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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게(中 1마리, 꽃게가 없어서 Mud Crab을 썼습니다.),전복(小 8마리, 슈퍼에서 한국돈 7천원정도), 생물 오징어(1마리), 새우(15마리, 슈퍼에서 한국돈 2천원정도) , 조개살(10개, 한국에선 모시조개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양파(中 1/2개), 숙주나물(2웅큼, 콩나물이 더 좋아요, 미나리 있으면 같이 넣어주세요., 중파(2뿌리), 된장(2큰술), 고추장(1/2큰술), 고추가루(1.5큰술), 다진마늘(1.5티스푼), 청주(2큰술), 올리고당, 후추,생강가루,참깨 각각 약간씩

게의 효능
게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비만증, 고혈압, 간장병 환자에게 좋다.  간장과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타우린이 많이 들어있어 간장의 해독작용을 돕고 심장병, 당뇨병등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로이신, 아르기닌 등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되어 성장기 어린이와 회복기 환자, 노약자에게 좋은 식재료이다.

아하! 게나 새우를 끓이거나 구우면 색이 빨개지는 이유는, 껍질 속에 들어있는 아스타키산틴이란 색소단백질이 가열되어 빨갛게 변하는 것이다.
★ 주의 : 혈중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경우의 섭취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게나 새우등의 갑각류와 조개류가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고 하여 혈중 콜레스테롤치가 높거나 순환기계 질환이 있는 경우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고, 반대로 조개류와 갑각류에 들어 있는 것은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는 유해한 콜레스테롤이 아닌 심장건강의 지표가 되는 유익한 콜레스테롤의 비율을 높여준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1. 각종 해산물을 손질해둔다.
2. 물 800ml정도에 된장,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새우, 오징어, 전복과 양파를 넣고 끓인다.
3. 중불에서 10분정도 끓이다가 게를 비롯한 나머지 해산물과 고추장,고추가루등 나머지 양념(깨를 제외한) 넣고 한 10정도 더 끓인다.
4. 숙주나물과 파를 넣고 숙주나물이 삶아질때까지 끓인 후 약불에서 약 5분간 졸이면 완성.


간만에 요리포스팅으로 찾아뵙습니다. 가을이 다가와 상해게가 한창 슈퍼에서 팔리고 있네요.
추석도 지나고 한국에서는 다양한 제철 먹거리가 풍성한 가을이라 여러분들의 식탁도 더 풍성하겠네요.
건강하고 정성스럽게 만들어 먹고, 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P.S. 9월초에 방명록에 장문의 댓글을 남겨주신 부산에 사시는 요리사 지망생 여성분. 제가 좀 정신이 없어서 답변이 너무 늦었습니다.
얼마전에 다시 확인해보니 댓글이 사라졌네요. 너무 오랫동안 답변을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요리에 대한 열정 되찾으시고, 즐겁게 생활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행복하세요!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엥겔지수 높은 우리가족 : 요리 & 외식]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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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10.0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요리는 꿈도 못꾸고 1박2일 보다가 겨우 냉동꽃게넣은 꽃게라면을 끓여먹으면서도 행복했답니다.ㅎㅎ

  3.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10.05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행복한 아내분이시네요..
    전 명절 지나고 몸살 났는데도
    모두 제가 일어나서 밥 하기를 기다리고 있더라는...ㅠㅠ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assdfg2 BlogIcon 태아는 소우주 2009.10.05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번에는 검도세프님의 요리법인가요?
    달팽맘님과는 많이 친해졌답니다.
    이쁜 아드님 사진이 항상 이 곳에 방문할 때 마다 엔돌핀을 줍니다.

    너무 훌륭하신 두 분..
    사진과 게요리.. 잘 먹고(?) 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0.05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세프님 멀리 이약만리 타향이지만 즐거운 추석을 보내신 것같아 보기에 좋습니다. ^^
    그리고 오랜만의 검도쉐프님의 요리를 보니
    기운이 펄펄 납니다. ^^

  6.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10.05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참 맛있겠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10.05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효능과 건강 이런거 다 제쳐두더라도...으으..
    게..전복..새우향이 여기까지 나는것 같습니다..
    오늘 점심은 해물탕 정해졌네요..날씨도 쌀쌀한데..메뉴제공 감사합니다..ㅠ.ㅠ

  8.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10.05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저 해산물요리 정말 좋아하는데..................
    아~ 정말 검도쉐프님 블로그에 오면 입을 다물지를 못합니다....ㅎㅎㅎㅎ
    잘보고 가요~~

  9. Favicon of https://gamjastar.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09.10.05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상한 남편!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군침이 절로 넘어가는데요. ^^

  10.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10.05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쉐프님이 등장을 해주셔야 하는군요..ㅎㅎㅎ
    많은분들이 기다렸다는..아시죠? ㅋ

  1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10.0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자주가는 블로그를 둘러보니
    게이야기가 많은데요^^
    자다가도... 이미 밥을 먹었어도... 숟가락을 들게 한다는 그... 게~~~~~~~~~~~~
    냠냠냠^^

  12.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10.05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아내를 위해서 이정도 끓여준다면,
    사랑받는 남편이 되겠군요.

  13.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10.05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짐한 명절로 조금은 기름진 뱃속을 확~ 풀어줄것만 같은데요~
    먹어도 먹고싶은 이 욕망은 어찌해야하는건지......
    보글보글 생동감있는 게들이....ㅜㅜㅜ 또 입맛을....^^;;

  14.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09.10.05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보기만해도 얼큰한게...ㅜ.ㅡ

    요즘 살빼는 중인데.. 저녁을 또 먹어야 하나 싶습니다.;

  15.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10.05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요리를 올리셨네요.
    꽃게탕 맛있어 보여요^^
    어제 1박2일에서도 꽃게탕 너무 맛있어 보이던데, 검도님도 꽃게탕 올리시고~
    너무 하세요.
    너무 가혹하게 하지 마시라구요.
    꽃게 비싸서 못 해 먹는데, 눈으로만 보고 갑니다^^

  16.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09.10.05 2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시원한 꽃게탕!!!
    이건 꽃게탕이 아니라 해물탕이네요~ ^^

  17.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10.06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속이 느끼했는데..보는 것만으로 속이 풀리는거 같네요. ㅠ_ㅠ;;

    명절은 잘 보내셨지요 ^^?

  18. Favicon of http://mayjhkim.tistory.com/ BlogIcon may바람꽃과 솔나리 2009.10.06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검도쉐프님^^*
    부부가 같이 하시는 블로그여서 더욱 반갑습니다~
    함께 하면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많지요.

    솜씨가 정말 좋으십니다~
    전복과 꽃게가 들어 가 시원한 맛이 그만입니다^^
    아내사랑이 듬뿍 담긴 꽃게탕이군요.

    저 역시 얼마전 댓글 올렸는데
    답이 없어서 서운했습니다...ㅎㅎㅎ

    이제 자주 들러 요리솜씨 배워야겠습니다^^*

  19.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10.06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이리 진수성찬을.....
    정말 보양식이네요.....

    안그래도 출출한데 지금 필요합니다, 님......^^

  20.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10.09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아아아... 이거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ㅠㅠ..

    전복에 꽃게에...흑..ㅠㅠ

  21.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10.12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칼하고 션하니 맛나 보이네요...
    전 게 손질은 자신이 없어서
    아직 시도도 못해봤는데....
    대단하십니다.
    검도쉐프님의 블로그가 화려하게 바뀌어서 그런지
    들어 올때 마다 시간이 꾀 걸리네요...제 컴의 문제 겠지요...^^;;;;

2009.09.15 06:00

푸짐하고 얼큰한 동태 해물탕 국물요리2009.09.15 06:00

한국슈퍼에서 사온 동태로, 얼큰하고 푸짐한 동태해물탕을 만들었습니다.


