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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도 은근히 손이 가는 오무라이스,
사랑과 정성으로 감싼 오무라이스를 따끈할 때 한입 먹으면.. ^___ ^ 입안 가득 행복이 퍼집니다. 

재료
데미그라스 소스용 : HP소스(돈까스 소스나 과일로 만든 소스류), 토마토 2개 믹서에 갈아둔 것, 버터, 레드 와인, 마늘 간 것 약간
오무라이스용 : 냉동실에 얼려 놓았던 밥 (해동할 것), 당근, 양파, 돼지고기(소고기나 닭가슴살 대용가능), 식용유, 케찹 



데미그라스소스만들기
1.
버터에 간 마늘을 넣고 살짝 볶아서 향을 낸다.
2. 토마토 간 것을 넣고 와인도 넣어 향미를 더한다.  
3. 후추와 HP소스를 넣고 졸이면 특제 데미그라스 소스 완성! 



오무라이스 만들기
1. 기름을 두르고 당근과 고기를 볶는다.
2. 집에 옥수수 쪄놓은 것이 남아 있어서 같이 넣어주고, 양파도 넣어주고, 찬밥도 넣어서 계속 볶는다.
3. 잘 섞어준 후 케찹을 뿌려서 또 볶아줍니다.  
4. 속에 넣을 밥 완성! 



계란을 오물렛 만들듯 두툼하게 만들어서 (너무 익히면 안되요) 밥 위에 얹고 데미그라스 소스를 뿌린다.
야채와 토마토 쥬스(토마토와 설탕, 혹은 올리고 당을 약간 넣고 믹서에 간 것)를 함께 곁들여도 좋다.  
 

나른한 주말 브런치로 일품인 오무라이스!



오무라이스가 등장하는 드라마 이야기, <런치의 여왕>

한동안 빠져보던 일본드라마 <런치의 여왕>은 아버지에서 아들로 대를 이어 같은 맛을 이어가는 고집스러운 요리사 부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 나츠미가 너무나 행복해하며 맛있게 먹던 오무라이스를 우리 가족도 정말 좋아합니다.

'런치의 여왕'에서 경양식집 주방장들끼리 이런 대화를 주고 받습니다. 

"치킨라이스는 무슨 색이지?"  "붉은색!"
"왜 그럴까?"  "그거야, 케찹을 뿌리니까."
"치킨라이스를 볶을 때 케찹이 들어가는데 겉에 계란 위에도 케찹을 뿌린다.. 팬티 입고 스타킹을 신는데, 그 위에 또 팬티 입는 여자봤냐? 보통은 스카트잖아? 그럼... 스커트에 해당되는 건 뭐지?"

그건 데미그라스 소스!!!!!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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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10.26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내가 좋아하는 오무라이스군요... 잘 먹고 갑니다. 검도쉐프는 너무 바쁘신가봐요

  3.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10.26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므라이스!!!
    학생 때는 자주 먹곤 하였는데,
    요즘에는 좀처럼 먹을 기회가 없네요 ㅜㅜ
    생각난 김에 사먹어봐야겠어요 ㅎㅎㅎ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10.26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요리도 사랑도 일도 열심히 하시는 가족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

  5.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10.26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므라이스 보고나니,
    침이 꼴까닥 넘어가네요.
    점심에 먹을까, 저녁에 멀을까?

  6.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10.2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첩 발라먹는 오므라이스는 절대 싫죠..

    데미그라 소스 입니다...

    오늘 점심 오무라이스로 결정했습니다.

  7.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0.26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저도 아이들의 식사에 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 같은데...
    열심히 부지런히 레시피를 배워야겠습니다. ^^

  8. Favicon of https://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2009.10.26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으로 먼저 맛있게 먹고 갑니다..ㅎㅎ 행복한 한 주 되세요^^

  9. Favicon of https://hepi.tistory.com BlogIcon HEPI 2009.10.26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무라이스 간단한 요리가 아니군요.
    아내가 해주면 덥죽 받아먹기만 했는데...^^

  10.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10.26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맛나겠어요.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assdfg2 BlogIcon 태아는 소우주 2009.10.26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유명하신 세프님의 귀환 기념 요리인가요.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고
    정성이 가~~ 득 들어보이고...
    케첩 색깔을 보니 침이 한 가득...
    배가 고파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1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10.26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므라이스 먹겠다고 2시간을 차를 달려 갔던 기억이 나는군요. 갔는데.. 맛에.. 급 실망하고.. 같이간 일행한태 욕먹고..ㅋㅋ
    아 ~ 맛나겠어요..ㅋ

  13.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10.26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아하는 오무라이스..
    그런데 음식점에서 오무라이스 너무 비싸게 받아요...
    키포인트는 케찹으로 볶는 거군요

  14.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0.26 2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컴백이신가요? 오므라이스 일본 사람들이 정말 좋아한답니다. 저두~~요.

