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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분식 시리즈 ①  럭셔리 해산물 떡볶이, 쫄깃쫄깃 매콤 달콤
추억의 분식 시리즈 ②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새콤달콤 탕수만두
추억의 분식 시리즈 ③ 꼬불꼬불 맛있는 라뽂이
추억의 분식 시리즈 ④ 추억의 분식집 시리즈 - 비벼 비벼~ 비빔만두
추억의 분식 시리즈 ⑤ 매콤쫄깃 재료간단 쫄면

분식점의 대표음식 쫄면! 수다와 함께 먹는 여고생들의 추억의 메뉴.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만들 수도 있지만, 예전 여고 앞 분식점에서 먹었던 쫄면은 재료가 많이 들어가 있지 않고 간단 그 자체였던 것 같아 기억을 떠올려 만들었습니다. 검은 쫄면 면발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하나가 남습니다.


[재료] 3인분 기준

쫄면 사리(3인분), 양배추(1/2개), 삶은 계란(2개)
쫄면 소스: 고추장(5큰술), 식초(1큰술), 올리고(1.5큰술), 사이다(1.5큰술, 없으면 물로 대체), 참깨(2티스푼), 참기름 약간


1.쫄면사리를 끓는 물에 삶는다. (비비듯해서 풀어서 삶는다, 특히 끝부분) 삶은 후 찬물에 행구고 물기를 뺀다.


2. 계란을 삶는다. 고추장 소스를 만든다.


3. 면을 그릇에 담고, 양배추 올리고, 고추장 소스를 뿌린 후 계란을 넣으면 완성.


젓가락으로 신나게 비빈후 아삭아삭 양배추가 함께 씹히는 매운 쫄면을 맛있게 드세요!
마지막 여름을 쫄면과 함께 이열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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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8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한 쫄면....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지요~! ㅎㅎ
    역시 계란은 필수인가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8.28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쫄면 정말 여름 보양식이죠 ^^
    상상만으로도 맛있는 쫄면 우옹 ;; ㅋ
    지금 당장 먹고픈 쫄면 ㅎ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3.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8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네요~
    항상 다양한 요리 올려주시는 검도쉐프님 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 ^^

  4. Favicon of http://theruth.tistory.com BlogIcon 루스(ruth) 2009.08.28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분들의 입은 항상 호강하고 있군요. 저는 아침마다 부러워하고요. ^^ 좋은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08.2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닷!!^^
    보기엔 간단한것 같은데
    막상 만들면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28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올해 쫄면을 한번도 안 먹었다는...ㅠㅠ
    이미 아시듯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실은 귀찮아서이지만],
    집에서 갑자기 비빔국수 같은게 먹고 싶을 때 저는 그냥 면만 삶고 고추장 넣고 비벼서 먹어요...
    그야말로 대충 먹었구나..하고 말죠.ㅋㅋ

    계란은 몇 분 정도 삶아야 하나요? 제가 부끄럽게도 계란도 삶아본 적이...없어욤....그래서 가끔 삶은 계란 먹고 싶을 때
    늘 다 익었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까? 하고 그냥 넘어가버리죠.

  7.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2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심은 쫄면!!! 쫄면 완전 사랑합니다.

  8. 임현철 2009.08.28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쫄면 너무 좋아하는데...
    면발의 느낌이 여기까지 오네요.

  9.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08.2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쫄면이라 맛나는 메뉴군요.
    귀차니즘이라 직접 해먹지는 못하겠고 그냥 나가서 먹을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8.2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이젠 쫄면까지 요리하시고 요리 9단은 뭐가 달라도 다르군요.
    잘 먹고 힘내서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8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계란 한개 다 주세요..
    ㅎㅎㅎ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28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은 싫어해도 쫄면은 정말 좋아해요.
    저기에 매실 엑기스를 넣으면 더 맛있죠 ㅋㅋ
    전 식초대신, 레몬을 넣는데 그게 더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2배식초를 써서 그런지 몰라도 쫄면에 넣으면 너무 셔ㅠ.ㅠ
    쫄면도 언제 한 번 해 먹어야 겠어요~^^

  13. Favicon of http://pupil23.tistory.com BlogIcon 쏠트[S.S] 2009.08.28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도 쫄면 무지 좋아라 하는데요~~
    엄마 가게에서 일할 때 많이 만들었지요~~
    쫄면 양념 묻은 계란이 먹고파요~~ 아~ 배고푸다~
    곧 점심 시간인데 맛난 점심 드세요^^

