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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해당되는 글 103

  1. 2009.09.04 기를 팍팍 불어넣어주는 블랙푸드 오골계 닭국밥 (24)
  2. 2009.09.03 숙취해소와 조혈에 효과적인 홍합탕 (30)
  3. 2009.09.01 복숭아 샐러드 - 향긋하고 상큼한 제철과일 샐러드 (23)
  4. 2009.08.31 술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 좋은 맑은 국물 동태찌게 (23)
  5. 2009.08.18 냉장고속 재료로 간단 수박화채 만들어 먹기 (20)
  6. 2009.08.14 남은 밥으로 만드는 불고기 라이스버거 (27)
  7. 2009.07.29 오늘 점심은 간편하게 김치 불고기 삼각 주먹밥 (61)
  8. 2009.07.27 중국에 짜장면 있다? 없다? (43)
  9. 2009.07.26 달콤한 필리핀 바나나 디저트 투론 (Turon) (42)
  10. 2009.07.23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먹는 마카로니 그라탱 (28)
  11. 2009.07.22 출출한 오후, 아이간식으로 좋은 초간단 쿠키 (25)
  12. 2009.07.21 핫케이크가루로 20분만에 완성! 초간단 찜케이크. (35)
  13. 2009.07.20 잣죽 - 건강이유식, 원기회복, 면역능력강화, 신경통, 변비에 효과적 (17)
  14. 2009.07.19 시원한 맥주에 곁들이는 일본식 맥주안주 4종세트 (43)
  15. 2009.07.18 [허브요리] 고소하고, 향긋한 홈메이드 바질 페스토, 반했어요. (13)
  16. 2009.07.15 피자보다 맛있는 동래파전, 비오는 날 딱이야! (92)
  17. 2009.07.14 초복에 먹는 보양식, 이열치열 매콤한 해물찜 (71)
  18. 2009.07.13 시원하게 입맛 돋구는 비빔<冷>라면 - 한국식 vs. 일본식 (61)
  19. 2009.07.12 캠핑의 로망, 달콤한 마시멜로 구워먹기 (37)
  20. 2009.07.11 집에서 돼지사골로 끓인 일본 돈코츠라멘 (47)
  21. 2009.07.09 장마철엔 뜨끈하게 속풀어주는 감자탕, 함께 해요! (74)
  22. 2009.07.08 하나만 먹어도 든든한 정통미국식 수제 햄버거 만들어 먹기 (54)
  23. 2009.07.07 어릴 적 아버지 따라 장터에서 먹던 추억의 숙대국밥 만들어 먹기 (37)
  24. 2009.07.05 사케 안주 2종세트 - 꼬치어묵(おでん)/ 닭꼬치구이(焼鳥) (49)
  25. 2009.07.03 자취의 달인(자달님) 따라잡기 - 초간단 자취생 2분요리 (58)
  26. 2009.07.02 설탕없이 달콤한 망고 / 두리안 홈메이드 아이스크림 (54)
  27. 2009.07.01 편식하는 아이를 위한 야채 두부 탕수 (57)
  28. 2009.06.29 남은 통닭을 이용한 초간단 닭계장과 북경오리맛 퓨전 라이스롤 (74)
  29. 2009.06.28 여름에 더 좋은 칵테일, 모히토 (Mojito) 만들기 (51)
  30. 2009.06.27 간단하게 말아보아요! 팽이버섯 소고기말이와 메론 햄말이 (50)
마트에서 오골계를 파네요. 쥬니어와 아내를 위해 아침식사로 간단 닭국밥을 만들어봤습니다.

오골계의 영양
오골계는 인도네시아가 원산인 닭의 한 품종으로, 한국에서는 천연기념물 256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피부, 고기, 뼈등이 다 어두운 자색을 띄고 있으며 발가락이 5개인 것이 특징이다. 천식과 비염등 호흡기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피를 맑게 하고 간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한다. 일반 닭에 비해서 지방이 적고, 필수아미노산, 칼슘과 성장기의 뇌발달에 좋은 DHA등이 많이 들어 있다.


[재료] 3인분 기준

오골계(1마리), 밥(2공기), 마늘(5쪽), 양파(1/3개), 대추(5알), 파(2티스푼), 소금, 후추, 참깨 각각 약간
 
1. 오골계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벗겨 준비한다.
2. 전기밥솥에 물을 붓고, 밥과 대추, 마늘 중 3쪽을 채운 오골계를 넣는다.
3. 양파와 남은 마늘을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메뉴에서 찜을 선택하여 조리한다.
* 그냥 솥에 끓일 때는 중불에서 30분, 약불에서 15분정도 끓인다. 화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4. 파는 건져서 버리고, (취향에 따라 마늘이랑 대추도 뺀다.) 밥은 공기에 덜고,  닭고기는 찢어서 살만 바른다.
5. 공기에 덜어놓은 밥에 닭고기살을 함께 담고 소금, 후추, 참깨로 간을 하고 파를 약간 곁들인다. 영양가있는 오골계국밥 완성.  


국밥, 닭죽관련 레시피 :  장터 숙대국밥 만들어 먹기    짬뽕국밥      현미찹쌀로 만든 초간단 닭백숙과 닭죽 
                                     해장국 맑은 국물 동태찌게    얼큰한 등뼈 김치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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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09.09.04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가 팍팍 살아나는데요. ㅎㅎ
    행복한 금요일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04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를 팍팍 받아갑니다. 그나저나 저는 오골계를 별로 먹을 기회가... 산골이나 가야..

  4.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4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게라....쫀득쫀득한 살이...츄릅...
    여름이 다가기 전에 마지막 보양식인가요?

  5.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9.0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 ㅎㅎ

    닭곰탕 ㅋㅋ

    맛있겠다. ㅎㅎ
    아침부터 배가 출출해 지네요

  6.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9.04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보양식이네요~

  7.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9.04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는 색상때문인지 왠지 약간은 거부감이..
    하지만, 몸에 좋은 보양식이니 먹어 볼수 있는 기회를 ㅎㅎ

  8.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0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잘 보고 갑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0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몸이 허한데...저한테 딱인 음식이군요 ^^;;

  10.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9.04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그래도 저도 몸이 허해서 이번주말에는 보신좀 할려구요...
    하루하루가 틀립니다.....쩝......

  1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9.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보양식이네요. ^^ 오골계는 먹어 보지 않았네요.

  1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4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저도 보양식이 필요하다고 하면 혼날까요? ㅎㅎㅎ

  13.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4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는 한번도 요리해보질 않았는데 ..
    구미가 땅기네요..^^
    보양식이라니 한번 먹어볼만합니다..^^*

  1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9.04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오골계는 아직 시도조차도 못 했는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9.0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블로그로 변신하셨군요....이젠 누구를 상대로 댓글을 쏴야할지 고민해야 겠습니다...ㅎ.ㅎㅎ...
    보양식 오골계...보는 것만으로도 침이 생깁니다......*^*

  16.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04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홍콩에 오골계도 팔아요? 호~~~ 신기~~~
    그..그럼 오골계는 우리 고유의 음식이 아늬었던걸까요^?^

  17.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9.04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골계....한번도 못먹어봤는데...먹고싶네요...쩝쩝...

  18. 오골계는 2009.09.04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질긴 닭고기일뿐....

  19.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9.0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 한번 먹어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_^@

    좋은 저녁 되세요`

  20.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9.05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쥑이겠군용!! 하하

  21.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9.0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한국 토종닭이 아니었군요~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검도쉐프님의 닭국밥... 마늘에 양파까지 넣어서 다른 닭요리보다 훨씬 더 담백할 것 같아요. 아, 아침부터 입맛이 당기네요~

예전엔 포장마차에 가면 공짜로 주던 홍합탕, 요즘은 안주는 것 같더군요. 
식구들 모두 함께 먹도록 맛있고 영양가 있게 만들어 봤습니다.

홍합의 효능
홍합에는 타우린이 풍부하여 간을 해독하여 피로를 풀어준다. 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와 조혈에 도움을 준다. 


[재료] 3인분 기준

홍합(2팩), 무(中 1/2개), 다시마(2큰술), 다시멸치(3마리), 국간장, 후추 약간


1. 홍합을 깨끗이 씻어서 준비한다.
2. 무, 다시마, 다시멸치를  끓는 물(1리터 정도)에 넣고 약 1시간 정도 끓여 육수를 준비한다.


3. 육수에서 건더기를 건져낸 다음 홍합과 후추를 넣고 끓인다.


4. 중불에서 20분이상 끓인다음 국간장으로 간을 조절하면 완성. (소금으로도 조절 가능) 


해장국 관련레시피 :   맑은 국물 동태찌게        짬뽕국밥      얼큰한 등뼈 김치해장국      장터 순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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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03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9.03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솔직히 제가 가장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홍합이랍니다. 처음 먹었던 홍합탕의 그 비릿하면서도 역겨운 맛에 기겁을 하고
    이후부터 손을 대지 않지요. 알고보니 그 집의 요리법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지만,
    역시 첫 경험(?)은 무시 못하나 봅니다.
    남들은 다들 맛있다고 하지만,....전....왠지...그 기억이....트라우마가 되었어요

  4.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09.09.03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전에는 포장마차에서 즐겨먹곤 했었는데
    흔히 볼수 도 있었고 요즘 통 볼수 가 없어용^^
    밤거리를 활보하지 않아서 그런가??
    맛있게 보이는데 ㅋ 조만간 먹어보아야 겠습니다 ^^

  5.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03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홍합탕 국물 개운하고 시원하죠.. 음 ...국물의 개운함... 숙취에도 좋군여
    그저 콩나물국만...

  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합탕엔 정종이.....아.....맛있겠다..

  7. Favicon of http://kousa.tistory.com BlogIcon 미국얄개 2009.09.0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겠네요.
    질 먹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9.0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침 부터 술생각이 절로 납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9.03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자마자 곱창과 소주가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

  10. Favicon of https://islandlim.tistory.com BlogIcon 임현철 2009.09.03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 시원함에 목이 부르르 떱니다.

  11. Favicon of http://amesprit.tistory.com BlogIcon SAGESSE 2009.09.03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데 맛은 끝내주고..ㅋ 실력없는 저도 따라 해볼만한 요리네요~ 냠냠 잘 먹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9.03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홍합탕..
    저는 이게 우리나라 포장마차나 술집 이런데 많아서 ㅎㅎ 우리나라만 잘 먹는 줄 알았는데 작년에 여행갔을 때 보니까 벨기에식 홍합탕이 유명했더라구요.. 파리에서 홍합탕을 먹었는데 국물이 짭쪼롬하게 치즈랑 같이 있었어요.. 늘 나오는 감자튀김이랑 홍합탕국물 먹었는데 완전 쌩뚱맞은 조화같지만 맛있더라구요~~!! ㅎㅎ 아웅 먹고싶당 ^^

  13. 홍합 매일 2009.09.03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분까지 끓이면 홍합 다 쪼그라들어 맛 없어요 !

  14. Favicon of http://fitnessworld.co.kr BlogIcon 유부빌더 2009.09.03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크 전 왜 홍합탕을 보니 주말에 한잔 할 생각에 마음이 뿌듯해질까요?? ㅋㅋㅋㅋ

  15.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 홍합은 진짜 맛난 사이즈라는..ㅎㅎ
    슈퍼에서도 가끔 찾기 힘들더라고요..

