구매한 제품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포장이 같은지는 잘 모르겠다.)


생필품은 아니지만, 생활의 즐거움을 주는 제품으로 틈새시장을 공략하다.
첨단기술력을 확보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지만, 그것이 산업기술의 전부는 아니다.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기술이 좋은 기술이다. 첨단기술의 연구 개발에도 힘써야 하지만, 고객의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간파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일본어에 '아소비 고코로(遊び心, 유희심)'이라는 단어가 있다. 소니의 창업자 이부카 마사루를 대표적인 '아소비 고코로'의 사람으로 꼽는다. 지금으로부터 30년 이전에 음악이라면 앰프와 스피터, 본체등 여러대의 기계가 필요한 대형 오디오기기인 전축만 존재하던 시기였다. 해외출장시 음악을 듣고 싶다며 음향기기를 개발하라고 했던 그의 지시는 황당한 것이었으며, 음질이 좋지 않아서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반응이 대세였다. 그러나 우려와는 달리 워크맨은 소니를 세계의 기업으로 만들어주고 수익률이 가장 좋은 대표상품이 되었다. 기존의 틀안에서만 사고하기 보다,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호기심'과 '유희심'이 새로운 틈새시장을 개척하고, 고객들의 호응을 얻는다.

사진인화는 사진관에서 해야한다는 편견을 깨고 캐논에서 소형 가정용 사진인화기를 출시했다. 주요 타겟은 집에 어린아이가 있는 젊은 부부들과 셀카를 즐기는 소녀들과 젊은 여성, 감성적인 사진과 이미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 원하는 사진을 원하는 순간 바로 출력할 수 있는 결과를 볼 수 있는 점이 기다리는 것을 싫어하는 젊은이들에게 어필한다. 친구들과 놀다가 그 흥이 깨지기 전에 사진을 현상해서 결과물을 볼 수 있는 즉흥성이 포인트다. 대중화된 상품과 문화속에서 역행해서 자신의 손으로 만든 자신만의 것이란 DIY가 유행하고 있다. 개인은 가정용 전용인화기와 용지를 사용하면, 나만의 디자인으로 스티커 사진과 엽서등도 만들 수 있어 정서적 만족감을 얻고,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어서 1석 2조의 효과를 본다. 기업은 프린터를 파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용지와 잉크를 지속적으로 판매하게 됨으로 지속적인 판매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유저 프렌들리 어플리케이션
전문영역이었던 인화를 가정으로 옮겨올 수 있는 방법은 기능을 단순화시키고, 조작을 간단하게 하는 유저 프렌들리 전략이 필수이다. 요즘은 핸드폰이나 가전제품을 사면 두꺼운 사용안내서가 따라와서 거부감을 준다. 구입후 거의 쓰지 않는 기능들을 설명하는 두꺼운 사용안내서를 읽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하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에 비하면 CP-790의 사용안내서는 그다지 두껍지 않다. 전원을 연결하고, (아래 사진의 두 단계) 잉크 카세트와 종이를 설치하고부터는 LCD창에 나온 안내를 따라 인화하는데 기계치인 사람에게도 어렵지 않을 단순한 조작으로 사용가능하다. 


검색과 메뉴 선택을 위해 스크롤 다이얼을 사용하는데, 조작이 쉽고 간편하다. 달력, 그림일기, 프레임등을 선택하는 크리에이티브 기능 역시 단계적으로 간단히 선택을 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다. 그리고 외관을 밝은 파스텔톤 라임그린컬러와 모서리가 없는 둥근 모양으로 만들어 감성적인 느낌을 주고 심리적 거리감을 없앴다. 하단에는 악세사리와 기타 사진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을 바스켓으로 확보해서 수납과 정리를 돕는다.  