[재료] 4인분 기준

동태(1마리), 오징어(반마리), 새우(8마리), 조개살(10개), 명란젓(3개), 숙주나물(2웅큼),두부(한모), 무(小 1/2개), 양파(1/2개), 된장(4큰술), 고추장(2큰술), 고추가루(1.5티스푼), 파,마늘 약간씩, 다시물(다시멸치, 다시마, 물 800ml), 청주(2큰술), 생강가루 약간, 올리고당(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1. 다시물을 우려낸다.
2. 먼저 무를 넣고 끓인다.
3. 마늘, 생강가루, 후추, 청주, 동태를 넣고
4. 기타 해산물과 된장, 고추장을 넣는다.
5. 양파를 넣고
6. 두부와 고추가루를 넣고, 간을 맞춘다.
7. 중불에서 10분정도 끓인 후 숙주나물를 넣는다. 
8. 숙주나물이 숨이 죽으면 동태살이 망가지지않게 조심해서 뒤집는다. 5분 정도 더 끓이면 완성.


얼큰하고 영양만점 동태해물탕. 맛이 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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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15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일요일 통태국물이 먹고 싶다고 해서 아내와 처남댁과 함게 병원 인근에서 먹었는데
    쉐프님 동태탕이 더 맛있어 보이네요

  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15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이 다 시원하네요...
    하지만 아직 해물탕은 저에게 너무나 어려운 작업인듯..ㅎㅎ

  4.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9.15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동태해물탕 끓여서 먹었었는데 ㅎㅎ
    저기에 명태알이랑 수제비까지 넣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

  5.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09.15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태 해물탕은 한마디로 얼큰하고 시원한 맛 그대로 겠죠?

  6.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9.15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어허어....아직 식사시간이 멀었는데..벌써부터 배가 슬슬 고파집니다..
    쉐프님댁에는...ㅋㅋ..11시 30분경에 와야 따악~ 좋은거 같아여..ㅋㅋ

  7.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09.09.15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해보입니다 ^^

  8.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9.15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술이 덜깼는데 또 해장을 해야 겠습니다....
    이렇게 좋은 안주를 보니 군침과 함께 벌써 땀이 ......ㅎㅎ.....*^*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15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 동태탕~~ 점심 시간이 가까워 오는 이 시점에 김군에게 불을 붙이시는군요..ㅋㅋ
    상단 블로그 타이틀~ 너무 귀여워요~~

  10.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1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얼큰한게 먹고싶지만.. 당분간은 참아야한다는...잉~~~~~

  11. Favicon of http://amesprit.tistory.com BlogIcon SAGESSE 2009.09.15 16: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션한 걀에 잘 어울리는 션한 동태탕이군요... 저도 좋아하는데요...ㅋ
    검도 쉐프님은 날마다 정말 FUN FUN 하세요! 저 탐스런 동태알 ....

  12. Favicon of https://lovelyminimin.tistory.com BlogIcon 동백한의원 2009.09.15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 행복할 거 같아요...

  13.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9.15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점심저녁을 동태찌게로 해결했습니다..
    얼큰한게 맛있었는데 검도님 음식이 더 맛있군요 ㅎㅎㅎ
    좋은밤 되세요..

  14.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9.15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장국으로 최고죠^^
    검도님은 달팽맘이 끓여주시나요?

  15. Favicon of https://boring.tistory.com BlogIcon 보링보링 2009.09.16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저지금 너무 배고픈데..아웅 어쨰요~이거 컴퓨터속으로 들어가고싶어요~ㅠ.ㅠ

  16.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16 0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확실히 정신이 오락가락 하나봐요..
    오전에 봤을땐 달팽맘님이 발행한걸로 봐서..
    달팽맘님도 드뎌 요리전선에 뗘드신줄알고..ㅎㅎㅎ
    이런...이를 어째요...

  17.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9.16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베리베리 션~~할듯!!하하

  18.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9.16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장도 해물탕으로 안주도 해물탕으로~ 완전 술술들어갈것 같네요~
    더불어 밥한공기 뚝딱 처리할듯합니다ㅜㅡ^^^^

  19. Favicon of http://www.markjuhn.com BlogIcon mark 2009.11.03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물론 맛이 있겠지요.
    을큰한 것을 좋아하는데 딱 제 입맛입니다.

  20. 금옥씨 2010.01.06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큰한 동태찌게 몇일 전에 해먹었는데 도 먹고싶은 충동이 느껴지게 하네요...



[재료] 3인분 기준

떡볶이떡(300g), 어묵(250g), 오징어(1웅큼), 새우(중 5마리), 조개살(1웅큼), 삶은 계란(1개), 쌀국수(1/2인분, 당면을 넣으셔도 됩니다), 양배추(1/5개), 양파(1/4개), 다진마늘(1티스푼), 춘장(1큰술), 고추장(4큰술), 고추가루(1.5티스푼), 참깨(1큰술), 올리고당(1.5큰술), 간장(1티스푼), 다시마 육수(250ml), 후추와 참기름 약간


1. 다시마육수(다시마와 무를 넣고 2시간가량 끓인물)를 넣고 떡과 쌀국수를 넣은다음 고추장, 춘장, 고추가루를 넣고 끓인다,


2. 떡이 어느정도 익으면 계란, 어묵, 오징어와 조개살을 넣고 다진마늘과 양배추, 파,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주걱으로 뒤집어 주면서 10분간 끓인다.
3. 올리고당과 간장으로 간을 맞춘뒤 약불에서 10정도 더 끓이면 완성.


4. 국물이 자작해지면 그릇에 담고 깨를 뿌린 후 계란을 반으로 나누어 마누라 반쪽, 주니어 반쪽주고 맛있게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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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arculture.tistory.com BlogIcon 아이러니♡ 2009.08.23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아 맛있겠다..
    평소에 떡볶이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해물 떡볶이도 나름 괜찮겠네요.
    특히 저 새우가 상당히 탐나는군요. ㅋㅋ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theruth.tistory.com BlogIcon 루스(ruth) 2009.08.23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ㅠㅠ 정말 맛깔나는 색..떡볶이 윤기좔좔 흐르네요. 맛있겠어요. 저는 계란이 탐난다능...ㅎㅎ

  3.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8.23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 떡볶이 맛있게 보이네요.
    집에서 한번 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4.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9.08.23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윽.. 역시 아침에는 검도쉐프님 글을 보지 말아야...ㅜ.ㅜ

  5.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8.23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냐~ 침이 꼴깍~@@
    택배로 배달 되나요?ㅋ

  6.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8.23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떡볶이다...
    저..무지 무지 좋아하거든요

  7.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08.2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떡볶이!!^^
    너무 맛있게 보여요~~
    야채도 좋지만 해물을 넣어서 먹을때 더 맛있더군요~~

    휴일 잘 보내세요^^

  8. 2009.08.23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해물떡볶이네요. 재료도 풍성하고 정말 맛있어보여요!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23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떡볶이 대빵 좋아하는데, 화면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저의 배를 너무 고프게 해서, 추천 안 누르고 싶어요ㅋㅋ
    저 너무 못 됐죠?
    장난인 거 아시죠?
    홍콩은 날씨가 어때요?
    여긴 너무 흐리네요ㅠ.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23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분식집으로 얼른 가야 하는데.. 아이들이 없네...오늘 자원봉사를 가서리 독수공방..

  1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3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떡볶이의 떡을 좋아하는 여인을 만나야합니다~!
    전 오뎅을 좋아하거든요 ㅋㅋㅋ

  13.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8.23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맛있겠어요..
    떡볶이 2인분 택배요~!!

  14.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09.08.23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산물 떡볶이 세계로 진출할만 합니다!!

  1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23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어떡해 이 오밤에 저녁까지 배찢어지게 먹었는데
    입안에 침고이잖아요...
    아놔...또 애를 핑계대며 떡볶이 먹어줘야하나요?