  16.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03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시원할 것 같아요.ㅎㅎ

  17.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9.03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술안주로 최고지요!
    예전에 가던 단골 술집은 홍합탕 무한 리필이라서 좋았답니다 ㅎㅎㅎ
    원츄!

  1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03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합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군요.
    홍합요리만 나오는 술집도 있더라구요. 메뉴판도 홍합모양에 .. 가격도 완전 착하고..ㅋ

  19.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9.03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빼먹는 재미가 솔솔하지요.. 좋은밤 되세요..

  20.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9.0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홍합탕... .최고죠. 하수님댁에 갔는데 선지국으로 제 정신줄 놓게 하시더니, 검도쉐프님댁에서는 홍합때문에 정신 놓았습니다. 한동안 멍입니다. 오늘 참 일진이 사납네요. 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21. Jay 2009.09.06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홍콩에 사는데 홍합탕에 쓸 홍합은 어디서 사시나요?

한참 복숭아가 많이 나오는 계절이네요. 오늘은 상큼하고 향긋한 저칼로리 영양만점 샐러드를 만들어 먹어요.


[재료] 2인분 기준

복숭아(1개), 양배추(1/3개), 삶은 계란(2개), 크랜베리(2큰술), 저지방 요구르트(1통)


1. 양배추, 복숭아, 계란 흰자를 채 썰어 볼에 넣어주고 크랜베리를 뿌린다.
2. 요거트를 붓고 골고루 살살 비빈다.
3. 그릇에 담은 후 계란 노른자를 뿌려주면 완성.


간단하지만 맛있는 제철과일 샐러드로 건강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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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theruth.tistory.com BlogIcon 루스(ruth) 2009.09.01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 맛있어 보여요. 요즘 복숭아가 장마땜에 당도가 많이 약하다던데..샐러드로 먹으면 좋겠군요!

  3.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9.01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요거트로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굿 아이디어..
    복숭아 깎기가 조금 번거롭기는 한데 해봐야 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9.01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요네즈가 안 들어가서~ 요거 짱인데요.
    꼭 한 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여기다 레몬즙 살짝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9.01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계란에만 관심이. 지난 주말에 처음으로 제 스스로 달걀 삶기에 도전했는데..이게 왜 중간에 다 터지는지..결국 못 먹고 버렸답니다.
    속이 터져 나와서 말이죠. 물이 끓으면서 냄비에 부딪혀 깨진 것인지...
    어떻게 하면 안 깨지나요? ㅠㅠ
    엉뚱한 질문.ㅋ

  6.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09.01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거 상큼하겠는데요..ㅎ

  7.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9.01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사진을 보니까 왜 술이 생각나는지 모르겠어요..ㅠㅋ

  8. 2009.09.01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09.09.01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1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위에 에몽님 댓글처럼..
    왠지 술안주같이 느껴지는건 왜일까요...ㅎㅎㅎ
    아...요즘 맥주먹고싶어서 완전 미쳐갑니다.ㅎㅎ

  11.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9.0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샤르르~ 뿌려진 계란 노른자가 하일라이트 같아요! ^^
    여기에.. 음.. 치킨있으면 좋겠다 하하하하 그럼 저칼로리가 아닌거죠 크큭

  1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0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빨간 열매 그림이 있는 봉투가 크린배리 인가요? 오호 .
    정말 맥주 안주 같아요.. 치킨한마리와 함께~ ㅋ

  13. Favicon of http://pupil23.tistory.com BlogIcon 쏠트[S.S] 2009.09.0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시원해 보이고 맛있겠네요...
    당장 입에 털어넣고 싶어요..ㅜㅜ

  14.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9.01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술안주로 정말 안성맞춤인데요.

    과일만 바꿔주면 여러가지 과일 샐러드로 변하겠어요..

  15.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9.0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하하하하
    다들 술안주라고 하시는데요 ㅎㅎㅎ
    와인 한병 보내드려야 겟군요..
    아, 아니군요 제가 이대로 만들어
    제가 와인으로 마시면 된다는 ㅋㅋㅋ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9월달도 멋지고 행복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16. Favicon of https://hongman111.tistory.com BlogIcon 홍E 2009.09.01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털복숭아 먹으면 얼굴이 따가워서 ㅠ.ㅠ ;;; 그래서 천도 복숭아 딱딱한거 먹어요 ^^;; 샐러드 먹고싶당~

  17.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9.01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가 참 맛있어 보이네요~

  18. qunny 2009.09.01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언니. 다음 뷰에 떳길래 구경하다가 메인 사진에 아이가 낯이 있어 보니 어니 블로그네요.
    이런 우연이 있을까요?
    홍콩에서 잘 지내고 게시죠?
    보라언니는 지난번 책 출판회 때문에 만났었는데..
    아~~~
    언니는 제가 홍콩을 가야 만날 수 있을 텐데요...ㅎㅎㅎ

  19.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9.0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해 보이네요.
    다이어트식으로도 딱이겠어요.

  20.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02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좋아요.. 복숭아...크릉....
    근데 생각을 곰곰 해보니..
    제가 올해들어 복숭아를 한번도 못먹었네요...크~~
    혼자사는 남자의 비애~~~

  21.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9.02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너무 맛있어보여요!
    복숭아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다는~^0^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음식이 땡기죠. 꼭 해장이 아니더라도 시원한 국물맛이 좋은 동태찌게, 아이들도 같이 먹게끔 많이 맵지 않게 맑은 국물을 내서 만들었습니다.


[재료] 3~4인분 기준

동태(1마리), 두부(1모), 양파(1/2개), 무우(中 1/2개), 파(2큰술), 다시멸치(4마리), 다진마늘(1.5큰술), 다진생강(1티스푼), 고추가루(1.5티스푼), 맛술(2큰술), 된장 (1큰술), 국간장, 소금 약간(기호에 맞게)


1. 물(800리터)에 다시멸치를 넣고 육수를 만든다.
2. 육수물에 무을 넣고 중불에서 20분간 끓인다.


3. 미리 손질해둔 동태와 다진마늘, 생강, 맛술, 후추, 된장을 넣고 15분간 끓인다.
4. 파와 양파, 두부, 고추가루를 넣고 10분 정도 더 끓이다가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하고, 약불에서 5분정도 더 끓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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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08.31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국물도 좋은 동태찌게에..
    건더기도 많이 들어 있네요..푸짐합니다..ㅎㅎ

  3.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08.31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8.31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쌀쌀한 날씨에도 칼칼한 동태찌개 한수저면 사르르 녹아버리죠~^^

  5.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8.31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술이 한 잔 고프네요 ^^
    아 시원해~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6.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31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태찌개 대빵시리 좋아하는데 ㅋㅋ
    시원하잖아요^^
    맛있게 먹고 갑니다~^^

  7. 2009.08.31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31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보통 밥 반공기만 먹는데 동태찌개가 있다면 세 공기라도 거뜬히..^^

  9. 둔필승총 2009.08.31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제일 즐기는 아침이 등장하니 마치 친구를 만난 듯하네요. ㅎㅎ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31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쉐프님의 글을 보면...
    한국에 계신거 아닌가 하는 착각이..ㅋㅋ

  11.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작가 2009.08.31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동태 해장국은 국물이 시원해서 최고입니다.
    어이~ 시원하다.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08.31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만들수 있고 맛도 참 시원하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31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태국 정말 시원해 보이네요..^^

    아침 해장국으로 딱입니다..^^

  14. 임현철 2009.08.31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꾼을 위한 배려 감솨!

  15.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8.3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입니다. 저는 캐나다 넓은 곳 중에서도 중소도시에 살아 한인 마트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 음식 해먹기가 어려워요.

  16.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8.3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태찌게를 보니 한잔생각나는데요..

    먹고나서 속이 확풀리는.... 꼭 해장 안하더라도 시원한 국물..

    침넘어 갑니다.

  17.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8.31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도독 오도독 씹히는 미더덕 넣고 국물 후루루~동태찌게 먹고 싶네요 ㅎㅎ

  18.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08.31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마신 다음날 '해장술 안주용'으로 좋은 동태찌개군요...ㅎㅎ
    생각만해도 시원합니다.... 먹고싶어요...^^
    즐거운 9월 되시길 바래요..^^

  19.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09.08.3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 쉐프님의 손은 마술손 같은데요.
    별것 아닌 것 처럼 보이는데도 제 기준으로는
    고난이도의 음식일 것 같아서 말이다.시원하니 너무 좋겠어요^^
    트랙백 하나 걸께요~~

  20.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01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썬~~하겠습니다.ㅎㅎㅎ

    잘 지내시죠??

    행복한 9월 되세요.^^

  21.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1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속이 부대껴서..누가 끓여주는 사람도 읍꼬...
    흑흑...결국 또 해물찜해먹었다는...있는재료대로..흑...

말복이 지나고, 8월도 중순을 넘어섰지만 여전히 덥네요. 개학을 앞둔 녀석과 함께 집에 있는 재료만으로 간단 수박화채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수박 (1/3통), 사이다 (1.5컵), 우유 (1/3컵), 설탕 (1 티스푼), 꿀 (1 티스푼)


1. 숟가락이나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수박을 먹기 좋은 크기로 파서 그릇에 담는다.
2. 사이다와 우유를 붓는다.

한국 가서 파마하고 왔어요. 브이~

3. 설탕과 꿀을 넣고 살살 섞는다.


4. 얼음을 넣으면 완성. 
   그리고~ 맛있게 먹기!


간단한 재료만으로도 맛있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수박화채예요. 취향에 따라 다양한 변형이 가능합니다.
사이다와 우유 대신 야쿠르트, 샤와, 오미자 우린 물등을 사용할 수 있어요.
집에 과일이 있다면, 다양한 과일을 넣어줘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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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8.18 0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시원해 보여요^^
    아드님 헤이스타일이 멋집니다~^^

  2.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18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름에는 수박화채가 최고죠. ^^

  3.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18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껏 소개해준 수많은 요리 중, 가장 간단하군요. 요즘 한국 수박은 장마 후라서 그런지 당도가 떨어져서 주말에도 그냥 화채로 먹었답니다....그냥 먹으니..이건 '무' 맛이 나서 말이죠

  4.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8.18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데요? ^^
    탄산음료를 먹고난후 한시간정도 지난후에 칫솔질 잊지마세요~!! ^^

  5.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08.18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많던게..금새 없어졌네요..ㅎㅎ
    저도 오늘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ㅎㅎ

  6. Favicon of http://theruth.tistory.com BlogIcon 루스(ruth) 2009.08.18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 일어났더니 더운데...수박화채가 엄청시리 땡기네요. ㅎㅎ
    맛나겠어요.

  7.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8.18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Wow~ 수박 화채가 너무 맛있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08.18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너무너무 시원해요~~^^
    더울땐 역시 수박..

    좋은하루 되세요^^

  9.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8.18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수박화채까지. 사범님 못하시는 요리가 뭐예요. 정말 멋지세요.
    시원한 수박화채 잘 먹고 갑니다.

  10. 둔필승총 2009.08.18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맛이 느껴집니다
    근데 탄산음료 치아에 안 좋다고 피하라고...꼴찌님이 포스팅하셨는데... ㅎㅎ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11.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9.08.18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우유 들어가는 대목이 빠진 것 같아요. ^^

  12. 임현철 2009.08.18 0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화채를 한번도 안해먹었는데...

