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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5 08:30

[간단반찬] 애호박 새우볶음 반찬2010.01.25 08:30

바쁘지만 집에서 먹는 밥이 제일 좋습니다.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반찬입니다.



재료
애호박(中 1/2),  새우젓(1티스푼),  들기름(1.5큰술) 
 새우젓마다 짜기가 틀리니까 간을 보면서 양을 조절하세요.


1. 애호박을 얇게 썬다.
2. 후라이팬을 달군후 들기름을 두 후 호박을 볶는다.
3. 약간 투명해지면 약불로 바꾸고 새우젓을 넣고 함께 3분 정도 볶으면. 완성.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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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를 해서 먹을 반찬을 고르기가 애매했었는데,
    이거 해먹으면 되겠네요 ㅎㅎ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5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는 잘 먹지 않았는데 지금은 애호박 새우볶음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3.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25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찬도 없는데 애호박볶음 넣고 고추장 넣고 쓱쓱~ 비벼먹고 싶네요~^^

  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25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 괜찮네요.. 좋아요.. ㅎㅎ
    언젠가 제가 말씀드렸던가요? 후라팬도 하나 없다고?^^
    이번에 하나 장만했지요^^ㅋㅋㅋ

  5.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10.01.25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도.. 정말 괜찮네요..

    호박요리 너무 좋아요 ^^

  6.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26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호박은 패쓰입니다. ㅠㅠ

  7.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26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박 참 좋아하는데~~새우젓을 넣는군요.

  8.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창 2011.01.03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술 마신 다음 날 아침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면 순대국밥으로 해장을 해주면 속이 풀리지요.

어릴때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와 함께 장이 서는 장터에 가서 먹던 순대국밥이 그립습니다. 요즘엔 돼지사골국물이 아닌, 맑은 국물에 순대, 고추, 후추등을 듬뿍 넣어 맛을 내는 국밥이 많은데, 옛날 장터의 추억을 떠올리며 국물까지 내서 끓여봤습니다.


 

 돼지사골(돼지뼈) 육수만들기


[재료] 돼지뼈 (600g). 물 (2L), 마늘 (7알), 통후추 (10알), 다진생강 (2티스푼), 양파 (1개)


1. 돼지뼈를 한시간 정도 물에 담궈 핏물을 뺀다.
2. 돼지뼈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끓인 후 물이 끓으면 물을 버린다.
3. 모든 재료를 넣고, 8시간 이상 끓인다.
4. 다 끓인 육수는 망에 한번 걸러서 (양파, 마늘등 기타 재료 제거) 맑은 육수만 담아낸다.

* 저희는 하루를 끓였는데, 아주 진하고 맛있는 육수가 되었습니다.
* 돼지육수를 끓이면서 나오는 기름이나 거품은 제거합니다. 중간에 한번 식혀주면 기름이 물위로 굳어서 뜨는데, 그걸 건져주면 기름제거가 편리합니다.


 

 순대국밥 만들기


[재료] 2인분 기준 ---------------------------------
순대 (1인분), 돼지고기 등심 (50g), 숙주나물 (2웅큼), 대파 (1웅큼), 깻잎 (1웅큼), 새우젓 (1티스푼), 후추 약간, 들깨 (1큰술), 돼지사골(돼지뼈육수, 700ml)
* 기호에 따라 다진 고추를 넣으셔도 좋습니다.


1. 육수를 냄비에 넣고 끓인다.
2. 돼지고기, 순대를 넣고 후추, 새우젓을 넣은 후 10분간 끓인다.
3. 기타재료(야채등)를 다 넣고, 중불에서 15분 정도 끓이면 완성.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추천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을 누르는 손은 예쁜 손~ 댓글을 다는 손은 멋진 손~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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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7.07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악~~~~아침부터 숨 넘어 갑니다.....지난 밤에 한잔 했거든요....ㅎㅎㅎ......*^*

  3.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7.07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나.....
    댁에서 저리 해드시다니....정말 대단하십니다....

    보통 정성이 아닌데요......^^

  4. 2009.07.0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7.07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해장엔 순대국밥이 딱이지요~ ^^

  6.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07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만 들어와야 겠어요... 살찌는 소리 홍콩에서 안들려요.. ㅋㅋ

  7.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0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앍~! 뚝배기 그릇까지~! 제대로이십니다! ㄷㄷㄷ
    항상 목욕탕갔다가 오는 길에 먹는 국밥 한그릇~!
    최고예요~!

