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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패떳을 보고 급 땡겨버린 프렌치 토스트
재료가 간단하고,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지만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가족들 반응이 최고네요.



재료: 식빵 2쪽 기준
식빵 (2쪽), 계란(한개), 우유(50ml), 올리고당(1티스푼, 패떳처럼 쨈하고 드시려면 안넣으셔도 됩니다.), 버터 약간



1~2. 빵을 삼각형모양으로 반으로 나눈다.
3. 계란, 우유, 올리고당을 넣은 뒤 잘 섞은 후 식빵을 적셔준다.
4.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른 후 빵을 앞뒤로 굽는다.

 타지 않도록 잘 보면서 굽고, 후라이팬을 중간중간 키친타올로 닦아줘야 빵이 타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않아 실패할 확률이 높아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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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10.01.26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학~ 오랫만에 왔더니 블로그분위기가 많이 바뀐거 같네요~ 티파니 프렌치 토스트 저도 봤는데...다시 보니 더욱 먹고 싶습니다...ㅋㅋ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26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렁언렁 이런 필살 레시피를 배워야 좋은 아빠 됩니다. ^^
    감사합니다. (--)(__)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mapojs BlogIcon 리플리 2010.01.26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요거 내일 아침에 한번 시도를...^^

  5.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10.01.26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겠어요^^ 저도 집에서 간식거리로 만들어야겠어요^^
    요번에 패떳 못봤거든요^^ 이따 퇴근하고 갈때 식빵좀 사가지고 가야겠어요^^ㅎㅎ

  6.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26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겠어요~~^^
    너무 오랜만에 들렀어요~~^^

  7.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1.26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이가 자주 해 먹심더..아주 간단하니...
    울 아들 설탕 소올솔 뿌려 먹는 것 보면..ㅎㅎㅎ

  8. Favicon of http://kimki.tistory.com BlogIcon 깐깐김기 2010.01.26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식빵먹을떄마다 종종 시도하는데 왠지 검도쉐프님이 만든 느낌이 안나요ㅜㅜ

    다시 이 레시피보면서 해봐야겟어요

  9. 김채영 2010.01.26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엄마가 자주해주셨는데
    이게 이름이 프렌치토스트였군요...ㅋ
    버터와 우유가 들어가지않아도 맛있어요 ㅋ
    소금은 아주 살짝 넣어야해요 원래 소금이 살짝 들어가야
    단맛이 더 느껴지거든요 그럼 설탕을 조금 적게넣어도 되니까 좋죠^-^
    버터와 우유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겠네요
    전 항상 버터,우유 안넣었거든요 (버터별로 안좋아함-_-)
    요리를 좋아해서 만들어주면 오빠 완전 좋아하던데 ㅋㅋㅋ

    아침으로 먹는거죠?

    항상 간식으로 해먹었는데 ㅋㅋㅋㅋㅋㅋ

    버터,우유없이 계란한개에 식빵두개(반으로 자르지않은)할수있어요
    식빵에 묻히기 나름이지만요^_^;;

    모처럼 아는주제가 나와서 실컷 떠들어댔네요 ;ㅁ;

  10. Favicon of https://jacobsladder.tistory.com BlogIcon 루까 2010.01.26 1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어 먹기 정말 좋을 거 같아요. ^^

  1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26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스트가 쉬운것 같은데도 해보면 은근 까다롭더군요.
    저도 한번 주말에 아내에게 해주고 사랑받아야 겠습니다 ;)

  12. ^^정말 그정도인가요? 2010.01.26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수로씨가 지었던 표정이 저도 나올지 한번 만들어 봐야 겠네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13. ㅊ픂ㅊ 2010.01.26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걍 해먹었던건데 이게 프렌치토스트구나 ㅇ.ㅇ

  14. 다솜 2010.01.26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제가 유치원때 고모네집에가면 고모가 해주시던 유일한 간식이였죠
    두조각만 먹어도 든든하고 20년이지난 지금은 제가 가끔해먹어요^^
    때론 채소 잘게썰어서 부쳐먹어도 맛있더라구요

  15. 이토스트... 2010.01.26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해먹는데....먹을때마다 맛없다는 느낌...보이기엔 진짜 맛나보이는데...

    참...이상한 토스트....

  16.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10.01.26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뭘 해도 검도쉐프님의 요리는 멋져 보여요^^
    저도 작년에 요걸 포스팅했었는데 이웃분들이 두부부침이냐고 하셔서,,,,

  17.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1.27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 이거 메인에서 보고 좀있다 들어가 봐야지 했었는데 검도쉐프님 꺼였군요 ㅋㅋ 진짜... 너무 맛있어 보여용 ㅎㅎ

  18. Favicon of http://nae0a.com BlogIcon 내영아 2010.01.2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중국에 있을때 매일 아침에 이 빵을 먹었던게 기억나네요 ㅋ
    잘 보고갑니다 ^^

  19. Favicon of http://sinnanjyou.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 2010.01.28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자주 해 먹는거지요. ㅋㅋ 요즘엔 다이어트를 핑계 삼아서 참고 있지만요. 후후.
    설탕을 솔솔 뿌려 먹으면 그 맛 일품! 후훗!

  20. 13살 소녀 2010.02.0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도 나가계시고 심심하던 중에 패떳재방을 보게되었는데 만들어보니 맛있네요.
    ㅋㅋ 예상외로 너무맛있어서 김수로씨의 마음이 이해가되네요.ㅋ

  21.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10.02.05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저희도 어제 이거 해먹었어요~티파니도 검도쉐프님도~^^

2009. 10. 26. 08:00

사랑과 정성을 가득 채운 오무라이스 밥/죽2009. 10. 26. 08:00



간단하면서도 은근히 손이 가는 오무라이스,
사랑과 정성으로 감싼 오무라이스를 따끈할 때 한입 먹으면.. ^___ ^ 입안 가득 행복이 퍼집니다. 

재료
데미그라스 소스용 : HP소스(돈까스 소스나 과일로 만든 소스류), 토마토 2개 믹서에 갈아둔 것, 버터, 레드 와인, 마늘 간 것 약간
오무라이스용 : 냉동실에 얼려 놓았던 밥 (해동할 것), 당근, 양파, 돼지고기(소고기나 닭가슴살 대용가능), 식용유, 케찹 



데미그라스소스만들기
1.
버터에 간 마늘을 넣고 살짝 볶아서 향을 낸다.
2. 토마토 간 것을 넣고 와인도 넣어 향미를 더한다.  
3. 후추와 HP소스를 넣고 졸이면 특제 데미그라스 소스 완성! 



오무라이스 만들기
1. 기름을 두르고 당근과 고기를 볶는다.
2. 집에 옥수수 쪄놓은 것이 남아 있어서 같이 넣어주고, 양파도 넣어주고, 찬밥도 넣어서 계속 볶는다.
3. 잘 섞어준 후 케찹을 뿌려서 또 볶아줍니다.  
4. 속에 넣을 밥 완성! 



계란을 오물렛 만들듯 두툼하게 만들어서 (너무 익히면 안되요) 밥 위에 얹고 데미그라스 소스를 뿌린다.
야채와 토마토 쥬스(토마토와 설탕, 혹은 올리고 당을 약간 넣고 믹서에 간 것)를 함께 곁들여도 좋다.  
 

나른한 주말 브런치로 일품인 오무라이스!



오무라이스가 등장하는 드라마 이야기, <런치의 여왕>

한동안 빠져보던 일본드라마 <런치의 여왕>은 아버지에서 아들로 대를 이어 같은 맛을 이어가는 고집스러운 요리사 부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나츠미가 너무나 행복해하며 맛있게 먹던 오무라이스를 우리 가족도 정말 좋아합니다.

'런치의 여왕'에서 경양식집 주방장들끼리 이런 대화를 주고 받습니다. 

"치킨라이스는 무슨 색이지?"  "붉은색!"
"왜 그럴까?"  "그거야, 케찹을 뿌리니까."
"치킨라이스를 볶을 때 케찹이 들어가는데 겉에 계란 위에도 케찹을 뿌린다.. 팬티 입고 스타킹을 신는데, 그 위에 또 팬티 입는 여자봤냐? 보통은 스카트잖아? 그럼... 스커트에 해당되는 건 뭐지?"

그건 데미그라스 소스!!!!!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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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10.26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내가 좋아하는 오무라이스군요... 잘 먹고 갑니다. 검도쉐프는 너무 바쁘신가봐요

  3.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10.26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므라이스!!!
    학생 때는 자주 먹곤 하였는데,
    요즘에는 좀처럼 먹을 기회가 없네요 ㅜㅜ
    생각난 김에 사먹어봐야겠어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10.26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요리도 사랑도 일도 열심히 하시는 가족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5.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10.2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므라이스 보고나니,
    침이 꼴까닥 넘어가네요.
    점심에 먹을까, 저녁에 멀을까?

  6.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10.2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첩 발라먹는 오므라이스는 절대 싫죠..

    데미그라 소스 입니다...

    오늘 점심 오무라이스로 결정했습니다.

  7.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0.26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저도 아이들의 식사에 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 같은데...
    열심히 부지런히 레시피를 배워야겠습니다. ^^

  8. Favicon of https://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2009.10.26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먼저 맛있게 먹고 갑니다..ㅎㅎ 행복한 한 주 되세요^^

  9. Favicon of https://hepi.tistory.com BlogIcon HEPI 2009.10.26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무라이스 간단한 요리가 아니군요.
    아내가 해주면 덥죽 받아먹기만 했는데...^^

  10.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10.26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맛나겠어요.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assdfg2 BlogIcon 태아는 소우주 2009.10.26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유명하신 세프님의 귀환 기념 요리인가요.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고
    정성이 가~~ 득 들어보이고...
    케첩 색깔을 보니 침이 한 가득...
    배가 고파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1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0.26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므라이스 먹겠다고 2시간을 차를 달려 갔던 기억이 나는군요. 갔는데.. 맛에.. 급 실망하고.. 같이간 일행한태 욕먹고..ㅋㅋ
    아 ~ 맛나겠어요..ㅋ

  13.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10.26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아하는 오무라이스..
    그런데 음식점에서 오무라이스 너무 비싸게 받아요...
    키포인트는 케찹으로 볶는 거군요

  14.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0.26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컴백이신가요? 오므라이스 일본 사람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저두~~요.

