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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닭가슴살, 해산물 등 몸에 좋은 각종 재료를 넣고 볶아준 영양볶음입니다.


[재료] 3인분 기준

닭가슴살(70g), 건해삼(1개), 새우살(70g), 브로컬리(大1개), 양배추(1/5개), 양파(1/2), 다진마늘(1티스푼), 물엿(1티스푼), 맛술(2큰술), 굴소스(3큰술), 후추와 소금 약간


1. 각종 재료를 깍둑썰기로 준비한다.
2. 기름을 두른 윅에 마늘과 양배추를 넣고 볶다가 건해삼과 딝가슴살을 넣고 소금, 후추간을 하고 계속 볶는다.


3. 맛술, 물엿과 굴소스를 넣고  남은 새우살과 브로컬리, 양파등 남은 재료들을 다 넣고 중불에서 5~10분 정도 더 볶으면 완성.  


▶◀ 김대중 전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바질이 싸고 싱싱해서 한팩 사서, 바질 페스토를 만들었습니다. 나름 맛있긴 했는데지만, 바질양이 부족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다음번엔 넉넉히 사다가 만들어서 두고 먹어야 겠습니다.

 

 바질페스토 만들기



[재료] 

바질 (1웅큼), 잣 (3큰술),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브유 (5큰술), 파르메산치즈 (3큰술), 후추가루 약간

만드는 법 : 바질, 잣 및 모든 재료를 넣고 절구에서 찧는다. 끝. 


■ 바질량이 좀 부족했습니다. 경험상 사진(1/2웅큼)보다 2배정도 더 많이 넣어주는 게 더 맛있습니다. 
■ 열흘정도 냉장보관 가능합니다. 일주일 이내에 먹는 게 좋습니다.  
■ 바질대신 한국에서는 흔히 구할 수 있는 깻잎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바질페스토를 이용한 음식만들기


파스타를 삶은후 물기를 빼고, 바질페스토와 섞어주면 완성.

■ 만드는 법은 간단하지만, 고소한 맛과 향은 정말 끝내줍니다. 
   활용법도 간단해서 삶은 스파게티면이나 파스타에 섞어 먹거나, 빵등에 발라 먹습니다.
 

 

 식재료 설명


요즘 한국에서도 다양한 허브요리를 즐기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아시는 분이 많겠지만 낯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바질

꿀풀목 꿀풀과에 속한 한해살이풀이다. 키는 20-60cm정도이며, 잎은 연한 녹색의 타원형으로 길이 1.5-5cm, 너비 1-3cm 정도이다. 향이 강하게 나므로 향신료, 또는 방향제로 쓰이고 열대아시아가 원산이다. '바질'이란 말은 '왕'이란 뜻으로 그리스어 바실레우스에서 온 것이다. 지중해요리와 타이요리에서 널리 사용된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얇은 도우에 토마토소스, 모짜렐라치즈, 신선한 바질만 올린 담백한 마가리타 피자.


페스토
페스토 (pesto)는 가열조리하지 않은 소스로 후레쉬 바질(basil), 마늘, 파인 너트(pine nuts), 파르메산치즈나 페코리노(pacorino)치즈와 올리브유로 만든 그린소스(green sauce)이다. 재료들은 절구에 넣고 으깨거나,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곱게 으꺤다. 클래식한 신선한 맛의 소스는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유래되었다. 주로 파스타 등과 함께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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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아침 일찍 맛있는 동네빵집에서 갓구운 빵을 사가지고 집에 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집근처에 갓 구운 맛있는 바게트빵을 파는 베이커리가 없으니, 집에서 구운 바게트빵으로 아침을 연다. 

[재료] 20cm 길이 4개분량


강력분 (300g), 박력분 (75g), 이스트 (4g), 소금 (5g), 설탕 (20g), 물 (220g)

1. 강력분, 박력분을 체쳐서 섞는다.
2. 구멍을 세개 파서 이스트, 소금, 설탕을 각각 넣고, 섞는다.

 * 설탕은 이스트의 발효를 촉진하고, 소금은 이스트의 발효를 억제하는데, 소금과 설탕이 동시에 이스트에 닿으면 이스트가 발효되어야 할 시점보다 너무 빨리 발효되어서 정말 필요한 타이밍에는 발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서로 닿지 않게 섞어줘야 한다고 한다. (한 댓글러분이 전에 달아주신 내용이예요. 감사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3. 가루전체와 물을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 약 40분정도 계속 치대서 글루텐을 형성하도록 한다.  
4. 1차발효 : 반죽을 따뜻한 곳에서 젖은 헝겊을 씌운후 40분-1시간정도 발효시킨다. 처음 반죽보다 2배정도로 부풀어 오른다.
5. 반죽을 주먹으로 가볍게 두드려 가스를 뺀다.
6. 2차발효 :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나눠서 다시 젖은 헝겊이나 랩을 씌운후 20분정도 발효시킨다.


7. 반죽을 밀대로 밀어서 넓게 편다. (가로는 짧고, 세로는 긴 타원형으로 만든다.)


8. 3등분으로 나눠서 양쪽을 접는다.


9. 다시 위아래로 한번 더 접어 둥글게 말아준다. 양끝이 만나는 부분을 꼬집듯 누르며 봉한다.


10. 바게트빵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성형후) 마지막으로 30-40분간 실온에서 발효시킨다.
11. 날카로운 것으로 윗부분에 칼집을 낸 후,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서 약간 노릇한 색이 나면 20분정도 더 굽는다. 
* 오븐마다 온도가 약간씩 다르므로, 계속 봐가면서 시간은 조절하세요. 


맛있는 바게트빵은 크게 장식을 안해도 그 자체로 투박하면서도 멋스러운 것 같아요.

 

 바게트빵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1 - 치즈 얹은 바게트


[재료] 바게트빵, 모짜렐라 치즈


바게트빵을 얇게 썬 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량 얹어서 15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구워서 먹는다.


담백하면서도 치즈맛을 가장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어서 선호한다.


 

 바게트빵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2 - 마늘빵  


[재료] 5조각 기준

바게트빵(5조각), 다진마늘(2큰술), 버터(1큰술), 파슬리가루 약간

바게트빵에 <다진마늘 + 버터>를 섞어서 펴바른 후 150도에서 10분정도 구운후 파슬리가루를 뿌리면 완성.


바게트빵과 커피로 아침을 향긋하게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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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