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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좋지 않을때, 소화가 되지 않거나 입맛이 없을 때 아내가 잣죽을 끓여줍니다. 고단백식품인 잣은 기운이 없거나 아플때 원기를 회복시켜줍니다. 빈혈, 변비, 신경통, 임산부, 노인이나 체질이 허약한 사람등에게 병의 치료와 체질개선 목적으로 섭취를 권합니다. 

잣의 효능
1. 심장이 몹시 두근거리며, 자주 놀라는 증상을 다스리고 (심신을 안정시키고) 기를 보양하며 담습으로 인한 마비증을 해소시킨다.
2.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두뇌에도 좋으며, 노화방지효과도 있음.
3. 신경통 치료에 도움을 준다.
4. 장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을 원활하게 보도록 해준다. (변비에도 효과적)
5. 건망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함.
6. 면역기능 강화, 기침에 효과적.  


[재료] 2인분 기준

쌀, 혹은 찹쌀 (1컵), 물 (3컵), 잣 (3큰술)


1. 쌀을 씻어 물 2컵을 붓고 3시간 이상 불린다.
2. 물에 불린 쌀을 (물도 전부) 믹서에 넣고 간다.
* 입자가 거의 없게 고운 죽을 원한다면 잘게 갈아주고, 씹히는 맛을 원하면 약간만 갈면 됩니다.
3. 쌀과 물(2번)을 냄비에 붓고, 잣과 물 1컵을 믹서에 따로 간다.


4. 냄비에 넣은 쌀과 물(2번)을 중불에서 끓인다. 바닥에 눌러 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준다. 
5. 4번이 약간 굳어지면 갈아놓은 잣과 물(3번)을 함께 붓고 5-10분 정도 더 끓인다.  


바쁜 아침에 죽 끓여 먹을 여유가 없다구요? 20분만 투자하세요.
 
부담없고 든든해서 아침식사로 좋은 잣죽이지만, 출근과 학교가기 바쁜데 언제 죽을 끓여 먹냐구요? 
자기 전에 쌀을 불려서 (쌀 1컵 + 물 2컵) 냉장고에 넣어두고 잡니다. 아침에 바로 믹서에 갈아서 시작하면 끓이는데 20분 정도면 됩니다.


씹히는 맛이 있는 잣죽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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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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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20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고 몸에 좋은 잣죽..!!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20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잦죽 엄청 느끼하던데,
    검도쉐프님 작품은 단백하니 목에 착 달라붙어 넘어갈듯 싶습니다. ^^

  3.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7.20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잣죽 저 잘먹습니다. 어떻게 제가 좋아하시는 줄 알고 준비하셨나요.
    혹시 저를 위해 준비하신 것 아니시죠. 잘보고 잘 먹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0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잣죽 좋아하세요?
      여름이라 식중독 비슷하게 몸이 아프기 쉬운 것 같아서, 몸 보양도 되고 아플때도 먹기 좋은 음식을 준비해 봤습니다. ^^

  4.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을 먹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요리네요 ㅎ
    공이 들어가야 건강해 지는 것을 느끼네요 ^^
    신경 써서 함 따라서 해서 먹어봐야징 ㅋ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0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잣죽이라.... 혹여 어디가 편찮으신지...

  6.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7.20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엄니에게 한 그릇만 주세유~~~
    당최 쉐프님 전공은 뭐??????*^^*

  7.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7.20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7.20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상하게 죽이 좋아요. 아프지 않아도.
    그치만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제 똥배를 절대 빠지지않게 할꺼예요;ㅁ;

  9. 고현정 2009.09.10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잣이 많아서 어떻할까 고민이였는데, 가끔 잣죽으로 시부모님께 사랑좀 받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오늘 저녁엔 국수 먹을까? 잔치국수 먹을래? 비빔국수 먹을래?"
"음.............. 뭘 먹지? 잔비국수는 안되요?"
언제나 우유부단한 아내의 주문을 받아 둘 다 만듭니다. 검도쉐프는 애처가 -_-??? 



