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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음식'에 해당되는 글 3

  1. 2009.07.27 중국에 짜장면 있다? 없다? (43)
  2. 2009.06.18 홍콩여행시 꼭 먹어야 하는 딤섬 Best 10 (71)
  3. 2009.05.20 기를 북돋아주는 깐소 굴튀김 (36)
중국엔 짜장면이 없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정말 없을까?

짜장면, 군만두, 짬뽕, 탕수육, 볶음밥 등등 중국집에서 흔히 접하는 메뉴들과 같은 이름 혹은 같은 모양의 음식들이 외국에도 있다. 중국집 메뉴들의 글로벌 형제들을 정리해 보았다. 

 

 오리지널 중국식 짜장면 (炸醬麵, Zha jiang mian) 


이것이 바로 중국식 짜장면이다.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자면 "쟈-지앙미옌". 한국짜장면보다 색과 맛이 좀 더 연하고, 야채보다는 고기가 많이 들어 있다. 위에다 채썬 오이 얹어 준다는 점은 비슷하다.

홍콩, 하버시티 푸드코트에서 먹은 난징(南京)식 짜장면

슥슥 비벼서 먹으면 짜장면과 비슷하게 생기긴 했지만, 맛은 차이가 있다. 하지만 나름 맛있다는 거.
춘장을 기름 많이 넣고 볶아서 설탕도 많이 들어간 진한 간의 한국식 짜장면에 비해 오히려 담백한 느낌이다.


 

 중국식 탕수육 - 동북요리 '궈바오러우'와 홍콩의 '탕추위' 


중국에서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탕수육을 맛보고 싶다면, 중국에서는 궈바오러우(鍋包肉)라는 음식이 있다. 우리나라의 탕수육과 거의 비슷한데, 튀김옷이 찹쌀이어서 좀 더 쫀득거리고 단맛이 강하다. 동북쪽에서는 오리지널 소스가, 광동지역이나 대도시 지역에서는 케찹을 이용한 소스를 많이 볼 수 있다.

중국 심천에서 먹었던 궈보러우


홍콩과 광동지역에는 한국말 발음과 비슷한 '탕수어(糖醋漁)'를 많이 먹는다. 새콤달콤한 Sweet & Sour Sauce를 끼얹은 튀긴 물고기 요리로 한국의 탕수육과 매우 비슷하다. 비슷한 음식으로 야채와 과일이 좀 더 많이 들어간 꾸루육도 있다.

홍콩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꾸루육


 

 군만두 - 중국의 '지엔자오(煎餃)'와 '셩지엔'(生煎), 일본의 야끼교자(焼き餃子)


우리가 흔히 먹는 것과 매우 비슷한 군만두를 '지엔자오(煎餃)'라고 부른다. 내용물도 돼지고기와 부추등 한국의 교자만두와 매우 비슷하다. 만두 자체는 '찌아오즈(餃子)'라고 부르는데,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부른다. 일본의 '야끼교자'와 거의 유사하다.

아지센(味千) 라면전문점에서 파는 야끼교자


상해지역에서 많이 먹는 '셩지엔(生煎)'은 만두피가 좀 더 두툼하고, 육즙이 들어 있다. 바삭하게 구웠다기 보다는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튀기듯 구웠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중국 우지앙루에서 파는 셩지옌

 
 

 볶음밥 - 중국의 '차오판'과 일본의 '차항'


중국에서 볶음밥은 '차오판(炒飯)'이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무난한 볶음밥 종류는 '양조우차오판(揚州炒飯)'이다. 아내가 처음 중국에 갔을때 다른 말은 할 줄 몰라서 '차오판' 단어 하나로 두달을 먹고 살았다고 한다.
 

중국에서 메뉴를 모를때 시키면 무난한 '양저우 차오판' 대부분의 식당에서 맛이 균일하다.