셀피 DiGiC 시스템을 이용해 깨끗하고 빠른 사진 출력 
셀피 DiGiC 시스템은 영상엔진이 탑재된 고속 이미지 처리 프로세서 DigiC II와 프린터 인화처리 전용프로세서인 셀피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다. 갈수록 사진이 고화소, 고화질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만큼 처리속도를 향상시켜 선명하고 깨끗하게 출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기술력의 핵심이다.


외장배터리를 이용하면 야외에서도 사용가능
피크닉이나 야외파티등 실외이벤트에서 즉석에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기존에 즉석사진 출력이 가능한 폴라로이드 카메라의 경우 사진을 취사 선택하거나 편집을 할 수 없는데, 전용 사진인화기를 휴대하면 일반 카메라로 사진을 찍은후 선별을 통해 취사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전용 필름값이나 인화지 가격이 싸지 않다는 점을 생각하면 사진 인화기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5. 아쉬운 점들
사용후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편이었지만, 몇 가지 개선했으면 하는 점들이 있다. 

▶ 가장 불편하고 적응할 필요가 있다고 느끼는 것은 LCD창에서 보이는 이미지와 실제로 출력되어 나오는 이미지의 색감과 명암이 꽤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자꾸 쓰다보면 익숙해지고 차이가 나는 정도를 알기 때문에 감으로 판단을 할 수 있지만 그 정도의 차이를 줄이는 것이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 기능의 단순화와 편리한 조작은 양면의 날이다. 버튼이 몇개와 스크롤 다이얼만을 가지고 조작을 하다보니, 조작이 단순해서 편리하지만 어떨 때는 불편하게 느껴진다. 예를 들어 메모리 안에 사진이 여러장일 경우 화일명에 관계없이 순차적으로 하나씩 돌려가며 찾아야 하는 점은 불편하다.  

▶프린터를 구입한 이후 전용용지만 사용해서 사진을 인화할 수 있고, 독점이기 때문에 전용용지의 가격이 비싼 편이다. 


▶ 전용용지와 잉크는 다양한 사이즈로 판매되고 있는데, 용지 카세트에 들어갈 수 있는 분량만큼 따로 포장되어 있고 맨 처음장에는 보호용지가 삽입되어 있어 긁힘등을 방지하고 있다. 엽서 크기 용지 108매의 경우 종이가 6묶음, 잉크가 3개 들어있어 잉크를 잘 맞추지 않으면 사진이 흐리게 나올 경우가 있다. 상위기종인 ES30의 경우 잉크와 용지 카세트가 일체화되어 있어 한번에 교환이 가능하도록 개선되었으나, 가격이 더 비싸졌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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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2.11 0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잼난 제품이네요. 전 사진 인화해본지 몇년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한 6-7년동안은 사진을 인화해본 기억이 안나요. ㅠㅠ

    이곳은 사실 아직도 아날로그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동네 잡화점에만 가도 메모리 넣고 바로 인화하는 서비스가 많거든요. 인터넷으로 업로드하고 잡화점으로 바로 가서 찾을수도 있고...그런데, 전 한번도 이용해본적이 엄써요. 귀찮아서... ㅠㅠ 이런 기계가 잇으면 편할것 같네요. 일본틱한 디자인도 예쁘구요.

    잘 보고 갑니다.

  2. 임현철 2009.12.11 0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미는 당기는데 아직 대중화는 거리가 있는 것 같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3.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12.11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만큼이나 모양도 귀엽네요~

    사진은 인터넷으로 올리고 보는 맛도 있지만, 인화해서 보는 것도 소중한 추억꺼리가 되죠~ ^^

  4.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2.11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일단 마음에 듭니다.
    요즘은 모든게 디지탈화되어서...앨범은 하드드라이브...액자도 디지탈 액자...하다 보니..
    이렇게 인화하는 경우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

  5.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12.11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게 생겼네요....
    인화해서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요즘은 인화하는 일이 드물어서....