  1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18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수박화채!!1 예전엔 많이도 해먹었는데
    생각난김에 오늘 집에가면 수박화채나 만들어봐야겠어요..ㅎㅎ

  14.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18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쥬니어도 요리에 달인으로..ㅋㅋ

  15.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18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에 들어서자 마자 붉은 것이 눈을 자극하네요...ㅎㅎㅎ...
    뭐니뭐니 해도 화채는 수박 화채가 제일 먹기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이가 부실한 사람에게는.....ㅎㅎ.....*^*

  16.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8.18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 쉐이프님 수박화채는 우리 님들과 같이 먹으려고 해주신거죠..
    보기만 해도 쉬원합니다..
    오늘도 기쁨가득한날 되세요.

  17.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18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즘 수박 냉동실로 고고씽~
    저것보다 조금 더 작은 크기로 잘라서 냉동실로 고고씽~ 해요.
    그럼 천연아이스크림이 되어서 좋답니다.
    잘 보구 가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18.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8.18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사러 다녀올게유`~
    저는 오늘 장아찌 5가지 대령이옵니다.

  19.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18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 왜이러세용!!
    일이 손에 안 잡히 잖아용!!
    넘 먹고 싶당~~~~ㅠ,ㅠ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8.19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사진으로만 봐도 엄청 시원하겠습니다~꿀꺽
    오늘저녁에 짜장면에 탕수육에....마무리는 수박화채로다가....강력히 원하는 메뉴....
    간단한 화채 만들기임에도 매우 맛있어 보이는 이유는??? ㅎㅎㅎ
    꼬마쉐프의 귀여운 미소때문인듯~~

가족들과 함께 가끔 가는 모스버거의 라이스버거 따라잡기입니다. 밥을 눌러서 반을 잘랐더니, 약간 떨어지네요. 다음에 좀 더 시간여유가 있을때 다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한쪽씩 따로따로 눌러서 모양을 만든 좀 더 오래 구우면 모양이 안 망가질 것 같아요. 모양은 좀 그래도 맛이 좋아 아이가 잘 먹었습니다. 


[재료] 3인분 기준

밥 (2공기), 소고기 (250g), 당근 (1개), 양파 (1/2개), 토마토 (1/2개), 양상치 (3장), 오이 (1개) 
토마토 케찹, 후추 약간씩, 간장 (4큰술), 올리고당 (2큰술), 맛술 (1.5큰술) 


1. 남은 밥을 꺼내서 동그랗게 뭉쳐 누른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구워낸다. 
 * 사진속 밥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틀에 넣고 약간 두껍게 만들어서 수평으로 반을 잘랐는데, 그랬더니 힘이 없이 잘 부서지네요. 한쪽 두께로 만들어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잘 구워주세요. 


2. 기름을 두른 팬에 채썬 당근을 볶다가, 고기도 넣고 볶는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채썬 양파를 넣고, 약 2분 뒤에 양념 (간장, 맛술, 올리고당, 후추)을 넣고 볶는다.



3. 유산지나 은박지를 깔고 버거를 만든다. 구운 밥 위에 마요네즈를 바른 후 양상치, 케찹, 불고기, 오이슬라이스, 토마토, 구운밥 순으로 올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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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kousa.tistory.com BlogIcon 미국얄개 2009.08.14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한국에서 먹던 M사의 라이스버거와 비슷하군요.
    잘 먹고 갑니다.

  3. 2009.08.14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14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마무리 포장까지...^^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5. Sun'A 2009.08.14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해봐야겠어요~~^^
    좋은날 되세요^^

  6.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14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ㅎㅎ 아침에 밥 못먹고 나왔는데 완전 침나오는걸요..
    아!!! 제가 예전에 한번 라이스 버거 만들때 자꾸 밥이 부서져서 계란을 조금 넣고 부쳐었거덩요..
    고렇게 하면 잘 않부셔지던데..ㅎㅎ

  7. 임현철 2009.08.14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는 간단한 것 같은데...

  8.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14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버거에 비해 느끼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선한 야채가 그득......맛깔스럽습니다....*^*

  9.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8.14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나들이 갈때 김밥만큼이나 유용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14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 패스트푸드점의 버거보다 더 맛있어 보이네요~

  11.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8.14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해도 먹고 싶네요.. 남은밥은 요로코롬~~ㅎㅎ 좋습니다.

  12.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14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도 참~ 맛깔나는데요 뭘 ^^;; 눈으로 냠냠했습니다ㅎㅎ

  13. .. 2009.08.14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보이는데요...먹을 떄 내용물이 흘러내리거나 부서질거 같아요.. 특히 오이 다튀어 나오지 않나요..제 경험상 그럴거 같아서;;

  14.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14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는 다른 내용물을 첨가해도 다 어울릴듯해요.
    카레나 스파케티 소스나 짜장밥도 저런식으로 밥을 구워올리면 좋을듯..ㅋ

  15.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14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홍콩은 음식의 천국이더라는..... 지금 아이미슈님 블로그에서 음식보고 침흘리다 탈진상태로 왔더니 쐐기를 박아주시네요. 어덯게 자야 하나 걱정이 됩니다. 꾸~울꺽

  16.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14 1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표 불고기 라이스버거군요+_+
    공복감이 찾아오는
    지금 이 시간..ㅠㅠ
    너무너무 사진이 야속할뿐이라는..ㅎㅎ

    쉐프님 오늘 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17. 2009.08.14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14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한국에 오셨더라구요? ㅎㅎㅎ
    무사히 돌아가셨나요^^

  19.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8.14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끼 잘 해결하고 갑니다.

  20.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14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따 휴가 출발할때 만들어 가야 겠어요.. 오늘부터 휴가라 몇일 방문 못드릴것 같습니다.....ㅋㅋ
    오늘도 멋진 음식 눈으로 잘 먹고 갑니다~

  21. 아름드리 2009.08.16 0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수배우네요. 추천드리고 갑니다. 야채는 좀더 잘게 다지면 먹기도 편할거같아요.

돌돌 말아싼 김밥과 주먹밥 종류는 시간없을때 한끼 때우기 좋은 간편한 도시락이 된다. 김밥은 재료를 준비하느라 손이 은근히 많이 가서 시간이 많이 걸리니, 간단하게 주먹밥을 만들어 보자.


[재료] 3게 기준

밥 (2공기), 김 (1장), 소고기 (30g), 다진 마늘 (약간), 다진 양파 (1/4개), 다진 김치 (2큰술), 간장 (2티스푼), 후추 (약간), 물엿 (1티스푼), 참기름 (약간), 맛술 (1큰술), 참깨 (2티스푼), 파마산 치즈 (1큰술)


1. 밥에 참깨와 파마산 치즈를 넣고 섞는다. 
2. 소고기 + 다진 마늘 + 간장 + 맛술 +  물엿 + 다진 양파 + 후추를 넣고, 볶아서 불고기를 준비한다.
3. 김치를 다진 후 물기를 짜서 준비한다.
* 얕은 맛을 좋아하시면 기름을 두른 후 살짝 볶아내도 좋습니다.


4. 삼각김밥틀에 밥을 깔고, 불고기와 다진 김치를 넣고, 다시 밥으로 덮은 후 꾹꾹 눌러 모양을 만든다.
5. 김으로 둘러주면 완성.


 

 자매품, 참치 마요네즈 오니기리(일본식 주먹밥)도 있어요.


재료 : 밥 (2공기), 양파 (1/4개), 참치 (1/2캔), 슬라이스 치즈 (1장), 김 (1/2장), 마요네즈 (1.5큰술), 참기름 (2티스푼), 소금, 참깨 약간 

1. 밥 + 깨 + 소금 + 참기름을 섞는다.
2. 참치 + 다진 양파 + 마요네즈에 버무린다.
3. 주먹밥 틀에 밥 + 참치 버무린 것(2번) + 치즈 + 밥 순서로 채우고 꾹꾹 누른다. 완성.
* 주먹밥 틀이 없으면 참치캔처럼 둥근 용기를 이용해도 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많이 보셨죠? 전형적인 일본 주먹밥 모양입니다.

센스 있는 분이라면 이 주먹밥 어디서 많이 봤을겁니다. 바로 제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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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신려울 2009.07.29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 땡깁니다.. 점심으 ㄹ션찬게 먹어서 그런지 ㅎㅎ

  3.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7.29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게 만들어먹을수있겠네요
    음~~ㅡ 나중에 한번해봐야겠어요^^
    쉐프님 좋은하루되세요~~

  4.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07.29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하트김밥이 히트입니다....ㅎㅎ
    요렇게 김밥 만들어서 나들이 가면 정말 좋겠는데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7.29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각 주먹밥...맛있을 것 같아요...^^

    전형적인 일본 주먹밥의 모양도 마음에 듭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29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칫~ 넘 맛날 것 같아서 입에 침이 가득 고입니더.~
    책임 지이소~ㅎㅎㅎㅎㅎ

  7.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7.29 1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외나갈때 가지고 가면 간편하니 너무 좋겠어요.
    요즘 나가서 먹기는 좀...그렇잖아요~

  8.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29 1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범님의 센스=b~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29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아내가 가끔 주먹밥을 만들어 주는데 맛이 완전 좋아요~
    주먹밥 만드는것도 간단하고 밥맛 없을때 간단히 먹기 완전 좋던데~

  10.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7.29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 배운 게살,오이 김밥이 집에서 아주 인기있는데
    이것도 한번 해봐야겠읍니다.
    김치랑, 불고기 생각만해도 침이 꿀꺽.

  11.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7.30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음식은 집에서 해먹는게 맛도 있고 건강에도 좋고..^^
    편의점 주먹밥과는 비교가 안되죠..ㅋ

  12.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7.30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꼴깍꼴깍-
    들리세요? 침 넘어가는 소리.
    김밥을 좋아하지만. 김밥 없으니 주먹밥이라도 먹었음 좋겠네요
    배고파.

  1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ajihompy BlogIcon 아지아빠 2009.07.30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어찌 이리 맛나보이는지.. ㅠ.ㅠ
    저녁시간이 되어가니 무지 배고프네요.. ~~

  1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30 2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잉~~ 좋아요...
    검도쉐프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초반엔 나도 만들어봐야지.. 하고 생각했었지요.. ㅎㅎ
    그러나...
    요즘은... 그냥 감상중...
    차라리 만들어줄수있는 와이프를 찾아야겠다는 생각마저 든다는^^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31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현명하십니다. ㅋㅋ
      와이프가 맛있는 거 해준다고 포스팅하시면 그거야 말로 염장포스팅이겠는데요. ^^;;; 제가 부러워서 배가 아프도록 예쁘고, 착하고, 요리 잘하는 부인을 어서 얻으시길..

  15.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09.07.31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어떤 음식으로 기대하면 달려옵니다
    항상 맛나고 싱그러운 음식 잔치에 감사드리고
    즐거움으로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16. Favicon of https://easygoing39.tistory.com BlogIcon 카타리나^^ 2009.08.01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뱃속에서 꼬르륵 거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아...먹을거 보니 더 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

    배고프당...

  17.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8.01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트 느낌이~~ ^^* ㅎㅎ

    정말 맛있어보여요 ㅋ..

  18.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8.01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은 베리베리 따랑받는 남편이실듯,,,하하

  19.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8.02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각김밥 틀을 당장 찾아 봐야 겠어요.
    한국마켓에 가면 있을지...
    빨리 만들고 싶어졌어요. 신랑 도시락도 저렇게 만들어 주면 되게 좋아 할것 같은데요^^

  20.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9.08.05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시간에 이런건.. 요리가 아니라 테러라고 합죠(ㅠ0ㅠ)
    이웃님들이 호박블록와서 테러당했다.. 엉엉! 하는 이유를 알겠사옵니다.
    야심한 시간엔 안올래요.. 치치칫!!!