  15.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10.27 0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메뉴가 자꾸 떨어져 가고 있었는데 오무라이스...드디어 생각났어요.
    자주 먹는데도 한동안 안해줬네요...
    오늘 저녁은 오무라이스로 한끼 준비하렵니다.
    덕분에 저녁 메뉴 고민은 줄었어요.ㅎㅎ

  16.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09.10.27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 이웃분들은 항상 요리로 가득 채워져 있는 느낌입니다 ^^;

  17.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10.27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무라이스 안먹어본지 백만년 되었습니다.....^^

    저 아가씨 미소가 참....
    백만불짜리로군요.....

    일본 배우들이 참 이뿐분들이 많은거 같습니다.....흐흐흐..........

  18.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10.27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맛나겠는데요^^
    저도 오므라이스가 먹고싶어졌습니다.ㅎㅎ

  19.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9.10.27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검도쉐프님의 블로그는 배고플때 들리지 말아야 할 곳중의 한곳. ㅜㅜ

  20. Favicon of http://nae0a.com BlogIcon 내영아 2009.11.01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시피 잘봤습니다.

    우연히 들어왔는데, 오호... 너무 쉽네요 잉..
    한번 해보고 싶네요. 오무라이스도...

    잘보고 갑니다. ^.~

    PS. 시간되시면 저희 홈도 놀러오세요.nae0a.com

  21.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11.05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솜씨 여전하시네요..
    오랜만에 출석입니다`~~

비오는 날이면 같은 재료가 살아있는 두툼판 동래파전과 동동주 한 사발이 너무 생각납니다. 파전과 부추전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맛도 좋고, 색도 예쁘고, 영양도 뛰어난 동래파전을 부쳤습니다.


[재료] 3 인분 기준

부침가루 (60g), 물 (95ml), 파 (10-15뿌리정도, 한웅큼), 쇠고기 (80g), 오징어 (2/3마리), 계란 (3개), 양파 (1/3개), 고추 (1개)
 
* 조개살, 굴, 새우등을 추가하시면 더 맛있어요.


1. 부침가루와 찬물을 섞어서 반죽을 준비한다.
2. 파를 일렬로 깐 후, 반죽을 붓는다.
3. 소고기를 얹는다.


4. 오징어(각종 해산물), 양파를 얹는다.
5. 계란푼 물을 골고루 뿌려서 덮는다.
6. 잘게 썬 고추를 얹는다. 해산물이 다 익으면 완성!


양념간장 혹은 초고추장을 곁들여 먹는다.


동래파전의 유래
동래파전은 임진왜란때 동래성에 침입한 왜군에게 파를 던져 전쟁에서 이긴 것을 기념하기 위해 먹던 음식이었다고 한다. 특유의 냄새에 혼비백산해서 줄행랑을 쳤다고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
유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동래파전이 유명해진 것은 1930년대 동래시장 동문입구에 '진주관'이란 요정이 들어서면서 부터라고 한다. 동래기생조합이 생겨 동래는 고급유흥가로 이름을 떨쳤는데, 동래파전은 고급요리로 인기였다고 한다. 한국전쟁 이후 동래기생들은 부산으로 진출해서 요정을 운영했으며, 동래파전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파의 효능
파의 초록색 부분에는 특히 칼슘이 많다. 전체적으로 칼슘뿐만 아니라 인, 철분, 비타민 A, B2등이 많다. 특유의 냄새성분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고, 살균, 살충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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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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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먹어본자 2009.07.15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맛없습니다. 실망합니다.
    가격도 너무 비싸구요..절대 비추입니다.

