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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얌에서 오사카 건축여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가치평가 사이트로 유명한 블로그얌 아시죠? ^__^)

오사카 커플 여행권을 두고 14명이 사진과 글, 포부를 밝히고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 왼쪽 사진) 그중에 절반인 7명이 당첨되어 오사카 여행을 다녀오게 됩니다.

그 결정권이 여러분의 추천에 달려있답니다.

추천을 해주신 분들중 10명에게는 2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준데요. 한번 참여해보시는 건 어떠세요!

그리고 한가지 더!

13번에 홍콩달팽맘말캉쫄깃의 글이 있답니다.
추천해주시면 감사x1000하겠습니다.

☞ 오사카 알리미 뽑으러 가기

그럼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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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결한푸딩

최근에 본 이벤트 / 공모전 정보 모음입니다. 관심있는 분들 참고 하세요.

블로그얌 오사카 푸드파인더 이벤트

8명을 오사카맛집 기획으로 여행보내준데요.
조건 : 여행기 형식으로 오사카 맛집에 대한 글을 올려야 해요.
기한 : 11월 1일까지
발표 : 11월 16일  http://osaka-foodfinder.co.kr/

☞ 응모하러 바로가기

한국언론재단 2009 NIE 우수사례, 학교신문, 청소년 스크랩공모전

학급뿐만 아니라 개인도 응모가능하니, 도전해보세요. (초중고등생 대상)
기한 : 11월9일까기 우편접수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출품작 설명서, 출품작 2부 (스크랩 1부) 및 관련서류
최우수상 : 상금 200만원 

☞ 자세한 내용보기 및 응모방법 

소년한국 : 꿈나무 디지털페이퍼 콘테스트 '제4회 어린이 신문 만들기 대회'

가족/학급신문을 만들어 응모합니다. 
학교와 개인가족을 대상으로 합니다.
기한 : 10월31일까지 우편접수
저희 가족도 살짝 참여했습니다. ^_^;; 화이팅!

☞ 자세한 내용보기 및 응모방법 

 2009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 광고 공모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비전을 제시할 광고아이디어를 공모.
기한 :  11월20일까지 우편/온라인 접수 모두 가능 

☞ 자세한 내용 및 응모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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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여행에 관심이 많다보니, 여행관련 이벤트나 여행할인관련 뉴스를 보면 유심히 보게 됩니다. 프레스 블로그에서 T투어플러스 가입이벤트가 눈에 띄여 소개합니다.
SK텔레콤 회원과 비회원 모두를 대상으로 세가지 이벤트가 있으니 관심있으신 쪽으로 참여해보세요. 저도 해봤는데, 아쉽게 당첨은 안되었어요. ㅠ,ㅠ

SK텔레콤이 업계최초로 메타(Meta)형 '다자간 제휴 마케팅'서비스를 선보입니다. 다자간 제휴 마케팅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업종에 걸쳐 발생하는 소비패턴을 단일화해 각종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는 마케팅 기법으로, 예를 들어 해외여행을 하는 고객이 항공권 구매와 숙박, 식사, 쇼핑, 국제전화등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서비스를 패키지화하여 할인받을 수 있도록 제휴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혜택은??
이번에 SK텔레콤이 업계와 제휴해 제공하는 서비스의 이름은 T투어플러스(T*Tourplus). 본 서비스에 가입한 SK텔레콤 고객이 중국, 홍콩, 일본 등 3개 지역을 여행할 때 항공권의 경우 인터넷 판매가 기준 3%할인, 호텔패스를 통해 예약하는 경우 중국, 홍콩은 숙박비의 4%, 일본은 1박당 400엔을 할인해 준다고 하네요. 신한은행과 하나은행의 공항내 환전소 이용시 수수료를 30% 할인받고, SK텔링크를 통해 국제전화 사용시 최대 70% 요금할인 혜택과 인천공항내 워커힐 호텔 레스토랑 이용시 10% 등 다양한 할인혜택이 있다.   
☞ 더 자세한 할인혜택 보기



각 상황별 할인금액을 확인하면, 즉석당첨확인!
당첨자는 휴대폰 인증만 거쳐 간단히 커피 & 도넛 기프티콘을 받게 된다.

이벤트 참여하기






T회원이라면..




기존에 사용하던 요금할인 혜택, 멤버쉽 혜택은 그대로 사용하면서 별도의 부담없이 간단한 가입절차만 거치면 이용가능합니다.

