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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쌀 때, 식빵이 지겹다 싶을다 싶으면 멕시코식 옥수수 빈대떡인 또띠아 (Tortilla)를 사용합니다.
내용물을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메뉴예요.   


 

 베이컨 또띠아랩  


재료
또띠아 (1장), 양상치 (1장), 슬라이스 치즈 (1장), 피클 (5cm 정도), 베이컨 (1쪽), 토마토 (1/4개), 머스터드, 케찹, 마요네즈 (취향껏)

1. 재료준비 
 -  베이컨을 굽는다.
 - 양상치 씻어서 물기를 빼놓는다.
 - 토마토 씻어서 썰기
 - 피클 썰기


2. 또띠아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준비한 재료 올리고, 머스터드, 케찹을 원하는 만큼 뿌리면 완성.  


 

 햄 또띠아랩


또띠아 (1장), 슬라이스 햄 (1조각), 양상치 (1장), 사과 (얇게 썰어서 3조각), 오이 (1/3개), 마요네즈, 바베큐소스, (허니) 머스터드 (취향껏)

1. 재료준비
 - 얆게 저민 햄은 후라이팬에 굽는다.
 - 양상치는 씻어서 물기를 빼둔다.
 - 사과, 오이를 얇게 썬다.


2. 또디아 위에 바베큐소스를 넓게 펴바르고, 햄, 양상치, 사과, 오이를 얹고 치즈 끼워서 (허니) 머스터드와 마요네즈를 취향껏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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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핫케잌가루를 이용하면 간단하게 쿠키를 구울 수 있습니다. 냉장고에 차갑게 보관했다가 먹으면 더 맛있어요. 촉촉하고 부드러운 쿠키입니다.

 

 촉촉하고 부드러운 쿠키 만들기



[재료] 약 20개분

핫케잌가루 (200g), 버터 (60g), 설탕 (15g), 계란노른자 (1개), 우유 (2큰술)


1. 상온에 30분 이상 놔두었던 버터에 설탕, 계란노른자를 넣고 섞는다.
2. 핫케잌가루, 우유를 넣고 골고루 섞은후 냉장고에 30분 이상 넣어서 보관한다.


3. 약 20개분량으로 나눠서 작게 뭉쳐서, 눌러서 쿠키모양으로 만든 후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는다.
 
* 기호에 따라 : 초코렛, 쨈, 아몬드, 호두, 크랜베리 말린 것, 건포도 등등 원하는 재료를 굽기전에 쿠키 모양을 만들고 나서 올린 후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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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야채나 두부는 몸에는 좋은데, 아이들이 먹지 않고 골라내려고 하는 경우가 많죠. 잘게 썰어 넣으면 꼼짝없이 다 먹게 됩니다. 고기를 넣지 않고 만들어도, 고소하고 감칠맛나는 맛있는 탕수를 만들어 봅시다.


<재료> 3인분 기준 ---------------------------------------
새송이버섯(2개), 삶은 감자(中, 1개), 두부(1모), 양파(1/3개), 옥수수(2큰술), 완두콩(1큰술), 당근(2/3개), 녹말가루(1.5컵), 계란 (2개), 물(2/3컵, 농도를 봐가면서 양을 조절한다), 다진마늘(1티스푼), 다진생강(1/2티스푼)

* 소스 : 물(1컵), 올리고당(6큰술), 식초(6큰술), 간장(2큰술), 참기름(1티스푼), 녹말물(녹말 1큰술 + 물 1큰술), 대파(2큰술), 양배추(1/8통), 당근(1/3개), 오이(1/2개), 파인애플(통조림 기준, 슬라이스 2개), 양파(1/3개), 완두콩 (1티스푼), 옥수수 (2티스푼)     

1. 재료준비
  - 당근, 양파 : 다져서 삼베에 넣고 물기를 짠다. 
  - 새송이버섯 : 다진다.
  - 삶은 감자 : 으깬다.
  - 두부 : 으꺠서 삼베에 넣고 물기를 짠다.

