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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패떳을 보고 급 땡겨버린 프렌치 토스트
재료가 간단하고,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지만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가족들 반응이 최고네요.



재료: 식빵 2쪽 기준
식빵 (2쪽), 계란(한개), 우유(50ml), 올리고당(1티스푼, 패떳처럼 쨈하고 드시려면 안넣으셔도 됩니다.), 버터 약간



1~2. 빵을 삼각형모양으로 반으로 나눈다.
3. 계란, 우유, 올리고당을 넣은 뒤 잘 섞은 후 식빵을 적셔준다.
4.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른 후 빵을 앞뒤로 굽는다.

 타지 않도록 잘 보면서 굽고, 후라이팬을 중간중간 키친타올로 닦아줘야 빵이 타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않아 실패할 확률이 높아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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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10.01.26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학~ 오랫만에 왔더니 블로그분위기가 많이 바뀐거 같네요~ 티파니 프렌치 토스트 저도 봤는데...다시 보니 더욱 먹고 싶습니다...ㅋㅋ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26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렁언렁 이런 필살 레시피를 배워야 좋은 아빠 됩니다. ^^
    감사합니다. (--)(__)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pojs BlogIcon 리플리 2010.01.2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요거 내일 아침에 한번 시도를...^^

  5.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10.01.2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겠어요^^ 저도 집에서 간식거리로 만들어야겠어요^^
    요번에 패떳 못봤거든요^^ 이따 퇴근하고 갈때 식빵좀 사가지고 가야겠어요^^ㅎㅎ

  6.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2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겠어요~~^^
    너무 오랜만에 들렀어요~~^^

  7.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1.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가 자주 해 먹심더..아주 간단하니...
    울 아들 설탕 소올솔 뿌려 먹는 것 보면..ㅎㅎㅎ

  8. Favicon of http://kimki.tistory.com BlogIcon 깐깐김기 2010.01.26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식빵먹을떄마다 종종 시도하는데 왠지 검도쉐프님이 만든 느낌이 안나요ㅜㅜ

    다시 이 레시피보면서 해봐야겟어요

  9. 김채영 2010.01.26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엄마가 자주해주셨는데
    이게 이름이 프렌치토스트였군요...ㅋ
    버터와 우유가 들어가지않아도 맛있어요 ㅋ
    소금은 아주 살짝 넣어야해요 원래 소금이 살짝 들어가야
    단맛이 더 느껴지거든요 그럼 설탕을 조금 적게넣어도 되니까 좋죠^-^
    버터와 우유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겠네요
    전 항상 버터,우유 안넣었거든요 (버터별로 안좋아함-_-)
    요리를 좋아해서 만들어주면 오빠 완전 좋아하던데 ㅋㅋㅋ

    아침으로 먹는거죠?

    항상 간식으로 해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버터,우유없이 계란한개에 식빵두개(반으로 자르지않은)할수있어요
    식빵에 묻히기 나름이지만요^_^;;

    모처럼 아는주제가 나와서 실컷 떠들어댔네요 ;ㅁ;

  10. Favicon of https://jacobsladder.tistory.com BlogIcon 루까 2010.01.26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어 먹기 정말 좋을 거 같아요. ^^

  1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2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스트가 쉬운것 같은데도 해보면 은근 까다롭더군요.
    저도 한번 주말에 아내에게 해주고 사랑받아야 겠습니다 ;)

  12. ^^정말 그정도인가요? 2010.01.26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수로씨가 지었던 표정이 저도 나올지 한번 만들어 봐야 겠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13. ㅊ픂ㅊ 2010.01.26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걍 해먹었던건데 이게 프렌치토스트구나 ㅇ.ㅇ

  14. 다솜 2010.01.26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제가 유치원때 고모네집에가면 고모가 해주시던 유일한 간식이였죠
    두조각만 먹어도 든든하고 20년이지난 지금은 제가 가끔해먹어요^^
    때론 채소 잘게썰어서 부쳐먹어도 맛있더라구요

  15. 이토스트... 2010.01.26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해먹는데....먹을때마다 맛없다는 느낌...보이기엔 진짜 맛나보이는데...

    참...이상한 토스트....

  16.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26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뭘 해도 검도쉐프님의 요리는 멋져 보여요^^
    저도 작년에 요걸 포스팅했었는데 이웃분들이 두부부침이냐고 하셔서,,,,

  17.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1.27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 이거 메인에서 보고 좀있다 들어가 봐야지 했었는데 검도쉐프님 꺼였군요 ㅋㅋ 진짜... 너무 맛있어 보여용 ㅎㅎ

  18. Favicon of http://nae0a.com BlogIcon 내영아 2010.01.2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중국에 있을때 매일 아침에 이 빵을 먹었던게 기억나네요 ㅋ
    잘 보고갑니다 ^^

  19. Favicon of http://sinnanjyou.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 2010.01.28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자주 해 먹는거지요. ㅋㅋ 요즘엔 다이어트를 핑계 삼아서 참고 있지만요. 후후.
    설탕을 솔솔 뿌려 먹으면 그 맛 일품! 후훗!

  20. 13살 소녀 2010.02.0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도 나가계시고 심심하던 중에 패떳재방을 보게되었는데 만들어보니 맛있네요.
    ㅋㅋ 예상외로 너무맛있어서 김수로씨의 마음이 이해가되네요.ㅋ

  21.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10.02.05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저희도 어제 이거 해먹었어요~티파니도 검도쉐프님도~^^

마트에서 오골계를 파네요. 쥬니어와 아내를 위해 아침식사로 간단 닭국밥을 만들어봤습니다.

오골계의 영양
오골계는 인도네시아가 원산인 닭의 한 품종으로, 한국에서는 천연기념물 256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피부, 고기, 뼈등이 다 어두운 자색을 띄고 있으며 발가락이 5개인 것이 특징이다. 천식과 비염등 호흡기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피를 맑게 하고 간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한다. 일반 닭에 비해서 지방이 적고, 필수아미노산, 칼슘과 성장기의 뇌발달에 좋은 DHA등이 많이 들어 있다.


[재료] 3인분 기준

오골계(1마리), 밥(2공기), 마늘(5쪽), 양파(1/3개), 대추(5알), 파(2티스푼), 소금, 후추, 참깨 각각 약간
 
1. 오골계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벗겨 준비한다.
2. 전기밥솥에 물을 붓고, 밥과 대추, 마늘 중 3쪽을 채운 오골계를 넣는다.
3. 양파와 남은 마늘을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메뉴에서 찜을 선택하여 조리한다.
* 그냥 솥에 끓일 때는 중불에서 30분, 약불에서 15분정도 끓인다. 화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4. 파는 건져서 버리고, (취향에 따라 마늘이랑 대추도 뺀다.) 밥은 공기에 덜고,  닭고기는 찢어서 살만 바른다.
5. 공기에 덜어놓은 밥에 닭고기살을 함께 담고 소금, 후추, 참깨로 간을 하고 파를 약간 곁들인다. 영양가있는 오골계국밥 완성.  


국밥, 닭죽관련 레시피 :  장터 숙대국밥 만들어 먹기    짬뽕국밥      현미찹쌀로 만든 초간단 닭백숙과 닭죽 
                                     해장국 맑은 국물 동태찌게    얼큰한 등뼈 김치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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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09.09.04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가 팍팍 살아나는데요. ㅎㅎ
    행복한 금요일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04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를 팍팍 받아갑니다. 그나저나 저는 오골계를 별로 먹을 기회가... 산골이나 가야..

  4.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4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게라....쫀득쫀득한 살이...츄릅...
    여름이 다가기 전에 마지막 보양식인가요?

