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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티스토리 베스트 블로거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를 통해서 제 자신의 블로그 라이프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읽는 분에게는 좀 더 저희 블로그에 대해 알고 친근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인터뷰 기회를 주신 티스토리에게 감사드리며, 또한 저희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아래 사진을 누르시면, 원문으로 바로 가기 됩니다.
축하댓글 달아주시면 감동의 물결이~ 출렁~! 감동의 눈물이 뚝뚝~!
오늘 제가 기분이 좀 좋아서 오바합니다. 이해해주세요. (^0^)하하~"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입니다.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검도쉐프님은 어떤 블로거이신지 소개 부탁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터뷰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요리블로거입니다. 원래 요리를 이렇게까지 많이 하지는 않았는데,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점점 더 요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음식의 천국이라고 하는 홍콩에 살다보니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다른 외국에 비해서 한국 식재료도 구하기 쉽고, 그외에도 각국의 다양한 식재료를 구할 수가 있어서 한국적인 요리와 이국적인 요리를 모두 선보이고 있습니다. 집에서 가족들이 간단하게, 때로는 화려하게 해먹을 수 있는 다양한 요리레시피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포스팅 욕심에 점점 더 다양한 요리를 시도하고 있고, 생활의 즐거움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아내와 아들이 신났지요. 


현재 검도쉐프님은 요리블로거로서, 사모님은 여행블로거로서 환상의 커플을 이루며 각자 블로그를 재미있고 알차게 꾸려가시는데요, 함께 블로그를 꾸려가면서 여러 장단점을 경험하실 것 같습니다. 어떤 장점과 단점을 느끼시는지요?

부부가 함께 블로그를 하면 블로그 한다고 눈치 주거나 구박하지 않고, 권장하는 분위기가 됩니다. 블로깅을 즐기기에는 좋은 환경이죠. 부부가 같은 취미를 가지고, 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뭔가를 이룬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대화도 늘어나고, 보람도 즐거움도 함께 해서 부부 및 커플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제어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둘이서 헤어나오지를 못합니다. 요새 저희 집은 블로그를 중심으로 생활이 돌아가는 것 같아요.

사실, 저희는 새로운 블로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요리 뿐만 아니라 홍콩정보, 육아, 가족여행정보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가족에 의한, 가족을 위한, 가족블로그>를 만드려고 합니다. 일종의 팀블로그라고 할 수 있는데, 소통과 신뢰가 중요한 팀블로그 활동이니만큼 가족블로그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저희 부부는 함께 블로그 생활을 하려고 합니다. 아이가 조금 더 크면 녀석도 필진으로 등극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_^)  

  ▶ 관련포스트 : 블로그, 부부가 함께 해보니..


3) 검도쉐프님은 현재 홍콩에서 거주하고 계신데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시면서 많은 좌충우돌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홍콩에서 생활하시게 된 계기와 정착하기까지 겪은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말씀해 주세요.

사실 저는 운동선수 출신이 아니라, 무역을 전공했습니다. 졸업후 홍콩에 취직이 되어 왔으나 2년 만에 회사사정이 좋지 않아,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귀국을 고려하고 있는데, 주위에서 제 검도경력을 알고 검도지도를 원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검도수업을 시작했고 재홍콩한인회와 대한검도회의 지원을 받게 되어 대한검도회 홍콩지부와 중국지부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에피소드라고 하면 같은 한국아이들이라고 해도 외국에서 나고, 자란 아이들의 정서가 한국과 많이 달라서 문화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한국에서는 검도는 수련하는 것이고 사범님에 대한 예의와 존경이 남다른데, 이곳에서는 아이들이 검도를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강습서비스라고 생각하더군요. 강습비를 낼때 현금을 손에 쥐고 흔들면서 와서 “강습비요.”하고 낸다던가, 기본동작을 몇주간 반복해서 시켰더니 집에 가서 학부형에게 “우리 검도선생님은 돈받고 가르치는 게 없어요.”라고 말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이 검도만 배우는 게 아니라 한국적인 정서도 배우고, 예의와 예절을 익혀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제 보람입니다.



4) 필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검도쉐프님은 검도인이신데요. 검도의 길을 선택하시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지요?

제가 대학 입학할 때 ‘우리들의 천국’이라는 드라마가 시작했어요. 홍학표, 배종옥씨가 나올 때니까 아마 초기였던 것 같아요. 드라마에 검도가 나오는데 멋있더라고요. 그리고  이영애씨가 화장품 광고에서 검도하는 모습도 아름다웠고요. 뭐 시작은 단순하고, 불순(?)했죠.

그런데 검도를 하면할수록 매력적이었어요. 열심히도 했지만 운도 따르더군요. 전국체전에 나가서 메달도 땄고, 제대하고 잠시 사범생활을 하는데 가르치던 아이들이 전국대회 우승도 했어요. 그때 맺은 인연으로 지금도 좋은 선생님들이 저를 지도하고 챙겨주시고 있구요. 제가 끈기가 부족하고 싫증을 쉽게 내는 편인데, 검도는 20년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아마 평생을 함께 할 좋은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5) 국제도시인 홍콩에서 검도사범님으로 활동하시면서 정말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을 가르치셨을 것 같아요~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가 있으시다면요? ^^

많은 제자들이 생각나지만, 특히 두명의 제자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 한명은 한국인이고 한명을 중국인인데요.

