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12

« 2019/12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별미/일품요리'에 해당되는 글 22

  1. 2010.01.28 일본주방장이 가르쳐준 정종 간장 돼지고기 (20)
  2. 2010.01.18 30년경력 분식집 아줌마가 가르쳐준 추억의 길거리 떡볶이 (19)
  3. 2010.01.12 마늘빵과 환상궁합, 부드러운 크림소스를 넣은 럭셔리 랍스터 요리 (13)
  4. 2010.01.06 맥주로 만드는 비어 불고기 (26)
  5. 2009.09.08 [페퍼런치 따라잡기] 집에서도 만들어먹는다, 철판스테이크! (23)
  6. 2009.08.30 지글지글 맛있는 철판 함박스테이크, 보기 좋고 맛도 좋고! (16)
  7. 2009.08.27 추억의 분식집 시리즈 - 비벼 비벼~ 비빔만두 (27)
  8. 2009.08.23 추억의 분식점 시리즈 - 럭셔리 해산물 떡볶이, 쫄깃쫄깃 매콤 달콤 (17)
  9. 2009.08.21 영양 해산물 야채 볶음, 바다와 육지의 기운을 한 입에~ (27)
  10. 2009.07.23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먹는 마카로니 그라탱 (28)
  11. 2009.06.16 손으로 집어 먹는 아이들 간식, 피자만두 [No오븐] (61)
  12. 2009.06.12 꽃보다 월남쌈, 아름다운 모양과 색이 돋보이는 요리 (44)
  13. 2009.06.06 임산부와 출산모를 위한 담백한 돼지고기 수육 (36)
  14. 2009.05.23 주말 브런치, 10분만에 뚝딱 감칠맛 나는 치즈 오믈렛 (34)
  15. 2009.05.03 다크써클을 없애주는 연어, 스테이크로 즐겨요. (18)
  16. 2009.04.28 한국인의 입맛에도 잘 맞아요, 필리핀 아도보 (28)
  17. 2009.04.17 아지센라면 따라잡기 - 게맛살샐러드 김말이 (16)
  18. 2009.04.15 불로 샤워해 HOT하고, 크림소스로 부드러워진 통새우 그릴 (18)
  19. 2009.04.12 화창한 주말, 함박스테이크 먹고 함박웃음지어보아요! (14)
  20. 2009.04.10 특별한 날에 양갈비스테이크를 즐겨요~ ! (22)
  21. 2009.04.06 야채듬뿍, 건강만점 - 차돌박이 겉절이 (20)
  22. 2009.04.05 아이들도 먹을 수 있는 매운 불닭 (16)
지난번에 가르쳐준 조개탕이 인기가 좋았다고 했더니, 일본주방장이 식당 마치고 술 한잔 하면서 또 다른 요리를 알려주었습니다. 
해보니 달달한게 아내와 함께 가는 일식집의 런치 스타일이더군요.  등심을 쓰라고 했는데, 얕은 맛을 즐기려고 삼겹살을 쓴 것은 좋지 않았던 것 같아요. 삼겹살도 나쁘지 않지만 등심을 쓰시면 더 맛있을 것 같아요. 



재료(3인분 기준)
돼지고기(350g), 정종(청주, 100ml) , 매실청(1큰술), 올리고당(1큰술), 마늘(3알), 생강가루(1티스푼, 생강을 빻아서 쓰셔도 되요), 후추 약간

매실청과 정종을 합쳐서 매실주를 쓰셔도 됩니다. 그때는 올리고당을 조금 더 넣는 것이 낫습니다.  주방장이 알려준 건 다른 재료는 넣지 않고, 고기만 넣고 만들어서 나중에 서빙할때 야채를 곁들인다고 하는데, 기호에 따라 양파나 파를 넣어도 좋을듯 싶네요.




1. 돼지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마늘은 칼로 으깬다.
2. 냄비에 돼지고기,마늘, 생강가루를 넣는다.
3. 불은 중불로 하고, 정종을 붓는다.
4. 후추와 간장을 넣고 고기를 익힌 후 약불에서 조리면 완성.



일본식으로 요리할 때는 마늘보다 생강양념을 더 많이 사용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사람 입맛에 맞춰 마늘을 첨가해보았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28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콤하게 먹을 수 있겠는걸요 ^^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임현철 2010.01.28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맛있게 해먹을 수 있겠네요.

  3.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1.28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주방장한테서 요리를 전수받으셨군요.
    정말 요리의 세계는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잘보고 잘 먹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plusblog.tistory.com BlogIcon 꼬마낙타 2010.01.28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고기와 마늘.. ㅎㅎ
    맛있겠네요.. ^^

  5.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0.01.28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들 밥반찬으로 좋은 요리법이군요 잘 배워 갑니다 ^^

  6.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28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색이 있네요,, 지난 번에 중국집에 갔는데 탕수육을 찹쌀로 감싸서 주던데 얼마나 쫀득하던지...

  7. 초보 2010.01.28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감사합니다.
    쉬워서 따라해보고 싶은데
    간장양은 얼마나 넣는지요?
    레시피에 간장이 빠져서 궁금해요...

  8.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10.01.29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우웅 맛있겟다앙 ^^ : 간장돼지고기 만들어서 요거 요거 샌드위치에 샥 넣어볼까용 ?? ^^ 근데 ㅠㅠ 간장양은 ?;;; ㅠㅠ 알려주셔야 될거 같아요 ㅠ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10.01.30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고추장 불고기만 보곤 했는데.. 간장 불고기는 또 어떨지 사뭇 맛이 궁금해 지는군요.^^

    김군이 자그마한 나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http://blue2310.tistory.com/882
    방문하시여 행운도 잡으시고 나눔의 즐거움도 느껴보세요~^^

  10.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10.02.01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분들은 아무래도 돼지는 저런 슬라이스 스타일을 좋아하더군요......

    아주 맛나보입니다.....

  11.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2.01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게 안주로 좋은가 봐요~~^^
    맛있겠습니다~~

  12.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2.02 0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히... 고기.. 너무좋아요.. 고기...^^
    맛있겠습니다...^^

  13.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2.02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를 좀 줄여야하는데 그게 참 잘안되네요..
    사모님은 출장중이시라던데..ㅎㅎㅎ
    저도 이제 정신좀 차리고 다시 블로그에 전처럼든 힘들어도
    일주일에 3-4포스팅을 좀 해야겠습니다.

  14.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10.02.05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진짜 맛나 보이네요~
    한번 도전해 봐야 겠어요~^^

  15. John Lee 2010.02.06 04: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포크벨리 써도 되는건가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16. Favicon of http://livingblog.co.kr BlogIcon 김효준 2010.02.06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게생겼네요. 맵지 않아서 아이들도 좋아할것같네요^^ 추천하고갈게요

  17. 2010.02.08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0.02.08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Favicon of http://yureka01.tistory.com BlogIcon yureka01 2010.02.12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무래도 검도세프님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게 될거 같은 기분이 ㅎㅎㅎㅎㅎ요리하는거 좋아하는지라 ^^

  20. 어신려울 2010.02.12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에도 아주 맛난 요리를 하셨네요..
    일본 사람들도 마늘을 무척이나 좋아하던데..
    맥주 안주로도 즐겨드시고.. 생강도 좋아하나바요.

저 어릴때 국민학교(초등학교) 끝나고 집에오다 들려서 사먹던 떡볶이는 정말 맛이 있었죠. 우연히 작년에 고향에 갔다가 아직도 떡볶이와 튀김, 오텡을 파시는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떡볶이와 오뎅을 시켜먹으며 옛추억에 잠겼는데 집에서 해먹으면 그 맛이 안나서 아주머니께 여쭈어 보니 장사하는 사람에게 비법을 그냥 물어보냐고 농을 하시면서도 힌트를 주셨습니다. 집에서 만들어 보니 비슷한 맛이 나네요.  물론 예전의 그 가느다란 밀가루떡도 아니고,  아주머니처럼 아침시장에서 갓 사온 부산오뎅을 넣지는 못했지만 아내와 저는 간만에 추억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재료
떡볶이떡(600g),  오뎅(100g),  고추장(4큰술, 어머니가 주신 집고추장이 있었으나 아주머니가 쓰시는 걸 보구 하나 사왔습니다), 올리고당(1큰술, 아주머니는 흰설탕을 쓰시던데), 대파(3큰술정도, 파란부분으로), 물(400ml, 두컵정도) 

 검도쉐프 코멘트 : 기호에 따라 삶은 계란도 넣을수 있는데 30년전에는 계란은 없었던걸로 기억되어서 넣지않았습니다.
떡도 가느다라한 밀가루 섞인 떡을 찾아봤는데 구하기가 힘들어 두툼한 쌀떡볶이 떡을 쓴 것과 외국이라 얇고 넓은 부산오뎅을 구하지 못해 홍콩식 어묵을 넣은 점이 아쉽습니다. 한국에 계신 분들이라면 재료를 좀 더 오리지널로 갖춰서 만드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큰 후라이팬이나 웍에 물을 붓고 끓이면서 대파를 넣는다.  
   ● 파부터 넣어 국물맛을 내는게 포인트입니다. 아주머니는 장사를 하시다 떡을 더 넣으실땐 오뎅국물을 부으시더군요.
2. 물이 끓으면 바로 고추장을 푼다. 
3. 떡과 오뎅을 넣고 불을 약하게 하고, 떡이 눌러 붙지않게 계속 휘젓는다.
4. 올리고당으로 달기를 조절한다. 물이 자작해지면 완성.
  ● 설탕으로 달기를 조절할 경우에는 고추장을 풀때 함께, 올리고당을 넣으실 거면 나중에 넣어주시는 게 나은 것 같아요. 



국물이 남으면 버리지 마시고요, 김과 상추(채썰어서), 참기름 약간과 비벼서 드셔도 좋아요.
좀 맵다고 생각되면 계란후라이도 하나 추가해주시면 더 맛있고, 아이들도 잘 먹어요.

Posted by 홍콩달팽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떡볶이를 먹어볼 수 있겠는걸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8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쫀득쫀득한 떡볶이...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3. Favicon of http://www.cyworld.com/pjsjjanglove BlogIcon 영심이 2010.01.18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떡볶이 먹고싶어지네요 ㅠㅠ
    이따가 점심엔 떡볶이 먹어야 겠어요... ㅎㅎ

  4.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1.18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먹어봤던 바로 그 길거리표 떡볶이군요. 잘먹고 갑니다.
    든든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5.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1.18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먹어도..절대 질리지 않는..국민간식 아흐~

  6.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10.01.18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땡기지요, 정말........
    독특한 매력이 있는 음식인거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8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지금 막 점심으로 떡볶이를 먹었답니다. ^^

  8. Favicon of https://falconsketch.tistory.com BlogIcon 팰콘스케치 2010.01.18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길거리표 떡볶이인데요^^*

  9. Favicon of https://ondori.tistory.com BlogIcon ondori 2010.01.18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 해바이지요...흐흐

  10. 리플리 2010.01.18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이건 한번 시도를...ㅎㅎ
    저도 홍콩 살아요. 여긴 센트럴 미드레벨이네요. ^^

  11. Favicon of https://ok365.tistory.com BlogIcon 오지코리아 2010.01.19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볶이 먹고싶어졌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10.01.19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호호~~
    오랜만에 집에서 떡볶이 해먹어야 겠네요...
    그나저나..처음부터 파를 넣어서 국물을 우리는거군요~!!!

