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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와 만난지 1년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개인 블로그로 시작했지만, 우연히 팀블로그에서 셋방살이(?)를 하게 되었고, 지금은 남편블로그를 점령(?)하고 활동 하고 있습니다. 의도한 바는 아니었지만, 다양한 블로그를 전전(?)하며 지내온 1년을 정리해봅니다.  
 
그다지 길지 않은 블로그운영기간이지만 계속 옮겨다니며 활동을 하다보니, 시각도 변하고 글쓰는 스타일도, 친한 이웃들도 계속 변해왔네요. 실제기간보다 더 오랫동안 블로그를 한 듯한 느낌이 들어요. 각 블로그 운영형태는 장단점이 있어서, 그 나름의 특징을 살리면서 자신이 선택한 대로 활동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직접 부딪히고 실수도 하면서 나만의 스타일을 찾아내고 발전한다고 믿기에, 실패나 과오를 두려워 하지 않고 오늘도 내맘 내키는대로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블로그를 합니다. 아마 오랫동안 블로그를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는 제게 잠재된 창작욕구와 수다에 대한 갈증을 채워주는 유용한 도구니까요.  

블로그는 다양한 형태와 목적이 있고, 나름의 소신을 가지고 운영하고 무엇보다 즐길 수 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인기를 원하든, 돈을 원하든, 소통을 원하든 자신이 원하는 것에 솔직하고 그걸 갖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면 후회없는 블로깅인 것 같습니다.


개인블로그 활동
소재  육아, 홍콩맛집 위주
글쓰는 스타일  일기를 쓰듯, 편지를 쓰듯 개인적인 감상과 사실을 마구 섞어서 사적인 일상의 기록. 싸이 미니홈피의 연장같은 느낌.
방문자수  200-500명/일
이웃  한정된 이웃과 깊은 관계를 맺음. 매일 들러서 마실다니듯 서로의 블로그를 방문하고 댓글을 남김. 비밀글에서 사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엽서와 편지도 주고 받음. 메타블로그의 추천은 누를 생각도 안했음. (그게 뭔지도 몰랐으니)
 
팀블로그 활동
소재  홍콩이야기를 메인으로, 책서평, 드라마리뷰, 일상이야기
글쓰는 스타일
  그전까지의 글들이 자기가 쓰고 싶은 이야기가 80%였다면, 이때부터는 독자를 의식한 글쓰기, 메타블로그를 의식한 글쓰기와 제목짓기라는 개념을 깨닫게 된다. 사적인 이야기는 최소한으로 억제하고, 객관적인 글, 정보성글이 되도록 노력하기 시작. 인기있는 소재와 글쓰는 스타일에 대해서 노하우가 생김.
베스트나 메인등극의 재미에 한참 빠져서 인기를 얻는 글을 쓰는 것에 연연했음.
방문자수  초반에는 1,000명이하/일 이었는데, 3,000명이상/일정도로 자리를 잡았다. 매일 발행하는 글의 수도 많고, 전체글수도 많다보니 검색에서 상위노출되는데 유리한 느낌이다. 같은 주제의 다양한 글이 존재할 경우 구독자수를 늘리는 데도 유리하다.
이웃  팀블로그는 개인블로그보다 이웃수가 줄어드는 경향을 보인다. 산술적으로 생각하면 팀원이 더 많으므로 개인블로그때와 똑같은 이웃수를 유지하면, 최소한 팀원수만큼 곱해서 이웃댓글이 늘어날 것 같은데 실제로는 많이 줄어든다. 이유는 블로그는 개인적인 매체로 출발했기 때문에 블로그 = 운영자로 일체화된다. 팀블로그의 경우 누가 쓴 글인지 헷갈리고, RSS구독기에 새글이 올라와서 가보면 내가 아는 이웃이 아닌 다른 사람의 글이 올라와 있어서 김이 빠지기도 한다. 그리고 멤버가 많다보니 글의 수가 많아서 읽기가 힘들고, 다양한 주제가 있다보니 관심사가 아닌 글들도 있을 수 있다. 이런 저런 이유로 팀블로그와 이웃맺기를 꺼려하는 블로거가 많다. 대신 팀원들끼리의 소통이 많아, 나름의 소통욕구는 충족되었다.
 