  6.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12.11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카로 실컷 찍고 pc로만 보니까 어른들은 싫어하시더라구요.. 요걸 이용하면...귀염받겠는데요

  7.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09.12.11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갖고 싶은데 ㅎㅎ
    전 디카도 없고 사진을 잘 찍는 편도 아니고
    찍어도 블로그에만 올릴 정도고 ㅎㅎ
    그래도 갖고 싶네요.

  8.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09.12.11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기술의 발전이 대단합니다
    좋은 자료 잘 감상하오며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2.11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좋은데요. 저도 요즘 포토 프린터를 고민하고 있는데..음..
    유지비가 정말 궁금하군요..ㅎㅎ

  10.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12.12 2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린터의 발전은 어디일까요..

    잉크값과 전용용지 값만 좀더 내려갔으면 좋겠네요.

  1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12.13 0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흥미롭군요...ㅎㅎ 원체 사진을 잘 안찍는 습성을 가져서 저에게는 큰 필요성은 없겠지만..
    확실히 괜찮은 아이템인듯해요...
    근데 인화지가 많이 비싼가바요?^^

  1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12.15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생필품은 아니지만 즐거움을 주는 아이템이군요..
    근데 저거 잉크값이 후덜덜이겠는데요

  13. 김창열 2009.12.1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요즘 기술이 많이 발전했군요.
    디자인도 귀엽게 ^^

    근데 예전에 검도쉐프님 블로그였나.. 하여튼 관련 블로그에서
    싱가포르 캠페인인데, 장례식 관련 동영상 있었죠?
    그거 어디에 있나요? 다시 보고 싶어서 찾는데,,
    도저히 안 나오네요 ^^;;

  14.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09.12.20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굉장히 멋진 아이템이군요. +_+ 굿 아이디어입니다.

  15.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2.23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wish you a merry Christmas and a happy New Year!!!

    기쁜 성탄 맞으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6.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12.2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동안 포스팅이 없으시네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베스트 블로거에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멋진 성탄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17. Favicon of https://shadowneo.net BlogIcon 나를알다 2010.01.03 0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것도 있군요.. 저는 MP-300 있어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03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프리트기가 갖고 싶지만, 아마 무자비하게 이런거저런거 다 뽑아대서
    결국엔 잉크값이 너무 많이 나올지 모르는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사고 있지 않습니다........라고 말은 하지만 사실 경제적 여유가 없네요. 흑.

  19. 제발 2010.03.16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프린트기디카로바로연결해서뽑을수있는거져?ㅇ?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  

미래에 대한 인류의 불안은 계속 되기에 종말론과 재앙에 다한 경고가 계속되고 재난영화가 인기가 있나 보다. 달팽군과 함께 2012를 봤다. 스토리야 뻔하고, 가족애에 촛점을 맞추는 것도 예상을 벗어나지 않았지만 중간중간 작은 반전이 있어서 긴장을 늦출 수 없었다.

외부의 적은 가족을 결속시킨다.
눈앞에서 땅이 쩍 갈라져서 건물을 집어 삼키고, 땅에서 검은 연기와 뜨거운 열기가 뿜어져 나오는 극한의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은 몰라도 가족을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부자든, 가난한 자든 지휘고하를 막론하고   혈육에 대한 정은 모두 같다. 나와 같은 유전자를 지닌 나의 종족을 살리려는 것은 결국 확대된 나에 대한 사랑이니, 극한의 상황에서 가족을 살리려는 것은 본능에 가깝다. 평상시에는 함께 있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아빠라고 해도, 어려움 앞에서는 온힘을 다해 돕고, 두고 갈 수 없는 하나밖에 없는 아빠라는 것이 절실해진다.