 

 비빔국수 만들기



<재료> 2인분 기준 ---------------------------------------------
면(2인분), 계란 (1개), 오이(1개), 닭가슴살 (50g), 김(1/2장), 깨(1티스푼)
초고추장 : 고추장 (2큰술), 식초(3티스푼), 올리고당 (2티스푼), 사이다(2티스푼), 참기름(약간)  

1. 면을 끓여서 찬물에 헹군다.
* 비빔국수, 잔치국수 다 한꺼번에 끓입니다.


2. 초고추장만들기 : 위에 써있는 모든 재료를 다 넣고 섞는다.  


3. 고명준비
 - 닭가슴살 : 삶아서 익힌후 잘게 찢는다.
 - 지단 : 계란지단을 부쳐서 얇게 썬다.
 - 오이 : 껍질을 벗긴후 얇게 채친다.
 - 김 : 잘게 부순다. (김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쓰거나, 김한장을 지퍼백 같은데 넣고 눌러서 부숩니다.)


4. 면에 초장을 버무린후 고명을 얹으면 완성.
* 삶아둔 면을 담고, 육수를 붓고, 고명을 얹으면 잔치국수 완성. (자세한 레시피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우유부단한 당신을 위한 요리 ~ 잔비국수!  맛있게 드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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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저도 오늘 점심은 할머니 국수..!!!!
    근데 쉐프님 전 쉐프님 그릇들이 참 탐나요...흐흣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들어 부쩍 저도, 아내도 그릇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ㅎㅎ
      비싼 건 아니여도 특이하고 예쁜 그릇들을 보면 사고 싶어지네요. 집도 좁은데 말입니다. -_-;;;

  3.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6.02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국수는 사먹기만 했는데.... 이렇게 해먹어봐도 좋을꺼 같은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수~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몇번만 해보시면 능숙하게 만들 수 있고, 자신만의 맛도 연출할 수 있을 겁니다. 한번 해드셔 보세요. ^_^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6.02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에 해결되는데요? ^^

  5.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6.0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잔비국수! 우유부단人 외에 저 같은 식탐대마왕에게도 딱!!!인 메뉴네요~ 하아.. 오늘도 날이 더울 것 같은데 점심에는 잔비국수를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그런데.... 검도쉐프 님처럼 말깔나게 만들 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ㅋ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뱅이님 요리솜씨도 보통이 아니시던데 무슨 겸손의 말씀을~
      잔비국수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힘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요! ^_^ 모두 화이팅입니다.

  6.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2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짬짜면이 생각나네요~~~!!!!

  7.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2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한방에 해결~ 잔비국수 너무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ㅋ

  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0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아..제가 좋아하는 국수;ㅁ;
    잔치국수, 비빔국수 둘다 너무 좋아요!!

  9.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6.0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수시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음식에 관심있는 블로거인지라 반갑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지요.~ 사이팔사님 블로그엔 부산 맛집이 가득하군요. 제목도 걸쭉하니 좋네요. 저도 세상은 넓고, 맛있는 건 많다고 종종 말하는 사람입니다. ㅎㅎ

  10.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02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짱도 한그릇 주세요. 둘다요~^^
    맛있는국수 잘 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sangaja.tistory.com BlogIcon 꿈사냥꾼 2009.06.02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그릇다 곱빼기로 해서 먹고 싶네요 ㅋ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02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저녁 저도 국수로 한끼해결했어요~
    저는 잔치국수로... ^ㅡ^

    검도쉐프님댁 비빔국수도 먹고파요~
    (그릇 예쁩니다 ^^)

  13.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6.03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기를 먼저 장만해야겠는데요..
    너무 예쁜 식기에 눈이 휘둥~
    음식은 아직 쟁뺑이라..눈으로 음미합니다.

  14.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04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넘 먹고 싶어요. 저도 주세요 ㅋㅋ

  15.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6.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 넘어가네요.
    비빔국수 잔비국수도 맛았지만
    어머님표 국수는 더 맛았죠..
    어렸을 때 국수를 찬물에 설탕 넣어서 먹던 국수를 말하죠..