일본의 중화요리에는 '차항'(チャーハン)이란 것이 있다. 중국어의 '차오판'에서 유래된 것으로 쌀을 각종 내용물과 함께볶은 요리를 의미한다. 보통 사발등에 담아 접시에서 뒤집어 동그란 모양을 만들어서 서빙한다.

fried rice (炒飯) #5931
fried rice (炒飯) #5931 by Nemo's great uncle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일본 나가사키 짬뽕


짬뽕에 대해서는 일본 나가사키에서 시작되었다는 설과, 한국 인천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있다. [지난글 참고 : 짬뽕 ] 일본나가사키면은 맑은 돼지육수에 갖은 고기와 야채를 넣어서 든든하게 먹는다. 한국의 짬뽕이 얼큰한 맛을 가진 것과 대조된다.

홍콩의 일식라면 전문점의 나가사키 짬뽕


★중국어와 일본어에 정통하시고, 다양한 경험이 있으신 도꾸리님이 일부 발음이 틀렸음을 지적해주셔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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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27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7.27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식 탕수육 저도 먹어 봤어요.. 전 우리나라 탕수육이 더 맛있는데 와이프는 쫀득쫀득 하다면서 그 탕수육이 더 맛있다고 하네요.. 고기도 얇게 펴서 찹쌀로 튀김옷을 만들어서 튀겼더라구요.

    그나저나 저 볶음밥 불면 날라가겠는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7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쫀득쫀득한 중국 탕수육도 맛있지요. ㅎㅎ
      볶음밥~ 월남미로 만들어서 그렇지요. ^^ 물기가 없어서 먹다보면 흩어지지만 그게 또 나름 중국식 볶음밥에 어울리는 것 같아요. ^^

  4.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27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하얼빈에서 학교다닌 저로서는 너무 반가운 포스팅인데요~! ㄷㄷㄷ
    탕슉~! 완전 맛있어요~! ㄷㄷㄷ
    싸고 양도 많고 흑흑......

    짜장면은 한번 먹으러 가봤는데.... 한국식이랑 완전 다른 맛이더라고요 ㅋ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침부터 테러군요..
    궈바로우는 우리나라에서도 요즘 한창 유행이예요 일명 찹쌀 탕수육...ㅎㅎ
    저도 왕 좋아해요 근데 배달시키면 영 맛이없어지더라구요 왜그런지..쩝..

  6. Favicon of https://gadak.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이모저모 2009.07.2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자장면에 만두라 너무 군침이 ~~~~아침준비하다 맛있는 음식사진에 이끔려 들어왔네요 ^^
    아배고파 밥 하러가야겠어요 ^^

  7.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27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없군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역시 짜장은 한국... 전 개인적으로 얼큰한 굴짬봉 좋아해요

  8. Favicon of http://delphos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7.2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비오는데
    짬뽕이나 먹어야겠어요.ㅠㅠ

  9. Favicon of https://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09.07.27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간만에...보니 진짜 먹고싶에요..침이 꿀꺽

  10.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7.27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중국 음식~
    먹음직스럽습니다~

  11. 2009.07.27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s://chiwoonara.tistory.com BlogIcon 붉은방패 2009.07.2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러서 음식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짬뽕은 우리나라의 얼큰한 짬뽕이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나가사끼 짬뽕은 밋밋하니 먹은 것 같지 않을 것 같아서...
    물론 먹어보면 달라 질 수 도 있겠죠 ^^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7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백한 맛이 나름 괜찮습니다. ^^ 시치미라고 일본식 매콤한 향신료 뿌려 먹으면 맛있어요. 한국분들도 좋아하시더라구요. 붉은 방패님 가족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13.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7.2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오늘 점심은 중국집 낙찰!! ㅋ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히히

  1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27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일본짬뽕 한 번 먹고프네요.^^

  15.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2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자장면을 시켜먹고 있습니다.~ㅎ
    중국식 자장면 맛은 어떨지 매우~ 궁금하군요^^

  16. 우후훗 2009.07.27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짬뽕은 원래 이름이 짬뽕이 아니라 초마면이라고 하네요.저는 일본짬뽕하고 한국 초마면하고 정다른 개념이라고 생각드네요.ㅎㅎ

  17.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27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한국식 짜장면이 심히 땡깁니다..
    한성도 그저그렇고..
    집에서 해먹자니..또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공..에혀...ㅠㅠ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7.27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장면에 군만두!... 가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ㅋ

  19.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27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정말....배고파서 쓰러지는 1인입니다요~
    탕슈육,,볶음밥,,군만두,,,
    내일이 빨리 왔으면...ㅎㅎ (모두 먹어버릴겁니다~)