  5.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9.0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 ㅎㅎ

    닭곰탕 ㅋㅋ

    맛있겠다. ㅎㅎ
    아침부터 배가 출출해 지네요

  6.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9.04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보양식이네요~

  7.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9.04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는 색상때문인지 왠지 약간은 거부감이..
    하지만, 몸에 좋은 보양식이니 먹어 볼수 있는 기회를 ㅎㅎ

  8.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0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잘 보고 갑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0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몸이 허한데...저한테 딱인 음식이군요 ^^;;

  10.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9.04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그래도 저도 몸이 허해서 이번주말에는 보신좀 할려구요...
    하루하루가 틀립니다.....쩝......

  1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9.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보양식이네요. ^^ 오골계는 먹어 보지 않았네요.

  1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4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저도 보양식이 필요하다고 하면 혼날까요? ㅎㅎㅎ

  13.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4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는 한번도 요리해보질 않았는데 ..
    구미가 땅기네요..^^
    보양식이라니 한번 먹어볼만합니다..^^*

  1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9.04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오골계는 아직 시도조차도 못 했는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9.0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블로그로 변신하셨군요....이젠 누구를 상대로 댓글을 쏴야할지 고민해야 겠습니다...ㅎ.ㅎㅎ...
    보양식 오골계...보는 것만으로도 침이 생깁니다......*^*

  16.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04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홍콩에 오골계도 팔아요? 호~~~ 신기~~~
    그..그럼 오골계는 우리 고유의 음식이 아늬었던걸까요^?^

  17.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9.04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골계....한번도 못먹어봤는데...먹고싶네요...쩝쩝...

  18. 오골계는 2009.09.04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질긴 닭고기일뿐....

  19.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9.0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 한번 먹어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_^@

    좋은 저녁 되세요`

  20.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9.05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쥑이겠군용!! 하하

  21.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9.0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한국 토종닭이 아니었군요~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검도쉐프님의 닭국밥... 마늘에 양파까지 넣어서 다른 닭요리보다 훨씬 더 담백할 것 같아요. 아, 아침부터 입맛이 당기네요~

이제 즐거웠던 방학은 끝나가고, 2학기에 들어서겠네요. 올해는 11월 12일에 본다는 수능이 두 달 남짓 았네요. 두뇌활동에 도움을 준다는 호두를 넣고 끓인 호두죽은 아침식사, 야식, 출출할때 언제나 좋은 메뉴예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신경이 곤두서있는 시기인만큼 약간 안정시켜줘야 할 것 같아서 대추를 넣어서 함께 끓였습니다.


[재료] 3인분 기준

쌀 (1.5 컵), 호두 (1웅큼), 대추 (10알정도), 물 (10컵), 소금, 꿀 약간


1. 쌀을 깨끗이 씻은 후 쌀의 분량의 4배 이상 물을 붓고 1시간 이상 불린다.

2. 호두는 끓는 물에서 5분정도 익힌 후 건져내어 속껍질을 간다. 절구에 찧는다.
* 속껍질을 제거하지 않으면 특유의 쓴 맛이 난다. 끓는 물에 넣었던 호두의 속껍질은 쉽게 제거된다. 


3 대추를 푹 끓여서 절구에 찧는다.


4. 불린 쌀을 물과 함께 믹서에서 간다.


5. 믹서에서 간 쌀 + 물을 냄비에 넣고 끓인다.


6. 물이 끓으려고 하면 호두를 넣고 계속 끓인다. 어느정도 걸죽해지면 준비해 둔 대추과육과 물을 붓고 조금 더 끓인다. 완성.
7. 소금과 꿀로 약간 간해서 맛있게 먹는다.


호두의 효능
회복기에 있는 환자가 호두를 먹으면 회복이 빠르고, 머리카락에 윤이 난다. 추위를 타는 사람에게는 추위를 이기게 해준다. 살이 찌게 하고, 몸을 튼튼히 해주며, 피부는 윤택하게 한다. 폐의 기운을 모아주며, 해수 천식을 다스리며 신장을 보하여 요통을 고친다.

호두는 단백질 함량이 육류보다 많으며 지질은 돼지고기의 두배에 달한다. 육류의 지질은 포화지방산이 대부분이라서 비필수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는데, 호두의 지질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 필수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이 혈관에 불필요하게 부착되는 것을 예방해준다. 마그네슘,망간,철,칼슘,,비타민A,B,C,E 등 각정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방지와 강장효과도 기대된다. 

단 호두가 콩팥의 기운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을 촉진하므로 설사기운이 있는 사람은 피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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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8.22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도, 건강에도 좋을것같네요^^
    맛나겠다~

  3.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22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험생은 아니지만, 정말 담백할 것 같아요. 평소에 호두는 그냥 심심풀이로 자주 까먹는데...잣죽은 먹어봤어도 호두죽은 안 먹어봤거든요. 집에 호두가 있으면 제가 다 까먹어서 죽 끓여 먹을 것도 없지요.ㅋㅋ
    주말 잘 보내세요.

  4. 임현철 2009.08.22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수험생들이 좋아하겠는데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m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8.22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주니어는 좋겠어요 ^^
    아빠가 이렇게 맛나고 영양도 풍부한 음식을 손수 만들어주니...
    아..저도 빨리 요리 필살기 몇개쯤은 가지고 잇어야 할텐데..^^;;;
    행복한 주말 되세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8.22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왔시유~~~~~~~~~ㅎㅎㅎㅎ

    다시 홍콩으로 가신건감????

    여하튼 저도 낼 아침에 호두죽 끓여서 묵을꺼에요~~~~*^^*

    여기는 지금 늦은 오후~

    저녁준비하러 가야합니데이~~~~~ 좋은 하루보내이소~~~~~~~~ㅎㅎㅎㅎㅎ *^^*

  7.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22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두과자가 생각이 나네요.. 수험생에게 좋은 음식은 경쟁력에 도움이... 어머니에 정성 아니 검도쉐프님의 정성으로
    모든 수험생이 자기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기를 ... 저도 주시면 않되나...ㅋㅋ

  8.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2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저희 어머님 여행 3일째....
    저는 죽어가고 있습니다 ㄷㄷ
    밥...밥을 먹고 싶어요 ㅜㅜ

  9. Sun'A 2009.08.22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양가있고 맛도 좋고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배고파져~~~ㅎ

    주말 잘 보내세요^^

  10.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8.22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양만점~^^
    호두죽 한그릇 잘 먹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2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죽이 땡기는데요.^^
    흠... 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 중입니다. 걍 시원하게 냉면으로 할까요? ㅎㅎ^^

  12. rutcpro 2009.08.22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여름 을 만드느법 알려줘서 고마워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13.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2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두가 수험생에게 좋지요. 죽은 소화도 잘되니 좋은 영양식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고소할 것 같아요. 저도 이건 꼭 만들어 보겠어요~ ^^

  14. Favicon of https://hongman111.tistory.com BlogIcon 홍E 2009.08.22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아픈기억이 있어서 죽을 먹지 못하지만 호두는 고소해서 너무 좋아합니다 ^^

  15. jenerosa 2009.08.22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서 호두가 수험생에게 가장 좋은 식품일까요....ㅠㅠ전 극심한 호두알러지가 있는데.....호두말고 다른 음식도 추천해주세요~~~>_<

  16.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08.22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두가 다 좋은데.. 이뇨작용 촉진에서 잠깐 걸립니다....ㅎㅎ
    그래도 먹고 싶은 호두죽이네요...
    맛있게 잘보고 갑니다..^^

  17. Favicon of https://totobox.tistory.com BlogIcon 『토토』 2009.08.22 1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딸 해줘야겠군요
    감사합니다.

  18.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8.22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밥이 남았을때 저도 자주 끓여먹습니다
    고소하고 참 맛있어요..
    종일 출장이었어요
    막 들어와서 들려봅니다.

