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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 닭가슴살, 해산물 등 몸에 좋은 각종 재료를 넣고 볶아준 영양볶음입니다.


[재료] 3인분 기준

닭가슴살(70g), 건해삼(1개), 새우살(70g), 브로컬리(大1개), 양배추(1/5개), 양파(1/2), 다진마늘(1티스푼), 물엿(1티스푼), 맛술(2큰술), 굴소스(3큰술), 후추와 소금 약간


1. 각종 재료를 깍둑썰기로 준비한다.
2. 기름을 두른 윅에 마늘과 양배추를 넣고 볶다가 건해삼과 딝가슴살을 넣고 소금, 후추간을 하고 계속 볶는다.


3. 맛술, 물엿과 굴소스를 넣고  남은 새우살과 브로컬리, 양파등 남은 재료들을 다 넣고 중불에서 5~10분 정도 더 볶으면 완성.  


▶◀ 김대중 전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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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현철 2009.08.21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향이 전해지네요.

  3. 2009.08.21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8.2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어우려진 맛이 정말 궁금해요.ㅎㅎ

  5.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1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완전 웰빙음식!!!
    닭가슴살과 해물의 만남 ㄷㄷㄷ
    술안주로 최고일거 같애요 ㄷㄷㄷ

  6.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1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요리에요!! 핫소스를 조금 넣어서 매콤하게 먹어도 맛있답니다 ^^

  7. 꽃기린 2009.08.21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백하니 한접시 먹고 싶어요..

  8.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다 메모 했답니다~~
    쉬는날 만들어서 맥주에 캬~~~
    벌써 군침이 도네요.^^

  9.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1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요리네요..
    갑자기 포스팅이 팍팍????
    ㅎㅎㅎ

  10. dd 2009.08.21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먹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21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댓글을 못달겠어요.. 저녁식사하러 가여지...

  1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2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와 육지의 기운을 담은 보양식으로 그만 이겠는걸요~ 아웅 검도 쉐프님집에 언능 놀러 가고 싶어 지는군요..하하

  13.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8.22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군침도는군요,,,^ ^;;

  14.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8.22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음식은 어떤 음식이든지 맛있게 보여요 ^^
    제가 이세상 사람들 중에 제일 잘한다고 자부하는 볶음밥을 어제
    오랜만에 만들었는데 먹고보고서는 좌절했습니다 ^^
    그래서 요리에 대해서 조금 관심이 가져지더군요 ^^

  15.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8.23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처럼 복잡한 음식을 못하는 사람에겐 너무나도 바람직한 요리군요~ 제목처럼 바다와 육지가... 뒹굴뒹굴 맛있게 볶아졌네요~ 냠냠... 정말 맛있겠다...

  16.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09.08.2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좋은 건강식이네요^^

  17.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25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브로클리인가요? 흠... 우리 초롬이가 꽤 좋아할듯한데요^^..ㅋㅋㅋ(나도 못먹는걸...ㅎㅎ)

  18. Favicon of https://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2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우리집 냉장고에 있는 반찬인데.. 지금 해먹으러 가야겠습니다. 하하

  19.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8.2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야채볶음.. 야심한 밤인데.. 한접시 잘 먹고 갑니다.^^

  20.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8.2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무모할지도 모르지만 오늘 밤 한번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

  21.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8.27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와우와~!!!!! 저 해산물 좋아하는데...ㅠㅠ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바질이 싸고 싱싱해서 한팩 사서, 바질 페스토를 만들었습니다. 나름 맛있긴 했는데지만, 바질양이 부족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다음번엔 넉넉히 사다가 만들어서 두고 먹어야 겠습니다.

 

 바질페스토 만들기



[재료] 

바질 (1웅큼), 잣 (3큰술),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브유 (5큰술), 파르메산치즈 (3큰술), 후추가루 약간

만드는 법 : 바질, 잣 및 모든 재료를 넣고 절구에서 찧는다. 끝. 