  14. 호두와 마리 2009.08.28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군침이 절로납니다...
    여기에 콩나물 곁들이면 더 맛나겠지요?
    고추장 양념 가르쳐주신대로 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15.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8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삭하고 쫄깃한 쫄면... 잘 먹고 갑니다.^^

  16.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8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을 먹었으나 또 침이 넘어가는...
    새콤한 맛이 일품이죠~잉^^

  17. 둔필승총 2009.08.29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툭하면 동료들과 계란 먼저 먹는거다, 아니다 아꼈다가 입 매울 때 먹는거다로 다툽니다.
    빨리 정리해 주세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18. Favicon of https://angkumyaong.tistory.com BlogIcon 앙큼한야옹이 2010.04.19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정말 외국에 있으면, 이런음식들이 그리워요 ㅜㅜㅜㅜ


맛있고, 세련된 음식들을 접하다가도 어느 순간 얕은 맛이 도는 간단한 음식들이 간절히 생각날 때가 있다. 어릴적 혹은 학창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요기를 하던 추억의 분식집 음식들이 지금도 가끔 먹고 싶어진다.


[재료] 2인분 기준

물만두 (15알 정도), 배 (1개, 없으면 생략가능), 양배추 (1/5개), 당근 (1/2개), 오이 (1개), 양파 (1/4개), 고추장 (3큰술), 식초(1.5티스푼),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참깨, 고추가룻 약간 


1. 각종 야채를 채썰어 준비한다.


2. 만두를 삶아 익으면 찬물에 헹궈서 준비해둔다.
3. 초고추장 양념을 만든다.


4. 야채와 초고추장을 버무린 후 준비한 만두를 넣고 살살 비빈다. (만두가 망가질수 있으니 살살~~)


5. 그릇에 담은 후 참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 맛있게 한입 드시죠~ !
  

요즘엔 비빔만두를 파는 분식점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예전에 종종 먹었었는데, 아내는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하는군요. 지역차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세대차? ^^;;;; 여러분은 학창시절에 비빔만두 드셔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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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27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떡볶이 소스에 만두를 비벼서...^^
    그런데 분식집 보면 비빔만두를 파는 곳도 있더라고요. 시장 쪽에 말이죠.
    하지만 너무 달아서...ㅠㅠ

  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27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먹었던 비빔만두는....
    만두피를 부쳐서 주고 내용물을 비벼서 돌돌말아먹는 것이었는데
    예전에 이대앞에 놀러가면 "장"우동이라는 데서 팔았었죠..
    그거 먹겠다고 일부러 거기까지 간적도 많았어요...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데...
    훗...간편하게 쉐프님의 비빔만두도 맛있겠네요..함 해봐야징...ㅎㅎ

  4. 미니미니 2009.08.27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나보여요~!! 전 매번 군만두에 비벼서 쫌 느끼 했었는데.......님처럼...물만두에 비비는게 좋겠어요..기름기를 뺴서 더 담백하겟네요~!!

  5.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7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매콤한게 땡기네요.. 새빨간게 맛있어 보입니다 ^^!

  6. 꽃기린 2009.08.27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참 맛있어 보여요.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 해 줄거에요^^

  7.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8.27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든지 상관없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하는 포스팅.. ㅋㅋ

  8.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8.27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오늘도 요리하게 해드렸습니다 ㅎㅎㅎ
    좋은 요리 내용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9.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8.2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 보입니다. ㅎㅎㅎ

  10.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08.2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만두 처음 먹었을때 그 맛을 잊지 못하는데 그맛과 비슷한 곳은 어디에도 없더라구요^^
    작은 물만두로 해도 맛있곘군요.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27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다~
    참 오이랑 당근이랑 같이 먹는 게 아니래요.
    서로의 좋은 작용을 나쁘게 한데요.
    그러니까 둘중에 하나는 빼 주시구 만들어 드세요~^^
    이왕 먹는 것 좋아야 하잖아요^^
    그나저나 맨날 이렇게 저를 배고프게 하실 겁니까?
    저 검도님 블로그만 들어오면 뱃속에서 요동쳐요ㅠ.ㅠ
    빨랑 저 책임지세요~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더 그러네요.
    검도님 저 가요~^^

  12. Favicon of https://vuuuv.tistory.com BlogIcon molo 2009.08.27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만두 양념이 은근 어려워서 계속 실패했는데 ㅎㅎㅎㅎ
    오늘 저녁에 도전해 볼랍니다~ 방금 점심먹었는데도 군침이 꿀꺽~ ㅋㅋ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7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비빔만두 저도 처음인데요? ㅎㅎ^^

  14. 임현철 2009.08.27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 시리즈가 향수를 던집니다.
    이런 향에 흠뻑 취해도 좋겠지요.