2. 새송이버섯 + 마늘, 생강, 후추를 뿌린다.  
   다진 양파, 당근, 으깬 감자와 두부, 옥수수, 완두콩, 계란, 녹말, 물등 재료를 넣고 섞는다.
  * 물을 농도를 봐가면서 적당량 조절한다.

3. 한 입크기로 모양을 빚는다.  


4. 1차 튀기기 : 온도를 확인한 후 (끓인 기름에 반죽을 조금 넣어 바닥에 가라앉았다가 올라오는 정도가 되면 준비한 재료 혼합물(3번)을 넣고, 노릇하게 튀긴다. 건져서 키친타월위에 놓아 기름을 뺀다.


5. 2차튀기기 : 식용유를 다시 끓인후 갈색이 나도록 튀긴 다음 건져서 기름을 뺀다.
 * 반죽이 약간 크게 되어서 중간이 익도록 절반크기로 잘랐다.


6. 소스 만들기 : 웍에 식용유를 두른후 대파, 양배추, 당근, 오이, 파인애플 순서로 넣고 볶는다. 야채가 어느정도 익으면, 물 , 올리고당, 식초, 진간장을 넣고 끓인다. 녹말물을 부어 농도를 조절하고, 완두콩, 옥수수를 넣고, 중불에서 2분정도 끟이면 소스완성.


과자보다 맛있는 야채, 두부 탕수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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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아내가 한국에서 좋아하던 "ㅃㄸㅇ"아이스크림을 먹고 싶어하길래 '그까이꺼~' 해줬지요. 
짜자쟌~ ♪ 달콤한 아이스크림양과 부드러운 초코쿠키군의 만남 어떠세요?! 


 

 초코칩 바닐라 아이스크림 만들기



[재료] 더블크림 (=생크림, 150ml), 우유(150ml). 설탕(15g), 바닐라에센스(몇방울), 계란노른자(2개), 초코칩 (100g)  

1. 볼에 계란노른자와 설탕을 넣고 휘젖는다

2. 소스팬에서 우유를 천천히 끓여서 끓는점에 도달할때쯤 계란노른자 + 설탕 혼합물(1번)이 담긴 볼에 우유를 부은 후 휘저어 섞는다.

3. 다 섞은 재료를 다시 소스팬에 붓고 천천히 계속 휘젓는다. 약간 질감이 두꺼워지면서 스픈 뒤에 얇은 막이 생길정도까지 젓는다.  

* 팁 : 끓거나 내용물이 서로 분리되지 않도록 불 조절을 잘 한다.

4. 불을 끄고, 식힌다.

5. 더블크림과 바닐라에센스에 식힌 계란혼합물(3번)을 아이스크림 메이커에 붓고, 원하는 질기가 나올때까지 계속 돌린다. 완성!  

* 아이스크림 기계가 없으면 용기에 담아 휘젓고, 냉동실에 넣다 빼서 다시 휘젓고를 반복하면 된다.


 

 촉촉한 초코쿠키 만들기  



[재료] 박력분 (105g), 우유(60ml), 황설탕 (50g), 버터 (50g), 코코아분말 (10g), 계란 (1개), 바닐라에센스 (2-3방울)


1. 버터를 상온에서 30분이상 미리 꺼내서 크림처럼 녹으면 거품기로 휘젓는다.
2. 녹인 버터 + (황)설탕을 섞는다.
3. 계란과 바닐라 에센스, 박력분, 코코아 가루를 넣고 섞는다.
4. 트레이에 유산니를 깔고, 반죽을 넓게 펴준다.
5.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는다.
6. 꺼내서 식힘망에서 식힌다.


