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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2. 16. 08:00

설증후군 타파 저렴 간단 양푼 비빕밥 밥/죽2010. 2. 16. 08:00

명절에 맛있는 음식 먹으며 놀때는 좋았는데, 명절이 끝나고 속은 느끼하고, 몸음 피곤하고, 입맛은 없고..
다 귀찮아질때 간단하게 있는 재료 넣고 뚝딱 비빕밥으로 한끼 해결하고 일상으로 돌아옵시다. 
저렴하고 간단해서 좋은 양푼 김치 비빕밥을 만들어 먹어요.




재료(2인분)
밥(2공기), 상추(5잎정도), 김치(3큰술, 잘게 썰어서, 개인적으로 총각김치의 잎부분 잘라두었다가 넣으니까 좋더라구요), 계란(1알), 김(한장), 고추장(2큰술), 참기름(1/2큰술), 참깨 약간



1. 양푼에 밥을 담은 후 상추를 잘게 썰어서 얹어넣고 고추장을 넣는다.
2. 약불에서 살짝 구어서 부순 김을 얹고, 잘게 썬 김치도 넣는다.
3. 계란후라이, 참기름, 참깨 넣는다. 
4. 살살 비비면 완성.

구수하게 끓인 된장찌개를 곁들이면 금상첨화지요.



자리에 앉고, 체면 차릴 것도 없이 부엌에 서서 뚝딱 한그릇 비워버려요. 맛있어요!

Posted by 순결한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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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2.16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 주니어 오랜만에 봅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2.16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이 가득...

  3.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2.17 0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군이 요즘 엄마 아빠 블로그에 차례로 얼굴 내미느라 바쁜것 같네요. ㅎㅎㅎ

    검도 쉐프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가족분들도 모두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2.18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넘 맛있게 먹어주시네요~ 꿀꺽...

  5.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2.19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풀 하나 붙은게..넘 재미있고 귀엽네용..^^

  6.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2.20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구경만 하려고 했다가 마지막 사진을 보고 글을 안 남길 수가 없네요 ㅋㅋㅋㅋ
    완전 맛나게 먹습니다 ㅋ

  7.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3.08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군이 살이 좀 붙은거 같은데 말이예요. (아니면 어쩌나;ㅁ;)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서 그런걸까요? ^^
    쑤욱쑤욱 건강하게 잘 자라는 모습 보기 좋아요!

  8. 2010.05.17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창 2011.01.17 1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곧 퇴근 시간인데......
    이 포스팅을 보니 엄청 배가 고파오네요 ㅠㅠㅋ

요즘엔 요리 잘하는 남자가 인기가 많다죠? ^_^ ㅎㅎㅎ
여친이 놀러왔을때 간단하지만 정성 가득한 음식으로 대접하면 사랑이 두배, 세배 더 샘솟겠죠~
여친에게 만들어주기 좋은 쉬운 요리 하나 소개합니다.


[재료] 4인분 기준

참치통조림(1캔), 양파(1/2개), 오이(1개), 마요네즈(4큰술), 김(한장)


1. 참치캔 안에 물과 기름등을 따라 버리고, 참치만 꺼내 그릇에 담는다. 오이는 채썰어서, 양파는 다져서 넣는다.
2. 마요네즈를 넣고 섞는다.
* 너무 많이 비벼 섞거나 힘을 많이 주면 물이 생겨 안좋아요. 살짝 살짝 하세요.
3. 대접에 밥을 적당량 담는다.
4. 섞은 토핑재료를 밥위에 얹고, 김을 썰어 올리면 완성.
*간장에 고추냉이(와사비)를 섞어 밥을 비빌때 넣어주면 더욱 맛있어요.


관련요리 :    김치제육덮밥         닭가슴살 카레덮밥         일본식 소고기 덮밥, 규동        일본식 모듬 회덮밥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엥겔지수 높은 우리가족 : 요리 & 외식]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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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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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13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와 딸래미들을 위해 따라해봄직 합니다. ^^

  3. 둔필승총 2009.09.13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참치덮밥 배워볼 만 하네요.~~

  4.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9.13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평소에 자주 해먹는 음식^^. 마요네즈와 참치의 궁합은 정말 절묘한 듯해요. 담백하기도 하고요.
    휴일 잘 보내세요.

  5.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9.13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쪼매 느끼는 안한지욤?.....^^
    고추냉이 살포시 넣는게 포인트겠군요..........

  6.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9.13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군대에서 외박나갈때마다 참치덮밥을 꼭 먹었는데,
    그때의 추억을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시간이 되면 요리하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9.13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8. Favicon of http://ddoza.ontown.net BlogIcon 또자쿨쿨 2009.09.13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검색 온타운 쥔장입니다
    막 등록하였습니다

    http://ddoza.ontown.net/859 <- 살짝 많습니다만, 온타운에서 할 수있는 것들입니다
    꼭 읽어주세요

    그럼 자주 뵙겠습니다

  9. Favicon of https://boring.tistory.com BlogIcon 보링보링 2009.09.13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제 남친은..제가 해줘야할듯합니다...ㅋㅋ

  10. Favicon of https://azeizle.tistory.com BlogIcon 쭌's 2009.09.13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친님이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

  1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14 0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참치... ^^

  1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1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간단해보이는군요...
    나중에 반찬하기 귀찮을때 한번 해봐야겠어요

  13.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09.09.1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서방도 좀 본받았음하네요..ㅠ

  14.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9.14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배고프네요.

  15.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9.14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친이 술꾼이면 조금은 느글느글할 듯.....순전히 제생각입니다....ㅎㅎ....
    검도쉐프님 새로운 한 주도 늘 행복하세요....*^*

  16.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9.14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 잘 보내셨지요?
    오늘은 한국 날씨가 꾸물 꿀한데 그곳에날씨는 어떠신가요?
    검도 쉐프 통신원 받아주시고 날씨소개 부탁합니다 ㅎㅎ
    또한주의 시작입니다 건강하시고..즐거움 가득하시길바랍니다..

  17.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09.09.15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여친만 있으면 되는군요 ^^

  18. Favicon of https://lovelyminimin.tistory.com BlogIcon 동백한의원 2009.09.15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얻어먹어볼 수 있을까요 ㅜㅜㅋㅋ

  19.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9.16 0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려친,,,;;;
    맛 있겠군요,,,^ ^;;

  20. Favicon of http://jyuri.tistory.com BlogIcon Jyuri 2009.09.16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남자친구가 해줬음 좋겠어요 ㅠㅠ

  21. Favicon of http://blog.naver.com/pree0301 BlogIcon 제노 2009.11.03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새벽... 미치겠군요~아주 그냥

야채를 듬뿍 넣은 영양만점 건강카레레시피입니다. 카레에 들어있는 강황이 뇌졸중, 황달, 관절염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어르신들에게 해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닭가슴살이 들어가서 담백하고, 영양가가 높으며 야채를 잘게 채썰어 넣어, 카레로 맛을 덮어버리니 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야채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메뉴입니다. 

▶ 정정내용 : 댓글보고 검색해보니 뇌졸증이 아니라 뇌졸중(腦卒中)이 맞는 한글표기네요. 뇌졸중에 대해 자세히 보기


[재료] 3 - 4인분 기준

닭가슴살 (100g), 양파 (1/2개), 피망 (1/2개), 노란파프리카 (1/2개), 사과 (小. 1개), 당근 (1/2개), 다진마늘 (1큰술), 카레가루 (3-4인분), 와인 (2큰술), 슬라이스 치즈 (1장), 올리브유, 파세리가루, 후추 약간씩  


1. 재료를 손질하여 준비한다.
 - 당근 : 강판에 간다. (당근을 안먹는 아이들도 채에 썰어서 넣으면 골라내지 않고 먹게 됩니다.)
 - 양파, 사과, 피망, 파프리카, 닭가슴살 : 1-2cm 크기로 썰어둔다. 
2. 썰어둔 닭가슴살에 후추를 뿌려 간을 한다.


