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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아침'에 해당되는 글 2

  1. 2009.06.19 쫄깃한 베이글로 아침식사 든든하게! (48)
  2. 2009.05.07 아무때나 먹어도 맛있는 떡국 (34)
아내가 좋아하는 베이글. 한국에서는 많이 먹었는데, 홍콩에는 파는 곳이 거의 없어서 아쉬워 하더군요. 며칠전에 햇살져니님의 블로그에서 베이컨치베이글을 보고 너무 먹고 싶어하길래 베이글을 만들었습니다.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빵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하나는 부추가 들어 있는 크림치즈를, 다른 하나는 체다치즈와 이탈리아 훈제햄을 넣었더니, 럭셔리한 아침식사가 되네요.


[재료] 5개 기준 ----------------------------------------
강력분 (300g), 이스트 (7g), 소금 (1/3티스푼), 설탕 (1티스푼), 시나몬(1/2티스푼), 따뜻한 물(160ml), 아몬드 슬라이스 (2큰술) 


1. 밀가루 체친후 + 이스트 + 설탕 + 소금 + 시나몬 가루를 넣고 섞는다.
* 구멍을 판 이유는 이스트가 설탕과 소금과 직접 닿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2. 따뜻한 물을 붓고 반죽한다.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반죽의 진 정도를 맞춘다. 반죽을 한참 치대다가 글루텐이 형성되어 끈기가 생겼을때 아몬드 조각들을 넣으면 반죽완성. 
 
3. 1차발효 : 전자렌지에 따뜻한 물을 넣은 그릇을 넣고, 반죽을 옆에다 40분 정도 놔둔다.


3. 반죽을 주먹을 쳐서 공기를 뺀 후, 5 덩어리로 나눠 동그랗게 빚는다. 
   중간발효 : 실온에 15분간 놔둔다.


4. 밀대로 얇게 밀어서 동그랗게 만다.


5. 연결된 부분을 누른 후, 양쪽 끝부분을 맞춰서 동그랗게 도너츠 모양을 만든다.


6. 2차발효 : 성형한 후 45분간 따뜻한 곳에서 2차발효. 1차발효때와 동일하게 전자렌지를 사용해도 좋다.


7. 끓는물에 설탕 한 티스푼을 넣고 녹인후, 반죽을 한면에 30초씩 익힌다. (양쪽면 1분간 가열한다.)  


8.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간 구우면 완성.


크림치즈나, 햄과 치즈등을 넣어주면 맛있는 베이글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맛있는 베이글 샌드위치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맛있는 하루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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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19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국적인 음식이네요~ㅎ
    아침 식사 대용으로 딱이겠어요~

  3. Favicon of https://aritoon.tistory.com BlogIcon 엘고 2009.06.1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접맛있는빵을 만드셧군요~~
    저도 아침에 방 먹는거좋아하는데
    베이글 샌드위치는 더 군침도네요~~~~
    시원한 하루되세요^^~~~

  4.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6.19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트가 뭐죠..;;;;;ㅠㅠ 이스트 주세요 하면 주는건가요..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스트(yeast)는 효모로 빵을 부풀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저는 분말로 된 인스턴트 이스트를 쓰고 있습니다.

      커피동영상, 잘 봤습니다. 초코케잌처럼 부풀어 오르는 거 신기하더군요!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1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오~ 베일글까지 직접 만드시고 정말 대단..
    예전에 발효에 실패한 기억에 집에서 발효빵은 잘 않만들고 있죠 ㅎㅎ
    전 이상하게 인스턴트 이스트로는 발효를 잘 못시키겠더라구요...에잇...
    역시 쉐프님은 고수십니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건은 잘 치대주는 것과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 같아요. ^^
      이스트가 너무 오래된 거라면 잘 부풀어오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홀몸도 아니신데,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면 아이간식으로 도전해 보세요. ^^

  6.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6.1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광안리의 스타벅스에서 먹은 베이글이 생각나는 군요
    http://jongamk.tistory.com/21

  7. 2009.06.19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jk7111둔필승총 2009.06.1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눌님께 꼭 보여줘야겠군요.
    요즘 요리 배우러 다니는데 실력이 안 느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9. 꽃기린 2009.06.19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ㅎ

  10. Favicon of https://daybreak81.tistory.com BlogIcon 사자의새벽 2009.06.1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커피전문점에서나 간간히 파는 베이글을
    집에서 만들수있는건줄 처음알았어요^^
    왠지 쎄련되보이는 빵 ㅎㅎ

  1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19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맛나것당.