  16.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6.05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좋아하는 비빔국수....
    일반적인 음식점의 국수들은 딱히 맛있다 없다의 구분이 없을정도로 평균적인것같아요...
    장점은 어딜가나 그맛이라는거
    단점은 딱히 맛있는집을 모르겠다는거....
    에구... 잘 머무린 비빔국수가 떙기는데요^^

  17.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자장면과 짬뽕의 갈등을 해소한 짬짜면에 버금가는 메뉴군요.^^

  18. Favicon of https://haneulgung.tistory.com BlogIcon 카시아파 2009.06.15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짬뽕이나 짜장면이냐 고민하는 이를 위해 개발된 짬짜면을 능가하는 훌륭한 조합이군요. 그릇이 너무 귀엽습니다. @@

  19. 말수다 2009.06.23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나도 국수 무지 좋아하는데, 맛있게네용~~제가 만드는 국수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요. 우리신랑 뻑하면 영양 어쩌고 하는데, 딱 좋아하겠네요. 영양까지 고려한 국수요리 우후~~

  20.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1.20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쁘고 감칠맛나는 국수요리군여

  21. 배고파요 2010.01.24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맛있게 해먹어 볼께요 !!ㅋㅋ

밤만 되면 쫄깃한 면발과 매콤하고 시원한 국물의 라면 한그릇의 유혹이 밀려온다. 건강을 생각하면 참아야 하지만, 정말 참을 수 없을때는 차선책으로 라면에 우유를 반잔 정도 넣어서 끓이거나, 라면을 먹으면서 함께 먹는다.


라면스프속에 들어 있는 나트륨(소금)이 얼굴을 붓게 하는데, 우유를 함께 섭취하면 우유의 칼슘이 라면스프의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몸이 덜 붓게 한다고 한다. 라면 한봉지에 우유 반잔 정도를 함께 넣어 끓이거나, 먹을 때 같이 마셔주면 효과가 있다. 라면 외에도 염분이 많은 음식을 저녁으로 먹는다면 우유를 함께 마셔주자.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차선책이다. 100 부울 얼굴을 30-40정도만 붓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 밤 늦게 먹어놓고 하나도 티가 안나길 바라는 건 너무 욕심인 듯. 

                      라면 먹고 싶죠?? 한밤중 라면의 유혹~
 
며칠동안 비가 내려, 오늘 저녁은 밀가루 스페셜이었습니다. 냉동실에 남은 전과 새로 부친 해물파전. 거기에 해물라면과 맥주 한잔 곁들이니 만찬이 따로 없네요.
 

언제나처럼 밤에 라면 먹을땐 우유 반잔을 곁들입니다. 확실히 아침에 덜 붓더군요.
너무 거나하게 먹어 약간 찔리는데, 내일은 퇴근후 아내와 함께 헬쓰.. 꼭 가야겠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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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27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라면 먹어도 안붓는 체질이신 분들도 계시더군요.
    김군도 잘 안붓는 편이라.. 그냥 패스 합니다. 사실 부어도 잘 티가 안나게 마른 체질이라.. 부은 모습이 더 좋아 보인다는 분도 계시고..ㅋㅋ
    새벽시간이 되어서 인지 배가 고파 오는군요.^^

  2.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5.27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국물을 다 먹은 건가요?
    아님 원래 저렇게 국물이 없는 상태로 드시는걸 즐겨하시는 건가요^^?
    우유넣어먹으면 맛은 어떤가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7 0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원래 국물이 거의 없이 자작하게 끓입니다.
      우유 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나름 맛있습니다. 치즈 라면을 연상하셔도 좋을 듯~ 하지만 매운 걸 즐기는 분들은 입에 안맞는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27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말 엄청난 유혹인데요...
    배는 고프고, 우유도 있고.... 라면은 먹고 싶고...@_@

  4.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5.27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우유에 넣어먹기 좀 그래서 그냥 라면따로 우유 따로 먹어요.
    그나마 우유 먹으면 아침의 붓기는 확연하게 차이가 좀 나긴하지만 그래도 표가 나긴하죠? ㅎㅎㅎㅎㅎ
    시판라면 그냥먹는것보다는 숙주같은것 넣어 먹으면 속에 부담도 덜되고 맛도 좋은것같아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8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숙주를 넣으면 포만감도 있고, 시원할 것 같네요.
      전 주로 오징어나 조개 같은 해산물을 많이 넣는데..ㅎㅎ
      홍콩 슈퍼에서 맛있는 라면 발견하고 반가워서 한봉지 샀습니다.

