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9

« 2019/9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술 마신 다음 날 아침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면 순대국밥으로 해장을 해주면 속이 풀리지요.

어릴때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함께 장이 서는 장터에 가서 먹던 순대국밥이 그립습니다. 요즘엔 돼지사골국물이 아닌, 맑은 국물에 순대, 고추, 후추등을 듬뿍 넣어 맛을 내는 국밥이 많은데, 옛날 장터의 추억을 떠올리며 국물까지 내서 끓여봤습니다.


 

 돼지사골(돼지뼈) 육수만들기


[재료] 돼지뼈 (600g). 물 (2L), 마늘 (7알), 통후추 (10알), 다진생강 (2티스푼), 양파 (1개)


1. 돼지뼈를 한시간 정도 물에 담궈 핏물을 뺀다.
2. 돼지뼈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끓인 후 물이 끓으면 물을 버린다.
3. 모든 재료를 넣고, 8시간 이상 끓인다.
4. 다 끓인 육수는 망에 한번 걸러서 (양파, 마늘등 기타 재료 제거) 맑은 육수만 담아낸다.

* 저희는 하루를 끓였는데, 아주 진하고 맛있는 육수가 되었습니다.
* 돼지육수를 끓이면서 나오는 기름이나 거품은 제거합니다. 중간에 한번 식혀주면 기름이 물위로 굳어서 뜨는데, 그걸 건져주면 기름제거가 편리합니다.


 

 순대국밥 만들기


[재료] 2인분 기준 ---------------------------------
순대 (1인분), 돼지고기 등심 (50g), 숙주나물 (2웅큼), 대파 (1웅큼), 깻잎 (1웅큼), 새우젓 (1티스푼), 후추 약간, 들깨 (1큰술), 돼지사골(돼지뼈육수, 700ml)
* 기호에 따라 다진 고추를 넣으셔도 좋습니다.


1. 육수를 냄비에 넣고 끓인다.
2. 돼지고기, 순대를 넣고 후추, 새우젓을 넣은 후 10분간 끓인다.
3. 기타재료(야채등)를 다 넣고, 중불에서 15분 정도 끓이면 완성.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추천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을 누르는 손은 예쁜 손~ 댓글을 다는 손은 멋진 손~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7.07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악~~~~아침부터 숨 넘어 갑니다.....지난 밤에 한잔 했거든요....ㅎㅎㅎ......*^*

  3.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7.07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나.....
    댁에서 저리 해드시다니....정말 대단하십니다....

    보통 정성이 아닌데요......^^

  4. 2009.07.0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7.07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해장엔 순대국밥이 딱이지요~ ^^

  6.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07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 들어와야 겠어요... 살찌는 소리 홍콩에서 안들려요.. ㅋㅋ

  7.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0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앍~! 뚝배기 그릇까지~! 제대로이십니다! ㄷㄷㄷ
    항상 목욕탕갔다가 오는 길에 먹는 국밥 한그릇~!
    최고예요~!

  8.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07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예쁘고, 먼진 손을 가졌기에~^_^
    칼칼한 순대국 한그릇 ~ ^^ 저도 먹고 싶어요.~

  9. Favicon of http://joycooking.tistory.com BlogIcon 에네르기팟 2009.07.07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맛나게써요..
    근데..홍콩두 순대 파나봐요 인터넷으로 물건 받으신건가??
    암튼..대단 대단 대단 하십니다..
    뼈다귀해장국은 도전해봤어도 순대국은 ....
    안에 들어가는 부수적인걸 구하기 힘들어 못하구있었는데..쩝..-_-;;;
    파는곳 찾아봐서 식당에서 파는걸랑 똑같이 만들어 보겠숩니다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Favicon of http://delphos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7.0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순대국은 전날 술마시고 헤롱거릴때 점심때
    순대국이랑 소주한잔 먹으면 쏴~악 풀리자나요.ㅎㅎ
    요리책 하나 내시죠?ㅎㅎ

  11.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9.07.07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적이네요. 한번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입니다. ^^;

  12.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7.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안 달 수 없네요 ㅎㅎ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0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 순대국... 저에겐 해장국이 아닌 술국입니다.^^
    장터 이야기 하시니 장터소고기국도 생각나는군요.

  14.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07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뚝빼기에 먹던 그 해장국의 맛~ 캬 완전 쥑이죠.
    속풀이용으로 완전 그만~ ㅋ

  15. Favicon of http://analogblog.tistory.com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07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이거 점심을 부실하게 먹어서 배가 고프던 중인데...
    큰일입니다. 가뜩이나 국밥좋아하는데...
    빨리 퇴근시간만 기다려야겠네요..^^

  16. Favicon of https://kya921.tistory.com BlogIcon 왕비2 2009.07.07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순대국밥 못먹어요..내장탕하고 .ㅠ.오후 잘 보내세요

  17.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7.07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저도 국밥 완전 좋아하는데....저녁시간인데 완전 땡기네요..ㅎㅎㅎ
    그런데 검도쉐프님..정말 우연히 발견한건데.............메인 화면을 보면 글2개가 교묘하게 붙여져서
    " 어릴 적 아버지 따라 장터에서 먹던 사케 안주 2종세트 "
    라고 제목이 되요...ㅎㅎ순간 좀 웃었습니다..ㅎㅎㅎㅎ

  18. Favicon of https://www.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09.07.07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검도쉐프님의 메뉴의 끝은 어딜까요?
    순대국까지...