  19. Favicon of http://jumpup.tistory.com BlogIcon 김군과함께 2009.08.22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험생만 아니라
    모두에게 좋은거 같은데요.ㅎㅎ
    근데 좀 손이 많이 가는듯해요.ㅠㅠ
    저같이 귀차니즘은 누가 해줘야 먹을듯.ㅎㅎ

  20. gre12 2009.08.23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도

  21.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23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엄마가 이런걸 해주셨다면 왠지 개학증후군좀 덜했을지도 모르겠어요

건강이 좋지 않을때, 소화가 되지 않거나 입맛이 없을 때 아내가 잣죽을 끓여줍니다. 고단백식품인 잣은 기운이 없거나 아플때 원기를 회복시켜줍니다. 빈혈, 변비, 신경통, 임산부, 노인이나 체질이 허약한 사람등에게 병의 치료와 체질개선 목적으로 섭취를 권합니다. 

잣의 효능
1. 심장이 몹시 두근거리며, 자주 놀라는 증상을 다스리고 (심신을 안정시키고) 기를 보양하며 담습으로 인한 마비증을 해소시킨다.
2.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두뇌에도 좋으며, 노화방지효과도 있음.
3. 신경통 치료에 도움을 준다.
4. 장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을 원활하게 보도록 해준다. (변비에도 효과적)
5. 건망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함.
6. 면역기능 강화, 기침에 효과적.  


[재료] 2인분 기준

쌀, 혹은 찹쌀 (1컵), 물 (3컵), 잣 (3큰술)


1. 쌀을 씻어 물 2컵을 붓고 3시간 이상 불린다.
2. 물에 불린 쌀을 (물도 전부) 믹서에 넣고 간다.
* 입자가 거의 없게 고운 죽을 원한다면 잘게 갈아주고, 씹히는 맛을 원하면 약간만 갈면 됩니다.
3. 쌀과 물(2번)을 냄비에 붓고, 잣과 물 1컵을 믹서에 따로 간다.


4. 냄비에 넣은 쌀과 물(2번)을 중불에서 끓인다. 바닥에 눌러 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준다. 
5. 4번이 약간 굳어지면 갈아놓은 잣과 물(3번)을 함께 붓고 5-10분 정도 더 끓인다.  


바쁜 아침에 죽 끓여 먹을 여유가 없다구요? 20분만 투자하세요.
 
부담없고 든든해서 아침식사로 좋은 잣죽이지만, 출근과 학교가기 바쁜데 언제 죽을 끓여 먹냐구요? 
자기 전에 쌀을 불려서 (쌀 1컵 + 물 2컵) 냉장고에 넣어두고 잡니다. 아침에 바로 믹서에 갈아서 시작하면 끓이는데 20분 정도면 됩니다.


씹히는 맛이 있는 잣죽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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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20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고 몸에 좋은 잣죽..!!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20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잦죽 엄청 느끼하던데,
    검도쉐프님 작품은 단백하니 목에 착 달라붙어 넘어갈듯 싶습니다. ^^

  3.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7.20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잣죽 저 잘먹습니다. 어떻게 제가 좋아하시는 줄 알고 준비하셨나요.
    혹시 저를 위해 준비하신 것 아니시죠. 잘보고 잘 먹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0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잣죽 좋아하세요?
      여름이라 식중독 비슷하게 몸이 아프기 쉬운 것 같아서, 몸 보양도 되고 아플때도 먹기 좋은 음식을 준비해 봤습니다. ^^

  4.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을 먹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요리네요 ㅎ
    공이 들어가야 건강해 지는 것을 느끼네요 ^^
    신경 써서 함 따라서 해서 먹어봐야징 ㅋ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0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잣죽이라.... 혹여 어디가 편찮으신지...

  6.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7.20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엄니에게 한 그릇만 주세유~~~
    당최 쉐프님 전공은 뭐??????*^^*

  7.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7.20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7.20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상하게 죽이 좋아요. 아프지 않아도.
    그치만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제 똥배를 절대 빠지지않게 할꺼예요;ㅁ;

  9. 고현정 2009.09.10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잣이 많아서 어떻할까 고민이였는데, 가끔 잣죽으로 시부모님께 사랑좀 받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아침 일찍 맛있는 동네빵집에서 갓구운 빵을 사가지고 집에 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집근처에 갓 구운 맛있는 바게트빵을 파는 베이커리가 없으니, 집에서 구운 바게트빵으로 아침을 연다. 

[재료] 20cm 길이 4개분량


강력분 (300g), 박력분 (75g), 이스트 (4g), 소금 (5g), 설탕 (20g), 물 (220g)

1. 강력분, 박력분을 체쳐서 섞는다.
2. 구멍을 세개 파서 이스트, 소금, 설탕을 각각 넣고, 섞는다.

 * 설탕은 이스트의 발효를 촉진하고, 소금은 이스트의 발효를 억제하는데, 소금과 설탕이 동시에 이스트에 닿으면 이스트가 발효되어야 할 시점보다 너무 빨리 발효되어서 정말 필요한 타이밍에는 발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서로 닿지 않게 섞어줘야 한다고 한다. (한 댓글러분이 전에 달아주신 내용이예요. 감사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3. 가루전체와 물을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 약 40분정도 계속 치대서 글루텐을 형성하도록 한다.  
4. 1차발효 : 반죽을 따뜻한 곳에서 젖은 헝겊을 씌운후 40분-1시간정도 발효시킨다. 처음 반죽보다 2배정도로 부풀어 오른다.
5. 반죽을 주먹으로 가볍게 두드려 가스를 뺀다.
6. 2차발효 :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나눠서 다시 젖은 헝겊이나 랩을 씌운후 20분정도 발효시킨다.


7. 반죽을 밀대로 밀어서 넓게 편다. (가로는 짧고, 세로는 긴 타원형으로 만든다.)


8. 3등분으로 나눠서 양쪽을 접는다.


9. 다시 위아래로 한번 더 접어 둥글게 말아준다. 양끝이 만나는 부분을 꼬집듯 누르며 봉한다.


10. 바게트빵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성형후) 마지막으로 30-40분간 실온에서 발효시킨다.
11. 날카로운 것으로 윗부분에 칼집을 낸 후,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서 약간 노릇한 색이 나면 20분정도 더 굽는다. 
* 오븐마다 온도가 약간씩 다르므로, 계속 봐가면서 시간은 조절하세요. 


맛있는 바게트빵은 크게 장식을 안해도 그 자체로 투박하면서도 멋스러운 것 같아요.

 

 바게트빵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1 - 치즈 얹은 바게트


[재료] 바게트빵, 모짜렐라 치즈


바게트빵을 얇게 썬 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량 얹어서 15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구워서 먹는다.


담백하면서도 치즈맛을 가장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어서 선호한다.


 

 바게트빵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2 - 마늘빵  


[재료] 5조각 기준

바게트빵(5조각), 다진마늘(2큰술), 버터(1큰술), 파슬리가루 약간

바게트빵에 <다진마늘 + 버터>를 섞어서 펴바른 후 150도에서 10분정도 구운후 파슬리가루를 뿌리면 완성.


바게트빵과 커피로 아침을 향긋하게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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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7.10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 얹은 거 한입 베어 먹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3.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7.10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한 개 먹고 싶다...........정말로........*^*

  4.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7.1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빵이 몸에 그닥좋지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엄청난 양을 매일매일 꼬박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예전 마늘빵이 첨 등장한 이후부터 일케되버렸어요..
    쉐프님의 저 방법...와이프도 알고 있는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사서먹는 경우가 많지만..간혹 만들어 먹으면... 실패할때도 있지만..때로는 멋지게맛나더군요^^

  5.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10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 바삭바삭......
    우유랑 먹다보면... 이틀치를 하루만에 소화해버리고는.. 입맛을 다시고 있어여 ㅜㅜ

  6.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7.1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마늘 바게트빵 저도 완전 사랑해요 ^^:

  7.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7.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배고파요. ㅠ_ㅠ;;

  8.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7.1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매하는 빵하고 모양이 똑 같네요~
    빵을 좋아하므로 침 넘어 갑니다.