  5.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5.27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저도 라면 엄청좋아합니다. 특히나 밤에 먹는 라면...
    요즘엔 안먹지만.
    여기 진짜 들어오믄 안되겠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8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몸짱되는데 해로운 싸이트인가요.ㅠ,ㅠ
      아닙니다. 어차피 먹고 살아야 하는거, 잘 먹고 운동하면 인생이 더 즐거워집니다. ^^ ㅎㅎ
      종종 놀러오세요.

    •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5.29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아뇨~ 몸짱될라고 스트레스 받다가 간혹와서 맛있는거 먹는걸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곳입니다!!! ㅋㅋㅋ

  6.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5.27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왜 늦은밤에는 라면 유혹이 강하게 느껴질까요..
    라면 끓여먹자고 제안하다..가끔 핀잔을 받곤 하네요

  7.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5.2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맛있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27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밤에 라면...ㅎㅎㅎㅎㅎㅎ
    근데 쉐프님 라면에 파전이면 우유를 넣었어도 아침에 퉁퉁이셨겠는데요 ㅋㅋ

  9. Favicon of https://americabridge.tistory.com BlogIcon AmericaBridge 2009.05.27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밤의 라면의 유혹, 거 참기 어려워요. 뭐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먹고 싶으 걸 어떡해---

  10. 바보 2009.05.2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오후에 라면반개에 고추튀김+김말이튀김 투하시켜먹엇걸랑요
    소화안데서 동네공원 2시간 돌앗음 ㅋㅋㅋ
    참고로 라면조리시 식초 반술 넣으면 면이 꼬들꼬들 탄력잇어진데요
    ( kbs 스폰지2.0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8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참고하겠습니다. (감사..^^)
      어떤 분은 설탕을 1티스푼 넣으면 더 맛있어진다고 해서 한번 실험해 보려고 합니다.
      첨가물을 약간씩 넣으면서 맛을 비교하는 것도 재밌겠네요.

  11.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5.27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늘 점심은 라면으로 해결해야 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28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우면 어떱니까...일단 먹고 보는거죠 ㅎㅎ

    갑자기 라면이 떙기네....괜히 살찌는게 아니죠?? ㅠㅠ

  13. Favicon of http://lubnala.tistory.com BlogIcon 주황색밥솥 2009.05.28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갑자기 배가 꼬르륵꼬르륵. 라면먹고싶습니다!!
    라면에 우유라.. 왠지 느끼할것같은데 맛있나봐요!! 오늘 저도 한번 해볼까요??ㅋㅋㅋㅋ

  14.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5.3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라면이랑 우유랑 먹으면 묘한 맛이 날꺼 같은데..
    고소하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아직은 참 넣어먹기 무서운 그런..?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3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치즈 넣은 라면은 좋아하시나요? 그런 맛을 좋아하신다면 우유를 넣어도 괜찮을 겁니다. ^^ 제 아내는 우유에 밥도 말아 먹는 사람이라..-_-;;;

딸기가 세일해서 싸게 팔면 사다가 잘 만들어 먹는 딸기우유입니다. 간단하지만, 든든하고 맛있어요.


<재료> 2컵 기준 -----------------------------
딸기 10알, 올리고당 1큰술, 300ml


1. 딸기를 미니 절구에 넣고 빻고, 올리고당을 넣고 섞는다.

믹서를 사용해도 되지만, 칼날에 영양소가 파괴되니까, 절구에 넣어 빻는 게 좋아요. 


2. 우유를 붓고, 섞는다.


완성!