  3. 어신려울 2009.07.1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오늘 100번째 추천자인데요. 행운이 덤태기로 들어올것만 같아요..ㅎㅎ

  4.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7.15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 날씨에 참 좋겟습니다....
    막걸리랑....^^

    파는 동래파전보다 100배는 나은듯하네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15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사진과...레시피..
    동래파전의 유래와..파의 효능까지...
    잘 보고 배워 갑니다~~^^

  6.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15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와서 파전이 싫어진 일인...
    한국식당에서 뻑하면 써비스로
    파전 아니면 계란찜이니까요...
    근데..
    이건 비교불관데요..
    급땡깁니다..ㅎㅎㅎ

  7. 로리언니♩ 2009.07.1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ㅠㅠ !!!!!!!
    검도쉐프님 블로그 올 때마다 배고파 죽겠다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저렇게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졌을까요 ~
    너무 맛있겠당 ㅜ 하악하악 ㅜㅜ ㅋㅋㅋㅋ

  8. Favicon of http://fitnessworld.co.kr BlogIcon 유부빌더 2009.07.15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먹고싶따!!!!!!!!!!

  9.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15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검도쉐프님!!
    제가 어제 비오는날 지인에게 '동래파전 사줘~~' 라고 쪼르다가,
    걷어차인 사건을 아시는건가효?!?!=ㅂ=;;;;

    정말 먹고 싶었습니다..ㅠㅠ
    홍콩에서까지 염장을 부으시다니효..ㅠㅠ 넘 맛있어보입니다.ㅠㅠ
    역시..검도쉐프님..=ㅂ=b

  10.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6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중에 파전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정말 이 음식은 세계로 뻗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식 피자! 피자보다 맛있는데..

  11.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16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딱이죠.
    몇일 서울에 장대비가 하늘에 구멍난것처럼 쏟아지더니
    오늘은 쨍! 하네요..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님이 2009.07.16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비오는날은... 파전에 동동주가~!
    검도쉐프님표 파전은 재료도 듬뿍~ 정성도 듬뿍~ 이라 더욱 맛날것같습니다 ㅎㅎㅎ

  13.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7.16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어제 비가 많이 와서 친구들과 수제비집에 가서 수제비와 김치전 하나를 먹었지요..ㅎㅎㅎ
    역시 비오는 날엔 파전이 잇어야 합니다..ㅋㅋㅋㅋ

  1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17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티비에서 동래파전은 육수로 찹쌀+쌀가루로 하더라구요. 한 수 배웠어요.
    음.........맛나것당.
    비오는 날에는 딱이죠.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7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쌀가루를 써서 만들더라구요.
      저희는 간단하게 일본백화점에서 산 부침가루로 만들었습니다. ^^
      좋은 정보의 공유 감사드려요.

  15. 어신려울 2009.07.1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우리 음식문화 달라져야하는데..
    요즘 젊은이들 서양문화를 너무 빨리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요.

  16.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07.19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검도쉐프님. ^^
    검도쉐프님 블로그는 늦은 시간에 찾아오면 배고픔이 몰려오는디... 오늘 이 시간에 이 꽉깨물고 찾아왔네요.
    저 파전은 정말 피자보다 더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파전같아요.
    간장에 찍어서 한 입 먹고, 시원한 얼음물 마시면 뭐라 형용할 수 없을것만 같습니다. ^^;
    전 우리나라 전이 외국으로 수출되어 건강한 음식으로 웰빙바람을 불러 일으켰으면 좋겠어요.

  17.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9.07.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휴일아침부터 호박을 침질질이 여사로 만드시다니!!!
    검도님 이러시면 곤란해욤(ㅠ0ㅠ) 침질질..

    이거.. 점심으로 파전구워먹게 생겼잖아요.. 흐흐흑!!!!
    앞으로 검도님 미어할까?????

    속넓은(엉?) 호박.. 휴일문안인사 드리고 감=3=33

  18.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7.21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요즘 몸이 안좋아서 그랬는데..이 파를 많이 먹어줘야 겠군요. 혹시 간에 좋은 음식이 있으면 소개좀 해주세요. ^^

  19.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8.1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강하게 시작할 때는 검도쉐프님 블로그 rss 중지해야겠어요!! ㅋㅋㅋㅋ

  20. wew12 2009.08.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도
    용봉서신

  21.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12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침개 좋아하는데, 요거이 보니 땡기네요ㅋㅋ
    홍콩은 날씨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