(메타블로그의 등수놀이나, 베스트, 메인에 오르는 것에 너무 연연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블로그를 하는 한단계에서는 빠져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읽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볼 기회가 되고, 칭찬받는 듯한 느낌에 블로그의 재미가 상승한다.)
 
가족블로그 활동 
소재  요리, 홍콩이야기, 일상, 육아, 리뷰 생활전반의 이야기
글쓰는 스타일  글의 주제에 따라서 글쓰는 스타일을 달리 하고 있다. 일기를 쓰듯 개인적인 이야기를 다루기도 하고, 잡지에 기고하는 글처럼 개인적인 색을 없애고 정보를 주는 객관적인 글을 쓰기도 한다. 블로그 초반에는 다음뷰를 의식한 글쓰기와 제목짓기를 했으나, 지금은 자극적인 제목보다 심플하고 알기쉬운 제목을 붙이기 위해 노력한다. 메타블로그의 메인에 노출되면 방문자수는 급격하게 증가하지만, 하루에 5만명이 들어온들 장기적으로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한동안 병적일 정도록 방문자수에 집착했으나, 이제는 마음을 많이 비웠어요. ^_^;;) 
방문자수  1,000명 / 일 (최근에는 검색에 의한 유입이 압도적, 근데 왜 다음보다 네이버 검색이 더 많지?)
이웃  남편이 블로그에서 손을 거의 놓으면서, 예전 블로거 이웃분들중에 일부만 남았음. 블로그의 재미에서 이웃이 차지하는 비율이 매우 높은 것을 알기 때문에 이웃방문에 더 힘을 써야한다고 반성하고 있으나, 요즘은 글을 읽는 재미보다 내가 글을 쓰는 재미에 빠져있어서 한동안 이상태일 것 같다. 어느정도 포스팅으로 수다와 속에 쌓인 것들을 털어내고 풀어내기보다는 쌓아야 할 시점이 되면, 더 많은 분들의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 세상이이기도 듣고 소통을 하고 싶다. 지금은 조용히 내 블로그에서 칩거하면서 나의 글쓰고 싶은 욕구를 풀어낼 생각이다.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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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09.10.31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 1000명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
    전... ㅠ_ㅠ;
    정말 블로깅을 열심히 하는것 같아 보입니다
    앞으로도 더 재밌는 글 많이 보여주세요!!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10.31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많은 것을 배우셨군요...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블로그를 기대하며,,,,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11.01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정말 검도쉐프님은 어딜 가신건지...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09.11.01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편은 요즘 출장도 많고, 일적인 것에 치여서 블로그를 거의 못하네요. 요리도 한동안 안하다가 한국다녀와서 식재료를 많이 가져온지라 어제 오늘은 맛있는 걸 해줬어요. ^^

  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11.02 0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뭔 활동을 그리 많이 하신데요? 대단하십니다... 우와....^^
    1000명을... 전 하루 300명정도인데요뭘...ㅎㅎㅎ
    그러나... 1분이라도 와서 읽었다는게 어딥니까.. 저의 글은 특별히 재미없는데도 말이죠...ㅋㅋ^^

  5.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11.04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 잘 하고 계신걸요, 홧팅입니다. 전 너무 많은 유입이 오히려 힘겹더라구요. 제 블로그도 많은 분들이 검색으로 오시지만, 주로 정겨운 이웃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참 행복하게 블로깅 하고 있답니다. 쉐프님을 잘 못뵈니 서운하기도 하지만, 달팽맘님이라는 새로운 이웃을 만나니 더욱 흥겨워지기도 하거든요. 암튼, 서로 횟팅입니다.

