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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먹고 싶어지는 음식'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5.27 늦은 밤 라면은 땡기고, 아침에 부은 얼굴이 걱정될때 (29)
  2. 2009.04.26 양념통닭!!! 배달못시키면, 만들어먹으면되고~ ♪ (91)
밤만 되면 쫄깃한 면발과 매콤하고 시원한 국물의 라면 한그릇의 유혹이 밀려온다. 건강을 생각하면 참아야 하지만, 정말 참을 수 없을때는 차선책으로 라면에 우유를 반잔 정도 넣어서 끓이거나, 라면을 먹으면서 함께 먹는다.


라면스프속에 들어 있는 나트륨(소금)이 얼굴을 붓게 하는데, 우유를 함께 섭취하면 우유의 칼슘이 라면스프의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시켜 몸이 덜 붓게 한다고 한다. 라면 한봉지에 우유 반잔 정도를 함께 넣어 끓이거나, 먹을 때 같이 마셔주면 효과가 있다. 라면 외에도 염분이 많은 음식을 저녁으로 먹는다면 우유를 함께 마셔주자.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차선책이다. 100 부울 얼굴을 30-40정도만 붓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 밤 늦게 먹어놓고 하나도 티가 안나길 바라는 건 너무 욕심인 듯. 

                      라면 먹고 싶죠?? 한밤중 라면의 유혹~
 
며칠동안 비가 내려, 오늘 저녁은 밀가루 스페셜이었습니다. 냉동실에 남은 전과 새로 부친 해물파전. 거기에 해물라면과 맥주 한잔 곁들이니 만찬이 따로 없네요.
 

언제나처럼 밤에 라면 먹을땐 우유 반잔을 곁들입니다. 확실히 아침에 덜 붓더군요.
너무 거나하게 먹어 약간 찔리는데, 내일은 퇴근후 아내와 함께 헬쓰.. 꼭 가야겠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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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27 0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라면 먹어도 안붓는 체질이신 분들도 계시더군요.
    김군도 잘 안붓는 편이라.. 그냥 패스 합니다. 사실 부어도 잘 티가 안나게 마른 체질이라.. 부은 모습이 더 좋아 보인다는 분도 계시고..ㅋㅋ
    새벽시간이 되어서 인지 배가 고파 오는군요.^^

  2.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5.27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국물을 다 먹은 건가요?
    아님 원래 저렇게 국물이 없는 상태로 드시는걸 즐겨하시는 건가요^^?
    우유넣어먹으면 맛은 어떤가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7 0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원래 국물이 거의 없이 자작하게 끓입니다.
      우유 넣어 먹으면 고소하고 나름 맛있습니다. 치즈 라면을 연상하셔도 좋을 듯~ 하지만 매운 걸 즐기는 분들은 입에 안맞는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27 0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정말 엄청난 유혹인데요...
    배는 고프고, 우유도 있고.... 라면은 먹고 싶고...@_@

  4.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5.27 05: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우유에 넣어먹기 좀 그래서 그냥 라면따로 우유 따로 먹어요.
    그나마 우유 먹으면 아침의 붓기는 확연하게 차이가 좀 나긴하지만 그래도 표가 나긴하죠? ㅎㅎㅎㅎㅎ
    시판라면 그냥먹는것보다는 숙주같은것 넣어 먹으면 속에 부담도 덜되고 맛도 좋은것같아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8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숙주를 넣으면 포만감도 있고, 시원할 것 같네요.
      전 주로 오징어나 조개 같은 해산물을 많이 넣는데..ㅎㅎ
      홍콩 슈퍼에서 맛있는 라면 발견하고 반가워서 한봉지 샀습니다.

  5.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5.27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저도 라면 엄청좋아합니다. 특히나 밤에 먹는 라면...
    요즘엔 안먹지만.
    여기 진짜 들어오믄 안되겠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8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몸짱되는데 해로운 싸이트인가요.ㅠ,ㅠ
      아닙니다. 어차피 먹고 살아야 하는거, 잘 먹고 운동하면 인생이 더 즐거워집니다. ^^ ㅎㅎ
      종종 놀러오세요.