한국인 제자는 제가 검도강습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만났습니다. 중고등학생들은 검도를 하는 목적중의 하나가 미국으로 대학진학할때 음악과 체육쪽 자격증이 있으면 유리하기 때문에 단을 따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검도수련을 몇년간 하고 단을 딴 후 국내외 유수대학 (DUKE, U-PEN, BERKLEY, 서울대, 북경대, 청화대등)에 진학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방학을 맞이해 홍콩에 돌아오면 모임을 갖는데, 이 친구가 그 시발점이었어요. 사실 온순하고 착한 친구인데, 첫인상이 상당히 안좋았어요. 어머니랑 처음 도장에 왔는데, 힙합바지에 거대한 은목걸이, 귀걸이에 모자를 약간 삐딱하게 걸치고 온 폼이 동네거달 같더라구요. 가르쳐야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받았는데, 성실하게 수련하고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일하다가 지금은 다시 홍콩에 들어와 좋은 회사 다니면서 검도도 꾸준히 수련하고 있어요.

중국인 제자는 스스로 찾아와서 가르쳐 달라고 적극적으로 달려드는 모습이 좋아서 열심히 가르쳤더니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 중국 대표로 참석했어요. 뿌듯하고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6) 블로그 대문에 귀여운 아드님의 사진이 걸려 있고 포스팅한 글만 보아도 아드님에 대한 검도쉐프님의 사랑을 물씬 느낄 수 있어요. 예쁘고 자랑스러운 아드님 자랑 좀 해주세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초등학생입니다. 웃을 때 녀석을 보고 있으면 근심이 하나도 없는 것 같아서 부럽고, 그 행복한 느낌이 전염되는 것 같아요. 엄마, 아빠 말 잘 듣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것이 늘 고맙습니다. 지금처럼 잘 자라서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합니다.

좀 엉뚱하고, 특이한 모습도 있습니다. 일명 협상의 달인이라고 할까요?

 ▶관련포스트 : 초등학교 5학년 쇼핑의 달인에게 한 수 배우다.



7) 블로그에 쓰신 요리 레시피라던가, 다른 블로거의 요리 포스팅에 자상하게 남겨주신 포스팅을 보면 요리에 관한 검도쉐프님의 식견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님들이 찾아온다면 가장 자신있게 검도쉐프님께서 준비해주실 요리는 무엇인가요? 
 

글쎄요, 중요한 건 어떤 분이 오시냐는 것 같아요. 전 미리 오시는 손님들에게 물어서 좋아하는 것을 준비합니다. 한국인 연장자들이시면 소불고기, 돼지불고기와 찌게 등 한식을 준비하고, 와이프 친구들이면 스파게티나 피자등와 달콤한 후식등 양식을 준비하고, 아들 친구들이나 어린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햄버거나 치킨, 튀김종류에 디저트를 준비합니다.



8) 검도쉐프님께서 요리하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것이 있다면요? 그리고 요리하실 때 나만의 비법이나 노하우가 있으시면 공개해주세요~^^

영양과 건강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 밖에서 음식 먹기가 무섭잖아요. 음식을 할 때 사랑하는 사람들과 음식을 나눈다는 기분으로 만듭니다. 특별한 비법은 없구요. 양념은 주로 어머니나 장모님을 보면서 힌트를 많이 얻구요, 인터넷으로 다른 분들께서 만드는 걸 참고하기도 하구요. 재료는 좀 비싸더라도 유기농재품 둥 좋은 재료를 선택합니다. 밖에서 시시한 외식을 하는 것보다 집에서 해먹으면 비슷한 값이 들더라도 훨씬 좋은 식재료를 사용할 수 있어서 맛과 건강 모두면에서 좋은 것 같아요.

9) 지금 세계 여러 나라가 신종인플루엔자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요, 홍콩도 상황이 심각하다고 합니다. 한차례 SARS 파동을 겪은 홍콩인지라, 신종플루에 대한 홍콩 사람들의 느낌도 남다를 것 같은데요.  신종플루에 대한 홍콩의 반응과 대처 등, 현지 소식을  전해주세요~

SARS때는 정말 심각했었죠. 이번에도 초기부터 강경대응을 해서인지 아직까지는 그렇게 심각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5번째 사망자가 나왔고, 연일 통계와 뉴스가 이어지고 있지만 다행히 더 이상 심각해지지는 않고 있어요. 증세가 일반독감과 크게 차이가 없고, 해독약이 있다는 사실에 시민들이 안심하는 것 같아요. 변종플루등 어려운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로서는 개인위생에 힘쓸 수 밖에 없다는 결론입니다. 현지 신종플루 관련소식들을 며칠에 한번씩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하기 포스팅을 참고하세요.  ▶ 관련포스트 : 홍콩신종플루관련 최근뉴스 (마지막 업데이트 ; 9월9일)

10) ‘검도쉐프는 이런 블로거다!’ 라고 소개할만한 포스트를 3개만 알려주세요. (포스트 주소도 함께 적어주세요)

누구나 좋아하는 맛있는 양념통닭 레시피 : 양념통닭!!! 배달못시키면, 만들어먹으면되고~ ♪

사먹지 말고 집에서 해먹어요. 자취생 서바이벌 밥상 1 - 이것만 있으면 먹고는 산다.
                                         자취생 서바이벌 밥상 2 - 묵은 김치를 활용한 초간단 요리 3가지

홍콩의 로망, 우아한 애프터눈티 소개글입니다. [애프터눈티] 럭셔리하고 우아하게 즐기는 오후의 티타임

 