초코쿠키를 적당한 크기로 자르고, 안에 아이스크림을 넣어주면 완성.
집에서 만든 아이스크림이라 금방 녹네요. 녹기전에 빨리 드세요~  


오늘은 바닐라아이스크림에 맞춰 하얀색 깨끗한 컨셉의 쉐프 쥬니어입니다. 행복만땅 충전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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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아이 간식으로 좋은 음식이예요. 일본식 경단인 당고를 간단히 만들어서 맛있게 먹어요. 모양 만드는 것도 간단해서 아이들에게 자기 것을 직접 만들게 하면 너무 즐거워 합니다. 만들어서 바로 먹어도 맛있고, 냉장보관했다가 차갑게 먹어도 좋아요.  

[재료] 지름 약 2.5cm 당고, 4알, 4꼬치분 ------------------------------------------------------

당고 : 당고가루 (120g, 없으면 찹쌀가루도 대체), 물(80ml)
소스(타래) : 간장 (3큰술), 맛술(2.5큰술), 설탕(1.5큰술), 물(60ml), 녹말물 (녹말 1/2큰술 + 물 1/2큰술)


1. 당고가루에 따뜻한 물을 부어 반죽한다.


2.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둥글려서 동그란 모양을 만든다.


3. 끓는 물에 당고(찹쌀)반죽을 넣어 익힌다. 반죽이 물위로 떠오른 후 약 3분정도 지나면 건져낸다.  


4. 찬물에 살짝 헹군다.
* 탱글탱글한게 예쁜 모양이라 먹음직스럽습니다.


5. 꼬치에 꽂아서 후라이팬에 살짝 굽는다.


6. 소스만들기 : 간장 + 설탕 + 맛술 + 물 을 넣고 끓인다. 약한불에 5분정도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고 끓여 걸쭉하게 만든다.


소스(타래)를 뿌려서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소스가 그렇게 달지 않고, 쫄깃쫄깃 씹히는 맛이 좋아서 아이, 어른 모두 좋아합니다.


운동 갔다와서 샤워하고 난 아들녀석이 정신없이 먹고 있어요. 이럴땐 포즈고, 뭐고 없지요.

일본어를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당고3형제' 노래를 한번쯤은 들어봤을 수도 있겠네요.
딴딴딴딴~ 당고3형제~ ♪ 단순하고 경쾌한 곡이라서 아들 녀석이 좋아하더라구요.
그 노래가 생각나서 그런지, 이거 먹을때마다 그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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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일주일의 피로가 몰려오는 주말 아침엔 손이 많이 가는 음식보다는 간단하고도 가벼운 요리가 좋더라구요. 조금 퍽퍽해진 남은 식빵을 이용해서, 부드러운 브레드 푸딩을 만들어 보세요.


[재료] 3인분 ------------------------------------------------
식빵남은 것(3쪽), 계란(2개), 우유(200ml), 설탕(2큰술), 바닐라 에센스(3방울)


1. 계란에 설탕을 넣고 젓는다.


2. 우유를 1분정도 전자렌지에서 미지근하게 덥힌 다음, 계란 + 설탕을 넣고 녹을때까지 섞는다. 
   바닐라 에센스를 뿌리고 섞는다.


3. 그릇에 적당한 크기로 자른 빵을 넣고, 우유(2번)를 잠길정도 붓는다.


4.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 정도 구우면 완성.


5. 찜통에서 10분간 쪄도 완성.
* 베이킹하면 특히 자취하시는 분들이 오븐이 없다고 안타까워 하시길래 찜통에서도 쪄봤습니다.  


 

 왼쪽이 오븐에서 구운 것, 오른쪽이 찜통에서 찐 것.


오븐에 구운 것 :  보기에는 더 예쁘다. 부드러운 계란푸딩과 바삭바삭한 식빵이 조화를 이룬다.
찜통에 찐 것 : 계란푸딩이 가라앉아 좀 빈약해보이지만, 수증기로 찐 것이라서 빵이 훨씬 더 부드럽다. 