  16.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4 0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진짜 럭셔리합니다.^^

  17.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td montreal 2010.08.12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떡볶이 레시피군여, 맛있겠어여

복날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뭐니뭐니 해도 삼계탕이지요. 그럴땐 전기밥솥을 이용해 초간단 닭백숙과 닭죽을 해먹어도 좋지요.

하지만 올해는 변화를 좀 줬습니다. 더운 날씨, 입맛을 돋구면서도 든든하게 영양보충도 할겸 매콤한 해물찜을 해먹었습니다.


[재료] 3인가족 기준

흰살생선 (200g), 오징어 (150g), 새우 (있는대로), 조개살 (있는대로), 숙주 (2웅큼), 양파 (1/3개), 다진마늘 (2큰술), 다진 생강 (1 티스푼), 파 (2큰술), 고추 (1큰술), 간장 (2큰술), 고추장 (4큰술), 고추가루 (2큰술), 맛술 (2큰술),  물엿 (2큰술), 참기름, 후추가루 약간씩.


1. 물에 맛술 + 마늘 + 후추를 넣은 후, 손질한 해산물을 넣고 익힌다.


2. 나머지 양념과 야채를 넣고 계속 끓인다. 고추장과 양파는 (다른 내용물이 거의 다 익을 무렵) 마지막으로 넣는다.
* 고추장을 너무 일찍 넣고 끓이면 맛이 텁텁해집니다.


내용물이 다 익으면 완성.


소주 한잔을 곁들이면, 캬~ 더위도, 시름도 다 잊습니다.
복날이네요. 각자 나름의 더위를 이기는 비법을 나눠볼까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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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14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닭을 너무 자주 먹으니 복날엔 다른 종류의 음식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해물찜도 아주 좋은 보양식이 되겠군요.^^

  3. rkrhtlvdj 2009.07.14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은 늘 이렇게 먹고 사시나요?
    앙~~ 부러워라...
    오늘 복날이라..삼계탕 비슷한 닭다리 백숙을 먹었네요..
    닭한마리나 반마리도 아닌..달랑 닭다리 하나 넣은 백숙..
    ㅎㅎ..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당...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rkrhtlvdj님은 블로그는 안하세요?
      같이 대화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홍콩 오신 김에 얼굴이라도 보면 반가울텐데..^^
      아이디를 한글로 치니, '가고싶어'군요. ^^

  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14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복날이었군요...ㅎㅎㅎ
    그렇다면... 아름답게...삼계탕...
    에휴... 삼계탕 사먹으로 가야겠군요..ㅎㅎ^^

  5.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14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날, 맛나게 드시고 건강지키시길 바래요.

    침 흘리고 갑니당.ㅎㅎ

  6.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7.14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이런 근사한 요리 만드시느라 무지 바쁘실 것 같은데....
    검도는 대체 언제 하시나요....ㅋㅋㅋㅋㅋ
    오늘도 군침만 한바가지 흘리고 갑니다....ㅡ,.ㅜ

  7.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07.14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오늘은 비오니까 그냥 넘어간다지만
    중복때는 요 해물찜이 심하게 먹고 싶을 듯 합니다요...ㅎㅎ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

  8. 어신려울 2009.07.14 16: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날 쐬주한잔이 딱인데..
    안주가 없으니 ㅎㅎㅎ
    그럼 제가 한병 사오겠읍니다.. 후~다~닥...

  9.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14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부모님댁에 들러 조촐하게 백숙반마리 뜯고 왔습니다.~^^
    역시 집밥이 최고네요.~

  10.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07.14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보니 갑자기 배가 고파 집으로 갑니다 ㅎㅎ

  1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14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에 해물 감자탕을 먹었어요,,, 복날에 꼭 한글자 음식만 먹어야 하나요뭐,,,
    두글자 음식도 굳....

  1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14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신기해라..제가 요즘 해물찜 맛들였잖아요..
    처음 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는 이건 자랑 분명합니다..ㅋㅋ
    일주일전에 첨해보고 며칠전에 한번더 연짱 두번했어요.
    아구가 없으니깐 저도 흰살생선살사서 했는데 싸고 좋더라는..
    웰컴에 정말 싼것도 나왔던데요..생선살 두덩이 좀 작은거에 8불 안되더라는..
    콩나물에 태국고추 팍팍넣고
    요건 좀 매워줘야 제맛이잖아요..^^

    오늘도 땡기는데 벌써 저녁을 대충 떼워서....내일쯤 해먹어볼까요?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님이 2009.07.14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주한잔~ 캬~!
    저도 더운 여름에는 더욱 매콤하고 뜨거운 음식으로 더위를 이깁니다.
    이열치열! ^ㅡ^

  14. Favicon of https://poem7600.tistory.com BlogIcon 윤태 2009.07.14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 늦은밤에 먹고파프네요..^^;;

  15.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7.14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인데 군침이 돕니다.
    맥주 한잔 해야 겠네요.^^

  16. Favicon of http://beautyguide.tistory.com/ BlogIcon 뷰티가이드 2009.07.14 2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ㅜ 맛있겠어요..으앙... 먹고프다~캬

  17.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15 0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해물찜 보기만 해도 군침이 넘어 가는군요.
    이런 입맛없는 날에 먹으면 좋겠어요~

  18.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15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해물찜이라~:)
    저는 거기 않에 들어있는 떡볶이 떡을 즐겨 먹어요~ -b

  19.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7.15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해보이네요...
    집에 있는 다 식은 피자라도 먹어야겠습니다..;;
    갑자기 배고파지는..;;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1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꼭 출출한 오후나...늦은밤에 찾아올까요..
    정말 사서 배고픔을 삽니다...어흑~ㅠㅠ
    하악하악~~~
    홍콩에 가게되면..쉐프님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

  21.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16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 또 술땡기는 요리군요!!!!

오늘은 조금 생소한 과일인 용과(피타야) 샐러드를 만듭니다. 적육종에서 나온 강력한 자연색소가 백육종까지 붉게 물들여 컬러풀한 샐러드가 되어버렸습니다.


[제료] 3인 가족 기준 ------------------------------------------------------
용과 (백육종 1개, 적육종 1개), 새우 (중하, 8개), 닭봉 (3개 - 저는 1개 남은 걸 넣었는데, 양을 늘려주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완두콩 (2큰술), 람부탄 (열대과일인데 남은 게 있어서 넣었습니다. 생략가능)


* 허니머스터드 소스 : 마요네즈 (2큰술), 꿀 (1큰술), 머스터드 (1/2큰술) = 4 : 2 : 1  


1. 새우 : 끓는 물에 데쳐서 색이 붉게 변하면 건져서 찬물에 한번 헹군다.
   닭가슴살(닭봉) : 끓는 물에 미리 익힌다.

2. 용과 : 깍뚝썰기한 후 볼에 담는다.


3. 각종 재료를 전부 넣고 허니머스터드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


과일이 주재료이기 때문에 저녁에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안주로도 그만입니다.


남은 샐러드는 냉장보관했다가, 닭가슴살, 오렌지등 각종 과일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용과 (Dragon Fruit, 피타야 火龍果, 화룡과)
용과는 선인장 열매의 일종으로  가지에 매달린 열매가 마치 용이 여의주를 몰고 있는 형상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별칭이다. 원산지는 멕시코, 중앙아메리카이며, 따뜻한 중국 남부와 동남아지역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 제주도에서도 특산물로 재배되고 있다.

영양/효능
: 칼륨, 인, 마그네슴, 칼슘, 철 아연, 수용성 식이섬유, 단백질등을 비롯해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과 항상화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기능성 건강과일로 각광받고 있다. 멕시코 등 원산지에서는 예로부터 약용식물로 사용되고 있으며, 장수식품으로 전해지고 있다.  더울때 먹으면 체내의 열을 내리주고, 더위를 이기게 해준다고 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쉐프 쥬니어가 함박웃음으로 기 팍팍 넣어드려요! 행복만땅!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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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6.23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웃음이 저를 행복하게 하는군요
    저런 요리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네요
    더구나 포스팅까지...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 샐러드 간단합니다. ^^ 재료준비 소스만들기 15분이면 후다닥~
      포스팅은 그것보다는 좀 더 걸리네요. ㅋㅋ
      핑구야 날자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stwhite 2009.06.23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육종을 먹어본적이 있는데 잘 적응이 안되더군요... 특별한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처음 먹을땐 저도 뭐 이딴 과일을 먹나 했습니다. ^^
      익숙해지면 제법 먹을만 합니다. 여기선 저렴한 과일이기도 하구요.
      냉장고에 넣었다 더울때 꺼내서 푹푹 퍼먹으면 갈등해소도 되구요.

