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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일본라면을 좋아합니다. 담백한 국물맛의 돈코츠라멘을 특히 좋아하는데, 집에서도 끓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순대국밥할때 만들어 놓았던 돼지 육수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

생라면(1인분, 없으면 인스턴트 라면을 끓여서 찬물에 헹궈 기름을 뺀 것을 사용), 숙주나물 (1웅큼), 돼지사골 육수 (550ml), 옥수수 (1큰술), 파 (1/2큰술), 김 약간, 소금 약간, 돼지고기 등심 (0.5cm이상 두툼한 것, 1조각), 후추 약간씩


돼지사골육수 끓이는 법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1. 돼지고기는 소금과 후추로 간해서 재웠다가 삶아서 준비한다.
2. 라면과 숙주는 끓는 물에 삶아서 건져놓는다.
3. 돼지사골육수를 냄비에 붓고 덥힌다. 
4. 대접에 삶은 라면과 숙주나물을 담고, 육수를 붓는다. 
5. 옥수수, 삶은 돼지고기, 김, 파를 얹으면 완성. 적당히 소금을 뿌려 간한다. 돈코츠 시오라멘 완성.

 

 돈코츠라멘 (豚骨ラーメン)


일본 3대 라멘의 하나인 돈코츠라멘은 규슈 하카타 지방의 명물로 돼지등뼈를 푹 고아 삶은 국물을 이용한다. 주로 후쿠오카지역에서 만들어 먹는다. 맑은 우유빛이 도는 돼지뼈 육수의 진하고 깊은 맛으로 유명하다. 음식은 맛이 있지만, 장시간 돼지뼈를 우릴 때 나는 특유의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가장 간단하게는 파만 얹어 먹기도 하고, 특유의 소스에 절여 삶은 돼지고기인 챠슈를 얹어서 먹는다. 그 외에도 붉은색 생강절임, 숙주나물, 죽순등을 첨가해서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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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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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7.11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코츠 라멘...ㅎㅎ
    왠지 돈카츠가 생각나는 어감이기도하고.
    여튼 독특한데요. 주말 즐겁게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wlalsdl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11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짜 대단하시다 ^^;
    부러워 함시롱~ 군침만 흘림시롱~ 사라질랍니당~ㅜㅜ
    즐건 주말되세요~^^

  4. 2009.07.11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7.1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메뉴 결정 ㅎㅎㅎ
    고맙습니다.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6.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1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라면이 아니예요!!! 흑흑..........
    작품이예요 흑흑... 항상 라면을 먹을때마다 뭔가 하전했는데..
    떡하니 올려져있는 등심 ㄷㄷㄷㄷ
    박수가 절라 나오는군요!!!

  7. Favicon of http://hoyafilm.tistory.com BlogIcon hoyafilm 2009.07.11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맛있게네요
    점심에 라면이 급 땡기네 ㅎㅎ

  8.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11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끼하진 않겠죠... 은근히 씹고 싶네요...저녁에 외식하려구요,,

  9.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09.07.11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일본라면까지!!! ㅎㅎㅎ 정말 눈으로 호강하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11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녁을 멀 먹을까 고민중인데, 라멘.. 좋아요~

  11.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7.11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요리를 하시길래
    싱글인줄 알았답니당..
    막있겠당..
    배고프니 죄다 맛있어 보여용..

  12. Favicon of http://iamhoya.com BlogIcon HㅇYa 2009.07.11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고픈데.. 힘들군요...^^;;

  1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11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면요리들은
    숙주를 듬뿍넣어서 먹는
    맛이 있지요..ㅋ

  14.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7.12 0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돈코츠를 집에서 해드세요? 이봐요 전문가라니까. ㅋㅋ
    저도 일본살때 가장 부러웠던 음식중의 하나가 바로 일본 생라면이었답니다. 그래도 지금은 가까이에 일본라면집이 여럿있으니 생각나면 가지만, 예전 깡촌살때는 정말 너무먹고싶어서 2시간을 운전해서 간적도 있답니다. 부럽습니다.

  15.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7.12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 식구들 너무 좋아할 요리네요.
    이요리도 집에서 한번 흉내내봐야 할것 같아요.
    가족들과 즐거운 주말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1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12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년 일본여행갔을때 먹었던 라멘맛이 생각나는군요...
    아..침나와라...

