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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문을 나서니 쌉사름한 낙엽 냄새가 아파트 단지에 가득하고 울긋불긋 단풍도 물드니까
이제 가을이라는 느낌이 물씬 드네요. 던킨에서 이번에 가을과 어울리는 메이플라떼가 새로
나왔어요.
운좋게 레뷰에서 지난번 건강도넛에 이어 메이플라떼 시음에 당첨되어 맛볼 기회를 얻게 되었네요.



메이플라떼만 먹으면 심심하니까 '모카 글레이즈드'와 제가 좋아하는 '스트로베리 필드'를 함께 샀어요.

집에 와서 사진을 찍으려고 싸들고 왔는데, 버스에서 흔들려서인지 시간이 지나서인지 거품이 모두 사그라들어 있더군요.
뚜껑 덮인 컵사진만 올리면 허전하니까 간단하게 그림을 그려서 리뷰를 할게요.

 1. 메이플라떼                                           
뚜껑을 열었을때 계피 냄새가 상당히 짙었는데 메이플시럽 맛은
별로 나지 않았어요. 카페라떼랑 맛이 비슷하긴 한데 끝맛이
살짝 씁쓸해요. 우유의 양이 상대적으로 많아서 휑한 느낌이 났지만
그때문인지 생각보다 달진 않아서 도너츠랑 먹기에 부담스럽진 않아요. 

 2. 계피가루                                              
흰 거품위로 짙은 갈색의 가루가 숑숑 뿌려져 있어요.
처음에는 초코가루인줄 알았는데 냄새를 맡아보니 계피가루에요.
계피 냄새는 상당히 심했지만 한입 마시고나니 입에서는
계피맛이 나지 않아 계피를 싫어하는 저도 먹을만 했어요. 


 3. 따자마자 이벤트                                    
던킨에서 지금 따자마자 이벤트를 하고있어요.
종이컵에 입대는 부분을 위로 밀어올리면 몇등에 당첨됬는지
쓰여있는데 저는 6등 핸드폰고리에 당첨되었어요. 
다른 분들도 음료 받자마자 열어보시길 ㅎ

 

Posted by 순결한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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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0.29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싸 일빠!!!

    사실 얼마전에 핑구님이 이벤트 당첨되셔서 올리신 글을 보고 첨보는 음료에 확 빠져 버렸지요. 그 이후 메이플라떼를 만들어 마신답니다. 정말 너무 맛있어요. 사실은 오늘 아침에도 아주 약간의 시간이 있어 메이플시럽 듬뿍 넣고 라떼를 만들어 마시고 일하러 나왔답니다. 달팽맘님도 메이플시럽 구해서 만들어 드세요. 놀라실겁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theruth.tistory.com BlogIcon 루스(ruth) 2009.10.29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얼른 던킨도넛에 가봐야하는데.. 집근처에 매장이 없어서.. ㅠㅠ 그림이 실물보다 훨씬 더 먹음직스러워보이네요. ^^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10.29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이플 라떼... 이름때문에라도 한 번 마셔보고 싶습니다. 향긋한 가을 향기가 전해질 것 같은 ^-^

  4.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10.29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저도 당첨이 되었지요,,.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assdfg2 BlogIcon 태아는 소우주 2009.10.29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모두들 이벤트에 잘 참여하시는군용.
    저는 이벤트 하시면, 이제는 그저 뒤에서 열심히 박수만 쳐 드리옵니당^^*

레뷰에서 던킨도너츠 세계 5대 건강도넛 리뷰에 당첨되었습니다. 그래서 던킨도너츠의 신제품을 맛볼 기회를 갖게 되었어요.
리뷰 기회를 준 레뷰에게 감사드려요.

 

건강전문지 'Health'가 선정한 세계 5대 건강 식품으로 도너츠를 만들었데요. 우리나라의 김치도 들어있네요. ^^



제가 고른 도너츠는 렌틸콩 카레 고로케, 렌틸콩 카카오, 요거트 필드, 검정콩 올드훼션드, 올리브 츄이스티, 브라운 소이 필드예요.
김치 고로케를 먹고싶었는데 제가 간 매장에서 벌써 매진이 되서 아쉽게도 고르지 못했네요.
저 혼자 먹기엔 양이 너무 많아 도서관에서 공부하느라 고생하는 고시생, 수험생 친구들과 함께 먹었어요.
날은 흐렸지만 도서관 앞 공터에서 피크닉 분위기를 내며 도너츠 상자를 펼쳤어요.