  13.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10.01.19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파로 국물을 내는 것이...제가 하는 방법과 동일하군요...ㅎㅎ...
    인증을 위한 트랙백 걸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21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신기한 기술을... 무한 감사드립니다.^^

  15.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21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떡볶이 무쟈게 좋아하죠. 역시 나중에 엿을 조금 넣어줘야 비슷한 맛이 나더라구요. 엿과 올리고당은 조금 다릅니다만, 수분을 과 윤기를 유지해준다는 의미에서는.....ㅎㅎ

  16. Favicon of https://marketmania.tistory.com BlogIcon 이야기보부상 2010.01.22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길거리 음식 완전 좋아합니다. ㅋㅋㅋ

  17. Favicon of http://johnlee.tistory.com/ BlogIcon John Lee 2010.01.23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진짜 옛날에 즐겨먹던
    그 포장마차 달달한 떡볶이가 생각나네요 :)
    한쿡에 문정동 로데오거리에 가면 골목떡볶이라고 있는데
    거기도 그 고향의맛이던데 ㅎ
    http://johnlee.tistory.com/13

  18. 허브 2010.01.24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거 없어요 길거리 음식 맛 비밀은 다시다와 미원입니다

    똑같은 말 날거옝요

  19. Favicon of http://www.palparkmenus.com/blog/떡볶이_만들기 BlogIcon 팔팍 2012.08.23 0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레스토랑 가서 랍스터 요리 한번 먹으려면 가격이 상당히 부담이 되는데요,
집에서 요리해 먹으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분위기 있고 근사한 한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랍스터 1마리, 새우 (中, 3마리 - 랍스터 고유의 풍미를 즐기시려면 새우는 빼시는 게 좋습니다.), 마늘 (4알), 화이트 와인 (150ml, 그중100ml는 과정1에서 랍스터를 찔때 사용), 우유(4큰술), 크림 (1큰술), 버터(2티스푼), 치즈 (2큰술), 화이트 후추, 바질, 파세리 가루 약간씩



1 - 2. 웍에 랍스터를 넣고, 화이트 와인을 붓고 (냄새제거)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10분정도 찐다. 
           TIP 화이트 와인이 없을 경우, 청주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3-4. 쪄낸 랍스터를 살을 분리하고, 내장을 빼서 손질한다.



5.  배부분의 살이 많은 부분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마늘을 다져둔다.
6. 후라이팬을 달군 후 버터를 넣고, 마늘을 볶는다.
7. 랍스터와 새우를 넣고 와인을 붓고 (50ml) 파세리, 바질, 후추간을 하고 볶는다.
8. 우유와 생크림을 붓는다.



9.  약불로 줄인후 5분정도 졸인 후 불을 끄고, 치즈를 넣는다.
10. 그릇에 먹기 좋게 담으면 완성.


저희는 파마산 치즈를 사용했는데, 피자치즈를 넣어줘도 쫄깃쫄깃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먹음직스럽지요?



바게트빵 혹은 마늘바게트빵과 와인을 곁들이면 환상궁합입니다.
고소한 크림소스와 진한 랍스터의 향이 입을 즐겁게 합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12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 정말 입에서 침이 한 박아지 쏟아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10.01.12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입만.. 주세요^o^; 쉐프님 오늘도 멋진 요리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3.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12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씹는 맛이 일품이 마늘빵과 부드러운 랍스타 환상적입니다.

  4.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12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랍스타...
    홍콩산은 울퉁불퉁한 것이 가시가 참 많아 보입니다. ^^

  5.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1.12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ㅑ~.....배 고파라~ㅡ,.ㅡ

  6. Favicon of https://marketmania.tistory.com BlogIcon 이야기보부상 2010.01.1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요리 블로그를 보면서 항상 드는 생각이 ~
    재료만 나열해주시지 마시고 어디서 구매했는지 얼마에 구매하셨는지도 말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야지 음~ 이 정도면 나도 따라해볼 수 있겠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을지?? ^^;;
    그냥 제 생각입니다.

  7.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0.01.1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 럭셔뤼한 음식은 뭔가요? ㅎㅎㅎ 랍스타... 냐곰냐곰....
    원없이 대게나 랍스타나 킹크랩을 먹어봤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8. Favicon of https://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2010.01.12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9. Favicon of http://islet982.egloos.com BlogIcon annie 2010.01.12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 맛있어 보입니다.!~~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10.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12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앙! 아직 저녁전인데 지금하고 있는 갈비찜이 맛없겠어요. 엉엉엉!

    그런데, 랍스터가 집게없고 가시가 많네요. 이세에비 비슷한.... 이넘도 맛나겠네요. ㅎㅎ

  11.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12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도 잘 찍으시고 요리도 잘 하시고 ㅎㅎ
    랍스터는 가격이 어느정도 하는지 찾아봐야겠네요.
    아무리 좋은 레시피도 제가 만들면 안습이. ㅋㅋ

  12.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12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예술작품을 만들어 놓으셨군요. ㅜㅜ

  13.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13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a마트에서 랍스터를 싸게 팔아서 첨 사와봤는데요... 마땅히 해먹을 방법이 없더라구요...
    이거거.. 좋은방법인데요... 빵이랑 먹으면 적은양도 미안하지않을꺼같고요..ㅋㅋ.

2010. 1. 6. 07:30

맥주로 만드는 비어 불고기 별미/일품요리2010. 1. 6. 07:30

소고기와 잘 어울리는 맥주를 이용한 비어 불고기를 만들어 봤습니다.
알코올을 다 증발시키기 때문에 취하지 않아요~ 아이들이 먹어도 OK!


재료
소고기 (한근, 불고기용), 당근 (반개), 배 (1/4개), 표고버섯 (5개), 삶은 당면 (원하는 만큼), 대파 (녹색쪽으로, 3큰술), 맥주 (1캔), 간장 (5큰술,  당면을 넣는 양에 따라 간장을 더 넣는다.), 올리고당 (2큰술), 참기름, 후추 약간


1. 고기를 넣은 후 후추를 뿌리고, 배를 갈아 넣는다. 버섯, 대파(어슷썰기)를 넣는다.
2. 양파를 넣고, 맥주를 붓고, 10분 정도 재워둔다.
3. 각종 양념을 넣어 버무린다.
4. 중불에서 15분간 끓인 후 삶은 당면을 넣고, 약불에서 15분정도 끓이면 완성.


검도쉐프의 추천 식사법 
1. 따뜻한 밥을 먹을 만큼 퍼서, 날계란을 넣는다.
2. 고추장, 참기름을 취향껏 넣는다.
3. 비어 불고기를 넣고 30초정도 기다린 후, 비벼서 먹는다.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10.01.06 0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앞에 있는 음식이라면 후루룩 쩝쩝 하고 싶어지는데요 ㅎ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10.01.06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 잡냄새 없어려고 소주를 사용하는 것은 봤어도,,,

  3. Favicon of https://im2256.tistory.com BlogIcon 줌마띠~! 2010.01.06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 배 고파라~ ㅎㅎㅎ

    새해에는 건강과 더불어...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4.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0.01.06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당히 맛있을 것 같은 음식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5. 임현철 2010.01.0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
    맛있게 먹고 갑니다.

  6. 둔필승총 2010.01.06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이거 확 땡기는데요.
    잘 먹고 갑니다. ^^

  7.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10.01.06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는걸요. 그나저나 여기서는 날게란은 절대 못먹습니다. ㅠㅠ

    행복한 음식 또 부탁 드려요

  8.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10.01.06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어요~ 비어불고기에 비벼먹는 밥~^^ 확 땡기는데요^^

  9. Favicon of https://travel.plusblog.co.kr BlogIcon 꼬마낙타 2010.01.06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1박2일에서 이승기가 만들던...
    그.. 비어캔 치킨 인가??? 그게 생각나네요 ㅎㅎ
    식전이라 그런지, 더 배고파 졌어요 ㅜㅜ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10.01.06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의 효모성분으로 육질이 한결 부드러워졌을 것 같습니다. ^^

  11.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06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너무 오랜만에 찾아뵈었습니다.
    새해에는 좀 더 부지런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늦었지만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2.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10.01.07 13: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기가 했던 비어 치킨이 생각나네요...

    먹고 취하면 어떻게 하죠..ㅋ

  13. Favicon of https://marketmania.tistory.com BlogIcon 이야기보부상 2010.01.07 16: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이거이거~ 맛이 완전 궁금하네요. ㅋㅋㅋ
    제일 배고플 시간~ 검도쉐프님의 블로그에는 진수성찬만 가득해서....
    더이상 못 있겠습니다. ㅋㅋㅋ

  14. Favicon of https://holidayhome.tistory.com BlogIcon 공휴일 2010.01.08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계란에 비벼먹는게 일본식이네요?? 넘 쉬워보여요~늘 쉽게쉽게 알려주시는 검도쉐프님 최고^^

  15. 정숙영 2010.01.09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르면서도 맛난 요리 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 + 행복 + 행운도 함께 빌고갑니다.^^

  16. Favicon of http://inamdang.tistory.com BlogIcon 대하총각 2010.01.1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할때 소주, 와인은 써봤는데.. 맥주로도 가능하다니 신기하네요..
    맛이 궁금하네요.ㅎㅎ 근데 알콜은 그냥 증발되는건가요^^;?

  17.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0.01.10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요. 비어가 들어간 고기를 우리 막내 나린에게 먹였더니 설사를 하더라고요. 와인과 이런 술 종류를 음식에다 넣고 요리를 하는 경우는 많이 들어 봤네요. 신기할 따름입니다.

  1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10.01.11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어 불고기라..; 처음 봐요.
    일본은 맥주가 맛있는 동네니까,한번 만들어 먹어볼까요?+ㅁ+

  19. John Lee 2010.01.17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식전이라 침이 절로 고이네요 ㅠ
    특히 샛노란 달걀노른자가 미각을 흥분시킵니다 ㅠ
    정말 맛있어보여요

며칠전에 올린 페퍼런치 메뉴를 집에서 도전해 봤습니다. 일본, 동남아에서 인기있는 DIY 패스트푸드 철판구이 - Pepper Lunch
재료 준비만 해두면 시간도 걸리지 않고 금방 만들어서 신선하게 먹을 수 있어 좋네요.


[재료] 1인분 기준

소고기 (안심 스테이크 1인분, 약 150g), 콩류 믹스된 캔(mix bean, 2큰술), 숙주나물(1웅큼), 남은 맥주(1큰술), 소금, 후추, 머스타드 약간씩


1. 소고기를 다져서 맥주에 버무린 후 30분간 냉장고에 넣어둔다.
2. 먹기좋게 자른 후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다. 

 * Pepper Lunch스타일로 후추를 조금 많이 넣어봤어요. 약간 거칠게 갈린 후추사용했습니다.

3. 철판을 달군 후 기름을 두루고 소고기를 얹어서 한면만 굽는다.
4. 야채를 곁들이고, 머스타드를 뿌리면 완성.

 * 기호에 따라 스테이크소스 (시중에 파는 소스에 물을 약간 희석시켜서), 에이원 소스 등을 뿌려 먹어도 좋아요.
 * 직접 소스를 만들고 싶다면 조림간장 1: 배 혹은 무를 갈아서 즙낸 것 1: 올리고당 0.5을 배합해서 약불에서 5분 정도 졸여 식혀주세요. 사먹는 게 좀 꺼림칙하다면 직접 만들어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소스가 됩니다.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버튼(아래손모양)을 눌러주세요!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Posted by 홍콩달팽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9.08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크와 나이프 챙겨서 모니터에 대고 싶을 정도네요 ㅎ

    함 저도 해 봐야겠다는 ㅋ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

  3. 2009.09.08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9.08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그냥 굽기만 하면 되는군요..^^ 밖에서 사먹으면 좀 비싸기도 하니까요. 고기가 촉촉하니 신선해 보입니다.