  17. Favicon of http://lovesol.tistory.com BlogIcon 아바네라 2009.07.12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쿄에서 단무지도 없이 라멘 먹을때는 느끼하다고 욕하면서 먹었는데
    요즘 가끔 그 맛이 생각나네요. 라멘이지만 라멘을 능가했던 맛. 냠냠쩝쩝.

  18.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3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라면 중에 미소라면을 엄청 좋아하는데..
    그것도 이런식으로 끓이면 될까요?
    제가 끓이면 밖에서 먹는 그 맛이 나지가 않네요.

  19.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13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이렇게도??
    치ㅁ ~~만 흘리구 가용.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3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리블로거들이 왜 이벤트를 많이 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음식사진만 보여드려서 좀 죄송하네요. 정말 저도 한 그릇 대접하고 싶네요. ^^

  20. 어신려울 2009.07.13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를 보니 스펀지처럼 무척 부드러울것만 같은데...그런가요?

  21. Favicon of https://hellenjeon.tistory.com BlogIcon HellenJ 2009.07.2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기름기가 적은 면을 좋아해 일본라면을 참 좋아하는데
    한국에서는 비싸서 잘 못해먹었었는데...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

홍콩은 지난주까지 비가 계속 내리더니, 오늘은 날씨가 매우 맑게 개어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은 비가 많이 내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지난주말에 해먹었던 감자탕 레시피를 올려봅니다. 미국에서 공부하는 두 제자녀석이 집으로 놀러왔는데, 좋아하는 감자탕을 준비했습니다. 예전에 운동끝나고 나서 한국식당에서 감자탕에 공기밥 다섯공기를 해치우는 저력을 발휘했었다는 전설이 있거든요.

정신없이 준비하느라 재료샷 및 완성샷등이 거의 생략되어 있군요. 이해하고 봐주세요.

돼지사골육수 끓이는 법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재료] 3인분 기준
돼지등뼈 (600g), 돼지사골육수 (800ml), 양배추 (1/3통), 양파 (1개), 대파 (2큰술), 작은 알감자 (15개정도), 깻잎 (3장), 고추장 (4큰술), 고추가루 (3큰술), 간장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 마늘 (2티스푼), 다진 생강 (1/2티스푼), 올리고당 (2큰술), 설탕 (1티스푼), 후추 약간  

1. 작은 알감자를 물에 삶아 절반정도 익힌다.
2. 냄비에 양배추, 사골국물 내면서 푹 삶은 돼지등뼈, 깻잎, 양파, 반쯤 익힌 알감자, 온갖 양념을 다 넣고 육수를 붓고 사골육수가 쫄아 3/4분량정도 남을때까지 끓인다.

폭우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집에 놀러온 두 제자와 함께 한 즐거운 저녁상입니다.

멋진 형들이 집에 와서 까불까불 신난 쉐프 쥬니어되시겠습니다. 그에 반해 사진속 제자 두 녀석은 거의 각잡고 있는 포즈? 누가 군기 잡은 것도 아닌데 오해하겠습니다. ^_^;; 둘 다 멋지고 듬직한 훈남들인데, 프라이버시를 생각해서 얼굴 공개는 못하고 팔과 다리만 살짜기 공개합니다. 한명은 좋은 회사에 취직되었다는 기쁜 소식까지 들고 와서 더 즐거운 저녁시간이 되었습니다.  

사람의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는 훈훈한~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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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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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09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맛나것당.
    침만 흘리고 갑니더..늘 그렇치만서두...ㅋㅋ

  3.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09.07.09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잎 건네는 손길도 아름다워요
    잘 먹고 갑니다 감자탕 ㅎㅎㅎ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4.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7.0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여지없이 찬란한 요리 솜씨 뽑내주시네요
    제가 따님 해드리면 안될까요?
    얻어먹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0 1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수양딸 조건을 제가 전에 다른 분께도 오픈했는데요~
      18세가 넘을 경우 자식은 수입의 40%를 부모에게 넘긴다는 각서에 서명하셔야 합니다. 저희 아들녀석은 각서에 싸인했는데요. ^_^ ㅋㅋㅋ

  5. Favicon of https://daybreak81.tistory.com BlogIcon 사자의새벽 2009.07.09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냄비 한가득 풍성한게
    정말 맛깔스럽네요 ㅎㅎ

    쉐프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7.09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계속 믹시는 또 안될까요 ㅎㅎ
    연구하셔 또 올려주세요 ㅋ
    고맙습니다.
    멋지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7.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09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비오는 날엔 뜨끈한 감자탕도 쵝오~ㅎㅎ

  8.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7.09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오늘 같은 날이군요....지금 비가 억수로 오는데.......먼저 입맛만 다시고 저녁에 감자탕 먹으로 가야겠네요....잘 보고 갑니다....행복하시구요....*^*

  9.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09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자탕 최고입니다`! ㅋㅋㅋ
    제자분들 횡재하였군요~!