  20. violent-gale 2009.08.01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짜장면이 아니라 라장면 같네요. 짜장면은 색깔이 훨씬 까맣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짜장면이라고 표기합니다. <=== 태클방지용^^
    짜장면이 올바른 표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자장면이라고 표준어 정한 새끼들이 병신인거지 다들 짜장면이라고 하는데
    중국에서도 다 찌아 지앙 미엔 이라고 하고 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 참고로 중국에서 오래 5년 있었습니다. <=== 또 태클 들어올까봐^^

  21. 박혜연 2009.11.14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사람들은 일단 세끼를 외식하고 집에서 먹더라도 아얘 시장이나 노점에서 음식을 사서 먹고 그런다네요? 저는 홍콩에 안가봐서 모르지만 부엌이 좁고 요리할공간이 마땅하지가 않아서 그런것같아요! 홍콩현지인 전체 80%이상이 맞벌이가 많으니까... 그럴수밖에!

 

 홍콩식 브런치, 얌차(飮茶)


홍콩에 와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딤섬을 추천한다. 홍콩사람들이 아침과 점심 사이에 만두종류인 딤섬과 차를 마시는 것을 얌차(飮茶)라고 한다. 말 그대로는 차를 마신다는 뜻인데, 차를 마시면서 간단히 요기를 곁들인다는 개념이다.여기서 말하는 딤섬은 우리나라 한자의 點心(점심)의 광동식 발음이다. 과거에는 광동사람들이 점심과 저녁사이, (이건 주로 홍콩사람들이 즐기는데 영국의 티타임 영향이라고 사료된다), 저녁 10시 이후에 야식으로 (그래서 이 시간에 열리는 호텔뷔페도 있다) 얌차를 즐겼으나, 요즘은 아침과 점심사이에 주로 먹는다. 

                [관련글] 홍콩의 또 다른 필수코스, 애프터눈티 - 럭셔리하고 우아하게 즐기는 오후의 티타임

늦은 저녁에 왠 딤섬이냐고 할 수도 있지만, 홍콩을 비롯해 중국 광동의 더운날씨지역에서 과거 열대야가 오면 (에어컨이 없었던) 잠도 안오고 친구, 식구들과 음식과 차를 먹으면서 마작이나 카드놀이, 대화를 하며 시간을 보내곤 했다고 한다. 


집이 좁고, 외식문화가 발달해 있는 덕에 주말엔 가족들끼리 얌차를 하는 것이 하나의 생활습관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가족들끼리 혹은 친구들끼리 담소를 나누기도 하고, 신문을 읽으면서 여유로운 브런치를 즐긴다.
 

 

 주로 마시는 차종류


딤섬을 먹는다는 것보다, 차를 마신다는 것에 중점이 두어지는 만큼 자리에 앉자마자 차부터 주문한다. 사람들이 많이 시키는 차는 다음과 같다.

미발효차 : 발효하지 않은 차로 맛이 가볍고 깔끔합니다. 용정차(龍井茶), 재스민차, 수미차(壽眉茶)등
반발효차 : 녹차를 살짝 발효시킨 것으로 맛과 향이 그윽하고 무난하다. 수선차(水仙茶), 철관음차(鐵觀音茶)등
발효차 : 녹차를 완전히 발효시킨 것으로 맛, 향, 색이 진하다. 중국음식에 궁합이 잘 맞고, 건강에도 좋다는 보이차(Puer Tea,뽀레이)는 고급차이지만, 특유의 흙맛으로 호불호가 갈린다. 


차주전자는 늘 2개가 세트다. 하나는 차를 담고, 다른 하나에는 뜨거운 물이 들어 있어 차에 물을 추가하기도 하고, 너무 진해진 차의 농도를 옅게 해주는데 쓴다.

 

 현지인도 관광객도 모두 좋아하는 인기 딤섬 Best 10 


1. 하가우 : 탱글탱글하게 씹히는 싱싱한 새우가 들어 있다. 담백해서 가장 인기가 높다.