1. 기존 제공받던 할인혜택은 모두 그대로
2. 멤버쉽 한도의 차감이 없으므로 무제한 사용가능
3. T고객이면 누구나 현재 요금제 및 이용요금에 관계없이 사용가능
 
☞ 혜택보기 및 가입이벤트 바로가기




T회원이 아니라도 누구나 참여가능한 퀴즈


간단한 퀴즈를 풀면, 즉석추첨을 통해 매일 20명에게 영화예매권(1인 2매)을 준다고 합니다. 

☞ 이벤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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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콩달팽맘

안녕하세요,
말캉쫄깃입니다. 첫 글을 올립니다. 지난 13일에 홍대 앞 상상마당에서 주최하는 상상페스타에 다녀왔습니다.
상상마당 이벤트에 당첨된 오픈티켓을 언니네 식구들이 홍콩에 있는 관계로 제가 대신 받아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티켓박스는 상상마당 건물 오른쪽 골목 안에 자리잡고 있어요. 오픈티켓 수령하는 절차가 생각보다 간단해서 필명을 확인하고 바로 오픈티켓과 '야오램'에서 칠리크랩샐러드를 맛볼 수 있는 무료 시식권, 그리고 기념품을 받았어요. 기념품인 자는 자에 가죽이 붙어있어 돌돌 말 수 있게 되어있는데 그다지 쓰게 편리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차라리 그냥 가죽이 붙어있지 않았으면 낫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매한 영화는 '황금시대'로 돈을 키워드로 10편의 단편을 모은 영화였어요. 실험적인 영화들이어서 대부분 영상이 세련되지 않고 거칠거나 결말이 애매모호했지만 평소에 보는 영화와 다른 맛이 있어서 신선했어요. 하지만 단편이라고 해도 영화 10편이 연속해서 상영되니 몰입도가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어요.

각 영화에 대한 설명은 네이버 영화정보에서...

‘동전 모으는 소년(Coin Boy)’ - 권종관 감독
커다란 유리병에 동전을 모으는 소년이 주인공. 외톨이 소년은 동전을 모아서 자신만의 소박한 꿈을 이루는 것이 유일한 낙이다. 어느날 그 소년은 짝사랑하던 소녀를 위해 모은 동전들을 쓸 수 있게 되는데.... 결국, 소년의 꿈을 이루어 주던 동전들이 전혀 얘기치 않은 용도로 쓰이게 되는 이야기.
This film is led by a secondary school boy who collects coins in a huge glass jar. He collects coins while whishing his naive dreams to be true. However, he fails to get what he was hoping to buy, and he uses the coin jar as killing method.

‘페니 러버(Penny Lover)’ - 김성호 감독
 그녀는 하룻밤 잠자리를 같이 한 어린 그 녀석으로부터 십 원짜리 동전을 받는다. 세월은 흐르고 그 녀석에게도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단다. 마음 한 켠에 남아있는 이 알 수 없는 감정을 정리하고 싶은데 이 놈의 십 원짜리 동전은 어떻게 할까.
A Woman In Her 30’S Receives A Cent From Her Sex-Partner Who Is Younger Than She Is. After Having To Hear From Him That He Is Seeing Someone, She Is Going To End This Relationship. What Should She Do With The Cent Given?

‘백 개의 못, 사슴의 뿔(Hundred Nails And A Deer Antler)’ - 김영남 감독
어느 여자노동자가 월급을 받기 위해 2개월째 공장이 멈춘 상황의 중년 사장을 찾아가는데, 어느새 두 사람은 의도하지 않은 상황으로 대화가 발전하게 된다. 돈을 받으려는 자와 돈을 줄 수 없는 자 사이의 누구도 미워할 수 없는 현실의 상황이 유머스럽게 낱낱이 밝혀진다.
To Get Paid In Arrears, A Female Factory Laborer Visits A President Of A Factory Which Has Been Closed Down For Months. All Of A Sudden, Their Conversation Starts To Face Where It Didn’T Intend To; The One Who To Get Paid And Another One Who To Pay Humorously Unveil An Appealing Present Situation.

‘톱(Saw)’ - 김은경 감독
고단한 하루를 마무리하려는 철물점 남자, 그런 그에게 한 여자가 들어와 톱을 찾는데....
Hardware Store Guy About To Close The Store After Such A Long Day, But A Woman Just Happens To Enter The Store And Look For A Saw.

‘담뱃값(A Tip For Cigarettes)’ - 남다정 감독
 노숙자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키는 아이들을 취재하러 공원에 나온 기자는 담배를 피우고 있는 한 여중생을 만나게 된다. 여중생은 기자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하는데....
A News Reporter Came To The Park To Cover The Teenagers Asking Homeless People To Buy Them Cigarettes. The Reporter Asks A Favor To A Smoker Teenage Girl, And She Does Not Seem To Reject....