11) 처음에 티스토리를 어떻게 만나게 되셨나요?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꾸려 가게 된 계기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아내의 추천때문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편집툴이나 만들고 나서 시각적인 모습이 여태까지 써본 다른 블로그보다 좋다면서 티스토리로 옮길 것을 권유했습니다. 처음엔 포스팅하고나서 결과물이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좋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티스토리의 이웃분들이 좋아서 이제는 다른 곳으로 옮기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12)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며 만난 절친한 블로거나 관심 있게 보고 계신 블로거가 있다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좋은 이웃분들이 너무 많아서 여기에 다 쓰지 못하더라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초기부터 꾸준하게 저를 지원해주신 분들을 적어봅니다. 대부분 블로그스피어에서 유명하신 분들이라서 부연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악랄가츠님, 효리사랑님, 달려라꼴찌님, 하수님, 햇살져니님, 비바리님, Sun’A님, 제트님, 용짱님, 호박님, 맑은독백님, 미르님, 해피아름드리님, 머니야 머니야님, 백마탄 초인님, 핑구야 날자님, 영웅전쟁님, 라이너스님, 주하아빠님, 주용아빠님, Pinkwink님, 빛이드는창님,  임현철님, 바람나그네님, 미자라지님, 달콤도시님, 드자이너김군님, 좋은사람들님, 트레이너강님, White Rain님 등등.

 

홍콩 : 앨리맘님, 아이미슈님, 홍콩늑대님

미국 : 빨간來福님, Deborah님

캐나다 : 라플란드님, 좋은엄니님

일본 : 제이유님, 도꾸리님

네덜란드 : 펨께님

아프리카 : 사라님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제일 친한 블로거는 ‘달팽가족’님입니다. (^_^)

 

13) “나에게 블로그는 00이다!” 000란을 채워주시고 그 이유도 소개해주세요~

 

나에게 블로그란 ‘가족’이다.

가족은 서로 닮습니다. 블로그는 나의 과거, 나의 현재를 투영하고 나의 성격과 인간관계도 암암리에 드러내는 것이 자식같고, 가족같습니다. 그렇게 혈육처럼 나를 닮았습니다. 그리고 즐거울 때나 괴로울 때나 함께 하여 기쁨도, 슬픔도 풀어놓을 수 있으니 저에게 블로그란 가족입니다. 

 

14)  많은 질문에 답해주신 검도쉐프님께 감사 드립니다. 마지막 인사 부탁 드릴게요~

 

언제나 저희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이웃님들, 그리고 우연한 기회에 만나게 된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격려와 추천이 제게 블로그의 재미를 알려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유쾌하고 도움이 되는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저희 블로그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  


앞으로도 블로그에서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건강과 평안을 빕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엥겔지수 높은 우리가족 : 요리 & 외식]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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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9.12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오늘 검도님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네요.
    저도 검도님 요리 팬이라 늘 와서 보지만 요리 철학도 좋으시고 성의와 열정이 돋보이는 블로그라 정말 칭찬해 드리고 싶습니다.
    가족들 모두 블로그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모습도 보기 좋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늘 멋진 요리 보여주세요^^*

  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12 0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베스트 블로그 .. 두둥! 완전 대단하세요~~~
    이렇게 짧은 시간내에 블로그도 이만큼이나 키우시고 완전 잘나가시는 쉐프님~~~ 언제나 멋진 포스트 잘 보고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12 0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왜 검도쉐프님 차례가 안갈까 싶었어요.
    정말 축하드려요...

  4.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9.12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뷰 축하합니다.
    즐겁게 잘 읽었어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9.12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카추카 드려요~
    난 언제 한 번 베스트 블로거 되지?(나만의 착각 ㅋㅋ)
    즐거운 주말 되세요^^

  6.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9.12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행복해 보입니다. 가족사진^^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9.12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읽고 있는데 앗.. 제 닉네임이 ^^ 정말 감사드려요^^ 헤헤~
    인터뷰 하신 글을 읽다보니 검도쉐프님에 대해 조금 더 알게되어 좋았습니다 ^-^

  8. Favicon of https://daybreak81.tistory.com BlogIcon 사자의새벽 2009.09.12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유용항 블로그라 채택될줄 알았어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9.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9.12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검도와 요리의 만남, 그리고 가족.
    참 멋진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9.12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멋저요. 오늘도 횟팅이요. 기를 팍팍보냅니다. 팍팍!! 가만 제가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ㅋ

  11.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9.12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멋진 가족사진과 인터뷰 잘 봤습니다~

  12. Favicon of https://boring.tistory.com BlogIcon 보링보링 2009.09.12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축하드려요~~~베스트에 등극하셨군요~부러울뿐입니다..ㅎㅎ
    다시한번 짝짝짝(박수소리 ㅎㅎ)축하드립니다

  13. Favicon of https://www.ibagu.co.kr BlogIcon 이바구™ - 2009.09.12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더욱 더 번창하는 블로그가 되기를 빌어 봅니다.

  14.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12 2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 건강한 가족 행복한가족,,, 행복 바이러스로 신종플루를 멀리멀리...

  15.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9.12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축하드립니다. 어제 블로그 특강 땜시 갔다가 오늘은 어디 좀 들렸다가
    오느냐고 늦었네요 ㅋ 축하측하드립니다.
    멋진 이웃님을 만나서 너무 행복하네요 ㅎ
    앞으로도 멋진 글 잘 보겠습니다.
    주변 이웃님들이 유명해지는 것은 제 행복같습니다. ㅎ

  16.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9.14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축하드립니다.
    주말 어딜갔다 오느라 축하가 좀 늦은것 같읍니다.
    가족사진들 너무 행복해 보입니다.
    많은 요리 래시피, 홍콩정보 기대하고 있읍니다.
    모두 좋은 한주 맞이하세요.

  17.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9.14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검도쉐프님!!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뵈오면서 역시 평범하지 않으신 분이란 생각을 자주 했었어요.
    배도..상당히 고팠구요! ㅋ

  18.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9.14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립니다...베스트 블로거...멋집니다..^^

  19.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앨리맘 2009.09.15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드려요! 너무 멋져요!