2. 차슈빠오 : 붉은색 향신료로 조미한 훈제 돼지고기가 하얀  빵안에 들어 있다. 
    차슈쇼우 : 붉은색 향신료로 조미한 훈제 돼지고기가 패스츄리 안에 들어 있다.



3. 춘귄 (Spring Roll) : 고기, 채소등을 넣어 바삭바삭하게 튀긴 음식.


 4. 파이꽛 : 돼지갈비찜. 간장, 기름, 마늘로 양념해 한국사람들의 입맛에도 잘 어울린다.


5. 슈롱빠오 : 따뜻한 육즙(고기스프)와 돼지고기가 들어 있는 만두. 급하게 먹으면 뜨거운 국물에 입천장을 데일 수 있으므로 주의. 젓가락으로 살짝 구멍을 내서 김을 빼준 후, 간장, 생강을 얹어서 먹는다. 이 음식은 상해가 유명하다. 그래서 식당 메뉴 슈롱빠오 앞에 상해가 들어간 식당이 많다.


6. 펑자우 : 간장소스로 양념해서 찐 닭발. 닭발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이건 좋아한다. 중국에서는 식사때 닭발을 주는 것이 손님을 환대한다는 의미라고 한다. 참 조심해야하는건 이 붉은 색(갈색에 가깝나?) 펑자우가 아닌 백색으로 된 펑자우는 우리입맛에 맞지않으니 미리 물어보고 시키시길 바란다.


6. 짱펀 : 쌀로 만든 얇은 피에 새우, 고기를 넣어서 길쭉한 모양으로 찐 만두. 간장을 뿌려 먹는다.


7. 로박고 : 무를 주재료로 해서 만든 떡. 약간 매콤한 소스에 볶아낸 것이 맛있다. 대만에서 아침식사로 많이 먹는다.  


8. 페이단샤오욕쪽 : 송화단(삭힌 오리알)과 닭고기를 넣은 죽. 뜨끈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9. 딴탓 (에그타르트) : 부드러운 커스터드와 바삭한 파이의 조화가 즐겁다. 입안에서 살살 녹는다.  


10. 망고푸딩 : 탱글탱글 부들부들한 상큼한 망고푸딩위에 우유 혹은 연유를 끼얹어서 먹는다. 얌차후 최고의 디저트.


얌차예산 : 호텔이 아닌 일반 레스토랑의 경우 1인당 HKD 50 - 100 정도 (한화 8,000 - 16,000원)

TIP 음식 하나당 2-4개씩 세트로 나오기 때문에 여럿이 함께 가야 다양한 음식의 맛을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유명한 딤섬들은 많이 있는데, 그중의 하나인 씨우마이는 길거리 가게, 역주변 혹은 세븐일레븐, 써클 케이등 편의점에서도 많이 파니 걸어다니면 눈에 띄면 한번 맛보는 것도 추천한다. 돼지고기와 새우등을 잘게 갈아서 만든 만두로 무난하게 입맛에 맞는다.


 

 귀여운 딤섬들


일부 레스토랑은 독특한 모양의 딤섬을 제공해서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 잡는다.  






마지막으로 보너스샷!
먹다먹다 지친 아내가 남은 커스터드번으로 외계인 모양을 만들었다. 그녀의 블로그 아이콘과 비슷한 모양이다.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면 안되는데.. 음..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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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6.18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으로 신혼여행가는 친구가 있는데 추천해줘야겠어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8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으로 신혼여행이라~ 로맨틱한 야경을 보면서 칵테일을 마실 것을 추천합니다.
      조만간 야경시리즈도 올라옵니다. 기대하세요. 개봉박두!

  3.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6.18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네요~
    개인적으로 딤섬은..입에 잘 맞지 않더군요..
    걍 한국 물만두가 맛나서리..헤헤..
    하지만 쉐프님이 권할정도면..음..고려를^^
    저는 홍콩엔 가본적이 없답니다~
    쉐프님은 해외여행 자주 하셨는지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8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식 물만두~ 담백하고, 맛있죠! ^_^
      딤섬은 딤섬나름의 맛이 있습니다. 입에 착착 붙는다고 할까요.
      홍콩은 먹는 것과 쇼핑이 아무래도 메인이다보니 남자보다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남자분이라면 홍콩와서 마카오로 놀러가는 것을 추천..^^;;ㅎㅎㅎ
      카지노 한판 땡기러 가실래요?
      아님, 심천에서 맛사지도 좋구요. ^^
      저도 해외를 많이 다닌 건 아닌데, 홍콩에서 살다보니 동남아시아랑 중국은 가끔 가게 되네요.
      아내가 여행을 좋아해서 벌써 30여개국을 다녔네요.

