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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에 해당되는 글 23

  1. 2009.08.04 No 버터 촉촉하고 향긋한 바나나 파운드케이크 (58)
  2. 2009.07.25 초등학생도 만드는 초간단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16)
  3. 2009.07.22 출출한 오후, 아이간식으로 좋은 초간단 쿠키 (25)
  4. 2009.07.21 핫케이크가루로 20분만에 완성! 초간단 찜케이크. (35)
  5. 2009.07.17 담백한 맛에 자꾸 손이 가는 이탈리안 살라미 피자 (28)
  6. 2009.07.10 갓구운 바게트빵으로 아침을 향기롭게 시작하자. (59)
  7. 2009.06.30 내 안에 사과 있다, 사과품은 향긋한 사과머핀 (63)
  8. 2009.06.19 쫄깃한 베이글로 아침식사 든든하게! (48)
  9. 2009.06.13 게을러지고 싶은 주말 브런치로 초간단 브레드푸딩. 오븐 없어도 OK! (50)
  10. 2009.06.09 이런 게 꿀맛! 달콤한 허니브레드 ♡ (48)
  11. 2009.06.09 빵의 기본은 식빵. 집에서 구워 더 맛있다. (19)
  12. 2009.06.04 남은 식빵테두리 재활용, 못난이빵 만들기 (54)
  13. 2009.06.01 담백하고 영양많은 연어피자, Salmon Island (30)
  14. 2009.05.30 함께 나눠서 더 좋은 부드러운 단팥빵만들기 (18)
  15. 2009.05.30 팥앙금 만드는 법 (9)
  16. 2009.05.22 [쿠키2종세트] 부드러운 커스터트 쿠키 & 촉촉한 초코칩 쿠키 (21)
  17. 2009.05.19 버터없이 만드는 빵, 크랜베리 호박 카스텔라 (23)
  18. 2009.05.16 아들 기분을 UP~ 시켜주는 맛있는 간식, 초코머핀 (23)
  19. 2009.05.15 스승의 날, 선생님께 드릴 카스텔라 만들기 (28)
  20. 2009.05.10 도너츠 가루없어도 도너츠 만든다. (5)
  21. 2009.05.05 [어린이날] 집에서 만들어주는 오레오 딸기 생크림케잌 (36)
  22. 2009.04.30 햄, 치즈, 계란 넣은 쫄깃한 잉글리쉬 머핀 - 브런치, 점심도시락으로 좋아요. (26)
  23. 2009.04.05 오븐없이 만드는 고구마 피자 (18)
버터없이 향긋하고 맛있는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레시피입니다. 질감과 풍부한 맛은 파운드케이크와 닮았지만, 버터를 넣지 않고 카스텔라식으로 만들어서 부드럽고 담백해서 자꾸만 손이 가는 케이크 레시피입니다.


[재료] 파운드 케이크툴 2.5개기준 

강력분(200g), 계란노른자(8개), 계란흰자(6개), 설탕(130g), 꿀(1.5큰술), 올리고당(1/2큰술), 베이킹파우더(5g), 바나나(3개), 크랜베리(70g), 우유(60ml), 럼주(1/2티스푼), 바나나에센스(3-4방울), 식용유 (1/2티스푼) 

[파운드케이크/카스텔라 관련글]
버터없이 만드는 빵, 크랜베리 호박 카스텔라   ( ◀◀ 좀 더 자세한 과정샷과 재료샷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         
카스텔라           핫케이크가루로 만드는 초간단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1. 우유, 럼주, 꿀과 럼주를 잘 섞은 후 전자렌지에 20~30초 정도 돌려서 꺼내서 식혀둔다
2. 계란을 흰자와 노른자로 분리하여(노른자는 두개정도 더 마련해둔다) 볼에 담아 계란 흰자와 설탕 70g으로 머랭을 만든다.
3. 계란 노른자에 설탕 60g정도를 거품이 나기 전까지 한쪽 방향으로 잘 섞어준다.
4. 머랭에 3번을 가장자리에 두번에 걸쳐 넣으면서 거품이 죽지않게 잘 섞고 이어 식혀둔 1번을 마찬가지로 넣어주면서 잘 섞어준다.


5. 고운 체에 걸러준 밀가루와 베이킹 파우더를 넣고 잘 혼합한 뒤 바나나 썬것과 크랜베리, 바나나 에센스를 넣고 마저 섞어준다.


6. 틀에 유산지를 깔고 5번을 넣어준뒤 예열된 오븐에서 180도에서 10분간 구운후 160정도에서 50분정도 더 구어준다.
*각각 오븐마다 조금씩 틀릴수 있으니 가끔 확인 해주면 됩니다. 윗 부분은 타는것 같은데 안은 안익는것 같으면 온도를 낮추고 호일로 윗부분을 가려줍니다. 안이 익었는지를 알고 싶으시면 젓가락을 찔러보아 아무것도 묻어나오지 않으면 다 익은겁니다.
7. 다 구어지면 틀에서 꺼내 미리 준비해둔 기름(식용유)를 바른 유산지에 빵을 뒤집어 놓고 식혀주면 완성.


바나나 파운드 케이크 완성.


입안 가득 커피향, 모카 파운드 케이크

위와 동일하게 만드는데, 바나나와 크랜베리, 바나나 에센스를 넣지 말고 인스턴트 커피분말 (커피만) 1.5큰술과 초코렛을 원하는 만큼 섞어서 만든다.

향긋한 커피향과 씹히는 초코렛맛이 일품입니다.

요건 아내와 저만을 위한 후식입니다. 아들은 가라~ ^^ ㅋㅋ

즐거운 화요일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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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8.04 0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식사로도 Goood/.

  3.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8.04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같아도 자꾸만 손이 갈 것 같아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08.04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5. 꽃기린 2009.08.04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
    오늘 아침은 파운드 케잌으로 해야겠네요.ㅋㅋ

  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8.04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의 추천은 검도쉐프를 요리하게 합니다. <--- 너무 재밌어요..ㅋㅋ

  7.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8.04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나것다.ㅎㅎㅎ

    잘 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Favicon of http://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8.04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가 부실해서 그런지 촉촉한 것이 늘 마음에 갑니다....
    벌써 이러면 안되는데.....ㅜㅜㅜ.....*^*

  9.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8.04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의 블로그는 제 몸무게를 한없이 늘어나게만들어요ㅋㅋ
    책임지세요!!ㅜㅜ..ㅋㅋ 근데 오늘아침에 이 바나나 파운드케이크에
    아메리카노한잔이면 정말 천국이 따로 없겠다는 생각이들어요~~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10. Favicon of http://jumpup.tistory.com BlogIcon 김군과함께 2009.08.04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다시 돌아왔어요.ㅠㅠ
    자세한 내용은 포스팅했어요.ㅠㅠ

  11. Favicon of https://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09.08.04 1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어요..검도쉐프님 블로그에만 오면 먹을 것들이 가득가득!~!

  12. Favicon of https://leebok.tistory.com BlogIcon 빨간來福 2009.08.0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군침이 돕니다. 저도 만들어 봐야겠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13. Favicon of http://blog.daum.net/kya921 BlogIcon 왕비 2009.08.04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습니다..남자분이 못하는게 없으시네요..
    약올라 갑니다..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8.04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왕비님이야 음식을 맛나게, 솜씨좋게, 빠르게 만드시는 숙련주부시면서 그런 말씀을...^^
      저야 그냥 손가는대로 대충 하는 거지요.

  14.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8.04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놈 참 맛있고 고소해보이네요....음~

  15.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8.04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나 배고픈 저에게는 눈팅만으로도 배가 부릅니다.^^;

    오늘은 무더위가 기승인데 시원한 피서라도 즐기세요.

  16.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8.04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맛만 쩝.... ㅎㅎㅎ
    그나저나 전업하셔도 되리라는 ㅎㅎㅎ
    언제나 좋은글과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17. Favicon of http://mayjhkim.tistory.com BlogIcon 바람꽃과 솔나리 2009.08.04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케익가루로 이렇게 멋진 파운드케익을
    구울 수 있군요^^*
    한 수 배우고 갑니다~

  18.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8.04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은 가라`~
    ㅎㅎㅎㅎ
    잼있군요
    빵내음이 고소하게 대구까지 왔어요
    책임지셈요`~

  19. Favicon of https://hera282.tistory.com BlogIcon hera282 2009.08.04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파운드 케익 넘 좋아하는데 넘넘 촉촉하고 맛있어 보여요 ~ 트렉백 하나 걸고 갑니다 ^^

  20.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09.08.04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러운 파운드 케익 보니까 먹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뱃살은 걱정도 안하고~~ㅎㅎ

  21. Favicon of https://cookingmom.tistory.com BlogIcon 다영맘 2009.08.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나나향이 여기까지 오는거 같아요~

아들녀석이 핫케잌가루로 베이킹하기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간단한 파운드케이크를 소개합니다.

 
 

 재료넣고 섞기만 하면 되는 초간단 파운드케이크



[재료] 2인분 기준

핫케잌가루 (200g), 버터 (80g), 설탕 (30g), 계란 (3개), 우유 (1큰술)


* 단맛을 많이 줄여서 고소한 맛이 강조되게 만들었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파운드케이크만큼 달게 만들려면 설탕을 70-100g정도 넣어주세요.

1. 버터를 실온에서 30분 이상 꺼내놨다가 설탕을 넣고 잘 섞어 크림화시킨다.
2. 계란, 우유를 넣고 섞는다.
3. 핫케잌가루를 넣고 잘 섞는다.


4. 파운드틀에 기름을 바르거나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붓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40분간 굽는다.
* 오븐마다 온도가 약간 차이가 날 수 있으니, 구워진 정도를 중간중간 체크하세요.



 

 기타 레시피 : 도너츠와 오리지널 핫케잌


파운드 케이크 만들기 참 쉽죠잉~?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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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5 0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거 따라하고 초등 수준의 요리 실력에 입문할려구요 ㅋ
    요리는 하고 싶은데 유독 요리는 응용 능력이 조금 딸려서 이렇게라도
    따라하면서 하면 제 맛이 나기는 하더라구요 ㅋ
    오늘도 멋진 케이크 만드는 방법을 알고 가네요 ^^
    적어놓고 손에 익을 때 까지 배워야 겠다는 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

  2. Favicon of http://blog.daum.net/wlalsdl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25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구~
    저두 만들어 먹고 싶은데...
    엄두가 나질 않아요 ^^
    아드님 보고~ 반성하고 노력 좀 해야 겠어요 ㅎㅎ

  3. Favicon of https://gadak.tistory.com BlogIcon 블로그이모저모 2009.07.25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먹음직스러운 어려울줄 알았는데 초등학생도 만드는데 저도 만들어볼까 싶네요 ^^~~~

  4.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5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빠를 닮아 달팽군도 요리솜씨가 보통이 아닌듯합니다.
    으허..너무 맛있어 보이잖아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07.25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먹음질 스럽군요^^

  6. Favicon of http://ggholic.tistory.com BlogIcon 달콤시민 2009.07.25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맨 아래사진.. 아드님 맞으시죠?
    너무 예뻐요~ ㅎㅎㅎㅎㅎ

  7.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25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쥬니어 멋쟁이~~~^^

  8. 미호 2009.07.25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전히 쥬니어의 웃음에 반해서 추천한거에요...
    이뻐요~ ^^

  9.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25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물만 빼닮은거이 아니라..
    솜씨까지 빼닮았군요..아..오븐...부러워용..

  10. Favicon of https://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7.25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나..저렇게 인물이 좋을수가..그기에다 요리까지. 정말 못하는게 뭐니? ㅎㅎㅎ 잘 봤습니다. 아드님 언제 봐도 멋집니다. 우리 나린이 사위로 삼으려면 하하하.. 무리겠죠. 나이가이 엄청 날 것 같은 느낌이..