  9.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1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빵 굽는 향기가 여기까지 흘러오는 것 같습니다.^^
    집에 저런 빵 자르는 칼 하나 마련해야 겠습니다.
    무식하게 식칼로 잘랐던 기억이 나는군요.

  10.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7.1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전에 찹쌀떡 먹었는데, 바게트빵 사진 보니까...빵도 먹고 싶어졌습니다...^^

    바게트빵+치즈...정말 환상적인 조합입니다...^^

    저도 언젠가 바게트빵에 치즈랑 같이 먹을겁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Favicon of http://analogblog.tistory.com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10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또 저의 고픈배를 힘들게 하시네요..^^
    맛있겠습니다. 그런데 커피가 나을까요? 우유가 나을까요?

  12. 샤랄라~~ 2009.07.10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 만들때 마지막에 굽기전 깔집을 넣을때 칼을 45도 이상 각도를 눕혀서 회뜨듯이(?) 해야해요
    그래도 잘하셨네요 ㅋㅋㅋ 저도 오븐생기면 집에서 빵을 마구마구 굽고 싶네요 ㅋㅋㅋ

  13. 이복순 2009.07.10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상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wlalsdl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10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하는 요리가 뭐에요?
    ㅡㅡ;
    어찌하여~ 여자인 저도 못하는걸
    그렇게 잘하실수 있나용 ^^;;

    아아~
    갑자기 배고프다~ 묵고잡다~ㅎㅎ

  15.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7.1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이갓~~~~
    이건 또 뭔가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거기에 뜨끈뜨끈 하면서 무지 꼬소한....바게트.......
    뱃속에서 벌써 신호가 오는 군요.....꼬르륵........ㅠ,.ㅠ

  16.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1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마늘빵...너무 좋아하는데....먹고싶어요~

  17.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1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다가 맛있는 냄새가 나서 들어와 봤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1년차 주부인데 갑자기 부끄러워 지네요. 아직도 요리라는 거 해보겠다고 매일같이 씨름을 한답니다.^^
    자주 놀러 올꼐요.

  1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11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빵을 집에서도 만들수 있군요. 우리 예준 엄마보다 훨 요리를 잘하시는 검도 쉐프님~
    우리 예준 엄마 연수보낼태니 좀 갈켜서 보내 주세요..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모님한테 무슨 구박을 받으시려구~ ㅎㅎ
      예준어머님의 내공이 있으실텐데, 그런 말씀 마시고.. 핑계김에 홍콩에 가족여행이나 한번 오세요. ㅋㅋ

  19. 바게트 2009.07.14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빵을 방금 집에서 구웠습니다~ㅋ

    그런데...ㅠㅠ 반죽이 자꾸 손에 달라붙던데.. 맞는건지..

    반죽을 밀대로 민 사진을 보니 너무 매끈해 보여서요~ 물을 너무 많이 넣거나 치대는 정도가 부족했던 걸까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7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요즘 댓글이 너무 많아서, 놓쳤었네요. 보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댓글 남깁니다.

      반죽이 달라붙는다면 밀가루를 약간씩 바르면서 계속 치대주세요. 제빵기가 없이 손으로 만들면 한참 치대야 합니다. 전 거의 1시간 가까이 치댄 결과물이예요. ^^;;

  20. Favicon of https://blue-ribbon35.tistory.com BlogIcon ♡블루-리본♡ 2009.07.17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 쉐프님 빵가지 구우실줄 몰랐는데
    뜻밖이에요....
    요리만 잘하시는줄 알았는데 빵도 엄청 잘 만드시네요....
    새벽이지만 바케트에 커피한잔 ~~~
    생각만해도 꼬르륵거려요....

  2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preserved flowers 2010.11.08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간단해 보이면서도 맛있어보이네여

술 마신 다음 날 아침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면 순대국밥으로 해장을 해주면 속이 풀리지요.

어릴때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함께 장이 서는 장터에 가서 먹던 순대국밥이 그립습니다. 요즘엔 돼지사골국물이 아닌, 맑은 국물에 순대, 고추, 후추등을 듬뿍 넣어 맛을 내는 국밥이 많은데, 옛날 장터의 추억을 떠올리며 국물까지 내서 끓여봤습니다.


 

 돼지사골(돼지뼈) 육수만들기


[재료] 돼지뼈 (600g). 물 (2L), 마늘 (7알), 통후추 (10알), 다진생강 (2티스푼), 양파 (1개)


1. 돼지뼈를 한시간 정도 물에 담궈 핏물을 뺀다.
2. 돼지뼈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끓인 후 물이 끓으면 물을 버린다.
3. 모든 재료를 넣고, 8시간 이상 끓인다.
4. 다 끓인 육수는 망에 한번 걸러서 (양파, 마늘등 기타 재료 제거) 맑은 육수만 담아낸다.

* 저희는 하루를 끓였는데, 아주 진하고 맛있는 육수가 되었습니다.
* 돼지육수를 끓이면서 나오는 기름이나 거품은 제거합니다. 중간에 한번 식혀주면 기름이 물위로 굳어서 뜨는데, 그걸 건져주면 기름제거가 편리합니다.


 

 순대국밥 만들기


[재료] 2인분 기준 ---------------------------------
순대 (1인분), 돼지고기 등심 (50g), 숙주나물 (2웅큼), 대파 (1웅큼), 깻잎 (1웅큼), 새우젓 (1티스푼), 후추 약간, 들깨 (1큰술), 돼지사골(돼지뼈육수, 700ml)
* 기호에 따라 다진 고추를 넣으셔도 좋습니다.


1. 육수를 냄비에 넣고 끓인다.
2. 돼지고기, 순대를 넣고 후추, 새우젓을 넣은 후 10분간 끓인다.
3. 기타재료(야채등)를 다 넣고, 중불에서 15분 정도 끓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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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7.07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악~~~~아침부터 숨 넘어 갑니다.....지난 밤에 한잔 했거든요....ㅎㅎㅎ......*^*

  3.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7.07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나.....
    댁에서 저리 해드시다니....정말 대단하십니다....

    보통 정성이 아닌데요......^^

  4. 2009.07.0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7.07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해장엔 순대국밥이 딱이지요~ ^^

  6.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07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 들어와야 겠어요... 살찌는 소리 홍콩에서 안들려요.. ㅋㅋ

  7.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0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앍~! 뚝배기 그릇까지~! 제대로이십니다! ㄷㄷㄷ
    항상 목욕탕갔다가 오는 길에 먹는 국밥 한그릇~!
    최고예요~!

  8.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07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예쁘고, 먼진 손을 가졌기에~^_^
    칼칼한 순대국 한그릇 ~ ^^ 저도 먹고 싶어요.~

  9. Favicon of http://joycooking.tistory.com BlogIcon 에네르기팟 2009.07.07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맛나게써요..
    근데..홍콩두 순대 파나봐요 인터넷으로 물건 받으신건가??
    암튼..대단 대단 대단 하십니다..
    뼈다귀해장국은 도전해봤어도 순대국은 ....
    안에 들어가는 부수적인걸 구하기 힘들어 못하구있었는데..쩝..-_-;;;
    파는곳 찾아봐서 식당에서 파는걸랑 똑같이 만들어 보겠숩니다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Favicon of http://delphos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7.0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순대국은 전날 술마시고 헤롱거릴때 점심때
    순대국이랑 소주한잔 먹으면 쏴~악 풀리자나요.ㅎㅎ
    요리책 하나 내시죠?ㅎㅎ

  11.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9.07.07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적이네요. 한번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입니다. ^^;

  12.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7.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안 달 수 없네요 ㅎㅎ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0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 순대국... 저에겐 해장국이 아닌 술국입니다.^^
    장터 이야기 하시니 장터소고기국도 생각나는군요.