            평가  



카레에 비해 빵이 두꺼운게 아쉽지만 생각보다 기름기도 적고
은은한 카레맛이 느끼한 맛을 잡아주어 부담스럽지 않아요.
살살 녹는 달콤한 도너츠에 비해 속이 차는 느낌이라 배고플 때 간단히 먹으면 좋을것 같네요.






추천
겉보기엔 조금 단단해 보이는데 먹어보면 꽤 부드러워요.
초콜렛 위에 뿌려진 바삭바삭한 렌틸콩이 롯데 초콜렛 중 '크런키'를 생각나게 하네요.
딱히 흠잡을게 없는 도너츠에요.






빵도 부드럽고 맛있었지만 반 잘라보니 요거트가 빵 절반도 안되게 한쪽에 치우쳐 있더라구요.
요거트 양이 빵에 비해 좀 적은것 같아요. 게다가
저는 요거트의 산뜻하고 시큼한 맛을 좋아하는데
이건 생각보다 너무 달아서 조금 실망했어요. 건강 도너츠라고 하니 단맛이 적을줄 알았는데...
하지만 엄청나게 단건 아니니 플레인 요거트의 맛을 기대하지 않고 드신다면 맛있는 도너츠입니다.





추천
겉부분이 살짝 바삭한 버터링 같은 느낌의 도너츠에요. 담백하고 고소한데다가 달지않아요.
조금 퍽퍽하니 우유나 커피랑 같이 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과하지 않은 단맛과 쫄깃한 식감이 전체적으로 좋네요.
특별히 튀는 것 없는 무난한 도너츠. 생각보다는 기름기 있어요.






비추천
요거트 필드와 비슷하지만 안에 요거트대신 콩 필링이 들어있어요.
친구들은 냄새만 맡았는데도 먹지 않겠다고 하는데... 리뷰를 위해 어쩔수없이 먹어봤어요. 
먹으려고 얼굴에 가까지 가져오니 도너츠와 이질적인 콩냄새가 났어요.
콩하면 떠오르는 담백한 이미지와 달리 필링은 설탕을 많이 넣은 두유시럽같고 좀 짭잘하더군요.
제 입맛에는 너무 안맞는 도너츠였어요. 다시는 먹고 싶지 않네요. ㅠㅠ





솔직히 새로나온 것들보다는 기존의 도너츠들이 더 맛있는것 같아요.
'건강'에 초점을 맞춘것 치고는 전체적으로 너무 달지않나 싶기도 하구요.
아무래도 도너츠엔 설탕이나 기름이 많이 들어가니까 건강을 생각한다면 차라리 밥을 먹는게 훨씬 나을거 같네요 ^^;

하지만 몸에 좀 더 나은 도너츠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참 좋은것 같아요.
반짝 기획에만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기본적으로 몸에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는 정신을 갖길 바래요.


Posted by 순결한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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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9.30 2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블로거님들이 다 웰빙 던킨도너츠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검도님도 도너츠 좋아하시나봐요.
    전 도넛보다는 빵을 좋아해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09.09.30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요건 저희 남편글 아니구요, 한국에 있는 사촌동생이 쓴 글이예요. ^^ 저희가 가족들이 함께 하는 블로그라서 가끔 친척들이 함께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전 도넛을 좋아하는데 홍콩엔 도넛 전문점이 없어서 아쉬워요. ㅠ,ㅠ

  2. Favicon of https://myusalife.tistory.com BlogIcon 샴페인 2009.10.02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김치 고로케라... 왠지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 여기 미국에는 맨 달달한 도너츠만 있는데.. 미국은 아시다시피 도너츠가 사양산업입니다. 거의 죽어가는 크리스피 크림 도너츠를 한국이 살려줬다는 말이 있을만큼.. ^^ 미국사람들의 절반이 의학적으로 비만 상태라 여기도 단 음식에 대한 경계가 정말 심해지고 있거든요.