  11. Favicon of https://sapzzil.kr BlogIcon sapzzil 2009.07.26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핫케잌 가루가 여러모로 유용하군요..사진을 쉽게 해주셔서 그런가 정말 쉬워 보이는데요~ ^^
    이거 제가 해서 와이프한테 칭찬 함 받아봐야겠네요...ㅎㅎ

  12. 훈남이 2009.07.26 0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머.. 훈남이네용
    훈내가 솔솔 ^^

    게다가 솜씨도 좋고
    나도 저런 아들을 낳고파요

  13. Benji 2009.07.26 0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깨물어 주고 싶어여..... 너무 귀여워요. 예쁜 스마일 고이 간직하세용 ^^

  14. Favicon of https://gigipeach.tistory.com BlogIcon G.K 2009.08.20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미..맛나보인다. 아드님이 너무 예쁜데요^^ㅎ

  15. Favicon of http://www.lomezzlele.co.kr BlogIcon 로미즐레 2009.09.10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네요~~ 파운드케익 좋아하는데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16.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florist montreal 2011.02.07 0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간단하네여, 해봐야겟어여

핫케잌가루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쿠키를 구울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했다가 먹으면 더 맛있어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쿠키입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쿠키 만들기



[재료] 약 20개분

핫케잌가루 (200g), 버터 (60g), 설탕 (15g), 계란노른자 (1개), 우유 (2큰술)


1. 상온에 30분 이상 놔두었던 버터에 설탕, 계란노른자를 넣고 섞는다.
2. 핫케잌가루, 우유를 넣고 골고루 섞은후 냉장고에 30분 이상 넣어서 보관한다.


3. 약 20개분량으로 나눠서 작게 뭉쳐서, 눌러서 쿠키모양으로 만든 후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는다.
 
* 기호에 따라 : 초코렛, 쨈, 아몬드, 호두, 크랜베리 말린 것, 건포도 등등 원하는 재료를 굽기전에 쿠키 모양을 만들고 나서 올린 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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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7.22 0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입만.~-ㅅ-
    아드님이 좋아 하겠어요~ㅎㅎ:)

  2.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22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좀 많이..^^; 전 배고파서 밥먹어야 겠습니다.ㅎ ; 즐거운 하루되세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wlalsdl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22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드러워 보여요~
    애들이 좋아할것 같기도 하구요~
    제가 이거 해주면 애들 완전~ 난리 나겠는데요 ^^;;

  4. 임현철 2009.07.22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 간식으로 딱이네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22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빨리 배워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해줄 요리 필살기를 만들어야겠어요..

  6.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22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식거리로 참 좋은 쿠키네요 ㅎ
    역시나 멋진~ 글 솜씨 입니다.

  7.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2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걸 보니 오랜만에 오븐을 가동시키고 싶은맘이 생기네요

  8. Favicon of https://hypervandervilt.tistory.com BlogIcon 반 더 빌 트™ 2009.07.22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하나만이라도 먹고 싶어요!^^ ㅎㅎ

    정성이 가득 담긴 쿠키....잘 보고 갑니다.^^

  9.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7.22 0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간단하게도 만들 수 있군요~^^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moneyball BlogIcon 배리본즈 2009.07.22 1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fotomil BlogIcon 라플란드 2009.07.2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쿠키가 이렇게 귀여울 수 있을까요 ^^

  12.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22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인 게을러서 잘 안 해지던데...
    언제봐도 부러워요.ㅎㅎ

  13.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12.13 2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료도 간단하고
    맛있겠어요
    사진 출사 나가서 커피랑 먹으면 좋을듯~~`

핫케잌가루로 핫케잌만 만들어 드시나요? 핫케잌가루만 있으면 간단하개 다양한 빵과 과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저희집 모토는 자기가 먹을 간식은 스스로 만들자 입니다. 이건 간단해서 찜통에 넣고 빼는 것처럼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것만 빼고 나머지 과정은 초딩 5학년 아들녀석이 다 합니다. 


[재료] 

핫케잌가루 (200g), 계란 (1개), 우유 (100ml), 설탕 (20g), 버터 (1큰술)
기호에 따라 추가 : 코코아가루 (1큰술), 녹차파우더 (1큰술), 크랜베리 말린 것 (약간)

* 설탕양이 이정도면 단맛이 거의 없이 담백합니다. 시중판매하는 단맛은 설탕량을 2-2.5배정도 더 늘려서 넣으시면 됩니다. 그러나 건강을 위해서 너무 달게 드시지는 마세요.


1. 계란, 우유에 설탕을 넣고 섞는다.
2. 핫케잌가루를 넣고, 중탕해서 녹인 버터를 넣고 잘 섞는다.


* 밤, 고구마, 건포도, 녹차가루, 코코아가루등 재료를 첨가하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날은 녹차파우더, 코코아파우더를 첨가해서 맛을 냈습니다.



3. 컵등에 반죽을 8부정도 채운다.
4. 물을 끓여놓은 찜통에 넣고, 중불에서 약 12분 정도 찐다. 
   부풀어 오르는 정도를 보고 익은 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


간단하게 찜케이크 완성!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아요. 


나중엔 컵에 담아 찌는 게 귀찮아서 그릇에 반죽을 다 들이붓고 쪘습니다.
크기가 너무 크면 속까지 다 익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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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21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어릴때 이걸 만들어 먹기 시작하면서 베이킹에 관심을 가지게 됬다죠?
    추억의 핫케익 찜빵.... 맛있겠어요...크랜베리까지...꺄오

  3. Favicon of http://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7.21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식으로 짱.. 아침에 급하게 줄근할때도 괜찮겠네요

  4. Favicon of http://delphosk.tistory.com BlogIcon 김군과 함께 2009.07.21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바쁠대 저거 하나 들고 먹으면서 뛰어도 될듯하네요.ㅎㅎ
    아 배고파라.ㅎㅎ

  5. 꿍시렁쟁이 2009.07.21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찜케익도 맛나지만.. 계란빵 해서 먹어도 맛나요~

  6.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21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정말 간단하네요 ^^*
    근데 맛은 우월하겠죠? ㄷㄷㄷ
    쥬니어군의 활약을 기대해보겠습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21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돌리고 돌리고 돌리면~ 맛있는 빵이 완성됩니다. ㅋㅋ
      맛은 달기를 조절할 수 있고, 갓 쪄서 따뜻할때 먹으면.. 환상입니다.
      방학기간동안 아들 녀석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7. Favicon of http://blog.daum.net/okyhok BlogIcon 김윤희 2009.07.21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굿 아이디어십니다... 저두 아이들 간식으로
    찜케잌해줘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09.07.21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주니어도..요리를..저흰 마트에 1000짜리 전자렌지용 핫케이크를 사다가 간편하게 만들어 먹는답니다..그래도 아이에겐..어깨를 으쓱..아시죠

  9.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7.21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을 20분만에 만든다구요?.......저는 아마 두 시간 걸릴 것 같은데요....ㅎㅎㅎ...
    입에 하나 넣고 가고 싶네요....특히 빨간 크랜밸리 정말 구미를 당기네요....*^*

  10. 꽃기린 2009.07.21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꼭 한번 만들어 볼께요~~`
    찜케잌 맛나 보여요~~

  1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7.2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맛나것당.ㅎㅎ
    시간이 얼마 안 걸리는군요.

  12.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7.21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먹으려 홍콩까지 갈 수도 없고~
    입맛만 다시다 갑니다. ~

  13. 2009.07.21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21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핫케잌 가루로 이렇게도 만들어 먹을 수 있군요...

  15. Favicon of https://bookple.com BlogIcon 아디오스(adios) 2009.07.2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색도 곱고 맛있어 보이게 구워졌군요 ^^

  16. Favicon of http://www.saygj.com BlogIcon 빛이드는창 2009.07.21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분만에 초간단 찜케이크!!
    역시
    쉐프님은 못하는게 무엇이신지...ㅠㅠ
    부럽기만하고
    오늘도 입맛만 다시고 갑니다 ㅎㅎ
    좋은하루되세요^^*

  17. Favicon of https://www.starykj.com BlogIcon 홍콩늑대 2009.07.21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 털보아저씨가 쓱싹 붓칠몇번하면 그림이 뚝딱 나오는것처럼 보기에는 참 쉽죠 잉~~~
    그런데 실제로 내가 하면 집안 난장판에 맛은 없을것이 분명...휴...

    대단합니다. 이 블로그는 집사람이 보면 절대로 안되는 사이트입니다.

  1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21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검도쉐프님 블로그를 보고 있으면 금방 뚝딱 만들수 있을것 같다니까요..ㅋㅋ
    완전 좋아하는 컵케익~ 배고파용~

  19.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09.07.21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나 보입니다. ^^
    어릴때 부터 요리하는 것을 가르쳐 주면 참 좋다고 하던데요. 잘 하고계시네요.

  20.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님 2009.07.21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댁은.. 아드님까지도 요리를 잘하네요~ ^-^
    이것이야말로... 부전자전! 청출어람(?!)
    대를이어 요리를 잘하시다닝!

  21.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7.22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침 꿀꺽 삼키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맞이하세요.

개인적으로 풍성하고 느끼한 미국식 피자보다 심플하게 재료 본래의 맛을 살린 이탈리아식 피자를 더 좋아합니다. 오늘은 유럽에서 슬로우 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살라미를 듬뿍 얹은 피자를 만들어 봅니다.


[재료] 30 * 30 cm (사각형모양) 한판 기준    

토핑과 소스 : 양파(1/2개), 빨간 파프리카 (1/4개), 노란파프리카 (1/4개). 파인애플 (2 슬라이스), 케찹 (3큰술),  살라미 (60g), 슬라이스 치즈 (1장), 피자치즈 (25g)
피자도우 : 밀가루 (180g), 따뜻한 물(70ml), 드라이이스트 (3g), 소금 (1/3티스푼), 설탕 (1.5티스푼), 올리브유 (1/2티스푼) 

'살라미(Salame)'가 뭐야?

살라미는 저온에서 자연건조한 말린 햄의 일종으로, 공기중에 말려 발효시킨다. 일년내내 말려서 신선한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이탈리아의 많은 농가에서 고기를 장기보관하기 위해서 소금과 향신료에 절여 짜고, 매운 맛이 난다. 우리가 흔히 '페페로니'라고 부르는 것은, 남부 이탈리아 지방에서 먹는 살라미의 일종이다.  (출처: '위키백과, 살라미'에서 요약, 발췌) 


1. 피자도우 만들기 
   하나. 드라이이스트를 따뜻한 물 (20ml)에 넣고 저은후 15분간 놔둔다.
   둘. 밀가루를 체친후, 소금, 설탕을 섞고, 나머지 물(50ml)과 준비해둔 이스트물을 부어 반죽한다.
   셋. 10분정도 반죽을 치대서 둥글게 뭉친 후, 올리브유를 발라준 후, 1시간 정도 발효시킨다. 
   넷. 얇게 밀대로 밀어 도우 모양을 만든다.

2. 판에 유산지를 깔고, 얇게 핀 도우를 올린다. 케찹을 바르고, 빨간 파프리카, 양파를 올린다.
3. 노란 파프리카와 파인애플을 올린다.


4. 살라미와 슬라이스 치즈를 올린다.
5. 피자치즈를 골고루 뿌린다.


6.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정도 굽는다.

* 온도는 조금씩 달라지므로, 타지 않도록 가끔씩 확인한다. 윗부분이 타려고 하면, 은박지를 올려서 직접 열 이 닿는 것을 차단한다.


짭조름한 살라미... 씹을수록 감칠맛이 도는 것이 일품입니다. 
시원한 맥주 한잔, 혹은 차가운 레모스쿼시 한잔 곁들이면 더운 여름에도 행복하게 한끼 식사 해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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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7.17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이 계속 갈수밖에 없는........ 오늘도 잘먹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o^

  2.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17 0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홋 저도 두꺼운 피자도 좋지만.......
    얇은 피자도 좋아요!!! 아 쭈욱 뜯어서 입에 넣으면..........
    혀가 춤을 춘다고요 ㅜㅜ

  3.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7.17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나두~~!!!!
    담백함에 한표~!!!!!*^^*

  4.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7.17 0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감칠맛 나는 피자라.ㅎㅎ
    한번 저도? ^^
    좋은 아침되세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07.17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피자가 빵부분은 얇고 치즈가 듬쭉 올려진 것이 좋던데..
    딱이네요..오...정말 군침도는걸요? ^^

  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17 0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도우가 얇은 화덕구이 피자가 좋아요...ㅎㅎ
    아...오늘 점심은 피자로 몰아가야겠어요...

  7.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7.17 08: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는 피자를 보고, 살라미의 뜻도 알았네요 ㅎ

    썰렁한 저는 살라미를 이렇게 불러볼게요.. 이 살라미 왜 날 괴롭혀~ ㅋ 아욱 썰렁 ㅋ
    어라 저 살라미(사람) 날 때리고 가넹 ㅋ 용서해 주세요 ㅋ
    여름이라 썰렁하게 얼릴려고 했는데 좀 얼었나요? ㅋ

    행복 가득한 하루되세요 ^^

  8. Favicon of https://hypervandervilt.tistory.com BlogIcon 반 더 빌 트™ 2009.07.17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생김새만큼이나 맛도 독특하고 맛있겠네요...