■ 바질량이 좀 부족했습니다. 경험상 사진(1/2웅큼)보다 2배정도 더 많이 넣어주는 게 더 맛있습니다. 
■ 열흘정도 냉장보관 가능합니다. 일주일 이내에 먹는 게 좋습니다.  
■ 바질대신 한국에서는 흔히 구할 수 있는 깻잎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바질페스토를 이용한 음식만들기


파스타를 삶은후 물기를 빼고, 바질페스토와 섞어주면 완성.

■ 만드는 법은 간단하지만, 고소한 맛과 향은 정말 끝내줍니다. 
   활용법도 간단해서 삶은 스파게티면이나 파스타에 섞어 먹거나, 빵등에 발라 먹습니다.
 

 

 식재료 설명


요즘 한국에서도 다양한 허브요리를 즐기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아시는 분이 많겠지만 낯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바질

꿀풀목 꿀풀과에 속한 한해살이풀이다. 키는 20-60cm정도이며, 잎은 연한 녹색의 타원형으로 길이 1.5-5cm, 너비 1-3cm 정도이다. 향이 강하게 나므로 향신료, 또는 방향제로 쓰이고 열대아시아가 원산이다. '바질'이란 말은 '왕'이란 뜻으로 그리스어 바실레우스에서 온 것이다. 지중해요리와 타이요리에서 널리 사용된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얇은 도우에 토마토소스, 모짜렐라치즈, 신선한 바질만 올린 담백한 마가리타 피자.


페스토
페스토 (pesto)는 가열조리하지 않은 소스로 후레쉬 바질(basil), 마늘, 파인 너트(pine nuts), 파르메산치즈나 페코리노(pacorino)치즈와 올리브유로 만든 그린소스(green sauce)이다. 재료들은 절구에 넣고 으깨거나,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곱게 으꺤다. 클래식한 신선한 맛의 소스는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유래되었다. 주로 파스타 등과 함께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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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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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7.18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추천이 검도쉐프님을 요리하게 한다니! 앞으로도 더많이 추천을.ㅎㅎ
    맛있어 보이는 요리 잘보고갑니다^^
    좋은 아침되세요^^

  2.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09.07.18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가 참 정갈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부럽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wlalsdl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18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질 넣으면 향이 좋더라구요~
    오늘도 보지도 못한 요리 이렇게 보게 해주시고~
    너무 감사해요 ^^

  4.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18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저녁늦게 엄마를 기다리는 딸래미들에게
    할줄 아는 요리가 없던 저는 겨우 라면 끓여주었답니다.
    갖가지 다양한 요리로 아빠가 해주는 요리를 선사하는 검도쉐프님이 부러웠던 순간입니다.
    그래도 딸래미들이 어찌나 잘먹던지..ㅠㅜ
    앞으론 저도 한두가지 요리 필살기정도는 습득해야할 것 같습니다. ^^

  5. Favicon of https://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09.07.18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만들어 놓으면 쓰임새가 많군요. 피자 정말 담백해 보이네요. ^^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7.18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해 보여 좋아요^^ 저도 피자 좋아하는데 요즘 남편한테 은근 압박을 넣고 있다는.. ^^;

  7.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18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가리타 피자에...쓰러지는 1인~
    모짜렐라 치즈...흑~
    너무너무...맛있어 보입니다..
    요기까지 전해지는 꼬소한 냄새~~킁킁

  8.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7.18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하면
    요리하신다고 하여 추천 ㅎㅎㅎ
    당뇨환자용도 한번 해보시지요 ㅎㅎㅎ
    아이미슈님 처럼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9.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18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의 요리를 먹을 수 있습니다.......
    라고 보였어요 ㅜㅜ
    이제 착시증상까지 ㄷㄷㄷ
    너무 굶주렸나봐요 ㅎㅎ

  10.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9 0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시 멋진 음식이네요.
    항상 잘 배우고 있어요.
    바질향이 여기까지 느껴지는것 같네요.^^

  11. 둔필승총 2009.07.20 1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요리 소개, 잘 챙기고 있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아침 일찍 맛있는 동네빵집에서 갓구운 빵을 사가지고 집에 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집근처에 갓 구운 맛있는 바게트빵을 파는 베이커리가 없으니, 집에서 구운 바게트빵으로 아침을 연다. 