지글지글 맛있는 소리를 내면서 익는 철판요리는 맛도 맛이지만, 보는 즐거움이 있다. 주로 푸드코드에 입점해 있는 페퍼런치는 일본에 200여개의 매장을 가진 철판구이 패스트푸드 체인이다.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타이완 등 동남아시아에도 진출해 있다. 집근처에 있는 쇼핑몰 푸드코트에서 먹었는데, 그 안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가게였다. 그래서 관심이 생겨 먹어보았다.

Pepper Lunch, affordable DIY fast food steakhouse (←컨셉)
페퍼런치 홈페이지 (영어) 바로가기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주문하고 20분 정도 기다려야 했다. 처음보다는 줄이 많이 짧아졌다. 처음 오픈했을때는 한시간 이상 기다려야 했다.


APM쇼핑몰 푸드코트 : 10개 이상의 레스토랑과 디저트 전문점이 입점해있다.

 

 철판 스테이크 먹는 방법


1. 카운터에서 받아온 상태
2. 고기를 하나 하나 뒤집어 윗부분을 익힌다. 야채를 뒤적뒤적 섞으면서 익힌다.
3. 소스를 뿌린다.
4. 스테이크를 숙주나물과 함께 집어서 먹는다.


스테이크, 음료수 세트가 78 홍콩달러 (12,500원 정도)

 

 철판 함박 스테이크


함바그에 계란을 묻혀서 먹으면 더 감칠맛 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함바그 스테이크 + 음료 세트 65 홍콩달러 (10,000원 정도) / 써머 프로모션으로 52 홍콩달러 (8,300원 정도) 로 할인 받았다.


스테이크도, 함박 스테이크도 숙주나물과 함께 먹는다. 다 먹고 나더니, 아쉬웠는지 쥬니어가 밥을 말더니, 비비고 있다.
거의 닭갈비집 알바생 포스가 풍긴다.

 

 페퍼런치, 인기비결


▶호주, 뉴질랜드산 소고기와 노르웨이산 연어등 좋은 재료사용한다고 한다. 아주 고가는 아니지만 적당한 수준의 고급스러움을 지향한다고나 할까.
▶매장에서 비디오를 틀어서 먹는 방법에 대해서 보여준다. 그냥 먹는 게 아니라, 철판에서 몇가지 동작을 해서 고기가 익는 것을 기다리는 동안 재미를 더했다.
즐거우셨다면,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쉐프쥬니어는 당신의 추천을 먹고 자랍니다.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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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9.06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판구이보다도 아드님의 훈훈한 모습이 저를 사로잡는군요;ㅁ;

  3.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9.06 0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에도 한 동안 유행했었지요~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9.06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판구이... 먹고싶어요~
    철판이 없어서 스테이크는 그냥 오븐에 구워먹는답니다. 철판 스테이크 맛을 따라가려면 멀지만요.

  5. Favicon of https://emitbreaker.tistory.com BlogIcon 非狼 2009.09.06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이거 어젠가...
    카쿠기리 스테이크에서 O157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는 거기로군요 =ㅅ=;;;;
    물론 일본 국내의 점포였기에 홍콩이랑은 관계 없겠습니다만;;
    맛있게 드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글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9.06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그렇군요. ^^;;;
      소고기를 약간만 익혀먹기때문에 위생과 재료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할 것 같더군요.
      일본의 이야기들도 자주 들려주세요.

  6. Favicon of https://islandlim.tistory.com BlogIcon 임현철 2009.09.06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아빠부터 챙기는군요.

  7.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9.06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홍콩은 음식의 천국이라더니....과연... 음식값도 싸고 엄청난 아이디어군요.

    딸아이가 철판스테이크를 좋아하여 여긴 한번 가면 일인당 $30 은 든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부럽네요.

  8. Favicon of http://bobonew79.tistory.com BlogIcon 관포지교 2009.09.06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점심때가 되어가고 있어서인지~
    음 스멜~~
    맛나보이네요. ^^

  9.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9.06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 가면 필히 가 봐야할 곳이군요. ^^ 음식을 보니 출출해집니다.
    아드님 보면 볼 수록 훈남이네요.