  4.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6.1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음식의 천국답네요. 아...배고프다...^^

  5.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6.18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님 커피 동영상 새로 올렸으니까 와서 보세요!!!!!!

  6.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18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여기서 가끔 차이나팩토리에 가서 밥을 먹을때 딤섬바를 애용 합니다.
    거기에도 귀여운 딤섬들이 잔뜩 나오던데.. 여기에 비하면 완전 새발의 피군요..ㅋ

  7.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6.18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맛나보여요!!
    저도 홍콩 가보고싶네요~^_^
    막상 회사 들어오고 나니까 외국가기가 엄해진 상황 ㅠㅠ
    여권 만들고 나서 한번도 외쿡 못갔어욤~흑흑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사 다녀서 돈 생기면 시간이 없고~
      백수생활은 시간은 있는데 돈이 없고~
      인생이 다 그런건가 봅니다. ㅎㅎ
      홍콩은 가까우니 주말을 이용해 도깨비 투어라도 한번 하셔도 괜찮아요. ^^
      돈모아서 놀러오세요. 아내와 함께 맛있는 거 사드릴께요.

  8.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18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눈요기만 하고 갑니다. ㅋㅋㅋ^^

  9.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6.18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어제부터 넘 하세요~~^^;
    다이어트 중인데...ㅋㅋㅋ
    하까우 완전 좋아요~~ 부추잔뜩 들어가 있는 딤섬도 맛있고...햐~ 홍콩 넘 가고 싶네요..
    세레나데 딤섬이 저렇게 동물모양으로 나오던데..
    그리고..결정적인...에그타르트!!!! 꺄아악~~~

  10.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18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인 홍콩 못 가봤심더~~에효~~ㅎ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에 한번 놀러오세요. ^_^
      여자분들은 좋아하시던데~ 이국적인 풍경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검도쉐프가 있는 곳입니다. 웰컴투홍콩! ㅎㅎㅎ

  11.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8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여운 딤섬 잘보구 갑니다.

  12. 꽃기린 2009.06.18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 다시다 갑니다.ㅋㅋ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18 2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들도 앙증맞네요. 눈사람에 고슴도치까지~ ^ㅇ^
    사진으로 맛있게 먹고갑니다 ^ㅡ^ㅋ

    에그타르트가 요즘 땡겼는데...사진으로 보니.. 더욱 땡깁니다ㅋ

  14. Favicon of http://pppaaa.tistory.com BlogIcon 피어리드 2009.06.1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딤섬이네요^^*
    눈으로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15.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19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오면....보는 것만으로도 온몸에 살이 뿔룽 뿔룽 붙는 느낌이...ㅠㅠ

    몇통씩 쌓아두고 먹을수 있는데...결정적으로 여긴 안파네 흑흑

  16. Favicon of https://sarah21.tistory.com BlogIcon Sarah™ 2009.06.19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 흐흐흑;;;
    넘 넘 맛있겠따~~~~
    검도쉐프님... 얄미운사람~
    이렇게 뱃속에서 종소리나게 하심 어떻해요??? 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로코에는 어떤 음식들이 유명한가요?
      확 떠오르는게 없네요. 너무 먼곳에 계신 사라님~ :)

    • Favicon of https://sarah21.tistory.com BlogIcon Sarah™ 2009.06.21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랍사람들의 음식중 매우 유명한 것중에는
      "케밥" 이란 게 있잖아요.
      그건 중동에 가면 나라마다 동네마다 차이가 많다고 하더군요.

