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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했던 포스팅에 이어 두번째 심야식당 메뉴가 등장합니다.
심야식당의 유일한 메뉴, 돈지루 정식.
우리나라 된장찌개나 김치찌개처럼 특별할 것도 없는 가정식이예요.  그렇기에 언제 먹어도 좋은 그리운 엄마의 손맛이라고나 할까요.



재료(3인용)
돼지고기(등심부분 200g), 무우(1/4개, 그날 슈퍼에 무우가 다 떨어져서 녹색무우를 사용했는데 그림은 이쁘네요, 맛은..거의 똑같더라구요. 덜 익은거 아닙니다). 홍당무(1/3개), 표고버섯(5개), 된장(1.5큰술,왜된장이 좋구요. 한국된장을 사용하실 조금 적게 사용하세요),청주(2큰술,없으면 맛술), 후추, 소금 약간

 1. 기름을 두룬 후 후추간을 한 돼지고기를 볶는다.
 2. 기타 야채와 버섯을 넣은 후 소금을 약간 뿌린후 중불에서 5분간 볶는다.
 3. 약 500ml의 물과 청주릉 넣은 후 약 5분간 끓인다.
 4. 된장을 풀어준 뒤 한 25분간 중불에서 더 끓여주면 완성.
    (일본에서는 이때 간장을 더 넣기도 하는데, 건강을 위해 싱겁게 먹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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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2010.01.03 23:24

특별한 날에는 칠면조구이 지구촌요리2010.01.03 23:24

북미에서는 주로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등 특별한 명절요리로 칠면조를 요리해 먹습니다.
저칼로리 영양음식인 칠면조는 기름진 껍질을 먹지 않고, 살코기만 먹는다면 영양면에서 매우 뛰어난 식품입니다. 칠면조에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은 양질의 단백질로, 지방과 염분이 소고기, 돼지고기, 양고기보다 훨씬 적게 들어 있습니다.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여주는 니아신, 비타민 B6, 12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아연성분이 풍부해 면역체계를 강화하고 동맥경화증의 위험을 줄이는데 필요한 미네랄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암과 심장병을 예방해줍니다.



칠면조 한마리를 통째로 굽기에는 양이 너무 많아서, 다리 부위로 1/4정도 크기로 포장되어 있는 것을 사서 구었습니다. 월계수잎, 허브등으로 잡냄새를 없앱니다. 우리나라 삼계탕처럼 속에 필링을 넣고 구우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이번엔 으깬 버섯, 밤, 파슬리, 후추, 소금을 넣어서 구웠습니다. 명주실로 필링이 새어나오지 않게 동여매고, 베이컨과 월계수잎, 베이컨으로 윗부분을 장식합니다.

은박지를 받치고 오븐에 구운 후, 윗부분이 익기 시작하면  은박지를 덮어 표면이 타지 않게 굽습니다.  기름끼가 많아서, 굽는 중간중간에 포크등으로 찔러서 속에 있는 기름이 나오도록 해서 구우면 더 담백한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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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홍콩은 더운 나라여서 차가운 디저트만 많을 것 같은데, 의외로 수수하고 따뜻한 식감의 디저트도 많다. 팥이나, 콩등 곡류를 죽처럼 따뜻하게 만든 것이나, 두부같은.

슈퍼에서 파는 8가지 견과류가 들어간 탕원(湯圓, tang yuen). 한국에서 어머니가 해주시던 여름철 별미 원소병이 떠오른다. 엄마의 원소병은 차갑고 달콤하고 부드러웠다.

뜨거운 물에서 건져서 따뜻할때 먹어도, 약간 식힌 후에 먹어도 좋은 탕원. 찹쌀 새알심 안에 다양한 소를 넣는데, 우리가 먹은 것은 검은깨, 흰깨, 호박씨, 땅콩, 호두, 아몬드등 8가지 견과류가 들어가서 씹히는 맛이 좋다.

조리법
냉동실에서 꺼낸 새알심을 그대로 끓는물에 넣고 3-5분 정도 끓인다. 바닥에 달라 붙지 않도록 부드럽게 젓는다. 물위로 떠오르면 1분정도 지난후 건져내서 먹는다.

제조사 鄭州思念食品有限公司 (Zheng Zhou Synear Food Co., Ltd.)

