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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2인분 기준

생라면(2인분), 삶은 계란(2개), 어묵(2웅큼), 양파(1/4개), 파(1/2웅큼),  물(1컵), 고추장(3큰술), 올리고당(1큰술), 다진마늘 약간


1. 면을 삶아 찬물에 헹군다.
2. 후라이팬에 물을 넣고 끓인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고추장과 다진마늘을 넣는다.
3. 어묵과 계란, 라면사리와 양파, 파 순으로 넣고 올리고당을 넣는다. 맵기와 달기는 간을 봐서 취향껏 조절한다. 
4. 약불에서 3분정도 졸여서 국물이 거의 없어지면 완성.


입맛이 없을땐 매콤달콤한 면요리로 입맛을 돋궈주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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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둔필승총 2009.08.25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쉬는 날 애들 주려고 시도하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더군요.
    잘 참고해 다시 도전해 보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2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당들은 빨간 음식을 보면 환장한다.
    빨간 음식은 모두 속을 풀어주는 줄 안다.
    빨간 음식을 먹으면 모두 맵고 땀이 나는 줄 안다.
    그래서 나는 캐찹을 먹어도 땀을 흘린다.........
    아침부터 이 무슨 헛소리....
    검도쉐프님의 빨간 라뽂기를 보고 환장하는 소리.....ㅎㅎ....

  4.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앍... 라뽂이 ㄷㄷㄷ
    어제 떡볶이랑 김밥을 먹었는데...
    라면사리가 아쉬더라고요 ㅜㅜ
    역시 대세는 라뽂이지 말입니다 ㅋㅋ
    마지막 깨소금!!! ㅋㅋ 센스만점이십니다~!

  5.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블루페이퍼 2009.08.25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네요~~ ㅎ

    전 개인적으로 김밥과 같이 먹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아침부터 탐욕(?)이 생기네요^^;

  6.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25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군침이....쩝....
    갑자기 예전에 가끔..간단히 해먹던 라면 비빔면도 생각나는군요....

  7.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8.25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만들어 먹기는 좀 그렇고 ㅋㅋㅋ

    나가서 사먹어야겠네요 라볶이 ㅋ

  8. Favicon of https://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09.08.25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오 정말 맛있겠어요..
    오늘 갑자기 분식먹고 싶어지는데요?^^

  9. Favicon of http://yun-story.tistory.com BlogIcon 부지깽이 2009.08.25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는 어제 치즈 라볶기를 개학하는 기념으로 먹었어요. ㅎ
    떡볶기나 라볶기는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

  10.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8.25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이 불어나기 전에 얼렁 먹어야하는데.. 이 초조함만 저에겐 가득해요 지금! ㅋㅋㅋ

  11.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8.25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라볶이..
    갑자기 먹고 싶어져서 츄릅....
    점심 때 해먹어봐야징~

  12.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8.25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거 먹고 싶어요..
    라면사러 저녁에는 가야 될듯..
    ㅋㅋ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5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라볶이 참 군침돕니다.^^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14. 꽃기린 2009.08.25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에 아이들과 만들어 먹고 싶당...ㅎ
    라볶이 참 좋아하죠~~~

  15.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8.25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년에는 참 인기 많았지요...
    요새야 하도 먹을거리들이 많으니........

  16. Favicon of https://rays.tistory.com BlogIcon raymundus 2009.08.25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라뽂이 옛날 학교앞 분식점에서 팔던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야끼만두라고 했던 만두도 넣고 먹으면 얼마나 맛있던지..
    지금은 아내가 가끔 해준단..^^

  17.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5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면이 급땡깁니다.
    라면이나 끓여먹어야겠네요..ㅋ

  18. 지나가다 2009.08.25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밥을 잔뜩 먹고 왔기에 이런 사진에 굴하지 않아... 흔들리지도 않구... 음하하하하~아아아 아악 먹고 싶다.

  1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5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집에서 이런거 만들어 먹는데 너무 맛이 좋습니다.
    라면의 변신은 끝이 없다는..ㅋㅋ

  20. 2009.08.25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Favicon of http://blog.toice.net BlogIcon toice 2009.08.26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면을 미리 끓여놓는 방법이군요. 다음에 참고해보겠습니다 :)

여름철 입맛이 없을땐, 매콤하고 상큼한 쟁반라면을 뚝딱 만들어 먹어요.
닭가슴살과 야채, 과일이 듬뿍 넣어 맛과 영양이 풍부합니다.


[재료] 2인분 기준

라면 (혹은 생라면, 2인분), 닭가슴살 (100g), 양상치 (1/5개,원하시면 더 넣으셔도되요), 사과 (1/2개), 배 (1/2개), 양파 (1/2개), 당근 (1/4개), 오이 (1/2개), 깻잎 (5장), 사이다 (3큰술), 고추가루 (1티스푼), 삶은 계란(1/2개), 식초 (2큰술), 물엿 (1큰술), 고추장 (2큰술), 마늘 2쪽, 참기름,후추,참깨 각각 약간 


1.육수준비 : 육수는 닭고기에 양파 반개와 마늘을 넣고 삶은 뒤 체에 걸러 준비한다
2.익은 닭고기는 따로 잘게 찢어 준비해둔다.
3.각종 채소와 과일은 채 썰어서 준비한다.


4. 육수에 고추장, 고추가루, 물엿, 식초, 사이다.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 후 사과와 배를 다져서 넣는다.
* 준비한 사과와 배의 1/2은 고추장 소스에 나머지는 고명으로 사용.
5. 면을 삶아 차가운 물에 한번 행군 후 접시에 담는다.


6. 면위에 소스를 뿌린 뒤 각종 과일과 채소, 닭고기를 올리고, 계란을 얹고, 참깨를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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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1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먹음직스러워요. 더운날에 시원~하게 먹으면 딱이겠는데요? ㅎㅎ 배고파지는 사진!!

  3. Favicon of http://blog.daum.net/armyinside BlogIcon Armyinside 2009.08.10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보고가요 항상 봉지면과 컵라면을 끼고살아서 라면 보기도싫은대

    이런라면은 매일도 먹을수있을거같아요 ㅎㅎ

    4번 소스에... 찹기름 오타아니신가요?;

    아무튼 맛있는거 잘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8.10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동나갔을때 야식으로 딱일듯 해요 ^^

  5. 임현철 2009.08.10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도전 한 번 해봐야겠슴다~!

  6. Favicon of http://yun-story.tistory.com BlogIcon 부지깽이 2009.08.10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같은 날, 완전 딱인 요리네요. ^^

    잘 보고 가요~~~

  7.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8.10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쟁반 국수, 쟁반 짜장은 먹어봤는데..
    옷.. 쟁반 라면 웰빙이네요~ 맛나겠는데요 ㅎㅎ

  8.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8.10 1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점심 아직 못 먹었는데....
    쟁반 라면 ...급 땡기네요...^^

    쉐프님....황금펜 축하드립니다~!
    여행 다녀와서 이제야 인터넷 접속하고 확인했어요~!!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10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도데체 라면의 변신은 어디까지 인가요~ 완전 너무 맛있겠어요~~^^

  10. Favicon of http://youngminc.com BlogIcon 영민C 2009.08.10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해 보이니 맛나 보이네요. ^^

  11.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8.10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맛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쟁반 라면이 없거든요...ㅎㅎㅎ

    좋은 포스팅 잘 봤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2.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10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라면이 아니라 요리잖아요!!!

  13.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8.10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시간 다가오는데 쟁반 라면 무척 먹어보고 싶네요.
    시원하게 잘먹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jumpup.tistory.com BlogIcon 김군과함께 2009.08.10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사로 전업하시는게 어떠세요?ㅎㅎ

  15. Favicon of http://www.narimi.kr BlogIcon 나림아빠 2009.08.10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맛나보이는 라면입니다...
    배를 보니 외국에 계신걸 딱 알겠네요...ㅎㅎ

  16.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08.10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요리보니 더욱 입맛을 돋우게 합니다.