  15.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10.2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메뉴가 자꾸 떨어져 가고 있었는데 오무라이스...드디어 생각났어요.
    자주 먹는데도 한동안 안해줬네요...
    오늘 저녁은 오무라이스로 한끼 준비하렵니다.
    덕분에 저녁 메뉴 고민은 줄었어요.ㅎㅎ

  16.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09.10.27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 이웃분들은 항상 요리로 가득 채워져 있는 느낌입니다 ^^;

  17.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10.27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무라이스 안먹어본지 백만년 되었습니다.....^^

    저 아가씨 미소가 참....
    백만불짜리로군요.....

    일본 배우들이 참 이뿐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흐흐흐..........

  18.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10.27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나겠는데요^^
    저도 오므라이스가 먹고싶어졌습니다.ㅎㅎ

  19.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9.10.27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검도쉐프님의 블로그는 배고플때 들리지 말아야 할 곳중의 한곳. ㅜㅜ

  20. Favicon of http://nae0a.com BlogIcon 내영아 2009.11.01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 잘봤습니다.

    우연히 들어왔는데, 오호... 너무 쉽네요 잉..
    한번 해보고 싶네요. 오무라이스도...

    잘보고 갑니다. ^.~

    PS. 시간되시면 저희 홈도 놀러오세요.nae0a.com

  21.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11.05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솜씨 여전하시네요..
    오랜만에 출석입니다`~~

샌드위치 쌀 때, 식빵이 지겹다 싶을다 싶으면 멕시코식 옥수수 빈대떡인 또띠아 (Tortilla)를 사용합니다.
내용물을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메뉴예요.   


 

 베이컨 또띠아랩  


재료
또띠아 (1장), 양상치 (1장), 슬라이스 치즈 (1장), 피클 (5cm 정도), 베이컨 (1쪽), 토마토 (1/4개), 머스터드, 케찹, 마요네즈 (취향껏)

1. 재료준비 
 -  베이컨을 굽는다.
 - 양상치 씻어서 물기를 빼놓는다.
 - 토마토 씻어서 썰기
 - 피클 썰기


2. 또띠아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준비한 재료 올리고, 머스터드, 케찹을 원하는 만큼 뿌리면 완성.  


 

 햄 또띠아랩


또띠아 (1장), 슬라이스 햄 (1조각), 양상치 (1장), 사과 (얇게 썰어서 3조각), 오이 (1/3개), 마요네즈, 바베큐소스, (허니) 머스터드 (취향껏)

1. 재료준비
 - 얆게 저민 햄은 후라이팬에 굽는다.
 - 양상치는 씻어서 물기를 빼둔다.
 - 사과, 오이를 얇게 썬다.


2. 또디아 위에 바베큐소스를 넓게 펴바르고, 햄, 양상치, 사과, 오이를 얹고 치즈 끼워서 (허니) 머스터드와 마요네즈를 취향껏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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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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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08.11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분완성이면..함 배워볼가요?..ㅎ
    맛있겠네요..
    멋진 하루 되시구요^^

  3. 임현철 2009.08.11 0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4.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11 0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ㅋㅋㅋ
    제가 만들면.. 1시간이 걸려도 ..
    아니 완성이 안될거 같은데요 ㅜㅜ

  5.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11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햄 또띠아랩은 오늘 당장 해봐야겠어요.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요. 아침을 이미 먹은 관계로 이따가 저녁에나...^^

  6.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8.11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또띠아랩 정말 많이 먹었어요.
    입에 침이 고이네요ㅠ

  7.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11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만들면 족히 30분은 더 걸릴 것 같습니다....또띠아랩....한번 맛 보고 싶어집니다....
    쩝쩝.....*^*

  8.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11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무지 자주 먹어요...후훗
    만들기 쉽고 맛있고...

  9. 감정정리 2009.08.11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음식이 10분이면 된다고 맛 있겠네요 ^^
    시간도 짧고요 ^^

    화요일입니다.
    화려 하지 않지만 수수하게 아름다운 하루가 되세요.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하루였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10. 2009.08.11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8.11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굳! 검도쉐프님 요리도 잘 하시지만, 정갈하게? 예쁘게도 하시는 것 같아요! 사모님이 부러워요!! ㅎㅎㅎㅎ
    고등학교때 아마 첨으로 kfc에서 그 트위스터가 나왔던 거 같은데 그때 저거 신기하고 맛있다고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또띠아..ㅎㅎ

  12.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11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은 제가 또띠아를 좋아하는지 어떻게 아시고
    이런 포스팅을...ㅜㅠ 먹고싶어지라고... 식신을 불러일으키네여..ㅠㅠ쩝..

    비가 많이 내린다는 이번 주.. 제발 많이 내리진 않길 기도하며
    오늘하루도 좋은하루되세요^^

  13. Favicon of https://gadak.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이모저모 2009.08.11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요리라면 후덜덜 하는저에게 좋은 정보를 줏시는군요 ^^~~~
    간단하지만 .....검도쉐프님의 레시피를 따라 하면 왠지 멋진 음식이 나온다는
    한번씩 어깨를 으쓱하고 있어요 ^^

    오늘도 좋은정보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보내셔요 ^^~~~~

  14.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11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렇게 생긴걸 또띠아랩이라고 하는군요...
    예전에...다른 이름으로 들었던 기억이..가물가물....
    어쨌거나...맛있어 보여요~ 아침을 안먹었더니...더 먹고싶네요...ㅎㅎ

  15. 2009.08.11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11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 또띠아라는 것은 뭔가요? 일단 먹음직하다는 것은 항상 맞습니다..ㅋㅋ^^

  17.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11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햄대신 주로 닭가슴살로 만드는데..이것도 해봐야겠당^^

  18.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11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이거 뭐 10분씩이나 걸리겠습니까? ^^
    아침에 냉면 먹었더니 출출하네요. 점심으로 오이나 먹어야겠습니다.^^

  19. Favicon of https://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 아로마 ♡ 2009.08.11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간단하면서 먹음직 스럽고~
    있어 뵈기도 하네요 ^^

  20.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8.11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랩 맛있겠어효!!!!

    이거 응용활용 대박인 모양새입니다..역시..굿..=ㅂ=b

    글고..제 바통도 받아쥬실꺼죠??후후후후..굽실굽실~

  2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8.11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빵하나에 치즈로 점심을 때웠는데
    후회 막심하네요.ㅎㅎ

어릴때 경양식집 가서 엄마가 사주던 함박스테이크나 돈까스 옆에 얌전히 꼭 붙어나오는 마카로니 샐러드가 참 맛있었습니다. 생긴 모양도 재밌고, 탱글탱글 씹히는 질감도 참 좋았습니다. 쉐프 Jr역시 마카로니 그라탱을 좋아합니다. 아침메뉴로 내놓으면 잠이 벌떡 깨서 밥 먹으러 나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마카로니 (2인분), 후랑크 소세지 (2개), 양파 (1/4개), 옥수수 (2큰술), 당근 (1웅큼), 올리브유 (약간), 마요네즈 (3큰술), 케찹 (1큰술), 생크림 (1큰술), 피자치즈 (3큰술)


1. 마카로니를 삶아서 찬물에 헹군후 올리브를 약간 넣고 섞는다.
2.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세지와 당근을 볶는다.
3. 양파, 옥수수도 넣고 볶는다.


4. 삶은 마카로니와 볶은 재료, 그리고 케찹과 마요네즈, 생크림을 넣고 섞는다.
5. 피자치즈를 얹은 다음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전자렌지를 이용한다면 3분정도 돌린다.)
* 재료가 다 익은 상태이므로 치즈가 녹을 정도면 됩니다.
*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그라탱 (Gratin)
다진고기나 으깬 감자, 면류(마카로니등)위에 빵가루, 치즈를 뿌린 후 오븐에 굽는 요리. 이탈리아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라탱은 18세기 이후 프랑스에서부터 먹기 시작한 요리라고 한다. 재료는 육류, 생선, 야채, 면류등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마카로니 그라탕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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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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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23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날씨가 좋군요.. 쉐프님 계신곳도 날씨가 좋은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 2009.07.23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23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 사람들뿐 아니라 누구라도 다 좋아할 것 같은데요? ^^

  4.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7.23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라탱도 맛나것지만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이 글귀가 더 맛나보여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친구님~*^^*
    이 엄니는 오늘 말도 안되는 여행포스팅이랍니당~ㅋㅋㅋ

  5.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7.23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카로니 그라탱을 아직 먹어본 적이 없지만,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먹고 싶습니다...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카로니 그라탱 후룩 먹고 싶네요 ㅎ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7. Favicon of https://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09.07.2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간식 필 받았습니다.
    지난번에 마시멜로 올리신 거 보고 며칠 전 구워먹어 보았어요.
    사르르 녹는 그 맛, 애들이 너무 즐거워 했답니다. ^^

  8. 임현철 2009.07.23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역국 끓여보니 요리의 어려움을 알겠더군요.