  15.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2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만 삼켜봅니다...꾸~울~꺽!!

  16.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08.2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벼 비벼 비빔만두 좋아요.
    밤중에 만두 먹고 싶게 하네요.

  17.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8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만두 환장좋아라하는데..
    비빔밥도 좋아라고 하고
    쫄면도 좋아라하고..적당히 절충식이 될거 같네요..ㅎㅎ

  18.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8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도 맛있겠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함 가볍게 해먹어 봐야 겠네요.
    간식으로 그만이겠어요.^^

  19.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8.2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어요 ... 보는 내내 침이 ..

  20.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8.3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얇게부친 기름기 줄줄 만두피에 저 재료들을 싸먹는 비빔만두를 전 먹었었습니다.
    완전 죠아하는 메뉸데효~~우우~~ㅠㅠ

  2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3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비빔만듀군요... 줄여서 '비만'....^^ 예전 학교 구내식당에서 저걸 500원에 판매를 했었는데...ㅎ... 땡겨요... 많이많이..^^

주위에 기쁜 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개인적으로 큰처남댁이 2주후면 출산예정이고, 작은처남댁은 산부인과에서 임신 5주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블로그 이웃인 드자이너 김군님댁의 통통군이 태어난지 얼마안되었구요, 햇살져니님의 임신소식도 들리네요. 모두 축하드립니다. 

임산부와 출산모를 위한 영양메뉴를 하나 올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직접 해드리고 싶지만, 그러진 못하고 이 레시피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돼지고기수육은 기름기를 많이 제거하기 때문에 담백하고, 영양적으로도 좋습니다.
사과와 파인애플에 재우고, 와인을 넣고 지면 돼지고기 냄새가 제거한, 육질이 부드러운 맛있는 수육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
돼지고기 (삼겹살부위, 400g) * 지방이 너무 많지 않은 것으로 고른다.
와인 (1/2컵), 사과, 파인애플 쥬스 만들고 남은 과육 (1컵), 소금, 후추 약간

초고추장 : 고추장 (2큰술), 식초(2티스푼), 올리고당(1.5티스푼), 사이다(1티스푼, 없으면 물로 대체), 마늘 간것 약간, 참기름 약간, 참깨 약간   

1. 돼지고기에 후추간을 한다.


2. 파인애플과 사과 쥬스 만들때 체에 거르고 남은 과육을 후추간한 돼지고기 위아래로 재워서 냉장고에 2시간이상 보관한다.  


3. 냄비에 찜발이를 올려놓고, 물과 포도주를 붓고 약한불로 가열한다. 


4. 와인이 증발되어 올라오기 시작하면 재워두었던 돼지고기를 넣고 찐다.


5. 고기가 익고나면, 흐르는 물에서 재빨리 헹궈 과육을 씻어낸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잘르면 완성. 야채, 초고추장, 새우젓을 곁들여서 낸다. 
 * 돼지고기 수육과 새우젓은 궁합이 잘 맞아요. 


임산부에게 추천하는 음식

임산부가 피해야할 음식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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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06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슨~~!
    제가 제일좋아하는 수육이잖아요~! ㄷㄷㄷ
    좀전에는 라라님블로그가서 회보고...
    이번엔 수육보고 아 흑흑
    오늘 다 먹고말테다~!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6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최고급 안주입니다.^^

  3.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임산부와 출산모가 아니지만 수육을 좋아합니다...ㅋㅋㅋ

  4.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6.06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산부는 아니나
    정말 맛있겠군요. 아침부터 군침이 돕니다.

  5.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6.06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 전오늘 점심때 수육해먹어야 겠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0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맛나것당.
    아뉘~ 정말 요리를 잘하시니 지기님이 요즘 뜨는 토이남????

    그런 것 가토요.ㅎㅎㅎ

  7.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6.0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글을 접한건 얼마안됩니다만, 참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운동하시면서 이리 세심한분이 잘 안 계시던데...^^

    멋진분이시네요.....

