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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도쉐프'에 해당되는 글 261

  1. 2009.09.04 기를 팍팍 불어넣어주는 블랙푸드 오골계 닭국밥 (24)
  2. 2009.09.04 메타사이트 등록하기 (업데이트중) (1)
  3. 2009.09.03 숙취해소와 조혈에 효과적인 홍합탕 (30)
  4. 2009.09.02 초간단 홈메이드 웰빙 포도쥬스 (25)
  5. 2009.09.01 복숭아 샐러드 - 향긋하고 상큼한 제철과일 샐러드 (23)
  6. 2009.09.01 싱가포르 여행하면서 먹은 음식들 - 블랙페퍼크랩 강추! (11)
  7. 2009.08.31 술마신 다음날 해장국으로 좋은 맑은 국물 동태찌게 (23)
  8. 2009.08.30 지글지글 맛있는 철판 함박스테이크, 보기 좋고 맛도 좋고! (16)
  9. 2009.08.29 목에 좋은 건강음료 배숙, 따뜻하게 혹은 시원하게 즐기기 (34)
  10. 2009.08.28 [#11] 다음 시작페이지 이벤트 (1)
  11. 2009.08.28 싱가포르 관광청 이벤트 공모
  12. 2009.08.28 [#9] 백마탄 초인님 이벤트 당첨
  13. 2009.08.28 [#12] 상상마당은 별사탕이다. (7)
  14. 2009.08.28 늦여름 이열치열 메뉴, 매콤쫄깃 재료간단 쫄면 (18)
  15. 2009.08.28 블로그독 사전등록 신청받고 있네요. (6)
  16. 2009.08.28 [#10] 다음 맛집 다시쓰기 이벤트 파우치 / 영화예매권 당첨 (2)
  17. 2009.08.28 알라딘 창작블로그 오픈, 반갑습니다.
  18. 2009.08.27 열대과일 - 부드러운 우유바나나 (奶蕉) (7)
  19. 2009.08.27 추억의 분식집 시리즈 - 비벼 비벼~ 비빔만두 (27)
  20. 2009.08.26 ▶◀ 아내의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44)
  21. 2009.08.25 추억의 분식점 시리즈 - 꼬불꼬불 맛있는 라뽂이 (33)
  22. 2009.08.24 소년 검도단 문화 관광부 장관배 시합참가 및 한국 하계수련회 개최 (6)
  23. 2009.08.24 추억의 분식집 시리즈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새콤달콤 탕수만두 (23)
  24. 2009.08.24 [#8] Deborah님의 이벤트 선물이 물건너 미국에서 왔어요. (5)
  25. 2009.08.23 [바톤릴레이 - 주제던져 문답질] 홍콩생활은 어떤가요? (10)
  26. 2009.08.23 [#2/3/4/5] 7월에 당첨된 다양한 이벤트 선물들 (8)
  27. 2009.08.23 필리핀 길거리 음식, 따호 (Taho) (5)
  28. 2009.08.22 수험생에게 좋은 웰빙 보양요리, 호두죽 (21)
  29. 2009.08.21 [#7] 여름밤 시원한 맥주 한잔, 깊어가는 가족간의 정 (17)
  30. 2009.08.21 영양 해산물 야채 볶음, 바다와 육지의 기운을 한 입에~ (27)
마트에서 오골계를 파네요. 쥬니어와 아내를 위해 아침식사로 간단 닭국밥을 만들어봤습니다.

오골계의 영양
오골계는 인도네시아가 원산인 닭의 한 품종으로, 한국에서는 천연기념물 256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피부, 고기, 뼈등이 다 어두운 자색을 띄고 있으며 발가락이 5개인 것이 특징이다. 천식과 비염등 호흡기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피를 맑게 하고 간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한다. 일반 닭에 비해서 지방이 적고, 필수아미노산, 칼슘과 성장기의 뇌발달에 좋은 DHA등이 많이 들어 있다.


[재료] 3인분 기준

오골계(1마리), 밥(2공기), 마늘(5쪽), 양파(1/3개), 대추(5알), 파(2티스푼), 소금, 후추, 참깨 각각 약간
 
1. 오골계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벗겨 준비한다.
2. 전기밥솥에 물을 붓고, 밥과 대추, 마늘 중 3쪽을 채운 오골계를 넣는다.
3. 양파와 남은 마늘을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메뉴에서 찜을 선택하여 조리한다.
* 그냥 솥에 끓일 때는 중불에서 30분, 약불에서 15분정도 끓인다. 화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4. 파는 건져서 버리고, (취향에 따라 마늘이랑 대추도 뺀다.) 밥은 공기에 덜고,  닭고기는 찢어서 살만 바른다.
5. 공기에 덜어놓은 밥에 닭고기살을 함께 담고 소금, 후추, 참깨로 간을 하고 파를 약간 곁들인다. 영양가있는 오골계국밥 완성.  


국밥, 닭죽관련 레시피 :  장터 숙대국밥 만들어 먹기    짬뽕국밥      현미찹쌀로 만든 초간단 닭백숙과 닭죽 
                                     해장국 맑은 국물 동태찌게    얼큰한 등뼈 김치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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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09.09.04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가 팍팍 살아나는데요. ㅎㅎ
    행복한 금요일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04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를 팍팍 받아갑니다. 그나저나 저는 오골계를 별로 먹을 기회가... 산골이나 가야..

  4.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4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게라....쫀득쫀득한 살이...츄릅...
    여름이 다가기 전에 마지막 보양식인가요?

  5.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9.0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 ㅎㅎ

    닭곰탕 ㅋㅋ

    맛있겠다. ㅎㅎ
    아침부터 배가 출출해 지네요

  6.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9.04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보양식이네요~

  7.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9.04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는 색상때문인지 왠지 약간은 거부감이..
    하지만, 몸에 좋은 보양식이니 먹어 볼수 있는 기회를 ㅎㅎ

  8.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0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잘 보고 갑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0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몸이 허한데...저한테 딱인 음식이군요 ^^;;

  10.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9.04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그래도 저도 몸이 허해서 이번주말에는 보신좀 할려구요...
    하루하루가 틀립니다.....쩝......

  1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9.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보양식이네요. ^^ 오골계는 먹어 보지 않았네요.

  1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4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저도 보양식이 필요하다고 하면 혼날까요? ㅎㅎㅎ

  13.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4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는 한번도 요리해보질 않았는데 ..
    구미가 땅기네요..^^
    보양식이라니 한번 먹어볼만합니다..^^*

  1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9.04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오골계는 아직 시도조차도 못 했는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9.0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블로그로 변신하셨군요....이젠 누구를 상대로 댓글을 쏴야할지 고민해야 겠습니다...ㅎ.ㅎㅎ...
    보양식 오골계...보는 것만으로도 침이 생깁니다......*^*

  16.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04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홍콩에 오골계도 팔아요? 호~~~ 신기~~~
    그..그럼 오골계는 우리 고유의 음식이 아늬었던걸까요^?^

  17.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9.04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골계....한번도 못먹어봤는데...먹고싶네요...쩝쩝...

  18. 오골계는 2009.09.04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질긴 닭고기일뿐....

  19.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9.0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 한번 먹어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_^@

    좋은 저녁 되세요`

  20.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9.05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쥑이겠군용!! 하하

  21.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9.0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한국 토종닭이 아니었군요~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검도쉐프님의 닭국밥... 마늘에 양파까지 넣어서 다른 닭요리보다 훨씬 더 담백할 것 같아요. 아, 아침부터 입맛이 당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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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본, 후지산 근처 - 새벽의 여관정원 산책중에 촬영.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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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4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록하면 좋은건가요~~!!?^^*
    안한것두 많은디..^^

예전엔 포장마차에 가면 공짜로 주던 홍합탕, 요즘은 안주는 것 같더군요. 
식구들 모두 함께 먹도록 맛있고 영양가 있게 만들어 봤습니다.

홍합의 효능
홍합에는 타우린이 풍부하여 간을 해독하여 피로를 풀어준다. 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와 조혈에 도움을 준다. 


[재료] 3인분 기준

홍합(2팩), 무(中 1/2개), 다시마(2큰술), 다시멸치(3마리), 국간장, 후추 약간


1. 홍합을 깨끗이 씻어서 준비한다.
2. 무, 다시마, 다시멸치를  끓는 물(1리터 정도)에 넣고 약 1시간 정도 끓여 육수를 준비한다.


3. 육수에서 건더기를 건져낸 다음 홍합과 후추를 넣고 끓인다.


4. 중불에서 20분이상 끓인다음 국간장으로 간을 조절하면 완성. (소금으로도 조절 가능) 


해장국 관련레시피 :   맑은 국물 동태찌게        짬뽕국밥      얼큰한 등뼈 김치해장국      장터 순대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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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9.03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9.03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솔직히 제가 가장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홍합이랍니다. 처음 먹었던 홍합탕의 그 비릿하면서도 역겨운 맛에 기겁을 하고
    이후부터 손을 대지 않지요. 알고보니 그 집의 요리법에 문제가 있었던 것이지만,
    역시 첫 경험(?)은 무시 못하나 봅니다.
    남들은 다들 맛있다고 하지만,....전....왠지...그 기억이....트라우마가 되었어요

  4.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09.09.03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예전에는 포장마차에서 즐겨먹곤 했었는데
    흔히 볼수 도 있었고 요즘 통 볼수 가 없어용^^
    밤거리를 활보하지 않아서 그런가??
    맛있게 보이는데 ㅋ 조만간 먹어보아야 겠습니다 ^^

  5.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03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맑은 홍합탕 국물 개운하고 시원하죠.. 음 ...국물의 개운함... 숙취에도 좋군여
    그저 콩나물국만...

  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합탕엔 정종이.....아.....맛있겠다..

  7. Favicon of http://kousa.tistory.com BlogIcon 미국얄개 2009.09.03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하겠네요.
    질 먹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9.03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아침 부터 술생각이 절로 납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9.03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자마자 곱창과 소주가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요...

  10. Favicon of https://islandlim.tistory.com BlogIcon 임현철 2009.09.03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 시원함에 목이 부르르 떱니다.

  11. Favicon of http://amesprit.tistory.com BlogIcon SAGESSE 2009.09.03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데 맛은 끝내주고..ㅋ 실력없는 저도 따라 해볼만한 요리네요~ 냠냠 잘 먹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9.03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홍합탕..
    저는 이게 우리나라 포장마차나 술집 이런데 많아서 ㅎㅎ 우리나라만 잘 먹는 줄 알았는데 작년에 여행갔을 때 보니까 벨기에식 홍합탕이 유명했더라구요.. 파리에서 홍합탕을 먹었는데 국물이 짭쪼롬하게 치즈랑 같이 있었어요.. 늘 나오는 감자튀김이랑 홍합탕국물 먹었는데 완전 쌩뚱맞은 조화같지만 맛있더라구요~~!! ㅎㅎ 아웅 먹고싶당 ^^

  13. 홍합 매일 2009.09.03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분까지 끓이면 홍합 다 쪼그라들어 맛 없어요 !

  14. Favicon of http://fitnessworld.co.kr BlogIcon 유부빌더 2009.09.03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크 전 왜 홍합탕을 보니 주말에 한잔 할 생각에 마음이 뿌듯해질까요?? ㅋㅋㅋㅋ

  15.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3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 홍합은 진짜 맛난 사이즈라는..ㅎㅎ
    슈퍼에서도 가끔 찾기 힘들더라고요..

  16.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03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물이 시원할 것 같아요.ㅎㅎ

  17.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9.03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술안주로 최고지요!
    예전에 가던 단골 술집은 홍합탕 무한 리필이라서 좋았답니다 ㅎㅎㅎ
    원츄!