  9. 2009.07.23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있을때 치즈마카로니 때문에 체중 많이도 늘었었더랬죠...
    츄릅...아침부터 침나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양메뉴는 살찌기 좋은 음식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꼭 그런것들이 맛있어서 문제죠. ㅎㅎ
      다이어트 모드에 돌입해야 하는데... 문제가 많습니다. ^^:;;

  11.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7.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아침도 못먹었는데 흑흑

    마카로니를 아마 초등학교땐가 첨 먹어본거 같애요 친구네 집에서~ ㅎㅎ
    저희 엄마는 마카로니 같은, 서양에서 온 재료로 요리를 절대 하지 않았어서 친구네서 처음 보고 먹어보고서는 '이런 음식이 있다니!'하고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하하하 ㅋㅋ

  1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2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거 숟가락으로 막 퍼먹었어요~! ㅎㅎㅎ
    아... 오랫만에 보니깐... 급 먹고 싶네요 ㅎㅎ

  13.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23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그라탕이다...
    처음 저걸 먹었을때 그릇에 손을 데었다는...ㅎㅎ
    저도 어젠 맛있는 킹크랩을 먹었지요...ㅎ
    평상시완 달리 오늘은 검도쉐프님의 요리에 배고픔을 느끼지 않는다는...ㅎㅎ^^

  14.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2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 정말 제입맛입니다..
    저는 이렇게 느글느글한게 너무 이쁩니다..ㅎㅎ

  15.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7.2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고요고 진짜 조아라 하는데...
    낼 당장 해먹어야 겠습니다....으히히히히히

  16.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2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카로니 정말 좋아하는데~
    카레에도 넣어먹고~
    파스타에도 그냥 넣어먹고~
    일반 파스타들보다 꼬돌꼬돌한게~ 정말 식감이 좋아효!=ㅂ=b
    검도쉐프님 요리는 맬 도전하게 만드는데..귀찮은 제게는 무리가 있다구효.ㅠㅠ

요즘 인터넷에 뜨는 자취의 달인 (자달) 이야기에 아내와 아들녀석이 푹 빠져버렸습니다. 내용도 재미있고, 왠지 와닿는데다가 자달님 연기하는 여학생의 포스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현재 8편까지 나와있는데, 너무 재미있네요. 자치생활 경험이 있으시다면 더욱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시시한 코메디프로보다 훨씬 재밌어요. 강추! 

아내와 아들녀석은 자달님 연기 따라하는데 재미들려서 아내가 자달역을, 아들이 새내기 자취생 역할을 하면서 집을 휘젓고 다니는 것도 모자란지, 오늘 집에 돌아와 보니 인터넷에 나온걸 다 따라서 요리하고 있더군요. 
아들 녀석은 이제 독립하고 싶다고 하질 않나...  자식은 키워놔봐야...-_-;;;;

자취의 달인 4편에 자취생 2분 요리라는 게 있더군요. 처음엔 웃기려고 만든게 아닐까 생각하고, 호기심에 그냥 내비뒀더니 이게 꽤 맛있네요. 완전 간단하고.. 그래도 2분은 좀 오버예요. 한 10분이면 충분히 만들겠어요.
오늘의 요리는 대부분 초딩 5학년 아들녀석 작품입니다. 

 

 일단 자달님의 요리강좌를 감상하세요! 




 

 간장라면소바



1. 라면의 면만 삶는다.
2. 익으면 찬물에 한번 헹구고. 그릇에다가 예쁘게 담는다.
3. 간장소스 : 간장 (1.5큰술) + 설탕 (0.5큰술) + 참기름 (몇방울)
4. 면을 간장소스에 찍어 먹는다.

 
 

 양배노이야기


절대 오꼬노미야끼를 따라한 것이 아닌, 자달님의 독창적인 레시피랍니다. 살짝 의문스럽지만..ㅎㅎ


1. 양배추를 얇게 썬다. (1/4통)
2. 부침가루 (3큰술) 혹은 밀가루 (3큰술) + 소금 (약간)
3. 계란 (1개) 넣고 재료를 다 섞는다.
4. 후라이팬에 기름 두르고, 타지 않게 구워내면 완성.
5. 냉장고 상황에 따라 케찹등을 뿌려서 먹는다. 
 * 저희는 오꼬노미야끼 소스 + 마요네즈를 발랐습니다.


 

 영양만점 새우


자취생들의 보양식, 영양만점 새우죽! 하하하하! 완전 뒤집어졌습니다.


1. 물을 자작하게 끓여서
2. 새우깡을 들이 붓는다.
3. 약 5분정도 끓이면 새우깡죽 완성!

이건 절대 먹을 수 없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먹을만 했습니다. 아들 녀석은 매우 좋아하더군요.


 

 북유럽풍 토스토니아


간단하단다~ 식빵과 전자렌지만 있으면 돼! 브런치 오케이!
전자렌지 없으면 은박지에 싸서, 고구마 구워먹는 직화구이에 약불로 익혀도 된다. 자달님의 천기누설에 감사를! 판타스틱 북유럽풍의곤잘레스 애그스토니~~~ 정말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1. 식빵 하나를 버터를 발라 밑에 깐다.
2. 식빵 하나를 더 꺼내 반을 접어서 한입 베어 물어서 구멍을 동그랗게 뚫어서 위에 올린다.
3. 뚫린 구멍에 계란을 하나 깨서 올린다.
4. 전자렌지에 2분 돌리면 완성!


자달님의 한마디 한마디가 다 가슴에 팍팍 와닿습니다. 아들녀석은 자달님 왕팬입니다. ^_^  
대단한 자달님, 3분 48초만에 네가지 요리의 가르침을 주시다니!
새우깡죽 같은건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계란 토스트는 정말 멋진 아이디어네요. 앞으로도 재밌는 동영상들이 기대가 되네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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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7.03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kya921.tistory.com BlogIcon 왕비2 2009.07.0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저도 토스트 먹고싶어요

  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03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새우깡죽은 좀 아니지요.^^

  5.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0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달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투~! 포스~! 미모~!까지 ㅋㅋㅋㅋㅋㅋ
    대단하신분이군요~!

    아하하하 이제 자달님 팬되어야겠습니다....
    쉐프님~!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퍼퍽~!:;;;

  6. Favicon of http://metropeople.tistory.com BlogIcon 대구사랑 2009.07.03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오, 맛나게 보여여. 기회가 되면 만들어 봐야 겠어여...
    맛나는 음식 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만들어 먹는 음식은 무한인듯...^^

  7. 입장빡빡 2009.07.03 15: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만들어 주세요~~ㅋㅋ

  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03 1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전 그냥 느긋이 요리를 만들어 먹을래요..ㅋㅋ

  9.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03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허..이거이거..참 취향들 독특하신분들도 많아요..난 새우깡죽은 진짜 노댕큔데..ㅎㅎㅎ

  10. sidsid 2009.07.03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몰라도 간장라면소바 이거 정말 먹을수 있는건지 궁금한대요 보기에는 글쎄요^^;;
    양배추로 만든거 말고는 시도할엄두도 안나요^^

  11. 웃겨요 2009.07.04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만 요리에대한 열정과 창의력은 멋지네요.... 식빵 한입베어문다의 레시피 정말 감동이네요 ㅋㅋㅋ

  12.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7.04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배노, 양배추전은 꼭 한번 해먹어봐야겠읍니다.
    감자전까지는 아는데 이건 처음 만나는 음식이네요.

  13. Favicon of https://metropeople.tistory.com BlogIcon 대구사랑 2009.07.04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무한세계 요리...
    앞으로도 맛나는 음식 소개해 주세여...
    가족과 함께 편안한 주말 되시길...

  14.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7.04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면서 차마 새우깡죽은 좀...=_= 싶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저 무궁무진한 아이디어에 박수를 보내면서,
    저 영상의 가장 포인트는 요리를 하면서도 그냥 막해요. 깔끔이런거 없어요. ㅋㅋ

  15.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09.07.05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 하아아... ㅋㅋ 걍 대충 요리!! 글도 맛잇죠

  1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05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달님 완전 우껴요!!!!!!!!!! 으하하하하하하
    근데 진정 새우깡 죽이 괜찮나요?
    보기엔 영....ㅋㅋㅋㅋ
    전자렌지 없는 저를 위한 천기누설에 꾸벅...

  17. Favicon of http://www.cyworld.com/iamfree4ever BlogIcon 요리♡♥學生 2009.07.05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바....
    오늘 해 먹었는데요...정말 맛 있었어요^^
    동생은 아무맛도 안난다고 하던데..
    난 왜이렇게 맛 있지??...ㅎ
    다음에 새우깡 도전!!

  18. 말수다 2009.07.07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홍, 맛있어 보입니다. 주말에 한번 해봐야겠네요.

  19. Favicon of http://lovesol.tistory.com BlogIcon 아바네라 2009.07.12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저거 먹고 살면 영양실조 걸릴듯.ㅎㅎㅎ

  20. 매점소녀 2009.07.23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달 팬인데요^^ 깜짝놀랐어요 직접만들기까지 하시다니.... 자달팬까페 가입하셨는지요? 거기 회원분들이 보시면 매우매우 즐거워하실것 같아요~ 아직 팬분들 사이엔 이렇게 다 만들어 보신분들은 없을듯ㅎㅎ

  21. 날으는할망구 2009.08.01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훠..ㅋㅋㅋㅋ 진짜 웃기당ㅠㅠ

    그런데 아드님이 강하게 자라시겠어요정말!ㅋㅋㅋ

    잘생겼구만~ㅎㅎ

아내가 좋아하는 베이글. 한국에서는 많이 먹었는데, 홍콩에는 파는 곳이 거의 없어서 아쉬워 하더군요. 며칠전에 햇살져니님의 블로그에서 베이컨치베이글을 보고 너무 먹고 싶어하길래 베이글을 만들었습니다.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빵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하나는 부추가 들어 있는 크림치즈를, 다른 하나는 체다치즈와 이탈리아 훈제햄을 넣었더니, 럭셔리한 아침식사가 되네요.