  8.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07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예쁘고, 먼진 손을 가졌기에~^_^
    칼칼한 순대국 한그릇 ~ ^^ 저도 먹고 싶어요.~

  9. Favicon of http://joycooking.tistory.com BlogIcon 에네르기팟 2009.07.07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맛나게써요..
    근데..홍콩두 순대 파나봐요 인터넷으로 물건 받으신건가??
    암튼..대단 대단 대단 하십니다..
    뼈다귀해장국은 도전해봤어도 순대국은 ....
    안에 들어가는 부수적인걸 구하기 힘들어 못하구있었는데..쩝..-_-;;;
    파는곳 찾아봐서 식당에서 파는걸랑 똑같이 만들어 보겠숩니다 ㅎ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10. Favicon of http://delphos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7.07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순대국은 전날 술마시고 헤롱거릴때 점심때
    순대국이랑 소주한잔 먹으면 쏴~악 풀리자나요.ㅎㅎ
    요리책 하나 내시죠?ㅎㅎ

  11.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9.07.07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상적이네요. 한번 맛보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입니다. ^^;

  12.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7.07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안 달 수 없네요 ㅎㅎ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07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 순대국... 저에겐 해장국이 아닌 술국입니다.^^
    장터 이야기 하시니 장터소고기국도 생각나는군요.

  14.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07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뚝빼기에 먹던 그 해장국의 맛~ 캬 완전 쥑이죠.
    속풀이용으로 완전 그만~ ㅋ

  15. Favicon of http://analogblog.tistory.com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07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이거 점심을 부실하게 먹어서 배가 고프던 중인데...
    큰일입니다. 가뜩이나 국밥좋아하는데...
    빨리 퇴근시간만 기다려야겠네요..^^

  16. Favicon of https://kya921.tistory.com BlogIcon 왕비2 2009.07.07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순대국밥 못먹어요..내장탕하고 .ㅠ.오후 잘 보내세요

  17.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7.07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저도 국밥 완전 좋아하는데....저녁시간인데 완전 땡기네요..ㅎㅎㅎ
    그런데 검도쉐프님..정말 우연히 발견한건데.............메인 화면을 보면 글2개가 교묘하게 붙여져서
    " 어릴 적 아버지 따라 장터에서 먹던 사케 안주 2종세트 "
    라고 제목이 되요...ㅎㅎ순간 좀 웃었습니다..ㅎㅎㅎㅎ

  18. Favicon of https://www.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09.07.07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검도쉐프님의 메뉴의 끝은 어딜까요?
    순대국까지...

  19.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7.07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서는 싸고 쉽게 먹을 수 있는 요리인데....
    오히려 검도쉐프님 계신 곳에서는 귀한 음식인거 같아 보이는데요...^^
    항상 사먹어서 순대국밥을 집에서 해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한 번도 안해봤는데..
    검도쉐프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_+

  20.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7.07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대단하셔요!^^

  2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7.07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제가 못먹는 음식이네요.
    저는 아직까지 한번도 순대를 먹어본적이 없답니다.
    (좀 창피하네요.ㅎㅎ)
    뚝배기만 보고 침흘리고 갑니다.
    여기서는 저런 그릇 참 귀한데...

오늘 아침 자취생으로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를 쓰시는 블로거 좋은사람들님의 포스팅<자취에 대한 환상이 깨지는 순간들>을 읽다가, 준비한 포스팅입니다. 저도 잘 살아보겠다고 가족들과 떨어져 한동안 혼자 생활했던지라 혼자 살면 귀찮아서 대충 때우고 건강을 해치기 쉽다는 걸 잘 압니다.  

좋은 사람들님, 매일 사먹지 마시고 가끔은 집에서 해드세요.
양심적인 식당도 있지만 대체로 식당밥은 조미료도 많이 쓰고 위생상태도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혼자살때 꼭 필요한 서바이벌 기본세트를 준비했습니다.

밥 + 건어물 밑반찬 + 깍두기


 

 밥


전기밥솥에 오래 놔두면 수분이 많이 증발해서 건조하고 맛이 없어진다. 매번 새로 해먹으려면 시간도 오래 걸리고 번거로우니 한번에 2-3끼 분량을 만들어서 먹고 남은 밥은 뜨거운 김만 빠진 상태에서 지퍼백에 담는다. 가장 작은 크기에 2공기 정도가 들어가는데 냉장고에 넣기 전에 중앙을 갈라서 선을 그어놓으면 나중에 1끼씩 꺼내서 전자렌지에 해동해서 먹는다.

전자렌지에 해동할 때는 전자렌지용 지퍼백이 아니라면 팩에서 꺼내서 전자렌지에 넣을 수 있는 사기그릇 등에 넣고 해동한다.


 

 건어물 밑반찬


냉장고에 밑반찬이 있으면 꺼내서 밥, 김과 김치등만 곁들이면 한끼를 간단하고도 맛있게 때울 수 있다. 

*  이건 아내의 레시피인데, 밥반찬뿐만 아니라 맥주 안주로도 그만입니다. 아내가 단맛을 좋아하는데다가 아이가 있어서 대체적으로 달거든요, 단맛을 싫어하시면 올리고당을 적게 넣어주세요.


