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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포장마차에 가면 공짜로 주던 홍합탕, 요즘은 안주는 것 같더군요. 
식구들 모두 함께 먹도록 맛있고 영양가 있게 만들어 봤습니다.

홍합의 효능
홍합에는 타우린이 풍부하여 간을 해독하여 피로를 풀어준다. 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와 조혈에 도움을 준다. 


[재료] 3인분 기준

홍합(2팩), 무(中 1/2개), 다시마(2큰술), 다시멸치(3마리), 국간장, 후추 약간


1. 홍합을 깨끗이 씻어서 준비한다.
2. 무, 다시마, 다시멸치를  끓는 물(1리터 정도)에 넣고 약 1시간 정도 끓여 육수를 준비한다.


3. 육수에서 건더기를 건져낸 다음 홍합과 후추를 넣고 끓인다.


4. 중불에서 20분이상 끓인다음 국간장으로 간을 조절하면 완성. (소금으로도 조절 가능) 


해장국 관련레시피 :   맑은 국물 동태찌게        짬뽕국밥      얼큰한 등뼈 김치해장국      장터 순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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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03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9.03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솔직히 제가 가장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홍합이랍니다. 처음 먹었던 홍합탕의 그 비릿하면서도 역겨운 맛에 기겁을 하고
    이후부터 손을 대지 않지요. 알고보니 그 집의 요리법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지만,
    역시 첫 경험(?)은 무시 못하나 봅니다.
    남들은 다들 맛있다고 하지만,....전....왠지...그 기억이....트라우마가 되었어요

  4.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09.09.03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전에는 포장마차에서 즐겨먹곤 했었는데
    흔히 볼수 도 있었고 요즘 통 볼수 가 없어용^^
    밤거리를 활보하지 않아서 그런가??
    맛있게 보이는데 ㅋ 조만간 먹어보아야 겠습니다 ^^

  5.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03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홍합탕 국물 개운하고 시원하죠.. 음 ...국물의 개운함... 숙취에도 좋군여
    그저 콩나물국만...

  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합탕엔 정종이.....아.....맛있겠다..

  7. Favicon of http://kousa.tistory.com BlogIcon 미국얄개 2009.09.0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겠네요.
    질 먹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9.0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침 부터 술생각이 절로 납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9.03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자마자 곱창과 소주가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

  10. Favicon of https://islandlim.tistory.com BlogIcon 임현철 2009.09.03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 시원함에 목이 부르르 떱니다.

  11. Favicon of http://amesprit.tistory.com BlogIcon SAGESSE 2009.09.03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데 맛은 끝내주고..ㅋ 실력없는 저도 따라 해볼만한 요리네요~ 냠냠 잘 먹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9.03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홍합탕..
    저는 이게 우리나라 포장마차나 술집 이런데 많아서 ㅎㅎ 우리나라만 잘 먹는 줄 알았는데 작년에 여행갔을 때 보니까 벨기에식 홍합탕이 유명했더라구요.. 파리에서 홍합탕을 먹었는데 국물이 짭쪼롬하게 치즈랑 같이 있었어요.. 늘 나오는 감자튀김이랑 홍합탕국물 먹었는데 완전 쌩뚱맞은 조화같지만 맛있더라구요~~!! ㅎㅎ 아웅 먹고싶당 ^^

  13. 홍합 매일 2009.09.03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분까지 끓이면 홍합 다 쪼그라들어 맛 없어요 !

  14. Favicon of http://fitnessworld.co.kr BlogIcon 유부빌더 2009.09.03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크 전 왜 홍합탕을 보니 주말에 한잔 할 생각에 마음이 뿌듯해질까요?? ㅋㅋㅋㅋ

  15.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 홍합은 진짜 맛난 사이즈라는..ㅎㅎ
    슈퍼에서도 가끔 찾기 힘들더라고요..

  16.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03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시원할 것 같아요.ㅎㅎ

  17.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9.03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술안주로 최고지요!
    예전에 가던 단골 술집은 홍합탕 무한 리필이라서 좋았답니다 ㅎㅎㅎ
    원츄!

  1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03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합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군요.
    홍합요리만 나오는 술집도 있더라구요. 메뉴판도 홍합모양에 .. 가격도 완전 착하고..ㅋ

  19.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9.03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빼먹는 재미가 솔솔하지요.. 좋은밤 되세요..

  20.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9.0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홍합탕... .최고죠. 하수님댁에 갔는데 선지국으로 제 정신줄 놓게 하시더니, 검도쉐프님댁에서는 홍합때문에 정신 놓았습니다. 한동안 멍입니다. 오늘 참 일진이 사납네요. 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21. Jay 2009.09.06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홍콩에 사는데 홍합탕에 쓸 홍합은 어디서 사시나요?