3. 달군 냄비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다진마늘, 당근, 닭가슴살, 사과, 파세리가루를 넣고 볶는다.


4. 나머지 야채를 넣고 함께 볶다가 와인, 카레가루를 넣고 묽기를 봐가면서 물을 섞는다. 바닥에 눌러 붓지 않도록 가끔 휘저으며 익을때 까지 끓인다.


카레의 효능
카레의 노란색을 띠게 하는 것은 강황이라는 재료인데, 인도의 만병통치약일고 불릴 정도로 건강에 좋은 식재료이다. 한방에서 강황은 간장을 강하게 하고, 소화를 촉진시키며 당뇨병이나 피부질활을 예방하고, 지혈작용을 한다고 하여 다양하게 이용해왔다. 강황에 들어있는 커르커민(curcumin)이라는 성분은 뇌혈관의 손상을 막고, 뇌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해서 뇌졸중 예방에 좋은 음식이라고 한다. 

● 카레는 여러 향신료의 독특한 향으로 후각으로, 오렌지색에 가까운 노란색으로 시각적으로 식욕을 자극한다.
● 향신료들은 요리 소재인 고기나 생선의 누린내, 비린내를 없애고 살균작용을 한다.
● 산화방지(항산화)작용을 해서 식품의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노화방지, 발암억제, 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다.  
● 고추의 켑사이틴이 그렇듯, 카레의 매운 향신료들은 뇌를 자극시켜 '카테고라민'이란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고, 지방의 대사를 도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 야채와 과일을을 오래 푹 끓이는 과정에서 야채의 비타민C와 섬유질 성분이 소스에 녹아들어 야채를 효과적으로 소화 흡수하도록 도와준다.
● 카레는 섭취후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전체적으로 체온을 상승시킨다.

                                                                                                                       출처 : 쿠켄네트, 인터넷 등을 참고

카레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는 오뚜기 홈페이지가 도움이 되네요. > 요리와생활 > 음식과 영양 이야기
http://www.ottogi.co.kr/index.jsp

카레분에 주로 사용되는 스파이스와 그 특징

밥위에 카레를 담고, 슬라이스 치즈를 얹어주면 완성. 카레 맛있게 드시고 여름 더위를 잊어 보아요.


이웃 블로거님들, 그리고 들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어제 다음 뷰에서 베스트 블로거로 뽑혀서 황금펜촉을 달게 되었습니다. 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격려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유익하고 즐거운 내용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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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이 좋으니 카레도 황금색으로 빛나는 것 같아요. ^_^ 즐거운 주말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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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8.08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저 인도식 카레그릇이 마음에 쏙 들어요^^

  3. 꽃기린 2009.08.08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 드릴 일이네요...
    황금펜 받으신 기분은~~~~?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8.08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축하드려요~^^
    멋집니다.
    맛있 는 카레도 잘 보고 갑니다.

  5. 임현철 2009.08.08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얼 먹을까? 그 고민을 매일 해결해 줘 고맙긴 한데 또 고민하게 만드네요.
    다 먹을 수가 없어서요.
    그리고 축하드립니다.

  6.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08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천으로 닭갈비 먹으로 가는데 좋는 정보덕에 장모님에게 닭가슴슴살을 골라 드려야 겠어요

  7. 김경진 2009.08.08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졸증 -> 뇌졸중이 맞는 표현입니다. 사전 찾아 보시길...

  8.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8.08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에 좋다면 많이 먹어야 겠습니다.

  9. 둔필승총 2009.08.08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황금펜 승진 축하 요린가요? 좀 약한데...ㅎㅎ
    그래도 몸에 좋은 것만 있으니 잘 먹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0.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8.08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황금펜 다셨네요!!! 추카추카~!!

    저도 옛날에 닭가슴살 카레 해먹곤 했는데...이젠 닭가슴살을 멀리하다보니...^^

  11. 2009.08.08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08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이 꼴깍,,,정말 맛나 보입니다. 카레가루를 넣고 볶는구나. 저는 카레가루를 물에 개서 끓이는데...또 하나 배우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08 1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블링블링 황금펜이 되신거에요?
    너무 축하드려요...

  14. Favicon of http://lovesol.tistory.com BlogIcon 아바네라 2009.08.08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봐도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15. 페르시아 2009.08.08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만 해도 군침이........

    잘보고 갑니다. *^^*

  16.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08 16: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전 태어나서 처음 카레를 먹은게 군대에서였습니다.. 쩝...
    그.. 군대에서의 카레는 그러니까... 에휴~~~
    그래서 전 카레를 지금도 썩~ 즐기지를 못하고 있지요... 냐곰...
    사람들이 좋아라하는 카레를 나만 즐기질 못하다늬.. 슬픕니다.. ㅋㅋ^^

  17.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8.08 1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레가 뇌졸증에 좋군요
    많이 먹어야 겠네요

  18. 진사랑 2009.08.09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졸증이라는 병명은 없습니다.

    뇌졸중이라는 표기가 맞는 표기 입니다.

    제목 맞춤법 부터.......고쳐 쓰셔야 될 듯.;

  19. Favicon of http://blog.daum.net/teriouswoon BlogIcon 테리우스원 2009.08.09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더위에 더 만나게 만든 음식이 환상적입니다
    좋은 맛으로 주신 사랑을 잘먹고 가오며 즐거우시길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20. 2009.09.07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Favicon of http://www.03-03.com/air/ja BlogIcon cjsusqkdnl 2010.01.15 0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정혈요법으로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세요.
    아파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http://blog.daum.net/sejnp(체험사례)

어릴때 경양식집 가서 엄마가 사주던 함박스테이크나 돈까스 옆에 얌전히 꼭 붙어나오는 마카로니 샐러드가 참 맛있었습니다. 생긴 모양도 재밌고, 탱글탱글 씹히는 질감도 참 좋았습니다. 쉐프 Jr역시 마카로니 그라탱을 좋아합니다. 아침메뉴로 내놓으면 잠이 벌떡 깨서 밥 먹으러 나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마카로니 (2인분), 후랑크 소세지 (2개), 양파 (1/4개), 옥수수 (2큰술), 당근 (1웅큼), 올리브유 (약간), 마요네즈 (3큰술), 케찹 (1큰술), 생크림 (1큰술), 피자치즈 (3큰술)


1. 마카로니를 삶아서 찬물에 헹군후 올리브를 약간 넣고 섞는다.
2.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세지와 당근을 볶는다.
3. 양파, 옥수수도 넣고 볶는다.


4. 삶은 마카로니와 볶은 재료, 그리고 케찹과 마요네즈, 생크림을 넣고 섞는다.
5. 피자치즈를 얹은 다음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전자렌지를 이용한다면 3분정도 돌린다.)
* 재료가 다 익은 상태이므로 치즈가 녹을 정도면 됩니다.
*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그라탱 (Gratin)
다진고기나 으깬 감자, 면류(마카로니등)위에 빵가루, 치즈를 뿌린 후 오븐에 굽는 요리. 이탈리아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라탱은 18세기 이후 프랑스에서부터 먹기 시작한 요리라고 한다. 재료는 육류, 생선, 야채, 면류등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마카로니 그라탕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 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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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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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23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날씨가 좋군요.. 쉐프님 계신곳도 날씨가 좋은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 2009.07.23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23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 사람들뿐 아니라 누구라도 다 좋아할 것 같은데요? ^^

  4.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7.23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라탱도 맛나것지만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이 글귀가 더 맛나보여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친구님~*^^*
    이 엄니는 오늘 말도 안되는 여행포스팅이랍니당~ㅋㅋㅋ

  5.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7.23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카로니 그라탱을 아직 먹어본 적이 없지만,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먹고 싶습니다...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카로니 그라탱 후룩 먹고 싶네요 ㅎ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7. Favicon of https://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09.07.2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간식 필 받았습니다.
    지난번에 마시멜로 올리신 거 보고 며칠 전 구워먹어 보았어요.
    사르르 녹는 그 맛, 애들이 너무 즐거워 했답니다. ^^

  8. 임현철 2009.07.23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역국 끓여보니 요리의 어려움을 알겠더군요.