[재료] 5개 기준 ----------------------------------------
강력분 (300g), 이스트 (7g), 소금 (1/3티스푼), 설탕 (1티스푼), 시나몬(1/2티스푼), 따뜻한 물(160ml), 아몬드 슬라이스 (2큰술) 


1. 밀가루 체친후 + 이스트 + 설탕 + 소금 + 시나몬 가루를 넣고 섞는다.
* 구멍을 판 이유는 이스트가 설탕과 소금과 직접 닿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2. 따뜻한 물을 붓고 반죽한다.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반죽의 진 정도를 맞춘다. 반죽을 한참 치대다가 글루텐이 형성되어 끈기가 생겼을때 아몬드 조각들을 넣으면 반죽완성. 
 
3. 1차발효 : 전자렌지에 따뜻한 물을 넣은 그릇을 넣고, 반죽을 옆에다 40분 정도 놔둔다.


3. 반죽을 주먹을 쳐서 공기를 뺀 후, 5 덩어리로 나눠 동그랗게 빚는다. 
   중간발효 : 실온에 15분간 놔둔다.


4. 밀대로 얇게 밀어서 동그랗게 만다.


5. 연결된 부분을 누른 후, 양쪽 끝부분을 맞춰서 동그랗게 도너츠 모양을 만든다.


6. 2차발효 : 성형한 후 45분간 따뜻한 곳에서 2차발효. 1차발효때와 동일하게 전자렌지를 사용해도 좋다.


7. 끓는물에 설탕 한 티스푼을 넣고 녹인후, 반죽을 한면에 30초씩 익힌다. (양쪽면 1분간 가열한다.)  


8.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간 구우면 완성.


크림치즈나, 햄과 치즈등을 넣어주면 맛있는 베이글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맛있는 베이글 샌드위치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맛있는 하루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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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19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국적인 음식이네요~ㅎ
    아침 식사 대용으로 딱이겠어요~

  3. Favicon of https://aritoon.tistory.com BlogIcon 엘고 2009.06.1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접맛있는빵을 만드셧군요~~
    저도 아침에 방 먹는거좋아하는데
    베이글 샌드위치는 더 군침도네요~~~~
    시원한 하루되세요^^~~~

  4.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6.19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트가 뭐죠..;;;;;ㅠㅠ 이스트 주세요 하면 주는건가요..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스트(yeast)는 효모로 빵을 부풀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저는 분말로 된 인스턴트 이스트를 쓰고 있습니다.

      커피동영상, 잘 봤습니다. 초코케잌처럼 부풀어 오르는 거 신기하더군요!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1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오~ 베일글까지 직접 만드시고 정말 대단..
    예전에 발효에 실패한 기억에 집에서 발효빵은 잘 않만들고 있죠 ㅎㅎ
    전 이상하게 인스턴트 이스트로는 발효를 잘 못시키겠더라구요...에잇...
    역시 쉐프님은 고수십니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건은 잘 치대주는 것과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 같아요. ^^
      이스트가 너무 오래된 거라면 잘 부풀어오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홀몸도 아니신데,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면 아이간식으로 도전해 보세요. ^^

  6.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6.1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광안리의 스타벅스에서 먹은 베이글이 생각나는 군요
    http://jongamk.tistory.com/21

  7. 2009.06.19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jk7111둔필승총 2009.06.1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눌님께 꼭 보여줘야겠군요.
    요즘 요리 배우러 다니는데 실력이 안 느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9. 꽃기린 2009.06.19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ㅎ

  10. Favicon of https://daybreak81.tistory.com BlogIcon 사자의새벽 2009.06.1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커피전문점에서나 간간히 파는 베이글을
    집에서 만들수있는건줄 처음알았어요^^
    왠지 쎄련되보이는 빵 ㅎㅎ

  1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19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맛나것당.

  12.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6.19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못하는 요리가 없네요. 대단하세요.
    이러다 책까지 내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09.06.19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아침을 먹고와서 그런지 허기는 느껴지지 않지만 화면속에 문득 손을 대 보네요..꺼내 먹고 싶어라

  14.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19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식사하고 봐서 다행입니다.

    베이글은 빵집에서만 사먹을수 있는것인줄 알았는데..

    너무 맛나보여요.. 크림치즈 듬뿍 바른 베이글.. 아.. 먹고싶네요.

    오늘건 만들기가 좀 어렵네요.. 아내몰래 오븐을 하나 질러야 할까요?ㅋㅋ

  15.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6.1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베이글 아침대용으로 많이 먹는 것 같던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 먹으면 참 좋을것 같네요.

    맛나보여요~>_<b

  16.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6.19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뉘`~
    이제는 홈베이킹도 하시는겁니까요?
    도대체 요리전공은 은제 하신 건지요?
    놀래라`~~

  17.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6.1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검도쉐프님의 이런 포스팅을 볼적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ㅠ_ㅠ;;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19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글이...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네요.

    투박한 색감속에 고소함도 아내에 대한 사랑도 가득해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발효빵 종류가 다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치대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대신 갓 구운 빵을 먹으면 다 용서가 됩니다. ^^ ㅎㅎ

  19. 2009.06.20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6.2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앞을 가려요.ㅠㅠ 너무 맛있겠다....
    검도쉐프님 블로그오면 볼게 너무 많아서 즐거운데, 한편으로는 제게 정말 고문같은 블로그랍니다.ㅋㅋㅋㅋ
    항상 클릭하고 들어올때마다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하거든요.,ㅎㅎㅎ
    지금 콜롬비아 시각 밤 1시....배에서 꼬르륵 대는 소리가 더욱더 참기 힘드네요.ㅋㅋ

  21.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2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글을 그렇게나 좋아라 하지만 만들어볼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한번 도전 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저 요리도 잘 못하는데 할수 있을런지..
    집안을 하얀가루로 도배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피자도우를 만들다가 토핑을 안에 넣고 만두처럼 빚어 손에 하나씩 들고 먹기 좋은 핑거푸드를 만들었습니다. 간식으로도 좋고, 도시락으로 싸도 괜찮더군요. 후라이팬에 구우면 바삭하고, 찜통에 찌면 부드럽습니다.  



[재료] 10 * 4cm 10개분량 ------------------------------------------------------------------------------------------------------- 

피망(1/2개), 새송이버섯(3개), 토마토(1/2개), 양파(1개), 닭가슴살(200g), 피자치즈(4큰술), 케찹(3큰술), 바베큐소스(2큰술, 없으면 생략하세요), 올리브유(1큰술), 후추 약간

* 만두피 (피자도우) :
밀가루(250g), 따뜻한 물 (1/3컵, 75ml), 드라이 이스트 (4g), 소금(1/2티스푼), 설탕(2티스푼), 올리브유(1/2티스푼)

<피자도우 만드는 법>
1. 드라이 이스트를 따뜻한 물 20ml에 넣고 저어서 15분간 놔둔다.
2. 밀가루를 체친 후, 소금, 설탕을 섞어준 후에 나머지 물(55ml)과 1번의 이스트물을 부어서 반죽한다. 
3. 10분 정도 반죽을 치대서 둥글게 만들고, 올리브유를 약간 (1/2티스푼) 발라준 후 1시간 정도 발효시킨다.  


1. 닭가슴살, 토마토, 피망, 버섯, 양파를 다져서 섞는다.


2. 케찹, 바베큐소스, 피자치즈를 넣고 섞는다.


3. 피자도우를 밀대로 밀어서 10 * 8cm 크기로 자른다.


4. 가운데 속을 넣고 3면을 봉한다.



5. <찐 만두> 찜통에 15분 정도 찐다. 소스팬에 우유, 생크림, 파슬리가루, 찐만두를 넣고 5분간 졸인다.  
     * 소스 (만두3개 기준) : 우유 (3큰술), 생크림(1큰술), 파슬리가루 약간 

   <구운 만두>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후 타지 않도록 약불에 뒤집어가면서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아이는 구운 피자만두에 한표, 아내는 부드러운 찐 피자만두에 한표를 던지네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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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6.1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 만두 무지 좋아하는데^^
    오늘 저녁은 저희도 만두국을 끊여먹을가봐요~

  3.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 보고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검도쉐프님 만든는 더 맛있을것 같아요.. 두어개 집어 먹고 가요.^^

  4.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16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피자에 한표요!!

  5.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16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자나 야키만두 같은 느낌 그안에 피자 치즈까지..

    이런거 너무 좋아요.. 요즘 간단한 레시피를 이용한 음식을 많이 보여주시네요. 오븐도 필요 없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레시피가 실제로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손이 많이 가고 보기 좋은 것보다요..^^ 두가지의 균형을 섞어가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1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쉐프님 복귀하셨군요~! ㅎㅎㅎ
    우와 피자만두...
    제가 만두 완전 좋아하고~! 피자도 완전 좋아하는데..
    정녕 어쩌란말인가요? ㅜㅜ

  7.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6.16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영양간식 좋겠네요..요즘 아들녀석이 토마스 초콜릿을 사달라고 해서 찾아보니 품절이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만드는지 검색중이에요

  8. Favicon of https://chiwoonara.tistory.com BlogIcon 붉은방패 2009.06.16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구운 피자만두에 한표..
    몇년전 부터인가 겨울에 파는 호빵 종류중에 피자 호빵이 생겨서 세상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 ^^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16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것이 더 맛이 있을것 같아요.
    피자만두 ~ 이걸로 테이크 아웃 만두점을 내셔도 좋을것 같은데요~ ㅋㅋ

  10. Favicon of https://normalog.com BlogIcon 무한™ 2009.06.1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 제목에 주의 표시를 좀 해주세요..
    야식도 끝난 새벽에 이런 글을 보게되면.. 고문입니다 ㅠ.ㅠ

    농담이구요 ㅋ
    집에 가면 어머니께 보여드려야 겠네요 ㅋ
    분명.. 해.. 주시겠죠? 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무한님 금지> 이런거 쓰라는 말씀은 아니시지요? ㅎㅎㅎ

      어머님한테 애교를 부려보세요.
      울 아들녀석은 완전 눈웃음과 애교의 황제랍니다.
      엄마를 완전히 녹이죠. ^^

  1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16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쉐프님 정말 제가 제일 존경합니다.
    완전 존경합니다. ㅋㅋ

  12. Favicon of https://normalog.com BlogIcon 무한™ 2009.06.16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엄마가 파리채를 드실지도 모르기 때문에...ㅋ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1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후라이팬 강추~~~^^
    개인적으로 말랑말랑한 거 보다 바삭한게 더 좋아서 걍 강추합니다.^^

  14.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6.16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이정도되면 이젠 정말 주 전공을 바꿔야 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네요.

