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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만들었던 오레오 케잌을 시작으로 갑자기 밀가루로 만드는 음식에 재미가 들렸습니다. 이번 주말엔 하트모양 송송 뚫린 도너츠를 만들었습니다.

<재료> 7cm 도너츠 7개 + 짜투리를 이용한 원형 도넛 15개 정도
찹쌀가루 (1컵), 중력분 (2/3컵), 계란 (1개), 우유 (100ml), 설탕 (3큰술), 베이킹파우더 (1티스푼), 식용유
 
1. 찹쌀가루 + 중력분 + 베이킹 파우더 + 계란 + 우유를 잘 섞어 반죽을 만든다. 한참을 치댄후에 뭉쳐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보관한다.

2. 꺼낸 반죽을 얇게 펴서 (손으로 펴도 되고, 밀대로 밀어도 된다) 적당한 크기로 찍어낸다. (저는 쨈통 뚜껑으로 겉의 모양을 찍고, 쿠키를 찍는 틀로 안의 하트모양을 찍었습니다.)


3. 170도 정도의 기름에 튀긴다.
 온도가 너무 올라가지도, 너무 떨어지지도 않게 일정하게 유지하며 튀겨야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는 것을 막을 수 있다.

4. 키친타올을 깔고 기름을 빼낸후, 아이싱으로 장식해서 먹는다.


틀로 찍어내고 남은 짜투리 반죽으로 만든 도너츠는 슈가파우더와 설탕을 살살 뿌려서 들고 먹기 좋게 컵에 담으면 영화보면서 집어먹는 간식으로 딱이예요.
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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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hunihwani BlogIcon hunihwani 2009.05.11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역이 점점 넓어지싶니다요...ㅎㅎ

    여기~컵 도너츠 두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