중국의 전통음식, 탕위엔(湯圓)은 중국 남방지역에서 새알심을 부르는 명칭이고, 위엔시아오(元宵-원소)는 중국 북방지역에서 새알심을 부르는 명칭이다. 모양은 비슷하지만, 만드는 과정과 식감이 약간 다르다고 한다. 최근에는 단맛이 나는 속(내용물)의 탕위엔이 대세이지만, 그외에도 짠맛이나, 고기 육류가 들어간 것들도 있다.

<중국에서 살아가기>라는 블로그에 탕원에 대한 자세한 포스팅이 있어 소개한다. 유래뿐만 아니라 제조과정에 대한 것도 자세히 서술되어 있다.
☞ 탕위엔의 유래, 제조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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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콩달팽맘

에스카르고(escargot, 달팽이), 캐비어(caviar, 철갑상어알), 포아 그라(foie gras)는 유럽코스요리의 3대 전채(오르되브르)입니다.
시티슈퍼에 갔다가 냉동 에스카르고를 사왔는데, 맛이 괜찮네요. 맛있게 먹어놓고, 아내는 '동족상잔의 비극' 어쩌구 저쩌구 하네요. ㅋㅋ

에스카르고(Escargot)
달팽이요리는 고대 로마시대부터 미식의 하나로, 기원전 50년 경에 이미 양식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달팽이가 포도나무잎을 좋아하기 때문에 포도나무를 많이 재배하는 와인산지가 달팽이의 맛도 좋다고 한다. 그래서 와인으로 유명한 부르고뉴와 상파뉴지방의 에스카르고를 최고로 친다. 달팽이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하여 정력에 좋다고 한다. 영영과 맛이 가장 좋은 것은 먹이를 충분히 섭취하고 동면에 들어가기 전인 것.

조리법 :
1. 날달팽이를 깨끗이 씻은 후 딱지를 떼고 소금을 넣은 식초에 약 2시간동안 담군다.
2. 물로 헹군뒤 끓는 물에 데쳐 살을 빼내어 깨끗하게 손질한다.
3. 끓는 물에 화이트와인, 당근, 양파등을 조금 넣고 허브를 섞어 3시간 정도 끓인다.
4. 끓인 것과 손질해둔 살을 껍데이에 집어넣고 버터+레몬즙+파슬리 다진 것을 섞은 것을 그 위에 채우고 껍질째 오븐에 굽는다.
  
재료
최소 50%이상 달팽이살과 채워넣을 내용물 (stuffing - 버터 80%, 파슬리, 마늘, 빵가루), 소금, 후추 

조리법
180도로 10분간 예열한 오븐에 약 10분간 굽는다. 간단하죠? 뜨거울 때,

Bon Appetit! 뜨거울 때, 빵과 함께 먹으면 짭조름한 게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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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따호 (Taho)


필리핀의 가장 특색 있는 길거리 음식인 따호는 우리나라의 연두부와 같다고 보면 된다. 따호는 따뜻한 연두부에 사탕수수 즙과 젤리를 같이 넣어 만드는 음식으로 종이컵이나 플라스틱 컵에 담아주기 때문에 여행 중에 출출한 배를 채우기에 더 없이 좋다. 바쁜 직장인의 아침 식사 대용으로 이용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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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필리핀 음식들은 식재료와 조리법이 단순하면서도 맛있는 음식들이 많아요. 오늘은 필리핀 스타일 비프스튜, 메차도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재료] 3인 가족 기준  

소고기 (1kg), 다진 마늘 (2큰술), 양파 (1개), 감자 (中, 2개), 당근 (2/3개), 월계수(2잎), 간장 (2큰술), 케찹(3큰술), 물(3컵), 소금, 후추, 식용유 (약간씩)


1. 소고기, 감자, 당근, 양파를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썬다. 
 * 방학을 맞아 아들녀석도 재료 준비를 돕습니다.


2.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소고기를 미디엄 정도로 익힌다.



3. 다진 마늘, 양파, 당근, 간장, 후추, 토마토 케찹, 월계수, 소금을 넣고 계속 볶는다.


4. 물을 붓고 뚜껑을 덮고 5분정도 끓인 후에 감자를 넣고 끓이면 완성.  


TIP 오리지널 스튜스타일로 드시려면 물을 1컵 정도 더 넣고, 케찹 대신 토마토 소스(1컵), 레몬즙(2큰술)을 넣고 조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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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바질이 싸고 싱싱해서 한팩 사서, 바질 페스토를 만들었습니다. 나름 맛있긴 했는데지만, 바질양이 부족해서 살짝 아쉬웠습니다. 다음번엔 넉넉히 사다가 만들어서 두고 먹어야 겠습니다.