[재료] 20cm 길이 4개분량


강력분 (300g), 박력분 (75g), 이스트 (4g), 소금 (5g), 설탕 (20g), 물 (220g)

1. 강력분, 박력분을 체쳐서 섞는다.
2. 구멍을 세개 파서 이스트, 소금, 설탕을 각각 넣고, 섞는다.

 * 설탕은 이스트의 발효를 촉진하고, 소금은 이스트의 발효를 억제하는데, 소금과 설탕이 동시에 이스트에 닿으면 이스트가 발효되어야 할 시점보다 너무 빨리 발효되어서 정말 필요한 타이밍에는 발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서로 닿지 않게 섞어줘야 한다고 한다. (한 댓글러분이 전에 달아주신 내용이예요. 감사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3. 가루전체와 물을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 약 40분정도 계속 치대서 글루텐을 형성하도록 한다.  
4. 1차발효 : 반죽을 따뜻한 곳에서 젖은 헝겊을 씌운후 40분-1시간정도 발효시킨다. 처음 반죽보다 2배정도로 부풀어 오른다.
5. 반죽을 주먹으로 가볍게 두드려 가스를 뺀다.
6. 2차발효 :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나눠서 다시 젖은 헝겊이나 랩을 씌운후 20분정도 발효시킨다.


7. 반죽을 밀대로 밀어서 넓게 편다. (가로는 짧고, 세로는 긴 타원형으로 만든다.)


8. 3등분으로 나눠서 양쪽을 접는다.


9. 다시 위아래로 한번 더 접어 둥글게 말아준다. 양끝이 만나는 부분을 꼬집듯 누르며 봉한다.


10. 바게트빵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성형후) 마지막으로 30-40분간 실온에서 발효시킨다.
11. 날카로운 것으로 윗부분에 칼집을 낸 후,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서 약간 노릇한 색이 나면 20분정도 더 굽는다. 
* 오븐마다 온도가 약간씩 다르므로, 계속 봐가면서 시간은 조절하세요. 


맛있는 바게트빵은 크게 장식을 안해도 그 자체로 투박하면서도 멋스러운 것 같아요.

 

 바게트빵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1 - 치즈 얹은 바게트


[재료] 바게트빵, 모짜렐라 치즈


바게트빵을 얇게 썬 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량 얹어서 15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구워서 먹는다.


담백하면서도 치즈맛을 가장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어서 선호한다.


 

 바게트빵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2 - 마늘빵  


[재료] 5조각 기준

바게트빵(5조각), 다진마늘(2큰술), 버터(1큰술), 파슬리가루 약간

바게트빵에 <다진마늘 + 버터>를 섞어서 펴바른 후 150도에서 10분정도 구운후 파슬리가루를 뿌리면 완성.


바게트빵과 커피로 아침을 향긋하게 열어 보세요.


내용이 유익하셨다면 추천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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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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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7.10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 얹은 거 한입 베어 먹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3.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7.10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한 개 먹고 싶다...........정말로........*^*

  4.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7.1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빵이 몸에 그닥좋지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엄청난 양을 매일매일 꼬박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예전 마늘빵이 첨 등장한 이후부터 일케되버렸어요..
    쉐프님의 저 방법...와이프도 알고 있는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사서먹는 경우가 많지만..간혹 만들어 먹으면... 실패할때도 있지만..때로는 멋지게맛나더군요^^

  5.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10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 바삭바삭......
    우유랑 먹다보면... 이틀치를 하루만에 소화해버리고는.. 입맛을 다시고 있어여 ㅜㅜ

  6.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7.1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마늘 바게트빵 저도 완전 사랑해요 ^^:

  7.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7.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배고파요. ㅠ_ㅠ;;

  8.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7.1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매하는 빵하고 모양이 똑 같네요~
    빵을 좋아하므로 침 넘어 갑니다.

