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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하추이 워터프론트 산책로에 있는 홍콩 영화거리, 가장 대표적인 여행지중의 한 곳이다. 1980년대 아시아에서 인기를 구가했던 홍콩느와르 영화가 지금은 예전만큼 인기가 없지만 다시 한번 홍콩영화의 전성기를 꿈꾸는 이들이 헐리우드를 흉내내듯 손도장을 찍어서 명예의 전당을 만들어 놓았다. 헐리우드의 연예인 명판에 비하면 소박한 느낌이 있지만 그래도 스타들의 손도장과 사인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한국인들에게도 익숙한 홍콩배우들의 손도장 


위로는 화려한 백만불 야경을 구경하랴, 아래로는 성룡, 장백지, 곽부성, 여명등 한국인들에게도 유명한 배우들의 이름이 찾느라 눈과 카메라가 바빠진다. 언제나 이 길을 지나다보면 늘 사람이 북적이는 곳이 있다. 그곳이 어디냐구? 바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친근한 배우 성롱(成龍, Jackie Chan)이다. 유독 사람이 많아 언제나 사진을 찍으려면 차례를 기다려야 한다. 그냥 사진만 찍는 게 아니라 손도 한번씩 대본다. 그런데 간혹 이름만 준비되어 있고, 손도장이 없는 곳이 있다. 장국영이나 이소룡처럼 이미 고인이 된 배우들의 명판과 주윤발, 주성치의 명판은 빈자리이다. 주윤발의 경우, 경호원이나 전용비서 없이 일상복 차림으로 외출을 하고 지하철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서민배우로 유명하다. 그는 자신이 아직 이곳에 손도장을 남길 정도로 완성된 배우가 아니라며 손도장 찍는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고 한다. 배우나 스타라면 공명심을 쫒아 자신을 PR하고 더 과대포장하려고 하기 마련인데, 그의 겸손이 더 빛나는 듯하다.


 

 레이져쇼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보기 최적의 장소  



<심포니 오브 오케스트라>는 매일밤 홍콩섬의 40여개의 건물에서 조명과 레이져쇼로 펼치는 멀티미디어 이벤트로, 세계에서 가장 크고 영구적인 빛과 소리라는 이름으로 기네스북에도 등록되어 있다. 매일 밤 펼쳐지는 레이져쇼도 장관이지만 1년에 몇번 국경절, 홍콩반환일 등에 펼쳐지는 불꽃놀이는 정말 아름답다.  
                                                                            [관련글] 홍콩 국경절 불꽃놀이관련 정보 (2009년 10월 1일)

심포니 오브 오케스트라
● 매일밤 8시부터 약 15분간
● 볼 수 있는 장소 : 침사초이 홍콩영화의 거리에서부터 스타페리 터미널, 하버시티로 이어지는 해안.
                            완차이 골든 바우히니아 광장, 혹은 바다위 유람선
● 가는 법 
   홍콩영화의 거리 : MTR 침사추이역 F출구쪽으로 나와 지하도로 계속해서 KCR역 J출구까지 이동한 후 표지판을 따라 이동하면 된다. 
   골든 바우히니아 광장 : MTR 완차이 역 A5출구로 나와 육교를 통해 골든 바우히니아 광장쪽으로 간다. 도보 약 15분 소요.
   유람선 관광 : 여행사, 스타페리역, 호텔 투어 카운터, 홍콩관광진흥청 다국어 안내센터 2508 1234로 문의.  
● 음악과 나레이션은 바닷가의 장소에 위치한 스피커로부터 라이브로 들을 수도 있고, 라디오 (FM 103.4)를 통해 영어방송을 들을 수 있다. 
    라이브로 들려주는 나레이션은 월, 수, 금요일에 영어로 나머지 요일은 중국어로 방송된다.
    35 665 665로 전화하면 들을 수 있다. (서비스료 부과)   

 

 아름다운 홍콩섬 야경을 배경으로, 다양한 설정 포즈의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영화거리


이 거리의 상징은 2M가 넘는 이소룡의 쿵푸동상과 스타들의 핸드프린트, 각종 영화관련 소품과 동상들이 놓여져있어 사람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래서 언제나 웃으면서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로 언제나 붐빈다.  


거리 중간중간 귀여운 모양의 작은 상점들이 있다. 초로 손모양이나 발모양을 본떠주는 곳이라든지, 사진을 찍어서 바로 현상해주는 곳들이 있는데, 유독 후각을 자극하는 곳이 있다. 