    •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5.29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아뇨~ 몸짱될라고 스트레스 받다가 간혹와서 맛있는거 먹는걸로 스트레스 해소하는 곳입니다!!! ㅋㅋㅋ

  6.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5.27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왜 늦은밤에는 라면 유혹이 강하게 느껴질까요..
    라면 끓여먹자고 제안하다..가끔 핀잔을 받곤 하네요

  7.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5.27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맛있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27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밤에 라면...ㅎㅎㅎㅎㅎㅎ
    근데 쉐프님 라면에 파전이면 우유를 넣었어도 아침에 퉁퉁이셨겠는데요 ㅋㅋ

  9. Favicon of https://americabridge.tistory.com BlogIcon AmericaBridge 2009.05.27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은 밤의 라면의 유혹, 거 참기 어려워요. 뭐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먹고 싶으 걸 어떡해---

  10. 바보 2009.05.27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오후에 라면반개에 고추튀김+김말이튀김 투하시켜먹엇걸랑요
    소화안데서 동네공원 2시간 돌앗음 ㅋㅋㅋ
    참고로 라면조리시 식초 반술 넣으면 면이 꼬들꼬들 탄력잇어진데요
    ( kbs 스폰지2.0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8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렇군요. 참고하겠습니다. (감사..^^)
      어떤 분은 설탕을 1티스푼 넣으면 더 맛있어진다고 해서 한번 실험해 보려고 합니다.
      첨가물을 약간씩 넣으면서 맛을 비교하는 것도 재밌겠네요.

  11.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5.27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오늘 점심은 라면으로 해결해야 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28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우면 어떱니까...일단 먹고 보는거죠 ㅎㅎ

    갑자기 라면이 떙기네....괜히 살찌는게 아니죠?? ㅠㅠ

  13. Favicon of http://lubnala.tistory.com BlogIcon 주황색밥솥 2009.05.28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 갑자기 배가 꼬르륵꼬르륵. 라면먹고싶습니다!!
    라면에 우유라.. 왠지 느끼할것같은데 맛있나봐요!! 오늘 저도 한번 해볼까요??ㅋㅋㅋㅋ

  14.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5.31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라면이랑 우유랑 먹으면 묘한 맛이 날꺼 같은데..
    고소하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그래도 아직은 참 넣어먹기 무서운 그런..?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31 2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혹시 치즈 넣은 라면은 좋아하시나요? 그런 맛을 좋아하신다면 우유를 넣어도 괜찮을 겁니다. ^^ 제 아내는 우유에 밥도 말아 먹는 사람이라..-_-;;;

가끔 한국에서 금방 배달해주는 양념치킨이 그립습니다. 그래서 아쉬운대로 집에서 만들어 먹습니다. 튀긴 음식이 건강에는 좋지 않다고 하지만, 아이가 좋아하고 맛있잖아요. 집에서 만들면 좀 번거로워도 깨끗한 기름에 튀겨내니 그나마 낫지 않을까 하고 만들어 먹습니다.  


<재료> 3인 가족 기준 -------------------------------
닭 (1 마리). 달걀(1개), 다진 마늘(2티스푼), 다진 생강(1티스푼), 우유(닭이 2/3 이상 잠길정도), 녹말가루(1.5컵), 소금, 후추 약간, 식용유
* 소스 : 다진 양파 (1/2개), 고추장 (6큰술), 케찹 (6큰술), 올리고당 (4큰술), 맛술(5큰술), 진간장(2큰술), 식초(1큰술)


1. 닭을 손질한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우유, 소금, 후추, 다진 마늘, 다진 생강에 30분 이상 재운다.   


2. 닭을 절여놓았던 우유를 절반정도 따라 버리고, 남은 우유와 닭에 계란과 녹말가루를 섞어 튀김옷을 입힌다.식용유 기름에서 낮은 온도에 한번 튀긴다. 


3. 건져내서 키친타올을 깐 그릇에서 기름기를 빼낸다. 



5. 높은 온도에서 다시 한번 튀겨서 건져낸다.

두번 튀겨야 바삭바삭하고, 색도 예쁘고 선명해지는 거 아시죠?



6.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볶는다. 고추장, 케찹, 맛술, 진간장, 올리고당, 식초를 넣고 볶아 소스를 만들고, 튀긴 닭을 넣어 살짝 볶아주면 완성.


그릇에 담은 후 땅콩 갈아놓은 걸 솔솔 뿌려주면 먹을 준비 완료.
맥주를 곁들여서 먹으면 야식으로 최고죠~ (먹고 꼭 운동합시다. ^_^)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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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한국 더럽게 비쌈 2009.04.27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Q 치킨은 내가 안 만들었3

    닭다리 14개라도 난 모름

  3.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4.27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치킨킬러인 저로서는....
    야밤에 군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흑흑
    아드님이 부러워요! ㅎㅎ

  4. Favicon of https://joycooking.tistory.com BlogIcon 참 이슬 2009.04.27 0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죽겠습니다..
    집에 들어오니 누군가 시켜먹다 남은 양념치킨이 있습니다..
    먹을까 하다가 에이 살쪄..이런생각으로 꾹꾹 참고 있었는데..
    검도쉐프님..ㅠ-ㅠ 뭡니까 이건..
    전 이미 닭다리 한개 꺼내어 입에 물고있습니다..ㅋㅋ
    참을 성도 없나봐요 전..^^;;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7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견물생심.. 음식을 보면 입에 넣고 싶어지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사람의 심리이지요. 자학하지 마시고, 잘 먹고 운동하고 즐겁게 삽시다. ^_^