봄이라 슈퍼에서 딸기를 쌓아놓고 파네요. 한국딸기도 보이길래 사와서 그냥 먹고, 미국딸기 세일하는 걸로 우유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적은 양으로 후식을 해도 좋고, 공복을 달래기도 좋아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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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09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잘 보내셨어요??
    근데..레시피엔 딸기 10알인데....
    사진은 왜 14알이죠???
    이건 블로그의 진정성이 떨어집니다....ㅋㅋㅋ(농담^^)
    11알로 해도 되는거죠???
    야심한 밤에 와서 살짝~~태클걸고 갑니다..^^(죽도로 죽도록 맞는 거 아닌지?? ㅋㅋ..)
    =3=3=3=3=3=3=3
    평안한 밤 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9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태클을 거시다니.. ㅠ,ㅠ 너무하십니다.

      사실은 만든게 2인분이 아니라 3인분이라서 그렇답니다.
      우리 아들것도 있으니까요. 레시피는 2인분 기준으로 적은 거구요.

  2. Favicon of http://normalog.com BlogIcon 무한 2009.04.10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으로 비닐장갑끼고 주무르시면,
    좀 더 파괴되지 않은(?) 쉐이크가 만들어 진답니다 ㅋ
    전 그렇게 먹는다는...^^

  3.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4.10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딸기가 너무 싱싱하고 새콤해보여요~ 이거야말로 진짜 딸기우유네요~!!!

  4.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09.04.10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 좋아요~ (^-^)/ 봄 봄 봄 봄~ 이 왔어요!

  5. Favicon of https://blog.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4.10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알이라는거에 세고 있던.......

  6.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4.10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딸기는 그냥 먹는다라는말에 고개가 끄덕여지는군요.
    제가 사는곳에 딸기는 색깔만 발갛고 맛이없어 아직은 한번도 사먹지 않았는데
    한번 딸기쉐이크 만들어 먹고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0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껨께님이 계시는 네덜란드도 그런가요? 저희는 홍콩에 살고 있는데, 한국, 일본 딸기는 비싸고 맛나구요. 그 다음이 미국, 뉴질랜드 딸기. 약간 저렴한 건 이스라엘과 이집트에서 수입한 딸기가 있어요.

      뭐라고 할까요~ 저렴한 딸기일수록 향이 인공적이라고 느껴질만큼 달콤한 향이 나요. 그런데 맛은.. 거의 별로 없어요.

      한국딸기와 일본딸기는 맛, 향, 모양, 씹히는 질감.. 다 좋아요.

    •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4.10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에 계시는군요.
      여기 채소, 과일은 보기만 좀 그럴듯하게 생겼지
      맛은 하나도 없어요. 한국 과일이나 채소가
      그리울때가 많이있지요.

  7.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10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딸기 우유 완전 좋아합니다.
    한참 쌀때 사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여름내내 시원하게 먹곤하죠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저녁에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영양 좋고, 맛있는 소고기 샐러드입니다.



<재료> 2인분 기준-----------------------------------


소고기(250g), 양상치(1/5통), 오이(작은 것 2개), 양파(1/4개), 파(1웅큼), 배(1/2개), 깻잎(10장, 저희는 깻잎이 없어서 깻잎 장아찌로 대신했어요)

* 양념: 간장(6큰술), 맛술(1큰술), 요리당(2큰술), 후추 약간, 고추가루(3큰술), 참기름(1큰술)


 소고기는 깻잎과 궁합이 잘 맞아요.
겉절이에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배를 넣으면 좋아요. 

1. 겉절이 재료를 손질한다. 

    양상치/깻잎: 길쭉하게 썰기.
    양파: 잘게 썰기.
    배/파: 채썰기.
    오이: 껍질을 벗긴후 채썰기.


2. 볼에 준비한 재료와 각종 양념을 넣고 버무린다.



3. 고기를 후라이팬에 굽는다.

소고기는 너무 오래 구우면 맛이 떨어지는 거 아시죠?
차돌박이 고기는 한면을 먼저 익히고, 한번만 뒤집어 주세요.

4. 접시에 겉절이를 깔고, 구운 고기를 얹으면 완성!