 

 바질페스토 만들기



[재료] 

바질 (1웅큼), 잣 (3큰술), 다진마늘 (1티스푼), 올리브유 (5큰술), 파르메산치즈 (3큰술), 후추가루 약간

만드는 법 : 바질, 잣 및 모든 재료를 넣고 절구에서 찧는다. 끝. 


■ 바질량이 좀 부족했습니다. 경험상 사진(1/2웅큼)보다 2배정도 더 많이 넣어주는 게 더 맛있습니다. 
■ 열흘정도 냉장보관 가능합니다. 일주일 이내에 먹는 게 좋습니다.  
■ 바질대신 한국에서는 흔히 구할 수 있는 깻잎을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바질페스토를 이용한 음식만들기


파스타를 삶은후 물기를 빼고, 바질페스토와 섞어주면 완성.

■ 만드는 법은 간단하지만, 고소한 맛과 향은 정말 끝내줍니다. 
   활용법도 간단해서 삶은 스파게티면이나 파스타에 섞어 먹거나, 빵등에 발라 먹습니다.
 

 

 식재료 설명


요즘 한국에서도 다양한 허브요리를 즐기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아시는 분이 많겠지만 낯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겠습니다.

바질

꿀풀목 꿀풀과에 속한 한해살이풀이다. 키는 20-60cm정도이며, 잎은 연한 녹색의 타원형으로 길이 1.5-5cm, 너비 1-3cm 정도이다. 향이 강하게 나므로 향신료, 또는 방향제로 쓰이고 열대아시아가 원산이다. '바질'이란 말은 '왕'이란 뜻으로 그리스어 바실레우스에서 온 것이다. 지중해요리와 타이요리에서 널리 사용된다.                              (출처: 한국어 위키백과)

얇은 도우에 토마토소스, 모짜렐라치즈, 신선한 바질만 올린 담백한 마가리타 피자.


페스토
페스토 (pesto)는 가열조리하지 않은 소스로 후레쉬 바질(basil), 마늘, 파인 너트(pine nuts), 파르메산치즈나 페코리노(pacorino)치즈와 올리브유로 만든 그린소스(green sauce)이다. 재료들은 절구에 넣고 으깨거나,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곱게 으꺤다. 클래식한 신선한 맛의 소스는 이탈리아 제노아에서 유래되었다. 주로 파스타 등과 함께 많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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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아내는 일본라면을 좋아합니다. 담백한 국물맛의 돈코츠라멘을 특히 좋아하는데, 집에서도 끓일 수 있을 것 같아서 순대국밥할때 만들어 놓았던 돼지 육수를 이용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 1인분 기준

생라면(1인분, 없으면 인스턴트 라면을 끓여서 찬물에 헹궈 기름을 뺀 것을 사용), 숙주나물 (1웅큼), 돼지사골 육수 (550ml), 옥수수 (1큰술), 파 (1/2큰술), 김 약간, 소금 약간, 돼지고기 등심 (0.5cm이상 두툼한 것, 1조각), 후추 약간씩


돼지사골육수 끓이는 법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1. 돼지고기는 소금과 후추로 간해서 재웠다가 삶아서 준비한다.
2. 라면과 숙주는 끓는 물에 삶아서 건져놓는다.
3. 돼지사골육수를 냄비에 붓고 덥힌다. 
4. 대접에 삶은 라면과 숙주나물을 담고, 육수를 붓는다. 
5. 옥수수, 삶은 돼지고기, 김, 파를 얹으면 완성. 적당히 소금을 뿌려 간한다. 돈코츠 시오라멘 완성.

 

 돈코츠라멘 (豚骨ラーメン)


일본 3대 라멘의 하나인 돈코츠라멘은 규슈 하카타 지방의 명물로 돼지등뼈를 푹 고아 삶은 국물을 이용한다. 주로 후쿠오카지역에서 만들어 먹는다. 맑은 우유빛이 도는 돼지뼈 육수의 진하고 깊은 맛으로 유명하다. 음식은 맛이 있지만, 장시간 돼지뼈를 우릴 때 나는 특유의 냄새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

가장 간단하게는 파만 얹어 먹기도 하고, 특유의 소스에 절여 삶은 돼지고기인 챠슈를 얹어서 먹는다. 그 외에도 붉은색 생강절임, 숙주나물, 죽순등을 첨가해서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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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후라이드 치킨을 먹고 나서 남은 건 잘게 찢어서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다양한 요리를 만드는데 사용합니다.
오늘은 간단 닭계장과 퓨전라이스롤입니다.


