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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06:00

초간단 홈메이드 웰빙 포도쥬스 음료/술2009.09.02 06:00

포도쥬스, 간단히 집에서 만들어 먹어요. 슈퍼에서 포도가 세일만 했다하면 우리 가족이 사재기를 하지요.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마시면 더 달콤 향긋합니다. 

[재료]

포도 (2송이), 물 (1L), 설탕 (2티스푼, 취향에 따라 가감)


1. 포도를 깨끗하게 씻어서 냄비에 넣고, 물을 부어 끓인다. (포도 한 송이에 500ml 정도)    
    물이 많은 듯 하면 나중에 조금 졸이면 된다. 원하는 농도로 조절한다.  


2. 10분 정도 끓이면 포도가 커지고, 껍질과 분리도 된다. 색이 붉은 색이 거의 없어지고, 노란색을 띈 갈색으로 변한다. 
    그럼 불을 끄고 약간 식힌다. 


3. 
포도와 끓인 물을 망에 거른다. 껍질과 남은 과육은 망에서 꾹꾹 눌러서 진하게 걸러준다. 
    포도는 껍질을 먹기도 하니 가능한 많이 걸러내서 양을 늘린다.  


4. 3번에 
설탕을 약간 섞는다.
    취향에 따라 설탕량을 조절한다. 우리 가족은 포도 1송이당 설탕 1티스푼정도를 넣는다.


5. 적정한 농도가 될때까지 다시 한번 살짝 졸여주면 맛있는 포도쥬스 완성! 
    술 못하는 사람에게 와인 대용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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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콩달팽맘
배에다 통후추를 박아서 끓이는 배숙은 기침감기, 목감기등에 효과가 좋다. 숙취와 피로에 효과적이며 기관지 염증을 가라앉게 한다. 감기 초기에는 너무 약에 의존하면 내성이 생기기 쉬우니 원기회복과 감기를 낫도록 배숙을 끓여마실 것을 권한다.


[재료] 2리터 기준

생수(2리터), 배(3개), 모과(모과차에 있던 것 반컵), 통생강(2큰술), 통후추(15정도), 꿀(7큰술, 기호에 따라 조절)


1. 솥에 물을 넣고 배를 4등분해서 통후추를 박는다. 귀찮으면 그냥 옆에 넣어도 됨.


2. 끓는 물에 배, 통후추, 생강, 모과등을 넣고 2시간 가량 뚜껑을 덮고 끓인다.
3. 배를 숟가락으로 눌렀을때 물러지면 약불로 줄이고 꿀을 넣어 달기를 기호에 따라 조절한다. 약 30분 정도 더 끓인다.
4. 망을 이용해 건더기를 걸러내면 완성.


* 그냥 차 마시기가 심심하시면 배를 꺼내 얇게 저며서 차에 같이 넣어 드셔도 좋습니다.
* 따뜻하게 드셔도 좋구요. 아이들은 냉장고에서 차게 식혀주면 잘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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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몸에 좋고, 달달한 대추고의 맛 + 배의 시원한 맛 + 야쿠르트의 부드러운 상큼함을 더한 무알콜 칵테일. 아이들과 함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건강음료입니다. 현대적으로 해석한 한국의 맛이라고나 할까요.


[재료] 1잔 기준

대추고 (대추쨈, 2티스푼), 배 (1/4개), 야쿠르트 (65ml, 小1병)
* 사진속의 야쿠르트는 대만산 큰병입니다. 65ml를 덜어서 사용했음.  
* 대추쨈 만드는 법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1. 배와 야쿠르트를 믹서에 간다.
2. 잔에 대추고를 깔고, 1번을 살살 붓는다. 완성.
3. 마실때는 전체를 섞어서 마신다.