  17.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11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은 딱 이런게 땡긴다는..며칠전에는 향쵸이 사다가 마구 버무려 먹었다는..ㅎㅎ

  18.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9.08.11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고를 막 찢은듯한 느낌이 왠지 욱껴용^^
    검도님은 과격해.. << 막 요래^^

    한국은 살짝 미친듯한(^^) 무더위에 온몸이 녹아버릴것 같더니..
    반가운 비소식에 열기가 조금 수그러들었어요~ 반가운 비^^

    이처럼 오늘 반가운 소식만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오늘도 많이많이 햄볶으세욤^^;

  19.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8.11 1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스가 맛나보이네요...
    그런데 여름인데 해파리 냉채요리 안해주시렵니까?
    너무 먹고 싶어서요 ㅎㅎ

  20.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8.11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너무x100 맛있어 보이는데요...ㅠㅠ
    아~~검도쉐프님 글볼때마다...침이 고입니다....ㅠㅠ

  21.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8.12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컬~~~군침 도는데요,,,하하;;

아들녀석이 핫케잌가루로 베이킹하기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간단한 파운드케이크를 소개합니다.

 
 

 재료넣고 섞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파운드케이크



[재료] 2인분 기준

핫케잌가루 (200g), 버터 (80g), 설탕 (30g), 계란 (3개), 우유 (1큰술)


* 단맛을 많이 줄여서 고소한 맛이 강조되게 만들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파운드케이크만큼 달게 만들려면 설탕을 70-100g정도 넣어주세요.

1. 버터를 실온에서 30분 이상 꺼내놨다가 설탕을 넣고 잘 섞어 크림화시킨다.
2. 계란, 우유를 넣고 섞는다.
3. 핫케잌가루를 넣고 잘 섞는다.


4. 파운드틀에 기름을 바르거나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붓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40분간 굽는다.
* 오븐마다 온도가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으니, 구워진 정도를 중간중간 체크하세요.



 

 기타 레시피 : 도너츠와 오리지널 핫케잌


파운드 케이크 만들기 참 쉽죠잉~?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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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5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따라하고 초등 수준의 요리 실력에 입문할려구요 ㅋ
    요리는 하고 싶은데 유독 요리는 응용 능력이 조금 딸려서 이렇게라도
    따라하면서 하면 제 맛이 나기는 하더라구요 ㅋ
    오늘도 멋진 케이크 만드는 방법을 알고 가네요 ^^
    적어놓고 손에 익을 때 까지 배워야 겠다는 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wlalsdl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25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저두 만들어 먹고 싶은데...
    엄두가 나질 않아요 ^^
    아드님 보고~ 반성하고 노력 좀 해야 겠어요 ㅎㅎ

  3. Favicon of https://gadak.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이모저모 2009.07.25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먹음직스러운 어려울줄 알았는데 초등학생도 만드는데 저도 만들어볼까 싶네요 ^^~~~

  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5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를 닮아 달팽군도 요리솜씨가 보통이 아닌듯합니다.
    으허..너무 맛있어 보이잖아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07.25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먹음질 스럽군요^^

  6.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7.25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맨 아래사진.. 아드님 맞으시죠?
    너무 예뻐요~ ㅎㅎㅎㅎㅎ

  7.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25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쥬니어 멋쟁이~~~^^

  8. 미호 2009.07.25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전히 쥬니어의 웃음에 반해서 추천한거에요...
    이뻐요~ ^^

  9.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25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물만 빼닮은거이 아니라..
    솜씨까지 빼닮았군요..아..오븐...부러워용..

  10.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7.25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나..저렇게 인물이 좋을수가..그기에다 요리까지. 정말 못하는게 뭐니? ㅎㅎㅎ 잘 봤습니다. 아드님 언제 봐도 멋집니다. 우리 나린이 사위로 삼으려면 하하하.. 무리겠죠. 나이가이 엄청 날 것 같은 느낌이..

  11.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7.26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케잌 가루가 여러모로 유용하군요..사진을 쉽게 해주셔서 그런가 정말 쉬워 보이는데요~ ^^
    이거 제가 해서 와이프한테 칭찬 함 받아봐야겠네요...ㅎㅎ

  12. 훈남이 2009.07.26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머.. 훈남이네용
    훈내가 솔솔 ^^

    게다가 솜씨도 좋고
    나도 저런 아들을 낳고파요

  13. Benji 2009.07.26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깨물어 주고 싶어여..... 너무 귀여워요. 예쁜 스마일 고이 간직하세용 ^^

  14. Favicon of https://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20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미..맛나보인다. 아드님이 너무 예쁜데요^^ㅎ

  15. Favicon of http://www.lomezzlele.co.kr BlogIcon 로미즐레 2009.09.1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네요~~ 파운드케익 좋아하는데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16.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lorist montreal 2011.02.07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네여, 해봐야겟어여

비오는 날이면 같은 재료가 살아있는 두툼판 동래파전과 동동주 한 사발이 너무 생각납니다. 파전과 부추전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서 맛도 좋고, 색도 예쁘고, 영양도 뛰어난 동래파전을 부쳤습니다.


[재료] 3 인분 기준

부침가루 (60g), 물 (95ml), 파 (10-15뿌리정도, 한웅큼), 쇠고기 (80g), 오징어 (2/3마리), 계란 (3개), 양파 (1/3개), 고추 (1개)
 
* 조개살, 굴, 새우등을 추가하시면 더 맛있어요.


1. 부침가루와 찬물을 섞어서 반죽을 준비한다.
2. 파를 일렬로 깐 후, 반죽을 붓는다.
3. 소고기를 얹는다.


4. 오징어(각종 해산물), 양파를 얹는다.
5. 계란푼 물을 골고루 뿌려서 덮는다.
6. 잘게 썬 고추를 얹는다. 해산물이 다 익으면 완성!


양념간장 혹은 초고추장을 곁들여 먹는다.


동래파전의 유래
동래파전은 임진왜란때 동래성에 침입한 왜군에게 파를 던져 전쟁에서 이긴 것을 기념하기 위해 먹던 음식이었다고 한다. 특유의 냄새에 혼비백산해서 줄행랑을 쳤다고 하는데.. 믿거나, 말거나~
유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동래파전이 유명해진 것은 1930년대 동래시장 동문입구에 '진주관'이란 요정이 들어서면서 부터라고 한다. 동래기생조합이 생겨 동래는 고급유흥가로 이름을 떨쳤는데, 동래파전은 고급요리로 인기였다고 한다. 한국전쟁 이후 동래기생들은 부산으로 진출해서 요정을 운영했으며, 동래파전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파의 효능
파의 초록색 부분에는 특히 칼슘이 많다. 전체적으로 칼슘뿐만 아니라 인, 철분, 비타민 A, B2등이 많다. 특유의 냄새성분은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고, 살균, 살충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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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먹어본자 2009.07.15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맛없습니다. 실망합니다.
    가격도 너무 비싸구요..절대 비추입니다.