  1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03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합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되는군요.
    홍합요리만 나오는 술집도 있더라구요. 메뉴판도 홍합모양에 .. 가격도 완전 착하고..ㅋ

  19.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9.03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빼먹는 재미가 솔솔하지요.. 좋은밤 되세요..

  20.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9.04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홍합탕... .최고죠. 하수님댁에 갔는데 선지국으로 제 정신줄 놓게 하시더니, 검도쉐프님댁에서는 홍합때문에 정신 놓았습니다. 한동안 멍입니다. 오늘 참 일진이 사납네요. ㅋㅋㅋ 잘 먹고 갑니다.

  21. Jay 2009.09.06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홍콩에 사는데 홍합탕에 쓸 홍합은 어디서 사시나요?

2009.09.02 06:00

초간단 홈메이드 웰빙 포도쥬스 음료/술2009.09.02 06:00

포도쥬스, 간단히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슈퍼에서 포도가 세일만 했다하면 우리 가족이 사재기를 하지요.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마시면 더 달콤 향긋합니다. 

[재료]

포도 (2송이), 물 (1L), 설탕 (2티스푼, 취향에 따라 가감)


1. 포도를 깨끗하게 씻어서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 (포도 한 송이에 500ml 정도)    
    물이 많은 듯 하면 나중에 조금 졸이면 된다. 원하는 농도로 조절한다.  


2. 10분 정도 끓이면 포도가 커지고, 껍질과 분리도 된다. 색이 붉은 색이 거의 없어지고, 노란색을 띈 갈색으로 변한다. 
    그럼 불을 끄고 약간 식힌다. 


3. 
포도와 끓인 물을 망에 거른다. 껍질과 남은 과육은 망에서 꾹꾹 눌러서 진하게 걸러준다. 
    포도는 껍질을 먹기도 하니 가능한 많이 걸러내서 양을 늘린다.  


4. 3번에 
설탕을 약간 섞는다.
    취향에 따라 설탕량을 조절한다. 우리 가족은 포도 1송이당 설탕 1티스푼정도를 넣는다.


5. 적정한 농도가 될때까지 다시 한번 살짝 졸여주면 맛있는 포도쥬스 완성! 
    술 못하는 사람에게 와인 대용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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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2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렇게 만드는거였군요..
    이마트 포도 세일하던데 당장 한박스 사다가...쿨럭..

  3.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09.02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도쥬스 색깔이 좋아서 와인같이 보이네요.

  4. 임현철 2009.09.02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포도주스 잘 마셨습니다.

  5.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9.02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도가 마치 앵두같네요.....
    맛은 더 기가 막히겠지요?......쩝쩝.....*^*

  6.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9.02 0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도가 자두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무릉도원님과 비슷하군요...ㅋ
    색이 진하지는 않네요..^^

  7.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9.0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입에 향이 나는 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8.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02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도쥬스라하면 짜거나, 믹서로 갈줄 알았는데..
    끓여서 만들기도 하네요? ^^;;;
    감사히 잘 봤습니다.

  9. Favicon of https://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9.09.02 1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포도쥬스 제대로입니다~
    한 번 만들어봐야겠어요~~

  10.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2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희안하게 다음뷰에 뒤로 밀려있네요..
    가끔 이상하다는..

  11.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9.02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포도쥬스를 이렇게 만드는군요...처음 봤습니다...ㅎㅎ

  12.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9.02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간편하면서도 웰빙에 제격이네요.
    껍질때문에 잘 안먹어서 냉장고에서 말라가는
    포도가 떠오르네요. 실전에 응용해야겠네요.

  13.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9.02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포도주스를 이렇게 만든다는 거 첨 알았네요..
    신기신기 ㅋㅋㅋ

  1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9.02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주스 참 독특하게 만드십니다. ㅎㅎㅎ^^

  15.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9.0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붉은 포도 주스...
    정말 와인 같이 보여요.

  16.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9.02 15: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포도가.. 빨개요!!!
    보라색만 보다가 빨간 포도를 보니 ㅎㅎㅎ
    신기한대요~! ㅎㅎㅎ
    하앍.. 직접 만들어 먹는 웰빙 포도주스~!
    건강 만점이겠네요 >.<

  17.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9.02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이 풍성하네요..
    포도가 좀 특이하게 생겼네요
    홍콩에서 포도도 재배하나요?

  18.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9.02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도주스 우왕~굳~ㅋㅋㅋ
    가을 날씨와 잘 어울릴 것 같아요~^-^

  19.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09.09.02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이 따로 없군요^^
    신경만 조금 쓰면 이렇게 가까이에 있는데...아휴~~

  20. Favicon of https://boring.tistory.com BlogIcon 보링보링 2009.09.03 0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엄마가 몇일전에 포도주스를 만들어주셨어요~
    그런데 검도쉐프님은 주스색이 정말 와인같아보여요..뭐랄까요..맑다는 느낌..
    우리집 포도주스는 정말 포도색인데...ㅎㅎ

  21.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창 2011.01.0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기하네요 ^^ 웰빙 음료란 바로 이런 것이죠 ㅋㅋ

한참 복숭아가 많이 나오는 계절이네요. 오늘은 상큼하고 향긋한 저칼로리 영양만점 샐러드를 만들어 먹어요.


[재료] 2인분 기준

복숭아(1개), 양배추(1/3개), 삶은 계란(2개), 크랜베리(2큰술), 저지방 요구르트(1통)


1. 양배추, 복숭아, 계란 흰자를 채 썰어 볼에 넣어주고 크랜베리를 뿌린다.
2. 요거트를 붓고 골고루 살살 비빈다.
3. 그릇에 담은 후 계란 노른자를 뿌려주면 완성.


간단하지만 맛있는 제철과일 샐러드로 건강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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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theruth.tistory.com BlogIcon 루스(ruth) 2009.09.01 0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숭아 맛있어 보여요. 요즘 복숭아가 장마땜에 당도가 많이 약하다던데..샐러드로 먹으면 좋겠군요!

  3.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9.01 0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요거트로 샐러드를 만들었네요..
    굿 아이디어..
    복숭아 깎기가 조금 번거롭기는 한데 해봐야 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9.01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요네즈가 안 들어가서~ 요거 짱인데요.
    꼭 한 번 만들어보겠습니다^^
    여기다 레몬즙 살짝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9.01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계란에만 관심이. 지난 주말에 처음으로 제 스스로 달걀 삶기에 도전했는데..이게 왜 중간에 다 터지는지..결국 못 먹고 버렸답니다.
    속이 터져 나와서 말이죠. 물이 끓으면서 냄비에 부딪혀 깨진 것인지...
    어떻게 하면 안 깨지나요? ㅠㅠ
    엉뚱한 질문.ㅋ

  6.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09.01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 이거 상큼하겠는데요..ㅎ

  7.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9.01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사진을 보니까 왜 술이 생각나는지 모르겠어요..ㅠㅋ

  8. 2009.09.01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09.09.01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1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위에 에몽님 댓글처럼..
    왠지 술안주같이 느껴지는건 왜일까요...ㅎㅎㅎ
    아...요즘 맥주먹고싶어서 완전 미쳐갑니다.ㅎㅎ

  11.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9.0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샤르르~ 뿌려진 계란 노른자가 하일라이트 같아요! ^^
    여기에.. 음.. 치킨있으면 좋겠다 하하하하 그럼 저칼로리가 아닌거죠 크큭

  1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0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빨간 열매 그림이 있는 봉투가 크린배리 인가요? 오호 .
    정말 맥주 안주 같아요.. 치킨한마리와 함께~ ㅋ

  13. Favicon of http://pupil23.tistory.com BlogIcon 쏠트[S.S] 2009.09.01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시원해 보이고 맛있겠네요...
    당장 입에 털어넣고 싶어요..ㅜㅜ

  14.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9.01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술안주로 정말 안성맞춤인데요.

    과일만 바꿔주면 여러가지 과일 샐러드로 변하겠어요..

  15.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9.01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하하하하
    다들 술안주라고 하시는데요 ㅎㅎㅎ
    와인 한병 보내드려야 겟군요..
    아, 아니군요 제가 이대로 만들어
    제가 와인으로 마시면 된다는 ㅋㅋㅋ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9월달도 멋지고 행복한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16. Favicon of https://hongman111.tistory.com BlogIcon 홍E 2009.09.01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털복숭아 먹으면 얼굴이 따가워서 ㅠ.ㅠ ;;; 그래서 천도 복숭아 딱딱한거 먹어요 ^^;; 샐러드 먹고싶당~

  17.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9.01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가 참 맛있어 보이네요~

  18. qunny 2009.09.01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언니. 다음 뷰에 떳길래 구경하다가 메인 사진에 아이가 낯이 있어 보니 어니 블로그네요.
    이런 우연이 있을까요?
    홍콩에서 잘 지내고 게시죠?
    보라언니는 지난번 책 출판회 때문에 만났었는데..
    아~~~
    언니는 제가 홍콩을 가야 만날 수 있을 텐데요...ㅎㅎㅎ

  19.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9.02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큼해 보이네요.
    다이어트식으로도 딱이겠어요.

  20.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02 14: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요좋아요.. 복숭아...크릉....
    근데 생각을 곰곰 해보니..
    제가 올해들어 복숭아를 한번도 못먹었네요...크~~
    혼자사는 남자의 비애~~~

  21.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9.02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너무 맛있어보여요!
    복숭아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다는~^0^

블랙페퍼 크랩 (Black-pepper-Crab)


아내와 제일 처음 싱가포르 여행을 갔던 이후 싱가포르를 가면 꼭 먹는 클락키의 해산물 레스토랑의 블랙페퍼 크랩은 정말 일품이다. 진한 후추소스는 입맛을 다시게 하고, 통통한 크랩의 쫀듯한 게살은 손을 쉬지 않게 한다. 게요리는 먹는 과정이 귀찮지만 포기할 수 없는 매력이 있다.

아빠~ 빨리 주세요.

먹는데 완전 열중한 쉐프 쥬니어...

먹고나면 남은 게살과 양념을 비벼서 게껍질에 넣어서 알뜰하게 먹는다.

클락키의 밤은 깊어만 가고...

이건 예전에 먹었던 블랙페퍼 크랩 사진. 시원한 타이거 맥주와 함께 맛있게~

쫀득한 터키식 아이스크림

블랙페퍼 크랩을 먹고, 클락키를 걷다가 발견한 터키식 아이스크림점. 주인아저씨가 사진 찍으라고 포즈를 취해 줬는데, 유쾌하고 재미있었다.

쫀듯쫀듯한 아이스크림으로 입가심을~ ^^

말레이시아식 밥, 면

말레이시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만큼 다양한 말레이시아 음식도 맛볼 수 있다.


1년 내내 더운 싱가포르, 시원한 얼음디저트 - 싱가포르식 팥빙수라고나 할까~

편의점에서 구입한 음료수와 제과점에서 구입한 두리안 케이크

특이한 병모양때문에 구입한 생수와 알록달록 다양한 맛의 요구르트.


'whatever' 뭐든지? 라는 특이한 이름의 음료수 맛이 궁금해서 사봤다. 맛은..^^;;;
두리안 케이크와 이름을 알 수 없는 특이한 열대과일. 이건 홍콩에서보 별로 본 적이 없는 건데..