  4. 큭 어제 먹었는데.. 2009.06.23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태국 친구들이랑 태국에서 저녁 같이 먹고 친구가 사온 용과를 같이 나눠 먹었지요...
    태국어로 뭐라고 하던데 머리가 나빠서 기억하기는 어렵고....^^;
    전 보라색이 더 맛있다고 했는데 친구 말로는 하얀색이나 보라색이나 그 맛이 그 맛이라던디....ㅋㅋ
    태국과일 엄청 싼데 전 그래도 한국 과일이 더 그리워요....ㅠ.ㅠ 한국음식 먹고 싶다...ㅠ.ㅠ

  5. Favicon of https://chiwoonara.tistory.com BlogIcon 붉은방패 2009.06.2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사진으로 봐서는 맛은 모르겠고 색깔은 무척 예쁩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아마 맛도 좋겠지요.
    아침을 먹지 못하고 나왔는데 ...아침부터 무지 배고픕니당.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기엔 참 예쁜 색이죠? 늘 백육종만 먹다가 처음 적육종을 사봤는데, 색이 엄청 강해서, 하얀 접시가 먹고나니 붉어지네요.
      점심은 맛있게 드셨는지요.

  6.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6.2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거~ 맛도 기대되는데요?
    요즘 와이프도 검도쉐프님 댁을 자주 눈팅하게 만들었습니다.ㅋㅋㅋ
    오늘은 외근이 있어서..일찍 글남기고 도망가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근 잘 다녀오세요~ 머니야님의 사모님까지 봐주시다니 더욱 영광입니다. 연륜있는 주부님들이 보시기엔 우스울지도 모르는데, 긴장되네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23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오늘은 아드님의 저거 사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필살기죠~! 갖고싶은거 가리치면서 해맑게 웃기~! ㅋㅋㅋ
    오히려 울기보다 더 사주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거 같애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강력 필살기지요. -_-;;;; 울고 떼쓰면 버리고 가는데, 저렇게 웃으면 참.. 역시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건 바람이 아니라 햇볕인 것 같아요. ^^

  8.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23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첨 보는뎅.

    하이쿠야~ 몬하시는 게 엄네요.

    맛나보입니다.ㅎ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서는 늘 슈퍼에 쌓아두고 파는 흔한 과일입니다. 슥슥 잘라서 소스만 넣으면 끝나는 간단한 샐러드인데,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과일이라 좀 낯설죠?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2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저거 맛있던데..ㅠㅠ
    너무나 간단하게 샐러드로 ~ 술안주로~ 정말 그만이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자이너 김군님은 한국입맛은 아닌가봐요. ㅎㅎ
      한국분들 이거 처음엔 별로 안좋아하던데.
      적응력 짱~ 어디서든 잘 사시겠습니다. ^^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ju6072 BlogIcon 맑음 2009.06.23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어본적이 없어 맛은 모르겠지만
    넘 이뽀서 눈으로도 실컷 맛나게 먹었습니다.ㅎㅎ

  11.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6.23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피타야... 가 뭐진 모르겠지만...

    오 생긴게.. 일단 보기엔... 새콤달콤해 보이구요..

    저흰색은 무슨.. 그 쿠키앤 크림 아이스키림 처럼 보이구요.

    오 저 껍데기도 먹는건가요?? 오.....


    신기해........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쿠키앤크림 아이스크림~
      사진으로 보니 그런데요. 맛은 전혀 다르지만. ㅎㅎ
      껍데기는 못먹습니다.
      껍데기 다 드시면 제가 만원 드립니다. ㅋㅋㅋ

  12. Favicon of http://hansol.textcube.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6.23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 아니네요 오늘은 완전 색이 여러색이라 그런지 먹는거라기보다... 그냥 그림그린거 같아요.
    아들님도 시원하게 웃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09.06.23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요리가 정말 사람눈과 혀를 즐겁게 하는 분야인 줄 여기와서 제대로 느끼고 있다는..~

  14.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6.23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뇨에도 좋고 당분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은 과일입니다.
    갈비재울때 키위랑 같이 썩어넣어도 좋구요..

  15.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23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드님한테 기 받고 잘보고 갑니다.^^

  16.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6.23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안 이쁠듯 하면서..
    어울리며 예쁘네요 ^^

  17.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6.24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과가 참 특이하게 생겼네요..
    달팽군이 우리나라 디자인의 신발 무척 갖고 싶어하는데
    사주셨나요? ^^

  18.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6.24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색깔도 이쁘고 맛있어 보여요!!!!^-^

  19.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6.26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진짜..넘 먹고 싶네요^^
    쉐프주니어..함박웃음...너무 행복해지네요~

  20. sweet 2009.07.05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과..; 맛있다길래 사서 먹었는데..가족들이 다들 한번 먹고는 도망가던...ㅠㅠ
    제 입맛엔 전혀 맛지 않던데.. 샐러드 해먹으면 맛있나요..?

  21. 방선영 2009.08.13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농촌정보문화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수산식품교수학습센터<으라차차 www.classfarm.com > 사이트를
    리뉴얼 준비 제작중인 아이디어풀에 방선영이라고 합니다.

    저희 사이트는 초등학생과 선생님들 대상으로 농어촌식품 관련하여
    수업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고 있는데요 이미지 관련하여
    사이트를 보다가 사이트에 좋은 이미지들이 많이 있어서
    저희 컨텐츠 제작에 사용하였으면 하여 이렇게 메시지를 남깁니다.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는 정보이므로
    상업적 컨텐츠가 아님을 알려드리며 관련하여 이미지 사용허가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2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의 글이 학생들과 선생님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상업적 컨텐츠가 아니며 무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라는 전제하여, 출처를 밝히는 조건하에 제 블로그의 이미지들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농촌의 아름답고 여유있는 모습을 전달하는 유용한 사이트로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밤 늦게까지 일하고 퇴근하는 직장인과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한 야식메뉴입니다. (잠못이루고 늦게까지 블로그하는 당신을 위해서도! ^_^)


[재료] 2인기준 ------------------------------
소면(2인분), 중새우(8개), 대파(2큰술), 계란(1개), 고추(1큰술), 간장(2큰술), 후추약간 
* 닭가슴살 새우육수 : 닭가슴살(150g), 양파(1/4개), 마늘(2알)


1. 닭가슴살 새우육수 : 새우, 양파, 마늘, 닭가슴살을 넣고 은근한 불에 20분 정도 끓인다. 새우만 사용하고, 닭가슴살은 건져서 보관했다가 다른 음식에 사용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요리] 저는 닭가슴살 새우육수는 월남쌈할때 만들어뒀던 육수를 사용했습니다. 
여기서 건진 닭가슴살은 찢어서 보관했다가 닭가슴살 샐러드나 비빔국수를 만드는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끓는 물에 소면을 넣고 익힌다. 뿌리듯이 부채꼴 모양으로 펴서 물에 집어 넣는다. 다 익으면 건져서 살짝 찬물에 헹군다.  


3. 그릇에 익힌 면을 담고, 새우, 지단, 대파를 얹고, 육수를 붓는다. 양념간장을 원하는 만큼 얹으면 완성.  