  5. Favicon of http://skinc.tistory.com BlogIcon v라인&s라인 2009.09.08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저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먹음직 스러워서 아침 부터 고기 먹고 싶어용 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9.08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주에 버무리시네요. 새로 알고 가요.
    저는 늘 레드와인에... 맥주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7.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9.08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어제 전 고기가 너무 먹고싶은 나머지 집에서 혼.자. 구워먹었다죠...
    전 대충 몇점 구워서 깻잎짱아치랑 먹었는데 이거왠지 비교되네요..ㅎㅎ

  8. Favicon of https://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9.0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구워서 딱 먹으면 끝이네요. 끄아아 고기 먹고싶어라~ㅎㅎㅎ

  9.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9.08 08: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몸무게 늘었습니다. 열심히 사범님 블로그 들어와서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네요.
    어쩌죠. 그래도 먹고 갈랍니다. 고운 하루 되세요.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9.08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테이크 한 번도 안 먹어서 맛이 궁금합니다~
    저 스테이크 먹으러 홍콩 갈까요?ㅋㅋㅋ

  11. Favicon of http://djtlsfudnf.tistory.com BlogIcon 어신려울 2009.09.08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대용으로는 딱입니다. 양도 딱 맞고요..

  12. Favicon of https://pupil23.tistory.com BlogIcon 쏠트[S.S] 2009.09.08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스테이크라면 사족을 못 쓰는데...
    맛있겠네요 정말.
    검도쉐프님이 저희 아버지였음 좋겠다는 생각이???ㅋㅋㅋㅋ
    요새 스테이크 안 먹은 지 오래 됐는데, 조만간 칼질 함 하러 가야겠어요..ㅋㅋㅋ
    즐건 하루 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9.08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프네요...ㅋ
    아침부터 고기 먹고싶어지는...ㅋㅋㅋ

  1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0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맛나것당.ㅎㅎㅎ

  15.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9.08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보니 고기가 급땡긴다는..
    그만먹어도 될텐데 말입니다..ㅠㅠ

  16.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09.09.08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테이크 아주 맛나보입니다..^^*

  17.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9.08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심스테이크 제가 무지 좋아해용~

  18.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9.08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전에 오징어볶음 먹었더니,
    철판스테이크도 먹고 싶네요...^^

    언제나 좋은 포스팅 잘 읽고 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9.08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나.. 하실줄 알았어요..하하
    너무 먹음직 스러운 스테이크에요~ 아아 정말 급 땡겨 주시는군요..

  20.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작가 2009.09.08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굽는 냄새가 마구 퍼져나오네요.
    구수한 고기냄새 햐! 죽인다.

  21.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9.09 0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스토랑에서 판매하는 멋진 요리같아요...+_+
    밖에서 사먹어야만 할 것 같은 음식들을
    집에서 직접 하시는 능력에 놀라울 뿐 입니다...+_+

8월말에 접어들면서 한국은 가을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겠군요. 홍콩은 아직 무덥습니다. 이열치열. 더워도 지글지글 맛있게 익는 함박스테이크를 보고 있자니 입맛이 돋네요.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워서 식욕이 나지요.


[재료] 1인분 기준

다진쇠고기 (1웅큼), 양파 (1/4개), 전분 (1큰술), 계란 (1개), 숙주나물 (반웅큼),  야채(옥수수, 당근, 콩등, 2큰술), 맥주 (1큰술), 소금, 후추, 머스터드 약간씩  


1. 양파를 갈아 짜서 물기를 제거한 후 다진쇠고기와 섞는다. 소금, 후추 간한다.
2. 전분을 넣고 섞은 후 둥글 납작한 모양으로 빚는다.
3.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른후 초벌구이. (약불에서 앞, 뒷면 각각 1분정도. 후라이팬은 미리 달구어 놓아야 한다. )  


4. 철판을 달군후 함박 스테이크를 올린 후 맥주를 뿌린다. 야채도 올린 후 계란을 깨서 넣고 계란이 반숙될 때까지 익힌다.
5. 머스터드, 스테이크소스, 케찹 등 취향에 따라 소스를 뿌려서 먹는다.


간단하게 후다닥 만들 수 있는 영얌 많은 한끼 식사입니다. 즐거운 주말엔 맛있는 음식도 해먹어요~ !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버튼(아래손모양)을 눌러주세요!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Posted by 홍콩달팽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08.30 0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을것 같아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하네요
    조금은 쌀쌀하기도 하구요..
    휴일 잘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8.30 0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판 함박스테이크...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먹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8.30 06: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인원이네요~ 오늘은 비가와서 그런지 삼겹살이 무척! 땡깁니다.;

  4.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30 0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전 초콜렛과 콜라로...아침을---ㅠㅠ
    침 꼴깍~~

  5.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30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들기 쉬울 것 같아서 한 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맛있어 보여요.
    검도님은 이렇게 요리를 잘하셔서 좋겠어요 ㅋㅋ

  6. 2009.08.30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임현철 2009.08.30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아침부터 입맛 당기는데요.

  8.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2848048k BlogIcon 박씨아저씨 2009.08.30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슬 구미가 당기기 시작합니다.
    점심시간이 다되어가는데 배꼽시계가 째깍째깍~ㅎㅎㅎ
    휴일 잘보내고 계시죠^^ 오래간만에 들어왔다가 배고프고 갑니다.ㅎㅎㅎ

  9.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30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스토랑급 식사네요..
    철판을 어디서 구한다지;;;
    그냥 후라이팬에 해봐야겠네요^^

  10. Favicon of https://cansurvive.tistory.com BlogIcon 흰소를타고 2009.08.30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박스테이크 정말 맛있겠는데요?
    오호... 그런데 홍콩은 아직 덥군요..
    그래도 저 함박스테이크를 먹으면 힘이 날 것 같습니다 ^^

  11. Favicon of http://skinc.tistory.com BlogIcon v라인&s라인 2009.08.30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핡 다른걸 먹고 있는데 저걸 또먹고 싶네요^^
    이러다 H라인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어용 ㅠ.ㅠ..
    흑... 괜히 들어왔나?? H라인 책임 지세용ㅠ.ㅠ..

  12.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30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판이닷...ㅎㅎㅎ 제가 철판요리 무척 좋아라하지요^^
    저렇게 먹고 나면 설거지는 좀....ㅎㅎ 그러나 먹는 즐거움이 더욱 크니... ^^

  13.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31 0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침만 꿀꺽 삼키고 갑니다...
    아이고.. 먹고싶어라~~~

  1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31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저거 하고 싶어서 철판 사야할듯...ㅋㅋ

  15. Favicon of https://boring.tistory.com BlogIcon 보링보링 2009.09.01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먹고싶어요~어렸을때 아빠가 종종 사주셨는데..ㅋㅋ

  16. Favicon of http://vibarycooking.tistory.com BlogIcon 요달공주 2009.09.01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일품요리네요.
    넘..먹고 싶어져요..


맛있고, 세련된 음식들을 접하다가도 어느 순간 얕은 맛이 도는 간단한 음식들이 간절히 생각날 때가 있다. 어릴적 혹은 학창시절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면서 요기를 하던 추억의 분식집 음식들이 지금도 가끔 먹고 싶어진다.


[재료] 2인분 기준

물만두 (15알 정도), 배 (1개, 없으면 생략가능), 양배추 (1/5개), 당근 (1/2개), 오이 (1개), 양파 (1/4개), 고추장 (3큰술), 식초(1.5티스푼), 올리고당 (1큰술), 참기름, 참깨, 고추가룻 약간 


1. 각종 야채를 채썰어 준비한다.


2. 만두를 삶아 익으면 찬물에 헹궈서 준비해둔다.
3. 초고추장 양념을 만든다.


4. 야채와 초고추장을 버무린 후 준비한 만두를 넣고 살살 비빈다. (만두가 망가질수 있으니 살살~~)


5. 그릇에 담은 후 참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 맛있게 한입 드시죠~ !
  

요즘엔 비빔만두를 파는 분식점이 그렇게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예전에 종종 먹었었는데, 아내는 한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하는군요. 지역차가 있는 건가요? 아니면 세대차? ^^;;;; 여러분은 학창시절에 비빔만두 드셔보셨나요?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버튼(아래손모양)을 눌러주세요!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해서 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8.27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떡볶이 소스에 만두를 비벼서...^^
    그런데 분식집 보면 비빔만두를 파는 곳도 있더라고요. 시장 쪽에 말이죠.
    하지만 너무 달아서...ㅠㅠ

  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27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먹었던 비빔만두는....
    만두피를 부쳐서 주고 내용물을 비벼서 돌돌말아먹는 것이었는데
    예전에 이대앞에 놀러가면 "장"우동이라는 데서 팔았었죠..
    그거 먹겠다고 일부러 거기까지 간적도 많았어요...
    아직도 가끔 생각나는데...
    훗...간편하게 쉐프님의 비빔만두도 맛있겠네요..함 해봐야징...ㅎㅎ

  4. 미니미니 2009.08.27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맛나보여요~!! 전 매번 군만두에 비벼서 쫌 느끼 했었는데.......님처럼...물만두에 비비는게 좋겠어요..기름기를 뺴서 더 담백하겟네요~!!

  5.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7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니 매콤한게 땡기네요.. 새빨간게 맛있어 보입니다 ^^!

  6. 꽃기린 2009.08.27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참 맛있어 보여요.
    학교에서 돌아오는 아이 해 줄거에요^^

  7.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 시민 2009.08.27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든지 상관없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하는 포스팅.. ㅋㅋ

  8.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8.27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오늘도 요리하게 해드렸습니다 ㅎㅎㅎ
    좋은 요리 내용 잘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9.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8.27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 보입니다. ㅎㅎㅎ

  10. Favicon of https://lois.tistory.com BlogIcon 로이스 2009.08.27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만두 처음 먹었을때 그 맛을 잊지 못하는데 그맛과 비슷한 곳은 어디에도 없더라구요^^
    작은 물만두로 해도 맛있곘군요.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27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있겠다~
    참 오이랑 당근이랑 같이 먹는 게 아니래요.
    서로의 좋은 작용을 나쁘게 한데요.
    그러니까 둘중에 하나는 빼 주시구 만들어 드세요~^^
    이왕 먹는 것 좋아야 하잖아요^^
    그나저나 맨날 이렇게 저를 배고프게 하실 겁니까?
    저 검도님 블로그만 들어오면 뱃속에서 요동쳐요ㅠ.ㅠ
    빨랑 저 책임지세요~
    점심시간이라서 그런지 더 그러네요.
    검도님 저 가요~^^

  12. Favicon of https://vuuuv.tistory.com BlogIcon molo 2009.08.27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빔만두 양념이 은근 어려워서 계속 실패했는데 ㅎㅎㅎㅎ
    오늘 저녁에 도전해 볼랍니다~ 방금 점심먹었는데도 군침이 꿀꺽~ ㅋㅋ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7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비빔만두 저도 처음인데요? ㅎㅎ^^

  14. 임현철 2009.08.27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 시리즈가 향수를 던집니다.
    이런 향에 흠뻑 취해도 좋겠지요.

  15.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8.27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만 삼켜봅니다...꾸~울~꺽!!

  16.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작가 2009.08.27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벼 비벼 비빔만두 좋아요.
    밤중에 만두 먹고 싶게 하네요.

  17.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8 0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만두 환장좋아라하는데..
    비빔밥도 좋아라고 하고
    쫄면도 좋아라하고..적당히 절충식이 될거 같네요..ㅎㅎ

  18.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8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면서도 맛있겠네요.
    저도 이번 주말에 함 가볍게 해먹어 봐야 겠네요.
    간식으로 그만이겠어요.^^

  19. Favicon of http://emongplus.textcube.com BlogIcon 에몽Plus 2009.08.29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어요 ... 보는 내내 침이 ..