  14.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07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뚝빼기에 먹던 그 해장국의 맛~ 캬 완전 쥑이죠.
    속풀이용으로 완전 그만~ ㅋ

  15. Favicon of http://analogblog.tistory.com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07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이거 점심을 부실하게 먹어서 배가 고프던 중인데...
    큰일입니다. 가뜩이나 국밥좋아하는데...
    빨리 퇴근시간만 기다려야겠네요..^^

  16. Favicon of https://kya921.tistory.com BlogIcon 왕비2 2009.07.07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순대국밥 못먹어요..내장탕하고 .ㅠ.오후 잘 보내세요

  17.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7.07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저도 국밥 완전 좋아하는데....저녁시간인데 완전 땡기네요..ㅎㅎㅎ
    그런데 검도쉐프님..정말 우연히 발견한건데.............메인 화면을 보면 글2개가 교묘하게 붙여져서
    " 어릴 적 아버지 따라 장터에서 먹던 사케 안주 2종세트 "
    라고 제목이 되요...ㅎㅎ순간 좀 웃었습니다..ㅎㅎㅎㅎ

  18. Favicon of https://www.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09.07.07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검도쉐프님의 메뉴의 끝은 어딜까요?
    순대국까지...

  19.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7.0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는 싸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요리인데....
    오히려 검도쉐프님 계신 곳에서는 귀한 음식인거 같아 보이는데요...^^
    항상 사먹어서 순대국밥을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해봤는데..
    검도쉐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_+

  20.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7.07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대단하셔요!^^

  2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7.07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제가 못먹는 음식이네요.
    저는 아직까지 한번도 순대를 먹어본적이 없답니다.
    (좀 창피하네요.ㅎㅎ)
    뚝배기만 보고 침흘리고 갑니다.
    여기서는 저런 그릇 참 귀한데...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표현하려고 제목을 붙여봤는데, 좀 닭살스러운가요? 허니허니~ ♡

집에서 식빵을 구워서, 허니브레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대만 찻집에서 많이 내주는 메뉴인데, 집에서 해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달콤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게 일품입니다. 아들녀석이 자꾸 또 해달라고 해서 며칠째 연속으로 빵을 굽고 있습니다.


[재료] 3인분 기준 -----------------------------------------------------
식빵 (3덩이, 자르지 않은 큰빵 그대로 이용), 꿀 (4.5큰술), 버터(3큰술), 블루베리(혹은 다른 과일) 약간


집에서 식빵 굽기 : 빵의 기본은 식빵. 집에서 구워 더 맛있다. (아래사진을 클릭하셔도 되요)


1. 식빵에 X자 모양으로 칼집을 낸다. 빵의 바닥에서 1cm정도만 남겨주고 깊게 파준다. 
 * 깊게 파야 꿀이 깊숙이 스며들어, 달고 부드럽다.
 

2. X자 모양을 벌리고 꿀을 채운다.


3. 꿀을 넉넉히 채운뒤 버터를 올린 후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4. 버터가 다 녹았으면 그 위에 블루베리를 올리고 5분 정도 더 구우면 완성.
* 장식용 설탕을 뿌리고, 과일을 곁들이면 더 먹음직스럽다.



우유, 커피, 차, 쥬스등을 곁들이면 달콤한 아침식사가 됩니다. 아들녀석을 위해 눈과 머리에 좋은 블루베리와 블랙베리를 듬뿍 곁들였지요. 졸린 눈을 비비면서도 먹는 걸보니 입에 딱 맞나봅니다.



                              "딱 5분만 더 자면 안될까요?" (쉐프 쥬니어 in 비몽사몽모드)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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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9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맥주집의 히트 메뉴였는데
    므흣....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집에서 해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이걸 맥주집에서 팔았나요? 안주로? ㅋㅋ
      전 커피숖에서만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발상의 전환이네요.

    •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한동안 정말 맥주집의 완소 안주였어요
      어디였더라 강남역에 '기린'이었나?
      잘 생각은 않나지만 거기를 시작으로 막~~~ 퍼져가지고;;ㅎㅎ
      여튼 맛있어서 일부러 맥주가 않먹고 싶은데도 가서 이걸먹고 그랬죠...ㅎㅎ

  3.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6.09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달팽군^^
    좀더 자게 놔 두시죠??? ㅋㅋ....
    그래도 귀여워요~~~
    빵.....지금 너무 먹고 싶은데...
    까만 열매는 오디 닮았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에 7시반이면 집에서 출발해야 하거든요.
      7시에 일어나서 비몽사몽 밥 먹고, 후다닥 준비해서 학교가고, 저와 아내도 출근하면 정신이 하나도 없지요. 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블랙베리입니다. 오디랑 같은 건가봅니다. 눈이랑 뇌에 좋다고 해서 저렴할땐 아내가 꼭 사옵니다.

  4.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6.09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말 먹고 싶어용 ㅎ
    맛있는 글 잘 보고 가용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이여 2009.06.0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게 사시는군요! 알고 계시죠? ㅎㅎㅎ

  6.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6.0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여용
    잘 보고 갑니다 ^^

  7.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6.0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ㅠㅠ 진짜 맛있어 보여요.ㅠㅠㅠㅠㅠㅠ 우와...ㅠㅠ(오븐없는 비루한 자취생은 사진만 열심히 구경하다 갑니다.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븐 없이 만드는 빵을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자취생을 위한 간단 요리시리즈도 연재할께요. 울지 마시고 맛있게 해드세요. ^^;;;

  8.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0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혹시.. 전업하셨어요?ㅎㅎㅎ
    정말 달콤한맛 보고 가요,.^^

  9.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 쥬니어는 아버님의 요리에 별 감흥을 받지 못한듯 한데요? ㅋㅋ ^^*

  10.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0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또 배고파지는 점심이네요. 간단하게 아주 맛난 빵을 만드시네요..

    완소 아드님에게 빵을 아직 안주셨나봐요.ㅋㅋ

  11. 봉킴 2009.06.09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마가 챙겨주는 아침인줄 알았떠니 아빠가 챙겨주는 아침이었어요!?
    진짜 완소 아드님ㅎㅎㅎ 귀엽네여> _<
    우왕 아침 챙겨주는 아버지 멋져요 울아빤 언제..?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버님도 마음은 있으실텐데 안해버릇하셔서 그럴 겁니다. ^^ 사람이 한번 하기 시작하면 두번 하는 건 어려운게 아닌데, 처음 한번하기가 어렵고, 습관 만들기가 어렵더라구요. 아버님께 애교로 한번 부탁해보시면 뭔가 멋진 걸 만들어 주실지도 몰라요.

  1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맛있겠어요.. 허니 브래드~ 달달하니.. 김군의 입맛에도 딱! 맞겠습니다.
    블루베리 김군도 좋아해요..완전 김군을 위한 레시피~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분간 통통군 떨어져서 지내면 외로우시겠어요.
      일도 많으신거 같고.. 건강이 최고예요. 드자이너님이 건강하셔야 가족 모두 행복하죠. 잘챙겨드시고, 화이팅입니다!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대추야자 하나 먹고왔길 다행이지 고문 당할뻔했습니다.^^

  14.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6.0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리를 볼때 군침이~~ 빵속에 사랑이 가득차 보입니다~

  15.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6.09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보기만 해도...꿀맛이겠는걸요.

    그나저나 아드님은 졸린 게 아니라 왠지 삐쳐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정이 느껴지네요. 사랑이 느껴집니다. 부러워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보면 그러네요. ㅎㅎ
      눈 못뜨고 한 5분쯤 저러고 있다가 밥 먹으면 건전지 충전하듯 발딱 일어나서 떠들고 돌아다닙니다. ^^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0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인물이 훤칠합니다 ^^
    뭔가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담긴 요리같아서... 더 맛있어보여요 ^ㅡ^

  17.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09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5분만더.....추억이 물씬 느껴지는 대사입니다 ㅎㅎ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달달하니 부드럽고....그 맛 일품일꺼 같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5분만 더~ ㅋㅋㅋ 많이 외치던 대사죠. ^_^
      감기는 다 나으셨죠?
      남편분이 얼른 다 나으셔야 할텐데, 액땜하셨으니 올해는 좋은 일만 남은 것 같네요.