자연재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두려움
과학기술과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 생활은 편리해졌고, 많은 부분을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 먼 물리적 거리는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좁혀졌고, 추위와 더위는 건물과 가전제품, 옷등으로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다. 점점 더 많은 병을 약과 수술로 고칠 수 있게 되었고, 절대적인 배고픔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 사람들은 점점 더 정확하게 예측가능한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 인간은 자연을 개척하고, 필요에 따라 발명하는 우월한 존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구와 자연은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이지,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자연재해 앞에서 인간은 오만함을 버리고, 자신이 미약한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뭐니뭐니해도 재난영화의 핵심은 현란하고 사실적인 컴퓨터 그래픽
지각변동으로 거대한 건물이 무너져 내리고, 갈라지고 바닷물이 범람하고 폭발이 있는 장면들이 매우 사실적이다. 눈앞에 펼쳐지는 모습에 몰입해서 정신없이 빠져든다. 그래, 이런 영화들은 정말 돈내고 영화관에서 봐줘야 해. 해운대도 아직 못봤는데 보고 싶어지네.

마지막으로 영화를 보고나서 생긴 우리 집 유행어는 , "Engine starts." 
이 말만 하면 모두 까무러친다. ㅋㅋ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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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assdfg2 BlogIcon 태아는 소우주 2009.12.10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맘님, 일주일간 제대로 못 들렸었는데, 블로그 댓글란이 바뀌었네요.^^
    산뜻해진 느낌이예요. 잘 지내고 계시죠?
    언제나 행복하시고, 연말연시 건강하시길 빌께요.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12.10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셨군요.,. 허리는 괜찮으세요... 전 너무 길어서...

  3.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2.10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너무 무서울것 같아요. 나중에 블루레이가 나오면 봐야겠어요.

  4.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09.12.12 0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적인 그래픽..맞아요.맞아요.... 뱅기가 다리밑이나 건물사이를 통과할때는 손발이 움추려들더라구요~^^

  5.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09.12.16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스케일로 밀어부치는게 대세인 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09.12.20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정말 사실과 같은 그래픽에 참 많은 주목을 하는 것 같아요.. ^ ^

침사추이 이스트 서브웨이 샌드위치 옆에 전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맛있는 카페가 있다. 허름한 외관과 주변풍경과는 달리 맛은 일품이다. 귀여운 토끼도 그려주는 라떼아트가 너무 마음에 든다. 적당한 쓴맛과 부드러운 우유가 잘 어울린 라떼가 스타벅스 커피나 맥카페보다 훨씬 맛있다. 점심시간에는 세트 메뉴도 하고 있어,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편이다. 그 외의 시간은 한산한 편이고.  



조각케이크 한조각 + 커피 한잔 = 38불 ( + 10 % 서비스 요금)

뒷골목같은 약간 음침한 길목에 있고, 외관도 화려하지 않지만 잡지에도 여러번 소개된 집이라고 한다. 



바로 옆에 차찬탱이 붙어있고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 있다.  근처는 상당히 홍콩스러운 요런 분위기. 

 

주소 :  尖沙咀東部麼地道67號半島中心地下G36號舖 (尖東港鐵站P2出口)
전화번호 :  2369 - 0338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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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2.10 0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홍콩스러운 풍경이 보이네요. ㅎㅎ 라떼 아트 어렵더라구요. ㅠㅠ

    참 그런데, 다음뷰 탈퇴하셨어요?

  2. Favicon of http://bangkokstory.tistory.com BlogIcon kaycee 2009.12.10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피랑 케잌이라..

    먹고 싶어요..

    내일은 Mj 유치원 안가는 날이니..

    금요일날 시내 나가서. .한번 먹어줘야할꺼 같아요.

    얼마전에 케잌이 너무 먹고 싶어서 먹긴했네요 ㅎㅎㅎ

    Mj 는 스파게티 먹이고요..--;;; 이렇게 음식 하기 싫음 안되는데.. 참 저는 못된 엄마인거 같아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12.10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체인 커피 전문점보다 이런 곳이 좋아요 ♡

  4.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12.1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와 거의 비숫하네요 정겹네요.. 의자에 앉아 조는 행복....