‘시트콤(Sitcom)’ - 양해훈 감독
나이트클럽 안, 코스튬 플레이 인디언 남자 2명이 자신들의 계획대로 최후의 만찬을 즐긴다. 한편, 다른 방에서 상속녀라는 문경미가 액션 히어로들과 부킹 중이다. 그들이 한 방에 모인 순간 배후의 이야기와 세력이 동시에 드러나기 시작한다.
In A Booth At The Club, Two Men Dressed In Indian Costumes Enjoy ‘The Last Supper’ As They Planned. In The Next Booth, Moon Kyeong-Mi, The Blue-Blooded Girl Is Playing With Action Heroes. As Everyone Gather Around Behind Stories And The Wirepuller Reveal.

‘신자유청년(Neo Liberal Man)’ - 윤성호 감독
주인공 임경업은 1년 넘게 로또 1등에 당첨되어 4000억이 넘는 거금을 손에 넣게 된다. 고시원 총무로서의 본분을 다하던 그가 갑자기 많은 돈을 가지게 되고, 이는 사회문화적으로 많은 파장을 일으키는데...
Gosiwon (Low-Priced Apartment Type Building In Korea) Manager Lim Kyeong-Up Wins Lottery Over A Year In A Row, Earning 4000 Billion Won. Tremendous Amount Of Money That Lim Just Obtained Starts To Cause Trouble.

‘불안(Anxiety)’ - 이송희일 감독
직장도 잃고 주식으로 1억이란 돈을 날려버린 후 벼랑 끝에 몰린 한 가정의 벼랑 끝 한 순간.
Desperate Lives Of A Family Who Just Lost Jobs And 100 Million Won For Stock Market Crash..

‘가장 빨리 달리는 남자(Fastest Man In The World)’ - 채기 감독
집 없는 방랑자의 일상. 자기자신과 세상을 위한 무용하고도 유용한 행동들. 언제나 그렇듯이 땅에 다리를 내려놓지 않고 가장 빠르게 움직인다.
The Useless And Useful Day In The Life Of A Homeless Person, The Fastest Walker Without Even Putting His Feet On The Ground.

‘유언 LIVE (Our Last Words, Live)’ - 최익환 감독
세상에 속아 자살을 결심한 두 청년, 억울함을 알리고자 자살 장면을 방송한다.
Two Guys Air The Video Of Them Committing Suicide To Let The World Realize Their Innocence.


2,3층은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2층에서는 그다지 취향에 맞지 않아서인지 기억에 남는 작품이 별로 없네요. 그래도 3층에서 진행하고있는 스티키 몬스터 랩의 전시는 제가 좋아하는 귀여운 캐릭터들이 잔뜩 있고 방마다 특색있게 전시가 되어있어서 보는 내내 재미있었어요. 


6층 카페에서 오픈티켓을 제시하고 1인당 마늘빵같은 것 2개와 쿠키 4개를 받았어요, 슬슬 배가 고픈 참이라 정말 맛있게 먹었답니다. 또한 이 카페에서 파는 브라우니가 맛있다고 친구들 사이에서 소문이나서 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이벤트 기간이라 설문조사를 작성하면 주는 머그컵도 하나 받아왔습니다.



밖에 나오니 저녁이 되어 한산하던 거리가 사람들로 북적였어요. 상상마당 앞에서 하늘을 올려다 보면 전봇대 사이로 장난감 케이블카가 있는데요, 처음에는 바람에 흔들리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보니 선을 타고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건물로 가득한 도심 속이지만 곳곳에 이런 아기자기한 요소가 있는 것이 홍대의 매력인것 같아요.


카메라 가방만 달랑 들고갔다가 여러가지 많이 얻어서 가방이 꽉차서 왔네요. 저는 토요일에는 비가 온다기에 그 다음날 가서 다양한 이벤트는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어요. 

친구들과 함께 공연, 영화, 전시도 보고난 뒤에 맛집 탐방도 하고 거리 구경도 하니, 하루가 금방 가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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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순결한푸딩
글 쓰는 거 좋아하고, 사진 찍는 걸 즐기고, 끄적거리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달팽맘의 꿈중의 하나가 여행작가입니다.
트래블로거라고 불리고 싶고, 언젠가 내 이름으로 된 여행책을 꼭 만들고 싶습니다.

그런 제 눈에 꼭 꽂히는 책이 한 권 새로 나왔네요.