차돌박이:  소의 가슴에서 배 아래쪽에 이르는 양지머리에 붙은 황백색의 단단하고 기름진 고기.
빛이 희고 단단하며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차돌박이는 하얀 지방질이 차돌처럼 박혀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지방과 함께 얇게 썬 차돌박이는 구울 때 불 판에 닿자마자 바로 익기 때문에 곧바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보통 구이나 샤부샤부, 편육 등으로 많이 먹는다.

                                                                출처: ⓒ 두산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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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06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세프님~!!!
    남자란 사실을 쫌 숨기시면 안될까요???
    대한민국의 아내들이 다 님 같은 남자를 원하면 전 어쩌라구용?? ㅠㅠㅠ....
    누군 무지 행복하겠어요?? ㅎㅎ
    하루 잘 보내셨죠??
    평안한 밤 보내시공...행복하고 상쾌한 아침 맞으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6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럴리가요. 요리라도 해야 울 아내가 젤 이뻐해주죠..^^;; 하하~
      아내는 대신 열심히 돈을 벌죠.. ㅎㅎㅎ 저는 불안정한 자영업이라서 ㅠ,ㅠ

  2.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07 0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 정말 정갈하네요..너무 맛있어 보여요
    매번 맛난 음식으로 가정의 행복을 지키시니..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7 15: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먹으면 간편하긴 하지만, 비싸고 위생상태를 알수없는 재료들을 사용하니.. 집에서 해 먹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해먹을까 잘 먹는게 좋죠. ^^

  3.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4.07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오늘도 맛이었어 ㅋㅋㅋㅋㅋㅋ 요리라도 해야 울 아내가 이뻐하죠.ㅋ ㅋ 공감 ㅋㅋ

  4.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4.07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차돌박이.. 요즘 와이프와 주말 부부 놀이를 하는 관계로..
    아침을 전혀 먹지 못하고 출근합니다.
    속을 부여잡은 아침에 차돌박이 사진 좋지 않아요 ㅋㅋㅋㅋ
    정말 먹음직하게 보여요~~ 츄릅~~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7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사모님이 친정에 가계시나 보군요. 저런.. 금술 좋은 두분이 떨어져서 주말놀이라.. 외롭기도 하면서도 더 애틋해서 신혼으로 돌아가신 듯 하겠습니다. 매일 아이가 보고 싶으시죠? 첫 아이에 대한 마음은.. 정말 표현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s://nulbom.tistory.com BlogIcon 늘보엄마 2009.04.07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먹어도 맛난 차돌박이지만 이렇게 먹으면 질리지도 않고 넘 좋겠네요!

  6. Favicon of http://ninabrisa.blue2sky.com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07 2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안녕하세요. 흐흐....

    음식이 넘 맛나보여요.'ㅂ'

  7.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4.07 2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분이 이렇게 섬세하게 요리를 하시는건가요?
    사모님이 행복하시겠따~ ^^
    고기의 고소한맛과 채소들의 상큼함이 잘어울릴것만 같아요~ ^ㅇ^
    맛있게 보고갑니다~~

  8. Favicon of http://www.hera282.com BlogIcon hera 2009.04.09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요리하는 남자의 뒷모습이란, 어찌나 아름다운지요 ^^

  9.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04.11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고기고기고기.
    고기는 항상 옳아요.

  10. 맘이에요 2009.05.02 2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 둘있는 맘이랍니다.
    블러그가 참 소담스럽고 이뿌네요
    요리사신가 ㅎㅎㅎ
    울남푠은 요리는 가끔 하시고 설거지와 청소를 잘 해줘요..
    요리는 사실 암꺼나 팍팍 집어넣으니 어떤땐 맛나고 어떤땐 먹지 못할 음식을 만들어서 가끔 당황스럽기도 하죠
    그럴땐..혼자 먹다 질리면 혼자 버린답니다 ㅎㅎㅎ
    맛난거 제가 이용을 해도 될꺼 같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3 1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사를 부부가 함께 나눠서 하는 게 당연한데, 한국남자들 그러기가 쉽지가 않지요. 남편분이 좋으시네요. ^^ 맛있게 많이 해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