    아이콩.. 열대야에요(ㅠ0ㅠ)
    샤워하고 선풍기틀고.. 누웠다가.. 여전히 후덕거려서 잠이 쉬이~ 오질않네욤~
    (나이를 먹은겐가?? 털썩~)

    단잠이루시고.. 많이 웃을수있는 해피수욜 맞으시길 바랍니다^^

  21. 싸이언씨 2009.08.06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산물김치 "어딤채"를 아시나요?
    국립수산과학원이 주최하는 '어딤채 레시피 공모전'으로 초대합니다.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8월19일부터 21일까지 레시피를 접수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log.daum.net/sciensea 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중국엔 짜장면이 없다는 말들을 많이 한다. 정말 없을까?

짜장면, 군만두, 짬뽕, 탕수육, 볶음밥 등등 중국집에서 흔히 접하는 메뉴들과 같은 이름 혹은 같은 모양의 음식들이 외국에도 있다. 중국집 메뉴들의 글로벌 형제들을 정리해 보았다. 

 

 오리지널 중국식 짜장면 (炸醬麵, Zha jiang mian) 


이것이 바로 중국식 짜장면이다. 발음을 한글로 표기하자면 "쟈-지앙미옌". 한국짜장면보다 색과 맛이 좀 더 연하고, 야채보다는 고기가 많이 들어 있다. 위에다 채썬 오이 얹어 준다는 점은 비슷하다.

홍콩, 하버시티 푸드코트에서 먹은 난징(南京)식 짜장면

슥슥 비벼서 먹으면 짜장면과 비슷하게 생기긴 했지만, 맛은 차이가 있다. 하지만 나름 맛있다는 거.
춘장을 기름 많이 넣고 볶아서 설탕도 많이 들어간 진한 간의 한국식 짜장면에 비해 오히려 담백한 느낌이다.


 

 중국식 탕수육 - 동북요리 '궈바오러우'와 홍콩의 '탕추위' 


중국에서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탕수육을 맛보고 싶다면, 중국에서는 궈바오러우(鍋包肉)라는 음식이 있다. 우리나라의 탕수육과 거의 비슷한데, 튀김옷이 찹쌀이어서 좀 더 쫀득거리고 단맛이 강하다. 동북쪽에서는 오리지널 소스가, 광동지역이나 대도시 지역에서는 케찹을 이용한 소스를 많이 볼 수 있다.

중국 심천에서 먹었던 궈보러우


홍콩과 광동지역에는 한국말 발음과 비슷한 '탕수어(糖醋漁)'를 많이 먹는다. 새콤달콤한 Sweet & Sour Sauce를 끼얹은 튀긴 물고기 요리로 한국의 탕수육과 매우 비슷하다. 비슷한 음식으로 야채와 과일이 좀 더 많이 들어간 꾸루육도 있다.

홍콩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꾸루육


 

 군만두 - 중국의 '지엔자오(煎餃)'와 '셩지엔'(生煎), 일본의 야끼교자(焼き餃子)


우리가 흔히 먹는 것과 매우 비슷한 군만두를 '지엔자오(煎餃)'라고 부른다. 내용물도 돼지고기와 부추등 한국의 교자만두와 매우 비슷하다. 만두 자체는 '찌아오즈(餃子)'라고 부르는데, 조리하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부른다. 일본의 '야끼교자'와 거의 유사하다.

아지센(味千) 라면전문점에서 파는 야끼교자


상해지역에서 많이 먹는 '셩지엔(生煎)'은 만두피가 좀 더 두툼하고, 육즙이 들어 있다. 바삭하게 구웠다기 보다는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튀기듯 구웠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중국 우지앙루에서 파는 셩지옌

 
 

 볶음밥 - 중국의 '차오판'과 일본의 '차항'


중국에서 볶음밥은 '차오판(炒飯)'이라고 한다. 그중에서도 가장 무난한 볶음밥 종류는 '양조우차오판(揚州炒飯)'이다. 아내가 처음 중국에 갔을때 다른 말은 할 줄 몰라서 '차오판' 단어 하나로 두달을 먹고 살았다고 한다.
 

중국에서 메뉴를 모를때 시키면 무난한 '양저우 차오판' 대부분의 식당에서 맛이 균일하다.


일본의 중화요리에는 '차항'(チャーハン)이란 것이 있다. 중국어의 '차오판'에서 유래된 것으로 쌀을 각종 내용물과 함께볶은 요리를 의미한다. 보통 사발등에 담아 접시에서 뒤집어 동그란 모양을 만들어서 서빙한다.

fried rice (炒飯) #5931
fried rice (炒飯) #5931 by Nemo's great uncle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일본 나가사키 짬뽕


짬뽕에 대해서는 일본 나가사키에서 시작되었다는 설과, 한국 인천에서 시작되었다는 설이 있다. [지난글 참고 : 짬뽕 ] 일본나가사키면은 맑은 돼지육수에 갖은 고기와 야채를 넣어서 든든하게 먹는다. 한국의 짬뽕이 얼큰한 맛을 가진 것과 대조된다.

홍콩의 일식라면 전문점의 나가사키 짬뽕


★중국어와 일본어에 정통하시고, 다양한 경험이 있으신 도꾸리님이 일부 발음이 틀렸음을 지적해주셔서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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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27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7.27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식 탕수육 저도 먹어 봤어요.. 전 우리나라 탕수육이 더 맛있는데 와이프는 쫀득쫀득 하다면서 그 탕수육이 더 맛있다고 하네요.. 고기도 얇게 펴서 찹쌀로 튀김옷을 만들어서 튀겼더라구요.

    그나저나 저 볶음밥 불면 날라가겠는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7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쫀득쫀득한 중국 탕수육도 맛있지요. ㅎㅎ
      볶음밥~ 월남미로 만들어서 그렇지요. ^^ 물기가 없어서 먹다보면 흩어지지만 그게 또 나름 중국식 볶음밥에 어울리는 것 같아요. ^^

  4.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27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하얼빈에서 학교다닌 저로서는 너무 반가운 포스팅인데요~! ㄷㄷㄷ
    탕슉~! 완전 맛있어요~! ㄷㄷㄷ
    싸고 양도 많고 흑흑......

    짜장면은 한번 먹으러 가봤는데.... 한국식이랑 완전 다른 맛이더라고요 ㅋ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7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침부터 테러군요..
    궈바로우는 우리나라에서도 요즘 한창 유행이예요 일명 찹쌀 탕수육...ㅎㅎ
    저도 왕 좋아해요 근데 배달시키면 영 맛이없어지더라구요 왜그런지..쩝..

  6. Favicon of https://gadak.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이모저모 2009.07.2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자장면에 만두라 너무 군침이 ~~~~아침준비하다 맛있는 음식사진에 이끔려 들어왔네요 ^^
    아배고파 밥 하러가야겠어요 ^^

  7.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27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없군요..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역시 짜장은 한국... 전 개인적으로 얼큰한 굴짬봉 좋아해요

  8. Favicon of http://delphos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7.2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비오는데
    짬뽕이나 먹어야겠어요.ㅠㅠ

  9. Favicon of https://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09.07.27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간만에...보니 진짜 먹고싶에요..침이 꿀꺽

  10.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7.27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 중국 음식~
    먹음직스럽습니다~

  11. 2009.07.27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s://chiwoonara.tistory.com BlogIcon 붉은방패 2009.07.2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들러서 음식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짬뽕은 우리나라의 얼큰한 짬뽕이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나가사끼 짬뽕은 밋밋하니 먹은 것 같지 않을 것 같아서...
    물론 먹어보면 달라 질 수 도 있겠죠 ^^ 더위에 건강 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7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담백한 맛이 나름 괜찮습니다. ^^ 시치미라고 일본식 매콤한 향신료 뿌려 먹으면 맛있어요. 한국분들도 좋아하시더라구요. 붉은 방패님 가족도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13.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7.2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오늘 점심은 중국집 낙찰!! ㅋ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되세요!! 히히

  1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27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일본짬뽕 한 번 먹고프네요.^^

  15.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27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자장면을 시켜먹고 있습니다.~ㅎ
    중국식 자장면 맛은 어떨지 매우~ 궁금하군요^^

  16. 우후훗 2009.07.27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짬뽕은 원래 이름이 짬뽕이 아니라 초마면이라고 하네요.저는 일본짬뽕하고 한국 초마면하고 정다른 개념이라고 생각드네요.ㅎㅎ

  17.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27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한국식 짜장면이 심히 땡깁니다..
    한성도 그저그렇고..
    집에서 해먹자니..또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공..에혀...ㅠㅠ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7.27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짜장면에 군만두!... 가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ㅋ

  19.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27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정말....배고파서 쓰러지는 1인입니다요~
    탕슈육,,볶음밥,,군만두,,,
    내일이 빨리 왔으면...ㅎㅎ (모두 먹어버릴겁니다~)

  20. violent-gale 2009.08.01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짜장면이 아니라 라장면 같네요. 짜장면은 색깔이 훨씬 까맣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짜장면이라고 표기합니다. <=== 태클방지용^^
    짜장면이 올바른 표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요. 자장면이라고 표준어 정한 새끼들이 병신인거지 다들 짜장면이라고 하는데
    중국에서도 다 찌아 지앙 미엔 이라고 하고 정말 이해가 안가는 부분... 참고로 중국에서 오래 5년 있었습니다. <=== 또 태클 들어올까봐^^

  21. 박혜연 2009.11.14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사람들은 일단 세끼를 외식하고 집에서 먹더라도 아얘 시장이나 노점에서 음식을 사서 먹고 그런다네요? 저는 홍콩에 안가봐서 모르지만 부엌이 좁고 요리할공간이 마땅하지가 않아서 그런것같아요! 홍콩현지인 전체 80%이상이 맞벌이가 많으니까... 그럴수밖에!

필리핀 아줌마에게 배운 필리핀 디저트입니다. 요리용으로 쓰는 큰 바나나 (Big Banana)를 튀긴 달콤한 후식입니다. 홍콩이나 필리핀처럼 더운 나라에서는 달고,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써서 입맛을 돋구고 기력을 보충하는 것 같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바나나 (2개, 요리용 바나나를 쓰는데, 없으면 일반 바나나를 써도 됨)
황설탕 약간, 식용유 약간, 라이스 페이퍼(Lumpia Wrappers)


1. 바나나 껍질을 벗겨, 세로로 절반을 자른다.


바나나의 종류가 400여종이 넘는다는 사실, 아세요?
우리가 흔히 보는 바나나는 한국에서 가장 일반적인 크고 노란 바나나 (라카탄)과 작은 사이즈의 몽키바나나(세뇨리타)인데요, 필리핀등에서는 '사바'라고 부르는 조리용바나나가 있습니다. 일반바나나보다 굵고 짧은데, 주로 익지 않은 상태에서 튀기거나 삶는 등 조리해서 먹습니다. 그 외에도 익어도 녹색껍질을 그대로 유지하는 바나나, 자주색이나 붉은색으로 변하는 바나나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2. 라이스페이퍼를 살짝 물에 담궜다가 바나나를 감싼다.


3. 기름을 두른 후라이팬에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4. 한쪽면이 익으면 뒤집은 후 황설탕을 뿌려주고, 반대편이 익을때까지 굽는다.