  3. 어신려울 2009.07.1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오늘 100번째 추천자인데요. 행운이 덤태기로 들어올것만 같아요..ㅎㅎ

  4.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7.15 15: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같은 날씨에 참 좋겟습니다....
    막걸리랑....^^

    파는 동래파전보다 100배는 나은듯하네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15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사진과...레시피..
    동래파전의 유래와..파의 효능까지...
    잘 보고 배워 갑니다~~^^

  6.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15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와서 파전이 싫어진 일인...
    한국식당에서 뻑하면 써비스로
    파전 아니면 계란찜이니까요...
    근데..
    이건 비교불관데요..
    급땡깁니다..ㅎㅎㅎ

  7. 로리언니♩ 2009.07.15 2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ㅠㅠ !!!!!!!
    검도쉐프님 블로그 올 때마다 배고파 죽겠다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저렇게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졌을까요 ~
    너무 맛있겠당 ㅜ 하악하악 ㅜㅜ ㅋㅋㅋㅋ

  8. Favicon of http://fitnessworld.co.kr BlogIcon 유부빌더 2009.07.15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먹고싶따!!!!!!!!!!

  9.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15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검도쉐프님!!
    제가 어제 비오는날 지인에게 '동래파전 사줘~~' 라고 쪼르다가,
    걷어차인 사건을 아시는건가효?!?!=ㅂ=;;;;

    정말 먹고 싶었습니다..ㅠㅠ
    홍콩에서까지 염장을 부으시다니효..ㅠㅠ 넘 맛있어보입니다.ㅠㅠ
    역시..검도쉐프님..=ㅂ=b

  10.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6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사람중에 파전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저는 정말 이 음식은 세계로 뻗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한국식 피자! 피자보다 맛있는데..

  11.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16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오는날 딱이죠.
    몇일 서울에 장대비가 하늘에 구멍난것처럼 쏟아지더니
    오늘은 쨍! 하네요..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님이 2009.07.16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비오는날은... 파전에 동동주가~!
    검도쉐프님표 파전은 재료도 듬뿍~ 정성도 듬뿍~ 이라 더욱 맛날것같습니다 ㅎㅎㅎ

  13.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7.16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어제 비가 많이 와서 친구들과 수제비집에 가서 수제비와 김치전 하나를 먹었지요..ㅎㅎㅎ
    역시 비오는 날엔 파전이 잇어야 합니다..ㅋㅋㅋㅋ

  1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17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 티비에서 동래파전은 육수로 찹쌀+쌀가루로 하더라구요. 한 수 배웠어요.
    음.........맛나것당.
    비오는 날에는 딱이죠.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7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쌀가루를 써서 만들더라구요.
      저희는 간단하게 일본백화점에서 산 부침가루로 만들었습니다. ^^
      좋은 정보의 공유 감사드려요.

  15. 어신려울 2009.07.1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우리 음식문화 달라져야하는데..
    요즘 젊은이들 서양문화를 너무 빨리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어요.

  16.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07.19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검도쉐프님. ^^
    검도쉐프님 블로그는 늦은 시간에 찾아오면 배고픔이 몰려오는디... 오늘 이 시간에 이 꽉깨물고 찾아왔네요.
    저 파전은 정말 피자보다 더 몸에 좋고 맛도 좋은 파전같아요.
    간장에 찍어서 한 입 먹고, 시원한 얼음물 마시면 뭐라 형용할 수 없을것만 같습니다. ^^;
    전 우리나라 전이 외국으로 수출되어 건강한 음식으로 웰빙바람을 불러 일으켰으면 좋겠어요.

  17.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9.07.19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휴일아침부터 호박을 침질질이 여사로 만드시다니!!!
    검도님 이러시면 곤란해욤(ㅠ0ㅠ) 침질질..

    이거.. 점심으로 파전구워먹게 생겼잖아요.. 흐흐흑!!!!
    앞으로 검도님 미어할까?????

    속넓은(엉?) 호박.. 휴일문안인사 드리고 감=3=33

  18.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7.21 05: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요즘 몸이 안좋아서 그랬는데..이 파를 많이 먹어줘야 겠군요. 혹시 간에 좋은 음식이 있으면 소개좀 해주세요. ^^

  19.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8.12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어트 강하게 시작할 때는 검도쉐프님 블로그 rss 중지해야겠어요!! ㅋㅋㅋㅋ

  20. wew12 2009.08.12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을도
    용봉서신

  21.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12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침개 좋아하는데, 요거이 보니 땡기네요ㅋㅋ
    홍콩은 날씨가 어떤가요?

오늘은 조금 생소한 과일인 용과(피타야) 샐러드를 만듭니다. 적육종에서 나온 강력한 자연색소가 백육종까지 붉게 물들여 컬러풀한 샐러드가 되어버렸습니다.


[제료] 3인 가족 기준 ------------------------------------------------------
용과 (백육종 1개, 적육종 1개), 새우 (중하, 8개), 닭봉 (3개 - 저는 1개 남은 걸 넣었는데, 양을 늘려주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완두콩 (2큰술), 람부탄 (열대과일인데 남은 게 있어서 넣었습니다. 생략가능)


* 허니머스터드 소스 : 마요네즈 (2큰술), 꿀 (1큰술), 머스터드 (1/2큰술) = 4 : 2 : 1  


1. 새우 : 끓는 물에 데쳐서 색이 붉게 변하면 건져서 찬물에 한번 헹군다.
   닭가슴살(닭봉) : 끓는 물에 미리 익힌다.

2. 용과 : 깍뚝썰기한 후 볼에 담는다.


3. 각종 재료를 전부 넣고 허니머스터드 소스에 버무리면 완성.


과일이 주재료이기 때문에 저녁에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안주로도 그만입니다.


남은 샐러드는 냉장보관했다가, 닭가슴살, 오렌지등 각종 과일을 곁들여 먹으면 좋습니다. 


용과 (Dragon Fruit, 피타야 火龍果, 화룡과)
용과는 선인장 열매의 일종으로  가지에 매달린 열매가 마치 용이 여의주를 몰고 있는 형상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별칭이다. 원산지는 멕시코, 중앙아메리카이며, 따뜻한 중국 남부와 동남아지역에서도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 제주도에서도 특산물로 재배되고 있다.

영양/효능
: 칼륨, 인, 마그네슴, 칼슘, 철 아연, 수용성 식이섬유, 단백질등을 비롯해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과 항상화 물질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기능성 건강과일로 각광받고 있다. 멕시코 등 원산지에서는 예로부터 약용식물로 사용되고 있으며, 장수식품으로 전해지고 있다.  더울때 먹으면 체내의 열을 내리주고, 더위를 이기게 해준다고 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쉐프 쥬니어가 함박웃음으로 기 팍팍 넣어드려요! 행복만땅!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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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6.23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의 웃음이 저를 행복하게 하는군요
    저런 요리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네요
    더구나 포스팅까지...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 샐러드 간단합니다. ^^ 재료준비 소스만들기 15분이면 후다닥~
      포스팅은 그것보다는 좀 더 걸리네요. ㅋㅋ
      핑구야 날자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stwhite 2009.06.23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육종을 먹어본적이 있는데 잘 적응이 안되더군요... 특별한 맛이 있는 것도 아니고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처음 먹을땐 저도 뭐 이딴 과일을 먹나 했습니다. ^^
      익숙해지면 제법 먹을만 합니다. 여기선 저렴한 과일이기도 하구요.
      냉장고에 넣었다 더울때 꺼내서 푹푹 퍼먹으면 갈등해소도 되구요.

  4. 큭 어제 먹었는데.. 2009.06.23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태국 친구들이랑 태국에서 저녁 같이 먹고 친구가 사온 용과를 같이 나눠 먹었지요...
    태국어로 뭐라고 하던데 머리가 나빠서 기억하기는 어렵고....^^;
    전 보라색이 더 맛있다고 했는데 친구 말로는 하얀색이나 보라색이나 그 맛이 그 맛이라던디....ㅋㅋ
    태국과일 엄청 싼데 전 그래도 한국 과일이 더 그리워요....ㅠ.ㅠ 한국음식 먹고 싶다...ㅠ.ㅠ

  5. Favicon of https://chiwoonara.tistory.com BlogIcon 붉은방패 2009.06.2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사진으로 봐서는 맛은 모르겠고 색깔은 무척 예쁩니다.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아마 맛도 좋겠지요.
    아침을 먹지 못하고 나왔는데 ...아침부터 무지 배고픕니당.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5: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기엔 참 예쁜 색이죠? 늘 백육종만 먹다가 처음 적육종을 사봤는데, 색이 엄청 강해서, 하얀 접시가 먹고나니 붉어지네요.
      점심은 맛있게 드셨는지요.