바로 한국 오징어의 힘!! 버터징어가 있다. 이곳을 지날때면 아들녀석이 엄마를 졸라 꼭 먹고야 마는 버터징어, 한마리는 20 홍콩달러(3,100원)다.
벤치에 앉아 야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오징어 한마리의 여유!!!  


 

 거리의 사진사들의 치열한 경쟁, 나라면....


거리에는 야경과 함께 사진을 찍으라며 호객행위를 하는 사진사들이 많다. 예전엔 이렇게까지 많지 않았는데 수가 늘어나면서 가격이 10홍콩달러(1,550원)까지 떨어졌다. 요즘처럼 좋은 카메라도 늘고 있는 세상에 사진을 찍으려는 사람이 얼마나 되려나 싶은데, 의외로 대륙에서 여행온 사람들이 많이 찍어서 근근이 장사는 되는 모양이다. 그런데 내가 만일 장사를 한다면 그냥 사진을 찍지 않고, 뒷장을 엽서로 해서 찍어주겠다. 그러면 이국의 땅에서 멋진 기념엽서가 될 테니 수요가 있지 않을까? 보통 그림 엽서 한장당 3-5 홍콩달러 사이이니, 조금 더 주더라도 멋진 야경과 내 모습이 담긴 사진을 한장이 아니라 여러장씩 살 것 같은데 ~ 알바를 해볼까 생각도 했으나, 현실성은 없는 것 같다. 왜냐구? 내가 엽서를 만듦과 동시에 그 다음날 옆에서 같은 걸 만들어 낼테니 말이다. ^^;;;


[관련글] 침사추이,백만불 야경을 즐길 수 있는 홍콩의 로맨틱 라운지 & 바        애프터눈티, 럭셔리하고 우아하게 즐기는 오후의 티타임         홍콩달팽맘의 홍콩여행정보 전체보기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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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9.28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진 구경 잘하고 갑니다. 저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쉐프님 오늘도 힘찬 하루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9.28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룡, 장백지 손도장..
    야경 잘 보고 가요. 멋지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09.09.28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초록누리님의 탐도 이야기도 잘 봤습니다. 아쉽게 종영이 되었네요. 초록누리님은 정리를 참 깔끔하게 잘하시는 것 같아요. ^^

  4.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9.28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멋있네요.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09.09.28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네덜란드 다시 가보고 싶어요. 예전에 너무 어릴때 갔던지라 제대로 못보고 겉핥기만 하고 온 것 같아 계속 아쉽네요. 언젠가 아이와 다시 한번 유럽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28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르스리 동상앞네서 기념사진 한장 찍어야 하는데...
    그나저나 블로그가 좀 시원시원하게 바뀐것 같습니다. ^^

  6.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28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역시 홍콩은 밤인건가요? ㅋㅋㅋ
    산책가고 싶어요.. ㅎㅎ
    원래... 10월경에 그냥 여행으로 홍콩을 갈려고했었는데
    이번학기에 많은 수업과 큰 프로젝트를 하게 되어서 급 12월로 목표를 수정했지요... 에구...^^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09.09.28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전화위복일지도 몰라요.
      그전까지 아이미슈님과 제 블로그 참고 하시고~ 12월에 오시면 화려한 크리스마스 조명이 아름다운 최고의 관광시즌이니까요. ^^

  7.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09.09.2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전 왜 여기를 못 가봤을까요 -_-;
    여기가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듣기는 했지만 가이드북 하나 없던지라..
    둘째날 홍콩을 완전 헤맬때 헐리웃 스트리트가 저긴 줄 알았답니다 ㅋ
    그 이후로는 마카오 하루 갔다오고
    그 다음날도 그냥 이래저래 헤매기만 하고 ㅋㅋㅋ
    저의 홍콩 여행 컨셉은 방황이었습니다 하하하
    아놔~ 저 침사추이 엄청 돌아다녔는데 말이죠~

  8. 둔필승총 2009.09.28 0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멋집니다~~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9.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9.28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홍콩의 풍경은 끝내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28 0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너무나 로맨틱한 거리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등장한 버터징어..
    ㅋㅋㅋㅋㅋ
    국제 체인점인가요? 왠지 반갑네요

  11. 2009.09.28 0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2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의 야경은 언제봐도 100만불....

  13.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9.28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 스카이라인 야경도 정말 멋진 모습이죠..
    보러가고 싶어요..