양념간장 만들기 : 간장 + 고추 + 후추를 섞는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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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aybreak81.tistory.com BlogIcon 사자의새벽 2009.06.13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정말...^^

  2.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6.13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맛있겠네요. 새우는 특히 제가 좋아하는건데...
    출출할때한번 만들어먹을까봐요..^^

  3.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6.13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이지..요리의 범위가 매우 폭넓군요. 자연숙성. 진간장은 저희 집에도 있네요...아무래도 자연숙성..요 네글자의 힘이..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연숙성간장, 얼마전에 한국슈퍼에서 사왔습니다. ^^
      다 떨어져서 오늘 슈퍼에 갔다가 일본간장이랑 홍콩간장을 한참 비교하다가 가격을 보고 홍콩간장을 처음 사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다를지 비교해봐야겠어요. 한/중/일 간장맛이 약간씩 다르더라구요. ^^

  4.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6.13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식으로
    가볍게 먹기 좋을 듯 합니다. ㅎㅎㅎ

    주말 잘 보내시길 바라며...

  5.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06.13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아, 처음엔 쌀국수 인가 했어요.
    쌀국수로 끓여먹어도 맛있겠어요!

  6.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6.13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 싶습니다...ㅎㅎㅎ
    새우가 들어갔기 때문에 영양가도 높을 것 같아요.

    즐거운 밤 되세요...^^

  7. Favicon of https://blog.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6.14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클릭 실수..lllOTL

  8.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14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끝내주시네요.^^
    아참... 국수 끓일 때 저처럼 후라이팬에다 해보세요. 적은 물에 금방 삻아집니다. 가스비도 아껴주죠.
    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14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국수를 부채모양으로 삶는 이유가 뭔가 싶어서 그냥 넣어본적이 있었어요...
    왠일 국수가 한덩어리가 된거 있죠...;;;;;;

  10.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14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 맛있겠다...ㅋㅋㅋ

  11. Favicon of http://bingobingo.tistory.com/ BlogIcon 은빈엄마 2009.06.1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맛있겠어요.
    2년차 주부인 저보다도 훨씬훨씬 잘하십니다.

  12.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6.14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새우온면 맛이 깔끔할것 같아 입맛당기는데요~

  13.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14 2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ㅁ; 면이 너무 좋아요.우후후.
    이건 해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새우 쌀 때 사다가 해 먹겠어요!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6.14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신랑은 국수 좋아라하고
    새우 좋아라 하고
    뜨끈한거 좋아라하고~~

    딱입니다
    생유~~여요*^^*

  15.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6.15 0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깔끔하면서 맛있을 거 같아요... +_+
    면요리 넘 좋아하는데... 군침 돕니다~

  16.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5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님 블방에 왔다가면 배가 고파요~
    그러면서 살이 찌는것 같아요.

  17.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15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그냥 멸치로 국물내서....시원 깔끔하게^^
    야채와 계란 고명만 얹어서 먹어도....맛난거 같아요.
    가끔....특별식으로 (사실은 면을 아껴 먹어야 해서 ㅠㅠ) 먹는 온면!
    그러나....야식으로는 절대 안됩니다...아니 야식 자체가 안됩니다
    뱃살의 적!!! ㅎㅎ

양철로 만든 큰 후라이팬을 뜻하는 빠에야는 스페인 동해안 지역에서 주로 맛볼 수 있는 서민적인 스페인 요리입니다. 홍콩의 스페인 음식점에서 먹어보고 반해서 만들어 봤는데, 맛도 맛이지만 보기에도 그럴듯해 특별식으로 준비하면 좋을 듯 합니다.

<재료> 3인가족 기준 ----------------------------------------------
남은 밥 (2.5공기), 대하(2마리), 홍합(5개), 오징어 (몸통, 1마리), 냉동 해물 (새우, 홍합, 오징어 등이 들어간 것 - 1웅큼), 양파(1/4개), 파프리카, 피망 (각 1/4개 - 다져서 준비할 것), 다진 마늘 (1큰술), 완두콩 (1큰술), 버터 (1/2큰술), 오징어 먹물 (2마리분), 생크림(2티스푼), 우유(2큰술), 백포도주, 후추, 카레가루, 파세리가루, 소금 약간씩  

한국에서는 오징어먹물에 소금을 가미한 제품을 인터넷몰 같은 곳에서 많이 팔더군요. 홍콩에서는 구할수가 없어 천연 오징어 먹물을 그대로 이용했습니다.

1. 새우(대하)를 다음 후라이팬(혹은 그릴)에서 굽는다. 독주를 뿌려 냄새를 제거하고 맛있게 굽는다.
 * 오늘도 달팽군을 위해 불쑈쑈쑈 ~~ 먹기전에 분위기를 돋구는 불쑈! 대신 조심하셔야 합니다. 자신없으면 패스~


2.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후 다진마늘을 넣고 볶는다. 홍합, 오징어 등 해산물류를 전부 넣고 볶으면서 백포도주를 붓는다.


3. 양파, 파프리카, 피망을 넣고 볶으며 후추와 카레가루를 뿌린다.   


4. 완두콩을 넣고, 우유와 생크림, 파세리가루를 넣고 볶는다.


5. 밥과 오징어먹물, 소금을 넣고 볶아주면 완성.

오리지널 빠에야는 월남미처럼 찰기가 적은 쌀을 물에 불렸다가 후라이팬에서 볶으면서 익힙니다. 저는 한국사람들이 먹는 동북미를 넣었는데, 전기밥솥에 오래 보관했던 밥이라서 수분이 많이 날라간 부슬부슬한 상태의 밥을 이용했습니다.


와인으로 만든 초간단 상그리아도 곁들이니, 저녁 만찬으로 꽤 근사하네요.
상그리아는 포도주의 떫은 맛이 약하고 단맛이 돌아 마시기 쉬운 스페인의 전통 과일주입니다.
조만간에 다시 한번 포스팅하겠습니다.

초간단 상그리아만들기 
와인(반병) + 캔 후르츠칵테일(3큰술) + 사이다 (1캔) + 레몬, 오렌지, 사과 등등 과일 있는대로 섞어준다.

* 오징어먹물 특유의 비릿한 냄새를 중화하기 위해서 먹을때 레몬즙을 뿌려줍니다. 

오징어먹물의 효능

몸에 좋은 블랙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오징어먹물는 항암, 항균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끌고 있다. 먹물 자체에 특별한 영양소는 없으나, 항종향 활성이 강한 일렉신등의 뮤코다당류가 포함되어 항암효과 외에도 방부작용 및 위액분비 촉진작용을 한다. 일부 어촌지역에서는 먹물을 치질치료에 이용하기도 하며, 여성의 생리불순 해소에도 탁월한 효능을 가졌다는 조사결과도 있다. 

                                                                              (참고 : 한국수산경제 제677호에서 일부 발췌)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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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5.3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습니다. 저도 요리 잘 하고 싶습니다. 부럽습니다.

  2.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5.31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런걸 연습해서 잘해야 뭔가 폼이 나는데 말이죠. 불쇼 어려워 보여서 일단 포기..;;;;

    아 검도님 덕분에 점점 요리의 세계로 관심이 확장되네요. 인제 1등남편감 된건가요..ㅋㅋㅋㅋ

    검도님은 저만의 1등 요리사??ㅎㅎㅎ

  3.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5.31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비싼 레스토랑이 부럽지 않으시겠어요..ㅋ
    부럽습니다..^^ㅋ

  4.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5.31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바르셀로나로 달려가고 싶은 마음입니다.
    작년 그곳을 방문했을때 얼마나 맛있게 먹었던지...
    오징어먹물을 사용한다는건 잘 모르고 있었네요.
    한번 이먹물로 시도해봐야겠어요.
    잘먹고 갑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1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페인도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아내가 늘 이야기 합니다. 유럽을 2달 넘게 헤매고 다녔다는데, 스페인과 그리스가 가장 좋았었다네요. 저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습니다. 펨께님 계신 네덜란드의 풍차와 튤립도 보고 싶구요. ^^

  5.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1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군의 눈에는 새우만 보이는 군요..ㅋㅋ
    오징어 먹물 스파게티는 먹어 봤는데, 요건 첨봅니다. 스파게티가 맛이 괜찮던데.. 요것도 좋을듯~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natu9421 BlogIcon natu 2009.06.0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있겠다.... 오징어 먹물로 집에서 함 해봐야겠네요.... 이거 생물오징어가 있어야 하는지....ㅋㅋㅋㅋ 그럼 더 맛있겠다... 사진이 넘 먹음직 스럽네요...