버터없이 향긋하고 맛있는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레시피입니다. 질감과 풍부한 맛은 파운드케이크와 닮았지만, 버터를 넣지 않고 카스텔라식으로 만들어서 부드럽고 담백해서 자꾸만 손이 가는 케이크 레시피입니다.


[재료] 파운드 케이크툴 2.5개기준 

강력분(200g), 계란노른자(8개), 계란흰자(6개), 설탕(130g), 꿀(1.5큰술), 올리고당(1/2큰술), 베이킹파우더(5g), 바나나(3개), 크랜베리(70g), 우유(60ml), 럼주(1/2티스푼), 바나나에센스(3-4방울), 식용유 (1/2티스푼) 

[파운드케이크/카스텔라 관련글]
버터없이 만드는 빵, 크랜베리 호박 카스텔라   ( ◀◀ 좀 더 자세한 과정샷과 재료샷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         
카스텔라           핫케이크가루로 만드는 초간단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1. 우유, 럼주, 꿀과 럼주를 잘 섞은 후 전자렌지에 20~30초 정도 돌려서 꺼내서 식혀둔다
2. 계란을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하여(노른자는 두개정도 더 마련해둔다) 볼에 담아 계란 흰자와 설탕 70g으로 머랭을 만든다.
3. 계란 노른자에 설탕 60g정도를 거품이 나기 전까지 한쪽 방향으로 잘 섞어준다.
4. 머랭에 3번을 가장자리에 두번에 걸쳐 넣으면서 거품이 죽지않게 잘 섞고 이어 식혀둔 1번을 마찬가지로 넣어주면서 잘 섞어준다.


5. 고운 체에 걸러준 밀가루와 베이킹 파우더를 넣고 잘 혼합한 뒤 바나나 썬것과 크랜베리, 바나나 에센스를 넣고 마저 섞어준다.


6. 틀에 유산지를 깔고 5번을 넣어준뒤 예열된 오븐에서 180도에서 10분간 구운후 160정도에서 50분정도 더 구어준다.
*각각 오븐마다 조금씩 틀릴수 있으니 가끔 확인 해주면 됩니다. 윗 부분은 타는것 같은데 안은 안익는것 같으면 온도를 낮추고 호일로 윗부분을 가려줍니다. 안이 익었는지를 알고 싶으시면 젓가락을 찔러보아 아무것도 묻어나오지 않으면 다 익은겁니다.
7. 다 구어지면 틀에서 꺼내 미리 준비해둔 기름(식용유)를 바른 유산지에 빵을 뒤집어 놓고 식혀주면 완성.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완성.


입안 가득 커피향, 모카 파운드 케이크

위와 동일하게 만드는데, 바나나와 크랜베리, 바나나 에센스를 넣지 말고 인스턴트 커피분말 (커피만) 1.5큰술과 초코렛을 원하는 만큼 섞어서 만든다.

향긋한 커피향과 씹히는 초코렛맛이 일품입니다.

요건 아내와 저만을 위한 후식입니다. 아들은 가라~ ^^ ㅋㅋ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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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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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04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식사로도 Goood/.

  3.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8.04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아도 자꾸만 손이 갈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08.04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5. 꽃기린 2009.08.04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오늘 아침은 파운드 케잌으로 해야겠네요.ㅋㅋ

  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04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 너무 재밌어요..ㅋㅋ

  7.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8.04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것다.ㅎㅎㅎ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Favicon of http://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04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가 부실해서 그런지 촉촉한 것이 늘 마음에 갑니다....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ㅜㅜㅜ.....*^*

  9.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04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의 블로그는 제 몸무게를 한없이 늘어나게만들어요ㅋㅋ
    책임지세요!!ㅜㅜ..ㅋㅋ 근데 오늘아침에 이 바나나 파운드케이크에
    아메리카노한잔이면 정말 천국이 따로 없겠다는 생각이들어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10. Favicon of http://jumpup.tistory.com BlogIcon 김군과함께 2009.08.04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다시 돌아왔어요.ㅠㅠ
    자세한 내용은 포스팅했어요.ㅠㅠ

  11. Favicon of https://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09.08.04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검도쉐프님 블로그에만 오면 먹을 것들이 가득가득!~!

  12.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0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군침이 돕니다. 저도 만들어 봐야겠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2009.08.04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습니다..남자분이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약올라 갑니다..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04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왕비님이야 음식을 맛나게, 솜씨좋게, 빠르게 만드시는 숙련주부시면서 그런 말씀을...^^
      저야 그냥 손가는대로 대충 하는 거지요.

  14.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8.04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놈 참 맛있고 고소해보이네요....음~

  15.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8.0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배고픈 저에게는 눈팅만으로도 배가 부릅니다.^^;

    오늘은 무더위가 기승인데 시원한 피서라도 즐기세요.

  16.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8.0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만 쩝.... ㅎㅎㅎ
    그나저나 전업하셔도 되리라는 ㅎㅎㅎ
    언제나 좋은글과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7. Favicon of http://mayjhkim.tistory.com BlogIcon 바람꽃과 솔나리 2009.08.04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케익가루로 이렇게 멋진 파운드케익을
    구울 수 있군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

  18.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8.0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은 가라`~
    ㅎㅎㅎㅎ
    잼있군요
    빵내음이 고소하게 대구까지 왔어요
    책임지셈요`~

  19. Favicon of https://hera282.tistory.com BlogIcon hera282 2009.08.04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파운드 케익 넘 좋아하는데 넘넘 촉촉하고 맛있어 보여요 ~ 트렉백 하나 걸고 갑니다 ^^

  20.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08.04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보니까 먹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뱃살은 걱정도 안하고~~ㅎㅎ

  21. Favicon of https://cookingmom.tistory.com BlogIcon 다영맘 2009.08.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향이 여기까지 오는거 같아요~

더운 여름, 수박이 최고죠! 슈퍼마켓에서 시원스러운 초록껍질 수박을 보면 저도 모르게 손이 가네요. 요즘 홍콩에선 수박이 쌉니다. 세일을 하는 녀석을 한통 업어오면 하루종일 맛있게 먹습니다.