홀리데이인 호텔 아침식사

스위스텔, 홀리데이인 호텔, 팬퍼시픽 호텔등 여태까지 머물렀던 싱가포르의 호텔들은 서비스와 품질 대비 가격이 저렴하고 식사가 푸짐하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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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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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9.01 0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가폴 갔을 때 크랩을 못먹어본게 넘 아쉽네요^^ 그 때 싱가폴 현지 친구가 내켜하지 않아서였는데 그 친구의 종교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암튼 다음에 가면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푸짐한 터키식 아이스크림두요^^

    • Favicon of http://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9.01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크랩 안드셨어요? 아쉽습니다. ^^;; 다음엔 꼭... 그리고 저 터키식 아이스크림 푸짐한게 아니라 아저씨가 사진 찍으라고 포즈 취해주신 거예요. 실제로는 보통 사이즈예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01 0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의 표정을 보면 얼마나 맛났을지 짐작이 갑니다.
    검도쉐츠님도 아드님이 음식을 맛나게 잘 먹을때가 가장 행복하지 않나요? ^^

  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9.01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 쥬니어 간절하는 표정이 너무 귀엽삼...^^

  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1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사진만 봤을뿐인데...츄릅..
    근데 달팽군..게살맛에 너무 푹빠진거 아녜요...

  5.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9.01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 사진을 보면서 행복해지면 안되는데....
    맛있어 보입니다. ㅠ_ㅠ;;

  6. Favicon of https://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09.01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 뚜껑에 밥 비벼먹는 것은 한국이나 싱가포르나 똑같군요...ㅎㅎ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은 어떤맛일지 사뭇 궁금합니다...^^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9.01 2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군은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볼살이 좀 올랐네요 ㅎㅎ

  8.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9.02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게 알레를기가 있다능~~
    맛있어 보여서 먹어보고는 싶은데 응급실 행이라
    눈으로만 즐겨야 겠네요ㅜ.ㅜ

  9.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02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싱가폴을 댕겨오셨군요...ㅎㅎㅎ (계속 부럽)
    게요리... 먹는 즐거움을 위해 귀찮음을 기꺼이 희생할수있는 완소아이템이지요...
    정신력100%상승, 체력20%상승 ㅋㅋ^^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음식이 땡기죠. 꼭 해장이 아니더라도 시원한 국물맛이 좋은 동태찌게, 아이들도 같이 먹게끔 많이 맵지 않게 맑은 국물을 내서 만들었습니다.


[재료] 3~4인분 기준

동태(1마리), 두부(1모), 양파(1/2개), 무우(中 1/2개), 파(2큰술), 다시멸치(4마리), 다진마늘(1.5큰술), 다진생강(1티스푼), 고추가루(1.5티스푼), 맛술(2큰술), 된장 (1큰술), 국간장, 소금 약간(기호에 맞게)


1. 물(800리터)에 다시멸치를 넣고 육수를 만든다.
2. 육수물에 무을 넣고 중불에서 20분간 끓인다.


3. 미리 손질해둔 동태와 다진마늘, 생강, 맛술, 후추, 된장을 넣고 15분간 끓인다.
4. 파와 양파, 두부, 고추가루를 넣고 10분 정도 더 끓이다가 소금과 간장으로 간을 하고, 약불에서 5분정도 더 끓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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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08.31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국물도 좋은 동태찌게에..
    건더기도 많이 들어 있네요..푸짐합니다..ㅎㅎ

  3.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08.31 0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8.31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쌀쌀한 날씨에도 칼칼한 동태찌개 한수저면 사르르 녹아버리죠~^^

  5.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8.31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을 보는 것 만으로도 술이 한 잔 고프네요 ^^
    아 시원해~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6.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31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태찌개 대빵시리 좋아하는데 ㅋㅋ
    시원하잖아요^^
    맛있게 먹고 갑니다~^^

  7. 2009.08.31 0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31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 보통 밥 반공기만 먹는데 동태찌개가 있다면 세 공기라도 거뜬히..^^

  9. 둔필승총 2009.08.31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제가 제일 즐기는 아침이 등장하니 마치 친구를 만난 듯하네요. ㅎㅎ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31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쉐프님의 글을 보면...
    한국에 계신거 아닌가 하는 착각이..ㅋㅋ

  11.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08.31 08: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지요.
    동태 해장국은 국물이 시원해서 최고입니다.
    어이~ 시원하다.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08.31 0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쉽게 만들수 있고 맛도 참 시원하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8.31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태국 정말 시원해 보이네요..^^

    아침 해장국으로 딱입니다..^^

  14. 임현철 2009.08.31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꾼을 위한 배려 감솨!

  15.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8.31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입니다. 저는 캐나다 넓은 곳 중에서도 중소도시에 살아 한인 마트가 없습니다. 그래서 한국 음식 해먹기가 어려워요.

  16.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8.3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태찌게를 보니 한잔생각나는데요..

    먹고나서 속이 확풀리는.... 꼭 해장 안하더라도 시원한 국물..

    침넘어 갑니다.

  17.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8.31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도독 오도독 씹히는 미더덕 넣고 국물 후루루~동태찌게 먹고 싶네요 ㅎㅎ

  18.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09.08.31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마신 다음날 '해장술 안주용'으로 좋은 동태찌개군요...ㅎㅎ
    생각만해도 시원합니다.... 먹고싶어요...^^
    즐거운 9월 되시길 바래요..^^

  19.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09.08.31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 쉐프님의 손은 마술손 같은데요.
    별것 아닌 것 처럼 보이는데도 제 기준으로는
    고난이도의 음식일 것 같아서 말이다.시원하니 너무 좋겠어요^^
    트랙백 하나 걸께요~~

  20.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01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썬~~하겠습니다.ㅎㅎㅎ

    잘 지내시죠??

    행복한 9월 되세요.^^

  21.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1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속이 부대껴서..누가 끓여주는 사람도 읍꼬...
    흑흑...결국 또 해물찜해먹었다는...있는재료대로..흑...

8월말에 접어들면서 한국은 가을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겠군요. 홍콩은 아직 무덥습니다. 이열치열. 더워도 지글지글 맛있게 익는 함박스테이크를 보고 있자니 입맛이 돋네요.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워서 식욕이 나지요.


[재료] 1인분 기준

다진쇠고기 (1웅큼), 양파 (1/4개), 전분 (1큰술), 계란 (1개), 숙주나물 (반웅큼),  야채(옥수수, 당근, 콩등, 2큰술), 맥주 (1큰술), 소금, 후추, 머스터드 약간씩  


1. 양파를 갈아 짜서 물기를 제거한 후 다진쇠고기와 섞는다. 소금, 후추 간한다.
2. 전분을 넣고 섞은 후 둥글 납작한 모양으로 빚는다.
3.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후 초벌구이. (약불에서 앞, 뒷면 각각 1분정도. 후라이팬은 미리 달구어 놓아야 한다. )  


4. 철판을 달군후 함박 스테이크를 올린 후 맥주를 뿌린다. 야채도 올린 후 계란을 깨서 넣고 계란이 반숙될 때까지 익힌다.
5. 머스터드, 스테이크소스, 케찹 등 취향에 따라 소스를 뿌려서 먹는다.


간단하게 후다닥 만들 수 있는 영얌 많은 한끼 식사입니다. 즐거운 주말엔 맛있는 음식도 해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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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08.30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네요
    조금은 쌀쌀하기도 하구요..
    휴일 잘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8.30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판 함박스테이크...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먹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8.30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인원이네요~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삼겹살이 무척! 땡깁니다.;

  4.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30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전 초콜렛과 콜라로...아침을---ㅠㅠ
    침 꼴깍~~

  5.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30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기 쉬울 것 같아서 한 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맛있어 보여요.
    검도님은 이렇게 요리를 잘하셔서 좋겠어요 ㅋㅋ

  6. 2009.08.30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임현철 2009.08.30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아침부터 입맛 당기는데요.

  8.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2848048k BlogIcon 박씨아저씨 2009.08.30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구미가 당기기 시작합니다.
    점심시간이 다되어가는데 배꼽시계가 째깍째깍~ㅎㅎㅎ
    휴일 잘보내고 계시죠^^ 오래간만에 들어왔다가 배고프고 갑니다.ㅎㅎㅎ

  9.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30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스토랑급 식사네요..
    철판을 어디서 구한다지;;;
    그냥 후라이팬에 해봐야겠네요^^

  10. Favicon of https://cansurvive.tistory.com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08.30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박스테이크 정말 맛있겠는데요?
    오호... 그런데 홍콩은 아직 덥군요..
    그래도 저 함박스테이크를 먹으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

  11. Favicon of http://skinc.tistory.com BlogIcon v라인&s라인 2009.08.30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핡 다른걸 먹고 있는데 저걸 또먹고 싶네요^^
    이러다 H라인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용 ㅠ.ㅠ..
    흑... 괜히 들어왔나?? H라인 책임 지세용ㅠ.ㅠ..

  12.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30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판이닷...ㅎㅎㅎ 제가 철판요리 무척 좋아라하지요^^
    저렇게 먹고 나면 설거지는 좀....ㅎㅎ 그러나 먹는 즐거움이 더욱 크니... ^^

  13.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31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침만 꿀꺽 삼키고 갑니다...
    아이고.. 먹고싶어라~~~

  1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3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저거 하고 싶어서 철판 사야할듯...ㅋㅋ

  15. Favicon of https://boring.tistory.com BlogIcon 보링보링 2009.09.01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먹고싶어요~어렸을때 아빠가 종종 사주셨는데..ㅋㅋ

  16. Favicon of http://vibarycooking.tistory.com BlogIcon 요달공주 2009.09.01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일품요리네요.
    넘..먹고 싶어져요..

배에다 통후추를 박아서 끓이는 배숙은 기침감기, 목감기등에 효과가 좋다. 숙취와 피로에 효과적이며 기관지 염증을 가라앉게 한다. 감기 초기에는 너무 약에 의존하면 내성이 생기기 쉬우니 원기회복과 감기를 낫도록 배숙을 끓여마실 것을 권한다.


[재료] 2리터 기준

생수(2리터), 배(3개), 모과(모과차에 있던 것 반컵), 통생강(2큰술), 통후추(15정도), 꿀(7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1. 솥에 물을 넣고 배를 4등분해서 통후추를 박는다. 귀찮으면 그냥 옆에 넣어도 됨.


2. 끓는 물에 배, 통후추, 생강, 모과등을 넣고 2시간 가량 뚜껑을 덮고 끓인다.
3. 배를 숟가락으로 눌렀을때 물러지면 약불로 줄이고 꿀을 넣어 달기를 기호에 따라 조절한다. 약 30분 정도 더 끓인다.
4. 망을 이용해 건더기를 걸러내면 완성.


* 그냥 차 마시기가 심심하시면 배를 꺼내 얇게 저며서 차에 같이 넣어 드셔도 좋습니다.
* 따뜻하게 드셔도 좋구요. 아이들은 냉장고에서 차게 식혀주면 잘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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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8.29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과차, 생강차, 대추차~ 항상 어머니께서 겨울에 냉장고에 고이 재워뒀던 음료 ^^

    올해도 아마 생강+대추차를 주구장창 마실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9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한번도 먹어 본 적이 없어요 ㅜㅜ
    무슨 맛일지 심히 궁금합니다~! ㄷㄷㄷ

  3.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8.29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한 맛이겠네요 ㅎ
    입이 간질간질 해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9 0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몸은 둘째고 일단 맛있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8.29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걸 배숙이라고 하는군요.^^
    맛있겠다.ㅎㅎ

  6.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8.29 0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숙...저로서는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7. Favicon of http://theruth.tistory.com BlogIcon 루스(ruth) 2009.08.29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하시는 게 없는 검도쉐프님.. 시원하게 마시면 갈증해소에 짱이겠는데요. ^^

  8.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8.29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증해소에 아주 좋을것 같네요.