    한국의 스카이라인은 아파트 인데요.ㅋㅋ

  14.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09.28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도 헐리우드 배우들의 손도장이 있군요.
    미국 LA의 헐리우드 거리에도 역대 헐리우드 스타들의 손도장, 발도장이 모두 있더군요.

  15.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9.2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 속초에도 유명 가수들의 손도장을 볼 수 있는데 ...그곳 야경이 정말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행복한 한 주 되세요...*^*

  16. Favicon of http://nettenna.tistory.com BlogIcon 넷테나 2009.09.2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야경 구경 잘하고 갑니다^^

  17.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9.28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저거는 언제 만들어진건가요??
    저기 보이는 야경...저 강변...오래전에 가본 기억이 있는데...저런 건 못본 듯 한데요..쩝...

  18.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9.28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의 야경...정말 화려하네요..
    한강야경이 이에 따라갈려면 아직도 멀은것 같습니다~
    좋은 풍광 덕분에 잘보구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09.09.29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강은 한강 나름의 매력이 있지요..^^
      홍콩은 홍콩 나름의 매력이 있구요~
      화려한 건물들이 나름의 조화를 이루는 것이 홍콩의 최대 매력인 것 같아요.

  19.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9.28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경이 꼭 영화셋트장 같아요! 오오~
    이 다리를 건너면 정말로 '별들이 소곤대는 홍콩의 밤거리' 인가요~ ^^

  20.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9.28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콩...
    정말 좋습니다.
    언젠가 한번은 가보아야 할텐데...
    스킨 확 넓어지니 너무 시원한데요?

  21.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9.28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이 력셔리한 야경을 배경삼아 산책한다면 너무 황홀해서 몇발짝 못갈것같은데요?^^;
    먹거리와 볼거리가 넘쳐나는게 홍콩답네요~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09.09.29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은 좀 작긴 하지만 알찬 재미와 즐거움이 있는 도시라서 살기가 편한 것 같아요. ^^ 광주도 여유있고 아름다운 도시잖아요~ 게다가 음식이 너무 맛있는!!!!

방콕 근교 아유타야 유적지 반나절 투어를 마치고 방콕으로 다녀올때 유람선을 타고 차오프라야강을 따라왔다. 수상가옥에 사는 서민들의 소박한 가정집부터 화려한 새벽사원과 왕궁까지 다양한 풍경들을 접할 수 있었다.

 

 유람선에서 바라본 홍콩 관광명소, 새벽사원, 왕궁 


방콕의 젖줄이라고 불리는 차오프라야강 크루즈는 정말 해볼만 한 것 같다. 아유타야, 여름별장(방파인)등을 돌고 크루즈를 타고 방콕까지 돌아오는데 꼬박 반나절이 걸리는 투어가 2,000바트(73,000원, 15인이상 단체) 미만이다. 방콕 카오산로드처럼 여행사가 밀집되어 있는 곳에서 직접 예약하거나, 가기전에 팩스나 이메일등으로 사전 예약하고 갈 수도 있다.

판매는 많은 여행사에서 하는데 실제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는 하나라서 가능한 저렴한 가격을 고르는 것이 나을 것 같다. 알고 있는 여행사이트를 소개하자면 하기와 같다.
http://www.bangkok.com/beyond-the-city/ayutthaya.html

왕궁위로 배의 창문에 비친 새벽사원의 신비로운 그림자를 우연히 잡았다.

왕실 신학교 (Royal Seminary)라고 써있는데, 뭘까? 태국의 국교는 불교일텐데, 이 건물은 카톨릭 성당을 연상시킨다.

새벽사원 (왓아룬, Wat Arun)

1782년 차크리왕조의 라마1세가 왕궁을 세우고, 에머랄드 사원도 함께 세웠다고 한다.


 

 하루밤 머물고 싶은 여유로워 보이는 수상가옥들


강가를 따라 늘어서 있는 수상가옥들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한채 한채가 개성이 있고, 정겨워 보였다.

하얀색 울타리와 문, 창틀이 예뻐보이는 집. 색 바란 파란 벽도 운치가 있어 보인다.

화초를 많이 가꾸고, 알록달록 페인트칠을 한 귀여운 집. 1층에 있는 해먹에 눈이 간다.

빨래가 널린 가정집들과 수상보트를 빌려타고 강가를 구경하는 관광객들.

수상보트를 즐기는 관광객들.

강가주변에는 한가롭게 앉아 있는 사람들이 많이 눈에 띈다.