  15. Favicon of http://www.toginara.com BlogIcon 소소 2009.06.1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한번 꿀꺽 하고 갑니다.ㅎㅎㅎ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16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피자만두에 한표~! ^ㅇ^
    으으~ 저녁에 요리사진을 보니.. 배가 고프다는거~ㅋ ㅠㅠ
    물한잔 마시러 가야겠어요 ㅋ

    내일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0^

  17.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6.16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 피자에 한표 추가요~^^
    피자와 만두는 구운 것이 좋아요...

  18.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6.17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찐피자만두에 한표 던집니다.
    방금 저녁을 먹었는데 또 침흘리고 가게되네요.ㅎㅎ
    가족과 즐건 하루 보내시기를...

  19.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6.17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님 응용력 정말로
    캡~~짱!!!!!!!!!!!!!!!!!!!!!!!!!!!!!!!
    쵝오~~~~^^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18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저도 구운 피자만두에 한표!

    구운 만두가 너무 맛나보여요...
    뱃살 생각해선,,,찐 만두가 맛나 보여야 하는데 ㅠㅠ

    만들어 먹고,,,,열심히 운동해야지 ㅋㅋ

  21.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8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님 전 구운만두 주세요~
    너무 먹음직하니 ~굳입니다^^

일주일의 피로가 몰려오는 주말 아침엔 손이 많이 가는 음식보다는 간단하고도 가벼운 요리가 좋더라구요. 조금 퍽퍽해진 남은 식빵을 이용해서, 부드러운 브레드 푸딩을 만들어 보세요.


[재료] 3인분 ------------------------------------------------
식빵남은 것(3쪽), 계란(2개), 우유(200ml), 설탕(2큰술), 바닐라 에센스(3방울)


1. 계란에 설탕을 넣고 젓는다.


2. 우유를 1분정도 전자렌지에서 미지근하게 덥힌 다음, 계란 + 설탕을 넣고 녹을때까지 섞는다. 
   바닐라 에센스를 뿌리고 섞는다.


3. 그릇에 적당한 크기로 자른 빵을 넣고, 우유(2번)를 잠길정도 붓는다.


4.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 정도 구우면 완성.


5. 찜통에서 10분간 쪄도 완성.
* 베이킹하면 특히 자취하시는 분들이 오븐이 없다고 안타까워 하시길래 찜통에서도 쪄봤습니다.  


 

 왼쪽이 오븐에서 구운 것, 오른쪽이 찜통에서 찐 것.


오븐에 구운 것 :  보기에는 더 예쁘다. 부드러운 계란푸딩과 바삭바삭한 식빵이 조화를 이룬다.
찜통에 찐 것 : 계란푸딩이 가라앉아 좀 빈약해보이지만, 수증기로 찐 것이라서 빵이 훨씬 더 부드럽다. 

* 아들녀석은 오븐에 구운걸, 아내는 찜통에 찐 것을 좋아하더군요.


블루베리나 과일을 좀 썰어서 얹고, 아이싱 슈거를 솔솔 뿌려주면 멋진 브런치가 되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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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youarethat.tistory.com BlogIcon 이리니 2009.06.13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식사 전이라 출출한데, 정말 땡기네요. ^^;;
    처음 방문했는데, 깔끔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전직 교사신가 봐요. 교육에 대한 글 공감하면서 잘 읽었어요.
      학부형이다보니, 교육에 관한 글에는 특히 더 눈이 가네요.

  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1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주 쉽조이~~
    간단하면서도 맛나 보입니더~

    우띠~~~ 배고파~~~~~~~~ㅎ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6.13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다음뷰에서 놀다가 검도쉐프님의 글이 인기글목록에 있더군요...ㅋ
    방금전에 여기서 놀다가 다음뷰로 갔는데..거기 같은제목이 있길래... 혹시? 하고 봤는데..ㅋㅋㅋ
    유명하신 분이었군요...(빤짝..*.*)
    히히... 가끔 제홈에 놀러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inkWink님, 남편이 출장중이라 제가 대신 답글 달아요. ^^ 공대생이시라고 하던데, 부러워요. 전 문과 전공했는데 지금은 전자부품 기술영업하고 있거든요. 전문지식이 부족해서 늘 허덕이고 있어요. 한국 살았으면 과외선생님으로 모셨을텐데요. ^^

    •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6.14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다..다행이에요...ㅎㅎ
      제가 실력없음이 안들켜서요..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겸손의 말씀을~
      회사직원이랑 늘 뭔가 회로를 만들어 보려고 하다가도 막히곤 해서..ㅠ,ㅠ 머리를 쥐어짜보는데, 홍콩지사에는 순수엔지니어출신이 하나도 없어서 다들 도토리 키재기네요.

  5.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1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부럽네요...

    주말 브런치로 딱 입니다. 아직 맛은 모르지만 저도 오븐쪽에 한표를 두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븐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서 쪄봤는데, 맛은 좋았답니다. ^^
      한량님이 직접해서 가족들에게 드리면 감동하실 것 같은데요~ 어떠세요?

  6.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6.13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바로 실험해봐야 겠어요 ㅋㅎ

  7.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6.13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워워!! 맛있겠습니다..ㅎ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쉐프님.^^

  8.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6.13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해주신 분 찾아 잠시 들어왔는데
    어유~~~
    남자분께서 진정한 요리사이십니다.*^^*

    잘 보고 갈께요
    종종 저에게도 오셔서 코멘트 남겨주시면
    영광이겠는걸요????꾸벅~~~!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남편대신 제가 손님 맞이 합니다. ^^
      부엌이 너무 부럽던걸요. 정리도 잘하시고, 저랑은 완전히 다르신 분...ㅠ,ㅠ
      남편이 돌아오면 또 찾아뵙도록 전해드릴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9.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1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와!!!!!!!! 맛있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하고 좋아요. ^^
      아기사진 보고 왔어요. 제 동생이 호주에서 다음주에 출산예정이라 (아~ 동생와이프가) 요즘 부쩍 육아일기 보면 마음이 끌려요.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낳는데요. 행복한 엄마가 되세요. ^^

  10. Favicon of https://bikini-girl.tistory.com BlogIcon 비키니양 2009.06.1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이제 점심시간인데 갑자기 막 배가 고파질려구 하네요 ^^

  11.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6.1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이 남을때가 있군요.....푸하하하.....
    저희집에서는 음식이 남을일이 없는지라......^^

    좋은 요리입니다....알뜰하시공.......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저희도 예전엔 안남았는데, 요새 남편이 너무 많이 만들어 대서 냉동실에 빵이 남아 있어요. ^^
      사이팔사님댁도 구경가봐야겠네요.

  12. Favicon of http://blug.daum.net/ann_k BlogIcon anne 2009.06.13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빵 끄트머리가 남으면 처치곤란이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푸딩이 만들어지다니!

    무엇보다 재료도, 만드는 법도 간단하니,
    누구든지 시도해 볼 수 있겠어요.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하고, 맛있고, 저렴한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남편이 요리하고 있는 걸 보면 참 신기해요. 어쩜 그렇게 쉽게 만들어 내는지...^^

  13.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6.13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고 좋은 방법인데요 ^^ 멋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4.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3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검도쉐프는 이번 주말에 중국 연변으로 출장을 가있습니다.
    검도쉐프의 부재기간동안은 아내인 제가 대신 블로그를 맡아 관리해주기로 했습니다. ^_^
    행복한 주말 되세요!

  15.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6.13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장가시네요. 잘 다녀오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은 벌써 갔답니다.
      제가 대신 지키고 있어요. ^^
      남편이 요리 많이 만들어서 사진만 저장해두고 갔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6.14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쉐프님의 행복한 아내님이시군요. ^^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방갑네요.
      맛있는 요리는 그럼 쉼없이 올라오겠죠? ㅎㅎ
      좋은 주말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저도 지금 막 댓글 달고 왔는데..헤헤.
      반갑습니다. gyul님의 정성이 이야기..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가끔은 요리 이야기외에 이런 일상사도 들려주세요. ^^

  16.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6.14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픈 이시간에 요리 포스팅을 보고 있으니
    배에서 꼬르륵...
    늦은 시간에 요리 포스팅은 보지 않는다고 다짐하면서도
    보게되네요 ^^
    주방으로 가서 냉장고라도 뒤져봐야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미르님 반가워요.
      남편이 출장중이라 제가 대신 블로그 지켜주고 있답니다. 멋진 아드님들 사진이 자주 올라와서 제가 다 흐뭇해하고 있어요. 울 남편하고 아들은 옆에서 질투를...^^

  17. 꽃기린 2009.06.14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른한 오후에 딱!!이네요...
    화초가 싱그러워 눈에 띄는군요^^

  18.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09.06.1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서 그저 하악 ^^ 맛있으셨겠어요 ^^ ~

  19. 흠흠 2009.06.14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다음보다가 들렀는데
    쉽고 간편한 요리가 많네요 ^^
    자주 들를께요
    근데 설탕 2큰술은 밥숟가락 기준인가요 ?ㅠ

  20.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5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요리 배우신적 있으세요~참 다양한걸 하시네요 먹음직하게~

  21.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15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상하신 ㅠㅠ 비교.....
    저는 오븐에서 한게 더 맛나보이는데....아시죠! 저희집은 오븐없는거
    또 슬퍼지네....흑흑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표현하려고 제목을 붙여봤는데, 좀 닭살스러운가요? 허니허니~ ♡

집에서 식빵을 구워서, 허니브레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대만 찻집에서 많이 내주는 메뉴인데, 집에서 해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달콤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게 일품입니다. 아들녀석이 자꾸 또 해달라고 해서 며칠째 연속으로 빵을 굽고 있습니다.