완성. 달콤한 바나나 후식과 함께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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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daum.net/ahnara_ BlogIcon 아나라 2009.07.26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여기 필리핀에서 필리핀 간식을 보니
    왠지 정말 반갑군요 ^-^
    여기 학교에서도 종종 나오는 간식이랍니다

  3. Favicon of https://aritoon.tistory.com BlogIcon 엘고 2009.07.26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나나를 더 달콤하게 먹을수있군요^^
    이쁜 접시에 담겨 더 맛있어보여요 ㅎㅎ

  4.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7.26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정말 해봐야겠숩니당.. 오오..^^ 좋은 팁 감사.

  5. 2009.07.27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뚜론 반가워요!! 조리법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7.27 0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너무 간단한데요..

    얼마전 초등학생이도 하는 파운드 케익 만들기보다도 더 간단한거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07.27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성된 사진을 보니 고구마 느낌이 나기도 하고요. 맛이 참 궁금한 요리입니다.
    꿀보다 더 달콤하려나요. ^^;

  8.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27 0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간단한게 좋은데요..
    한끼 아침식사나 야식도 좋을듯하고요..
    당장 한번 해봐야겠어요...ㅋ

  9.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7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달콤해 보여요...
    신혼여행갔을때 간식으로 한번 나왔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10.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09.07.27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ㅠㅠ

  11.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7.27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색감도 그렇고 진짜 넘 맛나 보여요~~~군침이~~~쓰읍~ㅋ
    만드는 것도 간단해 보이고
    저도 바나나랑 라이스페이퍼 좀 사다가 한번 해봐야 겠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09.07.27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향기로운 바바나향에
    취하고 아름다운 음식솜씨에도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시간으로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13.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7.27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가 참 좋은 음식재료군요~
    맛나 보입니다.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27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초간단 레시피이니..휴일날 무조건 실행할겁니다~~^^

  15.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7.27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 종류가 400여종이라구요..
    와아..
    정말 대단하네요.
    맛난 요리...한번 먹어보고파라..

  16.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7.28 0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첨 인사하는군요 ^ ^

    요즘 여기저기에서 자주 뵙긴 했습니다만,,,하하
    오,,,,버내너로도 튀김을 해서 먹을 수 있군요!!!

    베리베리 맛있을듯 한데요!!

    닉에서 몬가 풍기는 이미지대로 한요리 하시는것 같슈미당,,,하하

    압후로 종종 뵙지요!! ^ ^

  17.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28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달진 않을까? 하고 혼자생각했는데
    댓글읽어보니 그건 아닌가바요^^

  18.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7.29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편하니 만들기 편하고 멋져요.

  19.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7.30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를 틔겨서 먹기도 하는군요
    과연 맛을 어떨지...마눌님께 해달라해야겠네요
    플필사진의 달팽군 예쁘게 나왔네요 ^^

  20. Favicon of http://greentt.tistory.com BlogIcon 그린떼떼맘 2009.07.30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바나나로 신가하고 맛있겠당... 함 해봐야 겠네용

  21. 2009.10.14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어릴때 경양식집 가서 엄마가 사주던 함박스테이크나 돈까스 옆에 얌전히 꼭 붙어나오는 마카로니 샐러드가 참 맛있었습니다. 생긴 모양도 재밌고, 탱글탱글 씹히는 질감도 참 좋았습니다. 쉐프 Jr역시 마카로니 그라탱을 좋아합니다. 아침메뉴로 내놓으면 잠이 벌떡 깨서 밥 먹으러 나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마카로니 (2인분), 후랑크 소세지 (2개), 양파 (1/4개), 옥수수 (2큰술), 당근 (1웅큼), 올리브유 (약간), 마요네즈 (3큰술), 케찹 (1큰술), 생크림 (1큰술), 피자치즈 (3큰술)


1. 마카로니를 삶아서 찬물에 헹군후 올리브를 약간 넣고 섞는다.
2.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세지와 당근을 볶는다.
3. 양파, 옥수수도 넣고 볶는다.


4. 삶은 마카로니와 볶은 재료, 그리고 케찹과 마요네즈, 생크림을 넣고 섞는다.
5. 피자치즈를 얹은 다음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전자렌지를 이용한다면 3분정도 돌린다.)
* 재료가 다 익은 상태이므로 치즈가 녹을 정도면 됩니다.
*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그라탱 (Gratin)
다진고기나 으깬 감자, 면류(마카로니등)위에 빵가루, 치즈를 뿌린 후 오븐에 굽는 요리. 이탈리아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라탱은 18세기 이후 프랑스에서부터 먹기 시작한 요리라고 한다. 재료는 육류, 생선, 야채, 면류등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마카로니 그라탕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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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23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날씨가 좋군요.. 쉐프님 계신곳도 날씨가 좋은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 2009.07.23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23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 사람들뿐 아니라 누구라도 다 좋아할 것 같은데요? ^^

  4.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7.23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라탱도 맛나것지만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이 글귀가 더 맛나보여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친구님~*^^*
    이 엄니는 오늘 말도 안되는 여행포스팅이랍니당~ㅋㅋㅋ

  5.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7.23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카로니 그라탱을 아직 먹어본 적이 없지만,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먹고 싶습니다...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카로니 그라탱 후룩 먹고 싶네요 ㅎ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7. Favicon of https://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09.07.2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간식 필 받았습니다.
    지난번에 마시멜로 올리신 거 보고 며칠 전 구워먹어 보았어요.
    사르르 녹는 그 맛, 애들이 너무 즐거워 했답니다. ^^

  8. 임현철 2009.07.23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역국 끓여보니 요리의 어려움을 알겠더군요.

  9. 2009.07.23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있을때 치즈마카로니 때문에 체중 많이도 늘었었더랬죠...
    츄릅...아침부터 침나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양메뉴는 살찌기 좋은 음식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꼭 그런것들이 맛있어서 문제죠. ㅎㅎ
      다이어트 모드에 돌입해야 하는데... 문제가 많습니다. ^^:;;

  11.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7.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아침도 못먹었는데 흑흑

    마카로니를 아마 초등학교땐가 첨 먹어본거 같애요 친구네 집에서~ ㅎㅎ
    저희 엄마는 마카로니 같은, 서양에서 온 재료로 요리를 절대 하지 않았어서 친구네서 처음 보고 먹어보고서는 '이런 음식이 있다니!'하고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하하하 ㅋㅋ

  1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2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거 숟가락으로 막 퍼먹었어요~! ㅎㅎㅎ
    아... 오랫만에 보니깐... 급 먹고 싶네요 ㅎㅎ

  13.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23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그라탕이다...
    처음 저걸 먹었을때 그릇에 손을 데었다는...ㅎㅎ
    저도 어젠 맛있는 킹크랩을 먹었지요...ㅎ
    평상시완 달리 오늘은 검도쉐프님의 요리에 배고픔을 느끼지 않는다는...ㅎㅎ^^

  14.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2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 정말 제입맛입니다..
    저는 이렇게 느글느글한게 너무 이쁩니다..ㅎㅎ

  15.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7.2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고요고 진짜 조아라 하는데...
    낼 당장 해먹어야 겠습니다....으히히히히히

  16.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2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카로니 정말 좋아하는데~
    카레에도 넣어먹고~
    파스타에도 그냥 넣어먹고~
    일반 파스타들보다 꼬돌꼬돌한게~ 정말 식감이 좋아효!=ㅂ=b
    검도쉐프님 요리는 맬 도전하게 만드는데..귀찮은 제게는 무리가 있다구효.ㅠㅠ

핫케잌가루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쿠키를 구울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했다가 먹으면 더 맛있어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쿠키입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쿠키 만들기



[재료] 약 20개분

핫케잌가루 (200g), 버터 (60g), 설탕 (15g), 계란노른자 (1개), 우유 (2큰술)


1. 상온에 30분 이상 놔두었던 버터에 설탕, 계란노른자를 넣고 섞는다.
2. 핫케잌가루, 우유를 넣고 골고루 섞은후 냉장고에 30분 이상 넣어서 보관한다.


3. 약 20개분량으로 나눠서 작게 뭉쳐서, 눌러서 쿠키모양으로 만든 후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는다.
 
* 기호에 따라 : 초코렛, 쨈, 아몬드, 호두, 크랜베리 말린 것, 건포도 등등 원하는 재료를 굽기전에 쿠키 모양을 만들고 나서 올린 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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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22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입만.~-ㅅ-
    아드님이 좋아 하겠어요~ㅎㅎ:)

  2.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22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좀 많이..^^; 전 배고파서 밥먹어야 겠습니다.ㅎ ; 즐거운 하루되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wlalsdl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22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러워 보여요~
    애들이 좋아할것 같기도 하구요~
    제가 이거 해주면 애들 완전~ 난리 나겠는데요 ^^;;

  4. 임현철 2009.07.22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간식으로 딱이네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22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빨리 배워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해줄 요리 필살기를 만들어야겠어요..

  6.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2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식거리로 참 좋은 쿠키네요 ㅎ
    역시나 멋진~ 글 솜씨 입니다.

  7.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2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걸 보니 오랜만에 오븐을 가동시키고 싶은맘이 생기네요

  8. Favicon of https://hypervandervilt.tistory.com BlogIcon 반 더 빌 트™ 2009.07.2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하나만이라도 먹고 싶어요!^^ ㅎㅎ

    정성이 가득 담긴 쿠키....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7.22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간단하게도 만들 수 있군요~^^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07.22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7.2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쿠키가 이렇게 귀여울 수 있을까요 ^^

  12.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22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인 게을러서 잘 안 해지던데...
    언제봐도 부러워요.ㅎㅎ

  13.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12.13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료도 간단하고
    맛있겠어요
    사진 출사 나가서 커피랑 먹으면 좋을듯~~`

핫케잌가루로 핫케잌만 만들어 드시나요? 핫케잌가루만 있으면 간단하개 다양한 빵과 과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희집 모토는 자기가 먹을 간식은 스스로 만들자 입니다. 이건 간단해서 찜통에 넣고 빼는 것처럼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것만 빼고 나머지 과정은 초딩 5학년 아들녀석이 다 합니다. 


[재료] 

핫케잌가루 (200g), 계란 (1개), 우유 (100ml), 설탕 (20g), 버터 (1큰술)
기호에 따라 추가 : 코코아가루 (1큰술), 녹차파우더 (1큰술), 크랜베리 말린 것 (약간)

* 설탕양이 이정도면 단맛이 거의 없이 담백합니다. 시중판매하는 단맛은 설탕량을 2-2.5배정도 더 늘려서 넣으시면 됩니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서 너무 달게 드시지는 마세요.


1. 계란, 우유에 설탕을 넣고 섞는다.
2. 핫케잌가루를 넣고, 중탕해서 녹인 버터를 넣고 잘 섞는다.


* 밤, 고구마, 건포도, 녹차가루, 코코아가루등 재료를 첨가하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날은 녹차파우더, 코코아파우더를 첨가해서 맛을 냈습니다.



3. 컵등에 반죽을 8부정도 채운다.
4. 물을 끓여놓은 찜통에 넣고, 중불에서 약 12분 정도 찐다. 
   부풀어 오르는 정도를 보고 익은 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


간단하게 찜케이크 완성!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아요. 