* 아들녀석은 오븐에 구운걸, 아내는 찜통에 찐 것을 좋아하더군요.


블루베리나 과일을 좀 썰어서 얹고, 아이싱 슈거를 솔솔 뿌려주면 멋진 브런치가 되지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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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렛이 슝슝 박힌 촉촉한 초코칩 쿠키와 부드러운 커스터드 쿠키를 만들어 방과후에 간식으로 주세요. 우유 한잔 곁들여 간식으로 주면 엄마, 아빠 인기 급상승~ !!


<재료> 초코칩쿠키
박력분 (105g), 우유 (60ml), 황설탕 (50g), 버터 (70g), 코코아분말 (10g), 계란 (1개), 바닐라에센스(2-3방울), 초코칩 (원하는 만큼)
 

<재료> 커스터드쿠키
박력분 (100g), 우유 (60ml), 설탕 (50g), 버터 (70g), 커스터드 가루 (2큰술), 계란 (1개), 바닐라 에센스(2-3방울), 아몬드 슬라이스 (3큰술, 혹은 원하는 만큼)
 

1. 버터를 중탕시켜서 녹인다. (혹은 상온에서 말랑말랑하게 녹은 상태에서 거품기로 휘젓는다.)


2. 녹인 버터에 (황)설탕을 섞는다.
3. 계란과 바닐라에센스, 우유도 넣고 섞는다.


4. 가루종류를 체쳐서 3번과 섞는다.
 초코칩 쿠키 : 박력분, 코코아 가루
 커스터드 쿠키 : 박력분, 커스터드 가루
5. 잘 섞어서 반죽을 만든다. 이때 초코칩과 아몬드 슬라이스도 약간 넣어준다.


6. 트레이에 유산지를 깔고 쿠키를 적당한 크기로 모양을 만들고, 초코칩과 아몬드 슬라이스를 살짝 눌러서 박는다.

7.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는다.

* 오븐마다 온도가 다르니까 타지 않도록 옆에서 가끔 봐가면서 구우세요. 어느 정도 익은 후에 은박지를 위에 덮으면 윗부분이 타는 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8. 꺼내서 식힘망에서 식혀주면 완성.



우유와 함께 먹으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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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보통 베이킹을 할때 들어가는 버터의 양을 보고 깜짝 놀라는데, 카스텔라는 버터가 안들어가는데도 부드럽고 촉촉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엔 호박과 크랜베리를 듬뿍 넣은 카스텔라를 만듭니다.


<재료> 파운드케잌틀 2.5개 기준 ------------------------------------------------------
강력분(200g), 계란노른자(8개), 계란흰자(6개), 설탕(130g), 꿀(1.5큰술), 올리고당(1/2큰술), 베이킹파우더(5g), 호박(300g), 크랜베리(70g), 우유(60ml), 럼주(1/2티스푼), 바닐라에센스(3-4방울), 식용유 (1/2티스푼) 


1. 우유, 럼주, 꿀과 올리고당을 잘 섞은 후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돌려서 완전히 혼합되게 한다.


2. 계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하여 각각 다른 볼에 담는다.
3. 머랭만들기 : 계란흰자를 볼에 넣고 한쪽 방향으로 희젓는다. 설탕 70g을 가장자리에 두른후 섞는다.


주의1. 볼에 물기나 기름이 있으면 절대로 안된다.
      2. 전자거품기가 있으면 편리하지만, 손으로도 할 수 있다.
      3. 볼 아래 얼음을 넣고 하면 머랭을 좀 더 쉽게 만들 수 있다.

4. 계른 노른자에 설탕 60g을 붓고 저어 약간 거품이 나게 한다.
5. 머랭(3번)계란 노른자+ 설탕(4번)을 가장자리에 두르듯 뿌린후 섞는다.
주의 : 너무 많이 휘젓으면 거품이 죽을 수도 있으므로 머랭을 만들때와 동일한 방향으로, 큰동작으로 섞는다.