  9.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29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즙은 지금도 냉장고 안에 있는데. 배숙은..솔직히 처음 들어봤어요...ㅠㅠ

  10. 둔필승총 2009.08.29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기침에도 좋은 거 맞죠?
    배숙이 잘 챙겨갑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11. 2009.08.29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29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환절기에, 겨울에 감기 한 번 안 하고 넘어간적이 없어요.
    어렸을 때는 감기가 더 심했구요.
    얼마나 심햇으면, 갈비뼈 뿌러진다는 소리를 들었을 정도였죠.
    하여튼 그래서 울 여사님이 감기에 좋다는 건 많이 해줬죠.
    저 배를 위에 꼭지만 자르고 안에 배를 다 긁어내서 꿀로 채우는거죠.
    꿀로 채워서 따뜻한 방에 만 하루 정도 놓아두면 꿀과 뱃물이 섞여서 배즙이 나오는데 마시면 감기에 짱이죠.
    정말 저 배즙 지겹도록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모과차, 생강차도 감기에 짱이죠.
    모과를 썰기 힘든다는 단점이 있어서 그렇지, 집에서 직접 만들면 정말 좋아요.
    향도 얼마나 좋은데요~^^
    이번 환절기에는 제발 그냥 넘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간절히 합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9.01 05: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과차, 생각차는 어머님이 매년 만들어서 보내주셔서 잘 마시고 있습니다. ^^ 한국 차중에 몸에 좋은 것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홍콩에서도 한국의 유자차들은 잘 팔리는 스테디셀러예요.

      올해는 감기 걸리지 말고 건강하게 지나가셨으면 좋겠네요.

  13.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9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환절기에 좋은 글 올려주셨네요.
    그런데 모과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전 배하고 생강, 계피, 꿀만으로^^

  14.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29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꼭 챙겨야 겠습니다.....
    배숙.....마시면 배도 쏙 들어갈 듯합니다...ㅎㅎㅎ.....*^*

  1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8.29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제가 감기몸살걸리면
    어머니께서 따뜻하게 해주시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

  1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31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메뉴!!! 여기서 보니 반갑군요!!!!
    트랙백 걸고 갑니당

  17.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08.31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날씨가 새벽 저녁으로 약간의 선선함이 느껴지는데 이럴 때 감기와 목을 잘 지켜야겠어요.
    겨울에 한 잔씩 마신다면 몸에도 좋고 감기도 이겨나갈 수 있는 좋음 차로 생각됩니다.

  18.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9.01 2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기에 배가 최고죠..
    배속을 파네고 콩나물을 넣어 찐물을 마셔도 아주 좋아요

다음 시작페이지 이벤트 응모했던 "비타 500 기프티쇼"에 당첨되었다네요. 장인어른댁에 또 살림 하나 보탰네요. ^^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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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09.09.23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이것 오늘 문자가 날라왔던데..문자로 쿠폰번호같은게 날라오고 근처 훼미리마트에서 비타500 작은병에 들은것 하나바꿔먹고 치우라고 문자가 날라왔네요 겨우 이럴려고 한달이상을 끌었나??? 이런건 당첨 즉시 문자로 그냥 일일이 보내도 되는데..아니면 당첨자수를 그만큼 줄여서 한두명에게 물량 몰아주기를 차라리 하던지 말만 그럴듯하게 해놓고선 이건 뭐 애들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블로그 자랑도 하고, 칠리크랩도 맛볼 수 있는 절호의 챤스가 있습니다.
묵혀두었던 싱가포르 여행기가 있으면 올리고 맛있는 칠리크랩도 맛보세요.

이벤트 상세내용은 하기를 참고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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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탄 초인님의 블로그 1주년 기념 이벤트 선물로 <빈곤한 만찬>이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 인천 장인어른댁에 있어서 받아보지는 못했네요. 다음에 한국갈 때 받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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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마당은 별사탕이다.
무미건조한 건빵같은 일상에 활력소가 되는 형형색색 별사탕.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동생님이가져온군용건빵♥달달하..
동생님이가져온군용건빵♥달달하.. by nieva:)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당첨되어 말캉쫄깃이 다녀왔어요 ; 2009 상상페스타에 다녀왔어요
행사소개
문화와 예술이 살아숨쉬는 젊은 감각의 홍대앞, 가을축제가 열린다.
2009년 상상페스타 : 미래공감 (未來共感)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티스트의 미래, 그리고 문화의 미래 먼저 만나보기'

행사기간 : 2009년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행사장소 : KT&G 상상마당 및 야외주차장
 티스토리 이벤트안내
2009년 9월 5일 (토)까지
댓글 혹은 트랙백으로 "상상마당은 000이다"라는 정의와 함께 상상마당과 함께 한 추억, 혹은 상상페스타에 가고 싶은 기대등등 이야기를 풀어주세요. 오사카 왕복 항공교환권 2명 (1인1매)와 상상마당 오픈티켓 10명 (1명당 2매)의 경품이 걸려있습니다.
 
이 가을, 문화 예술과 함께 낭만즐기기
 
여자는 봄을 타고, 남자는 가을을 탄다고 하지 않는가.
가을이 되면, 왠지 감상적이 된다.
더운 여름이 지나고 시원하게 얼굴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에 한번, 보도에 구르는 낙엽을 보고 한번,
감출 수 없는 싱숭생숭함과 낭만과 젊음에 대한 열정이 스물스물 나를 간지럽힌다.
그럴땐 아내와 손을 잡고, 산책을 하거나 공연이나 영화를 보러간다.
젊은 시절 데이트하던 그때로 돌아가고 싶다.
아내는 대학시절 연극동아리에서 연극공연을 하기도 하고, 다큐멘터리를 찍겠다고 설치고 다니던
예술을 사랑하는 영혼이다. 그래서 이런 행사를 보면 아내와 함께 가고 싶어진다.
 
이웃님들, 시간 되시면 가족과 함께 한번 들러보세요.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감성도 되살리는 즐거운 시간이 될 듯 하네요.
저도 아쉬운대로 홍콩의 문화행사를 찾아봐야겠습니다.
가을엔 잠시 여유를 가지고, 책도 많이 읽고 공연이나 문화행사도 많이 찾아다니면서
영혼을 살찌워봅시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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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28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상은 힘이다... 건빵 오랜만에 보는 군요,,..

  2.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8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별사탕 진짜 오랫만입니다.^^

  3.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8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빵의 참맛은 저 별사탕인것을~~
    어렸을적 건빵에 들어있는 별사탕을 가지고 동생과
    싸우던 기억이 나네요.^^

  4.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8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건빵에는 별사탕이 있어야.. ㅎ
    너무나 멋진글 잘보았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photoditto.net BlogIcon 감성PD 2009.08.28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빵 참 오랜만이군요!!
    홍대앞은 예전에 자주 갔었는데~
    요 근래 많이 뜸했죠!!
    정말 어느 곳보다 열정적이고, 개성있는 홍대~
    참 좋아요~

  6.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8.29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매번 요리만 보다가 새로운데요?ㅋ
    저도 시간날때 참여해봐야겠어요..
    혹시나 아라요..오사카 가볼지..ㅋ

  7.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31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집에 가면 기본안주로 건빵 튀겨서 설탕발라주는.....그게 생각나는군요..후훗

추억의 분식 시리즈 ①  럭셔리 해산물 떡볶이, 쫄깃쫄깃 매콤 달콤
추억의 분식 시리즈 ②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새콤달콤 탕수만두
추억의 분식 시리즈 ③ 꼬불꼬불 맛있는 라뽂이
추억의 분식 시리즈 ④ 추억의 분식집 시리즈 - 비벼 비벼~ 비빔만두
추억의 분식 시리즈 ⑤ 매콤쫄깃 재료간단 쫄면

분식점의 대표음식 쫄면! 수다와 함께 먹는 여고생들의 추억의 메뉴.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만들 수도 있지만, 예전 여고 앞 분식점에서 먹었던 쫄면은 재료가 많이 들어가 있지 않고 간단 그 자체였던 것 같아 기억을 떠올려 만들었습니다. 검은 쫄면 면발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하나가 남습니다.


[재료] 3인분 기준

쫄면 사리(3인분), 양배추(1/2개), 삶은 계란(2개)
쫄면 소스: 고추장(5큰술), 식초(1큰술), 올리고(1.5큰술), 사이다(1.5큰술, 없으면 물로 대체), 참깨(2티스푼), 참기름 약간


1.쫄면사리를 끓는 물에 삶는다. (비비듯해서 풀어서 삶는다, 특히 끝부분) 삶은 후 찬물에 행구고 물기를 뺀다.


2. 계란을 삶는다. 고추장 소스를 만든다.


3. 면을 그릇에 담고, 양배추 올리고, 고추장 소스를 뿌린 후 계란을 넣으면 완성.


젓가락으로 신나게 비빈후 아삭아삭 양배추가 함께 씹히는 매운 쫄면을 맛있게 드세요!
마지막 여름을 쫄면과 함께 이열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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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8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콤한 쫄면....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지요~! ㅎㅎ
    역시 계란은 필수인가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8.28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쫄면 정말 여름 보양식이죠 ^^
    상상만으로도 맛있는 쫄면 우옹 ;; ㅋ
    지금 당장 먹고픈 쫄면 ㅎ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3.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8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네요~
    항상 다양한 요리 올려주시는 검도쉐프님 포스팅 잘 보고 있습니다 ^^

  4. Favicon of http://theruth.tistory.com BlogIcon 루스(ruth) 2009.08.28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분들의 입은 항상 호강하고 있군요. 저는 아침마다 부러워하고요. ^^ 좋은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08.2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닷!!^^
    보기엔 간단한것 같은데
    막상 만들면 너무 어려운것 같아요~~ㅎ
    좋은하루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28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올해 쫄면을 한번도 안 먹었다는...ㅠㅠ
    이미 아시듯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실은 귀찮아서이지만],
    집에서 갑자기 비빔국수 같은게 먹고 싶을 때 저는 그냥 면만 삶고 고추장 넣고 비벼서 먹어요...
    그야말로 대충 먹었구나..하고 말죠.ㅋㅋ

    계란은 몇 분 정도 삶아야 하나요? 제가 부끄럽게도 계란도 삶아본 적이...없어욤....그래서 가끔 삶은 계란 먹고 싶을 때
    늘 다 익었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까? 하고 그냥 넘어가버리죠.

  7.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2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점심은 쫄면!!! 쫄면 완전 사랑합니다.

  8. 임현철 2009.08.28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쫄면 너무 좋아하는데...
    면발의 느낌이 여기까지 오네요.

  9.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08.28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쫄면이라 맛나는 메뉴군요.
    귀차니즘이라 직접 해먹지는 못하겠고 그냥 나가서 먹을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8.28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이젠 쫄면까지 요리하시고 요리 9단은 뭐가 달라도 다르군요.
    잘 먹고 힘내서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8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계란 한개 다 주세요..
    ㅎㅎㅎ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28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은 싫어해도 쫄면은 정말 좋아해요.
    저기에 매실 엑기스를 넣으면 더 맛있죠 ㅋㅋ
    전 식초대신, 레몬을 넣는데 그게 더 맛있더라구요 ㅋㅋㅋ
    2배식초를 써서 그런지 몰라도 쫄면에 넣으면 너무 셔ㅠ.ㅠ
    쫄면도 언제 한 번 해 먹어야 겠어요~^^

  13. Favicon of http://pupil23.tistory.com BlogIcon 쏠트[S.S] 2009.08.28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저도 쫄면 무지 좋아라 하는데요~~
    엄마 가게에서 일할 때 많이 만들었지요~~
    쫄면 양념 묻은 계란이 먹고파요~~ 아~ 배고푸다~
    곧 점심 시간인데 맛난 점심 드세요^^

  14. 호두와 마리 2009.08.28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군침이 절로납니다...
    여기에 콩나물 곁들이면 더 맛나겠지요?
    고추장 양념 가르쳐주신대로 해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15.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8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아삭하고 쫄깃한 쫄면... 잘 먹고 갑니다.^^

  16.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8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을 먹었으나 또 침이 넘어가는...
    새콤한 맛이 일품이죠~잉^^

  17. 둔필승총 2009.08.29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툭하면 동료들과 계란 먼저 먹는거다, 아니다 아꼈다가 입 매울 때 먹는거다로 다툽니다.
    빨리 정리해 주세요~~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18. Favicon of https://angkumyaong.tistory.com BlogIcon 앙큼한야옹이 2010.04.19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정말 외국에 있으면, 이런음식들이 그리워요 ㅜㅜㅜㅜ

블로그독, 네이트에서 운영하는 새로운 메타사이트의 이름이라네요. 
9월7일 오픈하는 서비스라는데 지금 사전등록신청을 받고 있다고 해서 오늘 등록을 했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블로그 유통채널이 하나 또 늘어나네요.