 

 초간단 닭계장  



[재료] 2인분 기준 ----------------------------------------
남은닭 (KFC기준, 2조각), 숙주나물 (1웅큼), 대파 (2큰술), 다진고추 (1티스푼), 배추김치 (2큰술), 다진마늘 약간, 계란 (1개), 고추장 (2큰술), 국간장 (1티스푼), 고추가루 (2티스푼), 참기름 약간, 물 (700ml) 


1. 끓는 물에 닭고기 + 숙주나물 + 대파 + 고추를 넣는다.
2. 각종양념을 넣은후 중불에서 20분 정도 끓인다. 완성.


 

 북경오리맛 퓨전 라이스롤


닭가슴살과 굴소스, 파와 오이 함께 싸서 먹으면 유명한 북경오리맛 퓨전 라이스롤이 됩니다. 오리고기대신 닭고기를 쓰고, 밀전병 대신 라이스 페이퍼를 쓰면 간단히 유사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재료] 3인분 기준 -----------------------------------------------
통닭 남은 것 (KFC기준, 3조각), 오이 (1개), 파 (中, 1뿌리), 라이스 페이퍼, 굴소스


1. 재료준비 : 오이는 껍질을 벗긴후, 채썬다. 
                    파는 길게 채썬다. (고기 먹을때 나오는 파절이 길이로 자른다.)
                    통닭은 뼈를 발라내고, 살부분만 잘게 찢는다.
2. 라이스 페이퍼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투명해지면 꺼내서 닭고기 + 굴소스 + 파 + 오이를 적당량 넣고 싼다. 완성.


북경오리 (베이징 카오야, 北京烤鸭)

너무나 유명하지요, 중국 원나라시대부터 먹었다고 전해지는 북경 전통요리로 껍데기가 바삭바삭하게 구운 오리고기를 얇은 밀전병(빠오빙)에 파와 오이등 야채, 소스와 함께 싸서 먹는 요리입니다. 갈색 윤기나는 바삭바삭한 껍질과 기름진 고소한 살코기, 느끼한 맛을 줄여주는 야채와 소스의 조화가 별미입니다.  
 
Peking Duck
Peking Duck by Ian Fenn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또다른 남은닭 활용요리] 먹고 남은 치킨으로 만드는 알뜰 깐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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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홍콩에서는 요즘 비가 억수로 내리네요.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낮에도 어두컴컴하고, 계속 비가 쏟아집니다. 이럴 땐 해물파전이 생각나네요. 오늘의 날궂이는 아내의 요청으로 대만식 굴전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먹으면서 아들녀석이 "바다냄새가 물씬 난다"네요. 어서 날이 좋아져서 해변으로 놀러가고 싶네요.

날궂이 음식 : 날 + 궂이의 조합으로, 날씨가 궂은 날 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재료] 3인분 기준 -------------------------
굴 (150g), 부침가루 (100g), 물(130ml), 소금, 후추 약간, 상추(혹은 양상치, 8장), 달걀 (2개)

소스 : 굴소스(1큰술), 간장(1티스푼), 식초(1.5티스푼)을 섞는다.  


1. 굴을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뺀다.
2. 부침가루 + 물을 넣고, 반죽을 한다. 씻어서 물기를 뺀 굴을 넣고,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둔다.


3. 계란2개는 풀어서 준비해둔다.
4.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쪽에는 상추를 놓고, 옆에는 양념한 굴(2번)을 넣고 굽다 한면이 익으면 뒤집어 부친다.


5. 계란푼 것을 (3번) 넣고, 다 익으면 소스를 뿌려서 먹는다.

또 다른 굴요리, 굴의 효능이 궁금하면 여기를 클릭 -> 기를 북돋아주는 깐소 굴튀김 

 

 대만 가족여행의 추억


대만여행을 하면서 시장의 음식들이 맛있어서 너무 즐어웠습니다. 아들녀석이 잠들고 나서 아내와 호텔옆 먹자골목과 시장을 돌다가 굴전을 사서, 호텔방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세계검도선수대회가 열리는 참관과 관광을 목적으로 다녀왔는데, 중국여행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인형뽑기가 한번에 성공해서 기념촬영. (사진 위, 왼쪽)
쉐프쥬니어는 중정 기념관 앞에서 연날리는 체코 영사가족을 만났는데, 귀여운 딸 아이를 만나서 친구가 되었습니다. 아이끼리는 금방 친해지네요. 마음이 순수해서 그런가요. (사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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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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