  10.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6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런데가 생겼군요...
    맛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재미있을거 같아요..ㅋ

  11.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9.06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 입에 넣어주는 아들이 부러버 ㅠ.ㅠ
    제 아들은 전혀 저러질 못하는 놈이라 에~혀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휴일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1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06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끈한 아이템이군요... 아드님과의 멋진 식사 보기 좋습니다.

  13. 한국 2009.09.0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도 이렇게 싸고맛난곳에 생겼으면,,,,
    철판스테이크집............내가 할까.....ㅋㅋ
    한국은 외식에 거품이 너무 많아서 특히
    외국음식..............

  14. 한국에도- 2009.09.06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퍼런치는 한국에도 있어요~
    유학중이라 지금은 모르겠지만 작년겨울까지만도 있었으니 지금도 있겠죠?
    목동점은 없어졌던 것 같고, 강남역 6번 출구 뒤쪽으로 있답니다~

  15.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9.06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이 그리 비싸지도 않고 좋네요...맛있겠는데요...쩝..

  16.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9.06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군 이제 소년의 티를 벗었네요..ㅎㅎ
    볼살도 통통해지고요 ㅎㅎ

  17.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9.06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채식하고 젤 먹고 싶었던것중 하나인 함박스텍..ㅠㅠ
    이건 대체할수 있는게 없더라구효.ㅠㅠ
    아..페퍼런치 캐나다에도 있었는뎅..ㅎ

  1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06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게 한국에도 있었군요..
    가격도 괜찮고.. 맛이 괜찮다면 저도 한번 이용해 보고 싶군요..
    언제나 아드님을 보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ㅋ

  19.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9.07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맛있어 보이네요. ^^
    아들이 먹여주는 맛은 끝내주겠네요. ^^

  20.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9.07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철판구이..우리나라에서도 한번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종로쪽이었나....기억이 잘 안나네요..ㅡㅡ^

  21. Favicon of http://flty.tistory.com BlogIcon 박현빈 2009.09.15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거 기발하네요 DIY가 이런분야까지 나갈줄이야,.....



앨리맘의 글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검도쉐프님 가족블로그에 합류한 앨리맘입니다! 저는 아이와 관련한 홍콩에서의 쇼핑,육아정보등을 알려드릴
예정이에요! 

 

 홍콩 생일파티 문화


어릴때 생일파티 하면 아침에는 엄마가 끓여주신 미역국을 먹고 학교가고, 방과후에 반 친구들 몇명초대에서 집에 엄마가 김밥,떡볶이,과자등을 준비해놓으신것을 먹으러 가는게 다였는데 요새는 생일파티도 하나의 큰 행사인것 같아요! 특히 홍콩은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모든 다 할려고 하는 열혈엄마 아빠들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그것은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겠지요????

저의 딸이랑 전부터 알고지내던 친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았습니다. 너무 멀리살아서 그동안 초대받았던 생일엔 선물만 전달하고 한번도 못갔었는데, 이번엔 저희 집 근처의 한 놀이방같은데를 빌려서 생일파티를 한다고  꼭 오라고 해서 한번 가봤더니 정말 색달랐습니다. 원래 홍콩은 다들 작은집에 살고 또한 프라이버시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서 집에 누구를 초대한다거나 그런일은 정말 아주 가까운 사이고서야 하지 않아요 ! 아이들 생일파티도 맥도날드같은데서 하거나,  바깥에서 하는게 정통이라서, 어떤 장소를 빌려서 생일파티를 하는 것이 일반화 되어있어요.

오늘 생일파티의 주인공 : Nadia 라는 귀여운 소녀의 4살 생일파티 입니다.
장소 : My Gym
●1983년 미국에서 생간 어린이 전용 피트니스 센터로 현재 전세계에 120여개의 센터가 있다네요.
●아이가 부모와 같이 체조나 운동하는데, (우리나라에 있는 짐보리같은 곳이예요.) 주중에는 수업이 있고, 일요일 오후에는 생일파티 하는 장소로 빌려줍니다.