  9. 2009.07.23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있을때 치즈마카로니 때문에 체중 많이도 늘었었더랬죠...
    츄릅...아침부터 침나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양메뉴는 살찌기 좋은 음식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꼭 그런것들이 맛있어서 문제죠. ㅎㅎ
      다이어트 모드에 돌입해야 하는데... 문제가 많습니다. ^^:;;

  11.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7.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아침도 못먹었는데 흑흑

    마카로니를 아마 초등학교땐가 첨 먹어본거 같애요 친구네 집에서~ ㅎㅎ
    저희 엄마는 마카로니 같은, 서양에서 온 재료로 요리를 절대 하지 않았어서 친구네서 처음 보고 먹어보고서는 '이런 음식이 있다니!'하고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하하하 ㅋㅋ

  1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2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거 숟가락으로 막 퍼먹었어요~! ㅎㅎㅎ
    아... 오랫만에 보니깐... 급 먹고 싶네요 ㅎㅎ

  13.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23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그라탕이다...
    처음 저걸 먹었을때 그릇에 손을 데었다는...ㅎㅎ
    저도 어젠 맛있는 킹크랩을 먹었지요...ㅎ
    평상시완 달리 오늘은 검도쉐프님의 요리에 배고픔을 느끼지 않는다는...ㅎㅎ^^

  14.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2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 정말 제입맛입니다..
    저는 이렇게 느글느글한게 너무 이쁩니다..ㅎㅎ

  15.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7.2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고요고 진짜 조아라 하는데...
    낼 당장 해먹어야 겠습니다....으히히히히히

  16.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2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카로니 정말 좋아하는데~
    카레에도 넣어먹고~
    파스타에도 그냥 넣어먹고~
    일반 파스타들보다 꼬돌꼬돌한게~ 정말 식감이 좋아효!=ㅂ=b
    검도쉐프님 요리는 맬 도전하게 만드는데..귀찮은 제게는 무리가 있다구효.ㅠㅠ

건강이 좋지 않을때, 소화가 되지 않거나 입맛이 없을 때 아내가 잣죽을 끓여줍니다. 고단백식품인 잣은 기운이 없거나 아플때 원기를 회복시켜줍니다. 빈혈, 변비, 신경통, 임산부, 노인이나 체질이 허약한 사람등에게 병의 치료와 체질개선 목적으로 섭취를 권합니다. 

잣의 효능
1. 심장이 몹시 두근거리며, 자주 놀라는 증상을 다스리고 (심신을 안정시키고) 기를 보양하며 담습으로 인한 마비증을 해소시킨다.
2. 피부를 윤택하게 하고, 두뇌에도 좋으며, 노화방지효과도 있음.
3. 신경통 치료에 도움을 준다.
4. 장운동을 촉진시켜 대변을 원활하게 보도록 해준다. (변비에도 효과적)
5. 건망증에도 효과가 있다고 함.
6. 면역기능 강화, 기침에 효과적.  


[재료] 2인분 기준

쌀, 혹은 찹쌀 (1컵), 물 (3컵), 잣 (3큰술)


1. 쌀을 씻어 물 2컵을 붓고 3시간 이상 불린다.
2. 물에 불린 쌀을 (물도 전부) 믹서에 넣고 간다.
* 입자가 거의 없게 고운 죽을 원한다면 잘게 갈아주고, 씹히는 맛을 원하면 약간만 갈면 됩니다.
3. 쌀과 물(2번)을 냄비에 붓고, 잣과 물 1컵을 믹서에 따로 간다.


4. 냄비에 넣은 쌀과 물(2번)을 중불에서 끓인다. 바닥에 눌러 붙지 않도록 계속 저어준다. 
5. 4번이 약간 굳어지면 갈아놓은 잣과 물(3번)을 함께 붓고 5-10분 정도 더 끓인다.  


바쁜 아침에 죽 끓여 먹을 여유가 없다구요? 20분만 투자하세요.
 
부담없고 든든해서 아침식사로 좋은 잣죽이지만, 출근과 학교가기 바쁜데 언제 죽을 끓여 먹냐구요? 
자기 전에 쌀을 불려서 (쌀 1컵 + 물 2컵) 냉장고에 넣어두고 잡니다. 아침에 바로 믹서에 갈아서 시작하면 끓이는데 20분 정도면 됩니다.


씹히는 맛이 있는 잣죽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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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20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고 몸에 좋은 잣죽..!! 감사합니다.^^ 이번주도 행복한 한주되세요..^^*

  2.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20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잦죽 엄청 느끼하던데,
    검도쉐프님 작품은 단백하니 목에 착 달라붙어 넘어갈듯 싶습니다. ^^

  3.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7.20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잣죽 저 잘먹습니다. 어떻게 제가 좋아하시는 줄 알고 준비하셨나요.
    혹시 저를 위해 준비하신 것 아니시죠. 잘보고 잘 먹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0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잣죽 좋아하세요?
      여름이라 식중독 비슷하게 몸이 아프기 쉬운 것 같아서, 몸 보양도 되고 아플때도 먹기 좋은 음식을 준비해 봤습니다. ^^

  4.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을 먹을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 요리네요 ㅎ
    공이 들어가야 건강해 지는 것을 느끼네요 ^^
    신경 써서 함 따라서 해서 먹어봐야징 ㅋ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0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잣죽이라.... 혹여 어디가 편찮으신지...

  6.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7.20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엄니에게 한 그릇만 주세유~~~
    당최 쉐프님 전공은 뭐??????*^^*

  7.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7.20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7.20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상하게 죽이 좋아요. 아프지 않아도.
    그치만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는 제 똥배를 절대 빠지지않게 할꺼예요;ㅁ;

  9. 고현정 2009.09.10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 잣이 많아서 어떻할까 고민이였는데, 가끔 잣죽으로 시부모님께 사랑좀 받아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오늘 저녁엔 국수 먹을까? 잔치국수 먹을래? 비빔국수 먹을래?"
"음.............. 뭘 먹지? 잔비국수는 안되요?"
언제나 우유부단한 아내의 주문을 받아 둘 다 만듭니다. 검도쉐프는 애처가 -_-??? 



 

 비빔국수 만들기



<재료> 2인분 기준 ---------------------------------------------
면(2인분), 계란 (1개), 오이(1개), 닭가슴살 (50g), 김(1/2장), 깨(1티스푼)
초고추장 : 고추장 (2큰술), 식초(3티스푼), 올리고당 (2티스푼), 사이다(2티스푼), 참기름(약간)  

1. 면을 끓여서 찬물에 헹군다.
* 비빔국수, 잔치국수 다 한꺼번에 끓입니다.


2. 초고추장만들기 : 위에 써있는 모든 재료를 다 넣고 섞는다.  


3. 고명준비
 - 닭가슴살 : 삶아서 익힌후 잘게 찢는다.
 - 지단 : 계란지단을 부쳐서 얇게 썬다.
 - 오이 : 껍질을 벗긴후 얇게 채친다.
 - 김 : 잘게 부순다. (김먹고 남은 부스러기를 쓰거나, 김한장을 지퍼백 같은데 넣고 눌러서 부숩니다.)


