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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케잌가루로 핫케잌만 만들어 드시나요? 핫케잌가루만 있으면 간단하개 다양한 빵과 과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희집 모토는 자기가 먹을 간식은 스스로 만들자 입니다. 이건 간단해서 찜통에 넣고 빼는 것처럼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것만 빼고 나머지 과정은 초딩 5학년 아들녀석이 다 합니다. 


[재료] 

핫케잌가루 (200g), 계란 (1개), 우유 (100ml), 설탕 (20g), 버터 (1큰술)
기호에 따라 추가 : 코코아가루 (1큰술), 녹차파우더 (1큰술), 크랜베리 말린 것 (약간)

* 설탕양이 이정도면 단맛이 거의 없이 담백합니다. 시중판매하는 단맛은 설탕량을 2-2.5배정도 더 늘려서 넣으시면 됩니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서 너무 달게 드시지는 마세요.


1. 계란, 우유에 설탕을 넣고 섞는다.
2. 핫케잌가루를 넣고, 중탕해서 녹인 버터를 넣고 잘 섞는다.


* 밤, 고구마, 건포도, 녹차가루, 코코아가루등 재료를 첨가하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날은 녹차파우더, 코코아파우더를 첨가해서 맛을 냈습니다.



3. 컵등에 반죽을 8부정도 채운다.
4. 물을 끓여놓은 찜통에 넣고, 중불에서 약 12분 정도 찐다. 
   부풀어 오르는 정도를 보고 익은 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


간단하게 찜케이크 완성!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아요. 


나중엔 컵에 담아 찌는 게 귀찮아서 그릇에 반죽을 다 들이붓고 쪘습니다.
크기가 너무 크면 속까지 다 익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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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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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1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릴때 이걸 만들어 먹기 시작하면서 베이킹에 관심을 가지게 됬다죠?
    추억의 핫케익 찜빵.... 맛있겠어요...크랜베리까지...꺄오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21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식으로 짱.. 아침에 급하게 줄근할때도 괜찮겠네요

  4. Favicon of http://delphos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7.21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바쁠대 저거 하나 들고 먹으면서 뛰어도 될듯하네요.ㅎㅎ
    아 배고파라.ㅎㅎ

  5. 꿍시렁쟁이 2009.07.21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찜케익도 맛나지만.. 계란빵 해서 먹어도 맛나요~

  6.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21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정말 간단하네요 ^^*
    근데 맛은 우월하겠죠? ㄷㄷㄷ
    쥬니어군의 활약을 기대해보겠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1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돌리고 돌리고 돌리면~ 맛있는 빵이 완성됩니다. ㅋㅋ
      맛은 달기를 조절할 수 있고, 갓 쪄서 따뜻할때 먹으면.. 환상입니다.
      방학기간동안 아들 녀석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7. Favicon of http://blog.daum.net/okyhok BlogIcon 김윤희 2009.07.2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굿 아이디어십니다... 저두 아이들 간식으로
    찜케잌해줘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09.07.21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주니어도..요리를..저흰 마트에 1000짜리 전자렌지용 핫케이크를 사다가 간편하게 만들어 먹는답니다..그래도 아이에겐..어깨를 으쓱..아시죠

  9.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7.21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을 20분만에 만든다구요?.......저는 아마 두 시간 걸릴 것 같은데요....ㅎㅎㅎ...
    입에 하나 넣고 가고 싶네요....특히 빨간 크랜밸리 정말 구미를 당기네요....*^*

  10. 꽃기린 2009.07.21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꼭 한번 만들어 볼께요~~`
    찜케잌 맛나 보여요~~

  1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2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맛나것당.ㅎㅎ
    시간이 얼마 안 걸리는군요.

  12.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7.2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먹으려 홍콩까지 갈 수도 없고~
    입맛만 다시다 갑니다. ~

  13. 2009.07.21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2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핫케잌 가루로 이렇게도 만들어 먹을 수 있군요...

  15. Favicon of https://bookple.com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09.07.2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색도 곱고 맛있어 보이게 구워졌군요 ^^

  16.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7.21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분만에 초간단 찜케이크!!
    역시
    쉐프님은 못하는게 무엇이신지...ㅠㅠ
    부럽기만하고
    오늘도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17. Favicon of https://www.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09.07.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털보아저씨가 쓱싹 붓칠몇번하면 그림이 뚝딱 나오는것처럼 보기에는 참 쉽죠 잉~~~
    그런데 실제로 내가 하면 집안 난장판에 맛은 없을것이 분명...휴...