과자처럼 바삭바삭 달달한 멸치볶음 

[재료] 멸치(3웅큼), 식용유(1큰술), 다진마늘(1큰술), 올리고당(2큰술), 간장(1티스푼), 맛술(2큰술), 깨소금, 후추 약간, 견과류 (2큰술 - 호두,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등 있는 것을 이용, 없으면 생략)

1. 후라이팬을 달군후 멸치만 올려서 휘저어가면서 노릇노릇해지면서 고소한 냄새가 날때까지 볶는다.
  * 멸치는 장기보관시 냉동보관한다. 꺼내서 바로 쓰면 비린내가 나기 쉽다. 1번 과정을 거치면 비린내 없는 고소한 멸치볶음을 만들 수 있다.  
2. 비린내가 완전히 제거되고 고소한 냄새가 나면 볶은 멸치는 접시나 쟁반에 잠시 담아둔다. 이때 진한 갈색으로 탄 껍질같은 것들은 버리고 멸치만 옮긴다. 
3. 후라이팬을 행주나 키친타올로 닦아 묻어 있는 껍질을 제거한 후 식용유를 넣고 바로 다진 마늘을 넣고 볶는다.
4. 마늘이 약간 갈색이 되면 볶은 멸치를 다시 넣고, 후추, 간장, 맛술을 넣고 볶는다.
5. 올리고당을 넣고, 견과류와 깨를 넣고 잘 섞으면서 볶는다. 완성!  


윤이 반질반질 매콤달콤한 오징어채 고추장볶음

[재료] 오징어채(200g, 5웅큼), 식용유(1/2큰술), 고추장(3큰술), 올리고당(2큰술), 맛술(3큰술), 다진마늘(1/2큰술), 다진생강(혹은 생강가루) 약간, 깨(1.5큰술) 

1. 달군 후라이팬에 식용유, 다진마늘, 고추장, 맛술, 생강가루를 넣고 잘 섞어준다.
2. 소스가 섞이면 오징어채를 넣고, 올리고당을 골고루 뿌려주고 볶는다. 타지 않도록 잘 뒤적인다.
3. 깨를 뿌려주고 골고루 섞으면 완성.
 * 설겆이 귀찮아서 멸치볶음하고 그 후라이팬에 그대로 오징어채 볶음을 하기도 합니다.  귀찮아~


초간단 스피드 쥐포볶음

[재료] 쥐포(3조각), 올리고당(1/2티스푼), 견과류(1큰술)

1. 쥐포를 먹기 좋은 크기로 가위로 자른다.
2. 후라이팬에 넣고 볶다가 거의 다 익으면 올리고당과 견과류를 넣고 1분정도 더 볶으면 완성.

 

 깍두기


김치가 물론 가장 기본이지만, 만드는데 노하우가 필요하니 집에서 공수 받거나 사먹도록 하자. 일단은 간단한 깍두기를 담궈서 냉장고를 채워두면 라면을 끓여먹든, 밥과 밑반찬만 먹든 곁들일 수 있어 마음 든든하다.   


[재료] 무(30cm길이, 1.5개), 굵은소금(3큰술), 고추가루(3큰술), 대파(2큰술), 설탕(1큰술), 새우젓(1.5큰술), 다진마늘(1큰술), 다진생강(1/2큰술)

1. 무는 깍뚝썰기한 후, 소금을 뿌려 30분정도 재운다.


2. 물이 생기면 따라낸 후 물기가 없게 제거한 후 고추가루를 먼저 뿌려서 골고루 섞는다.
3. 나머지 양념도 다 넣고 손으로 잘 섞는다.


4. 용기에 담은 후 하루정도 상온보관해서 맛을 들인후 냉장보관.


자취생, 혼자서도 잘해요! 집에서 밥해먹기! 캠페인은 계속됩니다. 쭈욱~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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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콩 2009.06.03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과 콩자반 강추입니다. 전 김만 있어도 밥 먹거든요.

  3.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3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이것만 있어도 먹고는!! 산다~ ㅋㅋㅋㅋ

  4. 게스트 2009.06.03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도 담구신다면 보통이 아니신데요?
    하지만 반찬이 저랑은 안맞네요 ㅋㅋ
    깍두기는 빨리 익어버려서 무조건 배추김치로 받아오고..
    빨간 오징어채는 군대에서 아침마다 먹어서 증오하고- _-
    쥐포는 급할때는 씹기 힘들어서 저녁에~
    멸치는 변질이 잘 안되서(몇달가더군요;;) 반찬 떨어질때마다
    작은통에서 꺼내 먹습니다 ㅋㅋㅋ
    지금은 집이라 몇달 뒤면 멸치 먹으면서 한숨쉬고 있겠네요ㅋㅋ
    잘 봤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3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모님댁이시군요, 좋으시겠습니다. 몇달뒤 멸치를 씹으며 한숨쉬고 있는 모습이 그려져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ㅋㅋ (죄송^^;;;)

