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1

« 2019/11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열심히 일하거나, 운동해서 땀을 빼고 난 뒤, 샤워하고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잔은 여름엔 정말 최고지요. 집에서 부부가 함께, 혹은 친구들을 초대했을때 맥주에 곁들이기 좋은 일본식 맥주안주 4종세트를 소개합니다.

 

 고소한 새우튀김와 스테미너에 좋다는 굴튀김 (エビフライ、カキフライ) 


[재료] 

새우(중하, 15마리), 굴 (50g), 밀가루(1.5큰술), 계란(1개), 빵가루(3큰술), 소금, 후추 약간
레몬, 양상치, 마요네즈

1. 새우와 굴을 손질하고, 흐르는 물에 씻어서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한다.
2. 밀가루 -> 계란 -> 빵가루 순으로 묻혀서 준비한다.
3. 후라이팬에 기름을 자작하게 넣고, 노릇노릇 굽는다.
* 기름에 튀기기 보다는 후라이팬에서 구우면 기름소비도 적고 느끼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오븐에 구우면 담백해서 좋으나 바삭바삭한 식감이 덜합니다.  
4. 양상치를 채썰고, 마요네즈를 올린다. 레몬을 얇게 썰어서 곁들인다.



 

 일본식 통닭, 가라아게 (から揚げ) 


[재료] 2인분 기준

닭봉 (150g), 가라아게가루 (3큰술)
레몬, 양상치, 마요네즈 
 
* 가라아게가루가 없으면,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후 전분을 묻힌다.

1. 닭봉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가라아게 가루와 버무려준다.
2. 기름(160-170도 정도)에서 튀긴 후 키친타올로 기름기를 제거한다.
3. 양상치를 채썰고, 마요네즈를 올린다. 레몬을 얇게 썰어서 곁들인다.



 

 맛과 영양 모두 좋은 삶은 콩안주, 에다마메(枝豆)


[재료]

완두콩 (50g), 청주, 소금 약간

1. 완두콩을 청주를 뿌린 물에서 쪄낸다.
2. 소금을 살짝 뿌린다.


에다마메(枝豆)는 가지째 꺾은 풋콩을 삶아서 소금쳐서 먹던 것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전형적인 만드는 방법으로는 끓는 물에서 콩을 삶아 소금을 쳐먹는 방법과 끓인물에 소금을 넣은 후 삶는 방법 두가지가 있다. 맥주 안주로는 입안에 넣었을때 짭조름한 맛이 살아있도록 나중에 소금을 치는 방법이 더 나은 것 같다.

콩은 한국에서 보통 먹는 풋콩을 사용하면 된다. 사진의 콩은 홍콩에서 주로 요리에 쓰는 껍질째 먹는 채두(Green beans)이다. 콩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단백질이 알코올의 분해를 돕기때문에 맥주안주로 적당하다.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버튼(아래손모양)을 눌러주세요!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fitnessworld.co.kr BlogIcon 유부빌더 2009.07.19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 어제 밤에 소주 + 족발 + 라면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근데...이걸보니 또 먹고 싶네요...ㅡㅡ;;;

  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19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댁이 조던이나 야마데이쪽이세요?
    다음엔 와인안주 4종세트 배달좀 부탁드려요..ㅎㅎㅎ

  4. skyj0219 2009.07.19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눈팅만 하구 레시피는 적어가지만..
    가난한 유학생인지라... 검도쉐프님 레시피보구 만들어 먹어본건 몇개 안되네요 ㅋㅋ
    가라아게로 덮밥도 괜찮더라구여
    가끔 테이크어웨이 하는데... 맛있어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0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유학생활....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지금의 고생이 미래를 위한 자양분이지요.
      가라아게는 안주로만 먹었는데, 밥반찬도 괜찮을 것 같네요. ^^

  5.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님 2009.07.19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 맛나겠어요 ^-^
    요즘같이 더운날에는 시~원한 맥주생각이 간절해요... ㅋ

  6. 카라아게 2009.07.19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라아게보다 한국식 통닭에 맥주 한잔. 이 훨씬 부러워요. 매콤한 골뱅이도... ㅠㅠ

  7.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19 2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제가 좋아하는 튀김들!!!!!!!!!!!!