    대단합니다. 이 블로그는 집사람이 보면 절대로 안되는 사이트입니다.

  1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21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검도쉐프님 블로그를 보고 있으면 금방 뚝딱 만들수 있을것 같다니까요..ㅋㅋ
    완전 좋아하는 컵케익~ 배고파용~

  19.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7.21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나 보입니다. ^^
    어릴때 부터 요리하는 것을 가르쳐 주면 참 좋다고 하던데요. 잘 하고계시네요.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님 2009.07.2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댁은.. 아드님까지도 요리를 잘하네요~ ^-^
    이것이야말로... 부전자전! 청출어람(?!)
    대를이어 요리를 잘하시다닝!

  21.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7.22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침 꿀꺽 삼키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맞이하세요.

주위에 기쁜 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개인적으로 큰처남댁이 2주후면 출산예정이고, 작은처남댁은 산부인과에서 임신 5주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블로그 이웃인 드자이너 김군님댁의 통통군이 태어난지 얼마안되었구요, 햇살져니님의 임신소식도 들리네요. 모두 축하드립니다. 

임산부와 출산모를 위한 영양메뉴를 하나 올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직접 해드리고 싶지만, 그러진 못하고 이 레시피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돼지고기수육은 기름기를 많이 제거하기 때문에 담백하고, 영양적으로도 좋습니다.
사과와 파인애플에 재우고, 와인을 넣고 지면 돼지고기 냄새가 제거한, 육질이 부드러운 맛있는 수육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
돼지고기 (삼겹살부위, 400g) * 지방이 너무 많지 않은 것으로 고른다.
와인 (1/2컵), 사과, 파인애플 쥬스 만들고 남은 과육 (1컵), 소금, 후추 약간

초고추장 : 고추장 (2큰술), 식초(2티스푼), 올리고당(1.5티스푼), 사이다(1티스푼, 없으면 물로 대체), 마늘 간것 약간, 참기름 약간, 참깨 약간   

1. 돼지고기에 후추간을 한다.


2. 파인애플과 사과 쥬스 만들때 체에 거르고 남은 과육을 후추간한 돼지고기 위아래로 재워서 냉장고에 2시간이상 보관한다.  


3. 냄비에 찜발이를 올려놓고, 물과 포도주를 붓고 약한불로 가열한다. 


4. 와인이 증발되어 올라오기 시작하면 재워두었던 돼지고기를 넣고 찐다.


5. 고기가 익고나면, 흐르는 물에서 재빨리 헹궈 과육을 씻어낸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잘르면 완성. 야채, 초고추장, 새우젓을 곁들여서 낸다. 
 * 돼지고기 수육과 새우젓은 궁합이 잘 맞아요. 


임산부에게 추천하는 음식

임산부가 피해야할 음식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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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06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슨~~!
    제가 제일좋아하는 수육이잖아요~! ㄷㄷㄷ
    좀전에는 라라님블로그가서 회보고...
    이번엔 수육보고 아 흑흑
    오늘 다 먹고말테다~!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6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최고급 안주입니다.^^

  3.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임산부와 출산모가 아니지만 수육을 좋아합니다...ㅋㅋㅋ

  4.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6.06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산부는 아니나
    정말 맛있겠군요. 아침부터 군침이 돕니다.

  5.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6.06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 전오늘 점심때 수육해먹어야 겠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0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맛나것당.
    아뉘~ 정말 요리를 잘하시니 지기님이 요즘 뜨는 토이남????

    그런 것 가토요.ㅎㅎㅎ

  7.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6.0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글을 접한건 얼마안됩니다만, 참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운동하시면서 이리 세심한분이 잘 안 계시던데...^^

    멋진분이시네요.....

  8.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06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젠 전문가가 되셨어요~^^
    부드러운 보쌈 잘먹고 가요.

  9.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6.06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의 달인이네요..
    위에 노을님처럼 토이남이신가^^

  10.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06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분이 맛스럽게 잘하시네요.
    멋지세요~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11. Favicon of https://joycooking.tistory.com BlogIcon 참 이슬 2009.06.06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역시.....
    기대를 하게끔 만드는 요리..ㅎㅎㅎ
    좋아요 요런거 아침에 티비 보니깐 족발 나오던데..
    오늘은 수육과 족발 먹으러 고고싱 ~할렵니다 *^^*

  12. Favicon of https://sangaja.tistory.com BlogIcon 꿈사냥꾼 2009.06.06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테는 딱 쏘주 안주네요. ㅋㅋ

  1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7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완전 감사한 정보로군뇻!!!!!!!
    요즘 완전 개코가 되어서 냉장고 문열기도 싫던데
    남편한테 한번 해달랠까봐요..흐흣
    아래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 피할음식...이것도 완소 정보예요!!!!