  7. Favicon of https://inspace-text.tistory.com BlogIcon 아가시 2009.06.12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먹음직스런 빠에야네요.^^
    저는 카레해물빠에야를 시도했었는데, 불린다고 불렸는데도 성격이 급했는지
    반쯤 익은 생쌀 빠에야가 되버렸지요ㅜㅜ 역시 요리는 느긋하게.

시중에서 파는 새우버거는 새우향은 나지만, 새우가 정말 들어있긴 한건지 2%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명태살과 새우를 듬뿍 넣은 새우버거를 만들어 봤습니다. 맛도, 향도, 씹히는 맛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료> 4개 기준 -----------------------------
햄버거빵 (4개), 새우(8개), 명태살 (반마리), 조개살(4개), 양상치 (4쪽), 치즈 (4쪽), 계란 (1개), 밀가루(2큰술), 빵가루(4큰술), 파슬리 가루, 후추, 소금 약간


1. 새우, 조개살, 명태살을 삼베로 감싸고 짜서 물기를 제거한다.


2. 1번을 그릇에 넣고 잘게 으깨면서,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밀가루, 계란을 넣고 섞는다. 
    틀에 넣거나, 손으로 동그랗고 납작하게 모양을 만든다.


3. 빵가루에 굴린 후 후라이팬에 굽는다.


4. 햄버거빵은 반으로 갈라 후라이팬에 버터를 바른후 잠시 굽는다.


5. 햄버거빵위에 양상치 + 치즈 + 새우패드 + 타르타르 소스 순으로 올린후 빵을 덮는다.

타르타르소스 (Tartare sauce)
마요네즈와 잘게 썬 피클, 양파, 파슬리, 삶은 계란 등을 섞어서 만든 것으로, 생선이나 튀김요리에 곁들인다. 시중에서 구매하거나, 없으면 <마요네즈 2큰술, 다진 삶은 달걀 1큰술, 다진 피클 2/3큰술, 다진 양파 1/3큰술, 파슬리카루 1티스푼, 소금, 흰 후추 약간>을 섞어서 만들어 곁들인다.


탄산수와 함께 맛있게 먹으면 끝!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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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5.08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는 새우버거당~^^
    일등으로 와서 아침으로 잘 먹고 가요.

  2.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5.08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블로그 약간 중독성이에요.. 들어오면 배고픈데.. 들어와서 한번씩 보게된다는..^^

    오늘 햄버거는 주말에 아이한테 꼭 만들어 줘야 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5.0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새우탱탱하게 ㅋㅋ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오랜만이지요. 긴 여행을 마치고 이제야 컴백 했습니다.

  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08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새우살 그대로 튀겨먹어도 맛있겠는데요?
    코호....

  5.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08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X리아에서 파는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웰빙 프레쉬 새우버거네요.ㅎㅎ
    맛나보여요^^

  6.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05.08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거는 진짜 새우버거네요. 새우 씹히는 맛이 일품이겠어요.
    정말로 군침이 돌아요. ^^

  7. Favicon of http://arpagos.tistory.com BlogIcon 아르파고스 2009.05.0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_+

  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0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악 새우다.. ㅠㅠ
    넘 배가 고픈대.. 점심식사 시간이라 다행 입니다.ㅋ
    저런 신선한 새우버거 배달은 안될까요?^^;

  9. Favicon of https://nuneti.tistory.com BlogIcon 누네띠 2009.05.08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생새우버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Favicon of https://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9.05.08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우와 +_+;;;

  11.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5.08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솜씨가 좋으십니다~!!@@

  12.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05.08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먹고싶네요 ^^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08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 꾸울떡...저기~요....정말 왜 이러시나요?......
    쉐프님 따라하다 붙는 살을 누가 책임지나요? ㅎㅎ

  14.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5.09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날 부근이라 달팽군과 어린이들을 위한 요리군요.^^

  15.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5.11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타르타르소스 너무 좋아해효! 아...이거보니까 사실 매우 배가 또 고파지네요...^^

  16.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13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어요~ +_+
    탱탱한 새우살이 씹히는 건강버거네요~
    아쉬운대로 낼은 그냥 새우향만 나는 버거라도 사먹으러 가야겠습니다...ㅜㅜ

  17.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06.12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는 새우버거의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것 같아요
    다음엔 저도 해물을 이용해서 만들어 봐야겠네요^^

2009.05.01 16:13

수제비야? 칼국수야? 면요리2009.05.01 16:13

아들에게 "저녁에 칼국수 먹을까? 수제비 먹을까?" 묻습니다. 아들이 "둘 다 먹고 싶어요! 꼭이요!"
그래~ 그럼 둘 다 먹지 뭐. 그래서 수제비 칼국수가 탄생했습니다.

<재료> 3인분 기준 ----------------------------------------------------------
    육수 : 다포리 (2마리), 다시마 (4*4cm, 2장), 물(7컵), 파(1/2큰술)
    반죽 : 밀가루 (3컵), 물(1/2컵), 당근(1개), 올리브유(1큰술), 소금(1티스푼)
    새우(6개), 조개살(1웅큼), 호박(1/2개). 양파(1/2개), 파(1/2큰술), 조선간장, 후추, 소금 약간


1. 물(7컵)에 다포리, 다시마, 파(1/2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멸치육수를 끓인다.  


2. 반죽 : 당근을 강판에 곱게 갈아서 밀가루, 물, 올리브유, 소금을 넣어 반죽한다. 물을 조금씩 넣어주면서 되기를 조절한다.


잘 치대고 나서 당근색이 곱게 든 반죽 완성.


3. 반죽 절반은 밀대로 밀어서 계란말이처럼 만다음, 칼로 썰어 미리 면을 만들어 준비한다.


4. 멸치육수에 조갯살, 호박을 넣어 긇이다가


5. 남은 절반의 반죽은 손으로 죽죽 늘려서 뜯어 끓는 국물에 넣는다.  
 

6. 수제비가 끓어서 물위로 올라올 듯하면 칼국수면, 새우, 양파, 파를 넣고 계속 끓인다.  


7. 조선간장, 소금, 후추로 간하면 끝.
   수제비가 쫄깃쫄깃 씹히는 칼국수 완성입니다.

수제비
밀가루로 만드는 수제비와 국수는 고려시대부터 먹기 시작한 우리나라 전통음식이나, 수제비라는 명칭은 조선중기에 만들어졌다. 손을 뜻하는 한자 '수(手)'와 접는다는 의미의 '접'이 합쳐져 '수접이'라고 부른되서 유래되었다. 지역에 따라서는 밀가루뜨더국(북한), 뜨데기, 뜨덕국(경기도, 강원도), 떠넌죽, 띠연죽 (전남), 수지비, 밀제비, 밀까리장국(경남), 다부렁죽, 벙으래기(전남 여천시, 경북 봉화군)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다.                                                                                                    (참고: 위키백과사전)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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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5.01 16: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제비 아닌가요. 수제비에 한표. 맞쵸?

  2. Favicon of https://busisi.tistory.com BlogIcon 미숑숑 2009.05.01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칼제비군요..!!
    근데 밀가루요.. 왜 셀프 라이징 쓰셨어요? 그걸로 반죽하면 폭신거리는데 ^^; 경험자 ^^;;;
    그래도 조갯살 넣어서 개운한 국물! 진짜 맛있으셨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1 1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내가 사다 놓은 밀가루가 요 셀프라이징 하얀 밀가루 하고 통밀가루 두 종류라서 그냥 이걸로 썼습니다. 칼국수에는 별로 안좋고, 수제비는 더 쫄깃하니 맛있더군요. ^^

  3. Favicon of https://jhw9471.tistory.com BlogIcon jockeyship 2009.05.01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맛있겟네요

    전 면요리 매니아라서....저런것만 봐도 군침이 줄줄....