  9.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1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빵 굽는 향기가 여기까지 흘러오는 것 같습니다.^^
    집에 저런 빵 자르는 칼 하나 마련해야 겠습니다.
    무식하게 식칼로 잘랐던 기억이 나는군요.

  10.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7.1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전에 찹쌀떡 먹었는데, 바게트빵 사진 보니까...빵도 먹고 싶어졌습니다...^^

    바게트빵+치즈...정말 환상적인 조합입니다...^^

    저도 언젠가 바게트빵에 치즈랑 같이 먹을겁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Favicon of http://analogblog.tistory.com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10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또 저의 고픈배를 힘들게 하시네요..^^
    맛있겠습니다. 그런데 커피가 나을까요? 우유가 나을까요?

  12. 샤랄라~~ 2009.07.10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 만들때 마지막에 굽기전 깔집을 넣을때 칼을 45도 이상 각도를 눕혀서 회뜨듯이(?) 해야해요
    그래도 잘하셨네요 ㅋㅋㅋ 저도 오븐생기면 집에서 빵을 마구마구 굽고 싶네요 ㅋㅋㅋ

  13. 이복순 2009.07.10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상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wlalsdl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10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하는 요리가 뭐에요?
    ㅡㅡ;
    어찌하여~ 여자인 저도 못하는걸
    그렇게 잘하실수 있나용 ^^;;

    아아~
    갑자기 배고프다~ 묵고잡다~ㅎㅎ

  15.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7.1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이갓~~~~
    이건 또 뭔가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거기에 뜨끈뜨끈 하면서 무지 꼬소한....바게트.......
    뱃속에서 벌써 신호가 오는 군요.....꼬르륵........ㅠ,.ㅠ

  16.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1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마늘빵...너무 좋아하는데....먹고싶어요~

  17.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1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다가 맛있는 냄새가 나서 들어와 봤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1년차 주부인데 갑자기 부끄러워 지네요. 아직도 요리라는 거 해보겠다고 매일같이 씨름을 한답니다.^^
    자주 놀러 올꼐요.

  1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11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빵을 집에서도 만들수 있군요. 우리 예준 엄마보다 훨 요리를 잘하시는 검도 쉐프님~
    우리 예준 엄마 연수보낼태니 좀 갈켜서 보내 주세요..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모님한테 무슨 구박을 받으시려구~ ㅎㅎ
      예준어머님의 내공이 있으실텐데, 그런 말씀 마시고.. 핑계김에 홍콩에 가족여행이나 한번 오세요. ㅋㅋ

  19. 바게트 2009.07.14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빵을 방금 집에서 구웠습니다~ㅋ

    그런데...ㅠㅠ 반죽이 자꾸 손에 달라붙던데.. 맞는건지..

    반죽을 밀대로 민 사진을 보니 너무 매끈해 보여서요~ 물을 너무 많이 넣거나 치대는 정도가 부족했던 걸까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7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요즘 댓글이 너무 많아서, 놓쳤었네요. 보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댓글 남깁니다.

      반죽이 달라붙는다면 밀가루를 약간씩 바르면서 계속 치대주세요. 제빵기가 없이 손으로 만들면 한참 치대야 합니다. 전 거의 1시간 가까이 치댄 결과물이예요. ^^;;

  20. Favicon of https://blue-ribbon35.tistory.com BlogIcon ♡블루-리본♡ 2009.07.17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 쉐프님 빵가지 구우실줄 몰랐는데
    뜻밖이에요....
    요리만 잘하시는줄 알았는데 빵도 엄청 잘 만드시네요....
    새벽이지만 바케트에 커피한잔 ~~~
    생각만해도 꼬르륵거려요....

  2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preserved flowers 2010.11.08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간단해 보이면서도 맛있어보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