      
실내로 들어가자 생일파티 주인공의 이름이 적힌 보드가 저희를 반겨주네요.  


파티 시작전 일찍 도착한 아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파티가 시작되었습니다. 초대받은 아이들과 주인공이 쭉 둘러앉아 설명을 듣고있는데요. 홍콩에서는 생일파티하면 꼭 생일파티 진행자가 따로 있습니다. 여기서는 당연히 여기 근무하시는 분이 하시겠지요?


다같이 게임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생일 파티 주인공이 숨어있다가 전체적으로 한바퀴 퍼레이드를 했어요. 왕관이랑 망토, 깃털장식식등은 다 이장소에서 제공한다고 해요.



파티에 와준 친구들과 기념촬영도 하고~ !!!

                                               
생일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촛불끄고 소원빌기이겠죠? HAPPY BIRTHDAY!!! 



마지막으로 초대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친구와 허그를 하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너무 즐거웠던 앨리는 집에오는길에 자기도 저런 생일파티를 하고싶다고 졸랐습니다.

 

 마지막에 구디백까지 챙겨주는 세심함.


생일초대자가 초대받은 사람들이 집에갈때 꼭 손에 하나씩 들려보내주는게 있는데, 일명 구디백(goody bag)이라고 합니다.
안에 사탕이나 과자, 조그만 선물들을 넣어 와줘서 고맙다고 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보통 외국에선 이렇게들 많이하는데, 홍콩도 영국의 영향을 받아서 그런지 이런 것들이 당연히 여겨지더라구요. 그래서 엄마로서는 홍콩에선 생일 파티를 여는것이 부담스럽기도 해요. 


이날 파티에서 2시간동안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홍콩에서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수 있는 공간이 별로 없거든요. 여름엔 너무 덥고 습기차서 밖에서 오랫동안 노는게 힘들어서, 이렇게 실내에서 하는 것들이 발달한것 같아요. 

이상 앨리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소식으로 만나뵐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Posted by 앨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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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05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이겠군요...

  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5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파티는 아니지만 어렸을때 추억이 생각나네요..
    좋아하는 친구들만 초대해서..
    선물하나씩 준비하고..
    썩 푸짐한 생일상은 아니여도..
    행복한 추억입니다..

  3.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05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도 우리 교포 분들이 많으신가요?
    갑자기 교민분들이 많이 없으면 쓸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ㅎ
    아이들에게 정말 잊지못할 생일파티가 되겠군요.. 앨리양 생일축하해효~~

  4.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9.06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리맘 반갑습니다.
    좋은 소식 많이 올려주세요~

  5. Favicon of https://huhufamily.tistory.com BlogIcon 후후파파 2009.09.06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에서는 생일파티를 이렇게 하는군요...앨리맘님 글 잘 보았습니다. 앞으로 자주 보고 싶은 글이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앨리맘 2009.09.07 0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저도 이런생일파티는 처음이라
      살짝 놀랐답니다^^ 앞으로도 좋은소식 많이 전하도록 할께요~!자주 놀러와주세요!

  6. Favicon of https://boring.tistory.com BlogIcon 보링보링 2009.09.06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생일파티..전 해본기억이..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앨리맘 2009.09.07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부모님이 늘 일하셔서 소박하게 정말 분식놓고 한 기억 몇번밖에 없어요
      그런면에서 요즘아이들은 물질적으로 참 많이 풍요로운것 같아요~

  7.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9.06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앨리맘님 잘 봤어요. 여기랑 별반 차이가 없네요. 하기사 돈이 많으면 뭘 못해주겠어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자식들인데 말입니다. 그놈의 돈이 문제죵.ㅜㅜ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앨리맘 2009.09.07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도 이런식으로 생일파티를 하는 아이들도 있군요~~
      저도 사실 이런식으로 생일파티를 하면 꽤 돈이 많이들겠다는 생각을 하긴했어요~