4. 면에 초장을 버무린후 고명을 얹으면 완성.
* 삶아둔 면을 담고, 육수를 붓고, 고명을 얹으면 잔치국수 완성. (자세한 레시피는  여기를 참조하세요)


우유부단한 당신을 위한 요리 ~ 잔비국수!  맛있게 드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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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2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저도 오늘 점심은 할머니 국수..!!!!
    근데 쉐프님 전 쉐프님 그릇들이 참 탐나요...흐흣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들어 부쩍 저도, 아내도 그릇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ㅎㅎ
      비싼 건 아니여도 특이하고 예쁜 그릇들을 보면 사고 싶어지네요. 집도 좁은데 말입니다. -_-;;;

  3.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6.02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국수는 사먹기만 했는데.... 이렇게 해먹어봐도 좋을꺼 같은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국수~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답니다. 몇번만 해보시면 능숙하게 만들 수 있고, 자신만의 맛도 연출할 수 있을 겁니다. 한번 해드셔 보세요. ^_^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6.02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방에 해결되는데요? ^^

  5.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6.02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잔비국수! 우유부단人 외에 저 같은 식탐대마왕에게도 딱!!!인 메뉴네요~ 하아.. 오늘도 날이 더울 것 같은데 점심에는 잔비국수를 만들어 먹어야겠습니다. 그런데.... 검도쉐프 님처럼 말깔나게 만들 수 있을지 살짝 걱정이...^-^;;;ㅋ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뱅이님 요리솜씨도 보통이 아니시던데 무슨 겸손의 말씀을~
      잔비국수 맛있게 만들어 드시고, 힘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요! ^_^ 모두 화이팅입니다.

  6.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2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짬짜면이 생각나네요~~~!!!!

  7.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2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한방에 해결~ 잔비국수 너무 멋진 아이디어 입니다.ㅋ

  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02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아..제가 좋아하는 국수;ㅁ;
    잔치국수, 비빔국수 둘다 너무 좋아요!!

  9.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6.02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수시군요.....^^
    반갑습니다......
    저도 음식에 관심있는 블로거인지라 반갑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먹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지요.~ 사이팔사님 블로그엔 부산 맛집이 가득하군요. 제목도 걸쭉하니 좋네요. 저도 세상은 넓고, 맛있는 건 많다고 종종 말하는 사람입니다. ㅎㅎ

  10. Favicon of http://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02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짱도 한그릇 주세요. 둘다요~^^
    맛있는국수 잘 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sangaja.tistory.com BlogIcon 꿈사냥꾼 2009.06.02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그릇다 곱빼기로 해서 먹고 싶네요 ㅋ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02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저녁 저도 국수로 한끼해결했어요~
    저는 잔치국수로... ^ㅡ^

    검도쉐프님댁 비빔국수도 먹고파요~
    (그릇 예쁩니다 ^^)

  13.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6.03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기를 먼저 장만해야겠는데요..
    너무 예쁜 식기에 눈이 휘둥~
    음식은 아직 쟁뺑이라..눈으로 음미합니다.

  14.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04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넘 먹고 싶어요. 저도 주세요 ㅋㅋ

  15.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6.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 넘어가네요.
    비빔국수 잔비국수도 맛았지만
    어머님표 국수는 더 맛았죠..
    어렸을 때 국수를 찬물에 설탕 넣어서 먹던 국수를 말하죠..

  16.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6.05 0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 개인적으로 아주아주 좋아하는 비빔국수....
    일반적인 음식점의 국수들은 딱히 맛있다 없다의 구분이 없을정도로 평균적인것같아요...
    장점은 어딜가나 그맛이라는거
    단점은 딱히 맛있는집을 모르겠다는거....
    에구... 잘 머무린 비빔국수가 떙기는데요^^

  17.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5 14: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자장면과 짬뽕의 갈등을 해소한 짬짜면에 버금가는 메뉴군요.^^

  18. Favicon of https://haneulgung.tistory.com BlogIcon 카시아파 2009.06.15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건 짬뽕이나 짜장면이냐 고민하는 이를 위해 개발된 짬짜면을 능가하는 훌륭한 조합이군요. 그릇이 너무 귀엽습니다. @@

  19. 말수다 2009.06.23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나도 국수 무지 좋아하는데, 맛있게네용~~제가 만드는 국수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요. 우리신랑 뻑하면 영양 어쩌고 하는데, 딱 좋아하겠네요. 영양까지 고려한 국수요리 우후~~

  20.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montreal florist 2009.11.20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쁘고 감칠맛나는 국수요리군여

  21. 배고파요 2010.01.24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맛있게 해먹어 볼께요 !!ㅋㅋ

마닐라로 가족여행 갔을때 처음 먹어본 아도보는 우리 가족의 입맛에 꼭 맞았더랬지요. 홍콩에 있는 한 필리핀 아줌마에게 아도보를 배워보았습니다. 간장을 베이스로 하기 때문에 한국사람들의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재료> 3인 가족 기준 --------------------------------------------------------------------------
닭가슴살 (150g), 돼지갈비 (250g), 생강 저민것(7-8조각), 간장(2큰술), 후추 약간, 월계수잎(2장)

더욱 필리핀스러운 맛을 원하시면 돼지갈비를 재울때 식초를 1큰술 넣어주세요.


1. 돼지갈비에 간장 1큰술 + 후추를 뿌린후 30분 정도 재운다.


2.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생강을 넣어준후 30초 정도 있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볶는다.

생강색이 짙은 이유는 어머니가 만들어서 보내주신 생강차를 생강대신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4. 닭가슴살이 어느 정도 익은 후 간장을 1큰술 넣고 조금 더 볶다가, 물 1컵 붓고 끓인다.


5. 절여놓았던 돼지고기와 월계수잎을 넣고 익을때까지 졸인다.


돼지고기가 파인애플과 궁합이 좋다고 해서 파인애플로 장식해봤습니다. 맛있는 아도보 완성입니다.


아도보 (Adobo)
아도보는 스페인어로 '(양념에) 재우다'라는 의미로, 스페인과 필리핀 뿐만 아니라 멕시코, 페루, 에쿠아다, 볼리비아 등 라틴아메리카 등지에서 널리 요리되고 있다. 
아도보는 닭고기나 돼지고기, 오징어등을 끓여서 만든 요리로, 필리핀에서 가장 대중적인 음식중의 하나다. 16세기 말에서 17세기에 걸쳐 스페인이 필리핀을 점령했을때 식초를 넣고 육류를 끓여 만든 요리방식인 아도보가 전래되었다.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하는 식초가 넣기때문에 장시간 보관이 가능해 산악인이나 여행자들이 도시락으로 싸가지고 다녔다고 한다.
                                                                                            [참고: 영어 위키 백과사전/아도보]

우리가족 마닐라 여행기는 요기를 클릭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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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4.28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끝내주겠어요^^
    멋진 아침되세요~

  2.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28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도대체 못하시는게???
    2사람이 엄청 부러워지는 아침입니다..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8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리는 하다보면 금방 늘어요. 해피아름드리님도 주말에 이런 거 한번 하심 사모님과 따님들에게 인기 급상승 하실텐데 말입니다. ㅋㅋ

  3. 반갑다 아도보 2009.04.28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캐나다에서 연수할때 홈스테이 주인이 필리핀 아줌마였는데, 이거 자주 해주셨었는데...
    의외로 간단하네요. 한번 해먹어 봐야겠습니다.

  4. 희진맘 2009.04.2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이런 것도 다 만드세요? 사모님이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한번 해먹어 봐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s://foxandstyle.tistory.com BlogIcon 검은여우 2009.04.28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겠네요

  6. Favicon of https://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4.2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10여년전에 필리핀에 놀러가서 먹었는데. 정말 맛이 좋았습니다. 방법대로 한번 해 보아야 겠네요.

  7.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4.28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닭요리다 +_+
    요즘 너무 닭요리가 같은 종류만 있어서 .. 시큰둥해 졌는데.. ㅎ
    다시 닭요리에 대한 저의 애착이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ㅋ

  8.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4.28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닭이네요. 아고.. 요즘 한국에 닭값 장난 아니랍니다.