 

 수박의 무한활용


일단 그대로 먹습니다. 잘라먹고, 퍼먹고~ 사이다나 환타 부어서 수박화채도 해먹구요. 그외에도 속껍질을 이용해서 음식도 만들어 먹고, 팩도 하고, 시원하게 만들어둔 수박껍질을 뒤집어 써서 그 냉기를 즐기기도 하고요.

노란수박으로 만든 레몬수박쥬스예요. ^^

[관련글들, 검도쉐프의 수박즐기기]
갈증해소에 효과적인 레몬수박쥬스                           수박속으로 만드는 비빔냉라면과 일본식 중화냉라면
올여름 대박예감, 디자인,기능성 최고!  히트상품    더위야 가라~!  검도쉐프 추천 신상모자 
 
 

 고추장 양념삼겹살에 잘 어울리는 수박속 초절임


매콤한 양념삼겹살에 시원하고 아삭거리는 수박속 초절임과 알싸한 매운맛의 와사비 양파를 결틀여 보세요.
더운 여름 사라진 입맛이 되돌아 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고추장 양념삼겹살 : 돼지고기 (500g), 고추장 (4큰술), 올리고당 (2큰술), 고추가루 (1티스푼), 맛술 (2큰술), 다진마늘, 후추, 깨 (약간씩)
수박속껍질 초절임 : 수박속껍질 채썬 것 (2웅큼), 식초 (3큰술), 물 (3큰술), 설탕 (1큰술)
양파 : 양파 채썬 것 (1/4개), 와사비 (1티스푼), 식초 (1큰술), 물 (1큰술), 올리고당 (1티스푼)


1. 삼겹살을 양념해서 1시간 이상 숙성시킨다. 
2. 수박속껍질과 양파는 채썬 후 양념을 넣고 섞어 냉장고에 차게 보관한다.
3. 양념삼겹살을 볶은 후 수박 속껍질 초무침과 와사비 양파와 함께 먹는다.

 

수박이 숨어있는 초간단 비빔밥, 아삭아삭 씹는 맛이 좋아요.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는 웰빙 비빔밥입니다. 더운 여름 영양보충에 좋아요.


[재료] 1인분 기준

밥 (1공기), 수박 속, 당근. 양상치, 숙주나물 (원하는 만큼) , 계란 (1개), 깨 (약간) , 다진 소고기 볶은 것, 초고추장  

다진 소고기 볶음
소고기 (50g), 간장 (2티스푼), 올리고당 (1티스푼), 맛술 (1티스푼), 후추 약간 넣고 볶는다.

초고추장
고추장 (1큰술), 식초 (1티스푼), 물 (1티스푼), 올리고당 (1티스푼), 참기름 (약간)   


1. 재료준비
 - 양상치, 수박 속 : 채썰기
 - 당근 : 채썰어 기름에 볶기
 - 다진 소고기 : 양념에 볶기
 - 숙주나물 : 손질해서 물에 데치기
2. 밥위에 준비한 재료들을 얹은 후, 계란, 초고추장을 넣고 비빈다. 
* 계란이 신선하다면 날로 먹어도 좋고, 불안하다면 계란 후라이를 해서 얹어 드세요.

                                                슥슥 비비셔 맛있게 드세요. 그럼 한입 드셔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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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02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으로 이런요리를 정말 쉐프님은 대단하십니다. 예전에 우리 할머니가 수박껍떼기를 껍질만 벗겨
    된장국에 넣어 주셨는데 맛있더라구요.. 처음엔 버리는 것으로 알고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3.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8.02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에 저 어릴때는 저리들 많이 드셨던거 같은데.....
    요즘은 먹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통....^^

    홍콩은 요즘 덥지요?.....
    부산은 근 일주일 썰렁하다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더워지려나 봅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0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긴.. 요즘은 음식이 너무 넘쳐나는 느낌이네요.
      홍콩은 소나기성 폭우가 내리네요. 태풍이 근처까지 왔나 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세요.

  4.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8.02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박이 이렇게도 활용될 수 있군요!
    멋진 요리 잘 구경하고 가요^^

  5. Favicon of https://itgura.tistory.com BlogIcon IT구라 2009.08.02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군침 흘리게 하는 사진들입니다. 저는 언제쯤이나 이런 맛깔나는 사진을 찍을수 있을지...^^

  6. Favicon of https://aritoon.tistory.com BlogIcon 엘고 2009.08.02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그전에 수박속 무침 좋아해서 자주먹었는데~~보기에도좋고 새로운 맛이겟는데요^^
    즐건 휴일되세요~~

  7.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02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귀챠니즘으로 너무 비벼먹고 뽁아먹어..
    다이어트랑은 거리가 점점 멀어진다는...ㅎㅎ

  8.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8.0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수박을 다 먹고 난 후 버렸는데. 이런식으로 활용을 하는군요.

  9. Favicon of https://saeyanbooks.com BlogIcon 도서출판 새얀 2009.08.02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고 깔끔한 한끼가 되겠네요^^

  10. Favicon of https://poem7600.tistory.com BlogIcon 윤태 2009.08.02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땡깁니다 ^^

  11. 꽃기린 2009.08.02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디어 굿입니다..

