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9

« 2019/9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  
  •  
  •  

'블루베리'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6.30 내 안에 사과 있다, 사과품은 향긋한 사과머핀 (63)
  2. 2009.06.09 이런 게 꿀맛! 달콤한 허니브레드 ♡ (48)
맑은 사과쥬스를 만들기 위해 사과 간 것을 체에 거르고 나면 남은 사과과육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오늘은 사과 머핀을 만들어 봅니다.


 

 사과의 효능 


"사과를 하루에 하나씩 먹으면, 의사를 멀리 하게 된다."
는 영국속담이 있다. 사과는 향긋한 맛과 향, 영양, 가격까지 착해 자주 먹기에 적합한 과일이다. 사과에 함유되어 있는 구연산과 주석산은 피로물질을 제거해 체력회복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케르세틴, 페놀산과 같은 항산화물질들도 포함되어 있어 꾸준히 먹으면 면역력이 강화되고, 세포파괴를 막아준다. 


사과의 좋은 성분인 펙틴, 비타민C, 식이섬유등이 과육보다는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으므로 가장 좋은 건 껍질을 벗기지 않고, 깨끗하게 씻은 사과를 먹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농약이 더 걱정되므로 우리가족은 저렴한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다. 

많이 알려진대로 사과는 아침에 먹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저녁에 먹으면 위와 장을 자극해 숙면을 취하는데 방해가 된다.  

 

 홈메이드 사과쥬스


사과를 깍뚝썰기해서 물을 섞어주면서 믹서에 간다. (사과1개당 약 70ml정도) 
체나 망에서 한번 걸러 씨나 큰 덩어리는 제거한다.  


 

 사과과육이 씹히는 향긋한 사과머핀


[재료] 12개 기준 -----------------------------------------
중력분 (200g), 설탕 (120g), 버터 (100g), 달걀 (3개), 베이킹파우더 (5g), 우유 (60ml), 바닐라 오일 (3방울)
건조열매 (말린 건포도, 크랜베리 등등, 3큰술), 아몬드 슬라이스 (2큰술), 블루베리 (
사과소 : 사과쥬스 만들고 나서 씨와 껍질 제거하고 남은 사과과육 (100g) + 물엿 (1티스푼)  


1. 버터를 상온에서 30분 이상 놔두어 크림화 시킨후 설탕을 넣고 거품이 나기 직전까지 섞는다.
2. 계란, 우유, 바닐라에센스 순으로 넣고 섞는다.
3. 밀가루, 베이킹 파우더를 체친 후 버터혼합물에 넣고 섞어 반죽한다.
4. 건조과일과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고 섞는다.


5. 머핀틀에 1/3정도 반죽을 넣고, 사과소를 넣은 후 다시 반죽으로 덮는다.


6. 윗부분에 건조과일로 장식한다. 블루베리가 있으면 얹어도 좋다.


7.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 정도 구운 후 틀에서 빼내 식힘망에서 식힌다.

오븐마다 온도차이가 있으므로, 가끔씩 상태를 보면서 타지 않도록 확인한다.


향긋한 사과 머핀 완성. 아침식사로도, 간식으로도 좋아요.


사과쥬스를 곁들이면 더욱 더 향긋합니다.


블루베리가 있어서 몇개는 위에다 얹고 구워냈더니 귀엽네요.
향긋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여러분들 덕분에 대회에 무사히 참여했습니다.
6월 28일 홍콩 마카오 체전에 참석해서 최선을 다해 싸워준 홍콩소년검도단 여러분, 수고했어요!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6.3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머핀이라면...정말 맛있겠네요...^^

    과일+머핀...생각만해도 정말 상큼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쥬스는 그때그때 잘 갈아 먹습니다. 워낙 색이 쉽게 변해서..

    역시 머핀은 제과점을 이용하는 수 밖에.. 전자제품을 거의 다 샀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요즘 오븐이 무지하게 뽐뿌 받고 있습니다.