      모로코에도 케밥이 있긴 하지만 그건 모로코 전통 음식은 아니예요.
      모로코 전통 음식으로는 "꾸스꾸스"와 "타진" 이라는 게 유명해요.
      원래 모로코가 원조인데 북아프리카와 유럽에 널리 퍼져 있지요.
      그리고 "메슈이"라고 하는 바베큐 요리가 유명하답니다.
      양을 통째로 숯불에 굽는건데요.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불타는 통닭처럼 숯불 위에서 빙글빙글 돌려가며 굽는 통양 요리죠.
      기름기 쫙~ 빠지고 담백하면서 숯향기가 살짝~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1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꾸스꾸스는 들어보기만 했는데, 맛이 궁금해지네요. 홍콩에 중동요리 전문점이 있는데 다음에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sarah21.tistory.com BlogIcon Sarah™ 2009.06.22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에 꾸스꾸스 요리의 전과정을 올렸습니다.
      한번 보시고 맛을 가늠해 보시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2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잠시 훑어보고 왔는데, 놀랍습니다.
      사진과 깔끔한 내용에...
      이런건 시간을 두고 여유있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녁때 다시 갈께요. ^^

  17. kasou 2009.06.19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월에 여기 갔다왔는데 딤섬보다 탕수육을 강추하고 싶네요.
    딤섬도 좋았지만 탕수육이 정말 예술이었어요!!!
    기회되시면 꼭 드셔보시길..!

  18. Favicon of https://daybreak81.tistory.com BlogIcon 사자의새벽 2009.06.19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딤섬에서 왠지 중국 특유 향내날것같은데
    홍콩에사셔서 적응되셨나봐여^^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딤섬에는 간장, 생강, 마늘, 소금, 후추등 우리 입맛에도 익숙한 향신료들을 주로 사용해서 거부감이 없으실 거예요. 관광객들도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ㅎㅎ

  19. rkrhtlvdj 2009.07.14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낼 가족들과 홍콩으로 떠나요..^^
    여긴 비가 넘 자주 오는데..요즘 홍콩 날씬 어떤가요?
    거기도 오락가락하죠?
    와~~ 딤섬..먹을 생각하니.. 넘 좋아요..
    넘 살찜 안되는디..ㅋㅋ

  20. Favicon of https://www.bluebuzz.kr BlogIcon 블루버즈 2009.08.07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홍콩 가고 싶어졌습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군침이 도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1. 2009.08.22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굴의 효능>
굴은 '바다의 우유'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 칼슘, 단백질등 영양이 풍부하다. 굴은 84%가 수분으로 단백질 조직이 연약해 소화분해하기 쉽다. 유기질이 많아 빈혈에 효험이 있고, 타우린이 들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압을 조절해주기도 한다. 각종 비타민과 필수 아미노산 19종까지 골고루 들어 있어 성인병 방지에 도움을 주고, 정액의 원료가 되고 성호르몬을 활성화하는 아연이 풍부해 유명하다. 불포화 지방산 DHA가 들어있어 어린이들의 학습기능 향상, 항암효과, 노화억제등의 효과가 있다.


영양만점 굴이지만, 특유의 비린내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게 사실이다. 그래서 아이들도 거부감없이 먹을 수 있도록 튀긴후 깐소양념을 했다.

<재료> 大자 한접시 분량 ------------------------------------------------
굴(250g), 녹말가루(3큰술), 박력분(3큰술), 달걀흰자(1개), 케찹(3큰술), 두반장(1큰술), 식초(1큰술), 맛술(3큰술), 올리고당(2큰술), 고추가루(1큰술), 당근(1/2개), 양파(1/2개), 피망(1/4개), 파인애플(1웅큼), 양송이 버섯(3개), 대파, 다진 마늘, 고추, 소금, 후추 약간  
  


1. 굴을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고 물기를 제거해둔다.
2. 녹말가루, 박력분, 계란흰자(1개)를 넣고 굴(1번)을 넣고 섞는다.


3. 2번을 튀긴 후 키친타올을 깔고 기름끼를 제거한다.


소스 없이도 맛있다.

양념을 하지 않고 굴튀김은 마요네즈 혹은 타르타르 소스와 레몬을 곁들으면 그대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짭잘하고, 향긋해서 아이간식으로도, 어른술안주로도 잘 어울립니다. 


<깐소 소스만들기>
4. 피망, 버섯, 당근, 양파등 재료를 잘게 썬다.