  12. 2009.08.03 0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 BlogIcon 정일기 2009.08.03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아 배고파.ㅎㅎㅎ
    근데 한웅큼 할때 '웅큼'은 '움큼'이 표준어죠. 웅큼이 더 표준어스럽지만 움큼이 맞는 말이라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04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웅큼이 아니라 움큼이군요.. 잘 배웠습니다. ^^
      다음부터는 바른 표현을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또 까먹고 쓸 것 같기도 해요.

  14.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8.03 0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수박으로 맛난 음식을~!@@

  15.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8.03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과일을 자제 하고 있는중인데
    수박하고 복숭아는 참기가 너무 힘들어요 ㅎㅎ

  16.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03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수박을 이렇게도 먹는군요..
    어제 사온 수박은 너무 맛없던데...활용을 해보면 좋겠네요...

  17.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8.03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부보다 알뜰하신 검도님이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18.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8.03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수박으로 이런 요리를..
    전 빨간 속살만 낼름 먹고 다버리는데..
    와이프에게 닥달을 한번 해봐야겠어요 ㅋㅋ

  19.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8.04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넘 오래간만에 왔나요?? ㅠㅠ..
    스킨도 바뀌고...ㅎㅎ
    잘 지내시죠???
    시원한 여름 되세요~~

  20.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8.04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수박 하나로 이렇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니요!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수박만 먹었다 하면 껍질의 하얀 부분까지 먹는다고 엄마가 청승(?)맞게 그러지 말라고 야단 아닌 야단을 맞는데 검도쉐프님처럼 맛있는 요리를 만들면 엄마도 기뻐하시겠어요~ 멋진 레시피 감사합니다~^-^

  21. Favicon of https://bookple.com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09.08.07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수박 한통 사와서 먹는 중입니다... ㅋㅋ

    정말 맛있네요 ^^

필리핀 음식들은 식재료와 조리법이 단순하면서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요. 오늘은 필리핀 스타일 비프스튜, 메차도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재료] 3인 가족 기준  

소고기 (1kg), 다진 마늘 (2큰술), 양파 (1개), 감자 (中, 2개), 당근 (2/3개), 월계수(2잎), 간장 (2큰술), 케찹(3큰술), 물(3컵), 소금, 후추, 식용유 (약간씩)


1. 소고기, 감자, 당근, 양파를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썬다. 
 * 방학을 맞아 아들녀석도 재료 준비를 돕습니다.


2.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소고기를 미디엄 정도로 익힌다.



3. 다진 마늘, 양파, 당근, 간장, 후추, 토마토 케찹, 월계수, 소금을 넣고 계속 볶는다.


4. 물을 붓고 뚜껑을 덮고 5분정도 끓인 후에 감자를 넣고 끓이면 완성.  


TIP 오리지널 스튜스타일로 드시려면 물을 1컵 정도 더 넣고, 케찹 대신 토마토 소스(1컵), 레몬즙(2큰술)을 넣고 조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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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8.01 0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고기가 맛있어 보입니다.
    한국사람 누구나 먹고 싶은 그런 맛 같습니다.

    여기에 다양한 야채들이 들어가니, 꼭 먹고 싶네요...ㅎ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3.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8.01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의 요리 실력도 머지않아 엄청난 솜씨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 검도쉐프님의 멋진 솜씨를 보고 자라서 더 그럴 것 같아요^^

    멋진 글을 보고 머리에 쏙쏙 집어 넣고 있답니다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8.01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리핀식 스튜인가요? ^^
    정말 맛나보이네요. 저도 오래간만에 소고기 섭취좀
    하고싶네요.ㅎㅎ;
    힘찬 8월 맞이하세요^^

  5.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01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ㅋㅋㅋ
    주말 아침부터 그냥!! 괴로움이 몰려옵니다 ㄷㄷ
    칼질하는 아드님~!
    아드님이 크면, 정말~! 완소남 예약!!
    운동 잘하지~ 요리 잘하지~
    인기 폭발하겠어요~! ㅎㅎ

  6. 2009.08.01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0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스럽게 전수.....

  8.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8.01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만 보아도 침미 빙그르르ㅡ르~~~~~~`~~~~ 고입니다.

  9.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8.01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아침 먹었는데 또 배가 고파지네요ㅠㅠㅠㅠ
    직접 먹어보고 싶은 마음 밖에 없네요^^;;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8.01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식사전이라 더욱 배고파집니다...ㅠㅜ
    우리아이들 주면 아마 고기부분만 쏙 빼서 먹을듯 싶어요 ^^

  11.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0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이 어려운 만큼 맛도 아주 죽여줄 것 같습니다.....더구나 아이와 함께 만든 음식이니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주말 잘 보내세요 검도쉐프님....*^*

  12. 메인사진 바꼈네요. 2009.08.01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세는 남자도 요리를 잘해야 하는듯해요.. 여자친국한테 사랑 받으려면 잘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s://gomday.com BlogIcon 하얀곰> 2009.08.01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재료들만 있네요. 하이라이스랑 맛이 좀 비슷하려나요.

  14.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8.01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맛있겠네욧~!!! 드뎌 주말입니다. 자유의 주말!!! ㅋㅋㅋ

  15. Favicon of http://delphos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8.01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고기만 그냥 먹어도 맛있겠습니다.
    점심식사시간인데 고기 먹어야겠어요.ㅎㅎ
    그리고 스킨 바뀐거 맞죠?ㅎㅎ

  16. Favicon of https://labyrint.tistory.com BlogIcon labyrint 2009.08.01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요리 좀 배워야 되겠네요... ㅋㅋ
    벌써 8월이 시작되었네요.
    행복한 8월 맞이하세요.