대추의 효능
단맛에 따뜻한 성질로 '대조(大棗)'라고 하는데, 심장을 도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능이 있으며, 잠이 잘 오게 한다. 비, 위장을 건전하게 하며 배속이 차서 아프고 대변이 묽으며 설사할 때도 좋다. 한약에 대추를 많이 이용하는 이유는 기와 혈을 보하는 효능이 크고, 여러가지 약물을 조화시켜주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참고: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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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시원하고 청량한 깔끔한 맛이 여름에 딱 어울리는 칵테일입니다. 한국에서도 최근 유학생들과 외국에서 생활하신 분들을 중심으로 많이 퍼져나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재료] 1잔 기준 ---------------------------------------------
베이스술 150ml (보드카, 럼, 사케 등 다양하게 사용가능하다. 여기서는 보드카를 사용했다.)
사이다 150ml (소다수 150ml + 설탕 1.5큰술로 대체가능)
싱싱한 민트잎 (장식용 1줄기 + 빻아서 넣을 것 4잎 정도)
라임 (작은 걸로 2개-3개, 없으면 라임즙로 대체가능, 그것도 없다면 레몬을 넣어도 됨.)


1. 장식할 민트잎을 제외하고 나머지 민트잎을 살짝 찧는다.
* 정식 칵테일을 만들때는 머들링(Muddling)이라고 해서 재료들을 섞기 위해서 막대로 휘저어주는데, 집에서 편하게 만들고 맛을 내기 위해 절구에 넣고 찧었습니다. 민트향이 확 올라오네요.   


2. 라임 하나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잔에 담고, 그 외에 한두개는 즙을 내서 넣는다.
3. 잔에 찧어놓은 민트잎을 넣는다.
4. 베이스술 + 사이다를 붓고 잘 섞는다.
5. 얼음을 띄우면 완성.
* 얼음을 잘게 깨서 넣으면 더 시원하고 좋습니다.


 

 미국 소설가 허밍웨이가 사랑했던 술, 모히토


허밍웨이는 쿠바를 너무 좋아해서 글을 쓸때는 대개 쿠바에서 머물렀다고 한다. 낮에는 글을 쓰고, 밤에는 바(Bar)에서 술을 마시는 단순한 생활. 덕분에 쿠바에는 허밍웨이로 유명한 관광지와 술집이 많이 있다.

허밍웨이에게 노벨문학상을 안겨준 유명한 소설 '노인과 바다' 의 배경은 쿠바의 한 어촌마을 코히마르(Cojimar)다. 그곳에는 허밍웨이가 즐겨찾던 라보 케꾸이타라는 식당이 있는데, 단연 인기가 있는 칵테일은 모히토.

허밍웨이 칵테일이라는 이름으로 불릴 정도
다.

허밍웨이가 마시던 모히토의 오리지널 베이스는 럼(Rum). 럼은 사탕수수를 주 원료로 하는 술로, 제당산업이 번창했던 카리브해의 서인도 제도, 바하마제도등에서 만들기 시작했다. 뱃사람들이 즐겨 마셨다고 하여 해적의 술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당시에는 가장 값싸고 서민적인 술의 하나였다고 한다. 

모히토 한잔과 마음 편히 읽을 수 있는 책 한권으로 한가한 주말 오후를 보내봅니다.
녹색 민트잎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을 상쾌하게 편안하게 만들어 줍니다.


오늘은 아들 녀석이 검도대회에 출전하는 날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원래 연습할때 심각하게 집중해야 하는데, 엄마가 카메라만 들이밀면 이렇게 눈이 ♡,.♡ (하트하트)로 변하네요. 열심히 뛰고 와서 결과 보고하겠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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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요즘 폭염주의보가 내릴 정도로 무덥죠. 홍콩도 엄청 더운 계절로 들어서서 햇살의 뜨거운이 장난이 아니네요. 이럴땐 수분공급에 더욱 신경을 써야죠. 맹물만 연신 들여켜도 갈증이 가시지 않을 때 저희 가족이 즐겨 마시는 레몬과 배로 업그레이드 한 수박쥬스를 소개합니다. 