요즘 블로그의 새로운 기쁨에 눈을 떴습니다. 바로 다양한 이웃블로거님들의 혹은 여러 사이트의 이벤트에 응모하고, 득템하는 즐거움입니다. ^^ ㅎㅎ
 
 

 처음시작은 악랄가츠님의 블로그 개설 100일 이벤트


행운의 2달러가 갖고 싶어서 응모했으나, 똑 떨어지고..ㅠ,ㅠ "흥~ 악랄가츠님 악랄하삼. (ㅋㅋㅋ) "
악랄가츠님은 너무 유명인이라 소개가 필요없을 듯해요. 글빨 끝내주시고~
 
 

 드자이너 김군님의 100만힛 이벤트 (#1)


악랄가츠님 이벤트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우연히 참가한 드자이너 김군님의 100만힛 이벤트. 
경축!! 해피상품권 득템! 블로그 하고 처음 얻은 상품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자이너 김군님도 이웃도 많으시고, 유명하신 분으로 독특한 상품과 여행이야기, 귀여운 예준군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블로거세요.


 

 blue paper님의 블로그 개설 100일 이벤트 (#2)

 
약간 재미들린 검도쉐프는 이웃블로거님들을 방문하러 다니다, 이벤트란 단어만 보면 자동으로 클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눈에 들어온 blue paper 님의 100일 기념 이벤트~

가장 인상깊었던 포스팅을 쓰고, 원하는 상품을 댓글로 적는 것이었는데 통큰 정훈공보실장님께서 참가자 전원에서 아낌없이 상품을 뿌려주셔서, 또 득템!!

blue paper는 윤수병과 소수병이 만드는 해군의 블로그로 해군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 장인어른댁에 도착한 해군에서 온 멋진 선물 모음입니다. (8월19일 사진추가)


 

 레뷰 프리미엄에서 다양한 체험과 리뷰 응모의 기회가 

 
하수님, 아이미슈님, 줌마띠님 등 많은 이웃블로그에서 봤던 "레뷰"사이트도 내친 김에 등록해버렸습니다.
다른 분들 가지고 있는 (하얀, 까만) 컵도 갖고 싶고, 다양한 리뷰를 신청할 수 있다길래 밑져야 본전, 등록했습니다.

해외에 살고 있다보니, 리뷰나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절대적으로 적은데, 한국에 갈 타이밍이 맞거나 하면 가능할 것 같아서 기대감을 갖고 신청했습니다.

 

 블로거팁닷컴의 이웃블로거 칭찬하기 이벤트 참가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저도 어제 급하게 신청했습니다. 예쁜 독도 티셔츠를 100장이나 준비하셨더군요. 혹시나 당첨이 될까 내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달려가 보세요. 여기를 클릭.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도 역시 너무나 유명하셔서 굳이 소개가 필요없을 듯 하네요. ^^;;
 
 

 호박님의 Make a wish 이벤트 (베이직 하우스와 함께)


해찬들 고추장에 눈이 멀어 (^^;;) 후다닥 댓글달기 이벤트에 응모하고, 포스팅해서 트랙백을 번개같이 해버렸습니다. 선착순 1명이었는데, 저.. 된건가요? 댓글만 달아서 안되는 건가요? 위젯은 어떻게 퍼가는 건지 잘 몰라서..ㅠ,ㅠ

호박님은 제가 처음 오프라인에서 만나본 블로거시고, 얼굴도, 마음도 너무 고운 블로거세요. 따뜻한 세상만들기를 위해 노력하시는 아름다운 블로거. (아부아부~) 

 

 데보라님의 Hot Summer Cool 이벤트


더운 여름일수록 스트레스 지수 확 내리고, 즐거움을 UP해줄 이벤트를 준비하셨네요. 다양한 선물이 걸려있어요. 미션은 댓글 많이 달기와 귀여운 4아이의 애칭짓기~ 보너스로 이벤트를 홍보하고 트랙백을 걸리면 당첨확률이 올라간데요.