  17.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8.01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도 크면 요리 잘 하겠어요~
    사범님 밑에서 많은걸 배우네요.~^^

  18.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8.01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쇠고기 그러면 광우병이 생각이 나서리,,,^ ^;;;

    저는 최근엔 아예 쇠고기는 먹질 않고 있슈미다,,,
    홍콩에서는 별 걱정없이 마음껏 드시겠군용,,,하하
    입안에 침이 스르륵 고입니당!

    베리 해피한 주말 보내시길!!

  19.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02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와서 필리핀 요리가 많아지시는데..필리핀 아마라도 들이셨어요? ㅎㅎ

  20.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8.02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아드님 사랑 받겠습니다. 요리 잘하는 남자가 인기잖아요.

  21.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03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침넘어가요...

아내가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한지 7개월이 지났다. 그리고 내가 블로그를 만든 건 한달이 되어간다. 함께 블로그를 하니 즐거움이 두배다.
 
                                                                                                             Photo by Dragan*Flickr

그녀, 여행블로거

어릴 때부터 여행을 좋아했던 그녀인지라 자연스럽게 테마가 여행으로 잡혔다. 사진 찍는 것도 좋아하니 금상첨화였다. 여행을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외국에 살고 있는 장점을 살려서 가까운 곳이나마 함께 다닐 기회가 많아졌다. 맞벌이 부부인지라 주말이 되면 퍼져서 집에서 뒹굴거리던 것이 함께 나들이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그녀는 팀블로그 <감성미디어, Blue2Sky> 에서 '달팽가족'이란 이름으로 활동중.
 
나, 요리블로거

맛있는 거 해먹는 걸 좋아하고 맞벌이를 하기에, 나와 아내는 요리를 나눠서 했었다. 그런데 요즘은 거의 내가 맡아서 하고 있다. 글 올리는 재미에 빠져 매끼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내니, 아내와 아이는 시식하면서 하루하루가 즐거운 모양이다. 
 
부부가 함께 블로그를 해보니 생활이 즐겁다.
 
1) 같은 취미를 가진 사람들로서의 동지의식이 생긴다. 추천도 눌러주고, (이것도 자추에 해당할까? ^^?) 댓글도 남겨주면서 동지의식을 다진다.  

2) 커뮤니케이션이 활발해진다. 글을 읽으면서 상대방의 생각을 더 많이 이해하고, 새로운 면을 보기도 한다.
서로 포스팅할 내용에 대해 상담도 하고, 다 쓴 글을 읽으며 첫 독자로서 리뷰를 하면서 대화가 늘어난다.

3) 생활의 활력소 : 요리블로거라서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보고, 여행블로거라서 밖으로 나갈 거리를 많이 만들다보니 생활에 즐거움이 늘어난다.

4) 서로 돕는다. 요리블로거로서 요리하면서 사진을 찍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다른 블로거분들은 혼자서 다 찍고 만들고 하시니 대단하다. 나는 과정샷은 보통 아내가 찍어주기 때문에 요리에 전념할 수 있다. 아내는 여행가서 사진 찍는 동안 내가 아이와 함께 놀아주기 때문에 방해받지 않을 수 있고, 맛집에 찾아가서는 여러명이 함께 먹을 걸 시키기 때문에 더 많은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아직까지 긴 시간을 해보지 않아 나쁜 점은 크게 느끼는 점이 없다. 앞으로도 우리 부부가 즐겁게 블로그를 운영하다가 아들 녀석까지 껴서 가족블로거가 되는 꿈을 꿔본다. 초등학교 5학년 아들 녀석도 이제 슬슬 블로그를 해보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있으니 조만간 이뤄지지 않을까 싶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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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lish.tistory.com BlogIcon INNYS™ 2009.05.01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 블로거^^ 넘 보기 좋습니다. 저희는 암수한몸 블로거입니다. 블로그 하나에 아내의 캐나다 10년 노하우가 많이 반영되고 조언도 많이 받습니다. 따로 운영하기는 좀 버거워서요^^ 글 잘 읽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mauma.tistory.com BlogIcon 마음정리 2009.05.01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요 ^^부부블로그는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의견이 달라서 싸울 수도 있지만 ^^
    조율을 잘하면서
    알콩달콩하게 이쁜사연부탁해요 ^^
    좋은 하루되세요.
    ^^

  4. Favicon of http://taisnlee.blue2sky.com BlogIcon taisnlee 2009.05.01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보다 좋은 건 없죠 ^^
    사실 블로그를 운영해 보지 않는 사람은 블로거를 잘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면을 잘 모르지만,
    달팽가족님과 검도쉐프님은 부부 블로거라는 점이 너무 부럽네요 ㅠㅠ
    (나중에 생길 제 여자친구도 블로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드네요 ㅋㅋ)

    그리고 달팽군까지 블로거가 된다면 부부 블로거를 넘어서 가족 블로거가 되겠군요 ㅋㅋ
    그날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

  5. Favicon of https://manimo.tistory.com BlogIcon 바람을가르다 2009.05.01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혼을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부부에게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는 것 만큼 좋은 것도 없을 듯 싶어요.
    글내용처럼 서로 이해하는 마음도 깊어질 거 같고.
    무릎팍도사버젼으로 부부블로거로 영원히 행복하시길~

  6.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5.01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저도 아내에게 블로그 한번 해보라고 하는데 별로 반응이 없습니다.^^
    부부간에 블로그를 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늘 행복한 블로그 만들어 주세요.^^
    행복한 연휴 만드세요.