    입맛만 다시가다 돌아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7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이 더 발달되면, 인터넷에 손 집어 넣으면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텔레포트 기술이 가능할까요? ......음... 안되겠지요. ^^;;;;;;;

  9. Favicon of https://middleagemanstory.tistory.com BlogIcon 영웅전쟁 2009.07.17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
    엄청 좋아했는데, 당뇨가 오고 일체 안먹고 있답니다. 엄청 고 칼로리 ㅠ.ㅠ
    고맙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

  10.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09.07.17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이거야말로 완소피자군요..
    정말 친하게 지내고 싶다는...ㅋ

  11. Favicon of https://haneulgung.tistory.com BlogIcon 카시아파 2009.07.17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올 때마다 맥주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아흐~ 뱃살이여......;;;;

  12. Favicon of http://0063.tistory.com BlogIcon 카르페디엠^^* 2009.07.17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맛있겠네요.
    먹는 행복.

  13. virusmay 2009.07.17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해볼께요 제가 딱좋아하는 스탈이예요
    토핑많은것보다 훠얼씬 담백한 이탈리안 피자
    근데 도우 만드는일이 어렵지 않을까요?

  14.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17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피쫘~ 넘 맛있겠군요.. 너무 맛좋은 이탈리안 피좌~ 캬~

  15.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17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오늘도 군침 한가득 담고 갑니다...ㅜㅜ

  16.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09.07.18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이탈리아에서 먹던 피자 생각납니다~ㅠㅠ

  17.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7.18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일 좋아하는 게 피자인데
    아들녀석들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피자 안먹어본지가 반년은 된 것 같네요 ^^
    꿀꺽하고 갑니다 ^^

  18. Favicon of http://cafe.naver.com/johncook BlogIcon JOHN 2010.10.15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요리솜씨가 남다르신 것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아메리칸 밋트요리 전문 카페 존쿡에서 마음 주고받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예요. 존쿡 몰에서 소시지/ 햄 / 바베큐 / 미트스낵 / 칠면조등을 구매하시고 이웃 분에게 소개해 주시면 이웃이 구매한 금액의 10%가 나에게 적립되고, 이웃 분에도 5%를 적립해 드리는 이벤트입니다. 적립금으로 다시 제품을 구매하실 수 있구요^^ 저희 카페에 오시면 아메리칸 스타일의 요리 레시피를 다양하게 보실 수 있어요. 함께 다양한 레시피를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한번 놀러오세요^-^ 감사합니다!
    http://cafe.naver.com/johncook/4811

아침 일찍 맛있는 동네빵집에서 갓구운 빵을 사가지고 집에 오는 것은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다.
집근처에 갓 구운 맛있는 바게트빵을 파는 베이커리가 없으니, 집에서 구운 바게트빵으로 아침을 연다. 

[재료] 20cm 길이 4개분량


강력분 (300g), 박력분 (75g), 이스트 (4g), 소금 (5g), 설탕 (20g), 물 (220g)

1. 강력분, 박력분을 체쳐서 섞는다.
2. 구멍을 세개 파서 이스트, 소금, 설탕을 각각 넣고, 섞는다.

 * 설탕은 이스트의 발효를 촉진하고, 소금은 이스트의 발효를 억제하는데, 소금과 설탕이 동시에 이스트에 닿으면 이스트가 발효되어야 할 시점보다 너무 빨리 발효되어서 정말 필요한 타이밍에는 발효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서로 닿지 않게 섞어줘야 한다고 한다. (한 댓글러분이 전에 달아주신 내용이예요. 감사합니다. 많이 배웁니다.)


3. 가루전체와 물을 섞어서 반죽을 만들어 약 40분정도 계속 치대서 글루텐을 형성하도록 한다.  
4. 1차발효 : 반죽을 따뜻한 곳에서 젖은 헝겊을 씌운후 40분-1시간정도 발효시킨다. 처음 반죽보다 2배정도로 부풀어 오른다.
5. 반죽을 주먹으로 가볍게 두드려 가스를 뺀다.
6. 2차발효 : 반죽을 적당한 크기로 나눠서 다시 젖은 헝겊이나 랩을 씌운후 20분정도 발효시킨다.


7. 반죽을 밀대로 밀어서 넓게 편다. (가로는 짧고, 세로는 긴 타원형으로 만든다.)


8. 3등분으로 나눠서 양쪽을 접는다.


9. 다시 위아래로 한번 더 접어 둥글게 말아준다. 양끝이 만나는 부분을 꼬집듯 누르며 봉한다.


10. 바게트빵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상태에서 (성형후) 마지막으로 30-40분간 실온에서 발효시킨다.
11. 날카로운 것으로 윗부분에 칼집을 낸 후, 22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정도 구워서 약간 노릇한 색이 나면 20분정도 더 굽는다. 
* 오븐마다 온도가 약간씩 다르므로, 계속 봐가면서 시간은 조절하세요. 


맛있는 바게트빵은 크게 장식을 안해도 그 자체로 투박하면서도 멋스러운 것 같아요.

 

 바게트빵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1 - 치즈 얹은 바게트


[재료] 바게트빵, 모짜렐라 치즈


바게트빵을 얇게 썬 다음, 모짜렐라 치즈를 적당량 얹어서 15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구워서 먹는다.


담백하면서도 치즈맛을 가장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어서 선호한다.


 

 바게트빵을 즐기는 또 다른 방법 2 - 마늘빵  


[재료] 5조각 기준

바게트빵(5조각), 다진마늘(2큰술), 버터(1큰술), 파슬리가루 약간

바게트빵에 <다진마늘 + 버터>를 섞어서 펴바른 후 150도에서 10분정도 구운후 파슬리가루를 뿌리면 완성.


바게트빵과 커피로 아침을 향긋하게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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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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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thinknow.tistory.com BlogIcon Channy™ 2009.07.10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치즈 얹은 거 한입 베어 먹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3. Favicon of https://bada92.tistory.com BlogIcon 무릉도원 2009.07.10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한 개 먹고 싶다...........정말로........*^*

  4. Favicon of https://moneyamoneya.tistory.com BlogIcon 머니야 머니야 2009.07.1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는 빵이 몸에 그닥좋지않다는 말을 많이 들었지만..엄청난 양을 매일매일 꼬박 소화해내고 있습니다... 예전 마늘빵이 첨 등장한 이후부터 일케되버렸어요..
    쉐프님의 저 방법...와이프도 알고 있는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사서먹는 경우가 많지만..간혹 만들어 먹으면... 실패할때도 있지만..때로는 멋지게맛나더군요^^

  5.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7.10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늘빵~! 바삭바삭......
    우유랑 먹다보면... 이틀치를 하루만에 소화해버리고는.. 입맛을 다시고 있어여 ㅜㅜ

  6.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7.1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
    마늘 바게트빵 저도 완전 사랑해요 ^^:

  7.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7.1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배고파요. ㅠ_ㅠ;;

  8.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7.10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매하는 빵하고 모양이 똑 같네요~
    빵을 좋아하므로 침 넘어 갑니다.

  9.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7.10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빵 굽는 향기가 여기까지 흘러오는 것 같습니다.^^
    집에 저런 빵 자르는 칼 하나 마련해야 겠습니다.
    무식하게 식칼로 잘랐던 기억이 나는군요.

  10.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7.1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금전에 찹쌀떡 먹었는데, 바게트빵 사진 보니까...빵도 먹고 싶어졌습니다...^^

    바게트빵+치즈...정말 환상적인 조합입니다...^^

    저도 언젠가 바게트빵에 치즈랑 같이 먹을겁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11. Favicon of http://analogblog.tistory.com BlogIcon 아나로그맨 2009.07.10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또 저의 고픈배를 힘들게 하시네요..^^
    맛있겠습니다. 그런데 커피가 나을까요? 우유가 나을까요?

  12. 샤랄라~~ 2009.07.10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 만들때 마지막에 굽기전 깔집을 넣을때 칼을 45도 이상 각도를 눕혀서 회뜨듯이(?) 해야해요
    그래도 잘하셨네요 ㅋㅋㅋ 저도 오븐생기면 집에서 빵을 마구마구 굽고 싶네요 ㅋㅋㅋ

  13. 이복순 2009.07.10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상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Favicon of http://blog.daum.net/wlalsdl1 BlogIcon 아르테미스 2009.07.10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못하는 요리가 뭐에요?
    ㅡㅡ;
    어찌하여~ 여자인 저도 못하는걸
    그렇게 잘하실수 있나용 ^^;;

    아아~
    갑자기 배고프다~ 묵고잡다~ㅎㅎ

  15. Favicon of https://faylee.tistory.com BlogIcon fay 2009.07.10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마이갓~~~~
    이건 또 뭔가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거기에 뜨끈뜨끈 하면서 무지 꼬소한....바게트.......
    뱃속에서 벌써 신호가 오는 군요.....꼬르륵........ㅠ,.ㅠ

  16. Favicon of http://juha-papa.tistory.com BlogIcon 주하아빠~♡ 2009.07.10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마늘빵...너무 좋아하는데....먹고싶어요~

  17.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1 0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블로그 여기 저기 돌아다니면서 구경하다가 맛있는 냄새가 나서 들어와 봤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1년차 주부인데 갑자기 부끄러워 지네요. 아직도 요리라는 거 해보겠다고 매일같이 씨름을 한답니다.^^
    자주 놀러 올꼐요.

  18.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7.11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빵을 집에서도 만들수 있군요. 우리 예준 엄마보다 훨 요리를 잘하시는 검도 쉐프님~
    우리 예준 엄마 연수보낼태니 좀 갈켜서 보내 주세요..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2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모님한테 무슨 구박을 받으시려구~ ㅎㅎ
      예준어머님의 내공이 있으실텐데, 그런 말씀 마시고.. 핑계김에 홍콩에 가족여행이나 한번 오세요. ㅋㅋ

  19. 바게트 2009.07.14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게트빵을 방금 집에서 구웠습니다~ㅋ

    그런데...ㅠㅠ 반죽이 자꾸 손에 달라붙던데.. 맞는건지..

    반죽을 밀대로 민 사진을 보니 너무 매끈해 보여서요~ 물을 너무 많이 넣거나 치대는 정도가 부족했던 걸까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7.17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요즘 댓글이 너무 많아서, 놓쳤었네요. 보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댓글 남깁니다.

      반죽이 달라붙는다면 밀가루를 약간씩 바르면서 계속 치대주세요. 제빵기가 없이 손으로 만들면 한참 치대야 합니다. 전 거의 1시간 가까이 치댄 결과물이예요. ^^;;

  20. Favicon of https://blue-ribbon35.tistory.com BlogIcon ♡블루-리본♡ 2009.07.17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 쉐프님 빵가지 구우실줄 몰랐는데
    뜻밖이에요....
    요리만 잘하시는줄 알았는데 빵도 엄청 잘 만드시네요....
    새벽이지만 바케트에 커피한잔 ~~~
    생각만해도 꼬르륵거려요....

  21.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preserved flowers 2010.11.08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간단해 보이면서도 맛있어보이네여

맑은 사과쥬스를 만들기 위해 사과 간 것을 체에 거르고 나면 남은 사과과육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오늘은 사과 머핀을 만들어 봅니다.


 

 사과의 효능 


"사과를 하루에 하나씩 먹으면, 의사를 멀리 하게 된다."
는 영국속담이 있다. 사과는 향긋한 맛과 향, 영양, 가격까지 착해 자주 먹기에 적합한 과일이다. 사과에 함유되어 있는 구연산과 주석산은 피로물질을 제거해 체력회복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 C, 케르세틴, 페놀산과 같은 항산화물질들도 포함되어 있어 꾸준히 먹으면 면역력이 강화되고, 세포파괴를 막아준다. 


사과의 좋은 성분인 펙틴, 비타민C, 식이섬유등이 과육보다는 껍질에 더 많이 들어 있으므로 가장 좋은 건 껍질을 벗기지 않고, 깨끗하게 씻은 사과를 먹는 것이다. 하지만 현실은 농약이 더 걱정되므로 우리가족은 저렴한 사과는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다. 

많이 알려진대로 사과는 아침에 먹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저녁에 먹으면 위와 장을 자극해 숙면을 취하는데 방해가 된다.  

 

 홈메이드 사과쥬스


사과를 깍뚝썰기해서 물을 섞어주면서 믹서에 간다. (사과1개당 약 70ml정도) 
체나 망에서 한번 걸러 씨나 큰 덩어리는 제거한다.  


