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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풍성하고 느끼한 미국식 피자보다 심플하게 재료 본래의 맛을 살린 이탈리아식 피자를 더 좋아합니다. 오늘은 유럽에서 슬로우 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살라미를 듬뿍 얹은 피자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 30 * 30 cm (사각형모양) 한판 기준    

토핑과 소스 : 양파(1/2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노란파프리카 (1/4개). 파인애플 (2 슬라이스), 케찹 (3큰술),  살라미 (60g), 슬라이스 치즈 (1장), 피자치즈 (25g)
피자도우 : 밀가루 (180g), 따뜻한 물(70ml), 드라이이스트 (3g), 소금 (1/3티스푼), 설탕 (1.5티스푼), 올리브유 (1/2티스푼) 

'살라미(Salame)'가 뭐야?

살라미는 저온에서 자연건조한 말린 햄의 일종으로, 공기중에 말려 발효시킨다. 일년내내 말려서 신선한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이탈리아의 많은 농가에서 고기를 장기보관하기 위해서 소금과 향신료에 절여 짜고, 매운 맛이 난다. 우리가 흔히 '페페로니'라고 부르는 것은, 남부 이탈리아 지방에서 먹는 살라미의 일종이다.  (출처: '위키백과, 살라미'에서 요약, 발췌) 


1. 피자도우 만들기 
   하나. 드라이이스트를 따뜻한 물 (20ml)에 넣고 저은후 15분간 놔둔다.
   둘. 밀가루를 체친후, 소금, 설탕을 섞고, 나머지 물(50ml)과 준비해둔 이스트물을 부어 반죽한다.
   셋. 10분정도 반죽을 치대서 둥글게 뭉친 후, 올리브유를 발라준 후, 1시간 정도 발효시킨다. 
   넷. 얇게 밀대로 밀어 도우 모양을 만든다.

2. 판에 유산지를 깔고, 얇게 핀 도우를 올린다. 케찹을 바르고, 빨간 파프리카, 양파를 올린다.
3. 노란 파프리카와 파인애플을 올린다.


4. 살라미와 슬라이스 치즈를 올린다.
5. 피자치즈를 골고루 뿌린다.


6.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정도 굽는다.

* 온도는 조금씩 달라지므로, 타지 않도록 가끔씩 확인한다. 윗부분이 타려고 하면, 은박지를 올려서 직접 열 이 닿는 것을 차단한다.


짭조름한 살라미... 씹을수록 감칠맛이 도는 것이 일품입니다. 
시원한 맥주 한잔, 혹은 차가운 레모스쿼시 한잔 곁들이면 더운 여름에도 행복하게 한끼 식사 해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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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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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17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이 계속 갈수밖에 없는........ 오늘도 잘먹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o^

  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17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저도 두꺼운 피자도 좋지만.......
    얇은 피자도 좋아요!!! 아 쭈욱 뜯어서 입에 넣으면..........
    혀가 춤을 춘다고요 ㅜㅜ

  3.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7.17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나두~~!!!!
    담백함에 한표~!!!!!*^^*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7.17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감칠맛 나는 피자라.ㅎㅎ
    한번 저도? ^^
    좋은 아침되세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17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피자가 빵부분은 얇고 치즈가 듬쭉 올려진 것이 좋던데..
    딱이네요..오...정말 군침도는걸요? ^^

  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17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우가 얇은 화덕구이 피자가 좋아요...ㅎㅎ
    아...오늘 점심은 피자로 몰아가야겠어요...

  7.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17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피자를 보고, 살라미의 뜻도 알았네요 ㅎ

    썰렁한 저는 살라미를 이렇게 불러볼게요.. 이 살라미 왜 날 괴롭혀~ ㅋ 아욱 썰렁 ㅋ
    어라 저 살라미(사람) 날 때리고 가넹 ㅋ 용서해 주세요 ㅋ
    여름이라 썰렁하게 얼릴려고 했는데 좀 얼었나요? ㅋ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8. Favicon of https://hypervandervilt.tistory.com BlogIcon 반 더 빌 트™ 2009.07.17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생김새만큼이나 맛도 독특하고 맛있겠네요...

    입맛만 다시가다 돌아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7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이 더 발달되면, 인터넷에 손 집어 넣으면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텔레포트 기술이 가능할까요? ......음... 안되겠지요. ^^;;;;;;;

  9.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7.17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
    엄청 좋아했는데, 당뇨가 오고 일체 안먹고 있답니다. 엄청 고 칼로리 ㅠ.ㅠ
    고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10.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17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이거야말로 완소피자군요..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ㅋ

  11. Favicon of https://haneulgung.tistory.com BlogIcon 카시아파 2009.07.17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올 때마다 맥주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아흐~ 뱃살이여......;;;;

  12. Favicon of http://0063.tistory.com BlogIcon 카르페디엠^^* 2009.07.17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맛있겠네요.
    먹는 행복.