5. 후라이팬을 달군 후, 기름을 두르고 대파, 마늘, 고추가루를 볶는다.
6. 맛술, 두반장, 다져놓은 재료들 전부, 파인애플을 넣고 볶는다.
7. 식초, 올리고당을 넣고 볶다가 녹말물(녹말 1큰술 + 물 1큰술)을 부어 농도를 조절한다.
8. 1분 뒤 굴튀김을 넣고, 소스가 배어들도록 1-2분간 휘저으면서 볶으면 완성.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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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5.20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범상치 않은 음식을 내 놓으셨군요. 술안주로 딱이겠어요~@@

  2.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5.20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오늘은 굴튀김이네요. 굴이 영양가 많은 것 어떻게 아셨어요.
    잘 먹고 갑니다. 오늘은 선불로 내고 갑니다. 얍!

  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20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이피부에도 좋다던데..
    요즘은 굴이 제철이 아니라 잘 없더라구요...흑

  4. Favicon of https://happy-box.tistory.com BlogIcon 건강정보 2009.05.2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양가 많은 굴...
    그냥은 잘 못 먹겠는데 튀긴걸 보니깐
    맛있어보입니다~^^

  5. 2009.05.20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j-man.tistory.com BlogIcon J.man 2009.05.20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맛있어보여요.ㅎ
    오늘 저녁메뉴로 해보고싶네요.ㅎㅎ

  7.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20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튀김. 맛나보이네요. 굴구이도 아직한번도 못먹어봤는데
    이건 또 어떤맛일까요.ㅎ 좋은 하루되세요~

  8.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5.20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이리 솜씨도 좋으신지요..

    저는 이제 요리 그만할까 싶어용

    3주째 과일과 푸성귀만 먹고 있는데
    심심하던 물김치도 매워 못먹겠습니다.

    꿀꺽~~~

  9. 로리언니♩ 2009.05.20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정말 멋쨍이 아빠 검도쉐프님 ㅠㅠ !! ㅋㅋㅋ

    어렸을 땐 굴 같은 거 어떻게 먹어 ㅠ.ㅠ 하고
    가까이만 갖다줘도 절레절레 고개 흔들었는데 ,

    요즘엔 없어서 못먹는다는 !! ㅋㅋㅋㅋㅋ
    맛있어요 ㅠㅠ 굴튀김 맛있겠다 ㅠㅠㅠㅠ

  10. 2009.05.20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5.20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굴은.. 와사비 넣은 초고추장에 생굴 찍어먹음 완전 맛있는뎁~ 꿀.꺽-_-;

  12. Favicon of http://kyky10.tistory.com BlogIcon 나라짱 2009.05.20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가다 봅니다..굴 엄청좋아하는데..직접요리하셨나봐요 ...
    맛있겠어여 ㅠㅠ

  13.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5.20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요리만 하시면 검도는 언제 하시나요?
    그냥 궁금증이 발동하네요...^^

  14.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5.22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복쓩님이 좋아하는 굴이네요. 저는 애석하게도 굴을 잘 못먹어서...
    왠지 물컹한것은 잘 못먹겠어요...ㅠ.ㅠ
    아직까지는 너무 어린이입맛인지라.........^^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집사람만 하려구요. ^^ 결혼전까지는 김치는 커녕 매운 건 입에도 안대고 빵쪼가리만 먹던 사람인데, 지금은 저보다 매운 걸 잘먹어 장모님을 놀래키지요. ㅎㅎ

  15.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5.22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요고요고 맛나 보이네요...
    저도 당장 해봐야 겠어요~^^

  16.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5.22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굴튀김.. 저희 엄니도 자주 해주시는건데.. 요거 정말 맛나죠..ㅋㅋㅋ

  17. BlogIcon TISTORY 2009.07.24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여름철 보양식'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25 0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은 정말 굴이 아쉽다는...
    가끔 제철에는 주문해서 한국거 공수해먹기도 했었는데요...
    튀기는거야 모..상관없겠지만요...
    이걸 자야하는데..이시간에 자꾸 보게되네요..흑

  19. Favicon of https://andyjin.com BlogIcon Andy Jin™ 2009.07.25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용... 어후... 먹고싶당... 굴 좋아라 하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