레스토랑이나 술집일까? 싱하맥주에서 많이 보던 상징이 붙어있던 건물도 지나서~

중국식으로 지어놓은 건물도 눈에 띄었다.

이슬람 스타일의 건물도 보였다. 초록색 지붕과 하얀 벽이 깔끔해 보이는 예쁜 건물.

태국스러운 지붕의 아름다운 건물들도 지나~


 

 유유자적 여유를 즐기는 크루즈 여행  


방콕시내로 들어서면 만나는 라마9세다리(Rama IX). 선실밖에서 강바람을 맞으며 풍경들을 감상하는 즐거움.

부페식으로 다양한 음식을 제공한다. 음식은 패키지에 포함. 맥주와 음료는 추가비용 지불.

배는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2층에 앉았다. 창밖으로 풍경을 감상하며 점심을 즐겼다.

관광하면서 많이 걸었던 지라 든든하게 점심을 먹고, 싱하맥주도 한잔~

여행이 끝나자 크루들이 씩씩하게 경례로 인사를 한다. "사왓디카" (안녕히 가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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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07.26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끝내주는 풍경이네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26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이걸 보니 방콕 유람선 관광하고 싶어집니다.
    제가 워낙 팔랑귀라 여기솔깃 저기솔깃 하지만 멋져보이는걸 어쩝니까..^^

  3.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7.26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도 가고 싶습니다!!!!

  4. Favicon of https://tammy827.tistory.com BlogIcon OoTamMyoO 2009.07.26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꼭!! 가고 싶습니다!!
    이국적이지만 왠지 우리네 시골같은 느낌이 드는건... 제가 이상한걸까요??^^
    너무 좋아보여요^^

  5.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7.26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많은 곳을 여행하셨네요^^

  6. 둔필승총 2009.07.26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좋았겠습니다.
    태국은 잠깐 들렸었는데 이렇게 보니 또 새롭네요.
    갑자기 라오스 유람이 떠오르네요.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1위에 봅힌 곳이죠.
    추가 포스팅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26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여기 저기 많이 다니셨내용.+_+
    음식도 잘 만드시고 사진도 잘 찍으시고.. 전 저런곳이 좋던데.. 너무 현대적인 곳은 웬지 정이 안간다는..ㅋ

  8.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7.26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좋은 곳을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눈으로 부러워 하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26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혼여행으로 갔던 방콕.. 아 벌써 몇년이냐.... 잠시 신혼을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26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즐거운 추억을 떠올리셨겠어요.^^
    휴일 저녁도 즐겁게 보내세요~

  11.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7.26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상가옥 넘 멎지게 보이네요.
    그곳에서 생활하시는 분들의 생각은 다르겠지만.
    방콕은 아직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지라 사진을 보니 저도 언젠가
    그쪽으로 한번가봤으면 하는 생각이..

  12.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7.26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국에서 즐기는 크루즈 여행, 한번 해볼 만 하네요.
    여행은 지금 당장이 좋은 시기라고 하던데 어딘가 갈 수 있다는 것이 즐거움인 듯 합니다.

  13.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27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여행가고 싶어요~ ㅡㅡ;
    첫번째 사진...그림자라구요? 너무 멋지게 나왔는걸요~

  14.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7.27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휴가 역시 고민입니다.

    와이프가 홍콩은 아이때문에 다음에 가자고 하네요..

    오키나와 태국 한번에 다 잘 보고 갑니다.^^

  1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7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 요리에서 사진까지...
    첫번째 사진 엽선지 알았어요!!! 완전...너무 멋져요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27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멋져요~~ ^^
    언제 가봤나 싶은데....다시 기억이 스물스물~~

아내가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한지 7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내가 블로그를 만든 건 한달이 되어간다. 함께 블로그를 하니 즐거움이 두배다.
 
                                                                                                             Photo by Dragan*Flickr

그녀, 여행블로거

어릴 때부터 여행을 좋아했던 그녀인지라 자연스럽게 테마가 여행으로 잡혔다.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니 금상첨화였다. 여행을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외국에 살고 있는 장점을 살려서 가까운 곳이나마 함께 다닐 기회가 많아졌다. 맞벌이 부부인지라 주말이 되면 퍼져서 집에서 뒹굴거리던 것이 함께 나들이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그녀는 팀블로그 <감성미디어, Blue2Sky> 에서 '달팽가족'이란 이름으로 활동중.
 