 

 사과과육이 씹히는 향긋한 사과머핀


[재료] 12개 기준 -----------------------------------------
중력분 (200g), 설탕 (120g), 버터 (100g), 달걀 (3개), 베이킹파우더 (5g), 우유 (60ml), 바닐라 오일 (3방울)
건조열매 (말린 건포도, 크랜베리 등등, 3큰술), 아몬드 슬라이스 (2큰술), 블루베리 (
사과소 : 사과쥬스 만들고 나서 씨와 껍질 제거하고 남은 사과과육 (100g) + 물엿 (1티스푼)  


1. 버터를 상온에서 30분 이상 놔두어 크림화 시킨후 설탕을 넣고 거품이 나기 직전까지 섞는다.
2. 계란, 우유, 바닐라에센스 순으로 넣고 섞는다.
3. 밀가루, 베이킹 파우더를 체친 후 버터혼합물에 넣고 섞어 반죽한다.
4. 건조과일과 아몬드 슬라이스를 넣고 섞는다.


5. 머핀틀에 1/3정도 반죽을 넣고, 사과소를 넣은 후 다시 반죽으로 덮는다.


6. 윗부분에 건조과일로 장식한다. 블루베리가 있으면 얹어도 좋다.


7.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 정도 구운 후 틀에서 빼내 식힘망에서 식힌다.

오븐마다 온도차이가 있으므로, 가끔씩 상태를 보면서 타지 않도록 확인한다.


향긋한 사과 머핀 완성. 아침식사로도, 간식으로도 좋아요.


사과쥬스를 곁들이면 더욱 더 향긋합니다.


블루베리가 있어서 몇개는 위에다 얹고 구워냈더니 귀엽네요.
향긋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여러분들 덕분에 대회에 무사히 참여했습니다.
6월 28일 홍콩 마카오 체전에 참석해서 최선을 다해 싸워준 홍콩소년검도단 여러분, 수고했어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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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09.06.3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머핀이라면...정말 맛있겠네요...^^

    과일+머핀...생각만해도 정말 상큼합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30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쥬스는 그때그때 잘 갈아 먹습니다. 워낙 색이 쉽게 변해서..

    역시 머핀은 제과점을 이용하는 수 밖에.. 전자제품을 거의 다 샀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요즘 오븐이 무지하게 뽐뿌 받고 있습니다.

    오븐 놓을 자리도 없는데.. 쉐프님이 자꾸 뽐뿌하시네요..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30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븐.. 저희는 17인치 모니터만한 작은 거 하나 사서 (10만원정도 줬습니다.) 냉장고 위에 올려놓고 쓰고 있습니다. 크고 근사한 거 아니라도 괜찮으니 하나 있으면 베이킹은 문제 없습니다. ^_^ 하나 지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한데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30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근데 한가지 말씀드리자면, 사놓고 안쓰면 정말 아깝습니다. 홈베이킹이 재료비 + 시간 + 노력 생각하면 사먹는게 정말 낫습니다. 취미로 좋아해서 하거나, 사먹는 먹거리가 불안한 경우에만 해먹게 되지요. 은근 시간 소비가 많은 일이라서 몇번 해먹고 말 확률도 큰 것 같아요. ㅎㅎㅎ

    •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30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쿠..
      만드는 재미와 ...또 아이와 함께한다는 재미..
      또 믿을수 있는 먹거리잖아요..
      쉐프님의 블로그를 보면 아드님과 함께 행복해 하는 모습이 부럽더라구요.^^

  4.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6.30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들이고 어른이고 좋아하겠는걸요...^^

  5. 꽃기린 2009.06.30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양도 예쁘고 맛도 좋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6.30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맛스타 사과맛이 생각나는군요~! ㅋㅋㅋ
    홀짝홀짝 맛있게 마셨는데 ^^*
    사과주스는 좀처럼 잘 안먹어서...
    시중에 잘 보이지도 않고~! ㅎㅎㅎ

    직접 갈아먹는것이~! 최고인듯 합니다 ㅎㅎㅎ

  7. Favicon of https://haneulgung.tistory.com BlogIcon 카시아파 2009.06.30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핀 좋아하는데 만들 때마다 실패해서 곤란했습니다. 검도쉐프님 레시피로 한 번 더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드네요. +_+

  8. Favicon of http://sblog.joins.com/jk7111 BlogIcon 둔필승총 2009.06.30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자들이 다들 뭔 가 들고있는 걸 보니 성적이 좋았나 봅니다.
    아니더라도 모두 수고했습니다. 축하~~~

  9. 어신려울 2009.06.30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전에 점심을 먹었는데 간식 거리를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10.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30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긋한 사과향이 여기까지 나는것 같군요,.^^
    머핀 간편하게 즐기기 딱 좋져~ 커피한잔과 함께하면 완전 굿~
    다들 손에 상장 같은걸 들고 있는걸 보면.. 모두 참가상?하하^^;;

  11. Favicon of http://joycooking.tistory.com BlogIcon 에네르기팟 2009.06.30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머핀이 딱 맛있게 나왔네요
    저두 머핀딱 한번 도전했었는데..
    타버린후로 아직 시도를 못해보구 있는데..
    조만간 머핀도전 해봐야 겠네요 ..
    홍콩두 마니 덥구 습하죠??-_-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구 맛있는 요리 마니마니 보여주세요 ~
    행복한 하루되세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30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홍콩 며칠째 비가와서 습기 95%를 자랑하고 있지요. ㅎㅎ
      그래도 오늘은 해가 쨍쨍~ 날씨가 아주 맑았습니다. 아주 아주 덥습니다. ^^

  12.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30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달달하니 맛있겠어요!!

  1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30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침만 흘리구 갑니더....ㅎㅎ

  14. Favicon of https://blog.leestory.com BlogIcon 리스토리 2009.07.01 1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눌님한테 검도쉐프님의 블로그를 꼭 강추해줘야 겠어요.ㅋㅋ
    멋진 요리 잘 보고 갑니다. ^^

  15.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7.02 0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는 항상 과일을 갈고 나면 그 남는 찌꺼기다 너무 아까웠는데-
    이런식으로 활용하면 되는거였군효!!
    요리는 정말 아이디어인것 같아효~ㅎ

  16.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7.02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근데 왜 달팽군은 상장으로 얼굴을다....큿

    사과머핀이 사과주스만들고 남은걸로 만든거군요!!!

  17. Favicon of https://karam0328.tistory.com BlogIcon 언감생심™ 2009.07.0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맛나 보입니다~~~~ ㅎㅎ
    아침을 거르고 나왔더니
    급 땡김이 오는데요 ㅎ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cuddlyuk2 BlogIcon 우리두기 2009.07.02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사과향이 여기까지 나는것 같네요...^^
    머핀..머핀....
    의자에 앉아있는 제 배가 머핀인데....ㅡ.ㅡ
    어쨌든 맛있어 보여요~~ㅠ.ㅠ

  19. Favicon of https://paramalay.tistory.com BlogIcon 끝없는 수다 2009.07.03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먹고 싶어요~ 요리를 검도쉐프님 블로그에서 배워야겠어요~~ㅋㅋ

  20. Favicon of https://mimic.tistory.com BlogIcon 미미씨 2009.07.0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세요. 쿠킹까지 하시는건가요? 오호..
    사과머핀은 안해봤는데 이거 보고 저도 곧 도전을 해보겠습니당.
    맨 아래 아이들 사진 보니깐 저도 한 3-4년 전까진 대회도 나가고 그랬는뎅..ㅠㅠ
    다시 운동하기가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어요.

  21.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7.05 0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과머핀이라...생각만해도 향이 너무 좋을것같아요.

아내가 좋아하는 베이글. 한국에서는 많이 먹었는데, 홍콩에는 파는 곳이 거의 없어서 아쉬워 하더군요. 며칠전에 햇살져니님의 블로그에서 베이컨치베이글을 보고 너무 먹고 싶어하길래 베이글을 만들었습니다. 

버터가 들어가지 않은 빵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하나는 부추가 들어 있는 크림치즈를, 다른 하나는 체다치즈와 이탈리아 훈제햄을 넣었더니, 럭셔리한 아침식사가 되네요.


[재료] 5개 기준 ----------------------------------------
강력분 (300g), 이스트 (7g), 소금 (1/3티스푼), 설탕 (1티스푼), 시나몬(1/2티스푼), 따뜻한 물(160ml), 아몬드 슬라이스 (2큰술) 


1. 밀가루 체친후 + 이스트 + 설탕 + 소금 + 시나몬 가루를 넣고 섞는다.
* 구멍을 판 이유는 이스트가 설탕과 소금과 직접 닿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2. 따뜻한 물을 붓고 반죽한다.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반죽의 진 정도를 맞춘다. 반죽을 한참 치대다가 글루텐이 형성되어 끈기가 생겼을때 아몬드 조각들을 넣으면 반죽완성. 
 
3. 1차발효 : 전자렌지에 따뜻한 물을 넣은 그릇을 넣고, 반죽을 옆에다 40분 정도 놔둔다.


3. 반죽을 주먹을 쳐서 공기를 뺀 후, 5 덩어리로 나눠 동그랗게 빚는다. 
   중간발효 : 실온에 15분간 놔둔다.


4. 밀대로 얇게 밀어서 동그랗게 만다.


5. 연결된 부분을 누른 후, 양쪽 끝부분을 맞춰서 동그랗게 도너츠 모양을 만든다.


6. 2차발효 : 성형한 후 45분간 따뜻한 곳에서 2차발효. 1차발효때와 동일하게 전자렌지를 사용해도 좋다.


7. 끓는물에 설탕 한 티스푼을 넣고 녹인후, 반죽을 한면에 30초씩 익힌다. (양쪽면 1분간 가열한다.)  


8. 19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20분간 구우면 완성.


크림치즈나, 햄과 치즈등을 넣어주면 맛있는 베이글 샌드위치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맛있는 베이글 샌드위치 드시고,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오늘도 맛있는 하루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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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19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이국적인 음식이네요~ㅎ
    아침 식사 대용으로 딱이겠어요~

  3. Favicon of https://aritoon.tistory.com BlogIcon 엘고 2009.06.19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직접맛있는빵을 만드셧군요~~
    저도 아침에 방 먹는거좋아하는데
    베이글 샌드위치는 더 군침도네요~~~~
    시원한 하루되세요^^~~~

  4. Favicon of https://nermic.tistory.com BlogIcon 유쾌한 인문학 2009.06.19 0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스트가 뭐죠..;;;;;ㅠㅠ 이스트 주세요 하면 주는건가요..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스트(yeast)는 효모로 빵을 부풀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저는 분말로 된 인스턴트 이스트를 쓰고 있습니다.

      커피동영상, 잘 봤습니다. 초코케잌처럼 부풀어 오르는 거 신기하더군요!

  5.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19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오~ 베일글까지 직접 만드시고 정말 대단..
    예전에 발효에 실패한 기억에 집에서 발효빵은 잘 않만들고 있죠 ㅎㅎ
    전 이상하게 인스턴트 이스트로는 발효를 잘 못시키겠더라구요...에잇...
    역시 쉐프님은 고수십니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9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관건은 잘 치대주는 것과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 같아요. ^^
      이스트가 너무 오래된 거라면 잘 부풀어오르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홀몸도 아니신데,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나중에 아이가 태어나서 자라면 아이간식으로 도전해 보세요. ^^

  6. Favicon of https://jongamk.tistory.com BlogIcon 핑구야 날자 2009.06.19 0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 광안리의 스타벅스에서 먹은 베이글이 생각나는 군요
    http://jongamk.tistory.com/21

  7. 2009.06.19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isblog.joins.com/jk7111 BlogIcon jk7111둔필승총 2009.06.1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눌님께 꼭 보여줘야겠군요.
    요즘 요리 배우러 다니는데 실력이 안 느네요. ㅎㅎ
    즐거운 하루~~

  9. 꽃기린 2009.06.19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ㅎ

  10. Favicon of https://daybreak81.tistory.com BlogIcon 사자의새벽 2009.06.19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야 커피전문점에서나 간간히 파는 베이글을
    집에서 만들수있는건줄 처음알았어요^^
    왠지 쎄련되보이는 빵 ㅎㅎ

  1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19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맛나것당.

  12. Favicon of https://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09.06.19 1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못하는 요리가 없네요. 대단하세요.
    이러다 책까지 내는 것 아닌지 모르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s://exceltong.tistory.com BlogIcon 엑셀통 2009.06.19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아침을 먹고와서 그런지 허기는 느껴지지 않지만 화면속에 문득 손을 대 보네요..꺼내 먹고 싶어라

  14.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19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식사하고 봐서 다행입니다.

    베이글은 빵집에서만 사먹을수 있는것인줄 알았는데..

    너무 맛나보여요.. 크림치즈 듬뿍 바른 베이글.. 아.. 먹고싶네요.