  12.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6.19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못하는 요리가 없네요. 대단하세요.
    이러다 책까지 내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09.06.19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아침을 먹고와서 그런지 허기는 느껴지지 않지만 화면속에 문득 손을 대 보네요..꺼내 먹고 싶어라

  14.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19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식사하고 봐서 다행입니다.

    베이글은 빵집에서만 사먹을수 있는것인줄 알았는데..

    너무 맛나보여요.. 크림치즈 듬뿍 바른 베이글.. 아.. 먹고싶네요.

    오늘건 만들기가 좀 어렵네요.. 아내몰래 오븐을 하나 질러야 할까요?ㅋㅋ

  15.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6.1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베이글 아침대용으로 많이 먹는 것 같던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 먹으면 참 좋을것 같네요.

    맛나보여요~>_<b

  16.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6.19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뉘`~
    이제는 홈베이킹도 하시는겁니까요?
    도대체 요리전공은 은제 하신 건지요?
    놀래라`~~

  17.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6.1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검도쉐프님의 이런 포스팅을 볼적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ㅠ_ㅠ;;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19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글이...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네요.

    투박한 색감속에 고소함도 아내에 대한 사랑도 가득해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발효빵 종류가 다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치대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대신 갓 구운 빵을 먹으면 다 용서가 됩니다. ^^ ㅎㅎ

  19. 2009.06.20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6.2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앞을 가려요.ㅠㅠ 너무 맛있겠다....
    검도쉐프님 블로그오면 볼게 너무 많아서 즐거운데, 한편으로는 제게 정말 고문같은 블로그랍니다.ㅋㅋㅋㅋ
    항상 클릭하고 들어올때마다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하거든요.,ㅎㅎㅎ
    지금 콜롬비아 시각 밤 1시....배에서 꼬르륵 대는 소리가 더욱더 참기 힘드네요.ㅋㅋ

  21.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2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글을 그렇게나 좋아라 하지만 만들어볼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한번 도전 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저 요리도 잘 못하는데 할수 있을런지..
    집안을 하얀가루로 도배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2009.05.07 07:17

아무때나 먹어도 맛있는 떡국 국물요리2009.05.07 07:17

 설날이 아니어도 우리집 밥상에 자주 오르는 떡국입니다. 포인트는 고기를 따로 양념해서 올리는 겁니다.


<재료> 2인분 기준 ----------------------------
소고기 (있는 만큼, 저는 등심 1조각을 사용했습니다.) 떡 (3웅큼), 계란 (2개), 간장 (3큰술), 마늘(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김 약간


고기를 구워먹다가 어설프게 남으면, 억지로 다 구워먹곤 하는데.. 그럴필요 없이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떡국을 끓여먹으면 좋습니다.

1. 고기를 끓여 육수를 만든다. 물(550cc, 라면 한봉지 끓일 분량)을 붓고 끓인다.
 

2. 육수를 우려낸 후 고기는 건져서 찬물에 헹군 후, 잘게 썰어 간장, 다진 마늘, 후추, 참기름을 넣고 버무린다.
고기를 끓인 후 찬물에 헹구면 육질이 쫄깃쫄깃 씹는 맛이 좋아져요.


3. 우려낸 육수 (1번)에 떡을 넣고 끓이면서 올라오는 거품은 걷어낸다.