  6.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6.23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거~ 맛도 기대되는데요?
    요즘 와이프도 검도쉐프님 댁을 자주 눈팅하게 만들었습니다.ㅋㅋㅋ
    오늘은 외근이 있어서..일찍 글남기고 도망가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외근 잘 다녀오세요~ 머니야님의 사모님까지 봐주시다니 더욱 영광입니다. 연륜있는 주부님들이 보시기엔 우스울지도 모르는데, 긴장되네요. ^^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23 1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오늘은 아드님의 저거 사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필살기죠~! 갖고싶은거 가리치면서 해맑게 웃기~! ㅋㅋㅋ
    오히려 울기보다 더 사주고 싶은 욕망이 생기는거 같애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강력 필살기지요. -_-;;;; 울고 떼쓰면 버리고 가는데, 저렇게 웃으면 참.. 역시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건 바람이 아니라 햇볕인 것 같아요. ^^

  8.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23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첨 보는뎅.

    하이쿠야~ 몬하시는 게 엄네요.

    맛나보입니다.ㅎ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서는 늘 슈퍼에 쌓아두고 파는 흔한 과일입니다. 슥슥 잘라서 소스만 넣으면 끝나는 간단한 샐러드인데, 한국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과일이라 좀 낯설죠?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2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저거 맛있던데..ㅠㅠ
    너무나 간단하게 샐러드로 ~ 술안주로~ 정말 그만이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드자이너 김군님은 한국입맛은 아닌가봐요. ㅎㅎ
      한국분들 이거 처음엔 별로 안좋아하던데.
      적응력 짱~ 어디서든 잘 사시겠습니다. ^^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ju6072 BlogIcon 맑음 2009.06.23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어본적이 없어 맛은 모르겠지만
    넘 이뽀서 눈으로도 실컷 맛나게 먹었습니다.ㅎㅎ

  11.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6.23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피타야... 가 뭐진 모르겠지만...

    오 생긴게.. 일단 보기엔... 새콤달콤해 보이구요..

    저흰색은 무슨.. 그 쿠키앤 크림 아이스키림 처럼 보이구요.

    오 저 껍데기도 먹는건가요?? 오.....


    신기해........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3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쿠키앤크림 아이스크림~
      사진으로 보니 그런데요. 맛은 전혀 다르지만. ㅎㅎ
      껍데기는 못먹습니다.
      껍데기 다 드시면 제가 만원 드립니다. ㅋㅋㅋ

  12. Favicon of http://hansol.textcube.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6.23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 아니네요 오늘은 완전 색이 여러색이라 그런지 먹는거라기보다... 그냥 그림그린거 같아요.
    아들님도 시원하게 웃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13.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09.06.23 1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요리가 정말 사람눈과 혀를 즐겁게 하는 분야인 줄 여기와서 제대로 느끼고 있다는..~

  14.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6.23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뇨에도 좋고 당분이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은 과일입니다.
    갈비재울때 키위랑 같이 썩어넣어도 좋구요..

  15.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23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드님한테 기 받고 잘보고 갑니다.^^

  16.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6.23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안 이쁠듯 하면서..
    어울리며 예쁘네요 ^^

  17.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6.24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과가 참 특이하게 생겼네요..
    달팽군이 우리나라 디자인의 신발 무척 갖고 싶어하는데
    사주셨나요? ^^

  18.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6.24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색깔도 이쁘고 맛있어 보여요!!!!^-^

  19.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6.26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진짜..넘 먹고 싶네요^^
    쉐프주니어..함박웃음...너무 행복해지네요~

  20. sweet 2009.07.05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과..; 맛있다길래 사서 먹었는데..가족들이 다들 한번 먹고는 도망가던...ㅠㅠ
    제 입맛엔 전혀 맛지 않던데.. 샐러드 해먹으면 맛있나요..?

  21. 방선영 2009.08.13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농촌정보문화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농수산식품교수학습센터<으라차차 www.classfarm.com > 사이트를
    리뉴얼 준비 제작중인 아이디어풀에 방선영이라고 합니다.

    저희 사이트는 초등학생과 선생님들 대상으로 농어촌식품 관련하여
    수업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고 있는데요 이미지 관련하여
    사이트를 보다가 사이트에 좋은 이미지들이 많이 있어서
    저희 컨텐츠 제작에 사용하였으면 하여 이렇게 메시지를 남깁니다.

    초등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무상으로 제공되는 정보이므로
    상업적 컨텐츠가 아님을 알려드리며 관련하여 이미지 사용허가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2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블로그의 글이 학생들과 선생님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상업적 컨텐츠가 아니며 무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라는 전제하여, 출처를 밝히는 조건하에 제 블로그의 이미지들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농촌의 아름답고 여유있는 모습을 전달하는 유용한 사이트로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아내가 좋아하는 베이글. 한국에서는 많이 먹었는데, 홍콩에는 파는 곳이 거의 없어서 아쉬워 하더군요. 며칠전에 햇살져니님의 블로그에서 베이컨치베이글을 보고 너무 먹고 싶어하길래 베이글을 만들었습니다.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빵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하나는 부추가 들어 있는 크림치즈를, 다른 하나는 체다치즈와 이탈리아 훈제햄을 넣었더니, 럭셔리한 아침식사가 되네요.


[재료] 5개 기준 ----------------------------------------
강력분 (300g), 이스트 (7g), 소금 (1/3티스푼), 설탕 (1티스푼), 시나몬(1/2티스푼), 따뜻한 물(160ml), 아몬드 슬라이스 (2큰술) 


1. 밀가루 체친후 + 이스트 + 설탕 + 소금 + 시나몬 가루를 넣고 섞는다.
* 구멍을 판 이유는 이스트가 설탕과 소금과 직접 닿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2. 따뜻한 물을 붓고 반죽한다.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반죽의 진 정도를 맞춘다. 반죽을 한참 치대다가 글루텐이 형성되어 끈기가 생겼을때 아몬드 조각들을 넣으면 반죽완성. 
 
3. 1차발효 : 전자렌지에 따뜻한 물을 넣은 그릇을 넣고, 반죽을 옆에다 40분 정도 놔둔다.


3. 반죽을 주먹을 쳐서 공기를 뺀 후, 5 덩어리로 나눠 동그랗게 빚는다. 
   중간발효 : 실온에 15분간 놔둔다.


4. 밀대로 얇게 밀어서 동그랗게 만다.


5. 연결된 부분을 누른 후, 양쪽 끝부분을 맞춰서 동그랗게 도너츠 모양을 만든다.


6. 2차발효 : 성형한 후 45분간 따뜻한 곳에서 2차발효. 1차발효때와 동일하게 전자렌지를 사용해도 좋다.


7. 끓는물에 설탕 한 티스푼을 넣고 녹인후, 반죽을 한면에 30초씩 익힌다. (양쪽면 1분간 가열한다.)  


8.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간 구우면 완성.