  20.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8.30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얇게부친 기름기 줄줄 만두피에 저 재료들을 싸먹는 비빔만두를 전 먹었었습니다.
    완전 죠아하는 메뉸데효~~우우~~ㅠㅠ

  2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30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비빔만듀군요... 줄여서 '비만'....^^ 예전 학교 구내식당에서 저걸 500원에 판매를 했었는데...ㅎ... 땡겨요... 많이많이..^^



[재료] 3인분 기준

떡볶이떡(300g), 어묵(250g), 오징어(1웅큼), 새우(중 5마리), 조개살(1웅큼), 삶은 계란(1개), 쌀국수(1/2인분, 당면을 넣으셔도 됩니다), 양배추(1/5개), 양파(1/4개), 다진마늘(1티스푼), 춘장(1큰술), 고추장(4큰술), 고추가루(1.5티스푼), 참깨(1큰술), 올리고당(1.5큰술), 간장(1티스푼), 다시마 육수(250ml), 후추와 참기름 약간


1. 다시마육수(다시마와 무를 넣고 2시간가량 끓인물)를 넣고 떡과 쌀국수를 넣은다음 고추장, 춘장, 고추가루를 넣고 끓인다,


2. 떡이 어느정도 익으면 계란, 어묵, 오징어와 조개살을 넣고 다진마늘과 양배추, 파,양파를 넣고 중불에서 주걱으로 뒤집어 주면서 10분간 끓인다.
3. 올리고당과 간장으로 간을 맞춘뒤 약불에서 10정도 더 끓이면 완성.


4. 국물이 자작해지면 그릇에 담고 깨를 뿌린 후 계란을 반으로 나누어 마누라 반쪽, 주니어 반쪽주고 맛있게 먹는다.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버튼(아래손모양)을 눌러주세요!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arculture.tistory.com BlogIcon 아이러니♡ 2009.08.23 06: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아 맛있겠다..
    평소에 떡볶이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해물 떡볶이도 나름 괜찮겠네요.
    특히 저 새우가 상당히 탐나는군요. ㅋㅋ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theruth.tistory.com BlogIcon 루스(ruth) 2009.08.23 0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ㅠㅠ 정말 맛깔나는 색..떡볶이 윤기좔좔 흐르네요. 맛있겠어요. 저는 계란이 탐난다능...ㅎㅎ

  3.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8.23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물 떡볶이 맛있게 보이네요.
    집에서 한번 해보면 좋을것 같네요.

  4. Favicon of http://chitsol.com BlogIcon 칫솔 2009.08.23 0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윽.. 역시 아침에는 검도쉐프님 글을 보지 말아야...ㅜ.ㅜ

  5.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8.23 0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냐~ 침이 꼴깍~@@
    택배로 배달 되나요?ㅋ

  6.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8.23 0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떡볶이다...
    저..무지 무지 좋아하거든요

  7. Favicon of https://dongnae.tistory.com BlogIcon Sun'A 2009.08.23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떡볶이!!^^
    너무 맛있게 보여요~~
    야채도 좋지만 해물을 넣어서 먹을때 더 맛있더군요~~

    휴일 잘 보내세요^^

  8. 2009.08.23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해물떡볶이네요. 재료도 풍성하고 정말 맛있어보여요!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huj36 BlogIcon 사랑과 행복 2009.08.23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떡볶이 대빵 좋아하는데, 화면으로 맛있게 먹고 갑니다~
    저의 배를 너무 고프게 해서, 추천 안 누르고 싶어요ㅋㅋ
    저 너무 못 됐죠?
    장난인 거 아시죠?
    홍콩은 날씨가 어때요?
    여긴 너무 흐리네요ㅠ.ㅠ
    즐거운 주말 되세요^^

  1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23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분식집으로 얼른 가야 하는데.. 아이들이 없네...오늘 자원봉사를 가서리 독수공방..

  1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3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떡볶이의 떡을 좋아하는 여인을 만나야합니다~!
    전 오뎅을 좋아하거든요 ㅋㅋㅋ

  13.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8.23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정말 맛있겠어요..
    떡볶이 2인분 택배요~!!

  14.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09.08.23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산물 떡볶이 세계로 진출할만 합니다!!

  1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23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어떡해 이 오밤에 저녁까지 배찢어지게 먹었는데
    입안에 침고이잖아요...
    아놔...또 애를 핑계대며 떡볶이 먹어줘야하나요?

  16.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8.24 0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진짜 럭셔리합니다.^^

  17.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td montreal 2010.08.12 0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고의 떡볶이 레시피군여, 맛있겠어여

야채, 닭가슴살, 해산물 등 몸에 좋은 각종 재료를 넣고 볶아준 영양볶음입니다.


[재료] 3인분 기준

닭가슴살(70g), 건해삼(1개), 새우살(70g), 브로컬리(大1개), 양배추(1/5개), 양파(1/2), 다진마늘(1티스푼), 물엿(1티스푼), 맛술(2큰술), 굴소스(3큰술), 후추와 소금 약간


1. 각종 재료를 깍둑썰기로 준비한다.
2. 기름을 두른 윅에 마늘과 양배추를 넣고 볶다가 건해삼과 딝가슴살을 넣고 소금, 후추간을 하고 계속 볶는다.


3. 맛술, 물엿과 굴소스를 넣고  남은 새우살과 브로컬리, 양파등 남은 재료들을 다 넣고 중불에서 5~10분 정도 더 볶으면 완성.  


▶◀ 김대중 전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임현철 2009.08.21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 향이 전해지네요.

  3. 2009.08.21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8.21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어우려진 맛이 정말 궁금해요.ㅎㅎ

  5.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8.21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완전 웰빙음식!!!
    닭가슴살과 해물의 만남 ㄷㄷㄷ
    술안주로 최고일거 같애요 ㄷㄷㄷ

  6. Favicon of https://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09.08.21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요리에요!! 핫소스를 조금 넣어서 매콤하게 먹어도 맛있답니다 ^^

  7. 꽃기린 2009.08.21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백하니 한접시 먹고 싶어요..

  8.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2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 다 메모 했답니다~~
    쉬는날 만들어서 맥주에 캬~~~
    벌써 군침이 도네요.^^

  9.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8.21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에 좋은 요리네요..
    갑자기 포스팅이 팍팍????
    ㅎㅎㅎ

  10. dd 2009.08.21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먹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21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이상 댓글을 못달겠어요.. 저녁식사하러 가여지...

  1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8.22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와 육지의 기운을 담은 보양식으로 그만 이겠는걸요~ 아웅 검도 쉐프님집에 언능 놀러 가고 싶어 지는군요..하하

  13. Favicon of https://vart1.tistory.com BlogIcon 백마탄 초인™ 2009.08.22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군침도는군요,,,^ ^;;

  14.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8.22 0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음식은 어떤 음식이든지 맛있게 보여요 ^^
    제가 이세상 사람들 중에 제일 잘한다고 자부하는 볶음밥을 어제
    오랜만에 만들었는데 먹고보고서는 좌절했습니다 ^^
    그래서 요리에 대해서 조금 관심이 가져지더군요 ^^

  15.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8.23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처럼 복잡한 음식을 못하는 사람에겐 너무나도 바람직한 요리군요~ 제목처럼 바다와 육지가... 뒹굴뒹굴 맛있게 볶아졌네요~ 냠냠... 정말 맛있겠다...

  16.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09.08.24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좋은 건강식이네요^^

  17.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8.25 0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브로클리인가요? 흠... 우리 초롬이가 꽤 좋아할듯한데요^^..ㅋㅋㅋ(나도 못먹는걸...ㅎㅎ)

  18. Favicon of https://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2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우리집 냉장고에 있는 반찬인데.. 지금 해먹으러 가야겠습니다. 하하

  19.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8.26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한 야채볶음.. 야심한 밤인데.. 한접시 잘 먹고 갑니다.^^

  20.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8.2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무모할지도 모르지만 오늘 밤 한번 도전해 봐야 겠습니다.^^

  21.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8.27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와우와~!!!!! 저 해산물 좋아하는데...ㅠㅠ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어릴때 경양식집 가서 엄마가 사주던 함박스테이크나 돈까스 옆에 얌전히 꼭 붙어나오는 마카로니 샐러드가 참 맛있었습니다. 생긴 모양도 재밌고, 탱글탱글 씹히는 질감도 참 좋았습니다. 쉐프 Jr역시 마카로니 그라탱을 좋아합니다. 아침메뉴로 내놓으면 잠이 벌떡 깨서 밥 먹으러 나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마카로니 (2인분), 후랑크 소세지 (2개), 양파 (1/4개), 옥수수 (2큰술), 당근 (1웅큼), 올리브유 (약간), 마요네즈 (3큰술), 케찹 (1큰술), 생크림 (1큰술), 피자치즈 (3큰술)


1. 마카로니를 삶아서 찬물에 헹군후 올리브를 약간 넣고 섞는다.
2.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소세지와 당근을 볶는다.
3. 양파, 옥수수도 넣고 볶는다.


4. 삶은 마카로니와 볶은 재료, 그리고 케찹과 마요네즈, 생크림을 넣고 섞는다.
5. 피자치즈를 얹은 다음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전자렌지를 이용한다면 3분정도 돌린다.)
* 재료가 다 익은 상태이므로 치즈가 녹을 정도면 됩니다.
* 기호에 따라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습니다.



그라탱 (Gratin)
다진고기나 으깬 감자, 면류(마카로니등)위에 빵가루, 치즈를 뿌린 후 오븐에 굽는 요리. 이탈리아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그라탱은 18세기 이후 프랑스에서부터 먹기 시작한 요리라고 한다. 재료는 육류, 생선, 야채, 면류등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다. 그중에서도 마카로니 그라탕은 이탈리아 사람들이 즐겨 먹는 메뉴이다.

이 글이 유익하셨다면 추천버튼(아래손모양)을 눌러주세요!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23 0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날씨가 좋군요.. 쉐프님 계신곳도 날씨가 좋은가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2. 2009.07.23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23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탈리아 사람들뿐 아니라 누구라도 다 좋아할 것 같은데요? ^^

  4.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7.23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라탱도 맛나것지만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이 글귀가 더 맛나보여요~~~!!*^^*

    오늘하루도 힘차게 친구님~*^^*
    이 엄니는 오늘 말도 안되는 여행포스팅이랍니당~ㅋㅋㅋ

  5.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7.23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카로니 그라탱을 아직 먹어본 적이 없지만,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먹고 싶습니다...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카로니 그라탱 후룩 먹고 싶네요 ㅎ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7. Favicon of https://birke.tistory.com BlogIcon 비르케 2009.07.23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간식 필 받았습니다.
    지난번에 마시멜로 올리신 거 보고 며칠 전 구워먹어 보았어요.
    사르르 녹는 그 맛, 애들이 너무 즐거워 했답니다. ^^

  8. 임현철 2009.07.23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역국 끓여보니 요리의 어려움을 알겠더군요.