관심이 있으시면 미리 등록을 해보는게 어떨까요.
트래픽을 늘릴 기회도 되고, 추첨을 통해 상품도 준다네요. ^^
네이트 아이디가 있으시면 로그인하고, 자기 블로그 주소만 치면 되니까 시간도 오래 안걸리네요.

블로그독 사전등록 사이트 : http://blogdoc.nate.com/preregister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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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28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록했습니다.

  2.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28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저도 등록했습니다..

  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8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덕분에 저도...^^

  4. Favicon of https://cansurvive.tistory.com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08.2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옷!!!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5. Favicon of http://lampas.egloos.com BlogIcon 아직도......... 2009.09.07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할려는지 시간은 다되어 거는디...

한국에 다녀왔던 맛집포스팅을 정리할 겸 마감일에 아슬아슬 10개를 다 채워넣었더니, 참가상인 영화예매권과 파우치에 당첨되었습니다. 비록 저희가 쓰지는 못하지만 상타는 재미에 계속 응모하고 받는 대로 한국에 계신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나눠주고 있습니다. 이거 상타서 나눠주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_^

당첨자 발표


응모했던 글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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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28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트래블 파우치에...큿큿..

  2.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8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복도 없다능...ㅡㅡ;;

이웃님들 블로그 추천 및에 하나 더 추천바가 달린 것을 대수롭지 않게 지나쳤는데, 알라딘 창작블로그라는 곳이 새로 문을 열었군요. 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좀 더 특화된 새로운 메타사이트가 생기다니, 반갑습니다. 책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사랑받는 온라인 공간이 되길 바랍니다.

알라딘 창작블로그는 기성작가, 아마추어작가, 블로거 누구나 글을 올릴 수 있는 열린창작물 공간입니다. 알라딘 서재블로그에 올린 글뿐만 아니라 각 블로그(네이버, 티스토리등)에 올린 연재물을 올려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알라딘 창작블로그 바로가기

사진설명 : 책을 소재로 한 간식을 만드는 북페어에 나왔던 작품입니다. (2009년3월,홍콩)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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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바나나 (奶蕉)
 
아내의 회사 홍콩직원이 가져다 준 바나나 한송이. 아내가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다고 하자, 꼭 먹어봐야 한다며 회사로 싸가지고 왔다. '라이쮸' 일명, 우유바나나. 보기에는 굵고 부드러운 곡선의 바나나와는 달리 약간 각진 느낌도 받는다. 먹어보니, 일반 바나나가 푸석푸석하게 느껴질 정도로 찰지고 부드럽다. 약간 새콤한 맛이 섞인 단맛이 일품이다. 이래서 우유바나나로군. 홍콩직원이 극찬을 할 만하다. 이걸 먹고 나니, 일반 바나나는 2% 부족한 느낌이다. 홍콩에서도 파는 곳에서, 파는 때만 판다고 한다. 앞으로는 눈에 보이면 사게 될 듯 하다.

 
바나나의 종류가 400가지도 넘는다고 한다. 치매에도 좋고 장청소가 된다고 해서 어머님과 장모님이 요즘 하루에 한두개씩은 꾸준히 먹고 계신다고 한다. 예전엔 바나나는 병문안 갈때나 싸가지고 가는 귀한 과일이었는데 요즘은 참 싸고 푸짐한 과일이 되어버렸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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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8.27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유바나나는 처음 들어봤습니다. 어렸을때 바나나가 참 귀했는데 이제는..... 저것 함 먹어보고 싶네요!!!! ^^*

  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7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희집에 예준이 100일상을 차려주고 바나나가 엄청 남았는데.. 음.. 역시 쉐프님이 최고~ㅋ

  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8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일을 안좋아하니..아무생각없이 먹는다는...
    그 바나나에 라이스페이퍼싸서 해먹는 투론이라는거 날잡아서 해먹는다는게..
    계속 미루고 있네요..ㅎㅎ

  4.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28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중의 바나나우유보다 더 맛있겠죠?......
    우유를 먹으면 속이 안좋은데 이것은 왠지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오늘도 행복하세요....*^*

  5.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8.28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무식하게 생긴 거대 바나나 먹고 잇는데...너무 작고 귀엽고 맛있어 보여요>_<!

  6.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8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첨 들어봐요.
    바나나 종류가 400가지란것도 오늘 첨알았네요.
    갑자기 어렸을적 병원에 가서 안울고 치료 잘받으면
    바나나를 한개씩 사주셨던 어머니와의 거래가 떠오릅니다.ㅋㅋ

  7. Favicon of https://boring.tistory.com BlogIcon 보링보링 2009.08.29 0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숭이바나나는 들어보았는데..우유바나나라~ㅎㅎ 새롭네요~
    그나저나..홍콩에 가서나 먹을 수 있다는거죠~아이~아쉬워라~


맛있고, 세련된 음식들을 접하다가도 어느 순간 얕은 맛이 도는 간단한 음식들이 간절히 생각날 때가 있다. 어릴적 혹은 학창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요기를 하던 추억의 분식집 음식들이 지금도 가끔 먹고 싶어진다.


[재료] 2인분 기준

물만두 (15알 정도), 배 (1개, 없으면 생략가능), 양배추 (1/5개), 당근 (1/2개), 오이 (1개), 양파 (1/4개), 고추장 (3큰술), 식초(1.5티스푼),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참깨, 고추가룻 약간 


1. 각종 야채를 채썰어 준비한다.


2. 만두를 삶아 익으면 찬물에 헹궈서 준비해둔다.
3. 초고추장 양념을 만든다.


4. 야채와 초고추장을 버무린 후 준비한 만두를 넣고 살살 비빈다. (만두가 망가질수 있으니 살살~~)


5. 그릇에 담은 후 참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 맛있게 한입 드시죠~ !
  

요즘엔 비빔만두를 파는 분식점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예전에 종종 먹었었는데, 아내는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하는군요. 지역차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세대차? ^^;;;; 여러분은 학창시절에 비빔만두 드셔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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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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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27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떡볶이 소스에 만두를 비벼서...^^
    그런데 분식집 보면 비빔만두를 파는 곳도 있더라고요. 시장 쪽에 말이죠.
    하지만 너무 달아서...ㅠㅠ

  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27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먹었던 비빔만두는....
    만두피를 부쳐서 주고 내용물을 비벼서 돌돌말아먹는 것이었는데
    예전에 이대앞에 놀러가면 "장"우동이라는 데서 팔았었죠..
    그거 먹겠다고 일부러 거기까지 간적도 많았어요...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데...
    훗...간편하게 쉐프님의 비빔만두도 맛있겠네요..함 해봐야징...ㅎㅎ

  4. 미니미니 2009.08.27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나보여요~!! 전 매번 군만두에 비벼서 쫌 느끼 했었는데.......님처럼...물만두에 비비는게 좋겠어요..기름기를 뺴서 더 담백하겟네요~!!

  5.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7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매콤한게 땡기네요.. 새빨간게 맛있어 보입니다 ^^!

  6. 꽃기린 2009.08.27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참 맛있어 보여요.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 해 줄거에요^^

  7.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8.27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든지 상관없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하는 포스팅.. ㅋㅋ

  8.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8.27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오늘도 요리하게 해드렸습니다 ㅎㅎㅎ
    좋은 요리 내용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9.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8.2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 보입니다. ㅎㅎㅎ

  10.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08.2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만두 처음 먹었을때 그 맛을 잊지 못하는데 그맛과 비슷한 곳은 어디에도 없더라구요^^
    작은 물만두로 해도 맛있곘군요.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27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다~
    참 오이랑 당근이랑 같이 먹는 게 아니래요.
    서로의 좋은 작용을 나쁘게 한데요.
    그러니까 둘중에 하나는 빼 주시구 만들어 드세요~^^
    이왕 먹는 것 좋아야 하잖아요^^
    그나저나 맨날 이렇게 저를 배고프게 하실 겁니까?
    저 검도님 블로그만 들어오면 뱃속에서 요동쳐요ㅠ.ㅠ
    빨랑 저 책임지세요~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더 그러네요.
    검도님 저 가요~^^

  12. Favicon of https://vuuuv.tistory.com BlogIcon molo 2009.08.27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만두 양념이 은근 어려워서 계속 실패했는데 ㅎㅎㅎㅎ
    오늘 저녁에 도전해 볼랍니다~ 방금 점심먹었는데도 군침이 꿀꺽~ ㅋㅋ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7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비빔만두 저도 처음인데요? ㅎㅎ^^

  14. 임현철 2009.08.27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 시리즈가 향수를 던집니다.
    이런 향에 흠뻑 취해도 좋겠지요.

  15.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2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만 삼켜봅니다...꾸~울~꺽!!

  16.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08.2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벼 비벼 비빔만두 좋아요.
    밤중에 만두 먹고 싶게 하네요.

  17.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8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만두 환장좋아라하는데..
    비빔밥도 좋아라고 하고
    쫄면도 좋아라하고..적당히 절충식이 될거 같네요..ㅎㅎ

  18.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8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도 맛있겠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함 가볍게 해먹어 봐야 겠네요.
    간식으로 그만이겠어요.^^

  19.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8.2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어요 ... 보는 내내 침이 ..

  20.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8.3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얇게부친 기름기 줄줄 만두피에 저 재료들을 싸먹는 비빔만두를 전 먹었었습니다.
    완전 죠아하는 메뉸데효~~우우~~ㅠㅠ

  2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3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비빔만듀군요... 줄여서 '비만'....^^ 예전 학교 구내식당에서 저걸 500원에 판매를 했었는데...ㅎ... 땡겨요... 많이많이..^^


지난 밤 갑작스러운 부음소식을 들었다. 외할머님는 많이 편찮으셔서 걱정을 했지만 상대적으로 건강하셨던 외할아버님께서 너무도 갑작스럽게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아내가 많이 놀랬다. 아무도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는 사실에 황망하고, 슬프다. 아내만이라도 한국에 다녀올까 생각했지만, 여건상 가지는 못하고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 올해초에 한국 갔을때 무리해서라도 시간을 내서 얼굴을 뵈었던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된다. 



몇해전까지 사셨던 100년이 다 되가는 아내의 외가댁 입구. 외할머님의 거동이 불편해 지면서 마을어귀 큰길쪽으로 양옥을 지어서 이사하셨다. 그 후로는 사시던 집은 창고로 변해서 관리가 잘 안되고 있다. 아내가 초등학교 시절까지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을 지내던 추억의 장소라고 하는데, 안타깝다. 미련때문인지 사람도 안사는 이 집을 시골에 가면 아내는 꼭 다시 가보고 싶어한다.


홍콩으로 오기 전 한동안 뵙지 못할 것 같다고
아내가 외조부모님을 모시고 외도와 남해 여행을
다녀왔다. 거동이 더 불편하시기 전에, 너무 늦기 전에 꼭 한번 함께 여행을 가고 싶다고..

어린 시절 외가댁에서 긴 시간을 보냈던 아내에게
두분은 각별한 존재다. 객관적이려고 노력하는 부모와는 또 다른 절대적으로 포옹하는 사랑.

그때 손녀딸이 모시고 여행을 떠났던 것을 
두분은 두고두고 동네 사람들에게 자랑을 하셔서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고 했다. 