  14.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6.07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딱이야...저는 검도님 아내께서 그러신줄알고..하하~ 맛있겠어요!!

  15.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07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지십니다. 이 말밖에 ...ㅋㅋ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07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이거 보여줌...후니 병나겠다 ㅠㅠ
    그나마 몇일전 한국에서 공수해왔던....돼지도 다 끝나서 슬퍼하는데

    소고기로 한번 해볼까?....소고기로도 수육이 되나요?
    참고로...다른 도시은 안그런데...유독 저희 사는 도시에서 파는 소고기는 좀 질긴 편인데...될려나? ㅠㅠ

  17. Favicon of https://kyong.tistory.com BlogIcon 쿙짱 2009.06.0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맛있겠습니다.ㅡ,.ㅡ;

  18.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6.1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적으로 달팽맘의 임신소식이 듣고 싶군요^^;;;;

후니화니님의 요청으로 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어머니가 쪄주시던 쫄깃쫄깃한 떡.
수수한 모양이지만 은근한 맛이 좋은 초간단 떡 만들기입니다.


<재료> 찹쌀가루 (200g), 설탕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소금 (1/2티스푼), 검은콩, 대추, 밤(반웅큼씩)


<재료준비>
1. 검은콩을 말랑말랑 해질때까지 삶는다.  
2. 대추는 씨앗을 발라내고, 과육을 칼로 썬다.
3. 밤은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4. 찜통에 물을 붓고, 삼베위에 찹쌀가루와 검은콩, 대추, 밤을 골고루 섞어 찌면 완성. 중약불에서 찹쌀가루가 투명해질때까지 찌는데, 물을 넉넉히 부어서 물을 보충하느라 중간에 자주 뚜껑을 열지 않도록 한다.


찰진 떡이 배를 든든히 채워주고, 밤과 콩, 대추의 영양이 듬뿍 들어 있어 식사대용으로 좋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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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26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맛있겠어요.ㅎㅎ
    즐거운 아침되세요, 검도쉐프님^^

  2.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5.26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건강식에 관심이 많아서..^^ 저도 언제한번 해봐야겠습니다..즐거운 하루되시구..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6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닭가슴살 요리 좋아하는데.. 트레이너강님 포스팅 보면서 더 자주 해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저야 말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건강이 최고지요..

  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2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까지 두루 섭렵하시는군욧...
    맛있겠어요

  4.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5.26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어렵지 않으면서도 맛은 최고일꺼 같아요. 한번 해보고 싶네요. 찜

  5.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5.2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이러다가 요리학원 차리시는 것 아닙니까. 맛좋은 글이네요.
    잘먹고 힘내고 갑니다. 요즘 기분이 워낙 울적해서.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6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내세요... 우연인지, 홍콩도 지난 주말부터 비가 계속 내립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퍼붓더군요. 지금도 아침인데, 저녁 7-8시처럼 캄캄합니다. 하늘도 슬퍼하나봅니다. 그래도 살아남은자는 살아야지요. 그것이 살아남은자의 몫...

  6.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5.2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떡.. 저희 아부지는 정말 좋아하시는 떡이죠. 저는 정말 싫어하는..ㅠㅠ

    저 연어 해봤다가 망했답니다.ㅠㅠ 맞아죽을뻔했슴다. ㅠㅠ

  7.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09.05.26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 하암.... 잘 먹고 갑니당 ^^

  8. Favicon of https://www.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2009.05.26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년차 주부인 저도 떡 만들기는 겁이 나는데, 대단하시네요.
    쫀득함이 느껴집니다. ^^

  9.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5.2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만드는게 무엇이신죠..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26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설기는 벌써 두번쨰 시도했는데...역시 떡 ㅠㅠ 됬습니다. OTL
    아무래도...여기는 찹쌀이 없기 때문에....당연히 쌀가루도 찰기가 없고...
    그렇다고, 한국쌀을 여기서 키울수도 없는 노릇이고,,ㅎㅎ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감사 감사.

  11.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5.28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검도쉐프님의 요리의 끝은 어디인가요..
    이번엔 떡까지....
    검도쉐프님의 블로그 보고
    반성하는 아줌마들이 늘 듯 합니다...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8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내의 음식, 어머니의 음식... 만큼 맛있는 게 또 있을까요. 가족을 위한 마음이 담긴 음식이 가장 맛있고, 좋은 거죠. fay님도 요리 잘하시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