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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의 새로운 기쁨에 눈을 떴습니다. 바로 다양한 이웃블로거님들의 혹은 여러 사이트의 이벤트에 응모하고, 득템하는 즐거움입니다. ^^ ㅎㅎ
 
 

 처음시작은 악랄가츠님의 블로그 개설 100일 이벤트


행운의 2달러가 갖고 싶어서 응모했으나, 똑 떨어지고..ㅠ,ㅠ "흥~ 악랄가츠님 악랄하삼. (ㅋㅋㅋ) "
악랄가츠님은 너무 유명인이라 소개가 필요없을 듯해요. 글빨 끝내주시고~
 
 

 드자이너 김군님의 100만힛 이벤트 (#1)


악랄가츠님 이벤트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우연히 참가한 드자이너 김군님의 100만힛 이벤트. 
경축!! 해피상품권 득템! 블로그 하고 처음 얻은 상품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자이너 김군님도 이웃도 많으시고, 유명하신 분으로 독특한 상품과 여행이야기, 귀여운 예준군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블로거세요.


 

 blue paper님의 블로그 개설 100일 이벤트 (#2)

 
약간 재미들린 검도쉐프는 이웃블로거님들을 방문하러 다니다, 이벤트란 단어만 보면 자동으로 클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눈에 들어온 blue paper 님의 100일 기념 이벤트~

가장 인상깊었던 포스팅을 쓰고, 원하는 상품을 댓글로 적는 것이었는데 통큰 정훈공보실장님께서 참가자 전원에서 아낌없이 상품을 뿌려주셔서, 또 득템!!

blue paper는 윤수병과 소수병이 만드는 해군의 블로그로 해군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 장인어른댁에 도착한 해군에서 온 멋진 선물 모음입니다. (8월19일 사진추가)


 

 레뷰 프리미엄에서 다양한 체험과 리뷰 응모의 기회가 

 
하수님, 아이미슈님, 줌마띠님 등 많은 이웃블로그에서 봤던 "레뷰"사이트도 내친 김에 등록해버렸습니다.
다른 분들 가지고 있는 (하얀, 까만) 컵도 갖고 싶고, 다양한 리뷰를 신청할 수 있다길래 밑져야 본전, 등록했습니다.

해외에 살고 있다보니, 리뷰나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절대적으로 적은데, 한국에 갈 타이밍이 맞거나 하면 가능할 것 같아서 기대감을 갖고 신청했습니다.

 

 블로거팁닷컴의 이웃블로거 칭찬하기 이벤트 참가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저도 어제 급하게 신청했습니다. 예쁜 독도 티셔츠를 100장이나 준비하셨더군요. 혹시나 당첨이 될까 내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달려가 보세요. 여기를 클릭.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도 역시 너무나 유명하셔서 굳이 소개가 필요없을 듯 하네요. ^^;;
 
 

 호박님의 Make a wish 이벤트 (베이직 하우스와 함께)


해찬들 고추장에 눈이 멀어 (^^;;) 후다닥 댓글달기 이벤트에 응모하고, 포스팅해서 트랙백을 번개같이 해버렸습니다. 선착순 1명이었는데, 저.. 된건가요? 댓글만 달아서 안되는 건가요? 위젯은 어떻게 퍼가는 건지 잘 몰라서..ㅠ,ㅠ

호박님은 제가 처음 오프라인에서 만나본 블로거시고, 얼굴도, 마음도 너무 고운 블로거세요. 따뜻한 세상만들기를 위해 노력하시는 아름다운 블로거. (아부아부~) 

 

 데보라님의 Hot Summer Cool 이벤트


더운 여름일수록 스트레스 지수 확 내리고, 즐거움을 UP해줄 이벤트를 준비하셨네요. 다양한 선물이 걸려있어요. 미션은 댓글 많이 달기와 귀여운 4아이의 애칭짓기~ 보너스로 이벤트를 홍보하고 트랙백을 걸리면 당첨확률이 올라간데요.

데보라님의 Love Letter는 미국에 사는 데보라님의 일상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참 다복한 가정이지요. 미국의 몰랐던 면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귀여운 아이들의 흐뭇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특히나 멀리서 와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막내딸은 미소 짓게 됩니다. 한번 참가해 보세요. 여름이 즐거워집니다. 




요 며칠동안 수많은 이벤트에 참가했네요. ^^ ㅋㅋ
아마 앞으로도 열심히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벤트를 열기도 하면서 블로그 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싶습니다.
 
물건만 나누는 게 아니라, 즐거움과 좋은 의도까지 더해진다면 기쁨은 두배가 되는 것 같아요. 더워도 짜증내지 말고, 즐거운 생각만 하면서 살죠~ 찾아보면 세상은 살만하고, 즐거운 일들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Posted by 검도쉐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