    치킨에맥쥬는 세상최고의 음식이라 칭하던 제게..;;
    채식치킨이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카라아게 정말 좋아하는데..새우튀김..ㅠㅠ

  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20 0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맥주를 드실때도 저렇게 멋진걸 놓고 드시다니.. 전 그냥 맥주만 홀짝..^^;

  9.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7.20 0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더운 날입니다. 저도 한번 튀김대신 프라이팬에서 구어 해봐야겠네요.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꺅 튀김 너무 좋아해요..
    다만 칼로리가 걱정이죠...

  11.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7.20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의 블로그는 저를 항상 슬프게 만들어요...ㅠㅠ
    저 간절하게 일본식 통닭이 자꾸 자꾸 눈에 아른거린다는..ㅎㅎ
    대단한 실력^^!!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12. Favicon of https://hobaktoon.tistory.com BlogIcon 호박 2009.07.20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튀김은 다내꺼(-ㅠ-)예요~
    홍콩갔을때 검도님댁을 방문하는거였는데.. 아흑!!!

  13.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20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 한잔 들이키고 싶군요...^^

  14.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7.20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제가 엄청 좋아하는..
    새우튀김과 치킨!!!!!!!!!!!!!!!!!!
    진짜 그냥 슬프네요 ㅠㅠ (지금 당장 먹을 수 없다는 좌절감이랄까요..ㅋㅋㅋㅋ)

  15.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7.20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한국의 양념통닭이 짱입니다.

  16.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20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완두콩이닷... ㅎㅎㅎㅎ... 갑자기 그게 먹고싶어지는군요...
    완두콩... 완두꽁... 완두꽁.... ㅎㅎㅎㅎ 에구... 먹고싶어용....

  17. Favicon of http://analogblog.tistory.com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21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쉐프님 블로그에 와서 배고픈 배를 자학하고 갑니다.
    이런 제가 저의 이 식신본능이 이제는 도를 넘어서네요..ㅎㅎ

  18.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07.21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맛나겠는걸요? 제가 좋이하는 완두콩 먹고싶네요 ^^

  19. Favicon of https://lovesol.tistory.com BlogIcon 아바네라 2009.07.22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르륵... 소리가 나네요.
    요즘 매일저녁을 인스턴트 카레,짜장으로 먹다보니.. 질려서 오늘도 먹다 절반을 버렸..ㅠㅠ
    아 나도 제대로 된 요리 먹고싶다.

  20. 2009.07.23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09.09.20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내가 좋아하는 새우튀김이다..+_+!!
    언제나 여긴 맛있는 음식들이 즐비하군요~!

양념통닭 시키면 꼭 따라오는 무초절임. 새콤달콤해서 느끼한 통닭은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도와주죠. 미리 미리 담궈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튀김요리 만들었을때 곁들이기 좋아요.  


[재료] 무(大, 1.5개), 멸치-다시마로 끓인 다시 (300ml), 설탕(7큰술), 식초(120ml), 사이다 (60ml)
 
1. 내장손질한 멸치 2마리, 다시마 4*4cm 한조각과 물 2컵을 끓여 다시를 만든다.
2. 다시물(1번)을 식혀서 미지근 할때 식초와 설탕, 사이다를 넣고 잘 저어 섞는다. 
3. 깍둑썰기한 무를 넣고 냉장고에 보관한다.

* 2-3일 후부터 먹을 수 있는데, 1주일은 놔둬야 맛이 제대로 들더군요. 만든 후 1주후부터 3주일 사이에 먹는 것이 가장 맛있었어요.

 

 무초절임과 함께 먹으면 맛있어요. 일본식 닭튀김 가라아게!



일식집 가면 아내가 잘 시키는 맥주 안주, 가라아게. 우리나라의 닭튀김과는 달리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후 전분만 묻혀서 중간온도(160-170도)에서 천천히 튀긴다. 감칠맛이 나고, 바삭바삭하게 튀겨져서 시원한 맥주 안주로 최고. 포장된 가라아게 가루를 사면, 가루에 재료만 담궜다가 튀겨주면 되서 간단하다.