    오늘건 만들기가 좀 어렵네요.. 아내몰래 오븐을 하나 질러야 할까요?ㅋㅋ

  15. Favicon of https://kimboram.com BlogIcon 긍정의 힘 2009.06.19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베이글 아침대용으로 많이 먹는 것 같던데~^^
    이렇게 직접 만들어 먹으면 참 좋을것 같네요.

    맛나보여요~>_<b

  16.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BlogIcon 비바리 2009.06.19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뉘`~
    이제는 홈베이킹도 하시는겁니까요?
    도대체 요리전공은 은제 하신 건지요?
    놀래라`~~

  17. Favicon of https://bumioppa.tistory.com BlogIcon JUYONG PAPA 2009.06.19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번 검도쉐프님의 이런 포스팅을 볼적마다 반성하고 있습니다. ㅠ_ㅠ;;

  18.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19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글이...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네요.

    투박한 색감속에 고소함도 아내에 대한 사랑도 가득해 보이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2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발효빵 종류가 다 손이 많이 가는 것 같아요. 치대야 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고.. 대신 갓 구운 빵을 먹으면 다 용서가 됩니다. ^^ ㅎㅎ

  19. 2009.06.20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6.21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물이 앞을 가려요.ㅠㅠ 너무 맛있겠다....
    검도쉐프님 블로그오면 볼게 너무 많아서 즐거운데, 한편으로는 제게 정말 고문같은 블로그랍니다.ㅋㅋㅋㅋ
    항상 클릭하고 들어올때마다 마음을 단단히 먹어야하거든요.,ㅎㅎㅎ
    지금 콜롬비아 시각 밤 1시....배에서 꼬르륵 대는 소리가 더욱더 참기 힘드네요.ㅋㅋ

  21. Favicon of https://darkchococo.tistory.com BlogIcon 다크초코코 2009.07.12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이글을 그렇게나 좋아라 하지만 만들어볼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
    한번 도전 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근데 저 요리도 잘 못하는데 할수 있을런지..
    집안을 하얀가루로 도배하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일주일의 피로가 몰려오는 주말 아침엔 손이 많이 가는 음식보다는 간단하고도 가벼운 요리가 좋더라구요. 조금 퍽퍽해진 남은 식빵을 이용해서, 부드러운 브레드 푸딩을 만들어 보세요.


[재료] 3인분 ------------------------------------------------
식빵남은 것(3쪽), 계란(2개), 우유(200ml), 설탕(2큰술), 바닐라 에센스(3방울)


1. 계란에 설탕을 넣고 젓는다.


2. 우유를 1분정도 전자렌지에서 미지근하게 덥힌 다음, 계란 + 설탕을 넣고 녹을때까지 섞는다. 
   바닐라 에센스를 뿌리고 섞는다.


3. 그릇에 적당한 크기로 자른 빵을 넣고, 우유(2번)를 잠길정도 붓는다.


4.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 정도 구우면 완성.


5. 찜통에서 10분간 쪄도 완성.
* 베이킹하면 특히 자취하시는 분들이 오븐이 없다고 안타까워 하시길래 찜통에서도 쪄봤습니다.  


 

 왼쪽이 오븐에서 구운 것, 오른쪽이 찜통에서 찐 것.


오븐에 구운 것 :  보기에는 더 예쁘다. 부드러운 계란푸딩과 바삭바삭한 식빵이 조화를 이룬다.
찜통에 찐 것 : 계란푸딩이 가라앉아 좀 빈약해보이지만, 수증기로 찐 것이라서 빵이 훨씬 더 부드럽다. 

* 아들녀석은 오븐에 구운걸, 아내는 찜통에 찐 것을 좋아하더군요.


블루베리나 과일을 좀 썰어서 얹고, 아이싱 슈거를 솔솔 뿌려주면 멋진 브런치가 되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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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youarethat.tistory.com BlogIcon 이리니 2009.06.13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식사 전이라 출출한데, 정말 땡기네요. ^^;;
    처음 방문했는데, 깔끔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좋은 하루 보내세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전직 교사신가 봐요. 교육에 대한 글 공감하면서 잘 읽었어요.
      학부형이다보니, 교육에 관한 글에는 특히 더 눈이 가네요.

  3.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6.13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아주 쉽조이~~
    간단하면서도 맛나 보입니더~

    우띠~~~ 배고파~~~~~~~~ㅎ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6.13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다음뷰에서 놀다가 검도쉐프님의 글이 인기글목록에 있더군요...ㅋ
    방금전에 여기서 놀다가 다음뷰로 갔는데..거기 같은제목이 있길래... 혹시? 하고 봤는데..ㅋㅋㅋ
    유명하신 분이었군요...(빤짝..*.*)
    히히... 가끔 제홈에 놀러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PinkWink님, 남편이 출장중이라 제가 대신 답글 달아요. ^^ 공대생이시라고 하던데, 부러워요. 전 문과 전공했는데 지금은 전자부품 기술영업하고 있거든요. 전문지식이 부족해서 늘 허덕이고 있어요. 한국 살았으면 과외선생님으로 모셨을텐데요. ^^

    •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6.14 0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다..다행이에요...ㅎㅎ
      제가 실력없음이 안들켜서요..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슨 겸손의 말씀을~
      회사직원이랑 늘 뭔가 회로를 만들어 보려고 하다가도 막히곤 해서..ㅠ,ㅠ 머리를 쥐어짜보는데, 홍콩지사에는 순수엔지니어출신이 하나도 없어서 다들 도토리 키재기네요.

  5.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13 0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부럽네요...

    주말 브런치로 딱 입니다. 아직 맛은 모르지만 저도 오븐쪽에 한표를 두고 싶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븐이 없으신 분들을 위해서 쪄봤는데, 맛은 좋았답니다. ^^
      한량님이 직접해서 가족들에게 드리면 감동하실 것 같은데요~ 어떠세요?

  6. Favicon of http://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6.13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바로 실험해봐야 겠어요 ㅋㅎ

  7.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6.13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워워!! 맛있겠습니다..ㅎ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쉐프님.^^

  8.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6.13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천해주신 분 찾아 잠시 들어왔는데
    어유~~~
    남자분께서 진정한 요리사이십니다.*^^*

    잘 보고 갈께요
    종종 저에게도 오셔서 코멘트 남겨주시면
    영광이겠는걸요????꾸벅~~~!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들러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남편대신 제가 손님 맞이 합니다. ^^
      부엌이 너무 부럽던걸요. 정리도 잘하시고, 저랑은 완전히 다르신 분...ㅠ,ㅠ
      남편이 돌아오면 또 찾아뵙도록 전해드릴께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9.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1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와!!!!!!!! 맛있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하고 좋아요. ^^
      아기사진 보고 왔어요. 제 동생이 호주에서 다음주에 출산예정이라 (아~ 동생와이프가) 요즘 부쩍 육아일기 보면 마음이 끌려요.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낳는데요. 행복한 엄마가 되세요. ^^

  10. Favicon of https://bikini-girl.tistory.com BlogIcon 비키니양 2009.06.13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 이제 점심시간인데 갑자기 막 배가 고파질려구 하네요 ^^

  11. Favicon of http://wjlee4284.tistory.com BlogIcon 사이팔사 2009.06.13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이 남을때가 있군요.....푸하하하.....
    저희집에서는 음식이 남을일이 없는지라......^^

    좋은 요리입니다....알뜰하시공.......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저희도 예전엔 안남았는데, 요새 남편이 너무 많이 만들어 대서 냉동실에 빵이 남아 있어요. ^^
      사이팔사님댁도 구경가봐야겠네요.

  12. Favicon of http://blug.daum.net/ann_k BlogIcon anne 2009.06.13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빵 끄트머리가 남으면 처치곤란이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푸딩이 만들어지다니!

    무엇보다 재료도, 만드는 법도 간단하니,
    누구든지 시도해 볼 수 있겠어요.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하고, 맛있고, 저렴한게 최고라고 생각해요.
      남편이 요리하고 있는 걸 보면 참 신기해요. 어쩜 그렇게 쉽게 만들어 내는지...^^

  13.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6.13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하고 좋은 방법인데요 ^^ 멋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14.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3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를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검도쉐프는 이번 주말에 중국 연변으로 출장을 가있습니다.
    검도쉐프의 부재기간동안은 아내인 제가 대신 블로그를 맡아 관리해주기로 했습니다. ^_^
    행복한 주말 되세요!

  15.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6.13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장가시네요. 잘 다녀오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3 1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은 벌써 갔답니다.
      제가 대신 지키고 있어요. ^^
      남편이 요리 많이 만들어서 사진만 저장해두고 갔어요. ㅎㅎ

    •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6.14 0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쉐프님의 행복한 아내님이시군요. ^^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방갑네요.
      맛있는 요리는 그럼 쉼없이 올라오겠죠? ㅎㅎ
      좋은 주말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저도 지금 막 댓글 달고 왔는데..헤헤.
      반갑습니다. gyul님의 정성이 이야기..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가끔은 요리 이야기외에 이런 일상사도 들려주세요. ^^

  16. Favicon of https://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6.14 0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픈 이시간에 요리 포스팅을 보고 있으니
    배에서 꼬르륵...
    늦은 시간에 요리 포스팅은 보지 않는다고 다짐하면서도
    보게되네요 ^^
    주방으로 가서 냉장고라도 뒤져봐야겠습니다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4 0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미르님 반가워요.
      남편이 출장중이라 제가 대신 블로그 지켜주고 있답니다. 멋진 아드님들 사진이 자주 올라와서 제가 다 흐뭇해하고 있어요. 울 남편하고 아들은 옆에서 질투를...^^

  17. 꽃기린 2009.06.14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른한 오후에 딱!!이네요...
    화초가 싱그러워 눈에 띄는군요^^

  18. Favicon of https://greendiary.tistory.com BlogIcon 수우º 2009.06.1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서 그저 하악 ^^ 맛있으셨겠어요 ^^ ~

  19. 흠흠 2009.06.14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다음보다가 들렀는데
    쉽고 간편한 요리가 많네요 ^^
    자주 들를께요
    근데 설탕 2큰술은 밥숟가락 기준인가요 ?ㅠ

  20.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5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요리 배우신적 있으세요~참 다양한걸 하시네요 먹음직하게~

  21.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15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상하신 ㅠㅠ 비교.....
    저는 오븐에서 한게 더 맛나보이는데....아시죠! 저희집은 오븐없는거
    또 슬퍼지네....흑흑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표현하려고 제목을 붙여봤는데, 좀 닭살스러운가요? 허니허니~ ♡

집에서 식빵을 구워서, 허니브레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대만 찻집에서 많이 내주는 메뉴인데, 집에서 해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달콤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게 일품입니다. 아들녀석이 자꾸 또 해달라고 해서 며칠째 연속으로 빵을 굽고 있습니다.


[재료] 3인분 기준 -----------------------------------------------------
식빵 (3덩이, 자르지 않은 큰빵 그대로 이용), 꿀 (4.5큰술), 버터(3큰술), 블루베리(혹은 다른 과일) 약간


집에서 식빵 굽기 : 빵의 기본은 식빵. 집에서 구워 더 맛있다. (아래사진을 클릭하셔도 되요)


1. 식빵에 X자 모양으로 칼집을 낸다. 빵의 바닥에서 1cm정도만 남겨주고 깊게 파준다. 
 * 깊게 파야 꿀이 깊숙이 스며들어, 달고 부드럽다.
 

2. X자 모양을 벌리고 꿀을 채운다.


3. 꿀을 넉넉히 채운뒤 버터를 올린 후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 정도 굽는다.
4. 버터가 다 녹았으면 그 위에 블루베리를 올리고 5분 정도 더 구우면 완성.
* 장식용 설탕을 뿌리고, 과일을 곁들이면 더 먹음직스럽다.



우유, 커피, 차, 쥬스등을 곁들이면 달콤한 아침식사가 됩니다. 아들녀석을 위해 눈과 머리에 좋은 블루베리와 블랙베리를 듬뿍 곁들였지요. 졸린 눈을 비비면서도 먹는 걸보니 입에 딱 맞나봅니다.



                              "딱 5분만 더 자면 안될까요?" (쉐프 쥬니어 in 비몽사몽모드)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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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9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맥주집의 히트 메뉴였는데
    므흣....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집에서 해봐야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이걸 맥주집에서 팔았나요? 안주로? ㅋㅋ
      전 커피숖에서만 먹는다고 생각했는데, 발상의 전환이네요.