  19.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7.0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는 싸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요리인데....
    오히려 검도쉐프님 계신 곳에서는 귀한 음식인거 같아 보이는데요...^^
    항상 사먹어서 순대국밥을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해봤는데..
    검도쉐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_+

  20.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7.07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대단하셔요!^^

  2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7.07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제가 못먹는 음식이네요.
    저는 아직까지 한번도 순대를 먹어본적이 없답니다.
    (좀 창피하네요.ㅎㅎ)
    뚝배기만 보고 침흘리고 갑니다.
    여기서는 저런 그릇 참 귀한데...

한국사람이라면, 술 마신 다음 날이면 얼큰한 국물이 생각나죠. 과음한 다음날 아침에 먹으면 속을 확 풀어주는 등뼈 김치해장국을 만들어 보세요.


<재료> 3인가족 기준 -----------------------------------------------------
  육수 : 돼지등뼈(400g), 양파(1/2개), 파(1/5쪽), 통마늘(3쪽), 통후추(10알) 
  묵은배추김치(1공기), 감자(작은거 4개), 고추장(3큰술), 고추가루(2큰술), 참깨를 곱게 빻은것(1큰술), 
  파(1큰술)

1. 육수 만들기 :
   핏물을 빼기 위해 돼지 등뼈를 찬물에 1시간 정도 담궈둔다. 
   물(6컵)을 부어서 끓인후, 물이 끓으면 물을 버린다. (기름기와 불순물이 제거된다.) 
   다시 물(12컵)을 붓고, 돼지등뼈, 양파, 파, 마늘, 통후추를 넣고 2시간 정도 은근하게 끓여준다. 

육수는 시간이 오래 걸리니 넉넉히 끓여두시면 냉장고에 넣어뒀다 다른 데 유용하게 쓸 수 있어요.


2. 뚝배기에 돼지등뼈와 육수를 담는다. 
   김치, 감자, 고추장, 고추가루, 깨가루, 대파를 넣고 중불에 15분정도 끓인다. 


3. 불을 줄여 약불에 5분정도 더 끓이면 완성. 
   땀이 뻘뻘 나는 매콤한 해장국 한 그릇이면 밥 한공기 뚝딱 사라져요.

깻잎과 들깨, 외국에서 귀하신 몸
일본백화점에 가면 참깨나, 참기름은 간단히 살 수 있는데, 깻잎이랑 들깨는 한국에서 수입해 온 것을 한국 슈퍼마켓에서 살 수밖에 없다. 아마 다른 나라에서는 안먹는 모양이다. 나에게는 더 없이 향긋한 깻잎이 다른 나라사람들은 손서래를 칠 정도로 익숙하지 않은 맛인가보다. 일본에 한국 깻잎이랑 비슷하게 생긴 '시소'라는 잎을 파는데, 맛은 완전 틀리다. 지금은 먹을 수 있지만, 처음엔 샴푸 냄새 나는 것 같고 역하다고 생각했었다. 뼈다귀 해장국을 할까 해서 큰맘먹고 깻잎을 샀는데, (깻잎 10장묶음 6세트에 한국돈 만원정도 하니 엄청 비싸다. -_-;) 늦장 부리는 바람에 냉장고에서 시들어가는 깻잎을 고기와 함께 쌈싸먹고, 결국 뼈다귀 해장국대신 등뼈 김치 해장국을 만들었다는 슬픈 이야기다. ㅠ,ㅠ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5.02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흑.........
    침만 꼴까닥!!
    전 된장찌개 이런거 보다는 해장국, 갈비탕! 요론게 훨씬 좋더라고요!!
    육식가츠 ㅋㅋㅋㅋㅋㅋㅋ

  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02 2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너무나 맛있는 뼈 해장국.. ㅠㅠ
    어제 장인어른과 얼큰히 한잔 했더니.. 너무 너무 끌리는군요.. +_+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3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인어른 오셨다고 하더니, 맛있는 것 좀 대접하셨나요? ㅎㅎ 사위사랑은 장인, 장모죠. 사이가 좋으신가봅니다. 저희는 멀리 떨어져 살아서 늘 안타깝네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2848048k BlogIcon 박씨아저씨 2009.05.02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장국 엄청 좋아합니다.
    자주 먹죠^ 게신곳이 한국이 아니었던가요? 일본에 계신모양이네요.
    외국에서 고국 생각나실텐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03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깻잎은...
    대형마트나 백화점은 더 비싸겠지만 재래시장에선 20장묶음 4개에 천원하는 아주 착한 아이들인데!!!