6. 식혀둔 1번(우유 + 럼주 +꿀 +올리고당) 과 식용유, 바닐라 에센스를 머랭 가장자리에 부어가며 섞는다.


7. 6번 위에서 체를 놓고, 한번 체친 후 밀가루, 베이킹파우더를 섞는다.
8. 호박 가늘게 썬 것과 크랜베리를 넣고 섞는다.


9. 틀에 유산지를 깔고 반죽을 붓는다.
10. 180도로 예열하 오븐에서 10분간 구운후 160도에서 50분정도 더 굽는다.
11. 유산지에 기름을 발라 준비해둔 후 다 구워진 카스텔라를 바로 뒤집어 놓는다.
 * 카스텔라는 바로 먹는 것보다 유산지채로 하룻밤 엎어두면 더 촉촉하고 맛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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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공부에 지친 아들의 기분을 순식간에 업~ 시켜주는 맛있는 초코머핀입니다. 밤에 만들었다가 내일 아침 현장학습 갈때 들려보내야 겠습니다.


<재료> 강력분 (200g), 코코아가루 (25g), 설탕(140g), 버터 (140g), 달걀(3개), 베이킹파우더 (5g), 우유(60ml), 마일드 다크 초코렛 (100g)  


1. 버터를 꺼내서 상온에서 30분 이상 놔두거나 (중탕을 시켜서) 크림처럼 녹은 버터를 부드럽게 풀어준 다음 설탕을 섞는다. 그다음 계란과 우유, 바닐라 에센스를 넣고 섞는다.


2. 밀가루, 베이킹 파우더, 코코아 가루를 체쳐서 1번에 섞어 반죽을 만든다.
어느 정도 섞인 상태에서 초코칩을 넣고 더 섞는다.


3. 머핀틀에 반죽을 넣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간 구운 후 틀에서 빼내 식힘망에서 식힌다.

오븐마다 온도가 차이가 나므로 가끔 상태를 보면서 시간을 조절하세요.


맛있는 초코 머핀 완성입니다. 홍콩식 밀크티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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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또 더운 계절이 돌아왔네요. 아이가 먹을건데 그냥 사주긴 불안하고~ 그럴땐 집에서 과일을 이용해서 샤벳을 미리미리 준비해둬요. 보기에도, 먹기에도 좋은 상큼한 샤베트입니다.    


<재료> 4개분 ------------------------------
파인애플 (1웅큼), 마시는 요구르트(40ml), 떠먹는 요구르트 (1개)


1. 파인애플 + 마시는 요구르트를 믹서에 갈아 샤베트통에 붓는다. 랩을 씌워서 냉동실에 40분 정도 얼린다.


2. 떠먹는 요구르트를 붓고, 손잡이를 꾹 눌러서 냉동실에서 2시간 정도 얼리면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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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어린이날 만들었던 오레오 케잌을 시작으로 갑자기 밀가루로 만드는 음식에 재미가 들렸습니다. 이번 주말엔 하트모양 송송 뚫린 도너츠를 만들었습니다.

<재료> 7cm 도너츠 7개 + 짜투리를 이용한 원형 도넛 15개 정도
찹쌀가루 (1컵), 중력분 (2/3컵), 계란 (1개), 우유 (100ml), 설탕 (3큰술), 베이킹파우더 (1티스푼), 식용유
 
1. 찹쌀가루 + 중력분 + 베이킹 파우더 + 계란 + 우유를 잘 섞어 반죽을 만든다. 한참을 치댄후에 뭉쳐서 냉장고에 1시간 정도 보관한다.

2. 꺼낸 반죽을 얇게 펴서 (손으로 펴도 되고, 밀대로 밀어도 된다) 적당한 크기로 찍어낸다. (저는 쨈통 뚜껑으로 겉의 모양을 찍고, 쿠키를 찍는 틀로 안의 하트모양을 찍었습니다.)