  5.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09.12.11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뜬금 없는 얘기지만 바리스타 자격증 같은 것도 한번 따보고 싶네요. ㅎㅎ

  6.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09.12.11 0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끼모양 너무 좋은데요? ㅎㅎㅎㅎ
    혼자 배낭여행을 해서 그런지 저런 곳에서 커피를 마셔보질 못했네요 ㅠ_ㅠ

  7. Favicon of https://twalk.tistory.com BlogIcon Hare 2010.05.06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끼모양 너무 귀엽네요! 홍콩에 가기는 가야하는데... 그냥 정보만 이렇게 그러모으고 있습니다 ㅠㅠㅠㅠ

문학동네 12번째 당선작. 모신문사에서 1억 장편소설 공모전에 당선된 작품이라고 한다. (부럽~) 사전지식없이 우연히 손에 들어와서 읽게 되었는데, 독특하다. 하지만 내 취향은 아니다. 
 


                                                                                                                                                                                                         사진 : Redjar, Creative Commons

저자 서문에 나온 것처럼 캐비넷은 캐비넷일 뿐이다. 하지만 그릇과 공간은 그안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평범한 캐비넷에 관한 이야기라고 극구 주장하는 작가는 온갖 범상치 않은 것들을 가득 담아두었다. 부분 부분 매우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내게는 좀 따라가기 힘든 이야기들이 많았다.

손가락에서 은행나무가 자라는 남자보다, 토포머나 스키퍼같은 보통사람과 다른 특이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흥미롭게 보았다. 미국 드라마 '히어로'에 나오는 능력자들이 떠오르는 독특한 인간들이 등장한다. 중간부분까지는 흥미롭게 읽었는데, 마지막에 갑자기 주인공이 납치되어 고문당하는 부분은 좀 버거웠다. 선량한 눈매를 가지고 조용하고 친절한 목소리로 말하는 남자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이코패스다. 조용조용 친절하게 고문을 하며 사실을 추궁하는 장면은 너무나 충격적이어서 잔상이 계속 남았다. 이미지 시대이기에 왠만한 영화에서 피가 튀고, 폭력이 난무하고 사람들이 나뭇잎처럼 죽어나가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이 소설에서 묘사된 고문장면은 어떤 이질감과 상상력이 더해져 더 끔찍하고 공포스러웠다.
 
소설이라는 것도 시대가 흐르면서 변해간다지만, 어떤 금기는 금기로 남았으면 좋겠다. 점점 더 자극적으로 변해가는 소설과 매스 미디어들을 접하면서 자꾸 멀미를 한다. 신선한 소재와 표현도 좋지만, 가끔은 보고 나서 후회한다. 인간의 상상력은 무한하고, 표현의 욕구가 있는 것은 자연스럽지만 읽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소설을 고른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다.
 
무엇을 먹느냐, 무엇을 입느냐, 무엇을 보고 읽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만들어 진다. 때로는 허구와 절망속에서 진실과 소중한 가치를 건져내기도 하지만 가능하다면 좋은 것, 긍정적인 것, 아름다운 것을 보고 싶다.   
 
뭐.. 작가는 따귀는 맞을 준비가 되어있다고 이미 피할 구멍을 마련해뒀다. 비겁하지만, 현명하다. 자존심이 글에 대한 애정과 함께 굳어지게 마련인데, 그는 자기의 글을 남에게 강요하지는 않았다. 그게 그의 미덕이랄까. 작가후기에서 자기가 먹었던 짜장면 한그릇보다는 독자에게 위로와 재미를 주길 바란다는 소박한 바람의 작가 앞에 악담을 하고 싶진 않다. 재미는 있었다. 