  18.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6.10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아아아..... 너무 맛있어 보여요! @_@
    허니브레드 좋아하는데... (먹을 것들을 넘 좋아하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넘 많네요...^^;; )
    검도쉐프님이 가르쳐주신대로 따라해먹어야겠는데요~ +_+
    정말 맛있을거 같아요~ +_+

  19.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6.1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찌하라고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하니까 한번 해서 드시면~ ^_^ 요건 바로 드시는게 좋아요. 산행하실때 먹을만한 샌드위치 레시피도 고민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가 너무 행복하겠어요.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허니브레드~ 정말 맛있겠어요.

  21.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10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님의 저 리얼한 표정. ㅋㅋ
    슈퍼에서 하나 사 먹어 볼랬더니, 파리가 쪽쪽 빨아 먹고있어서 그냥 말았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었군요!

후니화니님의 요청으로 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어머니가 쪄주시던 쫄깃쫄깃한 떡.
수수한 모양이지만 은근한 맛이 좋은 초간단 떡 만들기입니다.


<재료> 찹쌀가루 (200g), 설탕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소금 (1/2티스푼), 검은콩, 대추, 밤(반웅큼씩)


<재료준비>
1. 검은콩을 말랑말랑 해질때까지 삶는다.  
2. 대추는 씨앗을 발라내고, 과육을 칼로 썬다.
3. 밤은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4. 찜통에 물을 붓고, 삼베위에 찹쌀가루와 검은콩, 대추, 밤을 골고루 섞어 찌면 완성. 중약불에서 찹쌀가루가 투명해질때까지 찌는데, 물을 넉넉히 부어서 물을 보충하느라 중간에 자주 뚜껑을 열지 않도록 한다.


찰진 떡이 배를 든든히 채워주고, 밤과 콩, 대추의 영양이 듬뿍 들어 있어 식사대용으로 좋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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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26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맛있겠어요.ㅎㅎ
    즐거운 아침되세요, 검도쉐프님^^

  2.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5.26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건강식에 관심이 많아서..^^ 저도 언제한번 해봐야겠습니다..즐거운 하루되시구..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6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닭가슴살 요리 좋아하는데.. 트레이너강님 포스팅 보면서 더 자주 해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저야 말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건강이 최고지요..

  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2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까지 두루 섭렵하시는군욧...
    맛있겠어요

  4.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5.26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어렵지 않으면서도 맛은 최고일꺼 같아요. 한번 해보고 싶네요. 찜

  5.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5.2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이러다가 요리학원 차리시는 것 아닙니까. 맛좋은 글이네요.
    잘먹고 힘내고 갑니다. 요즘 기분이 워낙 울적해서.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6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내세요... 우연인지, 홍콩도 지난 주말부터 비가 계속 내립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퍼붓더군요. 지금도 아침인데, 저녁 7-8시처럼 캄캄합니다. 하늘도 슬퍼하나봅니다. 그래도 살아남은자는 살아야지요. 그것이 살아남은자의 몫...

  6.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5.2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떡.. 저희 아부지는 정말 좋아하시는 떡이죠. 저는 정말 싫어하는..ㅠㅠ

    저 연어 해봤다가 망했답니다.ㅠㅠ 맞아죽을뻔했슴다. ㅠㅠ

  7.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09.05.26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 하암.... 잘 먹고 갑니당 ^^

  8. Favicon of https://www.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2009.05.26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년차 주부인 저도 떡 만들기는 겁이 나는데, 대단하시네요.
    쫀득함이 느껴집니다. ^^

  9.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5.2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만드는게 무엇이신죠..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26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설기는 벌써 두번쨰 시도했는데...역시 떡 ㅠㅠ 됬습니다. OTL
    아무래도...여기는 찹쌀이 없기 때문에....당연히 쌀가루도 찰기가 없고...
    그렇다고, 한국쌀을 여기서 키울수도 없는 노릇이고,,ㅎㅎ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감사 감사.

  11.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5.28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검도쉐프님의 요리의 끝은 어디인가요..
    이번엔 떡까지....
    검도쉐프님의 블로그 보고
    반성하는 아줌마들이 늘 듯 합니다...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8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내의 음식, 어머니의 음식... 만큼 맛있는 게 또 있을까요. 가족을 위한 마음이 담긴 음식이 가장 맛있고, 좋은 거죠. fay님도 요리 잘하시면서..^^

보통 베이킹을 할때 들어가는 버터의 양을 보고 깜짝 놀라는데, 카스텔라는 버터가 안들어가는데도 부드럽고 촉촉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엔 호박과 크랜베리를 듬뿍 넣은 카스텔라를 만듭니다.


<재료> 파운드케잌틀 2.5개 기준 ------------------------------------------------------
강력분(200g), 계란노른자(8개), 계란흰자(6개), 설탕(130g), 꿀(1.5큰술), 올리고당(1/2큰술), 베이킹파우더(5g), 호박(300g), 크랜베리(70g), 우유(60ml), 럼주(1/2티스푼), 바닐라에센스(3-4방울), 식용유 (1/2티스푼) 


1. 우유, 럼주, 꿀과 올리고당을 잘 섞은 후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돌려서 완전히 혼합되게 한다.


2.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각각 다른 볼에 담는다.
3. 머랭만들기 : 계란흰자를 볼에 넣고 한쪽 방향으로 희젓는다. 설탕 70g을 가장자리에 두른후 섞는다.


주의1. 볼에 물기나 기름이 있으면 절대로 안된다.
      2. 전자거품기가 있으면 편리하지만, 손으로도 할 수 있다.
      3. 볼 아래 얼음을 넣고 하면 머랭을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다.

4. 계른 노른자에 설탕 60g을 붓고 저어 약간 거품이 나게 한다.
5. 머랭(3번)계란 노른자+ 설탕(4번)을 가장자리에 두르듯 뿌린후 섞는다.
주의 : 너무 많이 휘젓으면 거품이 죽을 수도 있으므로 머랭을 만들때와 동일한 방향으로, 큰동작으로 섞는다.

6. 식혀둔 1번(우유 + 럼주 +꿀 +올리고당) 과 식용유, 바닐라 에센스를 머랭 가장자리에 부어가며 섞는다.


7. 6번 위에서 체를 놓고, 한번 체친 후 밀가루, 베이킹파우더를 섞는다.
8. 호박 가늘게 썬 것과 크랜베리를 넣고 섞는다.


9. 틀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붓는다.
10. 180도로 예열하 오븐에서 10분간 구운후 160도에서 50분정도 더 굽는다.
11. 유산지에 기름을 발라 준비해둔 후 다 구워진 카스텔라를 바로 뒤집어 놓는다.
 * 카스텔라는 바로 먹는 것보다 유산지채로 하룻밤 엎어두면 더 촉촉하고 맛이 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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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5.19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요리 전공하셨나요~;; 요즘 들어 사범님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는데.. 내공이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2. 2009.05.19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임현철 2009.05.19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에는 빵 잘 먹고 갑니다. 부럽습니다.

  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19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찔까봐 한동안 케익을 만들지 않았었는데
    왠지 오늘 카스테라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지네요
    너무 촉촉해보여요...