  9. Favicon of http://danahan.tistory.com BlogIcon Dan A 2009.04.28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기만 보면 막 흥분ㅇㅣ ... *.*;;
    오밤중에 이렇게 맛있는 거 보는 것 고문이군요.

  10. Favicon of https://loveash.kr BlogIcon 애쉬™ 2009.04.29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안녕하세요~ 식칼을 든 검도사범이라..ㅋ 주방에서는 의외의 모습이고, 헛..식칼을 외부에서 쥐신다면 이건...ㅋㅋㅋ

    아도보라 저도 필리핀을 다녀왔지만..그냥 불고기라 생각하고 먹은것이 다 아도보였나요?^^

  11.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29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상상이않되요...
    식초가 살짝 들어간듯한 불고기맛이라.....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색할 것 같은데, 의외로 잘 어울린답니다.
      필리핀도 지역에 따라 요리법이 다른데, 요렇게 금방 볶아내는 것보다는 식초, 간장, 마늘등에 재웠다가 물을 넉넉히 붓고 스튜처럼 끓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갈비찜같은 분위기 나구요. ^^

  12.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4.29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맘이랑 달팽군은 참 좋기도 하겠어요

  13.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4.2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대신 생강차 ..
    멋지네요..

  14. 야미쿠로 2009.05.07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맛있겠어요...ㅜ_ㅠ

2009. 4. 22. 07:39

명란젓과 마늘짱아지를 품은 계란찜밥 밥/죽2009. 4. 22. 07:39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영양이 많아서 아침식사로 딱이예요~

<재료> 2인분 기준 -----------------------------------------------------
 식은밥 (1.5공기), 계란(2개), 명란젓 (3조각), 마늘짱아지(9쪽), 대파(1.5큰술), 우유(2큰술), 소금 후추 약간

김을 뿌려드셔도 좋아요.


1. 그릇에 밥을 담는다.


2. 마늘짱아지를 잘게 찧어서 밥위에 담는다.


3. 명란젓도 넣은 후 밥과 함께 섞는다.


4. 그릇에 계란을 풀고, 우유, 대파, 후추, 소금을 넣은 후 섞는다.


5. 3번에 4번을 붓는다.


6. 찜통에 물을 붓고, 15분간 찐다.


맛있는 계란찜밥 완성!


아침은 꼭 챙겨드세요!

아침식사를 해야 몸에도 좋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서 두뇌활동도 왕성해진다고 하네요. 아침을 먹어야  저녁에 과식이나 간식을 안하게 되서 살도 안찌구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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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9.04.22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오늘도 맛있는 식사가~~
    즐거운 하루되세요~

  2.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4.22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침을 안즉도 안먹엇는데..저도 한그릇 주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4.22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면서 맛보다 다 먹을거같네요 ^^;;
    주말 늦은 아침 아점으로도 딱 좋을거 같습니다...이번건 재료가 다 있으니 시도해 봐야쥐 으흐흐

  4.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4.22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데체 ! 이 많은 레시피들은 어디서 나신답니까...ㅋ
    근데 한국식 음식들을 만들 재료들이 많이 있나봐요? 음..
    봐도 봐도 먹음직 스럽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은 살기가 참 편합니다. 한국이랑 그렇게 멀지 않으면서 동양적인 것과 서양적인 것이 섞여 있어서 각국의 식재료들을 다 구할 수 있어요. 한국음식들도 많이 진출해 있답니다. 어제는 홍콩 로컬슈퍼마켓에서 아내와 장보다가 섬유유연제 '피죤'(한국꺼)이 있길래 반가워서 하나 샀답니다. ㅎㅎㅎ

  5.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4.22 2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 요리 책에서도 볼 수 없는 특이한 요리네요
    와이프에게 부탁해봐야 겠네요 ^^

  6.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4.22 2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간단한 듯 영양덩어리네요~ 고소하고 짭조름한 맛에 쫄깃함까지 모두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아... 침고여...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3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보다 해놓으면 더 예쁘고, 맛도 있답니다. 자취생들처럼 혼자 사는 사람들도 간단히 해먹을 수 있어요. 찌는 게 귀찮으면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해먹으면 초간단하겠죠. ^^

  7.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23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제대로 브런치감인데요~!!!!!
    하트그릇은 없지만 저도 주말에 브런치로 도전입니다. 흐흣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4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트그릇은.. 아내가 세일할때 사온 르쿠르제제품이랍니다. 비싼줄도 모르고 세일하는 데 갔다가 냄비는 비싸서 못사고, 소심하게 요거랑 그릴, 소스팬 3개를 사왔더군요. ㅎㅎㅎ

2009. 4. 20. 19:45

시원하고 깔끔하게, 김치냉국수 면요리2009. 4. 20. 19:45

홍콩은 벌써 에어컨을 틀고 생활을 해야하는 덥고 습한 여름이 왔습니다. 한국도 갑작스럽게 더워졌다는 소식이 들리던데, 이렇게 덥고 입맛없을때 간단하게 한끼를 해결하는 메뉴입니다. 고기를 구워먹고, 입가심을 해도 좋구요.


 <재료> 2인분 ------------------------------------
국수(2인분), 다진 김치(4큰술), 김치국물(6큰술), 오이(2개), 계란(2개), 들기름(1티스푼), 올리고당, 깨, 사이다(1컵),  물(1컵), 얼음 10조각정도


1. 국수 삶아, 찬물에 헹구고 그릇에 담는다.
2. 1번에 (다진김치+올리고당 섞은 것), 채친 오이, 계란지단을 얹는다.

3. 국물 (물 + 김치국물 + 사이다 + 얼음)을 끼얹어주면 완성.

별 재료없이 뚝딱 한끼 해결했습니다.
녹차 소면을 이용해서 다이어트중인 우리가족에게 딱이네요.  살빼야해!!!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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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4.20 2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는 만들어 드세요?
    이런날 김치국수 한그릇 ~ 캬 ~ 좋져..
    오늘은 비가와서 그냥 짜장면 한그릇 시켜먹었습니다.^^
    내일은 사무실 사람들을 꼬셔서 한번 먹으러 가야 겠어요~

  2. Favicon of http://guseul.me BlogIcon 구슬 :D 2009.04.21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맛있겠어요ㅠ_ㅠ
    김치 국수라니 것도 시원하게 ㅠ_ㅠ
    비빔 국수도 참 맛나는데..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1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가 있어서 덜 맵게 할까 해서 국물이 있게 만들었는데, 아내가 심심해서 좋긴한데 2% 부족하다네요. 다음엔 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어야 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4.21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루룩~ 캬아... 한그릇 먹고 나면 덜덜 온몸이 시원해질 것 같아요! 앙증맞게 올려진 오이와 계란이 먹음직스러워요~^-^

  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21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치말이 국수에 사이다가 들어가는거였군요!!!!!!!!
    왜 맛이 않나나 했더니만!!!!!

    햇빛 쨍한날 한번 해봐야겠어요
    오늘은 비가 오네요...아.센티해라..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1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하게 만들어 먹으려고 사이다를 넣었답니다. 안 넣고 맛을 내면 더 좋긴 하겠죠.. ^^ 비오는 날, 분위기 만끽 하셨나요? 홍콩은 오늘 더웠어요.

  5.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4.21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저희도 어제그제 해먹었답니다.ㅋㅋ 너무 맛있어요. 굿... 근데 ㅋㅋ 근데 저기 팔에 털이 ㅋㅋㅋㅋㅋ

  6.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4.21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다? ...홍콩식인가?
    국수담는 늠름한 쉐프의 손~ ㅋㅋ 오늘도 좋은남편이십니다!!

  7.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4.21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가지 요리를 하실 줄 아는지 궁금하네요
    너무 너무 부럽기도 하고요..

  8. Favicon of https://bakedice.tistory.com BlogIcon 구운 얼음 2009.04.23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우움...