    •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6.09 1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한동안 정말 맥주집의 완소 안주였어요
      어디였더라 강남역에 '기린'이었나?
      잘 생각은 않나지만 거기를 시작으로 막~~~ 퍼져가지고;;ㅎㅎ
      여튼 맛있어서 일부러 맥주가 않먹고 싶은데도 가서 이걸먹고 그랬죠...ㅎㅎ

  3.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6.09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달팽군^^
    좀더 자게 놔 두시죠??? ㅋㅋ....
    그래도 귀여워요~~~
    빵.....지금 너무 먹고 싶은데...
    까만 열매는 오디 닮았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침에 7시반이면 집에서 출발해야 하거든요.
      7시에 일어나서 비몽사몽 밥 먹고, 후다닥 준비해서 학교가고, 저와 아내도 출근하면 정신이 하나도 없지요. ㅋ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블랙베리입니다. 오디랑 같은 건가봅니다. 눈이랑 뇌에 좋다고 해서 저렴할땐 아내가 꼭 사옵니다.

  4. Favicon of https://fmpenter.com BlogIcon 바람나그네 2009.06.09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말 먹고 싶어용 ㅎ
    맛있는 글 잘 보고 가용 ^^
    행복한 하루되세요 ^^

  5. 이여 2009.06.09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하게 사시는군요! 알고 계시죠? ㅎㅎㅎ

  6.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6.09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어 보여용
    잘 보고 갑니다 ^^

  7. Favicon of https://mephisto9.tistory.com BlogIcon Demian_K 2009.06.09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ㅠㅠ 진짜 맛있어 보여요.ㅠㅠㅠㅠㅠㅠ 우와...ㅠㅠ(오븐없는 비루한 자취생은 사진만 열심히 구경하다 갑니다.ㅠㅠ!)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븐 없이 만드는 빵을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자취생을 위한 간단 요리시리즈도 연재할께요. 울지 마시고 맛있게 해드세요. ^^;;;

  8.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6.0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혹시.. 전업하셨어요?ㅎㅎㅎ
    정말 달콤한맛 보고 가요,.^^

  9.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9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 쥬니어는 아버님의 요리에 별 감흥을 받지 못한듯 한데요? ㅋㅋ ^^*

  10. Favicon of https://nizistyle.tistory.com BlogIcon 한량이 2009.06.09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또 배고파지는 점심이네요. 간단하게 아주 맛난 빵을 만드시네요..

    완소 아드님에게 빵을 아직 안주셨나봐요.ㅋㅋ

  11. 봉킴 2009.06.09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엄마가 챙겨주는 아침인줄 알았떠니 아빠가 챙겨주는 아침이었어요!?
    진짜 완소 아드님ㅎㅎㅎ 귀엽네여> _<
    우왕 아침 챙겨주는 아버지 멋져요 울아빤 언제..?ㅎㅎ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버님도 마음은 있으실텐데 안해버릇하셔서 그럴 겁니다. ^^ 사람이 한번 하기 시작하면 두번 하는 건 어려운게 아닌데, 처음 한번하기가 어렵고, 습관 만들기가 어렵더라구요. 아버님께 애교로 한번 부탁해보시면 뭔가 멋진 걸 만들어 주실지도 몰라요.

  12.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너무 맛있겠어요.. 허니 브래드~ 달달하니.. 김군의 입맛에도 딱! 맞겠습니다.
    블루베리 김군도 좋아해요..완전 김군을 위한 레시피~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분간 통통군 떨어져서 지내면 외로우시겠어요.
      일도 많으신거 같고.. 건강이 최고예요. 드자이너님이 건강하셔야 가족 모두 행복하죠. 잘챙겨드시고, 화이팅입니다!

  13.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9 14: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대추야자 하나 먹고왔길 다행이지 고문 당할뻔했습니다.^^

  14.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6.09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리를 볼때 군침이~~ 빵속에 사랑이 가득차 보입니다~

  15.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6.09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보기만 해도...꿀맛이겠는걸요.

    그나저나 아드님은 졸린 게 아니라 왠지 삐쳐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정이 느껴지네요. 사랑이 느껴집니다. 부러워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떻게 보면 그러네요. ㅎㅎ
      눈 못뜨고 한 5분쯤 저러고 있다가 밥 먹으면 건전지 충전하듯 발딱 일어나서 떠들고 돌아다닙니다. ^^

  16.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0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드님이 인물이 훤칠합니다 ^^
    뭔가 가족을 위하는 마음이 담긴 요리같아서... 더 맛있어보여요 ^ㅡ^

  17.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6.09 2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5분만더.....추억이 물씬 느껴지는 대사입니다 ㅎㅎ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달달하니 부드럽고....그 맛 일품일꺼 같네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5분만 더~ ㅋㅋㅋ 많이 외치던 대사죠. ^_^
      감기는 다 나으셨죠?
      남편분이 얼른 다 나으셔야 할텐데, 액땜하셨으니 올해는 좋은 일만 남은 것 같네요.

  18.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6.10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아아아아아..... 너무 맛있어 보여요! @_@
    허니브레드 좋아하는데... (먹을 것들을 넘 좋아하다보니...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넘 많네요...^^;; )
    검도쉐프님이 가르쳐주신대로 따라해먹어야겠는데요~ +_+
    정말 맛있을거 같아요~ +_+

  19.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6.1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찌하라고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0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하니까 한번 해서 드시면~ ^_^ 요건 바로 드시는게 좋아요. 산행하실때 먹을만한 샌드위치 레시피도 고민해보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기가 너무 행복하겠어요.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허니브레드~ 정말 맛있겠어요.

  21.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10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들님의 저 리얼한 표정. ㅋㅋ
    슈퍼에서 하나 사 먹어 볼랬더니, 파리가 쪽쪽 빨아 먹고있어서 그냥 말았는데..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것이었군요!

어릴때부터 빵하면 가장 먼저 식빵이 떠오릅니다. 아침엔 어머니가 집에서 만든 딸기쨈을 가득 펴 바른 토스트를 해주시곤 하셨죠. 빵집에서 갓구운 빵을 사오는 심부름을 하곤 했는데, 집에서 구워 먹으니 더 맛있군요.  


[재료] 강력분(300g), 따뜻한 물 (180g), 우유(20ml), 이스트 (10g), 설탕(15g), 소금(5g), 버터(15g), 
           달걀물(달걀 노른자 1개 + 물1큰술) 

* 버터는 실온에 30분 이상 미리 꺼내두어 말랑말랑한 상태가 되도록 한다.
* 초보자라면 재료는 계량해서 미리 준비해 놓는 것이 수월하다.



단팥빵, 크림빵등 대부분의 발효빵들은 하기와 비슷한 방법으로 만든다. 발효빵의 기본이 되는 식빵을 만들 수 있다면 다른 여러가지 빵을 응용, 변형해서 만들 수 있다.

1. 강력분을 체에 친다.

2. 구멍을 3개 파서 각각 이스트, 설탕, 소금을 넣고 섞는다.
* 이스트에 소금이나 설탕이 직접 닿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밀가루로 코팅을 하는 것. 소금이나 설탕과의 직접적인 접촉은 이스트의 발효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3. 우유를 먼저 붓고, 반죽의 되기를 봐가면서 따뜻한 물을 부으며 반죽한다.

4. 어느정도 섞여서 반죽이 하나로 뭉쳐지면 버터를 나눠서 넣고 계속 치댄다.

5. 한덩어리로 뭉친 반죽을 점성이 생기도록 (글루텐 조직 형성) 계속 치댄다. 
* 전 보통 텔레비젼 보면서 30-40분 정도 반죽을 치댑니다. 여성분들에겐 비추. 기계를 이용하거나, 인간기계(남편?)를 이용하세요.  

6. 1차발효 : 반죽을 동그랗게 뭉친후 수분증발을 피하기 위해 볼에 넣고 젖은 면포를 덮거나, (올리브유를 바르고 랩에 씌워) 1시간 정도 놔둔다.


7. 약 2배정도 부푼 반죽을 꺼내 손바닥으로 가볍게 쳐서 가스를 뺀 후, 3등분으로 분할한다.

8. 중간발효 : 3등분한 반죽을 각각 동그랗게 붕쳐서 젖은 면포를 덮고 10분정도 놔둔다.


9. 중간발효가 끝난 반죽은 다시 손바닥으로 쳐서 가스를 뺀 후, 달라붙지 않도록 밀가루를 뿌려가며 밀대로 밀어 편다. 직사각형 모양을 만든다.

10. 반죽의 좌우를 가운데로 모아 접는다. 


11. 위, 아래를 중앙을 향해 접는다.


12. 반죽의 끝부분이 터지지 않도록 꾹꾹 눌러가며 마무리한다.


13. 반죽을 손끝으로 눌러 준 부분(이음새가 있는 부분)이 바닥을 향하도록 식빵틀에 넣는다.

14. 2차발효 : 주먹으로 반죽 윗면을 꾹꾹 눌러주고, 젖은 면포를 덮은 후 약간 따뜻한 곳에서 40분간 놔둔다.


15. 반죽이 틀의 80%정도 되는 지점까지 부풀어 올랐으면, 윗표면에 달걀물을 바르고,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30분정도 굽는다.


찰지고, 부드러운 식빵 완성.


쨈을 발라서 먹어도 좋지만, 이 빵을 만든 목적은 바로 달콤한 허니브레드를 만들기 위해서 였습니다.
브런치 혹은 티타임 메뉴로 일품인 허니브레드의 레시피는 하기를 참고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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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waarheid.tistory.com BlogIcon femke 2009.06.09 0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빵 집에서 굽는일 보통일이 아닌것 같던데
    무척 부지런하세요.
    빵굽는 기계가 있어도 귀찮아서 요즘 잘 사용하지 않는데
    좀 부끄럽네요.

    • Favicon of http://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9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빵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저녁시간에 식구들과 쉬거나 같이 텔레비젼 보면서 만들면 시간활용에 괜찮은 것 같아서요. ^^

  2. Favicon of http://nermic.tistory.com BlogIcon 용짱 2009.06.09 0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읔... 오늘 새벽같이 또 일어나서 어 뭐하지 하는데... 이걸보니... 앜 미칠듯이 배가고파져요..ㅠㅠ

  3.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09.06.09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겠네요.ㅠㅠ
    저는 오늘 늦어서 매점빵으로 식사를^^;

  4. Nokia 2009.06.09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분이 참 행복하시겠어요! 부러워라~

  5.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6.09 1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님께서 대단..대단...^^

    저희 아버지도 저랬으면 좋겠어요...ㅎㅎ

    커피 한 잔도 안 타시는 울 아버지...ㅠㅠ 손엔 리모콘 외엔 가사 도구는 일체 건드리시지 않는답니다.

    아니다. 몽둥이는 드시는군요..ㅎㅎ

  6. Favicon of https://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6.10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굽느냐에 따라 다르답니다.
    산에 갈 때 싸 가지고 갔으면~~

  7. Favicon of http://naeng-e.tistory.com BlogIcon 냉이' 2009.06.10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식빵이 젤로 쉬운줄 알았어요.
    --;식빵 만든다고 난리쳤는데...
    어쩌지 과자되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1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식빵은 난이도가 높죠. ^^
      혹시 빵기계 쓰셨나요? 손으로 하면 정말 한참 치대야 해서 체력이 장난 아니게 필요하던데..
      여자분들이 하시기엔 어려울 것 같아요. 많이 치대고 충분히 발효가 되고, 공기가 넉넉히 들어가야 부드러운 빵이 되더라구요. ^^

  8.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10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이건 무리다;ㅁ;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11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베이킹 처음하시면, 쿠키나 머핀부터 시작하시는 게 좋아요. 발효빵은 어느 정도 하시고 밀가루와 오븐등에 약간 익숙해지신 후에 도전하시는 게 무난합니다. ^^

  9. Favicon of http://blog.daum.net/amstell BlogIcon 좋은엄니 2009.06.1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추천해주신 분 찾아오다가 보니
    이렇게 멋진 분이 계시네요~~

    우와 홧팅이에요
    아드님도 자~~알 생기셨습니다 *^^*

    고맙구요~~
    가끔 시간나시면 오셔서 베이킹 같이 즐겨보심이~~~~

    저도 들리겠습니당~~
    꾸벅~!!!!!!!!!!!!