  9. 2009.07.23 0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3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에 있을때 치즈마카로니 때문에 체중 많이도 늘었었더랬죠...
    츄릅...아침부터 침나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양메뉴는 살찌기 좋은 음식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리고 꼭 그런것들이 맛있어서 문제죠. ㅎㅎ
      다이어트 모드에 돌입해야 하는데... 문제가 많습니다. ^^:;;

  11.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7.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늘 아침도 못먹었는데 흑흑

    마카로니를 아마 초등학교땐가 첨 먹어본거 같애요 친구네 집에서~ ㅎㅎ
    저희 엄마는 마카로니 같은, 서양에서 온 재료로 요리를 절대 하지 않았어서 친구네서 처음 보고 먹어보고서는 '이런 음식이 있다니!'하고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하하하 ㅋㅋ

  1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23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거 숟가락으로 막 퍼먹었어요~! ㅎㅎㅎ
    아... 오랫만에 보니깐... 급 먹고 싶네요 ㅎㅎ

  13.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7.23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그라탕이다...
    처음 저걸 먹었을때 그릇에 손을 데었다는...ㅎㅎ
    저도 어젠 맛있는 킹크랩을 먹었지요...ㅎ
    평상시완 달리 오늘은 검도쉐프님의 요리에 배고픔을 느끼지 않는다는...ㅎㅎ^^

  14.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23 1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고 정말 제입맛입니다..
    저는 이렇게 느글느글한게 너무 이쁩니다..ㅎㅎ

  15.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7.23 2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고요고 진짜 조아라 하는데...
    낼 당장 해먹어야 겠습니다....으히히히히히

  16.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26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마카로니 정말 좋아하는데~
    카레에도 넣어먹고~
    파스타에도 그냥 넣어먹고~
    일반 파스타들보다 꼬돌꼬돌한게~ 정말 식감이 좋아효!=ㅂ=b
    검도쉐프님 요리는 맬 도전하게 만드는데..귀찮은 제게는 무리가 있다구효.ㅠㅠ

피자도우를 만들다가 토핑을 안에 넣고 만두처럼 빚어 손에 하나씩 들고 먹기 좋은 핑거푸드를 만들었습니다. 간식으로도 좋고, 도시락으로 싸도 괜찮더군요. 후라이팬에 구우면 바삭하고, 찜통에 찌면 부드럽습니다.  



[재료] 10 * 4cm 10개분량 ------------------------------------------------------------------------------------------------------- 

피망(1/2개), 새송이버섯(3개), 토마토(1/2개), 양파(1개), 닭가슴살(200g), 피자치즈(4큰술), 케찹(3큰술), 바베큐소스(2큰술, 없으면 생략하세요), 올리브유(1큰술), 후추 약간

* 만두피 (피자도우) :
밀가루(250g), 따뜻한 물 (1/3컵, 75ml), 드라이 이스트 (4g), 소금(1/2티스푼), 설탕(2티스푼), 올리브유(1/2티스푼)

<피자도우 만드는 법>
1. 드라이 이스트를 따뜻한 물 20ml에 넣고 저어서 15분간 놔둔다.
2. 밀가루를 체친 후, 소금, 설탕을 섞어준 후에 나머지 물(55ml)과 1번의 이스트물을 부어서 반죽한다. 
3. 10분 정도 반죽을 치대서 둥글게 만들고, 올리브유를 약간 (1/2티스푼) 발라준 후 1시간 정도 발효시킨다.  


1. 닭가슴살, 토마토, 피망, 버섯, 양파를 다져서 섞는다.


2. 케찹, 바베큐소스, 피자치즈를 넣고 섞는다.


3. 피자도우를 밀대로 밀어서 10 * 8cm 크기로 자른다.


4. 가운데 속을 넣고 3면을 봉한다.



5. <찐 만두> 찜통에 15분 정도 찐다. 소스팬에 우유, 생크림, 파슬리가루, 찐만두를 넣고 5분간 졸인다.  
     * 소스 (만두3개 기준) : 우유 (3큰술), 생크림(1큰술), 파슬리가루 약간 

   <구운 만두> 후라이팬에 기름을 살짝 두른후 타지 않도록 약불에 뒤집어가면서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아이는 구운 피자만두에 한표, 아내는 부드러운 찐 피자만두에 한표를 던지네요.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6.16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홋.. 만두 무지 좋아하는데^^
    오늘 저녁은 저희도 만두국을 끊여먹을가봐요~

  3.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16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아주 오래전에 만들어 보고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았어요.
    검도쉐프님 만든는 더 맛있을것 같아요.. 두어개 집어 먹고 가요.^^

  4.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16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피자에 한표요!!

  5.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16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자나 야키만두 같은 느낌 그안에 피자 치즈까지..

    이런거 너무 좋아요.. 요즘 간단한 레시피를 이용한 음식을 많이 보여주시네요. 오븐도 필요 없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레시피가 실제로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손이 많이 가고 보기 좋은 것보다요..^^ 두가지의 균형을 섞어가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16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쉐프님 복귀하셨군요~! ㅎㅎㅎ
    우와 피자만두...
    제가 만두 완전 좋아하고~! 피자도 완전 좋아하는데..
    정녕 어쩌란말인가요? ㅜㅜ

  7. Favicon of http://moms.pe.kr BlogIcon 함차 2009.06.16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영양간식 좋겠네요..요즘 아들녀석이 토마스 초콜릿을 사달라고 해서 찾아보니 품절이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만드는지 검색중이에요

  8. Favicon of https://chiwoonara.tistory.com BlogIcon 붉은방패 2009.06.16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구운 피자만두에 한표..
    몇년전 부터인가 겨울에 파는 호빵 종류중에 피자 호빵이 생겨서 세상 참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 ^^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16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것이 더 맛이 있을것 같아요.
    피자만두 ~ 이걸로 테이크 아웃 만두점을 내셔도 좋을것 같은데요~ ㅋㅋ

  10. Favicon of https://normalog.com BlogIcon 무한™ 2009.06.16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 제목에 주의 표시를 좀 해주세요..
    야식도 끝난 새벽에 이런 글을 보게되면.. 고문입니다 ㅠ.ㅠ

    농담이구요 ㅋ
    집에 가면 어머니께 보여드려야 겠네요 ㅋ
    분명.. 해.. 주시겠죠? 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6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에 <무한님 금지> 이런거 쓰라는 말씀은 아니시지요? ㅎㅎㅎ

      어머님한테 애교를 부려보세요.
      울 아들녀석은 완전 눈웃음과 애교의 황제랍니다.
      엄마를 완전히 녹이죠. ^^

  11.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16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쉐프님 정말 제가 제일 존경합니다.
    완전 존경합니다. ㅋㅋ

  12. Favicon of https://normalog.com BlogIcon 무한™ 2009.06.16 14: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엄마가 파리채를 드실지도 모르기 때문에...ㅋ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16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후라이팬 강추~~~^^
    개인적으로 말랑말랑한 거 보다 바삭한게 더 좋아서 걍 강추합니다.^^

  14.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6.16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이정도되면 이젠 정말 주 전공을 바꿔야 되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네요.

  15. Favicon of http://www.toginara.com BlogIcon 소소 2009.06.1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침한번 꿀꺽 하고 갑니다.ㅎㅎㅎ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16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피자만두에 한표~! ^ㅇ^
    으으~ 저녁에 요리사진을 보니.. 배가 고프다는거~ㅋ ㅠㅠ
    물한잔 마시러 가야겠어요 ㅋ

    내일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0^

  17.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6.16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구운 피자에 한표 추가요~^^
    피자와 만두는 구운 것이 좋아요...

  18.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6.17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찐피자만두에 한표 던집니다.
    방금 저녁을 먹었는데 또 침흘리고 가게되네요.ㅎㅎ
    가족과 즐건 하루 보내시기를...

  19.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6.17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님 응용력 정말로
    캡~~짱!!!!!!!!!!!!!!!!!!!!!!!!!!!!!!!
    쵝오~~~~^^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18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저도 구운 피자만두에 한표!

    구운 만두가 너무 맛나보여요...
    뱃살 생각해선,,,찐 만두가 맛나 보여야 하는데 ㅠㅠ

    만들어 먹고,,,,열심히 운동해야지 ㅋㅋ

  21.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8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님 전 구운만두 주세요~
    너무 먹음직하니 ~굳입니다^^

신선한 야채와 과일, 닭가슴살을 넣어 담백하고 맛있는 월남쌈을 만들어 먹어요. 재료를 준비하는데 손이 가긴 하지만, 저녁에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건강 메뉴입니다. 가족끼리 둘러 앉아 싸먹으면서 담소를 나누면 더 즐거워요.

 
[재료] 4인 기준 ----------------------------------------------------
닭가슴살(150g), 새우(100g), 파프리카(1/2개), 사과(1개), 오이(2개), 계란지단(2개), 양파(1개), 당근(1개), 실파(2뿌리), 라이스페이퍼(1팩) 

[고소한맛] 땅콩소스 : 땅콩버터(1.5큰술), 휘시소프(0.5큰술), 사이다(2큰술)
[새콤달콤] 과일휘시소스 : 휘시소스 (0.5큰술), 파인애플 간 것(2큰술), 마늘(1알), 식초(!큰술), 양파(1/5개), 사과(1/8개), 고추(1/3개)


1. 새우와 닭가슴살을 물에 삶아 건져낸다. 닭가슴살은 잘게 찢은 후, 소금 후추 밑간을 한다.
* 새우와 닭가슴살을 끓여서 건지고, 남은 국물을 육수로 이용해서 다른 음식을 만들 수 있다.

2. 지단: 부쳐서 채썰기
   각종 야채와 과일 : 채썰어 준비해두기


3. 따뜻한 물에 라이스 페이퍼를 담궈서 속이 비칠정도로 부드럽고 투명해지면 꺼낸 후 각종 재료를 원하는 만큼 넣고 모양 좋게 싸면 완성. 소스를 찍어 먹는다.


 

 소스만들기


1. 과일휘시소스 : 마늘, 식초, 사과, 양파, 고추를 절구에 빻은 후, 파인애플 간 것과 휘시소를 섞으면 완성.
2. 땅콩소스 : 땅콩버터, 휘시소스, 사이다를 섞으면 완성.
* 땅콩버터는 유분이 많아 액체와 잘 섞이지 않으므로 숟가락으로 으깬다는 기분으로 눌러주면서 섞는다.


 

 아이와 함께 만들어 먹는 신나는 요리


아들녀석이 싸먹는 걸 너무 즐거워 하네요. 먹는 것보다 만드는 재미가 더 큰지, 엄마꺼 아빠꺼 계속 만들어 댑니다. "아~ 여러분도 하나씩 드시고 가세요."


고사리같은 손이 바삐 움직이며 월남쌈을 쌉니다. 아이들과 함께 월남쌈 싸먹으면 집안이 잔치분위기처럼 흥겨워집니다.


[예고편] 우리 아들이 머리에 핀 꽂은 사연은...
              월남쌈 준비할때 새우랑 닭가슴살 우려낸 육수 활용요리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6.12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 월남쌈..!! 매일 아침마다 잘보고 갑니다.^^ 쉐프님 즐거운 하루되세요^^*

  3.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6.12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읔.. 아침마다. 검도님 덕분에... 너무 배고파요잉..ㅠㅠ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6.12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맛나겠네요.ㅎㅎㅎ
    잘보고갑니다~

  5. 임현철 2009.06.12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쌈 좋죠.

  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12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완전 다이어트 음식인데요? 완전 몸에 좋아보입니다요

  7. Favicon of https://uraisemeup1.tistory.com BlogIcon BORN TO WIN 2009.06.12 08: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네요
    월남쌈 너무 조아라 하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8.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09.06.12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맛있어 보여요~ 정말 검도쉐프님 블로그 오면 눈이 호강하는것 같아요~ 반면 배는 난리도 아니에요! ㅋ

  9.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6.12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쌈...아침부터 식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네요. ^^;;
    먹는 아드님의 표정에서 행복이 보입니다. ^^

  10.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12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이거 어제 포베에서 본것 같은데.. ㅎ 시간이 없어 들러보진 못했습니다.
    아웅 여기오면 제눈이 호강한다니까요.. 배는 혹사당하고..ㅎㅎ

  11.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12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역쉬 저와는 격이 다르십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2.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12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방금 하수님의 블로그에 글쓰고 왔는데..

    바로 위에 글이 있네요..