나, 요리블로거

맛있는 거 해먹는 걸 좋아하고 맞벌이를 하기에, 나와 아내는 요리를 나눠서 했었다. 그런데 요즘은 거의 내가 맡아서 하고 있다. 글 올리는 재미에 빠져 매끼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내니, 아내와 아이는 시식하면서 하루하루가 즐거운 모양이다. 
 
부부가 함께 블로그를 해보니 생활이 즐겁다.
 
1)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로서의 동지의식이 생긴다. 추천도 눌러주고, (이것도 자추에 해당할까? ^^?) 댓글도 남겨주면서 동지의식을 다진다.  

2)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진다. 글을 읽으면서 상대방의 생각을 더 많이 이해하고, 새로운 면을 보기도 한다.
서로 포스팅할 내용에 대해 상담도 하고, 다 쓴 글을 읽으며 첫 독자로서 리뷰를 하면서 대화가 늘어난다.

3) 생활의 활력소 : 요리블로거라서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보고, 여행블로거라서 밖으로 나갈 거리를 많이 만들다보니 생활에 즐거움이 늘어난다.

4) 서로 돕는다. 요리블로거로서 요리하면서 사진을 찍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다른 블로거분들은 혼자서 다 찍고 만들고 하시니 대단하다. 나는 과정샷은 보통 아내가 찍어주기 때문에 요리에 전념할 수 있다. 아내는 여행가서 사진 찍는 동안 내가 아이와 함께 놀아주기 때문에 방해받지 않을 수 있고, 맛집에 찾아가서는 여러명이 함께 먹을 걸 시키기 때문에 더 많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아직까지 긴 시간을 해보지 않아 나쁜 점은 크게 느끼는 점이 없다. 앞으로도 우리 부부가 즐겁게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아들 녀석까지 껴서 가족블로거가 되는 꿈을 꿔본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 녀석도 이제 슬슬 블로그를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니 조만간 이뤄지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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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lish.tistory.com BlogIcon INNYS™ 2009.05.01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 블로거^^ 넘 보기 좋습니다. 저희는 암수한몸 블로거입니다. 블로그 하나에 아내의 캐나다 10년 노하우가 많이 반영되고 조언도 많이 받습니다. 따로 운영하기는 좀 버거워서요^^ 글 잘 읽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mauma.tistory.com BlogIcon 마음정리 2009.05.01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부부블로그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의견이 달라서 싸울 수도 있지만 ^^
    조율을 잘하면서
    알콩달콩하게 이쁜사연부탁해요 ^^
    좋은 하루되세요.
    ^^

  4. Favicon of http://taisnlee.blue2sky.com BlogIcon taisnlee 2009.05.01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보다 좋은 건 없죠 ^^
    사실 블로그를 운영해 보지 않는 사람은 블로거를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면을 잘 모르지만,
    달팽가족님과 검도쉐프님은 부부 블로거라는 점이 너무 부럽네요 ㅠㅠ
    (나중에 생길 제 여자친구도 블로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ㅋㅋ)

    그리고 달팽군까지 블로거가 된다면 부부 블로거를 넘어서 가족 블로거가 되겠군요 ㅋㅋ
    그날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

  5. Favicon of https://manimo.tistory.com BlogIcon 바람을가르다 2009.05.01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부부에게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는 것 만큼 좋은 것도 없을 듯 싶어요.
    글내용처럼 서로 이해하는 마음도 깊어질 거 같고.
    무릎팍도사버젼으로 부부블로거로 영원히 행복하시길~

  6.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5.0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저도 아내에게 블로그 한번 해보라고 하는데 별로 반응이 없습니다.^^
    부부간에 블로그를 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늘 행복한 블로그 만들어 주세요.^^
    행복한 연휴 만드세요.

  7.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5.0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취미를 갖는다는거.. 참 부러운 일이에요.

    정말 관심사가 같다보니.. 이야기도 더 많이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고..

  8. Favicon of https://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5.01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전 여친과 같은 취미로 자전거를 타는데 같이 자전거 타본게 언젠지 모르겠네요 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____^

  9.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02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남편과 참 많은걸 함께하고 있죠
    둘다 음악을 좋아해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활동도 같이하고..
    블로그는 남편이 먼저 만들었습니다.
    전 뒤늦게 합류했죠
    근데 정말 쉐프님 말처럼...함께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서로 조언을 해주기도 하고...
    뭐랄까 좀더 많이 이야기를 나누고 시간을 보내고 이해할수 있게되는거 같아요
    남편은 벌써부터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기 블로그를 만들겠다며 구상을 하고 있답니다.
    ㅎㅎ
    달팽군까지 합류하면
    가족블로거로는 선배님이시겠군요!!!!