  13. virusmay 2009.07.17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해볼께요 제가 딱좋아하는 스탈이예요
    토핑많은것보다 훠얼씬 담백한 이탈리안 피자
    근데 도우 만드는일이 어렵지 않을까요?

  14.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17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피쫘~ 넘 맛있겠군요.. 너무 맛좋은 이탈리안 피좌~ 캬~

  15.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17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오늘도 군침 한가득 담고 갑니다...ㅜㅜ

  16.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09.07.18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이탈리아에서 먹던 피자 생각납니다~ㅠㅠ

  17.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7.18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좋아하는 게 피자인데
    아들녀석들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피자 안먹어본지가 반년은 된 것 같네요 ^^
    꿀꺽하고 갑니다 ^^

  18. Favicon of http://cafe.naver.com/johncook BlogIcon JOHN 2010.10.15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리솜씨가 남다르신 것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아메리칸 밋트요리 전문 카페 존쿡에서 마음 주고받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예요. 존쿡 몰에서 소시지/ 햄 / 바베큐 / 미트스낵 / 칠면조등을 구매하시고 이웃 분에게 소개해 주시면 이웃이 구매한 금액의 10%가 나에게 적립되고, 이웃 분에도 5%를 적립해 드리는 이벤트입니다. 적립금으로 다시 제품을 구매하실 수 있구요^^ 저희 카페에 오시면 아메리칸 스타일의 요리 레시피를 다양하게 보실 수 있어요. 함께 다양한 레시피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한번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http://cafe.naver.com/johncook/4811

아침 일찍 맛있는 동네빵집에서 갓구운 빵을 사가지고 집에 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집근처에 갓 구운 맛있는 바게트빵을 파는 베이커리가 없으니, 집에서 구운 바게트빵으로 아침을 연다. 

[재료] 20cm 길이 4개분량


강력분 (300g), 박력분 (75g), 이스트 (4g), 소금 (5g), 설탕 (20g), 물 (220g)

1. 강력분, 박력분을 체쳐서 섞는다.
2. 구멍을 세개 파서 이스트, 소금, 설탕을 각각 넣고, 섞는다.

 * 설탕은 이스트의 발효를 촉진하고, 소금은 이스트의 발효를 억제하는데, 소금과 설탕이 동시에 이스트에 닿으면 이스트가 발효되어야 할 시점보다 너무 빨리 발효되어서 정말 필요한 타이밍에는 발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서로 닿지 않게 섞어줘야 한다고 한다. (한 댓글러분이 전에 달아주신 내용이예요. 감사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3. 가루전체와 물을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 약 40분정도 계속 치대서 글루텐을 형성하도록 한다.  
4. 1차발효 : 반죽을 따뜻한 곳에서 젖은 헝겊을 씌운후 40분-1시간정도 발효시킨다. 처음 반죽보다 2배정도로 부풀어 오른다.
5. 반죽을 주먹으로 가볍게 두드려 가스를 뺀다.
6. 2차발효 :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나눠서 다시 젖은 헝겊이나 랩을 씌운후 20분정도 발효시킨다.


7. 반죽을 밀대로 밀어서 넓게 편다. (가로는 짧고, 세로는 긴 타원형으로 만든다.)


8. 3등분으로 나눠서 양쪽을 접는다.


9. 다시 위아래로 한번 더 접어 둥글게 말아준다. 양끝이 만나는 부분을 꼬집듯 누르며 봉한다.


10. 바게트빵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성형후) 마지막으로 30-40분간 실온에서 발효시킨다.
11. 날카로운 것으로 윗부분에 칼집을 낸 후,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서 약간 노릇한 색이 나면 20분정도 더 굽는다. 
* 오븐마다 온도가 약간씩 다르므로, 계속 봐가면서 시간은 조절하세요. 


맛있는 바게트빵은 크게 장식을 안해도 그 자체로 투박하면서도 멋스러운 것 같아요.

 

 바게트빵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1 - 치즈 얹은 바게트


[재료] 바게트빵, 모짜렐라 치즈


바게트빵을 얇게 썬 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량 얹어서 15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구워서 먹는다.


담백하면서도 치즈맛을 가장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어서 선호한다.