이제 더 이상 어리지 않은 손녀딸에게 티셔츠와 야구모자를 사주시면서 좋아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내리사랑. 아낌없이 내주고도 또 주시려는 마음.

집에는 외도에서 사주신 티셔츠와 모자가 남아 있는데, 할아버지도 더 이상 안 계시다고 아내는 눈물을 흘린다. 데이터 백업을 하지 않은 채로 컴퓨터 하드가 고장나면서 그 때의 사진 화일들은 다 날라갔다고 아쉬워한다.

산다는 건 이렇게 늘 삶과 죽음이 교차하고, 나 역시도 언젠가 땅으로 돌아갈 유한한 생명이라는 걸 알면서도 이별은 익숙해지지 않고, 받아들이기가 힘들다. 너무 눈앞의 문제에 아둥바둥 살지 말고, 내일 당장 죽더라도 후회가 남지 않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 살아야 겠다. 특히 주위사람들,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더 잘하고 살아야겠다.

할아버님의 영혼이 좋은 곳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한다. 할머님이 살아가는 용기를 내시길 기도한다.


할아버님이 돌아가신 것을 애도하며, 오늘은 포스팅을 쉽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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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6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복을 빌 뿐입니다.

  3.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8.26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기를...

  4.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26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모님의 무척 황망해 하시겠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26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래도 산 사람은 살아야지요.
      이런 기회를 통해서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듯 합니다.
      아내는 제가 더 많이 위로해 주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26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이 모두 황망하셨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26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슬픔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든다고 하지요.
      많은 분들이 함께 나눠주셔서 좀 가벼워진 것 같습니다.
      편안하게 쉬시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6. rss구독자 2009.08.26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7. Favicon of https://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26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할아버님이 생각나 더 마음이 아프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26 1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 사는 일이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보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은 다 공감하실 것 같아요.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8.26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타국에서 임종 소식을 듣게되면 참으로 슬프죠.
    저도 일본에 있을적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얼마나 슬펐던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26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지막 가시는 걸 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갑작스럽게 돌아가셔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나이가 많으시고 고통없이 편안하게 돌아가신 것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감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ggho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8.26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작스러운 소식에 더 가슴이 아프시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26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에서 평안하시길...

  11.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8.26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13.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9.08.26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8.26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5.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26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26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제 좋은 곳에서 편안히 쉬시겠지요. 할아버님은 그래도 고통없이 편안히 돌아가셨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는데, 홀로 남으신 할머님이 걱정입니다. 두 분이 금술이 워낙 좋으시고 서로 의지하시던 사이라서...

  16.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26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명복을 빕니다...
    너무 상심하지 않으시길~~~

  17.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26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 테고, 그곳에서도 늘 가족들을 지켜주실 겁니다.
    이젠 마음 속으로 들어오셨다고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27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마음에 품고, 우리가 그 몫까지 살아가고
      저희가 죽으면 저희 아이들이 그렇게 살아가면서 우리의 삶이 이어지는 것이겠지요.

  18.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09.08.2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9.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7 0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어째요..
    못가시나요? 달팽맘님?

    그냥...같이 슬퍼해드릴밖에...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27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그 마음으로 위로를 받습니다.
      급하게 입관하고 발인하는 상황이라서 어차피 시간이 안맞아서요.
      차라리 조금 진정되고 난 후에 할머님을 만나뵈러 가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슬픔은 슬픔으로 받아들이면서 저절로 사그러들기를 바래야지요.

  20.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27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국에 살면 이럴때가 가장 난감한것 같아요. 늘 마음 한구석이 무거운것도 바로 이런 이유....
    삼가 고인의 명복의 빕니다.

  21.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8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분이 많이 슬프시겠네요.
    따뜻하게 위로해 주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재료] 2인분 기준

생라면(2인분), 삶은 계란(2개), 어묵(2웅큼), 양파(1/4개), 파(1/2웅큼),  물(1컵), 고추장(3큰술), 올리고당(1큰술), 다진마늘 약간


1. 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다.
2. 후라이팬에 물을 넣고 끓인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추장과 다진마늘을 넣는다.
3. 어묵과 계란, 라면사리와 양파, 파 순으로 넣고 올리고당을 넣는다. 맵기와 달기는 간을 봐서 취향껏 조절한다. 
4. 약불에서 3분정도 졸여서 국물이 거의 없어지면 완성.


입맛이 없을땐 매콤달콤한 면요리로 입맛을 돋궈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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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둔필승총 2009.08.25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쉬는 날 애들 주려고 시도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
    잘 참고해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2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당들은 빨간 음식을 보면 환장한다.
    빨간 음식은 모두 속을 풀어주는 줄 안다.
    빨간 음식을 먹으면 모두 맵고 땀이 나는 줄 안다.
    그래서 나는 캐찹을 먹어도 땀을 흘린다.........
    아침부터 이 무슨 헛소리....
    검도쉐프님의 빨간 라뽂기를 보고 환장하는 소리.....ㅎㅎ....

  4.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앍... 라뽂이 ㄷㄷㄷ
    어제 떡볶이랑 김밥을 먹었는데...
    라면사리가 아쉬더라고요 ㅜㅜ
    역시 대세는 라뽂이지 말입니다 ㅋㅋ
    마지막 깨소금!!! ㅋㅋ 센스만점이십니다~!

  5.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블루페이퍼 2009.08.25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네요~~ ㅎ

    전 개인적으로 김밥과 같이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침부터 탐욕(?)이 생기네요^^;

  6.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25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군침이....쩝....
    갑자기 예전에 가끔..간단히 해먹던 라면 비빔면도 생각나는군요....

  7.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8.25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만들어 먹기는 좀 그렇고 ㅋㅋㅋ

    나가서 사먹어야겠네요 라볶이 ㅋ

  8. Favicon of https://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09.08.25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정말 맛있겠어요..
    오늘 갑자기 분식먹고 싶어지는데요?^^

  9. Favicon of http://yun-story.tistory.com BlogIcon 부지깽이 2009.08.25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어제 치즈 라볶기를 개학하는 기념으로 먹었어요. ㅎ
    떡볶기나 라볶기는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

  10.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8.25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이 불어나기 전에 얼렁 먹어야하는데.. 이 초조함만 저에겐 가득해요 지금! ㅋㅋㅋ

  11.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8.25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라볶이..
    갑자기 먹고 싶어져서 츄릅....
    점심 때 해먹어봐야징~

  12.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8.25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거 먹고 싶어요..
    라면사러 저녁에는 가야 될듯..
    ㅋㅋ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5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라볶이 참 군침돕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14. 꽃기린 2009.08.25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에 아이들과 만들어 먹고 싶당...ㅎ
    라볶이 참 좋아하죠~~~

  15.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8.25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년에는 참 인기 많았지요...
    요새야 하도 먹을거리들이 많으니........

  16. Favicon of https://rays.tistory.com BlogIcon raymundus 2009.08.2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라뽂이 옛날 학교앞 분식점에서 팔던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야끼만두라고 했던 만두도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맛있던지..
    지금은 아내가 가끔 해준단..^^

  17.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5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이 급땡깁니다.
    라면이나 끓여먹어야겠네요..ㅋ

  18. 지나가다 2009.08.25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밥을 잔뜩 먹고 왔기에 이런 사진에 굴하지 않아... 흔들리지도 않구... 음하하하하~아아아 아악 먹고 싶다.

  1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5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집에서 이런거 만들어 먹는데 너무 맛이 좋습니다.
    라면의 변신은 끝이 없다는..ㅋㅋ

  20. 2009.08.25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Favicon of http://blog.toice.net BlogIcon toice 2009.08.26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을 미리 끓여놓는 방법이군요. 다음에 참고해보겠습니다 :)

재홍콩 대한검도회 보도자료

재 홍콩 대한검도회 소속 초등부 학생들이 지난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일정으로 한국에서 수련회 및 전국대회 시합에 참가했다. 

8월 15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8 ·15 문화 관광부 장관배 전국학생검도대회는 각지역 예선을 통해 정식으로 선발된 선수들만 겨루는 시합이다. 순수 아마추어인 홍콩 대표팀은 16강에서 이번 대회 우승팀인 강호 광명동초를 만나 석패했다. 승패에 상관없이 시합에서 바른자세와 예절을 지키며, 최선을 다한 소년 검도 선수단은 시합을 참관한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부관계자들과 타학교 지도자들에게 칭찬을 받았다.

13일과 14일, 충북음성군 소재 검도연수원에서 이틀간 실시된 수련회 기간동안 학생들은 대한 검도회의 지원으로 남 · 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지도받았다. 특히 14일 오후에는 대회에 참가하는 여러지역 초, 중, 고등학생들과 교류전을 열어 많은 것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금년 3회째 수련회와 전국대회에 참가한 김영관 (초등5, KIS) 학생은 "한국에 검도를 잘하는 친구와 형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검도수련에 힘쓰겠습니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선수 명단 : 이승재, 김경호, 김승호(홍콩지역), 김영관(KIS소속), 곽진우(심천지역) 

여자 국가대표선수팀과 함꼐

남자 국가대표선수팀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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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4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어딜 가나 사진 찍으면 V 손가락은 꼭 보인다죠.^^

  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4 17: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행사를 하러 가끔 오시나봐요? 와웅 너무 멋지고 늠름해 보이는데요~

  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8.24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국가대표선수들과?? ㅎㅎ
    보기 좋네요.
    우리의 검도 널리 알려졌을 것 같네요.

  4. Favicon of http://delphos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함께 2009.08.24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대표를 저렇게 쉽게 만나다니..ㅎㅎ
    대단한데요.ㅎㅎ
    아이들의 꿈도 더욱 커졌겠어요^^

  5.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5 0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다녀오셨군요...꿈나무들에게 좋은 기회였네요.

  6.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8.25 0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의 꿈이 더욱 커졌겠는데요?^^



[재료] 3인분 기준

군만두(1팩), 양배추(1/5개), 양파(1/3개), 오이(1/2개), 당근(1/4개), 파인애플(슬라이스 3개), 파(1/3웅큼),  물(1컵), 식초(6큰술), 올리고당(6큰술), 간장(2큰술), 녹말물(녹말가루 1큰술, 물 1큰술), 참기름 약간


1. 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만두를 넣은 후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탕수소스 만들기
2. 웍에 기름을 두른 후 양배추, 당근, 오이, 양파, 대파, 파인애플 순으로 넣고 볶는다.
3. 야채가 어느정도 익으면 물을 넣고 식초, 올리고당, 간장을 넣고 졸인다.
4. 녹말물을 넣고 약불에서 2분간 끓여주면 소스 완성.


5. 접시에 군만두를 올리고, 그 위에 소스를 부어주면 먹을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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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4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새콤한 탕수소스가 땡기네요. 맛있어보여요!!

  3.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블루페이퍼 2009.08.24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탕수만두... 저도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달콤하고~ 맛있죠^^

  4.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24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저 탕수육 소스에 찍어 먹은 게 전부이거늘...ㅠㅠ 맛있는 사진 잘 봤습니다..ㅠㅠ;;

  5.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08.24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보여요~~^^

    좋은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hwking.tistory.com BlogIcon 시본연 2009.08.24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ㅠ
    배가 고프네...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7.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24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은 항상 제 배를 고프게 하세요.
    아 미워~~~~~~~잉~~~~~~~~~~~~~~~~~~~~~~~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8.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4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탕수만두 와방 먹고싶습니다.^^ 워낙 만두를 좋아해서...

  9. 2009.08.24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24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천만이 영양식, 만두 세계인에 간식 만두, 잘 먹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24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색다른 맛이 날 듯합니다.....
    특히 소스가 아주 맛있을 듯합니다..
    검도쉐프님 새로운 한주도 늘 행복하세요....**^*

  12.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8.24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예술의 경지로 승화시킨 요리인 것 같습니다.
    사진과 글만 봐도 먹음직스럽습니다.
    활기한 한주되세요.