  10. 자유채색 2010.01.23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덕분에 식빵 잘 만들었습니다~~ ^^

    얼마전에 오븐을 샀었는데 썩혀두고 있다가

    식빵이나... 하면서 찾아보니 검도쉐프님 블로그가 나오더군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샌드위치 만들때 식빵테두리를 잘라서 냉동보관하면, 나중에 못난이빵을 만들어 먹으면 좋아요.
일단 샌드위치부터 만들어 드시고~ 간단하게 만들고, 든든하게 먹는 사과샌드위치


[재료] 지름 5cm 크기 7개 기준 ----------------------------------
식빵테두리 (식빵 8개분, 100g), 버터 (40g), 설탕(25g), 계란(1개), 계피가루(4g, 1티스푼), 바닐라에센스(5방울), 해바라기씨(2큰술) 

* 식빵외에도 다른 빵이 있으면 잘게 썰어서 같이 넣어주셔도 됩니다.
* 해바라기씨, 호박씨, 아몬드, 호두 등의 견과류, 건포도, 말린 크랜베리, 건대추등 말린 과일류를 잘게 썰어서 함께 넣어주면 더 맛있습니다. 집에 있는대로 넣어주세요.  



1. 버터를 상온에 30분 이상 꺼내놓는다. 
  시간이 없으면 뜨거운 물에 중탕하면서 녹이던가, 전자렌지에 잠깐 돌려도 된다.

2. 녹은 버터에 설탕과 계란을 넣어 섞는다.


3. 계피가루와 바닐라 에센스도 넣고 섞는다.


4. 견과류와 건과류를 넣고 섞은후 잘라놓은 식빵테두리를 넣고 섞는다.



5. 먹기 좋은 크기로 꼭꼭 눌러서 동그랗게 모양을 만든후 예열된 오븐(180도)에서 20분 정도 구워준다.
* 오븐마다 온도가 다르므로, 타지 않도록 수시로 보면서 시간을 조절한다. 윗부분이 적당히 갈색으로 익으면 타지 않도록 쿠킹호일을 사이에 넣어 직접적인 열을 차단한다. 


6. 식힘망에서 식혀주면 완성.

일부러 이 빵 만들어 먹으려고, 식빵 사다가 샌드위치를 만들곤 할 정도로 맛있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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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www.thepatioyujin.com BlogIcon Yujin Hwang 2009.06.04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를 잘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재료를 스마트하게 활용 절약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지요.Good!!

  3.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04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식빵테두리고 만든 과자가 있었는데.. 어렸을때 참 즐겨 먹었답니다~^^

  4.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4 0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 ㅏ....못나긴 했네요....ㅋㅋㅋ

  5. Favicon of http://peopleit.net BlogIcon 민시오™ 2009.06.04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빵테두리로 우왓..몬난이 빵을 만들다니..
    아이디어 좋은데요~ 못나보이긴 하지만, 맛나보입니다^^

  6. 꽃기린 2009.06.0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활용입니다.
    맛나겠어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4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끔은 재료를 아끼지 않고 특별하게 해 먹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남은 재료를 활용하는 요리가 좋더라구요. 아껴야 잘살죠~ 안그래도 엥겔지수 높은데 재료비에 너무 많이 투자하면...ㅠ,ㅠ

  7.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0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맛있겠다. 바삭바삭ㅋㅋ

  8. Favicon of https://blue-paper.tistory.com BlogIcon blue paper 2009.06.0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먹는 식빵 테두리도 좋아하는데
    넘 맛있을거 같아요~

  9. Favicon of https://dodosin.tistory.com BlogIcon 아나로그걸 2009.06.04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맛일지 느껴지는데요~ ㅋ
    계피향이 나면서 바삭한... ^^

  10. 조폭맘 2009.06.04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요리는 창의력이라니깐~~~ 잘보고 만들어 볼께요~ 감사~~

  11.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4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거 우리집에선 거의 버려지는데.. 이렇게도 이용이 가능하군요. 도전할 과제가 하나더 늘었습니다.하하

  12. Favicon of https://sangaja.tistory.com BlogIcon 꿈사냥꾼 2009.06.04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맛일지 무지 궁금하네요. ㅎ

  13.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6.04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빵 테두리는 남아도는데..ㅋ
    도무지가 만들 능력이 되지않으니..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간단하니 한번 해보세요. ㅎㅎ
      다른 베이킹보다 실패 확률도 거의 없고, 맛있답니다. 망쳐도 그까이꺼 식빵테두리 하고 포기하기도 쉽구요.

  14. Favicon of https://lowr.tistory.com BlogIcon 하얀 비 2009.06.04 2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식빵 테두리는 늘 버렸는데
    한번 도전을 해봐야겠군요...^^

  15.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06.04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저는 식빵먹을때...옆부분 먼저...먹는데요...ㅎㅎ
    안쪽 보다 옆쪽이 더 맛있는데...
    근데...이렇게 만들어 먹는것도 맛있겠는데요..ㅎ

  16. Favicon of http://waarheid.tistory.com BlogIcon 펨께 2009.06.05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견과류가 많이 들어있어 건강에도 아주 좋을것 같네요.
    식빵테두리로 빵가루로만 사용했는데 이런 못난이빵도 만들어지는군요.

  17.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6.05 0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님 블로그 들르다가 이제서야 RSS 등록하게 되는군요.^^
    저처럼 대충 퓨전으로 음식을 만드는 삼류가 아니라, 일류 요리사라서 와방 부럽다는...^^

  18. Favicon of https://lalawin.com BlogIcon 라라윈 2009.06.05 04: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있어 보여요!!! @_@
    따라 만들 자신은 없고, 제과점에서 팔면 사먹고 싶네요~ ^^;;

  19. Favicon of https://gurugyul.tistory.com BlogIcon gyul 2009.06.05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방법이네요. 저는 가끔 남은 빵 조각이나 가장자리를 잘라 브래드푸딩 만들어 먹어요.
    참. 오븐에 넣어 바짝 말린 빵조각을 소금이나 설탕에 넣어두면 덩어리지지 않는대요. ^^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5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브레드 푸딩도 맛나지요. 집에서 해먹는 음식은 짜투리 재료활용할 수 있는 게 도움이 되지요. 열심히 냉장고를 좀 비워야 할 것 같습니다. 해먹지 않은 재료들이 좀 많이 남았네요.

  20.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09.06.05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소 달까요??? ㅋㅋㅋ...
    때론 검도쉐프님이 얄미워요 ㅋㅋㅋ
    근데..지금은 배가 불러 조금만 미워요^^ ㅎㅎ..

  21.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07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간단하고 너무 좋은데요?
    그렇지만 오븐이 없어요ㅠ.ㅠ 오븐 사게 되면 꼭 해 볼꺼예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7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라이팬에도 가능합니다. 그런데 혼자 있으면 이렇게까지 음식을 다양하게 해먹지 않게 되지요. 게다가 일본엔 맛있는 간식거리가 많아서 사먹게 될 것 같아요. ^^

신맛과 단맛이 적당히 어우러진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과 연어를 함께 올려 구운 피자입니다. 한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습니다. 
 

<재료> 30 * 30 cm (사각형모양) 한판 기준 ----------------------------------------------------
도우 : 밀가루 (180g), 따뜻한 물 (70ml), 드라이이스트 (3g), 소금 1/3티스푼), 설탕 (1.5티스푼), 올리브유 (1/2티스푼) 
토핑 : 연어 (7조각), 파인애플 (1웅큼), 파프리카(빨강, 노랑색 각각 3큰술), 피망 (2큰술), 오징어 다리 (1웅큼), 토마토 (1/2개), 양파 (1/5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피자치즈 (1웅큼)
소스 : 마요네즈 (4큰술), 케찹 (2큰술), 올리브유 (2방울)


1. 도우반죽하기 : 드라이이스트를 따뜻한 물 (20ml)에 넣고 저은후 15분간 놔둔다.
2. 밀가루를 체친 후, 소금, 설탕을 섞은 후 나머지 물 (50ml)과 1번의 이스트물을 부어서 반죽한다
3. 10분 정도 반죽을 치대서 둥글게 뭉친 후, 올리브유를 약간 (1/2티스푼) 발라준 후 1시간 정도 발효시킨다.


2. 사우전드 아일랜드맛 소스 : 마요네즈 (3큰술) + 케찹 (1.5큰술) + 올리브유 (2방울)

사우전드 아일랜드 소스 : 마요네즈에 토마토 케찹(혹은 칠리소스)를 2대 1, 혹은 3대1의 비율로 섞은 드레싱의 일종이다. 피클, 샐러리, 양파, 피망등을 다져서 첨가하기도 한다.


3. 적당히 부풀어 오른 피자 도우를 밀대로 얇게 민다.


4. 도우위에 사우전드 아일래드 소스를 골고루 펴바르고, 오징어 다리, 양파, 토마토를 얹는다.


5. 피망, 파프리카, 파인애플을 올린다.


6. 연어를 올린다.


7. 피자치즈를 골고루 펴서 뿌린다.


8.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분정도 굽는다.
* 온도는 조금씩 달라지므로, 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네요. 치즈를 적게 뿌려서 지이익~ 늘어나는 맛은 없지만, 담백한 느낌이 듭니다.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스쿼시를 상큼하게 한잔 곁들였습니다.


활기찬 6월의 첫날 되세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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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6.01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저 죽겠습니다.ㅎ 오븐이 없어서 눈으로 맛나게 먹고 갑님다. ㅜㅜ 이거 너무 배고프네욧.!! 즐거운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1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븐이 없으면 후라이팬에 구우면 되고~ ♪
      그것보다 트레이너강님은 닭가슴살만 드실 것 같은..ㅎㅎㅎ

    •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6.01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닙니다.ㅋㅋ 저 연어 메니아..^^ 연어도 운동할떄 먹으면 좋죠!! 집에서 만들어 먹는 피자.. 건강식일듯..^^아.. 다시봐도 먹고싶네요 ㅜㅜ 이제막 운동 끝나구.ㅎㅎ 뭐좀 먹어야 겠습닌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1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트레이너 강님~ 참 부지런하신듯해요.
      저도 좀 자극받아서 오늘 오전에 헬쓰에 운동하러 갔는데, 그만 선배님의 부름을 받고 점심만 먹고 왔네요. ㅎㅎ
      내일은 기필코!! ^^

    • Favicon of https://trainerkang.com BlogIcon 트레이너"강" 2009.06.01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 그래도 마음먹고 간게 어디예요..^^ 근데.. 이거 볼수록.ㅋ 배고파진다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1 1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쵸?! ㅎㅎ
      너무 기름진 것보다 담백하고 맛있는 음식들도 더 많이 만들어보겠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베이킹에 재미들려있어서 살찌는 음식이 한동안 계속될 듯 합니다. ^_^ㅋ)

  2. Favicon of https://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6.01 0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대 마저 럭셔리 합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1 0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헛~ 감사합니다.
      그 밀대.. 사실은 부엌에 있는 몇 안되는 럭셔리 ^^? 물건중 하나랍니다. 아내가 좋아하는 부엌용품전문점에서 확 질러버렸다는 실리콘 밀대입니다. 제가 보기엔 요거나 사이다병이나 별 차이 없는데 말입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6.01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이건 뭐... ㅠㅠ

  4. Favicon of https://0168265.tistory.com BlogIcon 미자라지 2009.06.01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아침부터 두개식이나..ㅋㅋㅋ
    배고파죽갔네요 진짜..오랜만에 아침 챙겨먹어야겠습니다..ㅋ

  5. 2009.06.01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1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좀 나아지셨나요?
      외국나와살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고 하지요. 한국에 대한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활기찬 일주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6. Favicon of https://dogguli.net BlogIcon 도꾸리 2009.06.01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너무 맛있어 보이는걸요~
    연어를 이용한 피자~
    아내가 좋아할 것 같아요`~

    즐거운 한주의 시작되세요~~

  7.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6.01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완전 맛있어 보이네요!!! 어제 다 포기하고 통닭에 피자에 막걸리(?) 먹었는데....어제 먹고 남은 피자 한조각이 냉동실에.... 아 먹고 싶다!!!!

  8. Favicon of https://amorfati.tistory.com BlogIcon 맑은독백 2009.06.01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쉐프님 블로그 와서.. 생전 처음보는 음식들 볼 때마다..
    궁금함이.. 극에 달합니다.. ㅋ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1 14: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리 잘하시는 블로거들이 많으셔서 가능한 새로운 것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

      짧은 인생, 다양한 걸 맛보고 즐기며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9.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6.0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연어로 피자까지.. 스파게티 결국은 못 만들었습니다.ㅋㅋ
    피자도 집에서 만들면 좋겠지만, 몹쓸 김군의 손이 잘 해 낼지 모르겠군요.. 피자 ~ 넘 좋은데~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1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우 만드는 게 좀 복잡한데, 그거야 도우 포장되서 파는 걸 사거나 정 안되면 식빵 밑에 깔고 하셔도 되니까 한번 도전해보세요. 피자는 사실 참 쉽습니다. 원하는 토핑 얹고, 피자치즈만 살살 뿌려주면 되거든요. 시켜먹는 비용이만 아주 럭셔리한 토핑을 얹어서 피자 만들 수 있습니다. ^^

  10. Favicon of https://rubygarden.tistory.com BlogIcon 루비™ 2009.06.01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도...연어도...
    무지 무지 좋아하는데..
    피자와 연어가 한데 뭉쳤네요.
    최고 맛나는 피자인듯..^^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nanhi1 BlogIcon 꽃처녀 2009.06.01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자와 연어~ 환상적이겠어요 ^^
    상큼한 음료까지~!