여행작가 한번 해볼까?여행작가 한번 해볼까? 안녕하세요 ^^ 여행을 사랑하는 채지형입니다. 이번에 새 책이 나와서 소개해드릴...[원문보기]
명랑쿠키09.09.11 13:16
명랑쿠키님이 새 책 이벤트를 하신다길래 얼른 퍼왔습니다. 저희 집에 있는 지구별 워커홀릭을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두툼한 책 두께만큼이나 알찬 내용이 꼭꼭 담겨있어서좋았어요. 특히 아프리카의 열차여행은 언젠가는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이번에 새로 나온 책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_^

여행에 관심 있으신 이웃님들, 한번 신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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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콩달팽맘
이런 꿈을 꾸는 사람은 KT쿡(Qook)이 준비한 이벤트에 주목하세요. 세계여행을 꿈꾸는 달팽맘은 발빠르게 응모해서 1단계는 통과했어요. 쿡가대표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2차도, 3차도 화이팅해보렵니다.

 

 QOOK 이벤트 내용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쾌한 섬, 쿡 아일랜드(Cook Islands)를 아시나요?


이번 이벤트의 경품으로 나온 쿡 아일랜드 빌라의 1년 임대권. 그 쿡 아일랜드를 소개합니다.



쿡 아일랜드 (Cook Islands, 마오리어로는 'Kuki Airani')는 뉴질랜드 북동쪽에 위치한 섬나라로 인구 2만명이 조금 넘는 작은 나라이지만 에메랄드 빛 바다의 아름다운 경관과 원주민들의 친절한 미소가 빛나는 휴양지로 유명합니다.  

쿡아일랜드의 모든 영토는 세계경제 침체로 지쳐가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Recession Free Oasis"로 공식 지정되어 있으며, 모든 근심 걱정에서 벗어나 영혼을 재충전하고, 삶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18세기 말엽, 오스트레일리아를 처음 발견한 영국의 제임스 쿡 선장이 유럽 최초로 발견하고, 자신의 이름을 따서 '쿡 제도'라고 명명했습니다. 1888년 영국보호령이 되었으나, 1900년이 되기 전에 뉴질랜드에 편입되었습니다. 1965년 주민들이 뉴질랜드내에서 자치를 선택하여 입법, 제정을 확립하였고, 군사이외에는 쿡 제도 정부가 모든 행정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관광산업 위주로, 일본으로 참치 수출, 진주양식, 파파야 수출등도 하고 있습니다. 법정 통화는 뉴질랜드 달러와 쿡 제도 달러 2종류이나, 국내에서 유통되는 경제통화는 뉴질랜드 달러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검도쿡(Chef)도 쿡가대표가 되서 쿡아일랜드에 가보고 싶어요
 

요건.. 쿡 아일랜드는 아니지만, 예전에 말레이시아로 가족여행 갔을 때 찍은 사진이예요. 이렇게 아름다운 바닷가에서 가족들과 또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

“본 포스트는 프레스블로그로 송고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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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콩달팽맘
홍콩에서 다니다 보면 자주 보게 되는 미니~
농담처럼 로또 되면 저거 사달라고 조르는 아내를 보면서, 대박의 꿈을 꿔보기도 하는데요,
벌써 50주년이나 됐다네요. 사람이라면 미니가 아니라 미니 할아버지?!
미니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맞아 이벤트가 열리고 있네요, 혹시 현금 100만원의 주인공이 될지도 모르니 한번 참가해보시면 어떨까요? ^_^


www.MINISPACEKOREA.com



BMW코리아는 24일 “미니 브랜드 탄생 5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5일까지
‘MINI 50주년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미니를 각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후
재해석한 참가자들의 디자인을 평가해 상금 및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티셔츠(T-shirt)와 차량 지붕의 루프탑(Rooftop) 두 분야로 진행된다. 참가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 참여 자격 : MINI를 사랑하는 누구나
- 참여기간 : 2009년 8월 24일 ~ 9월 15일 / 발표 : 9월 21일
- 참여방법 : MINI 50주년 디자인 공모사이트 WWW.MINISPACEKOREA.COM 으로 접수
- 시상 : 현금 100만원 1명 / 50만원 상당의 MNI LIFESTYLE 상품교환권 / 30만원 상당의 MINI LIFESTYLE 상품교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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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이번주에 블로그의 이름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 조언을 구하는 이벤트를 했었습니다.


총 27분의 이웃님들이 소중한 의견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기타의견으로는 쉐프쥬니어의 <검도 Cook 부자의 글로벌 요리일기>가 있었습니다. ^_^  ㅎㅎ

그중에서 마음에 드는 것이 몇가지 있어서 고심한 끝에 주하아빠님이 지어주신 <검도쉐프의 맛있는 세상구경>을 선택했습니다. 요리와 맛집, 여행까지 다 포괄하는 데다가 어감이 좋아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약속드린 대로 작명비(?)는 개별연락해서 상담하도록 하겠습니다.