3. 170도 정도의 기름에 튀긴다.
 온도가 너무 올라가지도, 너무 떨어지지도 않게 일정하게 유지하며 튀겨야 겉은 타고, 속은 익지 않는 것을 막을 수 있다.

4. 키친타올을 깔고 기름을 빼낸후, 아이싱으로 장식해서 먹는다.


틀로 찍어내고 남은 짜투리 반죽으로 만든 도너츠는 슈가파우더와 설탕을 살살 뿌려서 들고 먹기 좋게 컵에 담으면 영화보면서 집어먹는 간식으로 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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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시중에서 파는 새우버거는 새우향은 나지만, 새우가 정말 들어있긴 한건지 2%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명태살과 새우를 듬뿍 넣은 새우버거를 만들어 봤습니다. 맛도, 향도, 씹히는 맛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료> 4개 기준 -----------------------------
햄버거빵 (4개), 새우(8개), 명태살 (반마리), 조개살(4개), 양상치 (4쪽), 치즈 (4쪽), 계란 (1개), 밀가루(2큰술), 빵가루(4큰술), 파슬리 가루, 후추, 소금 약간


1. 새우, 조개살, 명태살을 삼베로 감싸고 짜서 물기를 제거한다.


2. 1번을 그릇에 넣고 잘게 으깨면서,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밀가루, 계란을 넣고 섞는다. 
    틀에 넣거나, 손으로 동그랗고 납작하게 모양을 만든다.


3. 빵가루에 굴린 후 후라이팬에 굽는다.


4. 햄버거빵은 반으로 갈라 후라이팬에 버터를 바른후 잠시 굽는다.


5. 햄버거빵위에 양상치 + 치즈 + 새우패드 + 타르타르 소스 순으로 올린후 빵을 덮는다.

타르타르소스 (Tartare sauce)
마요네즈와 잘게 썬 피클, 양파, 파슬리, 삶은 계란 등을 섞어서 만든 것으로, 생선이나 튀김요리에 곁들인다. 시중에서 구매하거나, 없으면 <마요네즈 2큰술, 다진 삶은 달걀 1큰술, 다진 피클 2/3큰술, 다진 양파 1/3큰술, 파슬리카루 1티스푼, 소금, 흰 후추 약간>을 섞어서 만들어 곁들인다.


탄산수와 함께 맛있게 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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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간단하고 맛있는 한끼 때우기입니다.


<재료> 2인분 기준 -----------------------------

스파게티면(2인분), 돼지고기 간 것(100g), 토마토(1개), 양파(1/4개), 케찹(2큰술), 올리브오일, 후추, 파슬리(혹은 파슬리가루), 다진 마늘(1티스푼), 적포도주(5큰술), 버터(1티스푼)


1. 달군 소스팬에 버터를 녹인 후 돼지고기 간 것과 마늘을 볶는다. 후추를 뿌린다.


2. 1번에 믹서에 간 토마토와 케찹, 적포도주, 양파를 넣고 끓인다.


3. 면을 삶아서 찬물에 헹구고, 올리브 오일에 버무린다.


4. 그릇에 면을 담고, 2번 소스를 끼얹고, 파슬리 가루를 뿌려주면 완성.


주말 멋진 아빠, 자상한 남편 되기 프로젝트,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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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굴밥은 보통 밥위에 굴을 얹는데, 그러면 굴 특유의 냄새때문에 잘 못먹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레시피는 백포도주와 찜통을 이용해서 굴냄새를 감소시키고, 담백한 맛을 나게 합니다. 



<재료> 2인분 기준 ----------------------

깐새우(100g), 굴(130g), 닭가슴살(100g), 레몬(1/4조각), 마늘(3쪽), 백포도주(1/2컵), 후추 약간  
*소스: 적포도주(1/2컵), 토마토(1개), 양파(1/2개), 토마토 페이스트(3큰술, 없으면 케찹으로 대용가능), 허브 약간   


1.큰 냄비에 물과 백포도주를 붓고, 마늘을 3쪽 넣는다.