데보라님의 Love Letter는 미국에 사는 데보라님의 일상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참 다복한 가정이지요. 미국의 몰랐던 면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귀여운 아이들의 흐뭇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특히나 멀리서 와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막내딸은 미소 짓게 됩니다. 한번 참가해 보세요. 여름이 즐거워집니다. 




요 며칠동안 수많은 이벤트에 참가했네요. ^^ ㅋㅋ
아마 앞으로도 열심히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벤트를 열기도 하면서 블로그 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싶습니다.
 
물건만 나누는 게 아니라, 즐거움과 좋은 의도까지 더해진다면 기쁨은 두배가 되는 것 같아요. 더워도 짜증내지 말고, 즐거운 생각만 하면서 살죠~ 찾아보면 세상은 살만하고, 즐거운 일들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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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20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레뷰컵은 홍콩까지도 배달해 준다는 소문이...^^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0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아이미슈님 블로그에서 보고 너무 부러웠습니다. ㅋㅋ 요리 옆에 살짜기 레뷰컵을 놓고 사진찍을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__^

  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20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벤트 좋아요~! 즐거워요~! 떨리고 설레이고 기대되고~! ㅎㅎ
    다음엔 저도 천사가츠모드로 등장하겠습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7.20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여러곳에서 득템을 ....
    이벤트 참여에 게으른 저도 득템 하나 했답니다.

  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20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이벤트... 거의 당첨된 기억이... 아.. 얼마전에 애드찜 다이어리 이벤트가 있긴 했죠...ㅎㅎ
    여러 블로거님들은 만난것 자체가 이벤트 당첨이라는^^

  5.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09.07.20 1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저는 이벤트가 즐거워요 ㅋㅋㅋ 득템도 좀 있고 ~~ ㅋㅋㅋ 사아알짝 재미도 있고 말이죠 ^^

  6. 2009.07.20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7.20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 계셔서.. 득템에 힘드신 부분도 많이 있으시겠어요.

    이벤트 즐겁죠.. 작은 나눔이벤트도 뭔가 소중하게 느껴지고..

    블루페이퍼님의 당첨자 명단에는 저도 있네요..ㅋㅋ

  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7.20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일본에 있는 한계를 느끼고 왠만한 리뷰는 잘 참가하지 않고 있어요.
    대신 이웃님들의 이벤트들에는 어떻게든 참여를 하려고 하지요. ^^
    정말 멀리까지 선물 보내주시는 이웃분들 때문에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이 크답니다.

  9.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20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멀리까지 ,,,,, 부끄럽군요,,,

  10.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21 0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하시고 블로깅 하기도 바쁘실텐데..
    이벤트까지 참가를...ㅎㅎㅎ
    너무 바쁘신듯합니다...^^

  11.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7.21 0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벤트 함 해서 검도쉐프님의 방문을 한번 받아볼까요? ㅋㅋㅋ

    저도 워낙 멀어서 득템은 안될것 같지요. 또 멀어서 이벤트하기도 좀 부담되고......

  12.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7.21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미슈님 댓글 보고 웃었다눈..하하하..
    음식하고 블로깅 하기도 바쁜데..이벤트까지 참가를 하하하.............
    블로그의 별미가 바로 이벤트에 참여 하는거죠. 그래서 전 적극적으로 참여할려고 해요. ㅎㅎㅎ
    뭐 당첨 안되면 어때요? 그냥 재미로 하는거잖아요.

  13.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21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이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이러한 이벤트가 이렇게 많이 진행되고 있는줄 이제야 알았네요.
    앞으로 눈여겨 보고 저도 참여해 봐야 겠어요.^^

  14. Favicon of https://bookple.com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09.07.21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덕템의 기분은 언제나 즐겁죠 ^^

  15.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7.22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외국에 산다는것으로 이벤트하시는분들에게 폐가 될것같아
    항상 사양했는데 앞으로는 생각을 좀 달리해야할것 같네요.
    이웃블로그칭찬 이벤트도 모르고 있다가 아시는분이 저를 추천해주시는 덕분에
    독도 티셔츠 하나 얻어 입게 생겨서 실상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검도쉐프님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