 

 바게트빵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2 - 마늘빵  


[재료] 5조각 기준

바게트빵(5조각), 다진마늘(2큰술), 버터(1큰술), 파슬리가루 약간

바게트빵에 <다진마늘 + 버터>를 섞어서 펴바른 후 150도에서 10분정도 구운후 파슬리가루를 뿌리면 완성.


바게트빵과 커피로 아침을 향긋하게 열어 보세요.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추천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을 누르는 손은 예쁜 손~ 댓글을 다는 손은 멋진 손~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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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7.10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 얹은 거 한입 베어 먹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3.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7.10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한 개 먹고 싶다...........정말로........*^*

  4.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7.1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빵이 몸에 그닥좋지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엄청난 양을 매일매일 꼬박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예전 마늘빵이 첨 등장한 이후부터 일케되버렸어요..
    쉐프님의 저 방법...와이프도 알고 있는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사서먹는 경우가 많지만..간혹 만들어 먹으면... 실패할때도 있지만..때로는 멋지게맛나더군요^^

  5.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10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 바삭바삭......
    우유랑 먹다보면... 이틀치를 하루만에 소화해버리고는.. 입맛을 다시고 있어여 ㅜㅜ

  6.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7.1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마늘 바게트빵 저도 완전 사랑해요 ^^:

  7.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7.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배고파요. ㅠ_ㅠ;;

  8.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7.1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매하는 빵하고 모양이 똑 같네요~
    빵을 좋아하므로 침 넘어 갑니다.

  9.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1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빵 굽는 향기가 여기까지 흘러오는 것 같습니다.^^
    집에 저런 빵 자르는 칼 하나 마련해야 겠습니다.
    무식하게 식칼로 잘랐던 기억이 나는군요.

  10.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7.1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전에 찹쌀떡 먹었는데, 바게트빵 사진 보니까...빵도 먹고 싶어졌습니다...^^

    바게트빵+치즈...정말 환상적인 조합입니다...^^

    저도 언젠가 바게트빵에 치즈랑 같이 먹을겁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Favicon of http://analogblog.tistory.com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10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또 저의 고픈배를 힘들게 하시네요..^^
    맛있겠습니다. 그런데 커피가 나을까요? 우유가 나을까요?

  12. 샤랄라~~ 2009.07.10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 만들때 마지막에 굽기전 깔집을 넣을때 칼을 45도 이상 각도를 눕혀서 회뜨듯이(?) 해야해요
    그래도 잘하셨네요 ㅋㅋㅋ 저도 오븐생기면 집에서 빵을 마구마구 굽고 싶네요 ㅋㅋㅋ

  13. 이복순 2009.07.10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상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wlalsdl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10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하는 요리가 뭐에요?
    ㅡㅡ;
    어찌하여~ 여자인 저도 못하는걸
    그렇게 잘하실수 있나용 ^^;;

    아아~
    갑자기 배고프다~ 묵고잡다~ㅎㅎ

  15.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7.1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이갓~~~~
    이건 또 뭔가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거기에 뜨끈뜨끈 하면서 무지 꼬소한....바게트.......
    뱃속에서 벌써 신호가 오는 군요.....꼬르륵........ㅠ,.ㅠ

  16.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1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마늘빵...너무 좋아하는데....먹고싶어요~

  17.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1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다가 맛있는 냄새가 나서 들어와 봤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1년차 주부인데 갑자기 부끄러워 지네요. 아직도 요리라는 거 해보겠다고 매일같이 씨름을 한답니다.^^
    자주 놀러 올꼐요.

  1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11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빵을 집에서도 만들수 있군요. 우리 예준 엄마보다 훨 요리를 잘하시는 검도 쉐프님~
    우리 예준 엄마 연수보낼태니 좀 갈켜서 보내 주세요..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모님한테 무슨 구박을 받으시려구~ ㅎㅎ
      예준어머님의 내공이 있으실텐데, 그런 말씀 마시고.. 핑계김에 홍콩에 가족여행이나 한번 오세요. ㅋㅋ

  19. 바게트 2009.07.14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빵을 방금 집에서 구웠습니다~ㅋ

    그런데...ㅠㅠ 반죽이 자꾸 손에 달라붙던데.. 맞는건지..

    반죽을 밀대로 민 사진을 보니 너무 매끈해 보여서요~ 물을 너무 많이 넣거나 치대는 정도가 부족했던 걸까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7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요즘 댓글이 너무 많아서, 놓쳤었네요. 보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댓글 남깁니다.