  8.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9.06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파티가 꽤 거창하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앨리맘 2009.09.07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생일파티에 처음 초대받아가봐서 저도 좀 휘둥그래졌답니다! 여러번 가보지는 못했지만 홍콩은 이런식으로도 파티를 꽤 한다고 들었어요~

  9.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7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한국에서는 고액 생일파티가 대 유행이라는 기사를 보고 씁쓸했었는데...
    호텔 레스토랑을 통채 빌리고, 차를 대절해서 반전체가 체험학습을 가고
    아이 생일파티에 몇천만원씩 들인다더라구요
    제가 어릴땐 친한 친구들 몇명 불러다가 엄마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들 먹고 밖에나가 노는게 제일이었었는데 말이죠..

    쩝...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앨리맘 2009.09.07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 그런기사도 있었군요..
      모든지 적당한게 좋은것 같아요~ 요새 아이들 키우기가 참 힘들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아직 뭣도 모르는 아이들인데 친구들이하면 자기도 같이 따라서 저렇게 파티하고싶어하고~
      저도 앨리가 저렇게 하자고 할까봐 두렵습니다.

  10.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07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부러워요... 생일파뤼... 제 기억속에 파뤼기억이 없다는....ㅎ
    작년 생일도 혼자 그냥... 맥주 먹었다는...ㅎㅎㅎ (생일이 언제인지 알려주길 극도로 꺼리는 특이 성격일 가지고 있지요^^)

  11. Favicon of http://daddys.egloos.com BlogIcon 결이아빠 2009.09.15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팅 잘 봤습니다. 홍콩에서는 아이들 생일파티를 저렇게 하는군요. 살짝 부럽기도 하고, 또 부담될 것 같기도 하고... 저렴하면서 잊지못할 추억이 될만한 파티를 연구봐야겠네요. 이제 저도 내년이나 후년쯤엔 아들녀석 생일파티를 차려줘야할 테이니까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홍콩달팽맘 2009.09.15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일파티를 하는 방식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홍콩에서는 밖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장단점이 있지만 제일 중요한 건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추억에 남고 엄마아빠의 정성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

마트에서 오골계를 파네요. 쥬니어와 아내를 위해 아침식사로 간단 닭국밥을 만들어봤습니다.

오골계의 영양
오골계는 인도네시아가 원산인 닭의 한 품종으로, 한국에서는 천연기념물 256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피부, 고기, 뼈등이 다 어두운 자색을 띄고 있으며 발가락이 5개인 것이 특징이다. 천식과 비염등 호흡기병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피를 맑게 하고 간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한다. 일반 닭에 비해서 지방이 적고, 필수아미노산, 칼슘과 성장기의 뇌발달에 좋은 DHA등이 많이 들어 있다.


[재료] 3인분 기준

오골계(1마리), 밥(2공기), 마늘(5쪽), 양파(1/3개), 대추(5알), 파(2티스푼), 소금, 후추, 참깨 각각 약간
 
1. 오골계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벗겨 준비한다.
2. 전기밥솥에 물을 붓고, 밥과 대추, 마늘 중 3쪽을 채운 오골계를 넣는다.
3. 양파와 남은 마늘을 넣고 뚜껑을 닫은 다음 메뉴에서 찜을 선택하여 조리한다.
* 그냥 솥에 끓일 때는 중불에서 30분, 약불에서 15분정도 끓인다. 화력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


4. 파는 건져서 버리고, (취향에 따라 마늘이랑 대추도 뺀다.) 밥은 공기에 덜고,  닭고기는 찢어서 살만 바른다.
5. 공기에 덜어놓은 밥에 닭고기살을 함께 담고 소금, 후추, 참깨로 간을 하고 파를 약간 곁들인다. 영양가있는 오골계국밥 완성.  


국밥, 닭죽관련 레시피 :  장터 숙대국밥 만들어 먹기    짬뽕국밥      현미찹쌀로 만든 초간단 닭백숙과 닭죽 
                                     해장국 맑은 국물 동태찌게    얼큰한 등뼈 김치해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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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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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unpil.tistory.com BlogIcon 둔필승총 2009.09.04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가 팍팍 살아나는데요. ㅎㅎ
    행복한 금요일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9.04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를 팍팍 받아갑니다. 그나저나 저는 오골계를 별로 먹을 기회가... 산골이나 가야..