  8.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06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젠 전문가가 되셨어요~^^
    부드러운 보쌈 잘먹고 가요.

  9.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6.06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의 달인이네요..
    위에 노을님처럼 토이남이신가^^

  10.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06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분이 맛스럽게 잘하시네요.
    멋지세요~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11. Favicon of https://joycooking.tistory.com BlogIcon 참 이슬 2009.06.06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역시.....
    기대를 하게끔 만드는 요리..ㅎㅎㅎ
    좋아요 요런거 아침에 티비 보니깐 족발 나오던데..
    오늘은 수육과 족발 먹으러 고고싱 ~할렵니다 *^^*

  12. Favicon of https://sangaja.tistory.com BlogIcon 꿈사냥꾼 2009.06.06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테는 딱 쏘주 안주네요. ㅋㅋ

  1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7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완전 감사한 정보로군뇻!!!!!!!
    요즘 완전 개코가 되어서 냉장고 문열기도 싫던데
    남편한테 한번 해달랠까봐요..흐흣
    아래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 피할음식...이것도 완소 정보예요!!!!

  14.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6.07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딱이야...저는 검도님 아내께서 그러신줄알고..하하~ 맛있겠어요!!

  15.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07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지십니다. 이 말밖에 ...ㅋㅋ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07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이거 보여줌...후니 병나겠다 ㅠㅠ
    그나마 몇일전 한국에서 공수해왔던....돼지도 다 끝나서 슬퍼하는데

    소고기로 한번 해볼까?....소고기로도 수육이 되나요?
    참고로...다른 도시은 안그런데...유독 저희 사는 도시에서 파는 소고기는 좀 질긴 편인데...될려나? ㅠㅠ

  17. Favicon of https://kyong.tistory.com BlogIcon 쿙짱 2009.06.0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맛있겠습니다.ㅡ,.ㅡ;

  18.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6.1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적으로 달팽맘의 임신소식이 듣고 싶군요^^;;;;

"오늘 저녁엔 국수 먹을까? 잔치국수 먹을래? 비빔국수 먹을래?"
"음.............. 뭘 먹지? 잔비국수는 안되요?"
언제나 우유부단한 아내의 주문을 받아 둘 다 만듭니다. 검도쉐프는 애처가 -_-??? 



 

 비빔국수 만들기



<재료> 2인분 기준 ---------------------------------------------
면(2인분), 계란 (1개), 오이(1개), 닭가슴살 (50g), 김(1/2장), 깨(1티스푼)
초고추장 : 고추장 (2큰술), 식초(3티스푼), 올리고당 (2티스푼), 사이다(2티스푼), 참기름(약간)  

1. 면을 끓여서 찬물에 헹군다.
* 비빔국수, 잔치국수 다 한꺼번에 끓입니다.


2. 초고추장만들기 : 위에 써있는 모든 재료를 다 넣고 섞는다.  


3. 고명준비
 - 닭가슴살 : 삶아서 익힌후 잘게 찢는다.
 - 지단 : 계란지단을 부쳐서 얇게 썬다.
 - 오이 : 껍질을 벗긴후 얇게 채친다.
 - 김 : 잘게 부순다. (김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쓰거나, 김한장을 지퍼백 같은데 넣고 눌러서 부숩니다.)


4. 면에 초장을 버무린후 고명을 얹으면 완성.
* 삶아둔 면을 담고, 육수를 붓고, 고명을 얹으면 잔치국수 완성. (자세한 레시피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우유부단한 당신을 위한 요리 ~ 잔비국수!  맛있게 드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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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저도 오늘 점심은 할머니 국수..!!!!
    근데 쉐프님 전 쉐프님 그릇들이 참 탐나요...흐흣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들어 부쩍 저도, 아내도 그릇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ㅎㅎ
      비싼 건 아니여도 특이하고 예쁜 그릇들을 보면 사고 싶어지네요. 집도 좁은데 말입니다. -_-;;;

  3.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6.02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국수는 사먹기만 했는데.... 이렇게 해먹어봐도 좋을꺼 같은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수~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몇번만 해보시면 능숙하게 만들 수 있고, 자신만의 맛도 연출할 수 있을 겁니다. 한번 해드셔 보세요. ^_^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6.02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에 해결되는데요? ^^

  5.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6.0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잔비국수! 우유부단人 외에 저 같은 식탐대마왕에게도 딱!!!인 메뉴네요~ 하아.. 오늘도 날이 더울 것 같은데 점심에는 잔비국수를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그런데.... 검도쉐프 님처럼 말깔나게 만들 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ㅋ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뱅이님 요리솜씨도 보통이 아니시던데 무슨 겸손의 말씀을~
      잔비국수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힘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요! ^_^ 모두 화이팅입니다.