  10. Favicon of https://hopetree.tistory.com BlogIcon 희망나무 2009.05.02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너무 귀엽네요^^; 엄청 개구쟁이일듯 화목한 엄마, 아빠 아래에서 큰다는 것도 참 감사한 일이지요^^

  11.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5.02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부부가 같이 블로그를 하신다니...
    나중 가족블로그 하시면 더 재미있을것도 같고...
    감성미디어는 몇번 방문했는데 검도쉐프님의 부인께서 하시는줄은
    몰랐네요. 자주 방문해야겠는걸요...

  12.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5.02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가 함께 블로그를 하는건 좋은 일인것 같아요.
    저는 주용아버님이나 용돌이 아버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나중에 남편에게 육아일기 블로그를 한번 써 보라고 하고 싶더라구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2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는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들은 육아와 교육을 아내에게 전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말입니다. 제이유님과 남편분이 함께 육아일기를 써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13.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5.03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가 같이 하시니 행복하시겠어요^^
    와이프는 블로그하고 있으면 옆에서 박아지만 긁고 있습니다 ㅠㅠ

  14. Favicon of https://ytzsche.tistory.com BlogIcon ytzsche 2009.05.0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검도쉐프님 한달밖에 안 되셨다구요? 깜짝 놀랬어요, 무지 능란해 보인달까, 아주 익숙해보이셨거든요.ㅎㅎ

    부부가 함께 생활을 온오프라인에서 공유할 수 있단 거 정말 멋져보입니당^^

  15.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5.04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블로그 멀지 않았네요 :)
    저도 얼른 와이프를 끌어 들여야 할텐데 ^^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05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니도 조만간 발동이 걸릴려나? ㅋㅋ

    생각을 공유하기도 하고...미치 몰랐던 부분, 살짝 놓쳤던 부분,,,,자연스럽게 서로를 바라볼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될수도 있을꺼같아요.

  17.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5.06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블로그로군요! 달팽군도 머지않아 티스토리에 입성하는게 아닐까요? 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6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녀석이 글에 취미가 없어서 꾸준히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글쓰는데 취미를 붙이고 표현력이 키워진다면 그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_^

  18.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5.06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좋아하는 엄마에 - 혼자 다니진 않겠죠?ㅎㅎ
    요리 좋아하는 아빠에 - 역시 혼자 드시진 않잖아요?ㅎㅎ
    달팽군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달팽군 엄마아빠. 참 멋져요:)

  19. Favicon of https://mamanim.tistory.com BlogIcon 경빈마마 2009.05.09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 쉐프님...
    제가 원하는 블로그 가족상입니다!!!!!!!!!!!!!!!!!!
    애가 많으면 뭘 합니까?
    아직 관심이 없으니...엉~
    검도님 부러워요~!

  20. Favicon of https://blue2sky.tistory.com BlogIcon The Blue. 2009.05.1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감사합니다. 두분이서 열심히 꾸려나가는 블로그라서 그런지 이곳저곳에 두분의 사랑이 담겨있음이 느껴집니다.

    검도쉐프님이 가족들에게 선사하는 요리를 보면서... 그 요리를 통해 행복할 달팽맘님과 달팽군.

    남자로서 검도쉐프님의 요리솜씨가 너무 부럽고 이런 자상함에서 지낼 두 사람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17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언젠가 한번 대접을 했으면 좋겠네요. 지난번에 아내랑 통화할때 블루님인줄 모르고, 바쁜데 한참 통화해서 아내에게 발끈했습니다. 블루님도 바빠도,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21.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6.10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ㅠㅠ 정말 부러워요.ㅠㅠ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데다 너무 행복해보이고...ㅠㅠ 어후..정말 부럽습니다>_<!!
    제 이상형이 요리 잘하는 남자(!)인데.ㅋㅋㅋㅋㅋㅋ검도쉐프님 가족분들 너무 좋으시겠어요!ㅎㅎㅎ
    늘 그렇듯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자주 놀러올께요!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희 부부도 그저 여느 부부들하고 비슷합니다. ^_^ Demian님도 원하시는 이상형의 좋은 남자분을 만나서 알콩달콩 행복한 커플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한동안 가족여행을 못가서 몸이 근질근질한데, Demian님 블로그 가서 글과 사진 보면서 대리만족이라도 느껴야 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