  5.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19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나보입니다.
    저도 한입 꿀꺽.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6.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5.19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하``
    버터없는 레시피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정말 솜씨가 짱입니다~~

  7. Favicon of http://greentt.tistory.com BlogIcon 그린떼떼맘 2009.05.19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글을 써 봅니당...
    언제나 자세하게 올려 주신 글들~~` 글고 먹음직스러운빵~~ 넘 멋져용~~`
    ㅋㅋㅋ
    특히 버터가 안 들어간게 진짜루 맘에 드네요...
    주말에 아이들에게 함 만들어 주어야 겠어요~~

  8.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19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오븐'갖고 싶다앙...흑흑

  9.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5.19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능 요리사 검도쉐프님...
    요리 만드실 때 몇 번째 요리라고 표시해주시면
    좋겠어요
    몇가지 요리를 하실 줄 아시는지 궁금해져요 ^^

  10.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5.2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검도쉐프님은 못 하시는 요리가 없으시군요...
    짱이심돠.......
    근데....왤케 우울하죠....
    뭐 기분 탓이겠죠...ㅍ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요즘 우울합니다.
      사는데 기복이 있는 거겠죠. 구름이 끼어 있어도 그 구름위에 밝게 빛나는 태양을 생각하며 참다보면 또 좋은 날이 오겠지요. 화이팅! 힘내세요! 저도 힘낼께요. ^^

  11. Favicon of https://nulbom.tistory.com BlogIcon 늘보엄마 2009.05.21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븐도 사고 전자저울도 사고 이것저것 막 사놓고 밀가루가 없어서 암것도 못하고 있어요 ㅋㅋㅋ
    이거이거 촉촉하니 맛있을거 같아요~

  12. 아가피부 2009.08.01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엔 초등학생이 만드는 요리인줄 알고...초보주부인 제가 왕 충격먹고 요리를 잘 해보리라 맘 먹고 늘 여기 출근하는데
    글보니 아들 아버님이 하시는 거군요~~^^에궁~~근데 이거랑 선물포장하신 빵이랑 넘 해먹고 싶네요~바나나요리보고 여기 첫발 내딛었답니다~^^

    그런데 한번 그대로 해보고싶은데..유산지가 어디파는지도 모르겠구(이마트에 파나요?)그거대신 은박지모양쿠키틀(역시 이마트 파는지..)로 해도 되는지여~은박지도 물론 오븐안에 들어가도 아무 무리없나요?(오븐은 사놓고 겁나 못하구 있답니다..;;)

    참~그리고 럼주가 나오는데...그거는 어디에 파는지여~~글고 꼭 넣어야는지...어떤 효과가 있어 사용하시는지궁금합니다~^^

아침식사는 건강에 중요한 건 누구나 다 알지만, 일어나서 깔깔한 입맛과 출근에 쫒겨 시간이 없어 거르게 될 경우가 있죠. 그럴때 닭고기 미역국을 미리 끓였다가 덥혀서 후루룩 마시고 가면 든든하고 영양만점인 아침식사가 됩니다. 밥 없이 그냥 미역과 닭가슴살만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구요.


<재료> 3인분 기준 ----------------------------
미역(불렸을때 4줌정도), 닭봉(3개), 양파(1/2개), 마늘(4쪽), 물(1.2L), 참기름(2큰술), 소금, 후추, 국간장 약간

1. 미역을 물에 1시간이상 불린다.


2. 닭봉,  마늘, 양파, 물을 30분 정도 끓여서 육수를 만든다.


3. 육수가 우러나면 닭가슴살을 건져 잘게 찢은 후 소금과 후추로 간을 한다.


4. 불린 미역을 참기름 두른 냄비에 볶다가 닭봉 우린 육수를 붓고 끓인다. 그러다가 밑간 해놓은 닭고기를 넣고 국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완성.   


미역의 효능

성질은 차고 맛은 짜며, 독이 없다. 가슴의 열을 내리고 목에 생긴 혹(지금의 갑상선 질환계통)을 다스리며 이뇨작용을 돕는다. (동의보감)

미역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나쁜 조직의 발생을 억제하고 노화를 방지한다. 항암효과가 있어 암을 치료하는 보조요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자궁수축작용과 지혈작용이 있어 산모에게 이롭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어 고혈압 증세가 있는 사람, 동맥경화가 우려되는 사람 등 성인병 환자에게도 좋다. 또한 갑상선 호르몬의 주성분인 요오드가 들어 있어 갑상선 계통의 질환이 있는 경우 자주 먹으면 좋고 미역의 섬유질 성분이 위벽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어 변비를 해결하고 피를 맑게 하여, 피부미용과 비만에도 도움이 된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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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18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든든한 아침일듯해요^^
    멋진 월요일입니다. 한주간 행복하세요~

  3.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5.18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범님처럼 음식에도 능해야 할텐데.. 맨날 시켜먹기만 하니.. 입맛을 다 버리더군요.~ㅎㅎ

    (마지막사진에 배꼽표시가 보이네요~)

  4.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5.18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18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말이 해산하고 보니 정말 다양한 재료로 미역국을 만든다더니
    오호 닭가슴살로도 만드는군요
    담백하고 맛있겠어요ㅗ

  6. 닭미역국? 2009.05.18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고 맛있겠네요. 더 간단하게, 그냥 먹는 크기를 자른 닭을 그냥 볶으면 안 될까요? 손으로 찟고 하는 것 좀 복잡하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18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손맛이 중요하고 담백한 닭의 맛을 살리고 싶어서, 손으로 찢어서 양념을 한 후 나중에 넣었지만 원하시면 칼로 잘라서 미역과 같이 볶으셔도 되지요. 요리는 하는 사람이 상황에 맞게 변형해도 자신이 원하는 맛이 찾아내는 재미가 있으니까요.

  7. 갑상선저하 2009.05.18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상선 저하증엔 좋아도 항진증엔 안좋답니다..

  8. 황야의 이리 2009.05.18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프네요 ㅠ 잘 보고 갑니다. 꿀꺽(?)

  9.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5.18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그릇 먹고 싶어요~^^

  10.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5.18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전복으로 미역국을 만들었는데 닭을 넣고 만든게 더 맛있을 것 같네요. 국물이 깔끔하고 시원하면서도 속이 든든할 듯... 하.. 곧 점심이라 허기가 심하게 지네요~ 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18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복!!!! 미역국~ 오~ 완전 고급메뉴네요. 맛있겠습니다. 어머님이 영양이 좀 부족하신 것 같아서 민뱅이님댁에서 전복을 주문해볼까 고민중입니다. 민뱅이님이라면 믿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맛있고 신선한 전복을 보내주시겠죠. ^^

  11.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5.18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 전에 또 들어와 보고 말았네요..^^
    꼬르륵 거리면 갑니다.^^

  12. Favicon of http://rayny.net BlogIcon 맑은독백 2009.05.18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미역국.~~
    저도 한그릇 후후룩 먹고 출근하고 싶어요 :0

  13.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5.18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역국...넘 좋아하죠^^ 게다가 닭가슴살의 담백함까지 더해지면 참 맛나겠다 싶네요~
    저는 미역국은 미역과 소고기만 넣고 끓인것만 먹어버릇해서 그런지..
    아직 말씀해주신 것은 못먹어봤는데... 이또한 와이프한번 꼬셔봐야겠어요^^

  14.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5.18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

  15.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18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닭고기로도 끓일수 있구나...

    겆절이 김치까지 있음....와~ 환상이겠습니다 ^^

  16.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19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가슴살 넣고 미역국 끓여도 무척 맛있겠네요~
    이건 조리법도 비교적 간단하니 한 번 따라해봐야겠는데요~~ ^^

  17.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5.19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꿀떡 넘어갑니다.
    한번 시도해 보고 싶네요.

  18.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5.19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한 내공입니다....
    부러워요^^ ㅎㅎ..
    항상 행복가득하시구요.....입 벌리고 있을께요^^

  19.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5.20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보다 더 좋은거 잖아요~ 저도 미역국이라면 하루종일 줘도 안울어요..ㅋ

  20. Favicon of https://wildwing.tistory.com BlogIcon 거친날개 2009.06.24 1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오늘 저녁엔 닭가슴살 미역국을 해 먹어야겠어요 +ㅁ+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

  21. 데이지 2009.09.10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너건너 여기까지 왔습니다
    신랑이 미역국을 넘 좋아해서요~~~~
    닭봉육수에 떡국을 끓여도 맛있겠는걸요
    잘보고가염^^

잉글리쉬 머핀 사이에 딸기쨈 바르고, 재료 몇개 집에 넣으면 뚝딱 맛있는 점심도시락이 완성되지요.