  6.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2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짬짜면이 생각나네요~~~!!!!

  7.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2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한방에 해결~ 잔비국수 너무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ㅋ

  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0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아..제가 좋아하는 국수;ㅁ;
    잔치국수, 비빔국수 둘다 너무 좋아요!!

  9.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6.0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수시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음식에 관심있는 블로거인지라 반갑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지요.~ 사이팔사님 블로그엔 부산 맛집이 가득하군요. 제목도 걸쭉하니 좋네요. 저도 세상은 넓고, 맛있는 건 많다고 종종 말하는 사람입니다. ㅎㅎ

  10.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02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짱도 한그릇 주세요. 둘다요~^^
    맛있는국수 잘 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sangaja.tistory.com BlogIcon 꿈사냥꾼 2009.06.02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그릇다 곱빼기로 해서 먹고 싶네요 ㅋ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02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저녁 저도 국수로 한끼해결했어요~
    저는 잔치국수로... ^ㅡ^

    검도쉐프님댁 비빔국수도 먹고파요~
    (그릇 예쁩니다 ^^)

  13.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6.03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기를 먼저 장만해야겠는데요..
    너무 예쁜 식기에 눈이 휘둥~
    음식은 아직 쟁뺑이라..눈으로 음미합니다.

  14.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04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넘 먹고 싶어요. 저도 주세요 ㅋㅋ

  15.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6.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 넘어가네요.
    비빔국수 잔비국수도 맛았지만
    어머님표 국수는 더 맛았죠..
    어렸을 때 국수를 찬물에 설탕 넣어서 먹던 국수를 말하죠..

  16.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6.05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좋아하는 비빔국수....
    일반적인 음식점의 국수들은 딱히 맛있다 없다의 구분이 없을정도로 평균적인것같아요...
    장점은 어딜가나 그맛이라는거
    단점은 딱히 맛있는집을 모르겠다는거....
    에구... 잘 머무린 비빔국수가 떙기는데요^^

  17.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자장면과 짬뽕의 갈등을 해소한 짬짜면에 버금가는 메뉴군요.^^

  18. Favicon of https://haneulgung.tistory.com BlogIcon 카시아파 2009.06.15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짬뽕이나 짜장면이냐 고민하는 이를 위해 개발된 짬짜면을 능가하는 훌륭한 조합이군요. 그릇이 너무 귀엽습니다. @@

  19. 말수다 2009.06.23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나도 국수 무지 좋아하는데, 맛있게네용~~제가 만드는 국수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요. 우리신랑 뻑하면 영양 어쩌고 하는데, 딱 좋아하겠네요. 영양까지 고려한 국수요리 우후~~

  20.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1.20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쁘고 감칠맛나는 국수요리군여

  21. 배고파요 2010.01.24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맛있게 해먹어 볼께요 !!ㅋㅋ

다른 블로거님들이 올린 한국의 맛난 봄나물을 보면서, 침만 꿀꺽꿀꺽 삼키다가 홍콩에도 봄이 되니 야채가 나오길래 유심히 살펴봤습니다. 냉이며, 두릅같은 나물들이 먹고 싶지만 그중에 제일 나물스러운 녀석을 골라서 사봤습니다. 한국식 초고추장 소스로 버무렸더니 맛있는 봄나물이 탄생했네요.

일본 슈퍼마켓인 '저스코'에서 세일하는 채소를 두종류 사가지고 왔습니다.
왼쪽에 있는 채소를 초고추장에 무쳐보았습니다.


<재료>
이름모를 채소 (1봉지) 씻어서 준비
* 소스 : 물 (3큰술), 고추장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마늘 (1/2큰술), 참기름, 깨 약간  
             물  대신 '사이다'를 넣으면 달달하게 더 맛이 있어요. 건강을 생각하면 조금.. ^^ 
 

채소를 깨끗이 씻은 후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초간단!!!


봄나물과 삼겹살에 맥주까지, 푸짐하게 한상 차려먹었습니다.