      군대에서 오징어채가 많이 나왔었군요. 전 제대후 콩나물을 증오하게 되었지요. -__-;;

  5. Favicon of https://carolline501.tistory.com BlogIcon 하신소 2009.06.03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혼자 지낼때 처음엔 무조건 배달음식만 먹다가 질려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는데,
    훨씬 제 입맛에도 맞고 좋더라구요^^(물론 요리 실력이 좋지는 않지만 느낌상,,,)
    알뜰하게 잘 차려서 드시는거 보기 좋네요.
    혼자 지낼수록 건강도 챙겨가면서 잘 먹어야 되요~~~
    아프면 그 서러움이란 ㅠㅠ

    화이팅입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3 1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들 비슷한가봅니다. 그래서 이렇게 공감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아프면 정말 본인만 서럽죠. 건강이 최고죠.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sangaja.tistory.com BlogIcon 꿈사냥꾼 2009.06.03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이 걸리고 번거로워도 만들어 먹는게 젤 좋죠.
    사먹는 음식은 조미료때문에 먹기가 두려워요 ㅎ;

  7. 양모 2009.06.03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루두루 유용한 정보네요 ~ 깍두기 한 번 담궈봐야겠어요. 생활속의 밥 아이디어 공유 넘 좋아요!ㅎㅎㅎ
    잘 먹어야 잘산다 만쉐~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3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블로그 하는 기쁨이 이런 건가 봅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주고, 공감해주고, 정보가 도움이 되었다는 말을 듣는 것. (^_^)

  8.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6.03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검도쉐프님, 감사합니다~ 자취경력 6년에 아직도 밑반찬은 엄마에게 의지하고 있는 저에게 매우 유익한 레시피네요~^-^

  9. 선☆옥 2009.06.03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깍두기만들어봐야겠어요

  10. Favicon of https://sangogi.com BlogIcon 상오기™ 2009.06.03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깍두기같은 김치 종류까지 하신다니 자취생의 수준을 넘으셨군요 ^^
    자취 10년차로 전 김치 하나 놓고도 밥 한끼는 문제 없답니다 ㅡㅡ

  11. Favicon of https://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09.06.03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깍두기 색깔 너무 곱네요. ^^

  12.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04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좀 짱인 포스팅인듯 합니다. 정말 유익한 정보네요.

  13.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6.04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익한데요 ㅋㅋ
    저도 자취만 근 6년정도 해서..

  14.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6.05 0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저도 혼자있다보니, 반찬 하나면 뚝딱입니다...ㅠㅠ

  15.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07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유학생에게 절실히 필요한거예요.
    그런데.....일본은 멸치와 오징어채가 너무 비싸요-_-
    게다가 굵은 소금은 여기 슈퍼에서는 팔지도 않더라구요.
    이번에 한국 들어가게 되면, 왕창 싸 들고 들어 올 생각이예요;ㅁ;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7 15: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멸치와 오징어채가 홍콩에 수입해오면서 비싸진줄 알았더니, 현지에서도 비싸군요!
      유학생활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내가 일본에 있을땐 슈퍼 문닫기 30분전에 가서 세일품목 많이 사먹었다고 하던데, 제이유님도 혹시?

  16. Favicon of https://marooner.tistory.com BlogIcon 마룬- 2009.06.11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자취생활 벌써 1년차가 되었군요. ㅋ

  17. Favicon of https://ondolmaru.tistory.com BlogIcon 온돌마루 2009.07.02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지퍼백에 밥이라 좋은 정보군요
    깍두기 한번 도전해 보고 싶어지네요^^

  18. 자취경력3년 2009.07.28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용한 정보이군요 저는 맨날 시켜먹어서 입맛다시기도힘들고 맛도없고 ..... 검도쉐프님은이런방법을알고잇어서 자취생활도잘보내셧군요현재자취경력3년째 ... 시켜먹기만함 .... 유익한정보잘가져갈게요 ^_^ 참고로고3인데자취경력이 ...

  19. 요리가좋아 2009.08.30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의 레시피로 힘을 얻어 깍두기를 담그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기대가 됩니다.
    ^_______^
    좋은 블로그를 알게되서 정말 좋아요!!
    앞으로 하나하나씩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검도쉐프님 화이팅!!

  20. Favicon of https://localyo.tistory.com BlogIcon 뀨부장 2009.09.07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지퍼팩~ 근데 저는 비싸서 그냥 위생팩에 얼궈 놔요.ㅠㅠ

  21. Favicon of http://asnv.tistory.com BlogIcon -부침개- 2014.10.09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 만들려고 하는데 잘 보고 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