배에다 통후추를 박아서 끓이는 배숙은 기침감기, 목감기등에 효과가 좋다. 숙취와 피로에 효과적이며 기관지 염증을 가라앉게 한다. 감기 초기에는 너무 약에 의존하면 내성이 생기기 쉬우니 원기회복과 감기를 낫도록 배숙을 끓여마실 것을 권한다.


[재료] 2리터 기준

생수(2리터), 배(3개), 모과(모과차에 있던 것 반컵), 통생강(2큰술), 통후추(15정도), 꿀(7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1. 솥에 물을 넣고 배를 4등분해서 통후추를 박는다. 귀찮으면 그냥 옆에 넣어도 됨.


2. 끓는 물에 배, 통후추, 생강, 모과등을 넣고 2시간 가량 뚜껑을 덮고 끓인다.
3. 배를 숟가락으로 눌렀을때 물러지면 약불로 줄이고 꿀을 넣어 달기를 기호에 따라 조절한다. 약 30분 정도 더 끓인다.
4. 망을 이용해 건더기를 걸러내면 완성.


* 그냥 차 마시기가 심심하시면 배를 꺼내 얇게 저며서 차에 같이 넣어 드셔도 좋습니다.
* 따뜻하게 드셔도 좋구요. 아이들은 냉장고에서 차게 식혀주면 잘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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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8.29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생강차, 대추차~ 항상 어머니께서 겨울에 냉장고에 고이 재워뒀던 음료 ^^

    올해도 아마 생강+대추차를 주구장창 마실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9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한번도 먹어 본 적이 없어요 ㅜㅜ
    무슨 맛일지 심히 궁금합니다~! ㄷㄷㄷ

  3.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8.29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맛이겠네요 ㅎ
    입이 간질간질 해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9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몸은 둘째고 일단 맛있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8.2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걸 배숙이라고 하는군요.^^
    맛있겠다.ㅎㅎ

  6.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8.29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숙...저로서는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7. Favicon of http://theruth.tistory.com BlogIcon 루스(ruth) 2009.08.29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하시는 게 없는 검도쉐프님.. 시원하게 마시면 갈증해소에 짱이겠는데요. ^^

  8.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8.29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증해소에 아주 좋을것 같네요.

  9.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29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즙은 지금도 냉장고 안에 있는데. 배숙은..솔직히 처음 들어봤어요...ㅠㅠ

  10. 둔필승총 2009.08.29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기침에도 좋은 거 맞죠?
    배숙이 잘 챙겨갑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11. 2009.08.29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29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환절기에, 겨울에 감기 한 번 안 하고 넘어간적이 없어요.
    어렸을 때는 감기가 더 심했구요.
    얼마나 심햇으면, 갈비뼈 뿌러진다는 소리를 들었을 정도였죠.
    하여튼 그래서 울 여사님이 감기에 좋다는 건 많이 해줬죠.
    저 배를 위에 꼭지만 자르고 안에 배를 다 긁어내서 꿀로 채우는거죠.
    꿀로 채워서 따뜻한 방에 만 하루 정도 놓아두면 꿀과 뱃물이 섞여서 배즙이 나오는데 마시면 감기에 짱이죠.
    정말 저 배즙 지겹도록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모과차, 생강차도 감기에 짱이죠.
    모과를 썰기 힘든다는 단점이 있어서 그렇지, 집에서 직접 만들면 정말 좋아요.
    향도 얼마나 좋은데요~^^
    이번 환절기에는 제발 그냥 넘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합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9.01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과차, 생각차는 어머님이 매년 만들어서 보내주셔서 잘 마시고 있습니다. ^^ 한국 차중에 몸에 좋은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홍콩에서도 한국의 유자차들은 잘 팔리는 스테디셀러예요.

      올해는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하게 지나가셨으면 좋겠네요.

  13.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9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절기에 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그런데 모과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전 배하고 생강, 계피, 꿀만으로^^

  14.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29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꼭 챙겨야 겠습니다.....
    배숙.....마시면 배도 쏙 들어갈 듯합니다...ㅎㅎㅎ.....*^*

  1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8.29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제가 감기몸살걸리면
    어머니께서 따뜻하게 해주시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

  1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31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메뉴!!! 여기서 보니 반갑군요!!!!
    트랙백 걸고 갑니당

  17.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08.31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날씨가 새벽 저녁으로 약간의 선선함이 느껴지는데 이럴 때 감기와 목을 잘 지켜야겠어요.
    겨울에 한 잔씩 마신다면 몸에도 좋고 감기도 이겨나갈 수 있는 좋음 차로 생각됩니다.

  18.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9.01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에 배가 최고죠..
    배속을 파네고 콩나물을 넣어 찐물을 마셔도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