주하아빠의 애프터 이벤트 포스팅 보러가기 : http://juha-papa.tistory.com/129

귀여운 주하양이 기뻐해줘서 너무 좋습니다. ^_^


참여해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글과 부지런한 발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세상의 모든 맛있는 것들을 맛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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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블로그를 연지도 벌써 네달이 넘었네요. 낯설기만 하던 블로그가, 이제는 익숙해져 가고 이웃님들도 많이 늘어났군요.
돌아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처음에 시작했던 이름은 '식칼을 든 검도사범의 맛있는 이야기'였는데, 얼마전에 '검도쉐프의 음식여행 세계여행'으로 바꿨다가 이름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제 블로그를 들러주시는 분들이 어떤 이름을 선호하는지 조사중입니다.
 
이웃님들이 제 블로그의 이름을 추천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원하는 이름의 조건은 1. 인상적일 것 2. 블로그 테마를 잘 담을 것 (레시피/홍콩정보/여행/교육) 입니다.
 
그냥 부탁드리면 섭하지요. 그래서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선물은 멋진 이름을 지어주시는 분께 우선권을 드립니다. 만약 6번이 없다면, 1-5번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이름을 골라 번호를 써주세요. 이유나 감상을 써주시면 더 좋구요. 참여해 주신 분중에 추첨을 통해서 선물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굵고, 짧게 한분만 고르겠습니다. (^_^) 몰아주기~ 넘버쓰리의 송강호씨가 생각나는군요. 한 사람만..ㅋㅋ
 
응모방법
1번-6번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제목을 선택하고 선택한 이유나 자신의 느낌을 적는다. 6번의 경우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이름을 쓴다.
 
1. 식칼을 든 검도사범의 맛있는 이야기
2. 검도쉐프의 요리여행 세계여행
3. 검도쉐프의 세상의 모든 음식
4. 검도쉐프의 글로벌 밥상
5. 검도쉐프와 함께 맛있는 여행을 떠나요.
6. 기타 (                                             )
 
응모기간 : 오늘 - 8월 8일 (토) 정오까지   
당첨자 발표 : 8월 8일 오후 8시 8분
* 중국에서 8은 행운의 숫자로 재운을 가져다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2008년 8월 8일 오후 8시 8분에 올림픽 개막식을 했었죠. 여러분께도 행운을 드리고 싶습니다. ^_^  

감사선물 : 코카콜라 기념컵 (라임색/보라색/파란색 중 택1) & USB 선풍기 & 주전부리 간식 
                                                                                                     
+ 메인 선물 (맞춤형?) 
 
선물도 소통이 필요하다.
메인 선물은 당첨되는 분과 연락을 통해서 5만원 이내의 상품을 구입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한 걸 받는 게 좋죠? ^^ 화장품이나 향수가 될 수도 있고, 먹거리가 될 수도 있고, 팬시나 캐릭터 제품이 될 수도 있고요. 맞춤형 선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단, 시간관계상 연락이 늦게 닿으면 주말에 임의로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한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특이한 것을 고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요즘 맥도널드에서 프로모션하는 코카콜라 유리컵인데, 클래식 코카콜라병 디자인으로 꽤 마음에 들어서 이벤트 상품에 넣었습니다. 마음에 드십니까?
그럼,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완료된 이벤트입니다. 주하아빠님의 의견이 채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8/08 - [검도쉐프_패밀리/이벤트 관련] - [이벤트결과] 검도쉐프의 맛있는 세상구경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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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말투가 베리 독특하신 백마탄 초인님의 블로그 1주년이 곧 다가온다고 하네요. 8월26일! 미리 축하드립니다!!
꾸준히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요. 저도 내년엔 1주년 기념 이벤트도 좀 하고 그랬으면 하는 바람이..^^

 

 이벤트 개요


이벤트 원문 보기 : 여기를 클릭.                                      백마탄 초인님의 블로그 주소는 http://vart1.tistory.com/

기간 : 트랙백 마감은 8월 15일 (광복절!!) 24시까지 - 시간 엄수!
이벤트 선물 선택 : 8월 17일 - 23일
당첨자 발표 : 8월 26일

<경품>
1. 연필 초상화 : 3명 (명암이 뚜렷한 사진 2장 필수 + 성격파악과 소통을 위해 최소 30개 이상의 댓글 교류필수) 
             2. 책          3. 호박고구마 5kg, 4박스 (맑은물한동이님 협찬)           4. 예쁜 화과자 (데보라님 협찬) 등등.