나중엔 컵에 담아 찌는 게 귀찮아서 그릇에 반죽을 다 들이붓고 쪘습니다.
크기가 너무 크면 속까지 다 익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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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1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릴때 이걸 만들어 먹기 시작하면서 베이킹에 관심을 가지게 됬다죠?
    추억의 핫케익 찜빵.... 맛있겠어요...크랜베리까지...꺄오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21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식으로 짱.. 아침에 급하게 줄근할때도 괜찮겠네요

  4. Favicon of http://delphos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7.21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바쁠대 저거 하나 들고 먹으면서 뛰어도 될듯하네요.ㅎㅎ
    아 배고파라.ㅎㅎ

  5. 꿍시렁쟁이 2009.07.21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찜케익도 맛나지만.. 계란빵 해서 먹어도 맛나요~

  6.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21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정말 간단하네요 ^^*
    근데 맛은 우월하겠죠? ㄷㄷㄷ
    쥬니어군의 활약을 기대해보겠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1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돌리고 돌리고 돌리면~ 맛있는 빵이 완성됩니다. ㅋㅋ
      맛은 달기를 조절할 수 있고, 갓 쪄서 따뜻할때 먹으면.. 환상입니다.
      방학기간동안 아들 녀석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7. Favicon of http://blog.daum.net/okyhok BlogIcon 김윤희 2009.07.2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굿 아이디어십니다... 저두 아이들 간식으로
    찜케잌해줘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09.07.21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주니어도..요리를..저흰 마트에 1000짜리 전자렌지용 핫케이크를 사다가 간편하게 만들어 먹는답니다..그래도 아이에겐..어깨를 으쓱..아시죠

  9.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7.21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을 20분만에 만든다구요?.......저는 아마 두 시간 걸릴 것 같은데요....ㅎㅎㅎ...
    입에 하나 넣고 가고 싶네요....특히 빨간 크랜밸리 정말 구미를 당기네요....*^*

  10. 꽃기린 2009.07.21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꼭 한번 만들어 볼께요~~`
    찜케잌 맛나 보여요~~

  1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2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맛나것당.ㅎㅎ
    시간이 얼마 안 걸리는군요.

  12.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7.2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먹으려 홍콩까지 갈 수도 없고~
    입맛만 다시다 갑니다. ~

  13. 2009.07.21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2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핫케잌 가루로 이렇게도 만들어 먹을 수 있군요...

  15. Favicon of https://bookple.com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09.07.2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색도 곱고 맛있어 보이게 구워졌군요 ^^

  16.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7.21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분만에 초간단 찜케이크!!
    역시
    쉐프님은 못하는게 무엇이신지...ㅠㅠ
    부럽기만하고
    오늘도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17. Favicon of https://www.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09.07.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털보아저씨가 쓱싹 붓칠몇번하면 그림이 뚝딱 나오는것처럼 보기에는 참 쉽죠 잉~~~
    그런데 실제로 내가 하면 집안 난장판에 맛은 없을것이 분명...휴...

    대단합니다. 이 블로그는 집사람이 보면 절대로 안되는 사이트입니다.

  1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21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검도쉐프님 블로그를 보고 있으면 금방 뚝딱 만들수 있을것 같다니까요..ㅋㅋ
    완전 좋아하는 컵케익~ 배고파용~

  19.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7.21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나 보입니다. ^^
    어릴때 부터 요리하는 것을 가르쳐 주면 참 좋다고 하던데요. 잘 하고계시네요.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님 2009.07.2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댁은.. 아드님까지도 요리를 잘하네요~ ^-^
    이것이야말로... 부전자전! 청출어람(?!)
    대를이어 요리를 잘하시다닝!

  21.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7.22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침 꿀꺽 삼키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맞이하세요.

건강이 좋지 않을때, 소화가 되지 않거나 입맛이 없을 때 아내가 잣죽을 끓여줍니다. 고단백식품인 잣은 기운이 없거나 아플때 원기를 회복시켜줍니다. 빈혈, 변비, 신경통, 임산부, 노인이나 체질이 허약한 사람등에게 병의 치료와 체질개선 목적으로 섭취를 권합니다. 

잣의 효능
1. 심장이 몹시 두근거리며, 자주 놀라는 증상을 다스리고 (심신을 안정시키고) 기를 보양하며 담습으로 인한 마비증을 해소시킨다.
2.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두뇌에도 좋으며, 노화방지효과도 있음.
3. 신경통 치료에 도움을 준다.
4. 장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을 원활하게 보도록 해준다. (변비에도 효과적)
5. 건망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함.
6. 면역기능 강화, 기침에 효과적.  


[재료] 2인분 기준

쌀, 혹은 찹쌀 (1컵), 물 (3컵), 잣 (3큰술)


1. 쌀을 씻어 물 2컵을 붓고 3시간 이상 불린다.
2. 물에 불린 쌀을 (물도 전부) 믹서에 넣고 간다.
* 입자가 거의 없게 고운 죽을 원한다면 잘게 갈아주고, 씹히는 맛을 원하면 약간만 갈면 됩니다.
3. 쌀과 물(2번)을 냄비에 붓고, 잣과 물 1컵을 믹서에 따로 간다.


4. 냄비에 넣은 쌀과 물(2번)을 중불에서 끓인다. 바닥에 눌러 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준다. 
5. 4번이 약간 굳어지면 갈아놓은 잣과 물(3번)을 함께 붓고 5-10분 정도 더 끓인다.  


바쁜 아침에 죽 끓여 먹을 여유가 없다구요? 20분만 투자하세요.
 
부담없고 든든해서 아침식사로 좋은 잣죽이지만, 출근과 학교가기 바쁜데 언제 죽을 끓여 먹냐구요? 
자기 전에 쌀을 불려서 (쌀 1컵 + 물 2컵) 냉장고에 넣어두고 잡니다. 아침에 바로 믹서에 갈아서 시작하면 끓이는데 20분 정도면 됩니다.


씹히는 맛이 있는 잣죽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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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20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고 몸에 좋은 잣죽..!!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20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잦죽 엄청 느끼하던데,
    검도쉐프님 작품은 단백하니 목에 착 달라붙어 넘어갈듯 싶습니다. ^^

  3.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7.20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잣죽 저 잘먹습니다. 어떻게 제가 좋아하시는 줄 알고 준비하셨나요.
    혹시 저를 위해 준비하신 것 아니시죠. 잘보고 잘 먹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0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잣죽 좋아하세요?
      여름이라 식중독 비슷하게 몸이 아프기 쉬운 것 같아서, 몸 보양도 되고 아플때도 먹기 좋은 음식을 준비해 봤습니다. ^^

  4.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을 먹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요리네요 ㅎ
    공이 들어가야 건강해 지는 것을 느끼네요 ^^
    신경 써서 함 따라서 해서 먹어봐야징 ㅋ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0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잣죽이라.... 혹여 어디가 편찮으신지...

  6.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7.20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엄니에게 한 그릇만 주세유~~~
    당최 쉐프님 전공은 뭐??????*^^*

  7.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7.20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7.20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상하게 죽이 좋아요. 아프지 않아도.
    그치만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제 똥배를 절대 빠지지않게 할꺼예요;ㅁ;

  9. 고현정 2009.09.10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잣이 많아서 어떻할까 고민이였는데, 가끔 잣죽으로 시부모님께 사랑좀 받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열심히 일하거나, 운동해서 땀을 빼고 난 뒤, 샤워하고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잔은 여름엔 정말 최고지요. 집에서 부부가 함께, 혹은 친구들을 초대했을때 맥주에 곁들이기 좋은 일본식 맥주안주 4종세트를 소개합니다.

 

 고소한 새우튀김와 스테미너에 좋다는 굴튀김 (エビフライ、カキフライ) 


[재료] 

새우(중하, 15마리), 굴 (50g), 밀가루(1.5큰술), 계란(1개), 빵가루(3큰술), 소금, 후추 약간
레몬, 양상치, 마요네즈

1. 새우와 굴을 손질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서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다.
2. 밀가루 -> 계란 -> 빵가루 순으로 묻혀서 준비한다.
3. 후라이팬에 기름을 자작하게 넣고, 노릇노릇 굽는다.
* 기름에 튀기기 보다는 후라이팬에서 구우면 기름소비도 적고 느끼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븐에 구우면 담백해서 좋으나 바삭바삭한 식감이 덜합니다.  
4. 양상치를 채썰고, 마요네즈를 올린다. 레몬을 얇게 썰어서 곁들인다.



 

 일본식 통닭, 가라아게 (から揚げ) 


[재료] 2인분 기준

닭봉 (150g), 가라아게가루 (3큰술)
레몬, 양상치, 마요네즈 
 
* 가라아게가루가 없으면,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후 전분을 묻힌다.

1. 닭봉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가라아게 가루와 버무려준다.
2. 기름(160-170도 정도)에서 튀긴 후 키친타올로 기름기를 제거한다.
3. 양상치를 채썰고, 마요네즈를 올린다. 레몬을 얇게 썰어서 곁들인다.



 

 맛과 영양 모두 좋은 삶은 콩안주, 에다마메(枝豆)


[재료]

완두콩 (50g), 청주, 소금 약간

1. 완두콩을 청주를 뿌린 물에서 쪄낸다.
2. 소금을 살짝 뿌린다.


에다마메(枝豆)는 가지째 꺾은 풋콩을 삶아서 소금쳐서 먹던 것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전형적인 만드는 방법으로는 끓는 물에서 콩을 삶아 소금을 쳐먹는 방법과 끓인물에 소금을 넣은 후 삶는 방법 두가지가 있다. 맥주 안주로는 입안에 넣었을때 짭조름한 맛이 살아있도록 나중에 소금을 치는 방법이 더 나은 것 같다.

콩은 한국에서 보통 먹는 풋콩을 사용하면 된다. 사진의 콩은 홍콩에서 주로 요리에 쓰는 껍질째 먹는 채두(Green beans)이다. 콩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단백질이 알코올의 분해를 돕기때문에 맥주안주로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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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fitnessworld.co.kr BlogIcon 유부빌더 2009.07.19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 어제 밤에 소주 + 족발 + 라면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근데...이걸보니 또 먹고 싶네요...ㅡㅡ;;;

  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19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댁이 조던이나 야마데이쪽이세요?
    다음엔 와인안주 4종세트 배달좀 부탁드려요..ㅎㅎㅎ

  4. skyj0219 2009.07.19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눈팅만 하구 레시피는 적어가지만..
    가난한 유학생인지라... 검도쉐프님 레시피보구 만들어 먹어본건 몇개 안되네요 ㅋㅋ
    가라아게로 덮밥도 괜찮더라구여
    가끔 테이크어웨이 하는데... 맛있어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0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학생활....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지금의 고생이 미래를 위한 자양분이지요.
      가라아게는 안주로만 먹었는데, 밥반찬도 괜찮을 것 같네요. ^^

  5.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님 2009.07.19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맛나겠어요 ^-^
    요즘같이 더운날에는 시~원한 맥주생각이 간절해요... ㅋ

  6. 카라아게 2009.07.19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아게보다 한국식 통닭에 맥주 한잔. 이 훨씬 부러워요. 매콤한 골뱅이도... ㅠㅠ

  7.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19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제가 좋아하는 튀김들!!!!!!!!!!!!

    치킨에맥쥬는 세상최고의 음식이라 칭하던 제게..;;
    채식치킨이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카라아게 정말 좋아하는데..새우튀김..ㅠㅠ

  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20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맥주를 드실때도 저렇게 멋진걸 놓고 드시다니.. 전 그냥 맥주만 홀짝..^^;

  9.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7.20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더운 날입니다. 저도 한번 튀김대신 프라이팬에서 구어 해봐야겠네요.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튀김 너무 좋아해요..
    다만 칼로리가 걱정이죠...