<재료> 2인분 기준 ------------------------
잉글리쉬 머핀 (4개), 계란 (2개), 햄 (4장), 슬라이스 치즈 (4장), 딸기쨈, 마요네즈, 머스타드, 버터 

1.  잉글리쉬 머핀을 반 쪼개서 안쪽면에 버터를 바른 후 후라이팬에 살짝 굽는다.
2.  한쪽면에는 딸기쨈을, 다른쪽면에는 마요네즈를 펴바른다. 


3. 마요네즈를 펴바른 면 위에 치즈, 구운햄, 계란후라이(1/2 개)를 올린다.


취향에 따라 머스터드를 살짝 올리고 딸기쨈을 바른 면을 올리면 완성.

잉글리쉬 머핀 (English Muffin)

영국에서 아침식사로 먹는 달지 않은 납작한 빵으로, 수분율이 75%로 매우 높고 전용팬에서 굽는다.
머핀보다 더 쫄깃하고 납작한 크럼펫(Crumpet)과 함께 영국의 대표적인 빵으로, 영국에서는 그냥 머핀이라고 부르고, 다른 나라에서는 블루베리가 들어가 미국 머핀과 구별하기 위해 잉글리쉬 머핀이라고 한다.

영국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아일랜드에서 집안요리사가 하인들을 위해 자투리 반죽에 으깬 감자를 넣고 후라이팬에 튀겨서 만든 것이 시초라고 전해진다. 이후 영국 전체로 퍼져 나갔고, 미국에서는 이스트 대신 베이킹 파우더를 사용하여 컵모양의 달콤한 빵으로 만들었다. 영국에서는 아침식사로 홍차를 곁들여 먹거나 오믈렛, 햄, 스프를 함께 먹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만드는 방법은 강력분, 물, 생이스트, 소금, 설탕, 마가린, 양조식초를 넣고 반죽하다가 60~70분간 1차 발효를 시키고 적당한 양으로 나누어 옥수수 가루를 묻혀가며 지름 10~12cm정도로 둥글고 납작한 모양을 만든다. 철판에 기름을 바르고 반죽을 6개 정도 올려 25~35분간 2차 발효시킨 후, 빵의 아래위가 편평해지도록 철판 네 귀쿵이에 2.5cm 높이의 나무토막을 놓고 또 다른 평철판 바닥에 기름칠을 해 올려 놓는다. 오븐에서 210~221도로 15분 정도 굽는다. 
                                                                       (출처: 두산 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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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4.30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끝내주겠어요. 아침마다 맛난 브런치
    사진을 올려주시는 센스..ㅎㅎ
    좋은 아침되세요~

  2. Favicon of http://333hun.tistory.com BlogIcon 세미예 2009.04.30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늘은 머핀이군요. 이러다 사범님, 진짜 직업 바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오늘도 잘 먹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4.30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머핀은 저도 좋아하는데요...Breakfast로 가~~끔... 치즈녹이고..good 입니다!!

  4. Favicon of https://203ho.tistory.com BlogIcon lovely-dorothy 2009.04.30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점심먹고 왔는데... 꿀꺽 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4.30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브런치로 하면 딱! 이겠어요!
    오늘 처가집 어른들이 오신다던데.. 제가 실력발휘좀 해볼까요? 으
    이런거 싫어하시면 어쩌지 ㅡ.ㅡ;;

  6. Favicon of http://minyj.tistory.com BlogIcon 내일을 위해 2009.04.3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나겠네요.. 침이 꿀꺽...
    좋은 인연 되었으면 해요...

  7. Favicon of https://blog.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4.30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이 되기 전에 싹 보고 다시 갑니다..=ㅅ=;;;
    새벽에 보는 검도쉐프님의 블로그는..두려움의 대상..ㅋㅋㅋ

  8.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01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개다....먹는거 가지고 싸우지 마시라고 화니가 언는 하나 먹고 갑니다,,,휘리릭~ ^^

  9.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5.0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참을 수 없는 유혹이군요! ㄷㄷㄷ

  10. Favicon of https://foxandstyle.tistory.com BlogIcon 검은여우 2009.05.01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간단히 먹기도 좋을것같네요 냠냠 ㅎ

  11. Favicon of https://canna45.tistory.com BlogIcon 하날애 2009.05.02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글리쉬머핀.....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맛이 정말 궁금해지네요~
    요거요거 맥도날드에서 파는 맥머핀이랑 비슷한거 맞죠?? ㅎㅎ

  12. Favicon of https://alias007.tistory.com BlogIcon 앨리어스 2009.05.02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글리쉬 머핀..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저도 보니. 맥도날드 맥머핀이랑 비슷하게 보이는데.
    그것보다 더 맛있을 듯 합니다.
    아무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영양이 많아서 아침식사로 딱이예요~

<재료> 2인분 기준 -----------------------------------------------------
 식은밥 (1.5공기), 계란(2개), 명란젓 (3조각), 마늘짱아지(9쪽), 대파(1.5큰술), 우유(2큰술), 소금 후추 약간

김을 뿌려드셔도 좋아요.


1. 그릇에 밥을 담는다.


2. 마늘짱아지를 잘게 찧어서 밥위에 담는다.


3. 명란젓도 넣은 후 밥과 함께 섞는다.


4. 그릇에 계란을 풀고, 우유, 대파, 후추, 소금을 넣은 후 섞는다.


5. 3번에 4번을 붓는다.


6. 찜통에 물을 붓고, 15분간 찐다.


맛있는 계란찜밥 완성!


아침은 꼭 챙겨드세요!

아침식사를 해야 몸에도 좋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서 두뇌활동도 왕성해진다고 하네요. 아침을 먹어야  저녁에 과식이나 간식을 안하게 되서 살도 안찌구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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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9.04.22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오늘도 맛있는 식사가~~
    즐거운 하루되세요~

  2.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4.2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침을 안즉도 안먹엇는데..저도 한그릇 주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4.22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면서 맛보다 다 먹을거같네요 ^^;;
    주말 늦은 아침 아점으로도 딱 좋을거 같습니다...이번건 재료가 다 있으니 시도해 봐야쥐 으흐흐

  4.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4.2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데체 ! 이 많은 레시피들은 어디서 나신답니까...ㅋ
    근데 한국식 음식들을 만들 재료들이 많이 있나봐요? 음..
    봐도 봐도 먹음직 스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은 살기가 참 편합니다. 한국이랑 그렇게 멀지 않으면서 동양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이 섞여 있어서 각국의 식재료들을 다 구할 수 있어요. 한국음식들도 많이 진출해 있답니다. 어제는 홍콩 로컬슈퍼마켓에서 아내와 장보다가 섬유유연제 '피죤'(한국꺼)이 있길래 반가워서 하나 샀답니다. ㅎㅎㅎ

  5.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4.22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요리 책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한 요리네요
    와이프에게 부탁해봐야 겠네요 ^^

  6.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4.2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간단한 듯 영양덩어리네요~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에 쫄깃함까지 모두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아... 침고여...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3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보다 해놓으면 더 예쁘고, 맛도 있답니다. 자취생들처럼 혼자 사는 사람들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어요. 찌는 게 귀찮으면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해먹으면 초간단하겠죠. ^^

  7.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23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제대로 브런치감인데요~!!!!!
    하트그릇은 없지만 저도 주말에 브런치로 도전입니다. 흐흣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트그릇은.. 아내가 세일할때 사온 르쿠르제제품이랍니다. 비싼줄도 모르고 세일하는 데 갔다가 냄비는 비싸서 못사고, 소심하게 요거랑 그릴, 소스팬 3개를 사왔더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