<미션> 하기 7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작성한 후 트랙백을 건다. 서둘러! 얼른 얼른!



 

 검도쉐프의 미션 수행


1. 미술은 (인간의 본능적인 표현욕구)이다. 
   옛 인류의 흔적들을 보면, 동물벽화가 있지요. 말과 글이 발달하기 전부터 인간은 그림을 그리지 않았나 합니다.
   말이 통하지 않아도, 그림과 바디랭귀지로 의사소통을 했던 경험도 있구요. 말은 안통해도 그림은 통하더군요.
   사회적으로 배우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본능적으로 그림을 그릴 수 있으니 본능인 것 같아요.

2. 좋아하는 화가와 그림 : 미켈란젤로, 천지창조 
 
The Sistine Chapel
The Sistine Chapel by Storm Crypt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로마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에 있는 그의 작품에 경의를 표합니다. 거장이 4년이란 시간을 몰두해서 작업한 혼이 살아있는 작품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인물의 표정과 움직임, 세부묘사가 살아있는 듯 해서 놀랍습니다.  

추상화보다는 현실적이고, 뭔가 느낌이 있는 그림을 좋아합니다.

3. 미술과 관련된 에피소드 : 그림을 즐겨 보거나 관심이 있는 편은 아니었는데, 결혼식때 장인 어른 친구분이 그림을 그리시는데 아름다운 그림으로 결혼선물을 주셨습니다. 한지에 한쌍의 원앙이 떠서 노니는 그림이었는데,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4. 좋아하는 컬러와 나의 색 : 흰색  / 단순하고 깔끔한 것이 좋습니다. 

5. 도화지와 연필이 있다면, 사랑하는 우리 가족을 그리겠습니다. 여름휴가 가서 즐겁게 지내는 모습을 그리고 싶네요.
 행복한 그림을 그리면 더 행복해질 것 같아서요.

6. 아니요. 미술이 인류의 삶을 풍성하게 할 수는 있지만,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요.

7. 미술관 : 아내가 미술과 전시를 좋아해서 몇번 따라가기는 했는데, 그렇게 많이 다니지는 않았습니다. 

* 보너스 : 아내는 여행다니면서,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따로 배우거나 세부묘사에 강하지는 않고, 보기 편한 일러스트나, 만화에 가까운 그림이예요. 글과 함께 그림을 적당히 섞어 놓으면 여행일기가 훨씬 보기 좋더군요. 종이랑 연필만 쥐어주면 몇시간이고 혼자 잘 놉니다. ^^




당첨선물 : 빈곤한 만찬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5820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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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구글애드센스 코리아가 트위터를 오픈했네요. 저는 계정 신청만 해놓고, 블로그에 달지는 않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팔로윙하면서 애드센스랑도 좀 더 친해져볼까 합니다. 이웃블로거님들 보면 애드센스 많이 달고 계시던데, 트위터하고 계시면 팔로윙 하시고 정보를 얻어보면 어떨까요?

애드센스 트위터 주소는 http://twitter.com/adsensekorea 입니다.


진행중인 이벤트
애드센스 트위터 소개글 포스팅하면 선물도 준다네요. 관심있는 분들은 한번 참여해 보세요. 반응이 좋아서 금요일까지만 하고 마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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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요즘 블로그의 새로운 기쁨에 눈을 떴습니다. 바로 다양한 이웃블로거님들의 혹은 여러 사이트의 이벤트에 응모하고, 득템하는 즐거움입니다. ^^ ㅎㅎ
 
 

 처음시작은 악랄가츠님의 블로그 개설 100일 이벤트


행운의 2달러가 갖고 싶어서 응모했으나, 똑 떨어지고..ㅠ,ㅠ "흥~ 악랄가츠님 악랄하삼. (ㅋㅋㅋ) "
악랄가츠님은 너무 유명인이라 소개가 필요없을 듯해요. 글빨 끝내주시고~
 
 

 드자이너 김군님의 100만힛 이벤트 (#1)


악랄가츠님 이벤트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우연히 참가한 드자이너 김군님의 100만힛 이벤트. 
경축!! 해피상품권 득템! 블로그 하고 처음 얻은 상품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자이너 김군님도 이웃도 많으시고, 유명하신 분으로 독특한 상품과 여행이야기, 귀여운 예준군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블로거세요.


