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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중복이네요. 더워서 무기력해지고, 먹는 것보다는 마실게 땡기는군요. 그럴수록 잘 먹고, 운동하고 건강에 유의해야겠습니다. 더울때 갈증해소를 하는 또 한가지 효과적인 방법은 비타민C가 듬뿍 들어 있는 상큼한 오렌지 레몬 샤베트를 먹는 겁니다.


[재료] 2인분 기준

레몬쥬스, 혹은 레몬즙 (175ml), 오렌지쥬스 (오렌지中사이즈, 1개간것), 물 (175ml), 설탕(40g)  


1. 물과 설탕을 약한 불에서 저으면서 완전히 녹인다. 설탕이 다 녹았으면 불을 끄고 식힌다.
2. 설탕물에 오렌지쥬스와 레몬즙을 넣고 섞는다.
* 이 상태로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해두면 아이스크림 기계를 사용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용액이 너무 뜨거우면 아이스크림 기계가 성능발휘가 어렵습니다.


3. 용액을 붓고, 아이스크림 기계로 원하는 굳기가 될 때까지 돌린다.
♣ 아이스크림 기계가 없다면, 용기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은다음 30분 후, 1시간 후 꺼내 몇번씩 휘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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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맑은 사과쥬스를 만들기 위해 사과 간 것을 체에 거르고 나면 남은 사과과육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오늘은 사과 머핀을 만들어 봅니다.


 

 사과의 효능 


"사과를 하루에 하나씩 먹으면, 의사를 멀리 하게 된다."
는 영국속담이 있다. 사과는 향긋한 맛과 향, 영양, 가격까지 착해 자주 먹기에 적합한 과일이다. 사과에 함유되어 있는 구연산과 주석산은 피로물질을 제거해 체력회복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케르세틴, 페놀산과 같은 항산화물질들도 포함되어 있어 꾸준히 먹으면 면역력이 강화되고, 세포파괴를 막아준다. 


사과의 좋은 성분인 펙틴, 비타민C, 식이섬유등이 과육보다는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으므로 가장 좋은 건 껍질을 벗기지 않고, 깨끗하게 씻은 사과를 먹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농약이 더 걱정되므로 우리가족은 저렴한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다. 

많이 알려진대로 사과는 아침에 먹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저녁에 먹으면 위와 장을 자극해 숙면을 취하는데 방해가 된다.  

 

 홈메이드 사과쥬스


사과를 깍뚝썰기해서 물을 섞어주면서 믹서에 간다. (사과1개당 약 70ml정도) 
체나 망에서 한번 걸러 씨나 큰 덩어리는 제거한다.  


 

 사과과육이 씹히는 향긋한 사과머핀


[재료] 12개 기준 -----------------------------------------
중력분 (200g), 설탕 (120g), 버터 (100g), 달걀 (3개), 베이킹파우더 (5g), 우유 (60ml), 바닐라 오일 (3방울)
건조열매 (말린 건포도, 크랜베리 등등, 3큰술), 아몬드 슬라이스 (2큰술), 블루베리 (
사과소 : 사과쥬스 만들고 나서 씨와 껍질 제거하고 남은 사과과육 (100g) + 물엿 (1티스푼)  


1. 버터를 상온에서 30분 이상 놔두어 크림화 시킨후 설탕을 넣고 거품이 나기 직전까지 섞는다.
2. 계란, 우유, 바닐라에센스 순으로 넣고 섞는다.
3. 밀가루, 베이킹 파우더를 체친 후 버터혼합물에 넣고 섞어 반죽한다.
4. 건조과일과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고 섞는다.


5. 머핀틀에 1/3정도 반죽을 넣고, 사과소를 넣은 후 다시 반죽으로 덮는다.


6. 윗부분에 건조과일로 장식한다. 블루베리가 있으면 얹어도 좋다.


7.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 정도 구운 후 틀에서 빼내 식힘망에서 식힌다.

오븐마다 온도차이가 있으므로, 가끔씩 상태를 보면서 타지 않도록 확인한다.


향긋한 사과 머핀 완성. 아침식사로도, 간식으로도 좋아요.


사과쥬스를 곁들이면 더욱 더 향긋합니다.