덥다고 탄산음료를 많이 먹으면, 일시적인 갈증해소 효과는 있지만 더 갈증이 나고 설탕섭취량이 많이 늘어납니다. 더울때 효과적인 수분공급을 위해서는 약간 소금을 탄 물이나, 수분함량이 높은 과일을 드실 것을 권합니다.

 

 끝맛이 깔끔한 레몬 수박쥬스, 수분공급에 비타민C까지~



[재료] 3 L 기준 ------------------------------- 
수박 (大, 2/3통), 배 (2개, 없으면 생략), 레몬 (1개)


1. 수박 알맹이를 파낸다.


2. 배는 껍질을 벗기고, 씨를 빼낸후 알맹이를 깍뚝썰기한다.
   레몬은 깨끗이 씻어서 껍질채 깍뚝썰기한다. 
3. 수박, 배, 레몬을 믹서기에 넣고 간다.
4. 체나 망을 이용해 한번 걸러준다. (수박, 레몬의 씨나 굵은 알맹이가 없도록)
 

홍콩에서 수박쥬스를 많이 파는데, 한잔 마시고 나면 시원함보다는 텁텁하더라구요.
그래서 배와 레몬을 넣어 맛도, 영양도 업그레이드!!!  

수박의 달콤함 + 배의 시원함 + 레몬의 상큼함


일단 얼음 동동 띄워 마시고, 남은 건 냉장고에 보관해서 하루 이틀 정도 더 두고 마십니다.

 

 자매품, 노란 수박쥬스도 있어요!   


슈퍼에 노란 수박이 종종 등장합니다. 빨간 수박보다 조금 더 비쌉니다. 씨앗이 적고, 단맛은 약간 떨어지는데, 물기가 더 많은 촉촉한 느낌이라 텁텁한 맛이 적어요. 레몬을 넣어 쥬스를 만들면, 색도 노란데다가 수박맛이 거의 안나 레몬에이드를 마시는 것 같더군요.  


 

 쉐프쥬니어의 별사탕 수박화채


아들녀석은 자신만의 화채를 만들어 먹으면서 신나합니다. 벌써 2년전이네요.
키위, 별사탕 등등 자기가 좋아하는 걸 얹어서 사이다를 약간 넣고, 자신만의 화채를 개발했습니다.


무더운 여름, 수분 섭취 꼭 신경써서 해주시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행☆복★만☆땅★

수박, 이래서 좋아요!
무더운 여름,식욕이 없고 땀을 많이 흘려서 탈수현상이 일어나기 쉬운데 수박은 갈증해소에 효과적일 뿐만 아니라 빨리 흡수되는 포도당과 과당이 풍부해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이뇨작용과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체내에 쌓인 암모니아등 독성물질을 배출시키는데도 도움을 준다. 

하지만, 뭐든 지나치면 안좋아요!
하지만 수박은 찬 성질이 있어 한번에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몸이 차거나, 위장이 약한 사람과 어린이들은 너무 많이 먹으면 배탈이 나고, 설사를 할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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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스페인 전통과일주 상그리아


와인 특유의 떫은 맛을 없애고 마시기 쉬운 과일주로 만들어 줍니다. 4천원짜리 와인한병이면 고급 레스토랑에서 마시는 와인이 부럽지 않습니다. 


 [재료] 와인 (1병), 탄산수 (1캔), 설탕 (3큰술),
         사과 (小, 2개), 서양배(小, 1개), 별과일 (1/2개), 오렌지 (1/2개), 블루베리(10개), 체리(10개)

* 탄산수가 없으면 : 탄산수 (1캔), 설탕 (3큰술) -> 사이다 (1캔), 설탕 (1큰술)로 대체.
* 과일 : 수분이 많고, 형태가 쉽게 뭉그러지지 않는 것이면 뭐든 괜찮습니다. (레몬/수박 등등)


1. 과일을 씻고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오렌지나 별과일처럼 크고 재료의 모양을 살려주는 과일은 슬라이스를, 사과나 서양배처럼 표면에 뜨는 과일은 가로, 세로 1cm미만으로 잘게 자르는 것이 좋다.  