  10.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09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손은 멋지고 예쁜 손 이군요.ㅎ
    여긴 비가 진짜 엄청 옵니다. 언제 한번 감자탕에 소주 한잔 하고 싶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0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자이너 김님은 멋지고 예쁘시죠~ ㅋㅋ
      지금은 댓글과 트랙백으로 만나고 있지만, 언젠가는 얼굴 맞대고 술잔을 주고 받을 날이 있겠지요. 엊그제 호박님 뵈었는데, 좀 어색하지만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또 홍콩 오시는 블로거님들이 있으면 뵙고 싶어요.

  11. Favicon of https://allmask.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사람 2009.07.09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니가 감자탄은 집에서 해준적이 한번도 없어서
    전 요리한다는 생각조차 못해본 음식이군요..;;

    맛있겠어요.
    속도 시원하고.

  1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09 1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감자탕 좋죠..
    근데..
    왜 소주가 안보이는지?
    제자가 너무 각잡고 있던데..무서워서? 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0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날 전 술병나서 (그 전날 과음 ㅠ,ㅠ) 술은 패스~
      제자녀석들도 가볍게 맥주만 한잔씩 했습니다.
      제가 좀 무서운 사람이랍니다. ㅎㅎㅎ

  13.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07.09 1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이 없을때는 감자탕이 최고인데요 ^^ 한입먹고 갑니다 ㅎㅎ

  14.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09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 오늘~ 게닥 감기까지 걸려 오한이 들어~
    엄마아빠를 꼬셔서 맛난 버섯얼큰칼국수를 먹고왔습니당~ㅎㅎ

    거기에 들어있는 큼직한 감자도 먹었구효!
    아..배부르니 마음이 평온해지네효~어찌됐든 같은 감자를 드시긴 했습니당!!ㅎㅎ

  15.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7.10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 주로 밤에 블로그를 보게되는데...검도쉐프님의 블로그 오기가 무서워요~~
    오늘도 이 밤중에...감자탕이 땡기니...헐~

  16.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09.07.10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케이~ 이제 감자탕 까지 배우는군요~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17.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10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홍콩에서 돼지 등뼈를 파는 모양이군요...호~~~신기....
    감자탕... 못먹어본지 오래되었습니다....

    근데 그게 사실인가요?
    감자탕이라는 이름이 붙은것이 등뼈사이에 있는 고기이름이 감자..라고 불려서 붙은거라는...
    채소 감자가 들어가서 감자탕이 아니라는.... 일설이 있던데...ㅎㅎ^^

  18.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7.10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감자탕까졍~ㅎㅎㅎ
    검도쉐프님 솜씨에 감탄에 감탄을 하고 갑니다.

  19.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9.07.11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쉐프쥬니어는 실물이 훨~~~~씬 잘생겼고 귀여워요^^
    (물론 사진빨도 좋구요~ 흐흐흐)
    농담아니고.. 쉐프쥬니어.. 애교에 그날 호박과 희한사랑은 살살살 녹았더랬습니다.. 하하하^^

  20.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7.11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감자탕!!!! 집 주변에 맛있는데가 없어서 못먹고 있는데.........ㅡㅜ
    ㅎㅎㅎㅎ검도쉐프님...좋은 주말 보내세요~~ㅎㅎㅎ

  21.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7.12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몇일 감기몸살에 골골거리느라 이웃분님 방문이 더딘것 같아요.
    저도 조금전에 감자탕은 아니고 된장찌개 비슷한것 먹고 컴앞에 앉았읍니다.
    제가 돼지고기는 잘안먹는지라 사골육수대신 다른것 넣고 해봐도 될련지.
    에구 여긴 깻잎도 없으니 좀 답답하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몸이 안좋으시군요.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하세요. 건강이 최고지요.
      감자탕은 깻잎이 들어간거랑 안들어간거랑 정말 다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