    이번 월남쌈은 와이프도 아주 맛나게 해주는 거라서 오늘은 안부럽습니다.^^

  13. Favicon of https://chiwoonara.tistory.com BlogIcon 붉은방패 2009.06.12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보다 월남쌈..너무 예뻐서 못먹겠습니다 ㅜ.ㅜ
    아 세상에는 왜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은 거야 ~~

  1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12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뉘~ 검도사범 맞슈???
    요리작업하는 과정샷에 사범님 얼굴 보여줘 봐바용.
    못 믿겠심더~~~~~~~~~~~~~~~~
    왜냐구요??
    어지간한 주부 뺨치는 솜씨라서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근디 우짤꺼이나~
    추천하고 나니 로긴이 안 되었다네.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2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자는 요리하면 안되나요? ㅋㅋ
      절 못믿으시면 과정샷에 제가 있어도 설정이라고 생각하실 거 아니예요? ^_^ ㅎㅎㅎ
      추천 감사드려요. 주부 18년차 저녁노을님을 따라가기는 어렵지만, 열심히 맛의 세계를 향해 도전해 보겠습니다. 노을님은 유쾌, 발랄하신 것 같아요. 가족분들을 늘 즐겁게 해주실 것 같아요.

  15.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12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검도쉐프님 땀시.. 맛짱이 주눅이 들어요.
    이렇게 멋진 솜씨를 가지신분이.. 검도사범님이라니~ㅎㅎㅎ
    정말 멋져요~^^*

  16. Favicon of https://tvexciting.com BlogIcon 이종범 2009.06.12 1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배고파요~! 검도와 요리~ 참 절묘한 궁합인 것 같아요. ^^ 자주 놀러올께요~!!

  17.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6.1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오늘 회식이라..다이어트 쫑났어효..ㅠㅠ
    월남쌈과 쌀국수는 해장으로 그만이죠!!-ㅂ-ㅋ

  18. Favicon of https://sangaja.tistory.com BlogIcon 꿈사냥꾼 2009.06.12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는 많이 봤는데 아직 한번도 못먹어본 메뉴네요 ㅎ;;
    만들어먹던지 사먹던지 맛을 봐야겠어요 ㅎ

  19.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14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이거랑 쌀국수 좋아하는데, 일본에서 쌀국수 찾기가 힘드네요.
    월남쌈도 집에서 해 먹어보다가 언니한테서 "이걸 왜 해 먹는거냐"라는 평을 얻었지요;;
    하하..제가 한건 맛이 없어서 그런가봐요. ^^

  20.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5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배우자 고를때는 어떤분같은 사람을 찾아야겠어요.~

  21. Favicon of https://ideakeyword.tistory.com BlogIcon Mr.번뜩맨 2009.06.2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남쌈 정말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주위에 기쁜 소식이 많이 들리네요. 개인적으로 큰처남댁이 2주후면 출산예정이고, 작은처남댁은 산부인과에서 임신 5주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블로그 이웃인 드자이너 김군님댁의 통통군이 태어난지 얼마안되었구요, 햇살져니님의 임신소식도 들리네요. 모두 축하드립니다. 

임산부와 출산모를 위한 영양메뉴를 하나 올립니다. 마음 같아서는 직접 해드리고 싶지만, 그러진 못하고 이 레시피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돼지고기수육은 기름기를 많이 제거하기 때문에 담백하고, 영양적으로도 좋습니다.
사과와 파인애플에 재우고, 와인을 넣고 지면 돼지고기 냄새가 제거한, 육질이 부드러운 맛있는 수육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재료] 2인분 기준 -----------------------------------------------------------------------
돼지고기 (삼겹살부위, 400g) * 지방이 너무 많지 않은 것으로 고른다.
와인 (1/2컵), 사과, 파인애플 쥬스 만들고 남은 과육 (1컵), 소금, 후추 약간

초고추장 : 고추장 (2큰술), 식초(2티스푼), 올리고당(1.5티스푼), 사이다(1티스푼, 없으면 물로 대체), 마늘 간것 약간, 참기름 약간, 참깨 약간   

1. 돼지고기에 후추간을 한다.


2. 파인애플과 사과 쥬스 만들때 체에 거르고 남은 과육을 후추간한 돼지고기 위아래로 재워서 냉장고에 2시간이상 보관한다.  


3. 냄비에 찜발이를 올려놓고, 물과 포도주를 붓고 약한불로 가열한다. 


4. 와인이 증발되어 올라오기 시작하면 재워두었던 돼지고기를 넣고 찐다.


5. 고기가 익고나면, 흐르는 물에서 재빨리 헹궈 과육을 씻어낸다.  


6. 먹기 좋은 크기로 잘르면 완성. 야채, 초고추장, 새우젓을 곁들여서 낸다. 
 * 돼지고기 수육과 새우젓은 궁합이 잘 맞아요. 


임산부에게 추천하는 음식

임산부가 피해야할 음식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06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슨~~!
    제가 제일좋아하는 수육이잖아요~! ㄷㄷㄷ
    좀전에는 라라님블로그가서 회보고...
    이번엔 수육보고 아 흑흑
    오늘 다 먹고말테다~! ㅋㅋ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6 06: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최고급 안주입니다.^^

  3.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6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임산부와 출산모가 아니지만 수육을 좋아합니다...ㅋㅋㅋ

  4.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6.06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산부는 아니나
    정말 맛있겠군요. 아침부터 군침이 돕니다.

  5.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6.06 0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 전오늘 점심때 수육해먹어야 겠습니다.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06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맛나것당.
    아뉘~ 정말 요리를 잘하시니 지기님이 요즘 뜨는 토이남????

    그런 것 가토요.ㅎㅎㅎ

  7.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6.06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글을 접한건 얼마안됩니다만, 참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운동하시면서 이리 세심한분이 잘 안 계시던데...^^

    멋진분이시네요.....

  8.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06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젠 전문가가 되셨어요~^^
    부드러운 보쌈 잘먹고 가요.

  9.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6.06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의 달인이네요..
    위에 노을님처럼 토이남이신가^^

  10.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06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분이 맛스럽게 잘하시네요.
    멋지세요~저도 한번 따라해봐야겠어요^^

  11. Favicon of https://joycooking.tistory.com BlogIcon 참 이슬 2009.06.06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역시.....
    기대를 하게끔 만드는 요리..ㅎㅎㅎ
    좋아요 요런거 아침에 티비 보니깐 족발 나오던데..
    오늘은 수육과 족발 먹으러 고고싱 ~할렵니다 *^^*

  12. Favicon of https://sangaja.tistory.com BlogIcon 꿈사냥꾼 2009.06.06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한테는 딱 쏘주 안주네요. ㅋㅋ

  1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7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완전 감사한 정보로군뇻!!!!!!!
    요즘 완전 개코가 되어서 냉장고 문열기도 싫던데
    남편한테 한번 해달랠까봐요..흐흣
    아래 임산부에게 좋은 음식, 피할음식...이것도 완소 정보예요!!!!

  14.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6.07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깜딱이야...저는 검도님 아내께서 그러신줄알고..하하~ 맛있겠어요!!

  15.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07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지십니다. 이 말밖에 ...ㅋㅋ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07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이거 보여줌...후니 병나겠다 ㅠㅠ
    그나마 몇일전 한국에서 공수해왔던....돼지도 다 끝나서 슬퍼하는데

    소고기로 한번 해볼까?....소고기로도 수육이 되나요?
    참고로...다른 도시은 안그런데...유독 저희 사는 도시에서 파는 소고기는 좀 질긴 편인데...될려나? ㅠㅠ

  17. Favicon of https://kyong.tistory.com BlogIcon 쿙짱 2009.06.0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맛있겠습니다.ㅡ,.ㅡ;

  18.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6.1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적으로 달팽맘의 임신소식이 듣고 싶군요^^;;;;

주말엔 주중의 피로로 늦잠도 자고 싶고, 가능한 침대와 일심동체가 되고 싶어지죠. 그래도 출출하니 뭔가는 먹어야 겠고~ 그럴때 간단히, 든든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치즈오믈렛입니다. 
 

<재료> 2인분 기준 --------------------
계란 (2개), 저지방 코티지 치즈 (1통), 냉동실에 보관했던 간장에 볶아둔 소고기 다진 것 ( 2큰술), 버터 (2/3큰술), 파 (약간), 식용유, 소금, 후추 약간
 

1. 계란을 풀어서 달군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반쯤 익힌다.


2. 코티지 치즈 + 다진 소고기 볶은 것 + 파 를 섞은 것을 중간에 놓고, 반달 모양으로 접어서 약간 더 익혀주면 완성.

 
엄청 간단하죠? 사실 이건 제 요리가 아니라 심플요리 전문가 제 아내의 요리입니다. ㅎㅎ

코티지 치즈 (Cottage Cheese)  
 
숙성시키지 않은 생치즈에는 리코타 치즈와 코티지 치즈가 있다. 리코타 치즈는 우유와 생크림으로 만들고, 코티지 치즈는 대개 우유로만 만든다.

코티지 치즈의 원산지는 네덜란드로, 저온살균한 탈지유나 물을 탄 저지방 유제품에서 응유를 얻으며, 훼이(乳淸)나 크림을 섞어 다양한 크기로 만든다. 빛깔이 흰 알갱이 모양으로 맛이 부드러우나 약간 시다. 알갱이의 크기에 따라 스몰커드(small curd), 미디엄커드(medium curd), 라지커드(large
curd)등 세종류가 있다.

코티지 치즈는 지방성분이 적기때문에 저지방성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크림화된 코티지 치즈는 4-8%정도 크림이 첨가되어 있으며, 저지방 코티지 치즈는 1-2%의 지방이 들어 있고, 지방이 전혀 들어 있지 않은 무지방 코티지 치즈도 있다.

코티지 치즈는 다른 치즈보다 수분함량이 높아서 보존이 어려우므로 냉장고의 가장 찬부분에 두고 바로 먹는 것이 좋다. 보통 그냥 먹거나 과일, 채소, 양념과 섞어 샐러드나 샌드위치, 치즈 케이크(커드 케이크)를 만드는데 사용되며, 팬케이크나 커스타드, 블린치 (치즈, 과일을 넣은 핫케이크)의 속재료로 이용한다.

                                                                       참고 : 두산 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5.23 07: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정말로 맛나보이는 오믈렛이네요.
    늦잠자고 일어난 주말 끝내주는 브런치가될듯.
    행복한 주말되세요^^

  2. 임현철 2009.05.23 0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오늘 해봐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23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웅 남편은 아직 취침중인데 넘 배고파요..
    계란도 읎고...
    아무래도 당장 깨워서 마트부터...쿨럭

  4. 감정정리 2009.05.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 있겠네요 ^^
    아무튼 요리를 취미로 하시는 분은 맛있는 것을 드실 수도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5. 히카리 2009.05.2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배고파ㅠㅠ

  6.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23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 너무 맛있겠습니다.ㅋ
    김군이 자다가 급하게 일어나서 .. 헤헤
    언능 또 조리원가야 해요~ 검도사쉐프님 출산한 임산부에겐 머가 좋을까요?
    뭘 먹이면 좋을지 통 감이 안와서..^^;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3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몸 풀때 잘 도와주세요. 드자이너 김군님처럼 다정하신 분이라면 잘 하시겠지만요..^^

      임산부에게는 뭐니뭐니해도 미역국이 기본이고, 모유 수유하시면 족발 같은 것도 좋고.. 철분과 단백질이 많은 음식이 좋아요. 부드러운 빵 같은 것도 좋고...