    오븐 놓을 자리도 없는데.. 쉐프님이 자꾸 뽐뿌하시네요..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30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븐.. 저희는 17인치 모니터만한 작은 거 하나 사서 (10만원정도 줬습니다.) 냉장고 위에 올려놓고 쓰고 있습니다. 크고 근사한 거 아니라도 괜찮으니 하나 있으면 베이킹은 문제 없습니다. ^_^ 하나 지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한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30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근데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사놓고 안쓰면 정말 아깝습니다. 홈베이킹이 재료비 + 시간 + 노력 생각하면 사먹는게 정말 낫습니다. 취미로 좋아해서 하거나, 사먹는 먹거리가 불안한 경우에만 해먹게 되지요. 은근 시간 소비가 많은 일이라서 몇번 해먹고 말 확률도 큰 것 같아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30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만드는 재미와 ...또 아이와 함께한다는 재미..
      또 믿을수 있는 먹거리잖아요..
      쉐프님의 블로그를 보면 아드님과 함께 행복해 하는 모습이 부럽더라구요.^^

  4.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6.30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이고 어른이고 좋아하겠는걸요...^^

  5. 꽃기린 2009.06.30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30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맛스타 사과맛이 생각나는군요~! ㅋㅋㅋ
    홀짝홀짝 맛있게 마셨는데 ^^*
    사과주스는 좀처럼 잘 안먹어서...
    시중에 잘 보이지도 않고~! ㅎㅎㅎ

    직접 갈아먹는것이~! 최고인듯 합니다 ㅎㅎㅎ

  7. Favicon of https://haneulgung.tistory.com BlogIcon 카시아파 2009.06.30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핀 좋아하는데 만들 때마다 실패해서 곤란했습니다. 검도쉐프님 레시피로 한 번 더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드네요. +_+

  8. Favicon of http://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2009.06.30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자들이 다들 뭔 가 들고있는 걸 보니 성적이 좋았나 봅니다.
    아니더라도 모두 수고했습니다. 축하~~~

  9. 어신려울 2009.06.30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전에 점심을 먹었는데 간식 거리를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10.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30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긋한 사과향이 여기까지 나는것 같군요,.^^
    머핀 간편하게 즐기기 딱 좋져~ 커피한잔과 함께하면 완전 굿~
    다들 손에 상장 같은걸 들고 있는걸 보면.. 모두 참가상?하하^^;;

  11. Favicon of http://joycooking.tistory.com BlogIcon 에네르기팟 2009.06.30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머핀이 딱 맛있게 나왔네요
    저두 머핀딱 한번 도전했었는데..
    타버린후로 아직 시도를 못해보구 있는데..
    조만간 머핀도전 해봐야 겠네요 ..
    홍콩두 마니 덥구 습하죠??-_-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구 맛있는 요리 마니마니 보여주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30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 며칠째 비가와서 습기 95%를 자랑하고 있지요. ㅎㅎ
      그래도 오늘은 해가 쨍쨍~ 날씨가 아주 맑았습니다. 아주 아주 덥습니다. ^^

  12.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30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달달하니 맛있겠어요!!

  1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3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만 흘리구 갑니더....ㅎㅎ

  14. Favicon of https://blog.leestory.com BlogIcon 리스토리 2009.07.01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눌님한테 검도쉐프님의 블로그를 꼭 강추해줘야 겠어요.ㅋㅋ
    멋진 요리 잘 보고 갑니다. ^^

  15.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02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는 항상 과일을 갈고 나면 그 남는 찌꺼기다 너무 아까웠는데-
    이런식으로 활용하면 되는거였군효!!
    요리는 정말 아이디어인것 같아효~ㅎ

  1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02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근데 왜 달팽군은 상장으로 얼굴을다....큿

    사과머핀이 사과주스만들고 남은걸로 만든거군요!!!