4. 떡이 익으면, 그릇에 떡과 국물을 적당량 담고 양념한 고기, 지단, 김을 얹어주면 완성.
   쫄깃한 떡의 씹히는 맛과 고소한 고기의 맛이 일품입니다. 고기에 양념을 했기때문에 떡국에는 따로 양념을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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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5.07 0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국은 역시 어머니가 해주시는 떡국이 제맛인디..ㅋ
    단지 1년에 두어번 밖에 못먹는다는 단점이..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7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해주시는 게 어딥니까.. ㅎㅎㅎ
      어서 장가 가셔서 예쁜 마눌님께 먹고 싶을때마다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_^ 아님.. 저처럼.. 해서 바치던가..-_-;;;

  2.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07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식 떡국!!!!!

    귀차니즘의 대가 저는...대강 끓여먹는데
    설에 먹는 정식떡국이 살짝 먹고싶어지네요...츄릅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7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떡만 미리 담궈두면, 금방 만들 수 있고 간단한 요리랍니다. ㅎㅎ 저도 귀찮은 건 무지 싫어해서 가능한 간단하게 요리합니다. ^^

  3.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5.07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오늘은 떡국오리네요. 혹시 저를 위해 준비한 것 아니죠.
    잘 먹고 갑니다. 계산하고 가야 한다고요. 꾹 누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5.07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 먹기전 쉐프님 블로그에 들어오면 짜증나요.ㅡ.,ㅡ

    회사 근처에서 먹는건 똑같고.. 조미료 맛인데.. 어휴 .. 또 배고파지네요..

    내일 부터는 점심 먹고 들어와야 겠습니다.^^

  5. 태권도 2009.05.07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악플 못 달겠다. 으음...크큭..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7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건전한 비판은 발전의 원동력이 되지요. 하지만 상식이하의 비난조 초딩 악플은 사양합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니 듣는 아들 초딩이 기분 나쁘다고 하네요. 초딩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말라고 하던가요~ ㅋㅋ)

  6.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5.07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저도 한그릇 주세효~~^^

  7.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07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밥맛없을때 회사앞 밥집에서 먹곤 합니다. 저렇게 멋드러진 고명은 올려주진 않지만, 밥맛없을땐 참 좋아요~ 아아~ 맛있겠다..

  8.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5.07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아무때나 땡기면 떡국끓이는데...^^

  9. Favicon of http://blog.daum.net/esplaande12 BlogIcon Angella 2009.05.0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칼을 든 검도사범의 맛있는 이야기"라는 블로그 제목이 재미있습니다.
    블로그 제목으로서 매력있는 제목입니다.
    제목 잘 지으셨어요,,,,,
    얼떨결에 추천 버튼 누르구 갑니다,,,*^^*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07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배고파라...여기 두그릇이요~

  11. Favicon of http://nermic.tistory.com/ BlogIcon 용짱 2009.05.07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공감합니다. 저도 떡국 시도 ㄸ도 없이 먹거든여..ㅋㅋㅋ

  12. Favicon of http://mauma.tistory.com BlogIcon 마음정리 2009.05.07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답게 주방에 얼씬도 안할 것 같은데 ^^

    음식을 즐겨 하시는 것 같아요.
    ^^
    보기 좋네요 ^^

    좋은 하루되세요.
    ^^

  13.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05.08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심한밤 잘보고갑니다. ^^

  14. Favicon of https://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5.08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 떡국인데......이 밤에 갑자기 출출해 집니다. 그래도 참고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근데 홍콩이신가 봅니다..

  15.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5.09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진짜 떡국 좋아해요;ㅁ;
    떡국은 몇그릇이라도 먹을 수 있는데, 맨날 더 먹고 싶을 땐 다 먹고 없더라구요.
    아아.. 떡국 먹고 싶다.

  16.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5.09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인데 떡국 먹고 싶네요
    설날에 나이 많이 먹는다고 여러 그릇 비우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ㅎㅎ

  17.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5.10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엄마도 떡국에 넣는 고기는 양념해서 따로 넣으시더라구요. 그렇게 먹는것 꽤 맛 좋아요. 그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