      딱 정해져있는 건 아니구요, 아내분에게 물어보고 먹고 싶다고 하는 걸 만들거나 (사다) 주세요. ^^

      음식도 음식이지만, 남편의 마음이 아내에게 힘이 됩니다. 아내분 행복하실거예요. ^^

  7. 비비디바비디부 2009.05.23 1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은요...?

  8. 오믈렛 2009.05.23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터는 언제 넣으면 되는거죠?

  9.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5.23 1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먹고싶은 10분요리예요.^^

    검도쉐프님의 솜씨가 대단합니다.
    10분투자에 온가족이 행복한 식사시간을 가지는 그림이 그려집니다.

  10.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09.05.23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분께서 하신거라구요? 음식 잘하는 여자랑은 일평생 같이 산다라는 말이 있던데... 그런 면에서 정말 행복하실것 같습니다~ 짧은 견해의 제 글에 답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11. naomik2 2009.05.23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조기 click하다보니, 사범님의 요리사랑을 자주 보네요!!
    저도 Cottage cheese무지 좋아하구요. // 앗! 저기 "BULLA"는 호주 회사에요!! ㅎㅎㅎㅎ
    호주, 또는 Western, European 국가들에선 "low-fat diet cheese"로 각광받고 있어요.
    Cottage 치즈에 양파 다진거나, 부추 & 실파등을 섰어주시면, wine드실 때 궁합이 좋은 맛난 "크래커 DIP"이 된답니다. // 글쿠, 저도 검도는 언젠가 꼭 배우고 싶어요, 호주에 돌아가서도... //사범님 홧~팅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4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호주 회사군요. ^^
      홍콩은 유제품은 호주 수입품이 많습니다.
      naomik님도 호주 돌아가셔서도 화이팅 있게! 행복하게!
      가끔 또 놀러오세요.

  12. Favicon of http://man2man@hanmail.net BlogIcon 소닉 2009.05.2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란은 익기 전에 젓가락으로 많이 저어야 부드러운 질감이 살아 나더군여,,


    자칫하면,,,질긴 느낌,,,김밥에 넣는 지단같은 느낌나니까,,

    70프로 정도 익기전에는,,되도록 많이 저어 부풀리는 느낌으로

    부피감을 살리는게 포인트인거 같슴돠,,,,,


    우리나라 계란말이나 지단하고는 약간 다른 느낌이져,,



    내용물을 데운다고 너무 팬위에 오래 머물게 하면

    오믈렛 표면이; 너무 노릇노릇하게 질기고 탄냄새 비슷한,,,ㅠㅜ,,,


    치즈을 제외한 내용물은 계란 붓기전에 팬에서 익히거나 데워서 계란물은 나중에 붓고 섞는게

    여러 오믈렛에 응용하기 좋은거 같구여,,


    오믈렛은 계란 3알 정도로 하는게,,(물론 집집마다 팬크기를 고려하겠지만,,)

    외형이 가장 안정된 형태로 나오는거 같아요,,,애들이 먹기에 양이 좀 많을 수도 있고,,,


    호텔에서 2년 정도 오믈렛만 하다 보니까,,,(좀,,지겨움ㅋㅋ)

    그래도 조금 깨우친게 있어 도움되고자 글 씁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4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아내에게 보여줘야겠습니다. 글에서 패기와 친절함이 드러납니다. 호텔에서 오믈렛만 2년... 전문가시네요. 멋진 요리사가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5.25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결에 저도 배우고 가네요..^^
      감솨~~~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2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저도 다음엔 오믈렛은 이런 방법으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인터넷에서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게 매력 같습니다. ^^

  13.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5.24 0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 잘보고갑니다.. 하필 또 지금 새벽1시50분쯤인데...이거..
    또 배고파집니다..
    그러나 지금은 술이 더 땡깁니다....쩝...

  14.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5.25 0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이런 잔인한 요리를 보았나...
    수저로 듬뿍 떠서 크~게~ 한입 먹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어쩜 두분 다 이렇게 요리를 잘 하시나요... 부러울 뿐입니다~

  15.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5.26 0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수록 허기지고 있어요...
    고기와 치즈가 듬뿍 들어있어서 영양만점에 풍미 가득한 요리 같아 보여요! @_@

연어를 며칠만 먹으면 다크써클이 없어진다고 하죠. 미용을 생각하는 여성이라면 육류 스테이크 대신 연어 스테이크를 먹어보면 어떨까요.


<재료> 2인분 기준 ---------------------------------------
  연어 (400g), 식용유(1큰술), 와인(2큰술), 럼주(3큰술), 라임(1/2개), 우유(50ml), 후추 약간  
  소스 : 다진 오이피클 (3큰술), 발사믹소스 (1/2티스푼), 머스터드 (1큰술), 마요네즈 (2큰술)


1. 연어는 비늘을 제거한 후, 후추를 뿌려 우유에 1시간이상 재워서 준비한다. 
   하루 전에 재워서 냉장고에 넣어둬도 된다.

2. 소스만들기 :  다진 오이피클, 마요네즈, 머스터드, 발사믹 소스를 넣고 섞는다.


2.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연어를 굽는다. 와인과 라인즙을 뿌려서 냄새를 제거하고 향을 돋군다.


3. 어느 정도 익은 후에 럼주를 부어 불을 붙인다. (후라이팬을 약간 기울여주면 가스렌지의 불이 후라이팬에 붙는다. 화재 주의!! )


연어스테이크 완성.


연어의 효능
붉은색이 인상적인 연어는 피부와 두뇌에 좋은 생선이다. 오메가 3 지방산과 DHA, EPA, 비타민E가 다량으로 함유된 연어는 체력증강에 도움이 되는 생선이고 특히 비타민 A가 많이 들어 있어 기관지나 코의 점막을 튼튼하게 하여 환절기에 감기바이러스의 침범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연어의 오메가-3는 혈액찌꺼기를 녹여 체외로 배출시킴으로써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질환이나 심장질환에 매우 좋다. 또한 관절염에도 효과가 있어 류머티즙을 예방하고, 노인성 치매를 방지해준다. 또한 눈이 쉽게 피로해지는 사람들,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한 사람들에게 효능이 뛰어나다. 연어의 비타민 A는 깻잎, 파프리카등 베타 카로틴이 풍부한 식품과 함께 먹으면 항산화 효과뿐 아니라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어 같이 드시면 더 좋다. 연어는 장기간 섭취하면 지친 피부세포를 치료한다. 보습효과가 뛰어나기 떄문에 건조한 피부를 촉촉한 아기피부처럼 만들어주는 효과도 있다.                                                 참고: <바다가 준 건강음식>과 기타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5.03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집에서도 연어스테이크를...
    갑자기 느끼한게 땡기네요...ㅋ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03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스테이크 원래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걸보니 급 땡기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3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어는 회로 먹는 게 가장 좋다고는 하더라구요. 그래서 늘 회로만 먹었는데.. 세일하는 저렴한 게 눈에 띄길래 스테이크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

  3.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5.03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맛난거 드셔서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와이프한테 오늘은 맛있는걸 해줘 봐야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5.03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연어 스테이크!!!
    이건 정말 만화책서나 보던건데 흑흑
    쉐프님 자제분이 너무너무 부러워요 ㅜㅜ

  5. 깔깔이 2009.05.03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스테이크!!! 연어 완전 좋아하는데 갑자기 또 군침이 도네요...ㅋㅋ
    즐겨찾기에 추가하고 언젠가는 꼭!!!
    만들어 먹겠어요!!!

    진짜 맛있게 생겼어요!! 감사합니다~~^0^

  6.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03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연어가 다크서클도 없애 주나요? 김군에게 정말 꼭 필요한것 같아요.
    연어 스테이크.. 완전 군침도는군요. 꼴깍~

  7. 연어가 2009.05.04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가 다크써클 없애준다는거 그냥 떠도는 소문이에요. 별로 과학적 근거는 없어요 ㅋㅋ
    학원선생님께서 그소문을듯고 1주일간 연어를 먹었는데 효과 0%래요 ㅋ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04 0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어를 날로 먹는 게 가장 효과가 좋다고 하네요.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말고, 연어와 야채만 먹어주면 효과가 있다고 하던데, 실험해 보지 않아서 정확한 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

  8. Favicon of http://ninabrisa.blue2sky.com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5.0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크써클 달고다니는 제게 완소요리네요+ㅂ+

    연어연어연어~~~아~~~연어야~!!!!

  9. ㅎㅎ 2009.05.11 0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 위치 잘못됬어요...
    날은 안쪽으로..

마닐라로 가족여행 갔을때 처음 먹어본 아도보는 우리 가족의 입맛에 꼭 맞았더랬지요. 홍콩에 있는 한 필리핀 아줌마에게 아도보를 배워보았습니다. 간장을 베이스로 하기 때문에 한국사람들의 입맛에도 잘 맞습니다. 


<재료> 3인 가족 기준 --------------------------------------------------------------------------
닭가슴살 (150g), 돼지갈비 (250g), 생강 저민것(7-8조각), 간장(2큰술), 후추 약간, 월계수잎(2장)

더욱 필리핀스러운 맛을 원하시면 돼지갈비를 재울때 식초를 1큰술 넣어주세요.


1. 돼지갈비에 간장 1큰술 + 후추를 뿌린후 30분 정도 재운다.


2.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3.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생강을 넣어준후 30초 정도 있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볶는다.

생강색이 짙은 이유는 어머니가 만들어서 보내주신 생강차를 생강대신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4. 닭가슴살이 어느 정도 익은 후 간장을 1큰술 넣고 조금 더 볶다가, 물 1컵 붓고 끓인다.


5. 절여놓았던 돼지고기와 월계수잎을 넣고 익을때까지 졸인다.


돼지고기가 파인애플과 궁합이 좋다고 해서 파인애플로 장식해봤습니다. 맛있는 아도보 완성입니다.


아도보 (Adobo)
아도보는 스페인어로 '(양념에) 재우다'라는 의미로, 스페인과 필리핀 뿐만 아니라 멕시코, 페루, 에쿠아다, 볼리비아 등 라틴아메리카 등지에서 널리 요리되고 있다. 
아도보는 닭고기나 돼지고기, 오징어등을 끓여서 만든 요리로, 필리핀에서 가장 대중적인 음식중의 하나다. 16세기 말에서 17세기에 걸쳐 스페인이 필리핀을 점령했을때 식초를 넣고 육류를 끓여 만든 요리방식인 아도보가 전래되었다.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하는 식초가 넣기때문에 장시간 보관이 가능해 산악인이나 여행자들이 도시락으로 싸가지고 다녔다고 한다.
                                                                                            [참고: 영어 위키 백과사전/아도보]

우리가족 마닐라 여행기는 요기를 클릭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4.28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끝내주겠어요^^
    멋진 아침되세요~

  2.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28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도대체 못하시는게???
    2사람이 엄청 부러워지는 아침입니다..ㅎㅎ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8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리는 하다보면 금방 늘어요. 해피아름드리님도 주말에 이런 거 한번 하심 사모님과 따님들에게 인기 급상승 하실텐데 말입니다. ㅋㅋ

  3. 반갑다 아도보 2009.04.28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캐나다에서 연수할때 홈스테이 주인이 필리핀 아줌마였는데, 이거 자주 해주셨었는데...
    의외로 간단하네요. 한번 해먹어 봐야겠습니다.

  4. 희진맘 2009.04.28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범님, 이런 것도 다 만드세요? 사모님이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한번 해먹어 봐야겠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s://foxandstyle.tistory.com BlogIcon 검은여우 2009.04.28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맛있겠네요

  6. Favicon of https://raymond.tistory.com BlogIcon 레이먼 2009.04.2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10여년전에 필리핀에 놀러가서 먹었는데. 정말 맛이 좋았습니다. 방법대로 한번 해 보아야 겠네요.