  4. 로리언니♩ 2009.05.01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너므 멋쪄 ~_~
    츄릅 ㅠㅠㅠ

    전 칼국수는 잘먹는데 수제비는 잘 안먹어요 ㅋㅋㅋ +_+

  5.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5.01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무지 먹고 싶은 순간입니다~^^
    너무 늦었지요? ㅎㅎㅎ

  6. Favicon of http://blog.daum.net/wellbone BlogIcon 주억~~ 2009.05.01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수제비 먹었는데~^^ㅋㅋ 맛있었어요~~

  7.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5.01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좋은거 다챙겨주니 아드님이 아주 건강한거 같아요~^^
    나중에 커서 아빠처럼 요리를 잘하길~~ok?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2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도 요리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한동안은 프랑스로 유학보내달라고 하던걸요. ㅎㅎ 와인이 마셔보고 싶어서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답니다.

  8.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02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요런건...칼제비라고 해야죠 히히
    한동안 짬짜명, 탕볶밥 이런 등등의 합체음식들이 유행하더니...
    요즘은 뜸해졌어요...
    가끔은 정말 칼국수냐 수제비냐, 비냉이냐 물냉이냐
    심각하게 고민하게 될때가 있드라구요...흐흣
    달팽군은 좋겠어요.
    말만하면 척척 해주는 아빠가 있으니..

  9. Favicon of https://canna45.tistory.com BlogIcon 하날애 2009.05.0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반죽 색감이 정말 예쁘네요 ㅎㅎㅎ
    조개랑 새우도 들어가서 국물도 맛있을 것 같구요 ㅎㅎㅎ
    암튼!
    먹고싶습니다!ㅎㅎ

  10.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5.02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와 요리하는 방법이 많이 틀리십니다. 너무 멋지삼.^^
    전 육수 낼 때, 멸치 미리 손질한 것을 갈아서 냉동실에 보관하다 꺼내씁니다.
    수제비 으.... 땡깁니다.

  11.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5.03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님이 얇게 떼어서 써주시던 수제비가 생각나네요
    어릴 때 먹던 엄마표 수제비 맛은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했네요
    지금 새벽에 이글을 읽고 있으면서 먹고 싶어서 미치겠습니다 ㅠㅠ

  12. Favicon of https://ithinggoon.tistory.com BlogIcon 잇힝군 2009.05.03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어보고싶은 요리가 또 하나 늘었네요. ^^
    성공 할 수 있을련지...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3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든 하면 느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음식은.. 자기가 만들면 자기 입맛에 맞추기 때문에 더 맛있게 느낄 확률이 높습니다. 한번 도전해 보세요. ^__^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05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경지가 높아지시는듯....반죽에 당근이라~ 원더퓰입니다 쨕쨕^^

  14. Favicon of https://sangaja.tistory.com BlogIcon 꿈사냥꾼 2009.05.08 0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군침흘리다 갑니다.^^

  15. Favicon of http://www.www.ww BlogIcon 질문하나만.. 2009.12.05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물컵으로 7컵인지 ?..
    만드려고하는데 7컵을 넣었는데 너무많네요
    냄비에 넘쳐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12.05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
      보통 컵은 200ml 기준입니다. 일반종이컵이 150-180ml정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계량기준에 대해서 한번 정리를 해야겠습니다.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이 술 마신 다음날 속풀어주는데 그만입니다.


<재료> 3인분 기준 -------------------------
해산물: 오징어 (1마리), 새우살(10마리), 조개살(10마리, 없으면 생략)
야채: 양배추(1/5통), 호박(1/3개), 양파(1/2개), 당근(1/3개), 마늘(4톨), 고추(1개)
간장(3큰술), 고추가루(2큰술), 굴소스(3큰술), 올리고당(2큰술), 맛술(3큰술), 올리브유(1큰술), 후추가루 약간, 식물성 기름(2큰술), 물 300ml - 물양에 따라 양념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1. 중국집에서는 고추기름을 쓴다고 하는데, 시판 고추기름은 건강에 별로 좋지 않다고 해서 고추가루와 올리브유를 넣었습니다.
2. 죽순과 해삼, 버섯류를 더 넣으면 삼선짬뽕이 됩니다.


1. 달군 웍(중국집에서 쓰는 큰 후라이팬)에 식물성 기름을 두르고 당근, 양배추, 고추, 오징어, 마늘, 호박, 조개살, 양파, 새우순으로 넣고 볶는다.


2. 간장, 굴소스를 넣고 볶다가 나머지 양념을 다 넣고 볶는다. 물을 붓고 끓인다.


3. 물이 끓은 후 15분정도 중간불에 조린다.


밥과 함께 내면 해장하기 좋은 짬뽕국밥 완성!
  

짬뽕의 유래 - 일본 나가사키 유래설

19세기 말 메이지 시대 일본 나가사키에 시카이로(四海樓)라는 중국집이 있었다. 가게를 열었던 천핑쉰(陳平順)사장이 당시 유학중이던 수백명의 중국학생들에게 싸고 배부른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복건요리 탕로쓰미엔(湯肉絲麺)을 베이스로 한 새로운 음식을 개발했는데, 그게 바로 짬뽕이라는 설이 있다. 어원은 복건성 사투리로 밥을 먹다는 단어인 '챵퐁(吃飯)'에서 왔다고도 하는데, 현재 한국과 일본에서 '짬뽕'(일본어 발음: '참퐁')은 섞는다, 섞여있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한국 인천 유래설

19세기말 개항한 한국 제물포항에는 산동성 출신을 위주로 중국인들의 집단거주가 이뤄지면서, 중국인 이민자들이 식당을 열고 한국인의 식성에 맞게 중국음식을 개량해서 판매하는 과정에서 매운 맛을 첨가해 짬뽕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설도 있다.  

짬뽕은 해물 혹은 고기와 다양한 야채를 기름에 볶은 후 닭이나 돼지뼈로 만든 육수를 넣어 끓이고 삶은 국수를 넣어 먹는 음식이다. 나가사키 짬뽕은 국물이 맵지 않고, 닭과 돼지뼈를 우린 육수에 숙주를 많이 넣으며 마지막에 면을 같이 삶아 내어 모든 제조과정이 하나의 팬에서 이루어진다. 한국의 짬뽕은 고추가루나 고추기름을 써서 매콤한 맛을 낸다.

참고사이트: 한국 위키백과 - 짬뽕    영어 위키백과 - Champon   일본어 위키백과 - ちゃんぽん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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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9.04.19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당장 만들어봐야겠는걸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2.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4.19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별걸 다 만드시네요.
    흠.. 아무래도 전직이 의심스럽습니다.ㅎㅎㅎ

    검도쉐프님 오늘 맛있는 요리 잘 보고 가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2848048k BlogIcon 박씨아저씨 2009.04.19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요일 술마시고 일요일 아침 이렇게 먹으면~술이 확~
    잘보고 갑니다.맛있겟어요^^칼 잘쓰시네요^^

  4.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4.19 2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를 아주 제대로 하시네요..
    쩝~~~~

  5. Favicon of https://anisos.tistory.com BlogIcon 공학코드 2009.04.19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짬뽕이네요~

    요리 잘하는거 멋진거 같네요~

  6.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4.19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진짜 맛나겠당~~ㅎㅎ
    고추기름을 내지 않고 그냥 기름과 고춧가루를 넣으셨군요....오~
    새로운 방법 배워 갑니다~^^

  7.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4.20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놀러왔습니다.^^.
    항상 궁금했었는데
    계신곳이 홍콩인가요?
    그렇다면 그곳 사람들은 해장으로 아침에 뭘 해먹나요?