  4.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4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게라....쫀득쫀득한 살이...츄릅...
    여름이 다가기 전에 마지막 보양식인가요?

  5.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9.04 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 ㅎㅎ

    닭곰탕 ㅋㅋ

    맛있겠다. ㅎㅎ
    아침부터 배가 출출해 지네요

  6.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9.04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 보양식이네요~

  7.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9.04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는 색상때문인지 왠지 약간은 거부감이..
    하지만, 몸에 좋은 보양식이니 먹어 볼수 있는 기회를 ㅎㅎ

  8.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04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식...잘 보고 갑니다.ㅎㅎ

  9.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9.0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요즘 몸이 허한데...저한테 딱인 음식이군요 ^^;;

  10.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9.04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그래도 저도 몸이 허해서 이번주말에는 보신좀 할려구요...
    하루하루가 틀립니다.....쩝......

  11.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9.04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보양식이네요. ^^ 오골계는 먹어 보지 않았네요.

  1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4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저도 보양식이 필요하다고 하면 혼날까요? ㅎㅎㅎ

  13.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4 1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는 한번도 요리해보질 않았는데 ..
    구미가 땅기네요..^^
    보양식이라니 한번 먹어볼만합니다..^^*

  14.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9.04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오골계는 아직 시도조차도 못 했는데...^^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5.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9.04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 블로그로 변신하셨군요....이젠 누구를 상대로 댓글을 쏴야할지 고민해야 겠습니다...ㅎ.ㅎㅎ...
    보양식 오골계...보는 것만으로도 침이 생깁니다......*^*

  16. Favicon of http://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9.04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홍콩에 오골계도 팔아요? 호~~~ 신기~~~
    그..그럼 오골계는 우리 고유의 음식이 아늬었던걸까요^?^

  17.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9.04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골계....한번도 못먹어봤는데...먹고싶네요...쩝쩝...

  18. 오골계는 2009.09.04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질긴 닭고기일뿐....

  19.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9.04 2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골계.. 한번 먹어봤는데 제 스타일은 아니었어요.~^_^@

    좋은 저녁 되세요`

  20.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9.05 0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쥑이겠군용!! 하하

  21.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9.05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한국 토종닭이 아니었군요~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검도쉐프님의 닭국밥... 마늘에 양파까지 넣어서 다른 닭요리보다 훨씬 더 담백할 것 같아요. 아, 아침부터 입맛이 당기네요~

2009. 8. 29. 00:14

말캉쫄깃 소개 홍콩/여행/육아/일상다반사2009. 8. 29. 00:14

찹쌀떡을 너무 좋아해서, 그 식감을 사랑한다. 필명은 찹쌀떡을 먹을 때의 느낌을 표현했다.
어릴때부터 그림을 좋아했고, 지금은 미대에서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여행을 많이 다녀보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다녀보고 싶다.

가족블로그에서 한국의 전시회, 공연, 영화등 관심있는 분야의 감상을 담은 글들을 쓸 예정이다.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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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시작페이지 이벤트 응모했던 "비타 500 기프티쇼"에 당첨되었다네요. 장인어른댁에 또 살림 하나 보탰네요. ^^

Posted by 홍콩달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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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09.09.23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이것 오늘 문자가 날라왔던데..문자로 쿠폰번호같은게 날라오고 근처 훼미리마트에서 비타500 작은병에 들은것 하나바꿔먹고 치우라고 문자가 날라왔네요 겨우 이럴려고 한달이상을 끌었나??? 이런건 당첨 즉시 문자로 그냥 일일이 보내도 되는데..아니면 당첨자수를 그만큼 줄여서 한두명에게 물량 몰아주기를 차라리 하던지 말만 그럴듯하게 해놓고선 이건 뭐 애들장난하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