크림치즈나, 햄과 치즈등을 넣어주면 맛있는 베이글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맛있는 베이글 샌드위치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맛있는 하루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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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19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국적인 음식이네요~ㅎ
    아침 식사 대용으로 딱이겠어요~

  3. Favicon of https://aritoon.tistory.com BlogIcon 엘고 2009.06.1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접맛있는빵을 만드셧군요~~
    저도 아침에 방 먹는거좋아하는데
    베이글 샌드위치는 더 군침도네요~~~~
    시원한 하루되세요^^~~~

  4.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6.19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트가 뭐죠..;;;;;ㅠㅠ 이스트 주세요 하면 주는건가요..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스트(yeast)는 효모로 빵을 부풀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저는 분말로 된 인스턴트 이스트를 쓰고 있습니다.

      커피동영상, 잘 봤습니다. 초코케잌처럼 부풀어 오르는 거 신기하더군요!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1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오~ 베일글까지 직접 만드시고 정말 대단..
    예전에 발효에 실패한 기억에 집에서 발효빵은 잘 않만들고 있죠 ㅎㅎ
    전 이상하게 인스턴트 이스트로는 발효를 잘 못시키겠더라구요...에잇...
    역시 쉐프님은 고수십니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건은 잘 치대주는 것과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 같아요. ^^
      이스트가 너무 오래된 거라면 잘 부풀어오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홀몸도 아니신데,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면 아이간식으로 도전해 보세요. ^^

  6.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6.1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광안리의 스타벅스에서 먹은 베이글이 생각나는 군요
    http://jongamk.tistory.com/21

  7. 2009.06.19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jk7111둔필승총 2009.06.1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눌님께 꼭 보여줘야겠군요.
    요즘 요리 배우러 다니는데 실력이 안 느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9. 꽃기린 2009.06.19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ㅎ

  10. Favicon of https://daybreak81.tistory.com BlogIcon 사자의새벽 2009.06.1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커피전문점에서나 간간히 파는 베이글을
    집에서 만들수있는건줄 처음알았어요^^
    왠지 쎄련되보이는 빵 ㅎㅎ

  1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19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맛나것당.

  12.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6.19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못하는 요리가 없네요. 대단하세요.
    이러다 책까지 내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09.06.19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아침을 먹고와서 그런지 허기는 느껴지지 않지만 화면속에 문득 손을 대 보네요..꺼내 먹고 싶어라

  14.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19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식사하고 봐서 다행입니다.

    베이글은 빵집에서만 사먹을수 있는것인줄 알았는데..

    너무 맛나보여요.. 크림치즈 듬뿍 바른 베이글.. 아.. 먹고싶네요.

    오늘건 만들기가 좀 어렵네요.. 아내몰래 오븐을 하나 질러야 할까요?ㅋㅋ

  15.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6.1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베이글 아침대용으로 많이 먹는 것 같던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 먹으면 참 좋을것 같네요.

    맛나보여요~>_<b

  16.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6.19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뉘`~
    이제는 홈베이킹도 하시는겁니까요?
    도대체 요리전공은 은제 하신 건지요?
    놀래라`~~

  17.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6.1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검도쉐프님의 이런 포스팅을 볼적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ㅠ_ㅠ;;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19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글이...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네요.

    투박한 색감속에 고소함도 아내에 대한 사랑도 가득해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발효빵 종류가 다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치대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대신 갓 구운 빵을 먹으면 다 용서가 됩니다. ^^ ㅎㅎ

  19. 2009.06.20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6.2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앞을 가려요.ㅠㅠ 너무 맛있겠다....
    검도쉐프님 블로그오면 볼게 너무 많아서 즐거운데, 한편으로는 제게 정말 고문같은 블로그랍니다.ㅋㅋㅋㅋ
    항상 클릭하고 들어올때마다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하거든요.,ㅎㅎㅎ
    지금 콜롬비아 시각 밤 1시....배에서 꼬르륵 대는 소리가 더욱더 참기 힘드네요.ㅋㅋ

  21.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2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글을 그렇게나 좋아라 하지만 만들어볼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한번 도전 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저 요리도 잘 못하는데 할수 있을런지..
    집안을 하얀가루로 도배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내가 아이스크림 메이커를 질렀습니다.


그녀의 로망은 재료만 집어 넣으면 뚝딱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내는 마법같은 기계.
그러나 현실은... 그렇게 간단하지는 않았습니다. 

다음예고 ) 좌충우돌 아이스크림 메이커 적응기

몇번씩 아이스크림을 만들면서 괜히 산건 아닐까 후회하던 아내의 마음을 단번에 풀어준 아이스크림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이번 여름은 시원하고, 달콤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드럽고 향긋하고 깔끔하기까지 한 딸기요거트 아이스크림



[재료] (냉동)딸기(200g), 플레인 요구르트 (300g), 설탕 (25g) 
  냉동용기를 랩에 싸거나 비닐봉지에 넣어 최소한 하루(24시간)전에 냉동실에 넣어 준비한다.


1. 딸기를 절구에 넣고 곱게 찧는다. 
 * 더워서 땀 뻘뻘 흘리면서도 신난 아들녀석.



2. 딸기를 빻아둔 것(1번) + 설탕 + 요구르트를 섞는다.


3. 미리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냉동용기를 꺼내서 아이스크림 메이커에 세팅한다. 
   스위치를 켜고, 내용물(2번)을 투입한다.  

4. 5분정도 지나면 벽쪽부터 알갱이들이 뭉치기 시작한다.


냉동용기 안쪽면에는 얼어붙어서 굳기 시작한 아이스크림들이 생긴다.


5. 20분 정도 지나니 어느정도 굳었다.


<아이스크림 메이커 동영상(30초)>



약 25분후 아이스크림 메이커에서 꺼낸 모습입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으면,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움에 반합니다.
하겐다즈 딸기 아이스크림이 부럽지 않습니다.


온가족이 다 아이스크림 만드는 즐거움에 흠뻑 빠져 있어 당분간 다양한 아이스크림 레시피가 올라올 것 같습니다. 아이스크림 메이커 없이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할 예정이니, 맛있게 만들어 드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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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chiwoonara.tistory.com BlogIcon 붉은방패 2009.06.17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해서 올라오는 사범님의 요리 레시피에 눈으로나마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습니다.그런데 문득 궁금한건 이 많은 요리를 직접 하시면서 사진을 올려 주시는데 재료비가 만만치 않을 실 것 같은데..괜한 걱정인가요 ? ^^ 글 잘 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6.17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역시...^^
    그런데..마지막 아들 사진 맞지요???

    붕어빵의 원조를 보고 갑니다..ㅋㅋ
    그 아들 사진을..포토샵에서..사이즈를 가로 100~200정도로 사이즈 조절하신다면??
    아마도 대문에 걸린 쉐프님의 사진하고..동일한 모습이 나올것이 확실해요..ㅋ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6.17 1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옹 맛있겠네요 ㅎ
    항상 유용한 글에 감동이에요 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09.06.17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맛있고 시원할 것 같아요
    좋은 음식 잘먹고 갑니다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6.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17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절구 빻을 땐 밤시간 피하세요. 아래층 난리납니다.^^
    전 아이의 음료 만들고 각얼음으로 얼려서 간식 먹인답니다. 설탕을 워낙 싫어해서요.^^

  7.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6.17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집에 올때 아예 눈감고 방문해야 할것같아요.
    맨날 군침흘리고 가야하니...
    입안에서 솔솔 녹는 아이스크림 잘먹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6.17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이 밖에서 뭘 사먹을 틈이 없겠어요...^^
    부럽습니닷...ㅋㅋ

  9. sun57295 2009.06.17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스크림메이커없이 믹서기로도 아이스크림 만들어 먹을수있습니다.
    얼린딸기를 믹서기에넣구 설탕약간이랑 휘핑크리적당히넣구 믹서하면 맛있고 부드러운 딸기 아이스크림이
    완성됩니다..
    제가알고있는걸 알려드리려구 적은글이니 오해는 없으시길바래요^^
    넘간단하구 집에서 바루만들어 먹어서 좋아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8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 저도 그렇게도 해먹어 봤습니다. 그것도 좋더군요. 얼린 딸기 그대로만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이건 아이스크림 메이커를 사서 한번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 본것입니다.
      요리에 정답은 없지요, 각자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맛있게 해먹으면 되지요. ^^ 조언 감사드려요. 제 블로그는 늘 열려있습니다.