[재료] 3인분 기준 -----------------------------------------------------
식빵 (3덩이, 자르지 않은 큰빵 그대로 이용), 꿀 (4.5큰술), 버터(3큰술), 블루베리(혹은 다른 과일) 약간


집에서 식빵 굽기 : 빵의 기본은 식빵. 집에서 구워 더 맛있다. (아래사진을 클릭하셔도 되요)


1. 식빵에 X자 모양으로 칼집을 낸다. 빵의 바닥에서 1cm정도만 남겨주고 깊게 파준다. 
 * 깊게 파야 꿀이 깊숙이 스며들어, 달고 부드럽다.
 

2. X자 모양을 벌리고 꿀을 채운다.


3. 꿀을 넉넉히 채운뒤 버터를 올린 후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4. 버터가 다 녹았으면 그 위에 블루베리를 올리고 5분 정도 더 구우면 완성.
* 장식용 설탕을 뿌리고, 과일을 곁들이면 더 먹음직스럽다.



우유, 커피, 차, 쥬스등을 곁들이면 달콤한 아침식사가 됩니다. 아들녀석을 위해 눈과 머리에 좋은 블루베리와 블랙베리를 듬뿍 곁들였지요. 졸린 눈을 비비면서도 먹는 걸보니 입에 딱 맞나봅니다.



                              "딱 5분만 더 자면 안될까요?" (쉐프 쥬니어 in 비몽사몽모드)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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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9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맥주집의 히트 메뉴였는데
    므흣....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집에서 해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이걸 맥주집에서 팔았나요? 안주로? ㅋㅋ
      전 커피숖에서만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발상의 전환이네요.

    •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한동안 정말 맥주집의 완소 안주였어요
      어디였더라 강남역에 '기린'이었나?
      잘 생각은 않나지만 거기를 시작으로 막~~~ 퍼져가지고;;ㅎㅎ
      여튼 맛있어서 일부러 맥주가 않먹고 싶은데도 가서 이걸먹고 그랬죠...ㅎㅎ

  3.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6.09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달팽군^^
    좀더 자게 놔 두시죠??? ㅋㅋ....
    그래도 귀여워요~~~
    빵.....지금 너무 먹고 싶은데...
    까만 열매는 오디 닮았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에 7시반이면 집에서 출발해야 하거든요.
      7시에 일어나서 비몽사몽 밥 먹고, 후다닥 준비해서 학교가고, 저와 아내도 출근하면 정신이 하나도 없지요. 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블랙베리입니다. 오디랑 같은 건가봅니다. 눈이랑 뇌에 좋다고 해서 저렴할땐 아내가 꼭 사옵니다.

  4.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6.09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말 먹고 싶어용 ㅎ
    맛있는 글 잘 보고 가용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이여 2009.06.0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게 사시는군요! 알고 계시죠? ㅎㅎㅎ

  6.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6.0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여용
    잘 보고 갑니다 ^^

  7.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6.0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ㅠㅠ 진짜 맛있어 보여요.ㅠㅠㅠㅠㅠㅠ 우와...ㅠㅠ(오븐없는 비루한 자취생은 사진만 열심히 구경하다 갑니다.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븐 없이 만드는 빵을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자취생을 위한 간단 요리시리즈도 연재할께요. 울지 마시고 맛있게 해드세요. ^^;;;

  8.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0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혹시.. 전업하셨어요?ㅎㅎㅎ
    정말 달콤한맛 보고 가요,.^^

  9.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 쥬니어는 아버님의 요리에 별 감흥을 받지 못한듯 한데요? ㅋㅋ ^^*

  10.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0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또 배고파지는 점심이네요. 간단하게 아주 맛난 빵을 만드시네요..

    완소 아드님에게 빵을 아직 안주셨나봐요.ㅋㅋ

  11. 봉킴 2009.06.09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마가 챙겨주는 아침인줄 알았떠니 아빠가 챙겨주는 아침이었어요!?
    진짜 완소 아드님ㅎㅎㅎ 귀엽네여> _<
    우왕 아침 챙겨주는 아버지 멋져요 울아빤 언제..?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버님도 마음은 있으실텐데 안해버릇하셔서 그럴 겁니다. ^^ 사람이 한번 하기 시작하면 두번 하는 건 어려운게 아닌데, 처음 한번하기가 어렵고, 습관 만들기가 어렵더라구요. 아버님께 애교로 한번 부탁해보시면 뭔가 멋진 걸 만들어 주실지도 몰라요.

  1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맛있겠어요.. 허니 브래드~ 달달하니.. 김군의 입맛에도 딱! 맞겠습니다.
    블루베리 김군도 좋아해요..완전 김군을 위한 레시피~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분간 통통군 떨어져서 지내면 외로우시겠어요.
      일도 많으신거 같고.. 건강이 최고예요. 드자이너님이 건강하셔야 가족 모두 행복하죠. 잘챙겨드시고, 화이팅입니다!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대추야자 하나 먹고왔길 다행이지 고문 당할뻔했습니다.^^

  14.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6.0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리를 볼때 군침이~~ 빵속에 사랑이 가득차 보입니다~

  15.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6.09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보기만 해도...꿀맛이겠는걸요.

    그나저나 아드님은 졸린 게 아니라 왠지 삐쳐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정이 느껴지네요. 사랑이 느껴집니다. 부러워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보면 그러네요. ㅎㅎ
      눈 못뜨고 한 5분쯤 저러고 있다가 밥 먹으면 건전지 충전하듯 발딱 일어나서 떠들고 돌아다닙니다. ^^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0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인물이 훤칠합니다 ^^
    뭔가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담긴 요리같아서... 더 맛있어보여요 ^ㅡ^

  17.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09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5분만더.....추억이 물씬 느껴지는 대사입니다 ㅎㅎ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달달하니 부드럽고....그 맛 일품일꺼 같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5분만 더~ ㅋㅋㅋ 많이 외치던 대사죠. ^_^
      감기는 다 나으셨죠?
      남편분이 얼른 다 나으셔야 할텐데, 액땜하셨으니 올해는 좋은 일만 남은 것 같네요.

  18.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6.10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아아아..... 너무 맛있어 보여요! @_@
    허니브레드 좋아하는데... (먹을 것들을 넘 좋아하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넘 많네요...^^;; )
    검도쉐프님이 가르쳐주신대로 따라해먹어야겠는데요~ +_+
    정말 맛있을거 같아요~ +_+

  19.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6.1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찌하라고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하니까 한번 해서 드시면~ ^_^ 요건 바로 드시는게 좋아요. 산행하실때 먹을만한 샌드위치 레시피도 고민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가 너무 행복하겠어요.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허니브레드~ 정말 맛있겠어요.

  21.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10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님의 저 리얼한 표정. ㅋㅋ
    슈퍼에서 하나 사 먹어 볼랬더니, 파리가 쪽쪽 빨아 먹고있어서 그냥 말았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었군요!

주말엔 주중의 피로로 늦잠도 자고 싶고, 가능한 침대와 일심동체가 되고 싶어지죠. 그래도 출출하니 뭔가는 먹어야 겠고~ 그럴때 간단히, 든든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치즈오믈렛입니다. 
 

<재료> 2인분 기준 --------------------
계란 (2개), 저지방 코티지 치즈 (1통),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에 볶아둔 소고기 다진 것 ( 2큰술), 버터 (2/3큰술), 파 (약간), 식용유, 소금, 후추 약간
 

1. 계란을 풀어서 달군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반쯤 익힌다.


2. 코티지 치즈 + 다진 소고기 볶은 것 + 파 를 섞은 것을 중간에 놓고, 반달 모양으로 접어서 약간 더 익혀주면 완성.

 
엄청 간단하죠? 사실 이건 제 요리가 아니라 심플요리 전문가 제 아내의 요리입니다. ㅎㅎ

코티지 치즈 (Cottage Cheese)  
 
숙성시키지 않은 생치즈에는 리코타 치즈와 코티지 치즈가 있다. 리코타 치즈는 우유와 생크림으로 만들고, 코티지 치즈는 대개 우유로만 만든다.

코티지 치즈의 원산지는 네덜란드로, 저온살균한 탈지유나 물을 탄 저지방 유제품에서 응유를 얻으며, 훼이(乳淸)나 크림을 섞어 다양한 크기로 만든다. 빛깔이 흰 알갱이 모양으로 맛이 부드러우나 약간 시다. 알갱이의 크기에 따라 스몰커드(small curd), 미디엄커드(medium curd), 라지커드(large
curd)등 세종류가 있다.

코티지 치즈는 지방성분이 적기때문에 저지방성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크림화된 코티지 치즈는 4-8%정도 크림이 첨가되어 있으며, 저지방 코티지 치즈는 1-2%의 지방이 들어 있고, 지방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무지방 코티지 치즈도 있다.