 

 초절임 무와 함꼐 먹는 다른 음식 레시피들


한입에 쏙, 먹기 편한 간장양념치킨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6.11 0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킨에는 무가 빠지면 안되죠..ㅋㅋㅋ
    무가 맛있는 집 치킨을 시키기도 한다는..ㅋ

  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11 0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노~~!
    무보다 지금 제눈에 들어오는 치킨을 어찌해야 하옵니다까? ㅜㅜ
    미친듯이 배고파 지는군요 ㅜㅜ
    미워요~! ㅎㅎㅎ

  3.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6.11 0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악악!!!!!!!!!!!!!
    이런건 추천해야해...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이 무 엄청 좋아하는데 의외로 만들기 쉽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당장 만들어봐야겠어요!ㅎ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1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맛있게 해드세요. 사먹는 것처럼 간이 강하지 않고, 설탕량도 줄인 거라서 오래 놔둘수록 맛이 배더군요. 건져 먹을때 물기 없는 숟가락으로 떠내고 바로 냉장고에 보관하셔야 오래갑니다. ^^

  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6.11 06: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통닭을 먹다보면 좀 단맛에 질리자나요..
    그땐 저 무가... 필수라는
    근데... 양이 너무 작아요...ㅋㅋ^^
    집에서 만들어먹으면 되겠는데...헉... 전..요리가...켁~~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11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추가할때마다 500원씩 더내라고 하던데...
    이제 만들어 먹어야겠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1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에서도 추가할때 돈을 받나요?! 전 그건 한국적 정서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이젠 많이 바뀌었나 보네요. ^^

    •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11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첨엔 완전 당황했어요
      치킨집에서 먹을때는 무한리필 해주는데
      배달할때는 무좀 많이 달라고 했더니만 무한팩에 500원씩이라고...ㅠㅡㅠ

  6.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6.11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_+
    이것도 집에서 만들 수 있군요....
    만들어 두고, 다른 거 먹을때도 같이 먹음 맛있을 것 같아요~ ^^

  7.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11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이것도 맹글수 있군요?? 근데 검도쉐프님은 요리칼을 뭘로 쓰세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칼은 중국에서 산 넓적하고 묵직한 거 하나, 사시미 칼처럼 긴 거 하나 두개 쓰고 있습니다. 설마 진검을 휘둘러서 만드는 무술쇼 비슷한 거 상상하시는 거 아니죠? ㅋ

  8.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6.11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가라아게...늠흐늠흐맛있죠....ㅎㅎ...침고여요...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1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gYul님도 가라아게 좋아하시는군요. 간단하고 맛있어서 저희도 가끔 먹습니다. 튀긴 음식 자제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맛있어서...-_-;;; 끊을 수 없네요.

  9.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6.11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베지테리언 간장소스치킨은 담주로 미뤄야겠네효-ㅂ-
    이번주말은 이걸 도전합니당!!!!

  10.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11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념통닭 간장치킨은 일본에 있는 유학생들에게는 꿈의 음식이죠.
    언제...저걸 한번 시도해 봐야할텐데 말이예요. ^^;

  11. Favicon of http://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09.06.12 0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무지 집에서 만들어서 김밥 싸서 먹고 있답니다.
    생각보단 먹을 만해요.
    검도쉐프님의 치킨 무(?)도 꼭 한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
    사는 것보다 몸에도 더 좋겠죠.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단무지~ 도 만들어 보면 괜찮겠네요. 집에서 만들면 위생이 일단 확실하고, 설탕이나 조미료도 덜 쓰게 되니 아무래도 낫겠지요. 최소한 나와 내 가족의 입에 뭐가 들어가는지는 알 수 있으니 말입니다. ^^

  12. 쿠키 2009.06.21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낫!! 꼭 필요한 정보였어요... 얼른 만들어 봐야 겠어요,,,감사합니다 ^^*
    자주 오게 될것 같은데... 괜찮죠?^^

  13.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09.07.19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ㅇ ㅑ~...이 곳은 어디인지...무를 많이 갖다 주네요~..

    요긴.. 한꺼번에 두 개 먹으면... 옆에 있는 사람 승질 날 정도로... 적은 양만이 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