  1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8.24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만 흘리구 갑니다.ㅎㅎ

  14. Favicon of http://lovelyminimin.tistory.com BlogIcon 러블리미니민 2009.08.24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나오는건 배고파서이겠죠..?ㅜㅜ

  15. Favicon of https://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24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훈남 아드님 메인사진부터..ㅋㅋ 침이 츄릅츄릅...=ㅠ=ㅎㅎㅎ

  16. Favicon of https://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9.08.24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 흐흐...

  17.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24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탕슉만듀는 아그들만 좋아하는게 아니라...ㅎㅎㅎ
    저도 좋아라 하지요^^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8.24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만두를 엄청 좋아합니다.
    그리고 탕수육도 너무 좋아합니다..
    그런데 탕수만두면....ㅠㅜ

  19.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4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오늘은 아침을 피해서 들어왔는데 흑흑..
    점심시간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타이밍은 정녕 어찌하옵니까? ㅜㅜ

  20. 임현철 2009.08.24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 전 밥을 먹었는데 간식이 생각나는군요.

  21.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08.24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탕수육, 만두까지~~
    침만 꼴까닥 삼키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구요.

데보라님의 Love Letter는 미국에 사는 데보라님의 일상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참 다복한 가정이지요. 미국의 몰랐던 면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귀여운 아이들의 흐뭇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특히나 멀리서 와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막내딸은 미소 짓게 됩니다.  



4명의 아이들의 이름을 지어주는 이벤트였는데, 영광스럽게도 제가 지은 이름들이 당첨되어서 새로운 이름으로 불리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뿌듯합니다. 어머니의 조국을 더 사랑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순수 우리말 이름중에서 부르고 쉽고, 의미 깊은 이름들을 골랐습니다.

큰딸 - 아라 - '바다'를 뜻하는 순수 우리말입니다. 아름답게 자라나 숙녀가 된 큰 따님이 세상의 모든 생명을 잉태하고 품는 어머니같이 넓은 포옹력으로 세상을 안는 바다처럼 깊고 넓은 마음을 가졌으면 합니다.

큰아들 - 한울 - '한'은 바른,진실하다는 뜻이고 '울'은 울타리라는 뜻입니다. 변호사가 되고 싶은 큰 아드님이 정의를 수호하는 법의 천사가 되길 바라면서 골라봤습니다.

작은아들 - 두가지 이름중에서 고민하다가 둘 다 씁니다.
1) 가온 - '세상의 중심'이란 뜻입니다. 소중하고, 핵심적인 멋진 인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2) 도란 - '나직한 목소리로 정겹게'라는 뜻으로 동생을 잘 챙기고 다정한 성격을 강조한 이름입니다.

막내딸 - 나린 - '하늘에서내려 온 아이'란 뜻입니다. 사랑이 가득한 천국에서 내려온 천사같은 막내딸 헵시바의 이름으로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 사랑받고 살라는 의미에서 사랑을 뜻하는 '다솜'이라는 이름도 생각했는데, 발음이 어려울 것 같아서 '나린'을 골랐습니다.

 

 쉐프쥬니어의 표현을 빌자면, '너무너무 쿨~~ 한 티셔츠' 멋져요!  


상품을 직접 고를 수 있는 객관식 이벤트여서, 아들이 직접 선물을 골랐습니다. 쿨한 티셔츠를 받게 되어 너무 기뻐하는군요. 아내는 귀여운 Wheaton College의 마스코트 인형과 펜을 골랐습니다. 멀리 미국에서 날아온 선물에 아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특별히 아들의 이름을 써서 보내주셨기에 녀석은 자기 선물이라면서 직접 뜯어보고 좋아합니다.

(하지만 옷 사이즈때문에 엄마에게 넘어갈 분위기네요. ^_^v ←신난 달팽맘)

만세~!!!! 심봤다!!!! ^_______^

정성껏 쓴 카드까지, 감사합니다.


데보라님, 감사합니다. 잘 입겠습니다. 두분이 직접 공연 보러 가셔서 사신 추억의 티셔츠를 받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본의아니게 염장샷이 이어지네요. ^_^;;;;

예전에 드자이너 김군님 블로그 보면서 너무 부러웠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저를 이벤트의 세계로 이끌어주신 김군님께 감사드립니다. ^_^ ㅎㅎ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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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8.24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정말 아드님 한 인물 하시는데요. 공연 티셔츠라 구하기 힘들죠. 저 티셔츠는 공연장에서 구입한 것입니다. 좋아 하는 분에게 드리고 싶었는데, 마침 이벤트에 당첨이 되신 검도님 가정으로 가게 되어 저도 기쁩니다. 선물이 너무 미흡하지 않았나 모르겠네요. 이벤트 하는 동안 기뻤습니다. 검도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의 이미가 너무 멋져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4 0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잠도 안와 죽갔는데..계속 염장샷만 보인다는..
    우리 갑자기 미쿡하고 친해질거 같아요..홍홍홍..
    달팽이가 얼렁얼렁 빨리 커야지 티셔츠 사수하겠네요..ㅎㅎㅎ

  3.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4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아드님이 정말 모델 같아요~! ㄷㄷㄷ
    멋진 선물과 멋진 모델의 만남~!
    눈 부셔요~!

  4.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24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들이 다들 참 이쁘네요...혹...둘째를 가지면...저 중에 태명을 지어야 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ㅎㅎ..

  5. Favicon of https://3651ok.tistory.com BlogIcon jjoa 2009.08.25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쿨럭....저도 가디건 받았는데....헤헤~
    티셔츠가 아드님께 너무 잘 어울리네요.
    부드러운 미소속에서도 포스가 팍팍 느껴진다는....


Lovely Jeony님에게 받은 바톤릴레이 이제서야 포스팅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하고 계셔서 익숙하실 것 같은데요, 간단하게 릴레이 개요를 보자면,


홍콩의 인구는 약 7백만명. 그중에서 한국인은 만명이 약간 넘는다. 사람이 살고 생활하는 영역이 좁은 홍콩이다보니 현지에 살고 있는 한국사람들 뿐만 아니라 관광온 한국 사람들도 자주 만난다. 다양한 한국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거의 공감하는 것이 홍콩은 여자들이 살기 좋은 도시라고 하는 것. 주재원으로 나왔다가 아내와 가족들의 압력으로 현지에 남는 가족들이 많은 걸 보면 여자들에게 홍콩은 매력적인 도시인 것 같다. 그래서 나보다는 여자인 아내의 입장에서 홍콩생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인터뷰의 형식을 빌어 홍콩생활의 단면을 풀어보려고 한다.
 
인터뷰 대상자 :
달팽맘 (일명, 마눌사마 ^^)
홍콩에 온지 6년차. 남편과 함께 맞벌이를 하고 있어 풀타임으로 일하고 있고, 초등학교 5학년 아들이 있다. 감성미디어라는 팀블로그에서 블로그활동을 하고 있고, 검도쉐프의 맛있는 세상구경 블로그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홍콩에서의 삶에 만족하는지...


전반적으로 생활의 만족도는 높은 편이예요. 한국 다음으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낸 나라네요. 여행이나, 출장 등으로 몇개월씩 머무른 나라들이 많지만 홍콩이 제일 마음 편한 것 같아요. 동, 서양의 흔적을 다 느낄 수 있으면서 인종차별 같은 것이 없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음식이 대체적으로 맛있고,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이벤트가 많고, 가까운 곳에서 멋있는 야경을 실컷 볼 수 있고, 다른 사람 눈치 별로 안보고 솔직할 수 있는 것들이 매력인 것 같아요. 회사생활도 만족하고 있고, 아이에게도 괜찮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마음만 먹으면 한국도 쉽게 다녀올 수 있는 거리이고, 슈퍼에서 한국음식과 물건들을 쉽게 만날 수 있어서 생활이 편리해요.
 
 

 홍콩에서 불편한 점은...


홍콩에서 가장 어려운 건 생활비가 많이 든다는 것 같아요. 외국인으로 살기 때문에 정부 아파트 같은 혜택을 보기 어려운 상황에서 주재원이 아닌 현지채용으로 생활하는 것은 생활비 부담이 커요. 시장에서 장보는 물가나 외식비는 서울보다는 저렴한 것 같아요. 문제는 주거비와 교육비가 많이 들어서 감당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학비를 아끼려고 아이를 국제학교보다 학비가 저렴한 현지 사립학교에 1년반 정도 보냈는데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현재는 한국 국제학교를 보내고 있습니다.  
 
미혼으로 일하고 있는 선배나 후배, 친구들을 보면 홍콩에서 가장 어려운 점은 '외로움'이라고 하더군요.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홍콩은 싱글에게 화려하고 외로운 도시라고 하는 사람이 많더군요.
 
 

 홍콩과 한국생활의 가장 큰 차이점은?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홍콩에서도 한국인 밀집지역인 타이쿠싱 아파트 단지나 홍함, 포탄등에 살면서 교회, 성당, 절 등 종교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면 영어나 중국어를 쓰는 것보다 한국말을 더 많이 쓰면서 살 수 있어요. 저희 가족이 사는 아파트 단지에도 한국분들이 몇분 살고 계시는 것같아요. 둘 다 일을 하다보니 근처에 빈번히 왕래하는 집은 없지만 가끔 슈퍼나 버스에서 한국말을 듣는데, 반갑더라구요.
 
굳이 다른 것을 생각해 보자면, 외국인들과 접할 기회가 더 많다는 것? 돈에 대해서 더 직설적으로 말한다는 것? 정도가 있어요.
 
 

 홍콩에 놀러오는 관광객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것은?


요즘엔 책들이 잘 나와서 다들 많은 정보를 가지고 계셔서..^^ 그래도 말하자면 백만불 야경은 놓치면 안되지요. 특히 스타의 거리에서 바라보는 7시반 - 9시 사이의 야경이 아름다워요. 8시에는 레이져 쇼가 있구요. 음식은 딤섬과 함께 차를 마시는 얌차는 꼭 먹어야 할 음식. 차찬탱의 완탕면과 차슈판도 강력추천이예요. 여성분들에게는 애프터눈티나 디저트 부페도 좋은 추억이 되구요. 시간여유가 있다면 근교의 섬이나 마카오에 하루 들러보는 것도 좋아요.

 
 

 홍콩으로 이주를 생각하는 분들에게 한마디


홍콩은 살기 편한 곳이지만, 살기 좋은 곳은 아닌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생활이 편리하고, 높은 삶의 수준을 향유할 수 있지만 생활비가 많이 들기때문에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오히려 상대적 빈곤감을 느끼기 쉬운 곳이예요. 안정적인 직장이나 경제력이 없이 무작정 홍콩으로 이주를 하시는 분들은 좌절감을 안고 돌아가시는 경우가 많더군요. (물론 대부분의 이민이 그렇겠지만)
 
홍콩에서 직장을 구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영어와 중국어는 필수이고, 광동어를 하는 경우에는 가산점이 있습니다. 영어와 중국어의 수준이 회화를 한다는 수준이 아니라 생활과 일을 무리없이 수행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을 말합니다. 홍콩 사람중에 영어와 중국어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들과의 경쟁에서 이기려면 외국어실력과 냉철한 분석력, 그리고 적극성이 필요한 것 같아요. 외국계 회사에 지원하는 경우라면 한국인인 한 개인이 그 회사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잘 피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홍콩에 사는 한국교민중에 20년 이상 거주하신 분들도 가끔 만나는데, 홍콩에서의 시간은 다른 곳들보다 더 빨리 흘러가는 것 같다는 소리를 종종 듣는다. 어떻게 십년, 이십년이 훌쩍 지났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돌이켜 보면 정말 그렇다. 어느 새 홍콩에서 온지 7년이 되어가다니. 바쁘게 일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생활속에서 시간이 정말 화살처럼 빠르게 흐른다. 홍콩에서는 절기마다 이벤트를 많이 하고, 장식을 해서 시간의 흐름이 단순하게 지나간다.