  5. 룻휘 2009.04.27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저도양념치킨 먹고싶어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외국인데 ㅎㅎ 엄마랑 같이 오랫만에
    모녀간 오손도손 ㅋㅋ 만들어 먹자고 해야겠어요 ㅎㅎ

  6.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4.27 03: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땅콩까지 뿌려주시는....
    맛나게 잘먹고 갑니다.
    즐거운 주 가족들과 맞이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7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은 다진 땅콩을 아내가 만들어 놨길래 그걸 보고 양념통닭 해먹어야 겠다고 떠올렸답니다. ㅎㅎ 주객이 전도된 형색이지요. ^^;;

  7. 웬디 2009.04.27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앗 앗 앗 넘 맛있겠어요. 지금 미국에 살고 있는데 한인들이 많이 없어서 그런지 양념통닭은 전혀 구경할수 없다죠? ㅠㅠ
    왠지 만드는게 힘들꺼 같아서 시도도 못해봤는데 이번에 도전해 봐야겠어요
    완전 감사합니다^^

  8. 아직은소녀 2009.04.27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국제결혼이라 독일에서 살아요~ 여기 댓글보니까 저처럼 해외체류분들 많이 나오시네여 ㅋㅋㅋㅋㅋ
    반가워라 ㅋㅋㅋㅋ 지금 잠깐 한국와서 있는데 오자마자 제일 처음 먹은게 양념통닭이랍니다 ㅋ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7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신기합니다. 외국에 사시는 분들이 댓글을 많이 달아주셨네요. 독일에서 사시는군요. 와.. 부럽습니다. 아내가 독일의 아름다운 성들을 보고 온 여행이야기를 많이 해줘서 저도 언젠가는 한번 꼭 가보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재밌게 지내시다가 건강하게 집에 가세요.

  9. 지니엄마 2009.04.27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나보이네요 이번주에 아이들 꼭 한번 해줘야겠어요

  10.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4.27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에요.;;; 역시 최고

  11. ㅇㅇ 2009.04.27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말 튀기면 암걸려요

  12.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4.27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정말 맛나보입니다...
    아침을 안 먹어서 그런가..
    주린배를 부여잡고 있습니다. ㅋㅋ
    검도쉐프님 음식뽐뿌는... 참기 힘듭니다. ㅠ.ㅠ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4.27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 반, 후라이드 반도 되지요?....무도 많이 주세요^^
    배달오시기엔 너무 먼가요? ㅎㅎ

    전화 한통에 해결되는 한밤중의 출출함....으~ 정말 한국은 살기 좋은 나라야 ㅎㅎ

  14.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4.27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서 통닭집차려도 되겠어용~ 레시피가 통닭 고소한맛을 살린게 보여요...^^

  15. Favicon of https://kyoungin.tistory.com BlogIcon 오드리햅번® 2009.04.27 2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어요^ ^
    근데 남은 기름은 어떻게 처리하세요??

  16.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4.29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 꼭 한번 해봐야겠어요
    밑반찬 오징어채 소스를 만들때.. 그거 끓이면 꼭 양념통닭의 그 양념 맛이 나서 양념통닭을 만들어먹을수도 있겠구나... 생각만 했었는데.
    왠지 만들수 있을꺼 같애요:-)

  17.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4.29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십니더~`
    요리전공 하셨쎄효?
    와`~~하나 집어 먹고 싶은데요..?

  18. Favicon of https://blue2sky.tistory.com BlogIcon The Blue. 2009.04.30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만한 통닭집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요. ^^ 정말 최고입니다.

    닭에 튀김을 입히기 전에 우유에 담그는 게 중요하군요. 잘 배우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30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찬이십니다. ^^ 요리에 관심 많은 블루님의 요리도 언젠가 볼 수 있을까요? 아내가 똑똑하고 열정적인 청년이라고 칭찬이 자자합니다.

  19. Favicon of http://livingle.tistory.com BlogIcon Livingle director 2009.04.30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보이네요.. 잘보고갑니다.

  20. Favicon of https://oddlyenough.tistory.com BlogIcon odlinuf 2009.05.02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진검으로 요리하시나요? ㅎㅎ 대단하세요. : )

  21.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5.27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검도쉐프님..너무 먹음직스럽게 만든거 아니신가요..ㅎㅎ아 먹고싶다...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8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양념치킨은.... 나름 자신이 있습니다. ㅎㅎ
      미국에서 돌아온 제자녀석에게 해줬더니 너무 맛있게 먹더군요. 제가 이렇게 요리를 하니 좀 당황해 하던데, 그래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