  10. Favicon of https://oppi.tistory.com BlogIcon oppi 2009.06.17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백하고 맛있겠어요~^^
    아이스크림 너무 좋아하는데, ㅎㅎ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6.17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요새 다이어트 중인데..^^;
    보면서...꼴깍~꼴까~, 츠름~츠릅~
    메이커 없어서..살짝 실망했다가...힘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말에 솔깃!
    곧 올라올 내용을 몹시 기다리는 1인 입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8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스크림 메이커가 없으면 재료 섞은후 락앤락 같은 밀폐용기에 넣은 다음 30분-1시간에 한번씩 꺼내서 잘 휘저어 주면 됩니다.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_^

  12.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17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댁에는 요리기구가 없는게 없네요~^^
    좋은 저녁되세요~

  13. Favicon of https://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09.06.17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드는 과정을 직접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맛이나 당도도 조절할 수 있고,
    애들도 더 재미있게,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8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식종류는 직접 만들어 보면 사먹는게 얼마나 기름과 설탕이 많이 들어갔는지 알게 됩니다. ㅎㅎ
      만들고 나면 사먹는 양도 점점 줄어들게 되네요.

  14.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6.18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 정말 광고모델 시키셔야 겠어요..
    홍콩에도 전에 한국애광고모델 했었는데요.
    지금은 20살이 넘었겠네요.
    버금가는 외모네요..ㅎㅎ

  15.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6.18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어쩜 맛도 좋은게 몸에도 좋겠어요. 진짜 딸기를 넣어 손수 만든 아이스크림이라니... 맛있겠다요... 아이스크림 메이커는... 정말 탐나는데요? 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 우리 아들이랑 똑같은 말투네요. 요즘 저는 이걸 좋아한다요. 철수가 그렇게 말했다요. 하고 말하고 있거든요. ㅋㅋ
      아이스크림 메이커 은근 중독성이..^^;;;;

  16.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6.18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목을 좀 많이 써야하다보니 부드러운것들을 많이 먹게 되요. 어젯밤에도 아이스크림으로 배를 채우고 잤건만...
    맛도 좋을것같고 색깔도 너무 예뻐요.~

  17.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6.18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정말 너무너무 맛있을것 같아욤~^-^
    아드님 멋지셔용! ㅋㅋ 저도 아이스크림 메이커 탐나는걸용??

  18.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8 2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애기가 너무 행복하겠어요.
    아빠표 사랑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19. Favicon of http://pppaaa.tistory.com BlogIcon 피어리드 2009.06.18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직접만드는 아이스크림^^*

  20. 오호라 2009.06.20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넣을꺼면 차라리 딸기와 요구르트를 믹서에 넣어 갈고 냉동실에 얼려서 먹는게 낫지 않을까요? (부드러운 맛은 좀 떨어지겠지만)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0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믹서에서 잘 섞어서 냉동실에 넣어주시고,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꺼내서 최소 3-4번 휘저어 주시면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냥 놔두시면 꽝꽝 얼어서 아이스크림이 아니라 얼음이 되더군요.

      얼렸다가 살짝 녹여서 드셔도 쉐이크느낌이 납니다.

  21.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6.24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군 칼로리 많은 음식들 매일 먹어도
    살찌지 않는군요
    비만 체질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달팽군의 미소가 부러워요..
    저는 군침만 흘리는데 ㅠㅠ

피자도우를 만들다가 토핑을 안에 넣고 만두처럼 빚어 손에 하나씩 들고 먹기 좋은 핑거푸드를 만들었습니다. 간식으로도 좋고, 도시락으로 싸도 괜찮더군요. 후라이팬에 구우면 바삭하고, 찜통에 찌면 부드럽습니다.  



[재료] 10 * 4cm 10개분량 ------------------------------------------------------------------------------------------------------- 

피망(1/2개), 새송이버섯(3개), 토마토(1/2개), 양파(1개), 닭가슴살(200g), 피자치즈(4큰술), 케찹(3큰술), 바베큐소스(2큰술, 없으면 생략하세요), 올리브유(1큰술), 후추 약간

* 만두피 (피자도우) :
밀가루(250g), 따뜻한 물 (1/3컵, 75ml), 드라이 이스트 (4g), 소금(1/2티스푼), 설탕(2티스푼), 올리브유(1/2티스푼)

<피자도우 만드는 법>
1. 드라이 이스트를 따뜻한 물 20ml에 넣고 저어서 15분간 놔둔다.
2. 밀가루를 체친 후, 소금, 설탕을 섞어준 후에 나머지 물(55ml)과 1번의 이스트물을 부어서 반죽한다. 
3. 10분 정도 반죽을 치대서 둥글게 만들고, 올리브유를 약간 (1/2티스푼) 발라준 후 1시간 정도 발효시킨다.  


1. 닭가슴살, 토마토, 피망, 버섯, 양파를 다져서 섞는다.


2. 케찹, 바베큐소스, 피자치즈를 넣고 섞는다.


3. 피자도우를 밀대로 밀어서 10 * 8cm 크기로 자른다.


4. 가운데 속을 넣고 3면을 봉한다.



5. <찐 만두> 찜통에 15분 정도 찐다. 소스팬에 우유, 생크림, 파슬리가루, 찐만두를 넣고 5분간 졸인다.  
     * 소스 (만두3개 기준) : 우유 (3큰술), 생크림(1큰술), 파슬리가루 약간 

   <구운 만두>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후 타지 않도록 약불에 뒤집어가면서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아이는 구운 피자만두에 한표, 아내는 부드러운 찐 피자만두에 한표를 던지네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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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6.1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 만두 무지 좋아하는데^^
    오늘 저녁은 저희도 만두국을 끊여먹을가봐요~

  3.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 보고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검도쉐프님 만든는 더 맛있을것 같아요.. 두어개 집어 먹고 가요.^^

  4.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16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피자에 한표요!!

  5.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16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자나 야키만두 같은 느낌 그안에 피자 치즈까지..

    이런거 너무 좋아요.. 요즘 간단한 레시피를 이용한 음식을 많이 보여주시네요. 오븐도 필요 없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레시피가 실제로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손이 많이 가고 보기 좋은 것보다요..^^ 두가지의 균형을 섞어가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1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쉐프님 복귀하셨군요~! ㅎㅎㅎ
    우와 피자만두...
    제가 만두 완전 좋아하고~! 피자도 완전 좋아하는데..
    정녕 어쩌란말인가요? ㅜㅜ

  7.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6.16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영양간식 좋겠네요..요즘 아들녀석이 토마스 초콜릿을 사달라고 해서 찾아보니 품절이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만드는지 검색중이에요

  8. Favicon of https://chiwoonara.tistory.com BlogIcon 붉은방패 2009.06.16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구운 피자만두에 한표..
    몇년전 부터인가 겨울에 파는 호빵 종류중에 피자 호빵이 생겨서 세상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 ^^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16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것이 더 맛이 있을것 같아요.
    피자만두 ~ 이걸로 테이크 아웃 만두점을 내셔도 좋을것 같은데요~ ㅋㅋ

  10. Favicon of https://normalog.com BlogIcon 무한™ 2009.06.1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 제목에 주의 표시를 좀 해주세요..
    야식도 끝난 새벽에 이런 글을 보게되면.. 고문입니다 ㅠ.ㅠ

    농담이구요 ㅋ
    집에 가면 어머니께 보여드려야 겠네요 ㅋ
    분명.. 해.. 주시겠죠? 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무한님 금지> 이런거 쓰라는 말씀은 아니시지요? ㅎㅎㅎ

      어머님한테 애교를 부려보세요.
      울 아들녀석은 완전 눈웃음과 애교의 황제랍니다.
      엄마를 완전히 녹이죠. ^^

  1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16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쉐프님 정말 제가 제일 존경합니다.
    완전 존경합니다. ㅋㅋ

  12. Favicon of https://normalog.com BlogIcon 무한™ 2009.06.16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엄마가 파리채를 드실지도 모르기 때문에...ㅋ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1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후라이팬 강추~~~^^
    개인적으로 말랑말랑한 거 보다 바삭한게 더 좋아서 걍 강추합니다.^^

  14.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6.16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이정도되면 이젠 정말 주 전공을 바꿔야 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네요.