블루베리가 있어서 몇개는 위에다 얹고 구워냈더니 귀엽네요.
향긋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여러분들 덕분에 대회에 무사히 참여했습니다.
6월 28일 홍콩 마카오 체전에 참석해서 최선을 다해 싸워준 홍콩소년검도단 여러분, 수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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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요즘 폭염주의보가 내릴 정도로 무덥죠. 홍콩도 엄청 더운 계절로 들어서서 햇살의 뜨거운이 장난이 아니네요. 이럴땐 수분공급에 더욱 신경을 써야죠. 맹물만 연신 들여켜도 갈증이 가시지 않을 때 저희 가족이 즐겨 마시는 레몬과 배로 업그레이드 한 수박쥬스를 소개합니다. 

덥다고 탄산음료를 많이 먹으면, 일시적인 갈증해소 효과는 있지만 더 갈증이 나고 설탕섭취량이 많이 늘어납니다. 더울때 효과적인 수분공급을 위해서는 약간 소금을 탄 물이나,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을 드실 것을 권합니다.

 

 끝맛이 깔끔한 레몬 수박쥬스, 수분공급에 비타민C까지~



[재료] 3 L 기준 ------------------------------- 
수박 (大, 2/3통), 배 (2개, 없으면 생략), 레몬 (1개)


1. 수박 알맹이를 파낸다.


2. 배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빼낸후 알맹이를 깍뚝썰기한다.
   레몬은 깨끗이 씻어서 껍질채 깍뚝썰기한다. 
3. 수박, 배, 레몬을 믹서기에 넣고 간다.
4. 체나 망을 이용해 한번 걸러준다. (수박, 레몬의 씨나 굵은 알맹이가 없도록)
 

홍콩에서 수박쥬스를 많이 파는데, 한잔 마시고 나면 시원함보다는 텁텁하더라구요.
그래서 배와 레몬을 넣어 맛도, 영양도 업그레이드!!!  

수박의 달콤함 + 배의 시원함 + 레몬의 상큼함


일단 얼음 동동 띄워 마시고, 남은 건 냉장고에 보관해서 하루 이틀 정도 더 두고 마십니다.

 

 자매품, 노란 수박쥬스도 있어요!   


슈퍼에 노란 수박이 종종 등장합니다. 빨간 수박보다 조금 더 비쌉니다. 씨앗이 적고, 단맛은 약간 떨어지는데, 물기가 더 많은 촉촉한 느낌이라 텁텁한 맛이 적어요. 레몬을 넣어 쥬스를 만들면, 색도 노란데다가 수박맛이 거의 안나 레몬에이드를 마시는 것 같더군요.  


 

 쉐프쥬니어의 별사탕 수박화채


아들녀석은 자신만의 화채를 만들어 먹으면서 신나합니다. 벌써 2년전이네요.
키위, 별사탕 등등 자기가 좋아하는 걸 얹어서 사이다를 약간 넣고, 자신만의 화채를 개발했습니다.


무더운 여름, 수분 섭취 꼭 신경써서 해주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행☆복★만☆땅★

수박, 이래서 좋아요!
무더운 여름,식욕이 없고 땀을 많이 흘려서 탈수현상이 일어나기 쉬운데 수박은 갈증해소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빨리 흡수되는 포도당과 과당이 풍부해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이뇨작용과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체내에 쌓인 암모니아등 독성물질을 배출시키는데도 도움을 준다. 

하지만, 뭐든 지나치면 안좋아요!
하지만 수박은 찬 성질이 있어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몸이 차거나, 위장이 약한 사람과 어린이들은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고, 설사를 할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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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맛도, 향도, 영양도 좋은 망고~ 다들 좋아하시죠? 망고는 몰캉몰캉하게 생겼는데, 가운데 큰 씨가 떡하니 버티고 있잖습니까. 그래서 칼질하기가 좀 곤란하죠. 망고는 이렇게 먹으면 간단합니다.


노르스름하게 잘 익은 망고를 삽니다. 오래 두고 먹을 경우에는 초록색이 많은 망고를 사서 며칠후에 먹어도 됩니다.


1. 망고의 1/3정도 두께지점에 칼을 넣어 세로로 자른다.


2.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1/3두께를 자른다.


3. 세로로 3등분, 가로로 5-7등분 정도로 사각형 모양으로 칼집을 낸다.