  7.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5.01 2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은 취미를 갖는다는거.. 참 부러운 일이에요.

    정말 관심사가 같다보니.. 이야기도 더 많이 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되고..

  8. Favicon of https://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5.01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습니다~^^

    전 여친과 같은 취미로 자전거를 타는데 같이 자전거 타본게 언젠지 모르겠네요 ㅠ.ㅠ

    좋은 하루 보내세요~^____^

  9.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02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남편과 참 많은걸 함께하고 있죠
    둘다 음악을 좋아해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활동도 같이하고..
    블로그는 남편이 먼저 만들었습니다.
    전 뒤늦게 합류했죠
    근데 정말 쉐프님 말처럼...함께하는 시간도 많아지고
    서로 조언을 해주기도 하고...
    뭐랄까 좀더 많이 이야기를 나누고 시간을 보내고 이해할수 있게되는거 같아요
    남편은 벌써부터 아직 생기지도 않은 아기 블로그를 만들겠다며 구상을 하고 있답니다.
    ㅎㅎ
    달팽군까지 합류하면
    가족블로거로는 선배님이시겠군요!!!!

  10. Favicon of https://hopetree.tistory.com BlogIcon 희망나무 2009.05.02 0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 너무 귀엽네요^^; 엄청 개구쟁이일듯 화목한 엄마, 아빠 아래에서 큰다는 것도 참 감사한 일이지요^^

  11.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5.02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집니다. 부부가 같이 블로그를 하신다니...
    나중 가족블로그 하시면 더 재미있을것도 같고...
    감성미디어는 몇번 방문했는데 검도쉐프님의 부인께서 하시는줄은
    몰랐네요. 자주 방문해야겠는걸요...

  12.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5.02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가 함께 블로그를 하는건 좋은 일인것 같아요.
    저는 주용아버님이나 용돌이 아버님의 블로그를 보면서.
    나중에 남편에게 육아일기 블로그를 한번 써 보라고 하고 싶더라구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2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빠가 쓰는 육아일기는 더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들은 육아와 교육을 아내에게 전담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말입니다. 제이유님과 남편분이 함께 육아일기를 써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13.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5.03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부가 같이 하시니 행복하시겠어요^^
    와이프는 블로그하고 있으면 옆에서 박아지만 긁고 있습니다 ㅠㅠ

  14. Favicon of https://ytzsche.tistory.com BlogIcon ytzsche 2009.05.03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검도쉐프님 한달밖에 안 되셨다구요? 깜짝 놀랬어요, 무지 능란해 보인달까, 아주 익숙해보이셨거든요.ㅎㅎ

    부부가 함께 생활을 온오프라인에서 공유할 수 있단 거 정말 멋져보입니당^^

  15.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5.04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블로그 멀지 않았네요 :)
    저도 얼른 와이프를 끌어 들여야 할텐데 ^^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05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니도 조만간 발동이 걸릴려나? ㅋㅋ

    생각을 공유하기도 하고...미치 몰랐던 부분, 살짝 놓쳤던 부분,,,,자연스럽게 서로를 바라볼수 있는 또 다른 방법이될수도 있을꺼같아요.

  17. Favicon of https://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09.05.06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블로그로군요! 달팽군도 머지않아 티스토리에 입성하는게 아닐까요? 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6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녀석이 글에 취미가 없어서 꾸준히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를 통해서 글쓰는데 취미를 붙이고 표현력이 키워진다면 그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_^

  18.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5.06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행 좋아하는 엄마에 - 혼자 다니진 않겠죠?ㅎㅎ
    요리 좋아하는 아빠에 - 역시 혼자 드시진 않잖아요?ㅎㅎ
    달팽군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달팽군 엄마아빠. 참 멋져요:)

  19. Favicon of https://mamanim.tistory.com BlogIcon 경빈마마 2009.05.09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 쉐프님...
    제가 원하는 블로그 가족상입니다!!!!!!!!!!!!!!!!!!
    애가 많으면 뭘 합니까?
    아직 관심이 없으니...엉~
    검도님 부러워요~!

  20. Favicon of https://blue2sky.tistory.com BlogIcon The Blue. 2009.05.1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 감사합니다. 두분이서 열심히 꾸려나가는 블로그라서 그런지 이곳저곳에 두분의 사랑이 담겨있음이 느껴집니다.

    검도쉐프님이 가족들에게 선사하는 요리를 보면서... 그 요리를 통해 행복할 달팽맘님과 달팽군.

    남자로서 검도쉐프님의 요리솜씨가 너무 부럽고 이런 자상함에서 지낼 두 사람이 너무나 부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17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언젠가 한번 대접을 했으면 좋겠네요. 지난번에 아내랑 통화할때 블루님인줄 모르고, 바쁜데 한참 통화해서 아내에게 발끈했습니다. 블루님도 바빠도, 항상 건강 조심하세요.

  21.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6.10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ㅠㅠ 정말 부러워요.ㅠㅠ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데다 너무 행복해보이고...ㅠㅠ 어후..정말 부럽습니다>_<!!
    제 이상형이 요리 잘하는 남자(!)인데.ㅋㅋㅋㅋㅋㅋ검도쉐프님 가족분들 너무 좋으시겠어요!ㅎㅎㅎ
    늘 그렇듯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자주 놀러올께요!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희 부부도 그저 여느 부부들하고 비슷합니다. ^_^ Demian님도 원하시는 이상형의 좋은 남자분을 만나서 알콩달콩 행복한 커플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한동안 가족여행을 못가서 몸이 근질근질한데, Demian님 블로그 가서 글과 사진 보면서 대리만족이라도 느껴야 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