코티지 치즈는 다른 치즈보다 수분함량이 높아서 보존이 어려우므로 냉장고의 가장 찬부분에 두고 바로 먹는 것이 좋다. 보통 그냥 먹거나 과일, 채소, 양념과 섞어 샐러드나 샌드위치, 치즈 케이크(커드 케이크)를 만드는데 사용되며, 팬케이크나 커스타드, 블린치 (치즈, 과일을 넣은 핫케이크)의 속재료로 이용한다.

                                                                       참고 : 두산 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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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2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정말로 맛나보이는 오믈렛이네요.
    늦잠자고 일어난 주말 끝내주는 브런치가될듯.
    행복한 주말되세요^^

  2. 임현철 2009.05.23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오늘 해봐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23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남편은 아직 취침중인데 넘 배고파요..
    계란도 읎고...
    아무래도 당장 깨워서 마트부터...쿨럭

  4. 감정정리 2009.05.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 있겠네요 ^^
    아무튼 요리를 취미로 하시는 분은 맛있는 것을 드실 수도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5. 히카리 2009.05.2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배고파ㅠㅠ

  6.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23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너무 맛있겠습니다.ㅋ
    김군이 자다가 급하게 일어나서 .. 헤헤
    언능 또 조리원가야 해요~ 검도사쉐프님 출산한 임산부에겐 머가 좋을까요?
    뭘 먹이면 좋을지 통 감이 안와서..^^;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몸 풀때 잘 도와주세요. 드자이너 김군님처럼 다정하신 분이라면 잘 하시겠지만요..^^

      임산부에게는 뭐니뭐니해도 미역국이 기본이고, 모유 수유하시면 족발 같은 것도 좋고.. 철분과 단백질이 많은 음식이 좋아요. 부드러운 빵 같은 것도 좋고...

      딱 정해져있는 건 아니구요, 아내분에게 물어보고 먹고 싶다고 하는 걸 만들거나 (사다) 주세요. ^^

      음식도 음식이지만, 남편의 마음이 아내에게 힘이 됩니다. 아내분 행복하실거예요. ^^

  7. 비비디바비디부 2009.05.23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은요...?

  8. 오믈렛 2009.05.23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터는 언제 넣으면 되는거죠?

  9.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5.23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먹고싶은 10분요리예요.^^

    검도쉐프님의 솜씨가 대단합니다.
    10분투자에 온가족이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지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10.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09.05.23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분께서 하신거라구요? 음식 잘하는 여자랑은 일평생 같이 산다라는 말이 있던데... 그런 면에서 정말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짧은 견해의 제 글에 답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11. naomik2 2009.05.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조기 click하다보니, 사범님의 요리사랑을 자주 보네요!!
    저도 Cottage cheese무지 좋아하구요. // 앗! 저기 "BULLA"는 호주 회사에요!! ㅎㅎㅎㅎ
    호주, 또는 Western, European 국가들에선 "low-fat diet cheese"로 각광받고 있어요.
    Cottage 치즈에 양파 다진거나, 부추 & 실파등을 섰어주시면, wine드실 때 궁합이 좋은 맛난 "크래커 DIP"이 된답니다. // 글쿠, 저도 검도는 언젠가 꼭 배우고 싶어요, 호주에 돌아가서도... //사범님 홧~팅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4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호주 회사군요. ^^
      홍콩은 유제품은 호주 수입품이 많습니다.
      naomik님도 호주 돌아가셔서도 화이팅 있게! 행복하게!
      가끔 또 놀러오세요.

  12. Favicon of http://man2man@hanmail.net BlogIcon 소닉 2009.05.2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은 익기 전에 젓가락으로 많이 저어야 부드러운 질감이 살아 나더군여,,


    자칫하면,,,질긴 느낌,,,김밥에 넣는 지단같은 느낌나니까,,

    70프로 정도 익기전에는,,되도록 많이 저어 부풀리는 느낌으로

    부피감을 살리는게 포인트인거 같슴돠,,,,,


    우리나라 계란말이나 지단하고는 약간 다른 느낌이져,,



    내용물을 데운다고 너무 팬위에 오래 머물게 하면

    오믈렛 표면이; 너무 노릇노릇하게 질기고 탄냄새 비슷한,,,ㅠㅜ,,,


    치즈을 제외한 내용물은 계란 붓기전에 팬에서 익히거나 데워서 계란물은 나중에 붓고 섞는게

    여러 오믈렛에 응용하기 좋은거 같구여,,


    오믈렛은 계란 3알 정도로 하는게,,(물론 집집마다 팬크기를 고려하겠지만,,)

    외형이 가장 안정된 형태로 나오는거 같아요,,,애들이 먹기에 양이 좀 많을 수도 있고,,,


    호텔에서 2년 정도 오믈렛만 하다 보니까,,,(좀,,지겨움ㅋㅋ)

    그래도 조금 깨우친게 있어 도움되고자 글 씁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4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아내에게 보여줘야겠습니다. 글에서 패기와 친절함이 드러납니다. 호텔에서 오믈렛만 2년... 전문가시네요. 멋진 요리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5.25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결에 저도 배우고 가네요..^^
      감솨~~~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도 다음엔 오믈렛은 이런 방법으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인터넷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게 매력 같습니다. ^^

  13.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5.24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잘보고갑니다.. 하필 또 지금 새벽1시50분쯤인데...이거..
    또 배고파집니다..
    그러나 지금은 술이 더 땡깁니다....쩝...

  14.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5.25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이런 잔인한 요리를 보았나...
    수저로 듬뿍 떠서 크~게~ 한입 먹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어쩜 두분 다 이렇게 요리를 잘 하시나요... 부러울 뿐입니다~

  15.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26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허기지고 있어요...
    고기와 치즈가 듬뿍 들어있어서 영양만점에 풍미 가득한 요리 같아 보여요! @_@

 공부에 지친 아들의 기분을 순식간에 업~ 시켜주는 맛있는 초코머핀입니다. 밤에 만들었다가 내일 아침 현장학습 갈때 들려보내야 겠습니다.


<재료> 강력분 (200g), 코코아가루 (25g), 설탕(140g), 버터 (140g), 달걀(3개), 베이킹파우더 (5g), 우유(60ml), 마일드 다크 초코렛 (100g)  


1. 버터를 꺼내서 상온에서 30분 이상 놔두거나 (중탕을 시켜서) 크림처럼 녹은 버터를 부드럽게 풀어준 다음 설탕을 섞는다. 그다음 계란과 우유, 바닐라 에센스를 넣고 섞는다.


2. 밀가루, 베이킹 파우더, 코코아 가루를 체쳐서 1번에 섞어 반죽을 만든다.
어느 정도 섞인 상태에서 초코칩을 넣고 더 섞는다.


3. 머핀틀에 반죽을 넣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간 구운 후 틀에서 빼내 식힘망에서 식힌다.

오븐마다 온도가 차이가 나므로 가끔 상태를 보면서 시간을 조절하세요.


맛있는 초코 머핀 완성입니다. 홍콩식 밀크티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네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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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16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끝내주네요.
    눈으로 먹고갑니다^^

  2. Favicon of http://susia.tistory.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5.16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이 갑자기 확 사라나네요.. 침이 꼴깍 ㅎ
    잘 보고 가욤 후룩 ㅎ
    좋은 하루되세요 ^^

  3. 임현철 2009.05.16 0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하네요.

  4.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5.16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철님 처럼 정말 대단하세요. 매일 이렇게 만들기도 쉽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힘!!

  5.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09.05.16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 왠지 뭔가 하나 뚝딱 만들어야 겠어요~ 하악.... 배고프다앙 ㅎㅎ

  6. Favicon of http://blog.daum.net/mohwpr BlogIcon 따스아리 2009.05.16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저 다이어트 중인데 이거 보니 흐미~ㅎㅎ 그나마 눈으로만 보니 다행이란 생각을 하고 갑니다 ^^ 아드님께서 정말 좋아하겠네요~ 정말 멋진 아빠 십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17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머핀, 빵.. 이런거 직접 만들다 보니 설탕, 버터..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다이어트 중에는 꿈도 꾸지 말아야 할 메뉴 같습니다. 그래도 인생은 즐겁게~ 가끔은 체중 생각하지 말고 먹고, 운동합시다. ^_^ ㅎㅎ

  7.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16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제과점에서 파는 것보다 더 예쁘고 맛있어 보여요!
    넘 넘 먹고 싶어지네요!!
    아드님이 넘 행복하실 것 같은데요~ (부럽습니다... +_+ )

  8. Favicon of http://blog.daum.net/design11111 BlogIcon Yujin 2009.05.17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커리가 쉐프님에게 잘 어울려요^^
    왕짱아빠이세요~ 나도 이런 남편이 좋은데...ㅋ

  9.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5.17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은 정말 자상한 아버지이신 듯.. 부드럽고 촉촉해 보이는게 하... 한입만 먹었으면 좋겠네요~ㅠ.ㅠ

  10. 우현맘 2009.06.04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찌 그리 음식을 잘하시는지 맨날 와서 구경만 합니다.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아들도 너무 좋겠어요. 아빠가 정말 자상하셔서요..
    친구같고 좋겠습니다.
    점심시간 다가오는데 입안가득 침고이네요. ^^
    즐거운 점심시간 되테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4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친구같은 아빠가 되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아이에게는 엄마의 사랑만 한게 없더라구요. ^_^ 앞으로도 종종 들러주세요. 맛있고 즐거운 이야기들만 들려드리겠습니다. 행복하세요.

  11. 커피향기 2009.06.08 14: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 머핀은 박력분을 쓰던데요.. 강력분으로 하시나요?
    요즘 홈베이킹에 필이 꽂혀서 인터넷에 올라온 거 대부분 해보거든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8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력분도 써보고, 섞어서도 써봤는데 강력분이 더 찰진 느낌이라고 할까요, 약간 빵같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느낌이라서 더 좋더군요. 셀프라이징 밀가루는 굽자마자 바로는 약간 바삭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게 나름 맛있더군요. 강력분으로 만든 머핀은 냉장고에 며칠 놔뒀다가 차갑게 바로 꺼내 먹어도 맛있습니다. (^_^) 박력분 머핀은 굽자마자 바로가 더 맛있더군요.