  5. Favicon of http://www.kimchiblog.com/ BlogIcon 김치블로그 2009.05.03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시원하고 얼큰하고 말이죠.. ^^ 100점 만점에 100점으로 보입니다..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3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졸이면서 고추가루같은게 뚝배기에 많이 묻어서 보기에 좀 안좋네요. 다음엔 사진 찍을때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6. Favicon of https://ithinggoon.tistory.com BlogIcon 잇힝군 2009.05.03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먹고싶어요!!!

  7.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05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홍콩에서는 꺳잎을 슈퍼에서 팔기는 파네요....비싸더라도
    여긴 눈을 씻고 찾아봐도 꺳잎을 찾을수가 없어요 ㅠㅠ
    분명 깨가 있으니...꺳잎도 있을텐데...그 아까운걸 다 갔다 버리는지....쩝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6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터키엔 한국슈퍼가 없나요? ^^ 홍콩엔 몇군데나 있습니다. 그래서 뭐든 구할 수 있어요. 심지어는 아이스크림도 팔아요. 빵또아~ 도 팔더라구요.

  8.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5.0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깻잎 가격보고 허걱~ 했어요
    여기에선 흔하디 흔한 깻잎인데 말이지요

    근데 저런 뚝배기도 집에 갖춰놓고.. 검도쉐프님은 진정한 요리 블로거:)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7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뚝배기는~ 홍콩 한국 슈퍼마켓에서 싸게 파는 거 하나 장만했습니다. 하지만 진정 요리블로거가 되기 위해서는 뚝배기보다 장맛이죠. ㅎㅎ

매운 걸 잘 못먹는 아이를 위해 조금 덜 매운 불닭을 만들었습니다. 한끼 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좋은 음식입니다.


<재료> 3인분 기준 -----------------
닭가슴살 (400g), 양파(1/2개), 깻잎(5장), 다진마늘(1큰술), 모짜렐라치즈(2큰술), 올리브오일(1큰술), 참기름(1티스푼), 맛술(2큰술), 올리고당(2큰술), 고추장(2큰술), 고추가루(1큰술), 깨, 후추가루 약간



1.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2. 그릇에 닭가슴살, 양파, 다진마늘, 깻잎을 넣는다.


3. 각종 양념을 넣고 버무린 후, 간이 배도록 30분정도 놔뒀다가 후라이팬에 볶는다.   


4. 3번의 초벌볶음을 한 불닭을 접시에 올려놓은 후 모짜렐라 치즈를 뿌린후 오븐이나 전자렌지에서 치즈가 녹을 정도로 구워주면 완성.  


깻잎이 들어가야 더 향긋하고 맛이 있습니다. 더 매운 맛을 원하시면, 냉장고에서 하루정도 재워두셨다가 드셔도 됩니다.

블로그하자마자 다음블로그뉴스 베스트에 뽑혀서 너무 기쁩니다. 추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ine.net BlogIcon 블로그인 2009.04.05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새벽에 몹시도 먹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듭니다.ㅠ.ㅠ.

  2.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4.05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달팽군 아빠께서 요리하신건가요?

    멋진 아빠 ^^

  3. 안케즈 2009.04.06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쉽고 맛있는 레시피네요>_<
    나중에 꼭 해먹어야 겠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해 먹으면 더욱 맛있을 거 같아요! ㅎㅎ

  4. Favicon of https://blogislife.tistory.com BlogIcon 필넷 2009.04.06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안이 얼얼하면서도 아주 맛있겠는데요.
    생각만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

    트랙백 걸고 갑니다. ^^

  5. Favicon of http://ninabrisa.blue2sky.com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08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캭~딱 저한테 맞는 레시피예요+ㅂ+
    불닭, 먹고는 싶은데, 먹으면 귀가 아파서~말예요.
    흐흐흐. 집에서도 불닭만들어먹어야겠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8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달팽아들이 매운 걸 못먹어서 큰일입니다. 한국 사람이 어느 정도는 매운 것도 잘 먹어야 사람들하고 식사할때도 문제가 없을텐데.. 너무 매운 건 건강에 안좋지만 적당히 매운 건 몸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너무 매운 건 먹지 마세요. 위에 안좋아요. 적당히~ 뭐든 적당히~ 즐기며 살자구요.

  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11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운건 좋아하지만 불닭은 너무 매운거 같아서 좀 꺼렸는데
    애들도 먹는정도의 불닭이라...
    흐흣....오늘저녁에 술안주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7. 깐뇽이 2009.04.27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캐나다에 있는데 오븐 돌리려면 전기세가 ..ㄷㄷㄷ....
    ㅋㅋㅋ 닭가슴살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지금 차가 카센터에서 잠자고 있어서
    장 못본지가 일주일이 되어 갑니다.

    우선은 냉동실에 있는 치킨너겟 갖구 양념치킨 흉내먼저 내어봐야 겠어요 ㅎㅎ

  8. Favicon of http://minnesotatwins.tistory.com BlogIcon 토다에리카 2009.05.31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
    초벌구이에 대한 질문입니다만..
    초벌구이 3번이라는건 후라이팬에서 3번 굽는다는 얘기인가요?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