4. 껍질부분의 한 가운데를 살짝 밀면 이런 모양이 된다.


5. 그러고 나면 남은 가운데 토막은 대부분 씨가 차지한다. 칼로 씨에 붙은 과육을 긁어낸다.


6. 망고를 왼손위에 놓고, 티스푼으로 하나씩 떠 먹는다.

망고의 효능 : 노란 과육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암을 예방한다는 연구발표가 있었다. 비타민 A, C, D와 마그네슘등의 무기질이 풍부하다. 몸 속에서 카로틴으로 바뀌는 비타민A는 녹색채소와 맞먹을 정도로 풍부하게 들어 있어 야맹증 예방등 눈 건강에 좋고, 피부에도 좋다. 비타민 D는 소화작용을 도와 디저트로도 안성맞춤이다.

홍콩의 명물, 디저트 전문점 '허류산'의 망고 음료수들이 인기가 있을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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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겉은 우충충한 색의 털복숭이지만, 속은 예쁜 초록색의 달콤한 키위. 비타민C가 풍부해서 하나만 먹으면 성인 1인이 하루에 필요로 하는 비타민 섭취량을 다 채워준다고 하네요.

냉장고에 시원하고 보관했다가 꺼내서 절반으로 뚝 잘라서 티스푼으로 파먹으면 영양만점 간식/후식이 됩니다. 맛있게 드세요!


키위(참다래, Kiwi Fruit)의 효능

변비, 동맥경화, 고혈압에 효과적. 사계절 내내 구하기 쉬운 키위는 비타민 C와 식물성 섬유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해서 면역력을 강화하고 활성화 산소를 제거해 준다. 그래서 암이나 백내장을 예방하고 노화를 방지해준다. 피부가 거칠거나 정신적 피로가 심한 사람 담배를 많이 피는 사람은 키위를 자주 섭취하는것이 좋다.

 수용성 식물성 섬유인 팩틴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동맥경화와 고혈압 등에 효과가 있다. 또한 장의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변비도 해결해 준다. 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 아쿠티진은 소화흡수를돕고 위가 더부룩한 증상을 해소해 준다. 고기의 단백질을 빨리 분해하므로 육류요리와 함께 섭취하면 좋다. 고기를 재울때 키위를 넣으면 육질이 더 부드러워진다.

궁합이 잘 맞는 재료

바나나 : 키위의 팩틴 +바나나의 식물성 섬유 = 변비해소
사과    : 키위의 팩틴 +사과의 칼륨 = 혈압을 낮추는 효과
백합뿌리 : 키위의 비타민c + 백합의 진정작용 = 불면증개선 

알맞은 보관법

만져봐서 딱딱할 경우에는 키위가 덜 익은것이다. 만졌을때 탄력이 느껴지면 적당히 익은 것이다.
덜익은 키위는 사과와 함께 비닐팩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한다. 그러면 사과에서 나오는 에틸렌 가스가 키위를 숙성시킨다.

출처: 네이버 지식iN + 내가 알고 있던 것

위키백과 사전 - 참다래 (키위)

참다래는 Actinidia decliciosa, 또는 Actinidia decliciosa와 다른 다래나무속식물을 교배하여 만든 과일 품종이다. 참다래란 이름은 1990년대 대한민국 농가에서 생산된 제품에 붙은 뒤 일반화되었으며, 지금도 다른 나라에서 생산된 제품은 양다래나 키위란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키위란 이름은 뉴질랜드의 나라새인 키위와 닮았다 해서 붙여졌다.

달걀모양으로 생겼으며 털이 달린 갈색의 껍질을 갖고 있다. 과육은 연두색 혹은 금색이며 작고 검은 씨들이 박혀 있다. 맛은 딸기, 바나나, 파인애플을 혼합한 듯하나, 수확 후 충분한 숙성기간을 거치지 않으면 신맛이 강하다. 때문에 참다래는 후숙 과일로 분류된다.

참다래는 원래 중국 남부에서 자라는 식물이었으나, 20세기 초에 뉴질랜드에 재배되기 시작하였다. 때문에 초기에는 ‘차이니즈 구즈베리’란 이름으로 상품화되었다. ‘헤이워드’ 품종이나 그와 유사한 품종이 일반적으로 경작되지만, 과육이 노란색인 금다래도 재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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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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