  7.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4.28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닭요리다 +_+
    요즘 너무 닭요리가 같은 종류만 있어서 .. 시큰둥해 졌는데.. ㅎ
    다시 닭요리에 대한 저의 애착이 활활 타오르고 있습니다.ㅋ

  8.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4.28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닭이네요. 아고.. 요즘 한국에 닭값 장난 아니랍니다.

  9. Favicon of http://danahan.tistory.com BlogIcon Dan A 2009.04.28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꼬기만 보면 막 흥분ㅇㅣ ... *.*;;
    오밤중에 이렇게 맛있는 거 보는 것 고문이군요.

  10. Favicon of https://loveash.kr BlogIcon 애쉬™ 2009.04.29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안녕하세요~ 식칼을 든 검도사범이라..ㅋ 주방에서는 의외의 모습이고, 헛..식칼을 외부에서 쥐신다면 이건...ㅋㅋㅋ

    아도보라 저도 필리핀을 다녀왔지만..그냥 불고기라 생각하고 먹은것이 다 아도보였나요?^^

  11.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4.29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이 상상이않되요...
    식초가 살짝 들어간듯한 불고기맛이라.....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29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색할 것 같은데, 의외로 잘 어울린답니다.
      필리핀도 지역에 따라 요리법이 다른데, 요렇게 금방 볶아내는 것보다는 식초, 간장, 마늘등에 재웠다가 물을 넉넉히 붓고 스튜처럼 끓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의 갈비찜같은 분위기 나구요. ^^

  12. Favicon of https://keymom.tistory.com BlogIcon 키덜트맘 2009.04.29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팽맘이랑 달팽군은 참 좋기도 하겠어요

  13.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4.29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강대신 생강차 ..
    멋지네요..

  14. 야미쿠로 2009.05.07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맛있겠어요...ㅜ_ㅠ

날치알이 오독오독 씹히는 상큼한 샐러드 김말이입니다. 아지센 라면집에서 먹어보고 아내가 좋아할 것 같아서 만들어 봤습니다. 결과는 대성공! 간단하게 뚝딱 만들어도 사랑받는 완소메뉴입니다.  


<재료> 2인분 ----------------

오이 (1개), 게맛살 (1팩), 날치알 (2큰술), 김 (3장), 마요네즈 (2큰술)


1. 오이를 삼베에 넣고 물기를 짠다. 물기가 많으면 김이 젖어서 말기가 힘드니 꼭 짜주세요.


2. 1번 + 날치알, 마요네즈, 게맛살을 넣고 섞는다.


3. 김에 넣고 싸주면 완성.


홍콩과 중국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라면과 일식 체인점 '아지센(味千)라면' 에서는 일본 라면과 이자까야 음식처럼 간단한 일식 요리들을 팝니다. 한국사람들이 먹기에 무난한 메뉴가 많이 있습니다. 게맛살 샐러드 김말이는 하단 제일 오른쪽에 오리지널 사진과 메뉴를 먹어 보고 만든 겁니다.



홍콩/중국 웹사이트: http://www.ajisen.com.hk/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4.1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요네즈 들어가는 참치김밥을 유독 좋아하는 저로서는..
    구미가 확땡기는 음식이네요.. ㅋ.. 배고파요 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7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치 마요네즈 김밥을 좋아하시는군요. 그렇다면 이 샐러드 마키를 좋아하실 확률이 99.9999%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곧 한국은 점심시간이겠네요. 맛있는 거 드세요.

  2. Favicon of https://canna45.tistory.com BlogIcon 하날애 2009.04.17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안에서 날치알이 톡톡! 터지는 맛과
    마요네즈의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ㅎㅎ

  3.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4.17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녁 이김밥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날치알은 구할수없고 게살과 오이로도 맛이 있을지...
    우리집에서 너무 잘팔리는 김밥.
    오늘저녁 메뉴 걱정 안해도 될것같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8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말이 해 드셨나요? ^^ 날치알이 안들어가도 맛있게 될겁니다.

    •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4.19 0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이와 겟살만으로 만들었는데 다들 맛있게
      잘먹더만요. 앞집에 사는 막내 친구까지 불러서
      한판했답니다. 아직 한번도 김밥을 먹어본적이 없는
      막내친구라 불러서 같이 먹었는데 나중에 이엄마까지도
      같이...ㅎㅎ 김밥에다 일본된장국이랑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덕분에.
      레시피 고마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9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말씀을요, 펨께님의 요리솜씨 때문에 맛있었던거죠. ^^
      음식은 역시 나눠 먹는게 맛있는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4.18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요리를 잘보는것도 요리가 발전되는 데 중요한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8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홍콩에 있어서 맛있는 걸 많이 보고, 또 이웃 블로거님들의 멋진 요리를 보니.. 저도 좀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_^) 정말 Yujin님 요리는 최고예요!!! 연구를 많이 하신 흔적이 느껴집니다.

  5.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4.18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하나 먹어보고 싶은 충동이예요.
    남자분이 이리 요리를 잘하시니.. 함께 사시는 분은 아주 좋으시겠어요.^^

  6. Favicon of https://anisos.tistory.com BlogIcon 공학코드 2009.04.18 2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예쁘네요!!!!

    알록달록~

  7.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4.19 0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마도 아이도 너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네요~ 부드럽고 고소한 맛에 톡톡 씹는 재미도 느낄 것 같아요. 맛있겠다... 뚝딱뚝딱 간단히 만드신게 음식점 것보다 맛있어 보이는데요? ^-^

온가족이 좋아하는 새우를 통째로 구웠습니다. 눈이 즐겁고, 입이 즐거운 요리랍니다.  


<재료> 2인분 기준 ----------------------
대하 6마리, 식용유 약간, 럼주 [혹은 알코올 도수가 높은 다른 술도 됩니다.] (1/2컵)  
* 소스: 생크림(1큰술), 우유(5큰술), 마늘 (1티스푼), 마요네즈(1큰술), 화이트와인(5큰술),
            파슬리 가루, 버터, 후추 약간씩 


1. 대하 다듬기: 등을 가른 후 깨끗이 손질을 한다.


2. 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른후 새우를 굽다가 색이 노릇노릇하게 변하면, 럼주를 붓는다.

럼주를 부으면 불이 붙으면 순간적인 화력에 의해 새우의 비린내가 제거되고, 지켜보는 사람은 시각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재밌죠? 불쑈쑈쑈!   (단, 불조심하셔야 합니다.)   



<소스만들기>
1. 버터를 두르고, 마늘을 볶는다.
2. 와인을 붓고, 우유, 생크림을  넣는다. 
3. 마늘을 빼내고, 마요네즈, 파슬리가루, 후추를 넣고 2분정도 약한 불에 졸인다.


구운 새우에 소스를 뿌려서 낸다. 야채 스파게티와 마늘빵, 와인을 곁들이니 훌륭한 저녁 만찬 완성.


새우의 효능 : 새우는 양기를 왕성하게 해주는 식품으로 신장을 강하게 해준다. 신장이 강해지면 온몸의 혈액순환이 잘되어 기력이 충실해져 양기를 돋우게 된다. <본초강목>발췌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getdolsori.tistory.com BlogIcon 민뱅이 2009.04.13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자기한 느낌의 세팅이 더 즐거운 식사시간을 만들어 줄 것 같아요. 대하 무지 좋아하는데... 흙... 밤중에 보니 고문이 따로 없네요. 너무 너무 맛있어 보여요~ㅜ.ㅠ

  2.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4.13 0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새우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_+
    새우와 함께 다른 음식의 아름다운 구성이 새벽시간에 군침만 주룩주룩 흘리게 만드시네요.... +_+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3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우는 정말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식재료인듯 합니다. 남녀노소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밤에 너무 배고프게 해드린 것은 아닌지 죄송스럽네요. ㅎㅎ

  3. Favicon of https://hanttol.tistory.com BlogIcon 솔이아빠 2009.04.13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킹왕짱 ㅋㅋ 홍콩가면 다른곳 필요없이 달려 가겠습니다. ㅋㅋ

  4. Favicon of https://dolljoa.tistory.com BlogIcon Julie. 2009.04.13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 정말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어보여요.ㅜㅜ

  5.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4.15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죠??
    전 요즘 계속~~바빠요..
    지금도 사무실 ㅠㅠ....
    도대체 못하는 요리가 모예요????

  6. Favicon of http://ninabrisa.blue2sky.com BlogIcon 니나브리사 2009.04.15 2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우는 까먹는게 제맛인데,
    전 왜이리 새우까는게 구찮은지.ㅎㅎㅎㅎㅎㅎ
    그래서 누가 까주면 먹고, 안까주면 안먹는 그런정도였는데.
    흠흠..

    신장에 좋다니. 열심히 먹어야겠습니다.
    팔 걷고 새우까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4.15 2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새우는 까먹고 나면 냄새도 잘 안지워지고 귀찮죠. ^^
      좋은 방법은 저처럼 새우 까주는 남자를 남편으로 맞이하시는겁니다. ㅎㅎㅎ

  7. Favicon of https://hongstory.tistory.com BlogIcon x하루살이x 2009.04.15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새우를 참 좋아하는데......
    야식이 딱! 땡기는 시간에 잘보고 갑니다.........ㅠㅠ

  8. Favicon of http://typistj.tistory.com BlogIcon 타이피스트 J 2009.04.16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말이에요~
    아무리 새우가 콜레스트롤이 많다고 해도 계속 먹을꺼에요^^*
    맛난 사진 넘 잘봤습니다 ^^

  9. Favicon of https://joycooking.tistory.com BlogIcon 참 이슬 2009.04.22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불쇼보러 왔습니다..

    전직 요리사신가요??
    수준급이세요~!!!

어릴때 엄마 손 잡고 동네 경양식집에서 먹었던 돈까스와 함박 스테이크의 맛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네요. 자라면서 더 좋은 요리들을 먹을 기회가 많지만, 추억의 음식에는 잊을 수 없는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아이와 추억을 조금이라도 나눌까 해서 만들어 본 함박 스테이크입니다.

재료  3인분 기준

다진 소고기 (300g), 당근 (2/3개), 새송이 버섯 (2개), 양파 (2/3개), 계란 (2개), 빵가루 (3큰술), 올리브유(1/2큰술), 후추, 소금, 버터 약간
* 소스: 토마토 (1개), 양파 (1/3개), 과일소스[혹은 우스터 소스] (2큰술), 우유(2큰술), 적포도주 (4큰술), 케찹 (1큰술), 버터 (1/2큰술)  


1. 볼에 다진 소고기, 버섯, 소금, 후추를 넣는다.


2. 양파와 당근은 삼베로 물기를 한번 짜서 넣는다. 빵가루와 계란도 넣고 섞어준다.


3. 모양을 빚어준다.


4. 후라이팬을 달구고 버터를 바른후 굽는다. 타지 않도록 약한 불에서 뒤집으면서 굽는다.


소스만들기


1. 소스팬에 버터를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볶는다.


2. 토마토 간 것, 우유, 와인, 케찹, 과일소스를 다 넣고 끓인다.


완성! 소스를 끼얹어 낸다.



말끔하게 한 접시 비운 아들이 웃습니다. 저도 따라 웃습니다.

비프 스테이크 vs. 함박스테이크

비프 스테이크는 소고기의 맛있는 부위를 소금, 후추로 간한 후 구워 고기 원래의 맛을 즐기는 요리이다. 함박 스테이크는 잘게 다진 소고기에 빵가루와 야채등을 첨가하여 모양을 빚어 구워내는 요리이다. 햄버거를 빵없이 만든다고 할까. 힘줄이 많거나, 질이 약간 떨어지는 고기라도 활용가능하며, 부드럽게 씹히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한 요리로 좋다.   

Posted by 검도쉐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