    육수도 그렇고 쩝,
    하지만
    정성이 짱입니다요. 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3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저희 가족은 한끼 맛있게 때웠다는거..ㅎ
      육수도 제대로 내고 하면 좋겠지만, 요렇게 간단히도 해먹을 수 있다.. 뭐 이런거지요. ^_^

  9. Favicon of https://bakedice.tistory.com BlogIcon 구운 얼음 2009.04.23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그렇게라도 쓰지 않으면
    검은 털 슝슝 난
    목도에 맞을까봐서리... ㅋ

날치알이 오독오독 씹히는 상큼한 샐러드 김말이입니다. 아지센 라면집에서 먹어보고 아내가 좋아할 것 같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결과는 대성공! 간단하게 뚝딱 만들어도 사랑받는 완소메뉴입니다.  


<재료> 2인분 ----------------

오이 (1개), 게맛살 (1팩), 날치알 (2큰술), 김 (3장), 마요네즈 (2큰술)


1. 오이를 삼베에 넣고 물기를 짠다. 물기가 많으면 김이 젖어서 말기가 힘드니 꼭 짜주세요.


2. 1번 + 날치알, 마요네즈, 게맛살을 넣고 섞는다.


3. 김에 넣고 싸주면 완성.


홍콩과 중국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라면과 일식 체인점 '아지센(味千)라면' 에서는 일본 라면과 이자까야 음식처럼 간단한 일식 요리들을 팝니다. 한국사람들이 먹기에 무난한 메뉴가 많이 있습니다. 게맛살 샐러드 김말이는 하단 제일 오른쪽에 오리지널 사진과 메뉴를 먹어 보고 만든 겁니다.



홍콩/중국 웹사이트: http://www.ajisen.com.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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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4.1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요네즈 들어가는 참치김밥을 유독 좋아하는 저로서는..
    구미가 확땡기는 음식이네요.. ㅋ.. 배고파요 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7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치 마요네즈 김밥을 좋아하시는군요. 그렇다면 이 샐러드 마키를 좋아하실 확률이 99.9999%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곧 한국은 점심시간이겠네요. 맛있는 거 드세요.

  2. Favicon of https://canna45.tistory.com BlogIcon 하날애 2009.04.17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안에서 날치알이 톡톡! 터지는 맛과
    마요네즈의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ㅎㅎ

  3.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4.17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 이김밥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날치알은 구할수없고 게살과 오이로도 맛이 있을지...
    우리집에서 너무 잘팔리는 김밥.
    오늘저녁 메뉴 걱정 안해도 될것같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8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말이 해 드셨나요? ^^ 날치알이 안들어가도 맛있게 될겁니다.

    •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4.19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이와 겟살만으로 만들었는데 다들 맛있게
      잘먹더만요. 앞집에 사는 막내 친구까지 불러서
      한판했답니다. 아직 한번도 김밥을 먹어본적이 없는
      막내친구라 불러서 같이 먹었는데 나중에 이엄마까지도
      같이...ㅎㅎ 김밥에다 일본된장국이랑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덕분에.
      레시피 고마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9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말씀을요, 펨께님의 요리솜씨 때문에 맛있었던거죠. ^^
      음식은 역시 나눠 먹는게 맛있는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4.18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요리를 잘보는것도 요리가 발전되는 데 중요한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8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홍콩에 있어서 맛있는 걸 많이 보고, 또 이웃 블로거님들의 멋진 요리를 보니.. 저도 좀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_^) 정말 Yujin님 요리는 최고예요!!! 연구를 많이 하신 흔적이 느껴집니다.

  5.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4.18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하나 먹어보고 싶은 충동이예요.
    남자분이 이리 요리를 잘하시니.. 함께 사시는 분은 아주 좋으시겠어요.^^

  6. Favicon of https://anisos.tistory.com BlogIcon 공학코드 2009.04.1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예쁘네요!!!!

    알록달록~

  7.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4.19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마도 아이도 너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네요~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톡톡 씹는 재미도 느낄 것 같아요. 맛있겠다... 뚝딱뚝딱 간단히 만드신게 음식점 것보다 맛있어 보이는데요? ^-^

2009. 4. 16. 22:10

아빠는 요리사 - 스파게티 미트소스 면요리2009. 4. 16. 22:10

간단하고 맛있는 한끼 때우기입니다.


<재료> 2인분 기준 -----------------------------

스파게티면(2인분), 돼지고기 간 것(100g), 토마토(1개), 양파(1/4개), 케찹(2큰술), 올리브오일, 후추, 파슬리(혹은 파슬리가루), 다진 마늘(1티스푼), 적포도주(5큰술), 버터(1티스푼)


1. 달군 소스팬에 버터를 녹인 후 돼지고기 간 것과 마늘을 볶는다. 후추를 뿌린다.


2. 1번에 믹서에 간 토마토와 케찹, 적포도주, 양파를 넣고 끓인다.


3. 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구고, 올리브 오일에 버무린다.


4. 그릇에 면을 담고, 2번 소스를 끼얹고,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완성.


주말 멋진 아빠, 자상한 남편 되기 프로젝트, 어떠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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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nisos.tistory.com BlogIcon 공학코드 2009.04.17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지네요

  2.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4.17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저녁에 스파게티 해 먹을려고 재료 사왔다가 냉장고에 넣어뒀어요
    갑자기 귀찮더라구요.ㅋㅋㅋ
    제가 산 재료는 소스통째로, 면, 치즈, 버섯, 양파. 이렇게만 샀는데.ㅋ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7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에 와이프도 소스 사다가 만들었는데, 맛은 있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하도 텔레비젼이나 신문에서 식품첨가제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사서 먹기가 왠지 거림찍하더라구요. 스파게티는 올리브오일, 저렴한 와인(혹은 마시다 남은), 양파, 토마토만 있으면 맛있는 소스를 만들 수 있으니 한번 직접 해드시는 건 어떨까요? 예쁜 두 따님의 건강을 위해서요. (^-^)

  3. Favicon of https://ondolmaru.tistory.com BlogIcon 온돌마루 2009.04.17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은 귀차니즘 환자도 만들수 있을까요?
    아~~ 이 귀차니즘...^^;;;;;

  4.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4.17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스파게티 무~지 좋아라 ~ 하는데 ㅎㅎ
    이번 주말 요리는 이것으로 당첨 입니다.^^
    넘 맛있어 보여요~

  5.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4.18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상한 남편~^^
    정말 멋져요~ㅎㅎㅎ

  6.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4.18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스파게티..ㅎㅎ
    땅기네요.
    그런데 몇가리 요리를 하실수 있는지요
    상상을 초월해가십니다 ^^
    저는 볶음밥 밖에 할 줄 몰라서요 ㅠ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9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한국에선 별로 안했었는데, 홍콩 살면서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
      저희 어머님께서 자기는 안해주고 마누라랑 자식만 해준다고 뭐라고 하시네요.

  7.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19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떄마다 느끼는거지만 증말 좋은 아빠, 자상한 남편이신거 같아요

  8. 산토리니 2009.04.20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mcook에서 본거 같은데..우연히 여기서도 뵙네요 ^^ 검도사범이라고 하셔서 기억에 남았거든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0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반갑습니다. 한동안 imcook도 해보고, 네이버도 하다가 티스토리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인연이니 앞으로도 종종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_^)

딸기가 세일해서 싸게 팔면 사다가 잘 만들어 먹는 딸기우유입니다. 간단하지만, 든든하고 맛있어요.


<재료> 2컵 기준 -----------------------------
딸기 10알, 올리고당 1큰술, 300ml


1. 딸기를 미니 절구에 넣고 빻고, 올리고당을 넣고 섞는다.

믹서를 사용해도 되지만, 칼날에 영양소가 파괴되니까, 절구에 넣어 빻는 게 좋아요. 


2. 우유를 붓고, 섞는다.


완성!