 

 blue paper님의 블로그 개설 100일 이벤트 (#2)

 
약간 재미들린 검도쉐프는 이웃블로거님들을 방문하러 다니다, 이벤트란 단어만 보면 자동으로 클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눈에 들어온 blue paper 님의 100일 기념 이벤트~

가장 인상깊었던 포스팅을 쓰고, 원하는 상품을 댓글로 적는 것이었는데 통큰 정훈공보실장님께서 참가자 전원에서 아낌없이 상품을 뿌려주셔서, 또 득템!!

blue paper는 윤수병과 소수병이 만드는 해군의 블로그로 해군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 장인어른댁에 도착한 해군에서 온 멋진 선물 모음입니다. (8월19일 사진추가)


 

 레뷰 프리미엄에서 다양한 체험과 리뷰 응모의 기회가 

 
하수님, 아이미슈님, 줌마띠님 등 많은 이웃블로그에서 봤던 "레뷰"사이트도 내친 김에 등록해버렸습니다.
다른 분들 가지고 있는 (하얀, 까만) 컵도 갖고 싶고, 다양한 리뷰를 신청할 수 있다길래 밑져야 본전, 등록했습니다.

해외에 살고 있다보니, 리뷰나 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절대적으로 적은데, 한국에 갈 타이밍이 맞거나 하면 가능할 것 같아서 기대감을 갖고 신청했습니다.

 

 블로거팁닷컴의 이웃블로거 칭찬하기 이벤트 참가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저도 어제 급하게 신청했습니다. 예쁜 독도 티셔츠를 100장이나 준비하셨더군요. 혹시나 당첨이 될까 내일 발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 기회는 있습니다. 달려가 보세요. 여기를 클릭.
블로거팁닷컴의 제트님도 역시 너무나 유명하셔서 굳이 소개가 필요없을 듯 하네요. ^^;;
 
 

 호박님의 Make a wish 이벤트 (베이직 하우스와 함께)


해찬들 고추장에 눈이 멀어 (^^;;) 후다닥 댓글달기 이벤트에 응모하고, 포스팅해서 트랙백을 번개같이 해버렸습니다. 선착순 1명이었는데, 저.. 된건가요? 댓글만 달아서 안되는 건가요? 위젯은 어떻게 퍼가는 건지 잘 몰라서..ㅠ,ㅠ

호박님은 제가 처음 오프라인에서 만나본 블로거시고, 얼굴도, 마음도 너무 고운 블로거세요. 따뜻한 세상만들기를 위해 노력하시는 아름다운 블로거. (아부아부~) 

 

 데보라님의 Hot Summer Cool 이벤트


더운 여름일수록 스트레스 지수 확 내리고, 즐거움을 UP해줄 이벤트를 준비하셨네요. 다양한 선물이 걸려있어요. 미션은 댓글 많이 달기와 귀여운 4아이의 애칭짓기~ 보너스로 이벤트를 홍보하고 트랙백을 걸리면 당첨확률이 올라간데요.

데보라님의 Love Letter는 미국에 사는 데보라님의 일상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참 다복한 가정이지요. 미국의 몰랐던 면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귀여운 아이들의 흐뭇한 모습을 볼 수 있어요. 특히나 멀리서 와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는 막내딸은 미소 짓게 됩니다. 한번 참가해 보세요. 여름이 즐거워집니다. 




요 며칠동안 수많은 이벤트에 참가했네요. ^^ ㅋㅋ
아마 앞으로도 열심히 참가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벤트를 열기도 하면서 블로그 하는 즐거움을 배가시키고 싶습니다.
 
물건만 나누는 게 아니라, 즐거움과 좋은 의도까지 더해진다면 기쁨은 두배가 되는 것 같아요. 더워도 짜증내지 말고, 즐거운 생각만 하면서 살죠~ 찾아보면 세상은 살만하고, 즐거운 일들로 가득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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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베이직하우스에서 어려움에 맞서 열심히 싸우는 아이들의 꿈을 이뤄주기 위한 천만인 후원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아직 6백만명이 안되는데, 시간이 별로 없어요. 잠깐 짬을 내서 참가해보시면 어떨까요? 


"모델처럼 화보를 찍고 싶어요~" 멋쟁이 한나의 꿈
"장난감이 많은 예쁜 방을 가지고 싶어요~" 4살 난 서연이의 아주 작고 여린꿈
"가족들과 제주도 여행을 가고 싶어요~" 그야말로 소박한 예찬이의 꿈

저도 참가했습니다. 한글이 안되서 영어로 메세지를...^^;;
예찬이는 현재 백혈병으로 투병중입니다. 꿈과 희망은 기적을 만들어 낸다고 믿습니다.
예찬이가 병마와 싸워 이기고, 세계 어디든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호박님, 좋은 이벤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호박님의 이벤트는 여기 : http://www.hobaktoon.com/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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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핑구야 날자님께서 감사하게도 제게 바톤을 넘겨주셨네요. 다른 분들 블로그에서 보고 살짝 부러웠는데 말입니다. ^_^ 오늘이 마지막 날이니 영광스럽게도 제가 마감을 하게 될 것 같네요. 