새해 (사자춤 구경하고) -> 구정 (홍빠오 주고받고) -> 부활절 -> 청명절 (쫑즈먹고 드래곤 보트경기 구경가고) -> 홍콩반환기념일 (불꽃놀이보고) -> 추석 (월병먹고, 보름달에 소원빌고) -> 할로윈 (집안에 정신없는 장식을 달고) -> 크리스마스 (화려한 야경)
 
바톤을 넘겨드릴 분들

평상시에 제가 궁금했던 점들을 적어봤습니다. 꼭 안하셔도 되구요, 제 질문에 답변해주실 분들은 손을 들어주시고 자유롭게 쓰시면 됩니다. 그래서 원래 넘겨야 한다는 숫자보다 더 많은 분들께 질문을 해봅니다. 정말 부담갖지 마세요~ 다 재밌자고 하는 거잖아요~ ! 써놓고 보니 이미 바톤을 받으신 분도 상당수가 있네요. ^^;; 그래도 그냥 올려봅니다.
 
1. 아이미슈님, 애견들이 가장 예쁠때와 가장 미울때가 언제예요? (애견과의 동거생활에 대해서) 
2. 빨간來福님, 미국사람들은 많이 먹나요? 양이 정말 많은가요? (미국사람들에 대한 편견에 대해서)
3. 악랄가츠님, 중국에서의 활약상이 궁금해요. (범상치 않은 악랄가츠님의 유학생활은 분명 파란만장할듯~ )
4. 효리사랑님, 축구 말고 다른 취미나 관심사는 뭐가 있어요? (나의 취미생활)
5. 햇살져니님, 지오와 만날 날이 기대되시죠~ ! 태교 어떻게 하고 계세요? 혹은 지오에게 쓰는 편지.
6. 비바리님, 어떻게 하면 사진 잘 찍어요? (비바리님 사진은 정말 킹왕짱!)
7. 아르테미스님, 화나면 어떻게 푸세요? 혹은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
8. 용짱님, 사람은 악한가요? 선한가요? (성악설, 성선설... 어떤 쪽이 진실에 가깝다고 생각하세요?)
9. 핑구야 놀자님, 나의 유년시절의 추억. (언제 떠올려도 그리운 시절, 그리운 것들)
10. 영웅전쟁님, 사춘기때 아들 키우는 법 조언 부탁드려요. (군대가는 아드님, 건강하게 군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11. 바람나그네님, 텔레비전 보실 때 어떤 자세로 보세요? (텔레비젼 관련 리뷰를 너무 잘 쓰셔서 그냥 편하게 누워서 보는 건지, 아님 가부좌 틀고 앉아 메모하시면서 보는건지 궁금했어요. 넘 쓸데없는 호기심인가요..ㅠ,ㅠ)
12. Sun'A님, 블로그하면서 가장 잊혀지지 않는 일은 뭐가 있나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많은 분들이 선아님의 다정한 댓글에 힘을 많이 얻었다는 평이 있던데.. 저도 그렇구요. 소통을 잘 하시는 멋진 블로거라고 생각합니다.)
13. 달려라 꼴찌님, 일과 함께 블로그 병행하기 안 힘드세요? (전 요즘 좀 힘에 부치던데.. 너무 즐겁고, 재미있어서 약간 무리를 하기도 하는데요. 블로그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데, 일과 가정생활, 사회생활들을 병행하는 비결이 있으신지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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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3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역시 타지 생활은 힘들어요.. 화이팅 입니다.^^

  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4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릴레이복은 확실히 터졌군요..컹컹...

    드뎌 달팽맘님 등장해주신거죠?
    저 20년넘은 사람중에 저도 해당되어있는건가요? ㅎㅎㅎ
    맞아요..참 빠르게 지나왔다는..

    그래도 다른건 몰라도 여자들한테는 어떤의미로는 편안한 나라가 아닌가...
    싶답니다.
    쉐프님같은 남편이 있으면 더 편할것같은데..맞죠?

    ㅎㅎㅎ

    아고고..릴레이는 코난코미랑 상담좀 해봐야겠네요...사진도 예쁘게 찍어줘야할라나?
    간만에 등장이요? ㅎㅎㅎ
    저는 사양을 못한답니다...잠시 허걱 스러워도...ㅋㅋ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8.2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가족 모두 행복한 생활 되셨으면 좋겠어요^^

  4.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8.24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저분이 검도쉐프님의 안사람 되시는 분이신가효??
    오..!!
    이런 득템이~~ㅎㅎ
    바톤 받아쥬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바톤 넘기는게 글쓰는것보다 더 힘들었기에..ㅎㅎ

    전 홍콩에 여행만 가봤어서..참..살아보고 싶은 나라다..라는 생각이 들었었거든효.
    게다가 친척과 친구들도 가있어서..
    더더욱 살아보고 싶은 나라임에..이런 릴레이에 동참을 시켜드렸습니다.ㅎ
    힘들 과제 해쥬셔서 감사합니다.^^

    역시..어딜가나 높은 생활비와 싱글녀의 힘듬은..존재하는군효..털썩..ㅠㅠ

  5.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27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여행에서 돌아와보니 부담의 릴레이가 두개. 짜자잔. 첨엔 제가 다음타자인줄도 모르고 넘어갔네요.
    지금 뽀솨질것 같은 피로와 싸우고 있습니다. 이 피로 끝장내는대로 말씀하신 주제 조금 손봐서 자도 동참입니다. 휘리힉.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2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천천히 하세요. 일단 피로회복이 먼저지요. ^^
      릴레이라는 것도 결국 서로 소통을 하고, 즐기자는 것이니 괴롭거나 무리해서 할 필요는 없는 듯 합니다.
      제가 숙제나 짐을 지워드린 것이 아니길 바랍니다. ^^

  6. Favicon of http://preciousness.tistory.com/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9.0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글을 왜 이제서야 봤을까요? ^^;;
    좋은 주제네요~
    천천히 한번 써볼게요~우훗~ㅎㅎ

  7.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9.02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서야 숙제완료입니다. 휴!!!

    트랙백 떨궈요.

  8.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3 0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늦었지만 숙제 끝냈습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14 0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단글에 또 댓글 달다니.. 흑흑... 빨간내복님께서 저에게 전해 주시더군요...ㅜ.ㅜ
    저 또한... 트랙백 살짝 남기고 갑니다..^^

7월에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응모했더니, 이것저것 많이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뿌리는 대로 거두나 봅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이웃님들 방문하고 블로그 활동하겠습니다. 적당한 이벤트 참여와 당첨은 블로그생활의 활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받기만 하면 안되지요, 저도 종종 껀수 있을때마다 이벤트를 열어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이벤트 관련글
한국 장인어른댁으로 받은 물건들로, 장인어른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셨습니다. 원래는 한국 다녀오면서 가져올 계획이었는데, 짐이 많아서 정신이 없다보니 잊어버리고 와버렸네요. (ㅠ,ㅠ)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 그래서 인증 포스팅이 이렇게 늦어져 버렸네요. 다음번에 한국 갈때 챙겨오도록 하겠습니다. 보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호박님의 푸짐한 선물 (#3)


호박님은... 블로거계의 유명블로거로 톡톡 튀는 끼와 센스로 재미있고 유용한 글들을 쓰시는 분이예요. 너무 유명해서 굳이 소개가 필요할까 할 정도로요. ^^ 생활정보, 레시피, 여행기 등등 다양한 글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는 명시도 하지 않으셨던 다양한 품목까지 이렇게 챙겨주셨습니다. 역시 손 크고 넉넉한 호박님. 감사합니다.

 
 

 레뷰컵 (#4)


레뷰는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한 리뷰라는 컨셉의 사이트로 레뷰컵으로 유명한데요, 저도 드디어 하나 받았습니다. 하얀색으로요.
(비록 홍콩집이 아니라 장인어른댁이지만요..ㅠ,ㅠ )  청바지 관련 토크에 남긴 글에서 당첨이 되었습니다. ^_^  


레뷰컵을 받는 가장 빠른 길 : 토크에 참여해 보세요. http://www.revu.co.kr/ThemeTalk
 
 

 블로거팁닷컴, 제트님의 독도티셔츠 (#5)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은 대한민국의 몇 안되는 전업블로거로 블로거에 관해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군더더기 없는 문체와 직설적인 표현들이 마음에 듭니다. 정부기관이나 단체들에 블로그에 관한 강연도 많이 하시더군요.
 
이웃블로거 소개하기 이벤트에 참여해서 독도 티셔츠를 받았습니다. 독도는 우리땅~ 열심히 광고하고 다녀야 하는데, 한국에 두고 와서 아내에게 엄청 구박받았습니다. 장인어른께 부탁드려서 소포로 받아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ㅠ,ㅠ 독도는 우리땅~ !!!!

 

 블루페이퍼님의 해군포스 넘치는 다양한 선물들 (#2)


소통에 힘쓰는 해군 공식 블로그 블루페이퍼. 언제봐도 젊음의 패기와 열정이 느껴지는 멋진 블로그입니다.
 
해군포스 USB와 다양한 기념품들을 보내주셨습니다. 장인어른은 왜 해군에서 이런 걸 받았는지 궁금해 하셨고, 막내처남은 설마 또 해군으로 입대하라는 건 아니겠지 하고 긴장했다는 후문이.. ㅎㅎㅎ




이상 7월에 받은 이벤트 선물들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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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23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홍콩가셨겠어요.. 아니 가게시지..ㅋㅋ 추카드립니다.

  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3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정말 많이 받으셨내요.. 축하드립니다.^^

  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4 0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염장샷이신거죠?
    음..
    홍콩에서 우리끼리 나눔을 해야하나요? ㅋㅋ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8.24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웃분들께 받은거라 더욱 의미가 크겠는걸요? ^^

  5.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8.24 0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이벤트는 이웃을 정으로 연결하는 다리 역활을 하는것 같습니다. 보기 좋네요.

  6. Favicon of http://hobaktoon.com BlogIcon 호박 2009.08.24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뭘 요렇게나 많이 받으셨쎄욤^^
    검도님이 배푸신 마음을 선물이라는 행복으로 보답받으셨군요~
    추카드려욤^^

    (근데 한국에 두고가셨다니... 검도님 미워요! 엉엉엉)
    ps 달팽맘님... 검도님 엄지발가락 한번만 꼬짚어주세요!!!! 치치칫~

  7.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9.01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긴장 안 하셔도 됩니다 ㅋㅎ

 

 따호 (Taho)


필리핀의 가장 특색 있는 길거리 음식인 따호는 우리나라의 연두부와 같다고 보면 된다. 따호는 따뜻한 연두부에 사탕수수 즙과 젤리를 같이 넣어 만드는 음식으로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컵에 담아주기 때문에 여행 중에 출출한 배를 채우기에 더 없이 좋다. 바쁜 직장인의 아침 식사 대용으로 이용 되기도 한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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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23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미끈 밍밍 할 듯

  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3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얼마전에 무슨 다큐멘터리 같은데에 이것 먹는게 나오던데.. 맛이 굉장히 궁금하군요.^^

  3. Favicon of https://boring.tistory.com BlogIcon 보링보링 2009.08.24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어떤맛일런지 궁금하네요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angelhk77 BlogIcon 진성 2009.09.10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리핀에 많이 가 보았지만. 이런것은 처음 봐요....

  5. Favicon of https://jejuwiki.tistory.com BlogIcon 제주위키 2009.09.13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많이는 안가봤지만... 처음보는거군요.
    생각나는건 액스트라죠쓰... ㅋㅋ 그리고 탄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