  12. Favicon of https://sinnanjyou2009.tistory.com BlogIcon 신난제이유2009 2009.06.01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ㅁ; 다이어트 요리도 소개해주세요!!
    저 요즘 뱃살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ㅁ;
    맨날 앉아서 일하는지라, 뺄 수가 없어요.
    회사일도 많아서 밤 10시에 저녁을 먹어요;ㅁ;

    도와주세요!!!!

    흑.연어피자 맛나겠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6.02 1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이어트 메뉴~ 저희 가족에게도 꼭 필요합니다. ( =.,= )
      요즘 회사일이 바쁘시군요. 요즘같은땐 바쁜 것도 정말 감사한 일이지요.
      열심히 사시는 제이유님을 위해서 뭔가 간단하고, 건강한 메뉴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오늘하루도 열심히 삽시다.

  13. Favicon of https://lovelyjeony.tistory.com BlogIcon ♥LovelyJeony 2009.06.16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어는 채식하는 제가 참..포기하기 힘든 메뉴중 하나입니다..ㅠㅠ

비가 내리는 주말, 온 식구가 집안에서 여유롭게 빈둥거리며 함께 빵을 만듭니다.
빵굽는 고소하고 달콤한 냄새가 집안을 가득 채웁니다. 
맑은 날도, 궂은 날도 함께 하는 이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가족.. 그리고 친구, 이웃.  



<재료> 베이글 15개 분량 ----------------------------------------------------------
강력분 (320g), 박력분 (80g), 이스트(7g), 소금(1/2티스푼), 설탕(60g), 계란 (2개), 우유(120ml), 버터(40g), 팥앙금 (500-600g), 달걀물 (달걀노른자 1개 + 물 1큰술)
 

팥차를 끓여 마시고 남은 팥은 냉동실에 모아두었다가 팥앙금을 만듭니다.
<관련글>  팥차 다이어트                                    팥앙금 만드는 법

1. 체친 밀가루에 이스트 > 설탕, 소금 순으로 넣고 잘 섞는다.
 * 이스트에 소금과 설탕이 직접 닿으면 반죽이 부풀지 않으므로 주의. 이스트를 먼저 섞어서 밀가루로 얇은 막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2. 우유와 달걀을 넣고 반죽한다.


3. 어느 정도 뭉쳐지면 사이사이에 버터를 넣고 치댄다.



4. 텔레비젼 보면서 방송하나 끝날때까지 40분 정도 주물럭거리니 반죽이 잘 되었다.
* 손목힘이 약하다면 제빵기를 사용하세요. 이 과정이 은근 노가다입니다.

5. 수분이 증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반죽에 랩을 씌워서 1차발효한다. 40분에서 1시간 정도 놔두면 반죽이 약 두배로 부풀어오른다.


6. 1차발효가 끝나면 반죽을 몇번 쳐서 공기를 빼내고, 15개로 분할해서 동그렇게 만든다. 15-20분간 중간발효.
7. 기다리면서 팥앙금도 15조각으로 나눠서 동그랗게 만든다.


8. 반죽위에 팥앙금을 올린후 잘 감싼다.


9. 오븐팬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올린후 모양을 만들고 30분간 2차발효. 
    약간 눌러서 가운데를 오목하게 패이게 만든후 포크로 칼집을 낸다.
 

10. 2차 발효후 달걀물을 반죽의 표면에 바르고 18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10-15분간 굽는다.


11. 식힘망에서 식히면 완성.


 

 나누는 정이 쌓여갑니다.


팥차를 한번 우리고 난 팥이라 팥이 옅은 색입니다. 부드럽고 은근한 달콤함에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빵입니다. 마음이 뒤숭숭한 요즘 넉넉히 만들어서 이웃집에 돌리면서 서로 위로를 나누는 건 어떨까요. 슬픔은 나누면 반이 된다고 배웠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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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itnessworld.co.kr BlogIcon 몸짱의사 2009.05.30 07: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시리즈군요. 다행히 전 팥을 싫어해서 오늘은 음식의 유혹을 안받네요~ ㅋㅋㅋ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3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빵을 구울때 그 고소~~~~한 냄새가 너무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빵 중독이 되었죠...ㅎㅎ

  3. Favicon of https://blue2310.tistory.com BlogIcon 드자이너김군 2009.05.30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빵도 만드시나요? 헐
    도데체 못만드시는건 무었인가요? 대단 하십니다. 요즘 먹거리 때문에 불안해 하는 사람들 많은데..
    김군도 그중 한명 이구요.. 아이가 좀 크면 저도 빵을 만들어 주어야 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31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빵은 해본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예전엔 빵은 아내가 했었는데, 요즘 제가 하고 나서 제빵도 제 차지가 되었네요. ㅋㅋ 집에서 해먹는게 안심이 되지요. 김군님도 아이가 조금 더 크면 한번 같이 해보세요. 아이와 함께 하는 요리는 매우 좋은 놀이와 교육이 됩니다. ^^

  4.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30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정말 맛있겠다....달달한 팥빵....

    후니도 만들수 있을까? ㅎㅎ.....정말 맛나보여요 쨕쨕

    이웃과 하는 마음도 달달하시고요~

  5.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09.05.30 2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들에게 만들어주면 좋을 듯 합니다.
    제가 더 좋아하지만...

  6. Favicon of https://matzzang.net BlogIcon 맛짱 2009.05.30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역이 넓어요~^^
    검도쉐프님 화이팅!!

  7.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5.31 0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짱이네요!

  8. 검사랑 2009.06.06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검도인입니다^^ 레시피 몇번 봤는데 이제 꼬리한번 달아놓네요~~~ 너무 부러워요 ^^ 맛있는거 많이 보고 가용

  9. 검사랑 2009.07.04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완전 부러운걸요~~^^ 저도 요리 하는거 좋아라 하는데 요즘 시간이 잘 안나네요 ㅎㅎㅎ 시집가면 많이 하겠지만~

2009.05.30 06:00

팥앙금 만드는 법 베이커리2009.05.30 06:00

빵 만들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팥앙금 만드는 방법이다.
팥차를 끓여 마시고 남은 팥을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한번씩 만들어 두면 두고두고 사용할 수 있다.


<재료>
팥 (500g), 물, 설탕(3큰술), 올리고당(1큰술), 버터(1티스푼), 럼주(1티스푼)

팥차를 끓여 마시고 남은 팥을 냉동실에 모아놨다가 꺼내서 물을 붓고 끓인다. 으깨기 쉬울 정도로 말랑말랑하게 익힌다.
 


약 1시간 정도 약한 불에 끓여 팥이 다 익고, 말랑말랑해지면 체에 걸러낸다.  


팥빵 만들때도 쓰고~ 그냥 퍼먹어도 맛있고~ 유용한 팥앙금.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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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5.30 0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하루에 한번쯤 들어오면 어김없이 포스팅되어있네요...^^
    요즘 잠을 잘 못잡니다...
    피곤해서 앉아서 꾸벅꾸벅졸다가 정작 눕고나면... 다시 정신이 말똥말똥해져요
    차라리 공부라도하면 다행인데
    잠을 안자는데 그 정도 집중력이 유지될리가 없지요...
    그리고 낮에도 멍~한 상태로 있게 됩니다...
    지금... 솔직히 누워서 잠든지 일주일이 좀 안됩니다. (지난 토요일과 일요일 사이)
    나머진 전부 앉아서 1시간 남짓 졸다가.. 다시 깨서 담배피고.. 이러면 안되지... 자든지 공부하든지..
    하다가 억지로 뭔가하다가 다시 졸기... 휴~...
    혹시 푹 잘 자는 음식은 뭐가있을까요? (하긴 검도사범님이 영양학전공도 아니신데..별질문을....ㅜ.ㅜ)
    그냥 잠안오는밤-아니 아침- 또 넋두리입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여기와서 별얘길다한다는...)

    • Favicon of https://kumdochef.tistory.com BlogIcon 검도쉐프 2009.05.30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신적으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건가요? 아무 이유도 없는데 젊은 분이 심한 불면증은 안오는 것 같은데. 음식도 음식이지만 마음을 편히 가지셔야 할듯 합니다. ^_^

      음식으로 도움을 받으시려면 저녁을 일찍 드시고, 밤에 따뜻한 우유 한잔 정도 마시는 게 좋을겁니다. 낮에 운동을 심하게 해서 육체적으로 지쳐 잠드는 것도 방법일 것 같구요.

      잠이 잘 오게 도와주는 음식.. 고민해보겠습니다. 잠이 보약인데, 푹 자야할텐데 걱정이군요.

    •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09.05.30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 아늬에요...
      검도사범님 홈페이지에 와서는 주절이주절이
      나도 모르게 이상한 이야기들을...ㅋㅋ^^
      그러고보니
      중단했던 운동해야겠습니다...
      어울리진 않지만
      하나 생각나는건 "노동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헉.. 이문구는 역사가 안좋은 문군데....
      여하튼...운동...입니다...ㅜ.ㅜ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 햇살져니 2009.05.30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팥앙금!!!! 이걸보니 팥빙수가 생각나는군요!!!!

  3. Favicon of https://piaarang.com BlogIcon 피아랑 2009.05.31 0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도쉐프님 너무 멋지십니다.

  4. 락희미소 2009.07.04 0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팥 앙금을 만들면 유통기한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5. 조은하루 2009.07.09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처음 초코쿠키 만들려고 검색하다 발견했어요.. 사이트.. 넘 유용한게 많아서 감사히 보고 가요.
    그런데 궁금한게 있는데 팥차는 어떡해 먹어요? 그냥 끌이기만 하면 되나요? 어딘가에선 처음 물은 버리라구 하던데, 얼마나 끌여서 먹는거죠?????
    사실 이쁜아가한테 모유수유 하고 있는중인데 모유가 잘안나와서 선생님이 팥을 끓여먹음 잘나온다해서 한번 먹었거둔요. 아무것도 모르는 저로써는 한번끓인 팥들 버려버렸거둔요. 이렇게 유용한 방법이 있다니.
    댓글달아주심 넘 감사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렛이 슝슝 박힌 촉촉한 초코칩 쿠키와 부드러운 커스터드 쿠키를 만들어 방과후에 간식으로 주세요. 우유 한잔 곁들여 간식으로 주면 엄마, 아빠 인기 급상승~ !!


<재료> 초코칩쿠키
박력분 (105g), 우유 (60ml), 황설탕 (50g), 버터 (70g), 코코아분말 (10g), 계란 (1개), 바닐라에센스(2-3방울), 초코칩 (원하는 만큼)
 

<재료> 커스터드쿠키
박력분 (100g), 우유 (60ml), 설탕 (50g), 버터 (70g), 커스터드 가루 (2큰술), 계란 (1개), 바닐라 에센스(2-3방울), 아몬드 슬라이스 (3큰술, 혹은 원하는 만큼)
 

1. 버터를 중탕시켜서 녹인다. (혹은 상온에서 말랑말랑하게 녹은 상태에서 거품기로 휘젓는다.)


2. 녹인 버터에 (황)설탕을 섞는다.
3. 계란과 바닐라에센스, 우유도 넣고 섞는다.


4. 가루종류를 체쳐서 3번과 섞는다.
 초코칩 쿠키 : 박력분, 코코아 가루
 커스터드 쿠키 : 박력분, 커스터드 가루
5. 잘 섞어서 반죽을 만든다. 이때 초코칩과 아몬드 슬라이스도 약간 넣어준다.


6. 트레이에 유산지를 깔고 쿠키를 적당한 크기로 모양을 만들고, 초코칩과 아몬드 슬라이스를 살짝 눌러서 박는다.

7.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는다.

* 오븐마다 온도가 다르니까 타지 않도록 옆에서 가끔 봐가면서 구우세요. 어느 정도 익은 후에 은박지를 위에 덮으면 윗부분이 타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8. 꺼내서 식힘망에서 식혀주면 완성.



우유와 함께 먹으면 든든합니다.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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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09.05.22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아드님은 행운아입니다~!

  2. Favicon of https://derji.tistory.com Blog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