 

 독서란 음식평론이다.   


뭐든 먹을 것과 결부시키냐고 말씀하실까 좀 쑥스럽네요.

음식을 먹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엄마나 사랑하는 사람의 요리는 아무 기준없이 그저 맛있게 먹습니다. 하지만 요리사의 요리는 다르죠. 먹는 사람의 기준에 따라서 평가 받게 됩니다.

요리사의 요리를 먹는다는 건 요리를 자신의 기준으로 맛보고 그 일체를 오롯이 느끼는 것입니다. 미식가는 단순히 음식을 입에 넣고 소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음식의 역사, 요리사의 마음, 요리과정, 재료등 다양한 관점으로 음식에 접근합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저자의 창작물을 자신안에서 느끼고, 평가하면서 새로운 형태로 바꿔내는 재창조의 과정이 아닐까 합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활자를 눈으로 보는 것을 넘어, 창작물 안에 들어있는 저자의 목소리를 듣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의 잣대로 재해석하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책과 요리가 닮은 점 


첫째, 책은 마음을 자라게 하는 양식이라고 하지요. 안먹고 살 수 없듯이 책을 꾸준히 읽어야 살 수 있죠.

둘째, 사람이 매일 밥만 먹고 살 수 없잖아요. 영양과 맛을 생각해서 반찬도, 빵도, 과일도 먹듯이 지식을 쌓기 위해서, 그리고 즐거움을 위해서 다양한 독서를 해야한다는 점도 서로 닮은 것 같아요.

셋째, 책과 음식은 씹으면 씹을수록 맛이 납니다. 처음엔 질긴 것 같고 퍽퍽한 음식도 입안에서 한참 정성껏 씹으면 그 깊은 맛을 알게 되지요.

넷째, 만드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마음으로 소중히 다뤄야 합니다. 책 역시 쓰는 사람이 마음을 담아서 정성껏 써야 제대로 된 책이 되고, 읽는 사람이 마음으로 읽어야 감동으로 다가갑니다. 그렇지 않은 건 책이 아니라 활자를 인쇄한 종이에 불과 합니다.

다섯째, 어릴때부터 제대로 된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세살 버릇이 여든 간다고 하지요. 부모들은 아이가 어릴때부터 편식하지 않고 균형잡힌 입맛과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는 제대로 음식을 먹는 법을 가르키려고 노력하지요. 균형잡힌 정신발달을 위해서도 아이들이 생각하며 독서하고, 다양하게 책을 읽으면서 자신만의 독서관을 만들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여섯째, 여러 사람과 함께 나눌수록 더 맛있습니다. 음식도 혼자 오롯이 즐기면서 먹는 것도 좋지만 역시 왁자지껄 유쾌하게 대화도 나누면서 함께 하는 게 더 맛있습니다. 독서도 타인과 대화하면서 서로의 느낌을 나누면 나의 생각의 틀을 넘어서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일곱째, 두려워 하지말고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맛에 도전을! 늘 먹는 익숙한 것만 먹지 말고, 때로는 이국적인 낯선 맛에 도전해 보세요. 의외로 내가 너무 좋아하는 맛을 만날지도 모릅니다. 독서 역시 열린 마음으로 다양하게 하는 것이 자신의 정신세계를 넗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맛있는 독서! 평생 함께 해요.


홍콩에는 매년 먹는 책 행사가 열립니다. 책을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어서 대회를 갖는데, 아이들이 책에 흥미를 갖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자세한 행사내용을 보시려면 감성미디어/배까지 채워주는 먹는 책을 참고하세요.

 

 앞선 릴레이 주자 : 날아라 핑구님


가장 힘든때 무엇을 결의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 이것으로 인생은 결정된다. 여기에 인간의 진가가 있고, 위대함이 있다. 는 멋진 블로그 이름을 가지고 계신 분.

[릴레이 독서론 규칙]  

1. 독서란 [ ]다의 빈칸을 채우고 간단한 의견을 써주세요.
2. 앞선 릴레이주자의 이름들을 순서대로 써주시고
3. 릴레이 받을 두명을 지정해주세요.
4. 이번 릴레이는 6월20일까지만 지속됩니다.

기타세칙은 이번 릴레이를 시작한 Inuit님의 릴레이의 오상(http://inuit.co.kr/1606)을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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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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