봄이라 슈퍼에서 딸기를 쌓아놓고 파네요. 한국딸기도 보이길래 사와서 그냥 먹고, 미국딸기 세일하는 걸로 우유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적은 양으로 후식을 해도 좋고, 공복을 달래기도 좋아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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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09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잘 보내셨어요??
    근데..레시피엔 딸기 10알인데....
    사진은 왜 14알이죠???
    이건 블로그의 진정성이 떨어집니다....ㅋㅋㅋ(농담^^)
    11알로 해도 되는거죠???
    야심한 밤에 와서 살짝~~태클걸고 갑니다..^^(죽도로 죽도록 맞는 거 아닌지?? ㅋㅋ..)
    =3=3=3=3=3=3=3
    평안한 밤 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9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태클을 거시다니.. ㅠ,ㅠ 너무하십니다.

      사실은 만든게 2인분이 아니라 3인분이라서 그렇답니다.
      우리 아들것도 있으니까요. 레시피는 2인분 기준으로 적은 거구요.

  2. Favicon of http://normalog.com BlogIcon 무한 2009.04.10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으로 비닐장갑끼고 주무르시면,
    좀 더 파괴되지 않은(?) 쉐이크가 만들어 진답니다 ㅋ
    전 그렇게 먹는다는...^^

  3.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4.10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딸기가 너무 싱싱하고 새콤해보여요~ 이거야말로 진짜 딸기우유네요~!!!

  4.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09.04.10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기 좋아요~ (^-^)/ 봄 봄 봄 봄~ 이 왔어요!

  5. Favicon of https://blog.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4.10 0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4알이라는거에 세고 있던.......

  6.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4.10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딸기는 그냥 먹는다라는말에 고개가 끄덕여지는군요.
    제가 사는곳에 딸기는 색깔만 발갛고 맛이없어 아직은 한번도 사먹지 않았는데
    한번 딸기쉐이크 만들어 먹고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0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껨께님이 계시는 네덜란드도 그런가요? 저희는 홍콩에 살고 있는데, 한국, 일본 딸기는 비싸고 맛나구요. 그 다음이 미국, 뉴질랜드 딸기. 약간 저렴한 건 이스라엘과 이집트에서 수입한 딸기가 있어요.

      뭐라고 할까요~ 저렴한 딸기일수록 향이 인공적이라고 느껴질만큼 달콤한 향이 나요. 그런데 맛은.. 거의 별로 없어요.

      한국딸기와 일본딸기는 맛, 향, 모양, 씹히는 질감.. 다 좋아요.

    •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4.10 0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에 계시는군요.
      여기 채소, 과일은 보기만 좀 그럴듯하게 생겼지
      맛은 하나도 없어요. 한국 과일이나 채소가
      그리울때가 많이있지요.

  7.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10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딸기 우유 완전 좋아합니다.
    한참 쌀때 사서 냉동실에 얼려두고 여름내내 시원하게 먹곤하죠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KFC치킨 같은거 패밀리 사이즈로 시켜먹으면 먹다가 남더라구요. 치킨을 좀 넉넉히 시켜서 살만 발라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시간이 없을때 즉석 깐풍기를 만들 수 있어요.


<재료> 2인분 기준------------------------

통닭(4조각), 피망(1/4개), 파프리카(1/4개), 양파(1/2개), 고추(1/3개), 양배추(1/5통), 땅콩(20알), 다진마늘(1.5큰술)
* 양념: 맛술(2큰술), 올리고당(2큰술), 간장(6큰술), 기름 약간 

반죽에 이미 양념이 되어 있고 기름지기 때문에 양념을 적게 넣고, 채소를 많이 넣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재료손질
   닭고기: 살을 발라 잘게 자른다.
   야채: 작은 깍뚝썰기로 준비한다.
   땅콩: 잘게 부순다.


2. 기름을 약간 두른 후 양배추와 다진 마늘, 고추를 볶는다.


3. 맛술을 넣고 볶는다.

중국요리에서 술을 넣고 센불에서 알코올 성분을 날리는 이유는 잡냄새를 없애주고, 야채의 향을 강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4. 닭고기와 양파를 넣고 볶는다. 그리고 양념을 넣고, 파프리카, 피망도 넣고 볶는다.


한평남짓 작은 부엌을 꽉 채우고 조리하고 있는 제 뒷모습을 아내가 찍었네요. 아내는 제 전용 사진사랍니다.


완성!

시원한 맥주를 곁들이면 하루를 마감하는 최고의 안주가 됩니다.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 때 준비해보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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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4.09 0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은 정말 아이디어 뱅크이십니다~ 어쩜 남은 치킨으로 저렇게 훌륭한 요리를 만드실 수 있으신지...ㅠ.ㅠ 저도 다음에는 요렇게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어요. 덧. 아래에서 3번째 사진 정말 예술입니다요!

  2. Favicon of https://nastywoman.tistory.com BlogIcon 나스티워먼 2009.04.09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ㄱ- 요리블로그였나요. 암생각없이 왔다가 테러당하고 갑니다.
    치킨 무지 좋아라하는데...깐풍기 먹고싶어졌어요

  3.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4.09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은걸로 저렇게 맛있는걸 만들다니... 에고... 요리는 이제그만 아들사진 올려달라구요.

  4. Favicon of https://moveto.tistory.com BlogIcon 순록의달 2009.04.09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아침을 안먹고 와서 너무 허기진데 점심시간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ㅎ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9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식사는 꼭 드시는 게 좋은데~ 아시죠?
      건강은 스스로 지켜야죠. 모든 걸 다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소용없지요. 점심은 맛있는 거로 잘 챙겨드세요.

  5. Favicon of https://kukuhome.tistory.com BlogIcon 쿠쿠양 2009.04.09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 전문적인 레시피 블로깅~~좋아요 좋아~~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9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흉내만 내보는 거지요~ 간단하고 맛있는 메뉴를 개발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답니다. 쿠쿠님 블로그 고양이들 정말 귀엽더군요. 애완동물을 감히 기를 자신이 없으니, 자주 구경이라도 가서 대리만족이라도 하고 와야겠습니다.

  6. shiny hailie 2009.04.09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침부터 너무 먹고싶네요 ㅠ 잘보고갑니당

  7.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09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의 음식이 그리워집니다. 깐풍기가 먹음직스럽네요..며칠동안 제대로 집에서 정식으로 차려먹지 못했네요..주말이 기다려집니다.

  8. Favicon of https://theopen1.tistory.com BlogIcon 오픈양 2009.04.09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 정말 맛나게 보여요~~후후 ~~
    처음 들려봤어요~~ 요리솜씨가 좋은 아빠를 둔... 아드님..부럽슴다~~

  9. Favicon of http://ninabrisa.blue2sky.com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0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호~한국..급 후덥지근한 날씨때문에 왠지 진이빠지는데,
    시원한 맥주한잔에 깐풍기 한 젓가락(한 젓가락은 택도없이 모지르면서..-_-)이면
    에헤라디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9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구 날씨가 정말 미쳤나 봅니다. 홍콩은 더워져야 정상인데, 아직도 쌀쌀해서 전기장판을 깔고 자네요. 저는 오늘 맥주에 치킨이 땡기네요. 니나브리사님도 맛있는 거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10. 로리언니♩ 2009.04.09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 와 아
    검도쉐프님 정녕 능력자시군요 !!!
    와 정말 맛있겠어요 ㅠㅠ
    치킨 원츄 ㅠㅠ

  11.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09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매일.....이렇게 맛있는 요리로
    달팽엄마와 달팽군을 감동시키나봐요....
    부러워요~~^^*

  12.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4.10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글에..
    궁합이 잘 맞는 우유와 딸기, 영양만점 이예요~^^
    먹고 싶어요.라고 적었는데.. 귀하는 차단되어 글을 쓸 수 없다고 하네요..ㅋ 그런데 요기는 어떻게 등록이 되는지..ㅎㅎㅎ

  13. Favicon of https://blog.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4.10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이거.. 댓글 달려고 내려오다 보면 다시 음식이..=ㅅ=;.... 아이고... 지금 한국은 2시 다 되 간단 말이죠..;ㅂ;

  14. Favicon of https://coolkim.tistory.com BlogIcon 커뉴 2009.04.11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마이.. 홀리 갓.....