  12. 여울빛 2009.06.27 0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가 만들어준 간식...
    생각만 해도 뼈가되고 살이 될것 같다는..ㅎ
    이웃블로그에서 낯익은 닉넴이라 살짝 들어왔더니 손수 아이 간식까지 만드시는 자상한 아빠의 블로그군요.
    강력분으로 머핀을 만든건 첨 봅니다.
    저도 요즘 박력분보다 중력분 강력분을 많이 사용하긴 합니다만 강력분으로 머핀을 만들어보진 못했어요
    담에 강력분 머핀 함 구워볼께요

시중에서 파는 새우버거는 새우향은 나지만, 새우가 정말 들어있긴 한건지 2%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명태살과 새우를 듬뿍 넣은 새우버거를 만들어 봤습니다. 맛도, 향도, 씹히는 맛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료> 4개 기준 -----------------------------
햄버거빵 (4개), 새우(8개), 명태살 (반마리), 조개살(4개), 양상치 (4쪽), 치즈 (4쪽), 계란 (1개), 밀가루(2큰술), 빵가루(4큰술), 파슬리 가루, 후추, 소금 약간


1. 새우, 조개살, 명태살을 삼베로 감싸고 짜서 물기를 제거한다.


2. 1번을 그릇에 넣고 잘게 으깨면서,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밀가루, 계란을 넣고 섞는다. 
    틀에 넣거나, 손으로 동그랗고 납작하게 모양을 만든다.


3. 빵가루에 굴린 후 후라이팬에 굽는다.


4. 햄버거빵은 반으로 갈라 후라이팬에 버터를 바른후 잠시 굽는다.


5. 햄버거빵위에 양상치 + 치즈 + 새우패드 + 타르타르 소스 순으로 올린후 빵을 덮는다.

타르타르소스 (Tartare sauce)
마요네즈와 잘게 썬 피클, 양파, 파슬리, 삶은 계란 등을 섞어서 만든 것으로, 생선이나 튀김요리에 곁들인다. 시중에서 구매하거나, 없으면 <마요네즈 2큰술, 다진 삶은 달걀 1큰술, 다진 피클 2/3큰술, 다진 양파 1/3큰술, 파슬리카루 1티스푼, 소금, 흰 후추 약간>을 섞어서 만들어 곁들인다.


탄산수와 함께 맛있게 먹으면 끝!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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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5.08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는 새우버거당~^^
    일등으로 와서 아침으로 잘 먹고 가요.

  2.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5.08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블로그 약간 중독성이에요.. 들어오면 배고픈데.. 들어와서 한번씩 보게된다는..^^

    오늘 햄버거는 주말에 아이한테 꼭 만들어 줘야 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5.0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새우탱탱하게 ㅋㅋ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오랜만이지요. 긴 여행을 마치고 이제야 컴백 했습니다.

  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08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새우살 그대로 튀겨먹어도 맛있겠는데요?
    코호....

  5.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08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X리아에서 파는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웰빙 프레쉬 새우버거네요.ㅎㅎ
    맛나보여요^^

  6.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05.08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거는 진짜 새우버거네요. 새우 씹히는 맛이 일품이겠어요.
    정말로 군침이 돌아요. ^^

  7. Favicon of http://arpagos.tistory.com BlogIcon 아르파고스 2009.05.0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_+

  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0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악 새우다.. ㅠㅠ
    넘 배가 고픈대.. 점심식사 시간이라 다행 입니다.ㅋ
    저런 신선한 새우버거 배달은 안될까요?^^;

  9. Favicon of https://nuneti.tistory.com BlogIcon 누네띠 2009.05.08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생새우버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Favicon of https://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9.05.08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우와 +_+;;;

  11.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5.08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솜씨가 좋으십니다~!!@@

  12.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05.08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먹고싶네요 ^^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08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 꾸울떡...저기~요....정말 왜 이러시나요?......
    쉐프님 따라하다 붙는 살을 누가 책임지나요? ㅎㅎ

  14.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5.09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날 부근이라 달팽군과 어린이들을 위한 요리군요.^^

  15.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5.11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타르타르소스 너무 좋아해효! 아...이거보니까 사실 매우 배가 또 고파지네요...^^

  16.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13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어요~ +_+
    탱탱한 새우살이 씹히는 건강버거네요~
    아쉬운대로 낼은 그냥 새우향만 나는 버거라도 사먹으러 가야겠습니다...ㅜㅜ

  17.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06.12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는 새우버거의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것 같아요
    다음엔 저도 해물을 이용해서 만들어 봐야겠네요^^

잉글리쉬 머핀 사이에 딸기쨈 바르고, 재료 몇개 집에 넣으면 뚝딱 맛있는 점심도시락이 완성되지요.

<재료> 2인분 기준 ------------------------
잉글리쉬 머핀 (4개), 계란 (2개), 햄 (4장), 슬라이스 치즈 (4장), 딸기쨈, 마요네즈, 머스타드, 버터 

1.  잉글리쉬 머핀을 반 쪼개서 안쪽면에 버터를 바른 후 후라이팬에 살짝 굽는다.
2.  한쪽면에는 딸기쨈을, 다른쪽면에는 마요네즈를 펴바른다. 


3. 마요네즈를 펴바른 면 위에 치즈, 구운햄, 계란후라이(1/2 개)를 올린다.


취향에 따라 머스터드를 살짝 올리고 딸기쨈을 바른 면을 올리면 완성.

잉글리쉬 머핀 (English Muffin)

영국에서 아침식사로 먹는 달지 않은 납작한 빵으로, 수분율이 75%로 매우 높고 전용팬에서 굽는다.
머핀보다 더 쫄깃하고 납작한 크럼펫(Crumpet)과 함께 영국의 대표적인 빵으로, 영국에서는 그냥 머핀이라고 부르고, 다른 나라에서는 블루베리가 들어가 미국 머핀과 구별하기 위해 잉글리쉬 머핀이라고 한다.

영국 19세기 빅토리아 시대 아일랜드에서 집안요리사가 하인들을 위해 자투리 반죽에 으깬 감자를 넣고 후라이팬에 튀겨서 만든 것이 시초라고 전해진다. 이후 영국 전체로 퍼져 나갔고, 미국에서는 이스트 대신 베이킹 파우더를 사용하여 컵모양의 달콤한 빵으로 만들었다. 영국에서는 아침식사로 홍차를 곁들여 먹거나 오믈렛, 햄, 스프를 함께 먹고,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

만드는 방법은 강력분, 물, 생이스트, 소금, 설탕, 마가린, 양조식초를 넣고 반죽하다가 60~70분간 1차 발효를 시키고 적당한 양으로 나누어 옥수수 가루를 묻혀가며 지름 10~12cm정도로 둥글고 납작한 모양을 만든다. 철판에 기름을 바르고 반죽을 6개 정도 올려 25~35분간 2차 발효시킨 후, 빵의 아래위가 편평해지도록 철판 네 귀쿵이에 2.5cm 높이의 나무토막을 놓고 또 다른 평철판 바닥에 기름칠을 해 올려 놓는다. 오븐에서 210~221도로 15분 정도 굽는다. 
                                                                       (출처: 두산 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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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4.30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끝내주겠어요. 아침마다 맛난 브런치
    사진을 올려주시는 센스..ㅎㅎ
    좋은 아침되세요~

  2. Favicon of http://333hun.tistory.com BlogIcon 세미예 2009.04.30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늘은 머핀이군요. 이러다 사범님, 진짜 직업 바꿔야 하는 것 아닙니까. 오늘도 잘 먹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4.30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 머핀은 저도 좋아하는데요...Breakfast로 가~~끔... 치즈녹이고..good 입니다!!

  4. Favicon of https://203ho.tistory.com BlogIcon lovely-dorothy 2009.04.30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점심먹고 왔는데... 꿀꺽 ㅋㅋㅋㅋ

  5.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4.30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브런치로 하면 딱! 이겠어요!
    오늘 처가집 어른들이 오신다던데.. 제가 실력발휘좀 해볼까요? 으
    이런거 싫어하시면 어쩌지 ㅡ.ㅡ;;

  6. Favicon of http://minyj.tistory.com BlogIcon 내일을 위해 2009.04.30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나겠네요.. 침이 꿀꺽...
    좋은 인연 되었으면 해요...

  7. Favicon of https://blog.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4.30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이 되기 전에 싹 보고 다시 갑니다..=ㅅ=;;;
    새벽에 보는 검도쉐프님의 블로그는..두려움의 대상..ㅋㅋㅋ

  8.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01 0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개다....먹는거 가지고 싸우지 마시라고 화니가 언는 하나 먹고 갑니다,,,휘리릭~ ^^

  9.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5.0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정말.... 참을 수 없는 유혹이군요! ㄷㄷㄷ

  10. Favicon of https://foxandstyle.tistory.com BlogIcon 검은여우 2009.05.01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간단히 먹기도 좋을것같네요 냠냠 ㅎ

  11. Favicon of https://canna45.tistory.com BlogIcon 하날애 2009.05.02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글리쉬머핀.....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맛이 정말 궁금해지네요~
    요거요거 맥도날드에서 파는 맥머핀이랑 비슷한거 맞죠?? ㅎㅎ

  12. Favicon of https://alias007.tistory.com BlogIcon 앨리어스 2009.05.02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잉글리쉬 머핀.. 정말 맛있게 보이네요..
    저도 보니. 맥도날드 맥머핀이랑 비슷하게 보이는데.
    그것보다 더 맛있을 듯 합니다.
    아무튼 사진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