찜통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은데, 저희는 찜통이 없어서 그냥 큰 남비를 사용했습니다.

 TIP: 이렇게 물에 마늘과 백포도주를 함께 넣고 찌면, 비린내를 제거하고 와인의 향이 은은하게 찜밥에 배어듭니다.


2. 찜통에 굴, 새우,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담은 후 레몬즙과 후추를 뿌린다.


3. 재료들을 골고루 섞어 일정한 두께로 잘 편다.


4. 해물 재료위로 밥을 덮은 후 찜통에 넣고 30분정도 찐다.

 저희는 영양을 위해서 현미찹쌀밥을 이용했습니다.



<소스만들기>

1. 토마토를 믹서기에 간 후, 소스팬에 볶는다.
2. 1번에 적포도주, 토마토 페이스트, 양파를 넣고 계속 볶는다.  
3. 3분정도 지난후 허브를 넣고 2분정도 약불에서 졸이면 소스 완성.

쪄낸 해물찜밥에 소스를 끼얹져서 내면 보기도 좋고, 맛도 좋고, 향도 좋은 영양만점 닭가슴살 해물찜밥 완성!

해산물을 이용해서 부담스럽지 않은 영양 가득한 한끼.. 건강이 좋지 않을때 기력을 회복하라고 만들어본 요리입니다. 비린내 없이 영양과 사랑만 가득 담긴 한끼 식사 대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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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2009.04.05 16:53

오븐없이 만드는 고구마 피자 베이커리2009.04.05 16:53

오븐없이 후라이팬에 구워 만드는 피자입니다. 아이와 함께 만들면 더 즐겁고,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30cm 한판기준 ------------------------------------------
삶은 고구마(1개), 닭가슴살(150g), 양송이(2-3개), 피망(1/4개), 파프리카(1/4개), 파인애플(2큰술), 양파(1/4개), 생크림(4큰술), 우유(30ml), 피자치즈(100g), 바베큐소스, 케찹

피자도우: 밀가루(210g), 따뜻한 물(1/3컵,75ml), 드라이 이스트(4g), 소금(1/2티스푼), 설탕(2티스푼)


<피자도우 만드는 법>

1. 드라이 이스트를 따뜻한 물 20ml에 넣고 저어서 15분간 놔둔다.

2. 밀가루를 체친 후, 소금, 설탕을 섞어준후에 나머지 물(55ml)와 1번의 이스트 물을 부어서 반죽한다.

3. 10분 정도 반죽을 치대서 둥글게 만들고, 올리브유를 약간(1/2티스푼) 발라준 후 1시간정도 발효시킨다.

<피자토핑 만드는 법>

1.  삶은 고구마를 으깬 후 생크림과 우유를 넣고 섞는다.


2. 발효시킨 도우를 손으로 펴서 피자판을 만든다. 끝부분이 약간 높이 올라오도록 모양을 다듬는다. 


3. 닭가슴살과 양파를 (절반정도 익을만큼) 후라이팬에서 살짝 익힌다. 도우에 바베큐소스를 골고루 바른 후, 닭가슴살과 양파, 양송이버섯을 올린다. 


4. 피망, 파프리카, 파인애플을 올리고, 그 위에 케찹을 뿌린다.


5. 미리 만들어 둔 고구마 토핑(1번)을 골고루 짜서 올리고, 체다치즈와 피자치즈를 뿌린다.  
 * 생크림 짜는 주머니 혹은 빈 마요네즈통에 넣어서 짜면 예쁜 모양을 만들 수 있다.  

6. 후라이팬에 버터를 약간 바른 후, 피자를 올리고 뚜껑을 덮는다. 약한 불에 10-15분 정도 구으면 완성!


달콤하고 부드러운 고구마 토핑과 고소한 치즈의 맛이 어울려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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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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