    @.@

  1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11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치킨을 시키면 항상 싹싹 비워서 이럴기회가 없었나바요
    정말 남은 치킨으로 깐풍기는 생각도 못했어요
    담엔 꼭 적당히 먹고 남겨서 해봐야겠어요

    아...근데 아내님이 정말 부러운데요
    요리잘해주는 남편님....우워...
    우리남편이랑 일주일만 합숙을...쿨럭...

  16.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04.11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저 깐풍기 너무 좋아하는데...
    얼마전에 깐풍양념에 튀긴 만두만 볶아먹다 말았네요.
    닭으로도 얼른 시도해 봐야겠어요.

  17.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5.15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알뜰한 검도쉐프님.. 정말 솜씨가 좋으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15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알뜰하다기보다 쉽고 편한 걸 찾아서 그렇죠.^^ 제대로 하려면 닭가슴살을 사다가 양념해서 해야하는데 말입니다. 맛짱님 솜씨는 정말 대단하세요.

잠봉 샌드위치가 뭘까 기대하시면 실망하실수도 있습니다. 너무 너무 간단한 프랑스의 간단한 한끼 식사입니다. 바케트빵 사이에 햄 한조각 끼워넣는 겁니다. 시간이 없을때 점심 도시락으로 싸가는 소박하지만 한끼를 때워주는 음식입니다.


<재료> 3인분 기준 ----------------------
바게트빵(1개), 햄(1장), 체다치즈(1장), 버터(1티스푼) / 1개당
* 치즈는 기호에 따라 선택. 원하면 토마토나 다른 재료를 추가.
 

1. 바게트빵을 적당한 길이로 등분해 준 후, 다시 절반을 가른다. 이 때 한쪽부분은 연결되어 있도록 유지한다.

2. 달군 후라이팬에 양쪽 면을 굽는다.


3. 그 사이에 버터를 바르고, 햄과 치즈를 끼워주면 완성!

씹을 수록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도시락 및 간식으로 활용합니다. 

잠봉 샌드위치 이야기가 있는 책~ ★  홍하상의 '프랑스 뒷골목 엿보기' (예담출판사, 2005)

"갑자기 배가 고팠다. 그러고 보니 점심때가 훨씬 지나 있었다. 역 건너편에 있는 타박으로 달려갔다. 메뉴는 잠봉샌드위치와 오렌지주스, 커피, 우유가 전부였다. 열차 안에서 먹기 위해 잠봉 샌드위치와 오렌지 주스 캔 하나를 서둘러 주문했다. 주인장이 샌드위치를 그 자리에서 만들었다. 팔뚝만한 바게트 가운데를 가르고, 버터를 쓱 문지르더니 햄 한조각을 끼워 넣었다. "

불어로 Jambon(장봉)은 얇게 저민 햄을 뜻한다.

 다음 블로거 뉴스 베스트에 올랐네요. 동시에 3개나~ 와~ 가문의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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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byway69.tistory.com BlogIcon 샛길 2009.04.06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출출하던 속이 빵 달라고 난리가 났습니다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6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은 든든히 드세요~ 빵보다 밥을 더 선호하는 전형적인 한국아저씨이지만, 아내와 아이를 위해 요샌 빵도 같이 많이 먹게 되네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4.06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이시군요. ㅋㅋ 혹시 아나요. 홍콩으로 갈지. ㅋㅋㅋ 으흐흐 잘먹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4.06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검도와 요리.. 어울리지 않을 듯하면서..
    묘하게 어울리는군요... ㅋ

    요리 잘 하는 아빠.
    저도 그렇게 되고 싶습니다만..
    와이프 왈 제가 하면 맛나는 것도 맛없어 진다는 군요 ㅎㅎ
    그래서 음식만은 와이프에게 양도 했습니다.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6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칼잡이라 집에서도 칼자루를(?) 쥐고 있습니다. 아내가 회사에 다니고, 저는 시간이 자유로운 편이라 제가 식사를 만드는 경우가 자연스럽게 늘어났네요. ^-^ㅎㅎ

  4. 생선 2009.04.06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그래도 이것보담 SUB이 낫지요...
    이놈은 너무 퍽퍽해서리ㅎㅎ
    야채를 넣어줘도 괜찮겠네요~
    글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6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Subway 샌드위치 맛있지요~ 저희 가족도 좋아합니다. 이건 홍하상님 책에서 보고 궁금해서 한번 만들어 본거랍니다. ^^ 처음엔 퍽퍽한데, 천천히 꼭꼭 씹다보면 고소한 맛이 괜찮습니다. 아이에게는 좀 힘든 것 같은데, 아내는 좋아하더군요.

  5. Favicon of https://www.vlife.kr BlogIcon 부지깽이 2009.04.06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칼을 든 검도사범'' ㅎㅎ

    바게트를 좋아하는데다 만들기가 간단해서 맘에 쏙 드네요.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6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름이 기억이 남지 않습니까? 제가 이 블로그 이름 고수하느라 아내랑 논쟁을 벌여서 우겨서 붙였거든요. 아내는 너무 살벌한 이름이라고 했지만, 전 톡톡 튀고 기억에 남을 것 같아서 내 블로그니 내맘대로 붙여 버렸지요. ㅎㅎ
      마음에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06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심 먹고 여길 오길 정말 잘했습니다...^^
    월요일 자알 보내고 계시지용???
    블로그 개설 한지 얼마 안된 거 같으신데..
    조만간 100만 돌파 이벤트 하셔애 할 듯 합니다..ㅎㅎ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형님 따라가려면 산넘고 물건너서 한참 남았죠~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저는 아내가 싸준 야채, 고기볶음을 맛있게 먹었답니다. ㅎㅎ (간만에 아내가?! ㅋㅋ) 형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최고야 2009.04.0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봉이 아니라 장봉(jambon)이 아닌가요?
    jambon이란 불어이며 돼지고기를 소금에 절여 훈제한 가공 식품이랍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6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불어는 몰라서 그냥 책에서 본 걸 그대로 쓴 것인데,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불어발음으로는 '장봉'이 맞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하지만 '장봉'과 '잠봉' 둘 다 사용되는 것 같으니, 마지막 부분에 내용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8.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4.07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키..이건 제가 도전해볼만 한대요

  9. Favicon of https://nulbom.tistory.com BlogIcon 늘보엄마 2009.04.07 1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로 요리는 재료나 레시피가 단촐해야 더 맛난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07 1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서는 여성분들이 식사를 도맡아서 하잖아요. 저희는 나눠서 하는데도 다음 끼니 뭘 먹을까... 하는게 귀찮고 고민되는데... 맞벌이 하는 부부일수록 간단하고, 영양가 있게 한끼를 먹을 수 있는 식단이 필요한 것 같아요. ^^

  10. Favicon of http://design11111.tistory.com/ BlogIcon Yujin 2009.04.07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고도 맛있겠어요^^

  11. Favicon of https://blog.mujinism.com BlogIcon 무진군 2009.04.08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홍콩에 사시는군요 자제분이죠? 오른쪽의 사진.. 참 멋져 보여요...

  12.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04.11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봉이라고 하니.
    고등학교 불어시간이 생각나네요.
    잠봉이 소시지라는 뜻인데, 저희 불어선생님이 연수온 다른 외국 선생님들과
    순대를 먹으러 가셨는데, 기겁하는 외국인들에게 순대를 잠봉꼬레 라고 소개하셨다는^^
    그나저나 저 잠봉 샌드위치. 간단하고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