  17. Favicon of https://karam0328.tistory.com BlogIcon 언감생심™ 2009.07.0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 보입니다~~~~ ㅎㅎ
    아침을 거르고 나왔더니
    급 땡김이 오는데요 ㅎ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02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사과향이 여기까지 나는것 같네요...^^
    머핀..머핀....
    의자에 앉아있는 제 배가 머핀인데....ㅡ.ㅡ
    어쨌든 맛있어 보여요~~ㅠ.ㅠ

  19.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09.07.03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먹고 싶어요~ 요리를 검도쉐프님 블로그에서 배워야겠어요~~ㅋㅋ

  20.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7.0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세요. 쿠킹까지 하시는건가요? 오호..
    사과머핀은 안해봤는데 이거 보고 저도 곧 도전을 해보겠습니당.
    맨 아래 아이들 사진 보니깐 저도 한 3-4년 전까진 대회도 나가고 그랬는뎅..ㅠㅠ
    다시 운동하기가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21.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7.05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머핀이라...생각만해도 향이 너무 좋을것같아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표현하려고 제목을 붙여봤는데, 좀 닭살스러운가요? 허니허니~ ♡

집에서 식빵을 구워서, 허니브레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대만 찻집에서 많이 내주는 메뉴인데, 집에서 해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달콤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게 일품입니다. 아들녀석이 자꾸 또 해달라고 해서 며칠째 연속으로 빵을 굽고 있습니다.


[재료] 3인분 기준 -----------------------------------------------------
식빵 (3덩이, 자르지 않은 큰빵 그대로 이용), 꿀 (4.5큰술), 버터(3큰술), 블루베리(혹은 다른 과일) 약간


집에서 식빵 굽기 : 빵의 기본은 식빵. 집에서 구워 더 맛있다. (아래사진을 클릭하셔도 되요)


1. 식빵에 X자 모양으로 칼집을 낸다. 빵의 바닥에서 1cm정도만 남겨주고 깊게 파준다. 
 * 깊게 파야 꿀이 깊숙이 스며들어, 달고 부드럽다.
 

2. X자 모양을 벌리고 꿀을 채운다.


3. 꿀을 넉넉히 채운뒤 버터를 올린 후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4. 버터가 다 녹았으면 그 위에 블루베리를 올리고 5분 정도 더 구우면 완성.
* 장식용 설탕을 뿌리고, 과일을 곁들이면 더 먹음직스럽다.



우유, 커피, 차, 쥬스등을 곁들이면 달콤한 아침식사가 됩니다. 아들녀석을 위해 눈과 머리에 좋은 블루베리와 블랙베리를 듬뿍 곁들였지요. 졸린 눈을 비비면서도 먹는 걸보니 입에 딱 맞나봅니다.



                              "딱 5분만 더 자면 안될까요?" (쉐프 쥬니어 in 비몽사몽모드)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9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맥주집의 히트 메뉴였는데
    므흣....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집에서 해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이걸 맥주집에서 팔았나요? 안주로? ㅋㅋ
      전 커피숖에서만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발상의 전환이네요.

    •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한동안 정말 맥주집의 완소 안주였어요
      어디였더라 강남역에 '기린'이었나?
      잘 생각은 않나지만 거기를 시작으로 막~~~ 퍼져가지고;;ㅎㅎ
      여튼 맛있어서 일부러 맥주가 않먹고 싶은데도 가서 이걸먹고 그랬죠...ㅎㅎ

  3.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6.09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달팽군^^
    좀더 자게 놔 두시죠??? ㅋㅋ....
    그래도 귀여워요~~~
    빵.....지금 너무 먹고 싶은데...
    까만 열매는 오디 닮았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에 7시반이면 집에서 출발해야 하거든요.
      7시에 일어나서 비몽사몽 밥 먹고, 후다닥 준비해서 학교가고, 저와 아내도 출근하면 정신이 하나도 없지요. 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블랙베리입니다. 오디랑 같은 건가봅니다. 눈이랑 뇌에 좋다고 해서 저렴할땐 아내가 꼭 사옵니다.