보통때는 구운 김치 쟁탈전이 벌어지는데 오늘은 요 봄나물이 인기짱이었습니다.
새콤한 고추장 소스와 어우러진 씁쓰름한 뒷맛이 입맛을 돋궈주네요. 건강에도 좋을 것 같구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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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4.25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상큼해보이네요...
    입맛 돋우는데는 딱일듯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25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거하나면 밥 한공기 뚝딱이겠어요
    생각난 김에 저도 나물무침이나...쿨럭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6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울 와이프가 나물을 너무 좋아하는데, 여긴 콩나물 시금치 말고는 아는 나물이 없다고 툴툴대다가 최근들어 보이는 채소마다 다 사들여서 나물을 만들어 보고 있네요. ㅋㅋㅋ

  3.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4.25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을 안먹고 인터넷을 하고 있는데.. 침이 꿀꺽 삼켜지네요..^^
    밥먹으러 가야겠어요..

  4. Favicon of https://giga771.tistory.com BlogIcon sky~ 2009.04.25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고파요 책임져요 ㅎㅎㅎ;;

  5.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4.25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안가득 군침이 돕니다.
    무슨나물일까요?
    야들야들한것이 혀끝에서 살살 녹을듯 합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약간 씁쓸한 맛이 도는데, 맛있더라구요. 오늘은 아내가 아침에 고구마 채썬 것에다가 이 채소를 조금 넣고 볶았는데 맛있었습니다.

  6.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4.25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쵸...봄되면 역시 새콤 달콤한 봄 나물이 최곤데...아삭 아삭 새콤해보이는게 군침 넘어가네요 ㅎ

    몇일전 저희도 '이름 모를 풀' 을 사다가 된장에 버무려 먹었는데...
    후니 왈.." 이거 비듬 나물이네"

    한국에서 먹던 그 맛이 기억났나봐요 ^^...
    그래서 저희는 그 이름 모를 풀을 저희 맘대로 비듬 나물로 정했답니다 ^^

  7.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4.25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홍콩나물 그렇게 요리하니 완전 맛있어보이는구만요...~
    참잘했어요!! 도장 ^^

  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4.25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모를 채소가 맛이 있겠군요.ㅋㅋ
    그 옆에는 족발 인가요? 아아 ~ 맥주가 급 땡기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은 삼겹살에 ~ 나물 무침~ ㅋㅋ

  9. jenny kim 2009.04.26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도 홍콩에서 한국의 봄나물을 너무나 그리워하는 처자로서....어제 저 위의 '이름모를 나물'을 웰컴에서 사왔답니다. 저는 그냥 국으로 끓여먹었는데 저렇게 무쳐서 먹는 게 제대로일 것 같네요. 홍콩에 있으면 도통 요리할 마음이 안 생겼는데... 검도사님께선 즐쿡을 하시는 것 같아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6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은 외식문화도 발달해있고, 주방도 작아서 요리할 맛이 안나기는 하죠. ^^ 그래도 해서 먹는게 저렴하기도 하고, 건강에도 좋으니 열심히 만들어 먹는답니다.

  10.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4.26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저도 요즘 봄나물 너무너무 먹고싶어요. 안그래도 내일모레 마트에 장보러가는날인데 초록 야채들 좀 많이 사와서 싱싱하게 먹어보려구요. 그나저나 사진에 같이 나온 청경채는 뭐해드셨어요? 청경채 제가 너무 좋아하는것인데...생으로도 맛있고 국물요리에도 아주 시원하고...^^

  1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4.27 0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싱한 채소가 귀한 이곳에서는 그저 그림속의 떡만 같아요.
    오른쪽에 있는 채소는 여기서 팍소이라고 부르는 것 같던데
    이게 맞는지 잘모르겠네요.
    그저 침만 꿀떡 삼키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yanwing BlogIcon Yan 2009.05.18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보니까 우리나라 비름나물과에 속하는 "인초이" 같아요. 전 살짝 데쳐서 무쳐먹어 봤었는데 나름 괜찮았어요.. 그런데 새콤달콤 초고추장 양념은 입맛이 확실히 더 돌겠는데요. 오늘 덕분에 좋은 방법 하나 배웠는데요.

    경험상 가운데 구멍 뚫린 "통 초이"도 나물로 좋더라구요. 또 "와 와 초이"라고 작은 배추 있잖아요. 그거 된장 넣고 무쳐먹으면 맛있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18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홍콩나물에 대해서 많이 아시네요. 작은 배추는 국끓일때만 썼는데, 한번 된장에 무쳐먹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