  11.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7.20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의 블로그는 저를 항상 슬프게 만들어요...ㅠㅠ
    저 간절하게 일본식 통닭이 자꾸 자꾸 눈에 아른거린다는..ㅎㅎ
    대단한 실력^^!!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12.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9.07.20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튀김은 다내꺼(-ㅠ-)예요~
    홍콩갔을때 검도님댁을 방문하는거였는데.. 아흑!!!

  13.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20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 한잔 들이키고 싶군요...^^

  14.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7.20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제가 엄청 좋아하는..
    새우튀김과 치킨!!!!!!!!!!!!!!!!!!
    진짜 그냥 슬프네요 ㅠㅠ (지금 당장 먹을 수 없다는 좌절감이랄까요..ㅋㅋㅋㅋ)

  15.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7.20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한국의 양념통닭이 짱입니다.

  16.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20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완두콩이닷... ㅎㅎㅎㅎ... 갑자기 그게 먹고싶어지는군요...
    완두콩... 완두꽁... 완두꽁.... ㅎㅎㅎㅎ 에구... 먹고싶어용....

  17. Favicon of http://analogblog.tistory.com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21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쉐프님 블로그에 와서 배고픈 배를 자학하고 갑니다.
    이런 제가 저의 이 식신본능이 이제는 도를 넘어서네요..ㅎㅎ

  18.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07.2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맛나겠는걸요? 제가 좋이하는 완두콩 먹고싶네요 ^^

  19. Favicon of https://lovesol.tistory.com BlogIcon 아바네라 2009.07.22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르륵... 소리가 나네요.
    요즘 매일저녁을 인스턴트 카레,짜장으로 먹다보니.. 질려서 오늘도 먹다 절반을 버렸..ㅠㅠ
    아 나도 제대로 된 요리 먹고싶다.

  20. 2009.07.23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09.09.20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내가 좋아하는 새우튀김이다..+_+!!
    언제나 여긴 맛있는 음식들이 즐비하군요~!

바질이 싸고 싱싱해서 한팩 사서, 바질 페스토를 만들었습니다. 나름 맛있긴 했는데지만, 바질양이 부족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다음번엔 넉넉히 사다가 만들어서 두고 먹어야 겠습니다.

 

 바질페스토 만들기



[재료] 

바질 (1웅큼), 잣 (3큰술),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브유 (5큰술), 파르메산치즈 (3큰술), 후추가루 약간

만드는 법 : 바질, 잣 및 모든 재료를 넣고 절구에서 찧는다. 끝. 


■ 바질량이 좀 부족했습니다. 경험상 사진(1/2웅큼)보다 2배정도 더 많이 넣어주는 게 더 맛있습니다. 
■ 열흘정도 냉장보관 가능합니다. 일주일 이내에 먹는 게 좋습니다.  
■ 바질대신 한국에서는 흔히 구할 수 있는 깻잎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바질페스토를 이용한 음식만들기


파스타를 삶은후 물기를 빼고, 바질페스토와 섞어주면 완성.

■ 만드는 법은 간단하지만, 고소한 맛과 향은 정말 끝내줍니다. 
   활용법도 간단해서 삶은 스파게티면이나 파스타에 섞어 먹거나, 빵등에 발라 먹습니다.
 

 

 식재료 설명


요즘 한국에서도 다양한 허브요리를 즐기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아시는 분이 많겠지만 낯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바질

꿀풀목 꿀풀과에 속한 한해살이풀이다. 키는 20-60cm정도이며, 잎은 연한 녹색의 타원형으로 길이 1.5-5cm, 너비 1-3cm 정도이다. 향이 강하게 나므로 향신료, 또는 방향제로 쓰이고 열대아시아가 원산이다. '바질'이란 말은 '왕'이란 뜻으로 그리스어 바실레우스에서 온 것이다. 지중해요리와 타이요리에서 널리 사용된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얇은 도우에 토마토소스, 모짜렐라치즈, 신선한 바질만 올린 담백한 마가리타 피자.


페스토
페스토 (pesto)는 가열조리하지 않은 소스로 후레쉬 바질(basil), 마늘, 파인 너트(pine nuts), 파르메산치즈나 페코리노(pacorino)치즈와 올리브유로 만든 그린소스(green sauce)이다. 재료들은 절구에 넣고 으깨거나,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곱게 으꺤다. 클래식한 신선한 맛의 소스는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유래되었다. 주로 파스타 등과 함께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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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7.18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추천이 검도쉐프님을 요리하게 한다니! 앞으로도 더많이 추천을.ㅎㅎ
    맛있어 보이는 요리 잘보고갑니다^^
    좋은 아침되세요^^

  2.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09.07.18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가 참 정갈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wlalsdl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18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질 넣으면 향이 좋더라구요~
    오늘도 보지도 못한 요리 이렇게 보게 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

  4.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18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늦게 엄마를 기다리는 딸래미들에게
    할줄 아는 요리가 없던 저는 겨우 라면 끓여주었답니다.
    갖가지 다양한 요리로 아빠가 해주는 요리를 선사하는 검도쉐프님이 부러웠던 순간입니다.
    그래도 딸래미들이 어찌나 잘먹던지..ㅠㅜ
    앞으론 저도 한두가지 요리 필살기정도는 습득해야할 것 같습니다. ^^

  5. Favicon of https://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09.07.18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만들어 놓으면 쓰임새가 많군요. 피자 정말 담백해 보이네요.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7.18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해 보여 좋아요^^ 저도 피자 좋아하는데 요즘 남편한테 은근 압박을 넣고 있다는.. ^^;

  7.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18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가리타 피자에...쓰러지는 1인~
    모짜렐라 치즈...흑~
    너무너무...맛있어 보입니다..
    요기까지 전해지는 꼬소한 냄새~~킁킁

  8.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7.1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하면
    요리하신다고 하여 추천 ㅎㅎㅎ
    당뇨환자용도 한번 해보시지요 ㅎㅎㅎ
    아이미슈님 처럼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9.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18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의 요리를 먹을 수 있습니다.......
    라고 보였어요 ㅜㅜ
    이제 착시증상까지 ㄷㄷㄷ
    너무 굶주렸나봐요 ㅎㅎ

  10.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9 0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시 멋진 음식이네요.
    항상 잘 배우고 있어요.
    바질향이 여기까지 느껴지는것 같네요.^^

  11. 둔필승총 2009.07.20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요리 소개, 잘 챙기고 있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비오는 날이면 같은 재료가 살아있는 두툼판 동래파전과 동동주 한 사발이 너무 생각납니다. 파전과 부추전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맛도 좋고, 색도 예쁘고, 영양도 뛰어난 동래파전을 부쳤습니다.


[재료] 3 인분 기준

부침가루 (60g), 물 (95ml), 파 (10-15뿌리정도, 한웅큼), 쇠고기 (80g), 오징어 (2/3마리), 계란 (3개), 양파 (1/3개), 고추 (1개)
 
* 조개살, 굴, 새우등을 추가하시면 더 맛있어요.


1. 부침가루와 찬물을 섞어서 반죽을 준비한다.
2. 파를 일렬로 깐 후, 반죽을 붓는다.
3. 소고기를 얹는다.


4. 오징어(각종 해산물), 양파를 얹는다.
5. 계란푼 물을 골고루 뿌려서 덮는다.
6. 잘게 썬 고추를 얹는다. 해산물이 다 익으면 완성!


양념간장 혹은 초고추장을 곁들여 먹는다.


동래파전의 유래
동래파전은 임진왜란때 동래성에 침입한 왜군에게 파를 던져 전쟁에서 이긴 것을 기념하기 위해 먹던 음식이었다고 한다. 특유의 냄새에 혼비백산해서 줄행랑을 쳤다고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
유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동래파전이 유명해진 것은 1930년대 동래시장 동문입구에 '진주관'이란 요정이 들어서면서 부터라고 한다. 동래기생조합이 생겨 동래는 고급유흥가로 이름을 떨쳤는데, 동래파전은 고급요리로 인기였다고 한다. 한국전쟁 이후 동래기생들은 부산으로 진출해서 요정을 운영했으며, 동래파전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파의 효능
파의 초록색 부분에는 특히 칼슘이 많다. 전체적으로 칼슘뿐만 아니라 인, 철분, 비타민 A, B2등이 많다. 특유의 냄새성분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고, 살균, 살충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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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먹어본자 2009.07.15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맛없습니다. 실망합니다.
    가격도 너무 비싸구요..절대 비추입니다.

  3. 어신려울 2009.07.1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오늘 100번째 추천자인데요. 행운이 덤태기로 들어올것만 같아요..ㅎㅎ

  4.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7.15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 날씨에 참 좋겟습니다....
    막걸리랑....^^

    파는 동래파전보다 100배는 나은듯하네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15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사진과...레시피..
    동래파전의 유래와..파의 효능까지...
    잘 보고 배워 갑니다~~^^

  6.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15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와서 파전이 싫어진 일인...
    한국식당에서 뻑하면 써비스로
    파전 아니면 계란찜이니까요...
    근데..
    이건 비교불관데요..
    급땡깁니다..ㅎㅎㅎ

  7. 로리언니♩ 2009.07.1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ㅠㅠ !!!!!!!
    검도쉐프님 블로그 올 때마다 배고파 죽겠다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저렇게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졌을까요 ~
    너무 맛있겠당 ㅜ 하악하악 ㅜㅜ ㅋㅋㅋㅋ

  8. Favicon of http://fitnessworld.co.kr BlogIcon 유부빌더 2009.07.15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먹고싶따!!!!!!!!!!

  9.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15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검도쉐프님!!
    제가 어제 비오는날 지인에게 '동래파전 사줘~~' 라고 쪼르다가,
    걷어차인 사건을 아시는건가효?!?!=ㅂ=;;;;

    정말 먹고 싶었습니다..ㅠㅠ
    홍콩에서까지 염장을 부으시다니효..ㅠㅠ 넘 맛있어보입니다.ㅠㅠ
    역시..검도쉐프님..=ㅂ=b

  10.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6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중에 파전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정말 이 음식은 세계로 뻗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식 피자! 피자보다 맛있는데..

  11.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16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딱이죠.
    몇일 서울에 장대비가 하늘에 구멍난것처럼 쏟아지더니
    오늘은 쨍! 하네요..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님이 2009.07.16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비오는날은... 파전에 동동주가~!
    검도쉐프님표 파전은 재료도 듬뿍~ 정성도 듬뿍~ 이라 더욱 맛날것같습니다 ㅎㅎㅎ

  13.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7.16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어제 비가 많이 와서 친구들과 수제비집에 가서 수제비와 김치전 하나를 먹었지요..ㅎㅎㅎ
    역시 비오는 날엔 파전이 잇어야 합니다..ㅋㅋㅋㅋ

  1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17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티비에서 동래파전은 육수로 찹쌀+쌀가루로 하더라구요. 한 수 배웠어요.
    음.........맛나것당.
    비오는 날에는 딱이죠.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7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쌀가루를 써서 만들더라구요.
      저희는 간단하게 일본백화점에서 산 부침가루로 만들었습니다. ^^
      좋은 정보의 공유 감사드려요.

  15. 어신려울 2009.07.1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우리 음식문화 달라져야하는데..
    요즘 젊은이들 서양문화를 너무 빨리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요.