  4.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6.09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말 먹고 싶어용 ㅎ
    맛있는 글 잘 보고 가용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이여 2009.06.0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게 사시는군요! 알고 계시죠? ㅎㅎㅎ

  6.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6.0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여용
    잘 보고 갑니다 ^^

  7.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6.0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ㅠㅠ 진짜 맛있어 보여요.ㅠㅠㅠㅠㅠㅠ 우와...ㅠㅠ(오븐없는 비루한 자취생은 사진만 열심히 구경하다 갑니다.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븐 없이 만드는 빵을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자취생을 위한 간단 요리시리즈도 연재할께요. 울지 마시고 맛있게 해드세요. ^^;;;

  8.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0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혹시.. 전업하셨어요?ㅎㅎㅎ
    정말 달콤한맛 보고 가요,.^^

  9.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 쥬니어는 아버님의 요리에 별 감흥을 받지 못한듯 한데요? ㅋㅋ ^^*

  10.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0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또 배고파지는 점심이네요. 간단하게 아주 맛난 빵을 만드시네요..

    완소 아드님에게 빵을 아직 안주셨나봐요.ㅋㅋ

  11. 봉킴 2009.06.09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마가 챙겨주는 아침인줄 알았떠니 아빠가 챙겨주는 아침이었어요!?
    진짜 완소 아드님ㅎㅎㅎ 귀엽네여> _<
    우왕 아침 챙겨주는 아버지 멋져요 울아빤 언제..?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버님도 마음은 있으실텐데 안해버릇하셔서 그럴 겁니다. ^^ 사람이 한번 하기 시작하면 두번 하는 건 어려운게 아닌데, 처음 한번하기가 어렵고, 습관 만들기가 어렵더라구요. 아버님께 애교로 한번 부탁해보시면 뭔가 멋진 걸 만들어 주실지도 몰라요.

  1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맛있겠어요.. 허니 브래드~ 달달하니.. 김군의 입맛에도 딱! 맞겠습니다.
    블루베리 김군도 좋아해요..완전 김군을 위한 레시피~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분간 통통군 떨어져서 지내면 외로우시겠어요.
      일도 많으신거 같고.. 건강이 최고예요. 드자이너님이 건강하셔야 가족 모두 행복하죠. 잘챙겨드시고, 화이팅입니다!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대추야자 하나 먹고왔길 다행이지 고문 당할뻔했습니다.^^

  14.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6.0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리를 볼때 군침이~~ 빵속에 사랑이 가득차 보입니다~

  15.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6.09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보기만 해도...꿀맛이겠는걸요.

    그나저나 아드님은 졸린 게 아니라 왠지 삐쳐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정이 느껴지네요. 사랑이 느껴집니다. 부러워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보면 그러네요. ㅎㅎ
      눈 못뜨고 한 5분쯤 저러고 있다가 밥 먹으면 건전지 충전하듯 발딱 일어나서 떠들고 돌아다닙니다. ^^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0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인물이 훤칠합니다 ^^
    뭔가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담긴 요리같아서... 더 맛있어보여요 ^ㅡ^

  17.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09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5분만더.....추억이 물씬 느껴지는 대사입니다 ㅎㅎ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달달하니 부드럽고....그 맛 일품일꺼 같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5분만 더~ ㅋㅋㅋ 많이 외치던 대사죠. ^_^
      감기는 다 나으셨죠?
      남편분이 얼른 다 나으셔야 할텐데, 액땜하셨으니 올해는 좋은 일만 남은 것 같네요.

  18.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6.10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아아아..... 너무 맛있어 보여요! @_@
    허니브레드 좋아하는데... (먹을 것들을 넘 좋아하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넘 많네요...^^;; )
    검도쉐프님이 가르쳐주신대로 따라해먹어야겠는데요~ +_+
    정말 맛있을거 같아요~ +_+

  19.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6.1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찌하라고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하니까 한번 해서 드시면~ ^_^ 요건 바로 드시는게 좋아요. 산행하실때 먹을만한 샌드위치 레시피도 고민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가 너무 행복하겠어요.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허니브레드~ 정말 맛있겠어요.

  21.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10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님의 저 리얼한 표정. ㅋㅋ
    슈퍼에서 하나 사 먹어 볼랬더니, 파리가 쪽쪽 빨아 먹고있어서 그냥 말았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