캐비닛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김언수 (문학동네,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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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ziga-zaga , creative commons

가시고기 신드롬을 일으켰던 조창인 작가의 장편소설. 귀국하는 언니에게 받아서 오랫동안 책장에서 잠재웠던 책인데, 얼마전에 1박2일에서 등대를 보면서 '등대지기'라는 이름에 끌려 집어 들었다. 20대 후반부터 감동적인 이야기는 감정을 쥐어짤 뿐 내용이 구태의연하고 뻔하다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잘 읽지 않았다. 그래서 이렇게 감동적인 이야기를 읽으며 눈물 흘린 것도 오랫만이다. 
 
제 시간에 등대불을 밝히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살아가는 재우
 
이 소설의 무대는 등대원과 갈매기만 살고 있는 외딴 섬 구명도이다. 멈추지 않는 파도소리만 가득한 3천5백평의 작은 섬. 한번 들어가면 3개월동안 고립되어야 하고, 의료와 교육등 기본적인 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아 가족들과도 함께 하기 어려운 곳. 가족이 있는 보통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절대 가고 싶지 않은 곳이다. 그런 곳에서 자원해서 장기간 머물러온 정소장과 재우. 두 사람은 각각 깊은 아픔을 가지고 있다. 그 상처를 보듬어 안은채 하루하루 등대가 제 역할을 하는 것을 삶의 보람으로 알고 살아간다.
 
하필이면 등대지기라니?
 
작은 고깃배에도 GPS가 붙어 있는 요즘 세상에 등대가 얼마나 효용이 있는지는 의문이다. 아직도 정말 등대불을 보고 방향을 잡는 배가 있나? 설사 있더라고 하더라도 소설속에 나온 행정공무원처럼 굳이 사람을 두지 않아도, 자동점등시설을 사용해서 무인등대로 만들어도 큰 문제가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도 정소장과 재우에게 등대지기란 단순히 월급을 받는 직장이 아니다. 정말 등대를 마음 깊숙이 사랑하고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묵묵히 등대를 관리한다.
 
비단 등대뿐일까. 세상이 점점 빠르게 변해가면서 일에서 보람을 찾는게 어려워진다. 일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해 책임감이나 사명같은 것은 찾아보기 어려워졌다. 과거 장인들은 혼을 담아 정성어린 물건들을 만들어 냈지만, 기계화되고 대량생산하는 현대에서는 물건은 쓰고 버리는 1회용이 되어 버렸다. 시대에 뒤떨어진 이야기 같지만 효율성을 생각하기 보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목숨을 걸 정도의 장인정신이 그립다. 세상사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 이왕해야 하는 일, 지겨워 하고 마지 못해 하기보다는 능동적으로 즐기면서 하는 것이 자신을 위해서도 타인을 위해서도 좋지 않은가.
 
가족, 가장 가깝고 가장 먼 사람들   
 
어떤 사람의 행동과 말, 생활양식을 자세히 관찰하면 그 사람의 취향과 성품뿐만 아니라 그 가족환경도 가늠할 수 있다. 인간은 주변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면서 자라고, 살아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부모다. 태어나서부터 자아를 발달시키는 사춘기전까지 백지같은 상태에 첫 그림을 그리는 것이 부모이기 때문이다. SBS 텔레비젼 프로그램중에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방송을 보다보면 처음엔 구제불능일 것 같이 버릇없고 난폭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환경을 바꿔주고 훈육을 하면 다른 아이가 된 듯 얌전하고 순해진다. 그 가장 처음은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다.
 
재우는 어린시절부터 엄마의 따뜻한 말과 관심을 간절히 바랬지만, 어머니는 무관심하고 차갑게 대하기만 했다. 모든 걸 장남인 형에게 양보해야 했고, 스케이트를 몰래 탔다는 이유로 형이 스케이트 날로 머리를 내리쳤을 때조차 형의 편을 들어주었다. 시인이 되고 싶었던 그가 국문과에 합격했을때 입학금조차 내주지 않았고, 사랑하는 여자조차 포기하도록 강요받았다. 재우의 모든 욕망과 욕구는 엄마와 형때문에 좌절되었고,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