    그리고 맛있어보입니다...에궁...야식 땡겨라^^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0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술을 많이 안마시더군요. ㅎㅎ
      그래서 해장문화는 발달하지 않은 듯 해요. 술마시면 뭐 먹는지 홍콩친구들에게 물어봐야 겠습니다. ^^

  8. Favicon of http://ninabrisa.blue2sky.com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2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안그래도 주말내내 결혼식갔다 과음해서 속이힘들었는데....

    열심히 적어놔야겠어요

  9.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4.20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짬뽕~으 ㅠㅠ
    후니가 이글 보면 당장 따질거같네요...도데체 몇달전부터 만들어 준다던 짬뽕은 어디갔냐고...

    제가 사는 도시는 해산물이 그리 풍부하지 않아, 재료 핑계만 대고 있는데...
    야채만 넣고 만들어도 맛이 날런가요? 갸우뚱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21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짬뽕해먹겠따고 사다놓은 오징어가;;;;; 냉동실에 처박힌지 몇일째예요..
    오늘은 해봐야지...ㅎㅎ

  11. Favicon of https://blue2sky.tistory.com BlogIcon The Blue. 2009.04.21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식 식재료가 많이 보이네요. ^^

    짬뽕까지 만드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1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엔 한국 슈퍼도 몇개나 있고, 일본 백화점 슈퍼마켓 일반 슈퍼마켓에서 다 한국 음식들을 많이 팔아요. 그래서 한국 식재료를 쉽게 구할 수가 있답니다.

  12.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4.21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요리책 꼭 출간하시기를 바랍니다.
    "달팽아빠가 해주는 요리"...너무 멋질 것 같아요

  13.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4.21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맛있어 보여요
    제가 만들어도 맛있을까요?ㅎㅎ
    먹고 시푸닷ㅠㅠ

    덧)요리책 저도 추가요~:)

  14. 라나엄마 2009.08.03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전에 짬뽕해봤는데요 여기에다 물대신 치킨스탁(캔으로 파는 닭국물)을 넣으시면 국물이 진하고 중국집 짬뽕맛이 나더라구요. 대신 간장이나 굴소스 양을 조절해야 짜지 않겠네요. 파는 닭국물이 간이 되있으니까요.
    저도 누구한테 배워서 해본건데 좋더라구요. 덕분에 오랜만에 짬뽕한번 해봐야겠는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03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중국요리에는 아무래도 치킨스톡을 많이 쓰지요. 조언 감사드려요.
      저희가 사는 곳이 홍콩이라서 스프타입이랑 분말 타입을 싼값에 많이 팔고 있는데, 편리하긴 하지만 msg가 들어 있다고 해서 가급적 쓰지 않고 있습니다. ^^
      시간 없고 급할때는 좀 사용하는 것도 좋겠네요. 또 놀러오세요.

굴밥은 보통 밥위에 굴을 얹는데, 그러면 굴 특유의 냄새때문에 잘 못먹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레시피는 백포도주와 찜통을 이용해서 굴냄새를 감소시키고, 담백한 맛을 나게 합니다. 



<재료> 2인분 기준 ----------------------

깐새우(100g), 굴(130g), 닭가슴살(100g), 레몬(1/4조각), 마늘(3쪽), 백포도주(1/2컵), 후추 약간  
*소스: 적포도주(1/2컵), 토마토(1개), 양파(1/2개), 토마토 페이스트(3큰술, 없으면 케찹으로 대용가능), 허브 약간   


1.큰 냄비에 물과 백포도주를 붓고, 마늘을 3쪽 넣는다.

찜통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은데, 저희는 찜통이 없어서 그냥 큰 남비를 사용했습니다.

 TIP: 이렇게 물에 마늘과 백포도주를 함께 넣고 찌면, 비린내를 제거하고 와인의 향이 은은하게 찜밥에 배어듭니다.


2. 찜통에 굴, 새우,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담은 후 레몬즙과 후추를 뿌린다.


3. 재료들을 골고루 섞어 일정한 두께로 잘 편다.


4. 해물 재료위로 밥을 덮은 후 찜통에 넣고 30분정도 찐다.

 저희는 영양을 위해서 현미찹쌀밥을 이용했습니다.



<소스만들기>

1. 토마토를 믹서기에 간 후, 소스팬에 볶는다.
2. 1번에 적포도주,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를 넣고 계속 볶는다.  
3. 3분정도 지난후 허브를 넣고 2분정도 약불에서 졸이면 소스 완성.

쪄낸 해물찜밥에 소스를 끼얹져서 내면 보기도 좋고, 맛도 좋고, 향도 좋은 영양만점 닭가슴살 해물찜밥 완성!

해산물을 이용해서 부담스럽지 않은 영양 가득한 한끼.. 건강이 좋지 않을때 기력을 회복하라고 만들어본 요리입니다. 비린내 없이 영양과 사랑만 가득 담긴 한끼 식사 대령입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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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08 0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찜밥...아침에 일어나서..잠시..들여다보니..출출해지네요..꿀꺽

  2.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4.0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어김없이 이렇게 맛난거에... 근데 메인사진 너무 귀여우세요. ㅋㅋ.. 냠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내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해서 우리 부자 사진은 아주 많답니다. ㅎㅎ 그중에 이 사진이 제일 멋있다고 대문사진으로 만들어 주더군요. (제가 컴퓨터는 잘 못해서..^^;;)

      솔이아버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맛있는 포스팅~ 계속 됩니다. ^^ 저도 솔이아버님 블로그로 놀러가야지~

  3. Favicon of http://ninabrisa.blue2sky.com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08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ㅂ=
    배고파 죽겠는데ㅠ0ㅜ
    레몬사진만봐도 침이 흐르는데 ㅠ0ㅜ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8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점심 먹을 시간이군요~ 뭐 맛난 거 좀 드세요! 홍콩으로 초대할 수도 없고..^^ 잘 싸우려면 든든하게 먹어야죠. ㅎㅎㅎ 아내가 많이 흥분했던데..^^ 뭐.. 그런 거 가지고 힘빼지 말고, 그냥 조용히 사는 게 좋은데 말입니다.

  4.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4.08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요리사 수준이신데요..
    아빠가 해주는 맛난 요리 달팽군 정말 복받았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8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리를 좀 더 제대로 배워봤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복군은 사진을 잘 찍는 아빠를 둬서 좋겠습니다. 저도 사진을 좀 배워볼까요.. 와이프랑 같이 사진을 찍으러 다니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만, 기계에는 왠지 흥미가 안생기네요. 그냥 아내가 찍게 내버려둘까 봅니다. ㅎㅎ

  5. Favicon of https://blue2sky.tistory.com BlogIcon The Blue. 2009.04.08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리에 관심이 많은 남자로서 검도쉐프님이 무척 멋지다고 느껴집니다. ^^

    이렇게 세세하게 찰영하면서 요리하시기 정말 힘드실텐데 대단하세요.

    좀 더 일찍 찾아뵈었어야 했는데 이런저런 일들로 인해 늦었습니다. 티스토리에 오신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자주 놀러올게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8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유명한. 블루님~ 들러주셨군요. 영광입니다.
      사진까지 찍으면서 하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저야 와이프가 사진을 찍어주고 보조를 해주니 이렇게 만드는데, 다른 분들은 혼자 다 직접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앞으로 종종 놀러오세요.

  6. Favicon of https://blog.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4.08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이쿠 댓글타고 왔는데 여기도 확실히..^^ 새벽엔 조심해야 하는 곳이군요..ㅋㅋㅋ

  7.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08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로서 절대 오지 말아야 할 블로그...이곳~!!!
    너무 샘나고 부럽고...ㅋㅋ..
    하루 잘 보내셨어요???
    평안과 행복이 가득한 저녁시간 되세요~~~

  8.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04.11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곧 점심시간인데 이거 완전 고문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