  15. Favicon of http://www.toginara.com BlogIcon 소소 2009.06.1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한번 꿀꺽 하고 갑니다.ㅎㅎㅎ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16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피자만두에 한표~! ^ㅇ^
    으으~ 저녁에 요리사진을 보니.. 배가 고프다는거~ㅋ ㅠㅠ
    물한잔 마시러 가야겠어요 ㅋ

    내일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0^

  17.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6.16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 피자에 한표 추가요~^^
    피자와 만두는 구운 것이 좋아요...

  18.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6.17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찐피자만두에 한표 던집니다.
    방금 저녁을 먹었는데 또 침흘리고 가게되네요.ㅎㅎ
    가족과 즐건 하루 보내시기를...

  19.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6.17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님 응용력 정말로
    캡~~짱!!!!!!!!!!!!!!!!!!!!!!!!!!!!!!!
    쵝오~~~~^^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18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저도 구운 피자만두에 한표!

    구운 만두가 너무 맛나보여요...
    뱃살 생각해선,,,찐 만두가 맛나 보여야 하는데 ㅠㅠ

    만들어 먹고,,,,열심히 운동해야지 ㅋㅋ

  21.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8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님 전 구운만두 주세요~
    너무 먹음직하니 ~굳입니다^^

후니화니님의 요청으로 떡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어머니가 쪄주시던 쫄깃쫄깃한 떡.
수수한 모양이지만 은근한 맛이 좋은 초간단 떡 만들기입니다.


<재료> 찹쌀가루 (200g), 설탕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소금 (1/2티스푼), 검은콩, 대추, 밤(반웅큼씩)


<재료준비>
1. 검은콩을 말랑말랑 해질때까지 삶는다.  
2. 대추는 씨앗을 발라내고, 과육을 칼로 썬다.
3. 밤은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4. 찜통에 물을 붓고, 삼베위에 찹쌀가루와 검은콩, 대추, 밤을 골고루 섞어 찌면 완성. 중약불에서 찹쌀가루가 투명해질때까지 찌는데, 물을 넉넉히 부어서 물을 보충하느라 중간에 자주 뚜껑을 열지 않도록 한다.


찰진 떡이 배를 든든히 채워주고, 밤과 콩, 대추의 영양이 듬뿍 들어 있어 식사대용으로 좋고, 간식으로도 좋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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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26 0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맛있겠어요.ㅎㅎ
    즐거운 아침되세요, 검도쉐프님^^

  2.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5.26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건강식에 관심이 많아서..^^ 저도 언제한번 해봐야겠습니다..즐거운 하루되시구..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6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닭가슴살 요리 좋아하는데.. 트레이너강님 포스팅 보면서 더 자주 해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저야 말로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건강이 최고지요..

  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26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까지 두루 섭렵하시는군욧...
    맛있겠어요

  4.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5.26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어렵지 않으면서도 맛은 최고일꺼 같아요. 한번 해보고 싶네요. 찜

  5.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5.26 0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이러다가 요리학원 차리시는 것 아닙니까. 맛좋은 글이네요.
    잘먹고 힘내고 갑니다. 요즘 기분이 워낙 울적해서.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6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힘내세요... 우연인지, 홍콩도 지난 주말부터 비가 계속 내립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퍼붓더군요. 지금도 아침인데, 저녁 7-8시처럼 캄캄합니다. 하늘도 슬퍼하나봅니다. 그래도 살아남은자는 살아야지요. 그것이 살아남은자의 몫...

  6.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5.26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이떡.. 저희 아부지는 정말 좋아하시는 떡이죠. 저는 정말 싫어하는..ㅠㅠ

    저 연어 해봤다가 망했답니다.ㅠㅠ 맞아죽을뻔했슴다. ㅠㅠ

  7.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09.05.26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 하암.... 잘 먹고 갑니당 ^^

  8. Favicon of https://www.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2009.05.26 1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5년차 주부인 저도 떡 만들기는 겁이 나는데, 대단하시네요.
    쫀득함이 느껴집니다. ^^

  9.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5.2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만드는게 무엇이신죠..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26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설기는 벌써 두번쨰 시도했는데...역시 떡 ㅠㅠ 됬습니다. OTL
    아무래도...여기는 찹쌀이 없기 때문에....당연히 쌀가루도 찰기가 없고...
    그렇다고, 한국쌀을 여기서 키울수도 없는 노릇이고,,ㅎㅎ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감사 감사.

  11.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5.28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검도쉐프님의 요리의 끝은 어디인가요..
    이번엔 떡까지....
    검도쉐프님의 블로그 보고
    반성하는 아줌마들이 늘 듯 합니다...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8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내의 음식, 어머니의 음식... 만큼 맛있는 게 또 있을까요. 가족을 위한 마음이 담긴 음식이 가장 맛있고, 좋은 거죠. fay님도 요리 잘하시면서..^^

보통 베이킹을 할때 들어가는 버터의 양을 보고 깜짝 놀라는데, 카스텔라는 버터가 안들어가는데도 부드럽고 촉촉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엔 호박과 크랜베리를 듬뿍 넣은 카스텔라를 만듭니다.


<재료> 파운드케잌틀 2.5개 기준 ------------------------------------------------------
강력분(200g), 계란노른자(8개), 계란흰자(6개), 설탕(130g), 꿀(1.5큰술), 올리고당(1/2큰술), 베이킹파우더(5g), 호박(300g), 크랜베리(70g), 우유(60ml), 럼주(1/2티스푼), 바닐라에센스(3-4방울), 식용유 (1/2티스푼) 


1. 우유, 럼주, 꿀과 올리고당을 잘 섞은 후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돌려서 완전히 혼합되게 한다.


2.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각각 다른 볼에 담는다.
3. 머랭만들기 : 계란흰자를 볼에 넣고 한쪽 방향으로 희젓는다. 설탕 70g을 가장자리에 두른후 섞는다.


주의1. 볼에 물기나 기름이 있으면 절대로 안된다.
      2. 전자거품기가 있으면 편리하지만, 손으로도 할 수 있다.
      3. 볼 아래 얼음을 넣고 하면 머랭을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다.

4. 계른 노른자에 설탕 60g을 붓고 저어 약간 거품이 나게 한다.
5. 머랭(3번)계란 노른자+ 설탕(4번)을 가장자리에 두르듯 뿌린후 섞는다.
주의 : 너무 많이 휘젓으면 거품이 죽을 수도 있으므로 머랭을 만들때와 동일한 방향으로, 큰동작으로 섞는다.

6. 식혀둔 1번(우유 + 럼주 +꿀 +올리고당) 과 식용유, 바닐라 에센스를 머랭 가장자리에 부어가며 섞는다.


7. 6번 위에서 체를 놓고, 한번 체친 후 밀가루, 베이킹파우더를 섞는다.
8. 호박 가늘게 썬 것과 크랜베리를 넣고 섞는다.