  16.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07.19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검도쉐프님. ^^
    검도쉐프님 블로그는 늦은 시간에 찾아오면 배고픔이 몰려오는디... 오늘 이 시간에 이 꽉깨물고 찾아왔네요.
    저 파전은 정말 피자보다 더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파전같아요.
    간장에 찍어서 한 입 먹고, 시원한 얼음물 마시면 뭐라 형용할 수 없을것만 같습니다. ^^;
    전 우리나라 전이 외국으로 수출되어 건강한 음식으로 웰빙바람을 불러 일으켰으면 좋겠어요.

  17.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9.07.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휴일아침부터 호박을 침질질이 여사로 만드시다니!!!
    검도님 이러시면 곤란해욤(ㅠ0ㅠ) 침질질..

    이거.. 점심으로 파전구워먹게 생겼잖아요.. 흐흐흑!!!!
    앞으로 검도님 미어할까?????

    속넓은(엉?) 호박.. 휴일문안인사 드리고 감=3=33

  18.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7.21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요즘 몸이 안좋아서 그랬는데..이 파를 많이 먹어줘야 겠군요. 혹시 간에 좋은 음식이 있으면 소개좀 해주세요. ^^

  19.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8.1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강하게 시작할 때는 검도쉐프님 블로그 rss 중지해야겠어요!! ㅋㅋㅋㅋ

  20. wew12 2009.08.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도
    용봉서신

  21.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12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침개 좋아하는데, 요거이 보니 땡기네요ㅋㅋ
    홍콩은 날씨가 어떤가요?

복날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뭐니뭐니 해도 삼계탕이지요. 그럴땐 전기밥솥을 이용해 초간단 닭백숙과 닭죽을 해먹어도 좋지요.

하지만 올해는 변화를 좀 줬습니다. 더운 날씨, 입맛을 돋구면서도 든든하게 영양보충도 할겸 매콤한 해물찜을 해먹었습니다.


[재료] 3인가족 기준

흰살생선 (200g), 오징어 (150g), 새우 (있는대로), 조개살 (있는대로), 숙주 (2웅큼), 양파 (1/3개), 다진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 티스푼), 파 (2큰술), 고추 (1큰술), 간장 (2큰술), 고추장 (4큰술), 고추가루 (2큰술), 맛술 (2큰술),  물엿 (2큰술), 참기름, 후추가루 약간씩.


1. 물에 맛술 + 마늘 + 후추를 넣은 후, 손질한 해산물을 넣고 익힌다.


2. 나머지 양념과 야채를 넣고 계속 끓인다. 고추장과 양파는 (다른 내용물이 거의 다 익을 무렵) 마지막으로 넣는다.
* 고추장을 너무 일찍 넣고 끓이면 맛이 텁텁해집니다.


내용물이 다 익으면 완성.


소주 한잔을 곁들이면, 캬~ 더위도, 시름도 다 잊습니다.
복날이네요. 각자 나름의 더위를 이기는 비법을 나눠볼까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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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14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닭을 너무 자주 먹으니 복날엔 다른 종류의 음식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해물찜도 아주 좋은 보양식이 되겠군요.^^

  3. rkrhtlvdj 2009.07.14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은 늘 이렇게 먹고 사시나요?
    앙~~ 부러워라...
    오늘 복날이라..삼계탕 비슷한 닭다리 백숙을 먹었네요..
    닭한마리나 반마리도 아닌..달랑 닭다리 하나 넣은 백숙..
    ㅎㅎ..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당...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rkrhtlvdj님은 블로그는 안하세요?
      같이 대화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홍콩 오신 김에 얼굴이라도 보면 반가울텐데..^^
      아이디를 한글로 치니, '가고싶어'군요. ^^

  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14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복날이었군요...ㅎㅎㅎ
    그렇다면... 아름답게...삼계탕...
    에휴... 삼계탕 사먹으로 가야겠군요..ㅎㅎ^^

  5.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14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날, 맛나게 드시고 건강지키시길 바래요.

    침 흘리고 갑니당.ㅎㅎ

  6.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7.14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이런 근사한 요리 만드시느라 무지 바쁘실 것 같은데....
    검도는 대체 언제 하시나요....ㅋㅋㅋㅋㅋ
    오늘도 군침만 한바가지 흘리고 갑니다....ㅡ,.ㅜ

  7.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07.14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오늘은 비오니까 그냥 넘어간다지만
    중복때는 요 해물찜이 심하게 먹고 싶을 듯 합니다요...ㅎㅎ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

  8. 어신려울 2009.07.1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날 쐬주한잔이 딱인데..
    안주가 없으니 ㅎㅎㅎ
    그럼 제가 한병 사오겠읍니다.. 후~다~닥...

  9.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14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부모님댁에 들러 조촐하게 백숙반마리 뜯고 왔습니다.~^^
    역시 집밥이 최고네요.~

  10.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07.1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보니 갑자기 배가 고파 집으로 갑니다 ㅎㅎ

  1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14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에 해물 감자탕을 먹었어요,,, 복날에 꼭 한글자 음식만 먹어야 하나요뭐,,,
    두글자 음식도 굳....

  1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1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신기해라..제가 요즘 해물찜 맛들였잖아요..
    처음 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는 이건 자랑 분명합니다..ㅋㅋ
    일주일전에 첨해보고 며칠전에 한번더 연짱 두번했어요.
    아구가 없으니깐 저도 흰살생선살사서 했는데 싸고 좋더라는..
    웰컴에 정말 싼것도 나왔던데요..생선살 두덩이 좀 작은거에 8불 안되더라는..
    콩나물에 태국고추 팍팍넣고
    요건 좀 매워줘야 제맛이잖아요..^^

    오늘도 땡기는데 벌써 저녁을 대충 떼워서....내일쯤 해먹어볼까요?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님이 2009.07.1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주한잔~ 캬~!
    저도 더운 여름에는 더욱 매콤하고 뜨거운 음식으로 더위를 이깁니다.
    이열치열! ^ㅡ^

  14. Favicon of https://poem7600.tistory.com BlogIcon 윤태 2009.07.1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 늦은밤에 먹고파프네요..^^;;

  15.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7.14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인데 군침이 돕니다.
    맥주 한잔 해야 겠네요.^^

  16. Favicon of http://beautyguide.tistory.com/ BlogIcon 뷰티가이드 2009.07.14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ㅜ 맛있겠어요..으앙... 먹고프다~캬

  17.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15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해물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 가는군요.
    이런 입맛없는 날에 먹으면 좋겠어요~

  18.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15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해물찜이라~:)
    저는 거기 않에 들어있는 떡볶이 떡을 즐겨 먹어요~ -b

  19.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7.15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해보이네요...
    집에 있는 다 식은 피자라도 먹어야겠습니다..;;
    갑자기 배고파지는..;;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1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꼭 출출한 오후나...늦은밤에 찾아올까요..
    정말 사서 배고픔을 삽니다...어흑~ㅠㅠ
    하악하악~~~
    홍콩에 가게되면..쉐프님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

  21.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16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또 술땡기는 요리군요!!!!

밥 먹기 싫고, 찬 음료만 땡기는 더운 여름. 입맛 없는 점심은 시원한 면종류로 가볍게 때운다. 
어차피 삶는 면, 두가지 맛을 한꺼번에 만들어 입맛대로 골라 먹는다.

[재료]

한국식 비빔冷라면 : 라면 (1인분), 수박속껍질 얇게 썬 것 (1웅큼), 계란고명 (1개), 김 약간
소스 : 고추장 (1큰술), 물엿 (1/2큰술), 식초(1티스푼), 참기름, 다진마늘, 참깨 약간씩  
일본식 비빔冷라면 : 라면 (1인분), 계란고명 (1개), 햄, 게맛살, 옥수수, 오이 (원하는 만큼)
소스 : 돼지사골국물(3큰술-가츠오부시 다시),간장 (1큰술), 맛술 (1티스푼), 올리고당 (1.5티스푼), 후추약간  


 

 수박껍질을 넣어 사각사각 더 시원한, 매콤한 한국식 비빔냉면  


1. 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군다.
2. 계란지단을 부쳐서 길게 잘라놓는다.
3. '삶은 면 + 수박속껍질을 얇게 잘라 놓는다 + 소스'를 잘 섞은 후 '달걀 고명 + 김 부순 것'을 얹어서 장식한다.

 

 일본식 비빔냉면 (히야시쥬우카, 冷やし中華)


점심시간에 일본식당에서 즐겨 먹는 일본식 냉면, 히야시쥬우카. 담백한 국물에 면과 고명들을 후루루 먹어치우면 입맛없을때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1. 소스 : 재료를 다 넣고 끓여서 약간 졸인다. 냉장고에 넣고 차갑게 식힌다.
2. 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군다.
3. 고명준비 : 계란지단을 부쳐서 길게 잘라놓는다. / 게맛살를 잘게 찢는다. / 햄, 오이를 잘게 채친다. / 옥수수를 국물을 뺀 후 뜨거운 물을 한번 흘려 살짝 익혀준다.  
4. 접시에 면을 올리고, 소스를 뿌린다. 고명을 얹는다. 
* 고명으로 토마토를 같이 얹어주시면 좋습니다.


슥삭슥삭 비벼서 맛있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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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13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면을 좋아해여...가끔 입맛이 없으면 해달라고 하는데.. 역시 고주장이 들어가야./..

  3.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7.13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수박껍질... 긍께 수박껍질이... 다먹은담에 녹색 껍질을 썰어서 넣으면 되는건가혀~~~

  4.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1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건가요? ㄷㄷㄷ
    전 한국식으로 먹을래요 ㅋㅋㅋ

  5.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7.13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맛있겠어요~~

  6.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7.13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요즘 너무 잘나가는 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7. 아연 2009.07.13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일본식은 느끼할 거 같다는;;

  8. Favicon of https://coro.tistory.com BlogIcon 코로돼지 2009.07.13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침넘어가네요...
    한국식이 그래도 더 맛있을 것 같아요 ^^ 포장 비빔면 같은 맛일까요??

  9.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7.13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맛있겠다!
    얼렁 점심먹으러 가야겠어요 흐흐흐흐
    전, 한국식 비빔냉라면에 한표!

  10.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7.13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 종류 너무 좋아해요~ 비빔면 맛있겠는데요~
    앗! 점심시간이군요...비빔면이나 먹으러 가볼까요~ ㅎㅎ

  11. 이론~ 2009.07.13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시쥬우카는 중국식 냉면아닌가요?

    • 심천죽돌이 2009.07.13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식당가면 중국냉면 혹은 중국면요리로 나와있지만 실제로 중국에서는 저렇게 안먹어요. 광동사람들 야채를 생걸로 안먹어서리 거의 호(우리나라 칼국수스타일), 면(가는 우리라면 스타일)등으로 탕면이나 아님 차우면(볶아먹는)이 많아요. 탕수육이 우리나라 중국음식으로 인식되는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될것같은데요... 중국, 일본을 좀 왔다가봤다했던 아저씨의 그냥 얘기였슴당. 전 일본식으로 토마토 얹고 한그릇주세요, 쉐프님.. 전 가다랑이 말린것과 다시마로 국물된 육수를 좋아하는데 달짝찌근해서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3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천사시는군요. 이웃이네요. 반갑습니다. ^^
      너무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제가 할 말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중화라는 말이 붙어 있어서 중국식인 것은 사실이지만 일본화된 중국음식이랍니다. 중국에는 없고, 일본에만 있는 중국식이라고 할까요.

  12. 쏘니 2009.07.13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식도 한번해먹고싶네요. 근데 식초가 안들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