      반죽이 달라붙는다면 밀가루를 약간씩 바르면서 계속 치대주세요. 제빵기가 없이 손으로 만들면 한참 치대야 합니다. 전 거의 1시간 가까이 치댄 결과물이예요. ^^;;

  20. Favicon of https://blue-ribbon35.tistory.com BlogIcon ♡블루-리본♡ 2009.07.17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 쉐프님 빵가지 구우실줄 몰랐는데
    뜻밖이에요....
    요리만 잘하시는줄 알았는데 빵도 엄청 잘 만드시네요....
    새벽이지만 바케트에 커피한잔 ~~~
    생각만해도 꼬르륵거려요....

  2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preserved flowers 2010.11.08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간단해 보이면서도 맛있어보이네여

매운 걸 잘 못먹는 아이를 위해 조금 덜 매운 불닭을 만들었습니다. 한끼 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좋은 음식입니다.


<재료> 3인분 기준 -----------------
닭가슴살 (400g), 양파(1/2개), 깻잎(5장), 다진마늘(1큰술), 모짜렐라치즈(2큰술), 올리브오일(1큰술), 참기름(1티스푼), 맛술(2큰술), 올리고당(2큰술), 고추장(2큰술), 고추가루(1큰술), 깨, 후추가루 약간



1. 닭가슴살을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다.


2. 그릇에 닭가슴살, 양파, 다진마늘, 깻잎을 넣는다.


3. 각종 양념을 넣고 버무린 후, 간이 배도록 30분정도 놔뒀다가 후라이팬에 볶는다.   


4. 3번의 초벌볶음을 한 불닭을 접시에 올려놓은 후 모짜렐라 치즈를 뿌린후 오븐이나 전자렌지에서 치즈가 녹을 정도로 구워주면 완성.  


깻잎이 들어가야 더 향긋하고 맛이 있습니다. 더 매운 맛을 원하시면, 냉장고에서 하루정도 재워두셨다가 드셔도 됩니다.

블로그하자마자 다음블로그뉴스 베스트에 뽑혀서 너무 기쁩니다. 추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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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ine.net BlogIcon 블로그인 2009.04.05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새벽에 몹시도 먹고 싶은 충동이 강하게 듭니다.ㅠ.ㅠ.

  2.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4.05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달팽군 아빠께서 요리하신건가요?

    멋진 아빠 ^^

  3. 안케즈 2009.04.06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쉽고 맛있는 레시피네요>_<
    나중에 꼭 해먹어야 겠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해 먹으면 더욱 맛있을 거 같아요! ㅎㅎ

  4. Favicon of https://blogislife.tistory.com BlogIcon 필넷 2009.04.06 2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안이 얼얼하면서도 아주 맛있겠는데요.
    생각만해도 입안에 침이 고이네요. ^^*

    트랙백 걸고 갑니다. ^^

  5. Favicon of http://ninabrisa.blue2sky.com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08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캭~딱 저한테 맞는 레시피예요+ㅂ+
    불닭, 먹고는 싶은데, 먹으면 귀가 아파서~말예요.
    흐흐흐. 집에서도 불닭만들어먹어야겠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8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 달팽아들이 매운 걸 못먹어서 큰일입니다. 한국 사람이 어느 정도는 매운 것도 잘 먹어야 사람들하고 식사할때도 문제가 없을텐데.. 너무 매운 건 건강에 안좋지만 적당히 매운 건 몸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너무 매운 건 먹지 마세요. 위에 안좋아요. 적당히~ 뭐든 적당히~ 즐기며 살자구요.

  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11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운건 좋아하지만 불닭은 너무 매운거 같아서 좀 꺼렸는데
    애들도 먹는정도의 불닭이라...
    흐흣....오늘저녁에 술안주로 한번 해봐야겠어요

  7. 깐뇽이 2009.04.27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캐나다에 있는데 오븐 돌리려면 전기세가 ..ㄷㄷㄷ....
    ㅋㅋㅋ 닭가슴살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지금 차가 카센터에서 잠자고 있어서
    장 못본지가 일주일이 되어 갑니다.

    우선은 냉동실에 있는 치킨너겟 갖구 양념치킨 흉내먼저 내어봐야 겠어요 ㅎㅎ

  8. Favicon of http://minnesotatwins.tistory.com BlogIcon 토다에리카 2009.05.31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 유학중인 학생입니다 ^^
    초벌구이에 대한 질문입니다만..
    초벌구이 3번이라는건 후라이팬에서 3번 굽는다는 얘기인가요?

    자주자주 들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