9. 틀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붓는다.
10. 180도로 예열하 오븐에서 10분간 구운후 160도에서 50분정도 더 굽는다.
11. 유산지에 기름을 발라 준비해둔 후 다 구워진 카스텔라를 바로 뒤집어 놓는다.
 * 카스텔라는 바로 먹는 것보다 유산지채로 하룻밤 엎어두면 더 촉촉하고 맛이 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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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5.19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요리 전공하셨나요~;; 요즘 들어 사범님 블로그에 자주 들어오는데.. 내공이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2. 2009.05.19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임현철 2009.05.19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아침에는 빵 잘 먹고 갑니다. 부럽습니다.

  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19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찔까봐 한동안 케익을 만들지 않았었는데
    왠지 오늘 카스테라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지네요
    너무 촉촉해보여요...

  5.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19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맛나보입니다.
    저도 한입 꿀꺽.ㅎㅎ
    좋은 하루되세요~

  6.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5.19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하``
    버터없는 레시피 너무 마음에 드네요
    정말 솜씨가 짱입니다~~

  7. Favicon of http://greentt.tistory.com BlogIcon 그린떼떼맘 2009.05.19 14: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글을 써 봅니당...
    언제나 자세하게 올려 주신 글들~~` 글고 먹음직스러운빵~~ 넘 멋져용~~`
    ㅋㅋㅋ
    특히 버터가 안 들어간게 진짜루 맘에 드네요...
    주말에 아이들에게 함 만들어 주어야 겠어요~~

  8.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19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 '오븐'갖고 싶다앙...흑흑

  9.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5.19 2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능 요리사 검도쉐프님...
    요리 만드실 때 몇 번째 요리라고 표시해주시면
    좋겠어요
    몇가지 요리를 하실 줄 아시는지 궁금해져요 ^^

  10.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5.20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정말......
    검도쉐프님은 못 하시는 요리가 없으시군요...
    짱이심돠.......
    근데....왤케 우울하죠....
    뭐 기분 탓이겠죠...ㅍㅎㅎ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1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요즘 우울합니다.
      사는데 기복이 있는 거겠죠. 구름이 끼어 있어도 그 구름위에 밝게 빛나는 태양을 생각하며 참다보면 또 좋은 날이 오겠지요. 화이팅! 힘내세요! 저도 힘낼께요. ^^

  11. Favicon of https://nulbom.tistory.com BlogIcon 늘보엄마 2009.05.21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븐도 사고 전자저울도 사고 이것저것 막 사놓고 밀가루가 없어서 암것도 못하고 있어요 ㅋㅋㅋ
    이거이거 촉촉하니 맛있을거 같아요~

  12. 아가피부 2009.08.01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첨엔 초등학생이 만드는 요리인줄 알고...초보주부인 제가 왕 충격먹고 요리를 잘 해보리라 맘 먹고 늘 여기 출근하는데
    글보니 아들 아버님이 하시는 거군요~~^^에궁~~근데 이거랑 선물포장하신 빵이랑 넘 해먹고 싶네요~바나나요리보고 여기 첫발 내딛었답니다~^^

    그런데 한번 그대로 해보고싶은데..유산지가 어디파는지도 모르겠구(이마트에 파나요?)그거대신 은박지모양쿠키틀(역시 이마트 파는지..)로 해도 되는지여~은박지도 물론 오븐안에 들어가도 아무 무리없나요?(오븐은 사놓고 겁나 못하구 있답니다..;;)

    참~그리고 럼주가 나오는데...그거는 어디에 파는지여~~글고 꼭 넣어야는지...어떤 효과가 있어 사용하시는지궁금합니다~^^

시중에서 파는 새우버거는 새우향은 나지만, 새우가 정말 들어있긴 한건지 2%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명태살과 새우를 듬뿍 넣은 새우버거를 만들어 봤습니다. 맛도, 향도, 씹히는 맛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료> 4개 기준 -----------------------------
햄버거빵 (4개), 새우(8개), 명태살 (반마리), 조개살(4개), 양상치 (4쪽), 치즈 (4쪽), 계란 (1개), 밀가루(2큰술), 빵가루(4큰술), 파슬리 가루, 후추, 소금 약간


1. 새우, 조개살, 명태살을 삼베로 감싸고 짜서 물기를 제거한다.


2. 1번을 그릇에 넣고 잘게 으깨면서,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밀가루, 계란을 넣고 섞는다. 
    틀에 넣거나, 손으로 동그랗고 납작하게 모양을 만든다.


3. 빵가루에 굴린 후 후라이팬에 굽는다.


4. 햄버거빵은 반으로 갈라 후라이팬에 버터를 바른후 잠시 굽는다.


5. 햄버거빵위에 양상치 + 치즈 + 새우패드 + 타르타르 소스 순으로 올린후 빵을 덮는다.

타르타르소스 (Tartare sauce)
마요네즈와 잘게 썬 피클, 양파, 파슬리, 삶은 계란 등을 섞어서 만든 것으로, 생선이나 튀김요리에 곁들인다. 시중에서 구매하거나, 없으면 <마요네즈 2큰술, 다진 삶은 달걀 1큰술, 다진 피클 2/3큰술, 다진 양파 1/3큰술, 파슬리카루 1티스푼, 소금, 흰 후추 약간>을 섞어서 만들어 곁들인다.


탄산수와 함께 맛있게 먹으면 끝!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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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5.08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는 새우버거당~^^
    일등으로 와서 아침으로 잘 먹고 가요.

  2.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5.08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블로그 약간 중독성이에요.. 들어오면 배고픈데.. 들어와서 한번씩 보게된다는..^^

    오늘 햄버거는 주말에 아이한테 꼭 만들어 줘야 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5.0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새우탱탱하게 ㅋㅋ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오랜만이지요. 긴 여행을 마치고 이제야 컴백 했습니다.

  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08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새우살 그대로 튀겨먹어도 맛있겠는데요?
    코호....

  5.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08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롯X리아에서 파는것과는 비교도 안되는
    웰빙 프레쉬 새우버거네요.ㅎㅎ
    맛나보여요^^

  6. Favicon of https://lexa.tistory.com BlogIcon .블로그. 2009.05.08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이거는 진짜 새우버거네요. 새우 씹히는 맛이 일품이겠어요.
    정말로 군침이 돌아요. ^^

  7. Favicon of http://arpagos.tistory.com BlogIcon 아르파고스 2009.05.08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_+

  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08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악 새우다.. ㅠㅠ
    넘 배가 고픈대.. 점심식사 시간이라 다행 입니다.ㅋ
    저런 신선한 새우버거 배달은 안될까요?^^;

  9. Favicon of https://nuneti.tistory.com BlogIcon 누네띠 2009.05.08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생새우버거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Favicon of https://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9.05.08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우와 +_+;;;

  11.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5.08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솜씨가 좋으십니다~!!@@

  12.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05.08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먹고싶네요 ^^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08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 꾸울떡...저기~요....정말 왜 이러시나요?......
    쉐프님 따라하다 붙는 살을 누가 책임지나요? ㅎㅎ

  14.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5.09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린이날 부근이라 달팽군과 어린이들을 위한 요리군요.^^

  15.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5.11 0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타르타르소스 너무 좋아해효! 아...이거보니까 사실 매우 배가 또 고파지네요...^^

  16.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13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어요~ +_+
    탱탱한 새우살이 씹히는 건강버거네요~
    아쉬운대로 낼은 그냥 새우향만 나는 버거라도 사먹으러 가야겠습니다...ㅜㅜ

  17.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06.12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는 새우버거의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것 같아요
    다음엔 저도 해물을 이용해서 만들어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