* 껍질째 이용하는 것이 보기에 좋으므로 깨끗히 씻는다. 오렌지처럼 표면이 우툴두툴한 과일은 칫솔을 이용해 표면의 미세한 골 사이까지 닦는다. 과일전용세제나 식초를 이용해서 살균하는 것이 좋다.



과일은 언제봐도 색과 향이 먹음직하고 먹고 싶어지게 만드네요.
다양한 색과 모양의 과일들, 예쁘지 않습니까?!



2. 재료를 다 담고 하루 정도 냉장고에 재워야 하니, 적당한 용기를 준비한다. 
3. 용기에 과일을 깔고, 설탕을 뿌려서 20분 정도 놔둔다. (절임)
4. 와인, 탄산수를 붓고 냉장보관한다. 


 

 와인의 변신은 무죄, 와인 펀치 <상그리아>


마시기 하루 전에 미리 만들어서 넣어두고 시원하게 즐기는 음료이다. 얼음을 몇 개 띄워줘도 좋다. 파티에서 분위기를 띄워주는 음료. 부부가 함께 하는 저녁에도 좋다. 

과음주의! 부드럽게 넘어가서 나도 모르게 취할 수 있으니 주량껏 마실 것. 
 
다양한 와인을 넣고 만들어 봤는데, HKD 100(16,000원)정도의 드라이 이탈리아 와인이 가장 맛있었다. 사진속 와인은 슈퍼에서 요리용으로 쓰려고 사다 놓은 HKD 25(4,000원)짜리 저렴한 프랑스 와인이다. 저렴한 와인은 시간이 지날수록 맛과 향이 순해져서 맛있었다. 맛이 조금씩 들어, 일주일쯤 되었을때가 가장 맛있었다.  
 

와인 본래의 향을 살리고 싶으면 설탕량을 줄이고, 몇 시간만 놔뒀다가 마신다. 와인의 맛이 떨어질수록 설탕량을 늘리고, 냉장고에 더 오래 보관해서 과일향이 우러나게 한다.
 
안에 들어 있는 과일은 먹어도 되고, 버려도 된다. 처음에 이틀까지는 과일이 맛있는데, 그 이상 두면 과일은 건져서 버리고 술만 따로 보관한다. 개인적으로는 와인이 살짝 밴 체리와 오렌지를 좋아한다. 
 
 

 더 간단하게, 더 빨리 만드는 약식 상그리아 만들기


"와인값보다 과일값이 더 비싸겠다", "기다리기 싫다"고 불평하실 분들을 위한 초간단 상그리아 레시피.


[재료] 와인 (1병), 탄산수 (1캔), 과일통조림 (1/2캔, 시럽도 함께 넣는다.)
* 탄산수 대신 사이다를 쓸때는 시럽은 넣지 말거나, 약간만 넣는다.

1. 와인, 탄산수, 과일통조림 붓고 섞는다.
2. 얼음을 띄워서 마신다.



주말, 과일주 한잔과 맛있는 음식으로 삶의 괴로움을 잠시 잊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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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날이 더워지니 새콤달콤한게 땡기네요. 간단하게 만드는 레몬스쿼시입니다.


<재료> 탄산수 (750ml), 레몬 (2개), 올리고당 (혹은 설탕시럽, 80ml)
 * 단맛은 취향에 따라 가감하세요.


1. 레몬즙을 짠다.
2. 탄산수를 섞는다.
3. 올리고당(혹은 설탕시럽)을 원하는 만큼 넣고 섞는다.

* 시원하게 얼음을 갈아서 넣어주면 더 맛있게 마실 수 있습니다.  


레몬스쿼시 vs. 레모네이드
레몬스쿼시 = 레몬즙 + 탄산수 + 설탕 (단맛가미)
레모네이드 = 레몬즙 + + 설탕 (단맛가미)

비타민C가 풍부한 레몬의 영양

레몬(손에 꼭 쥘 수 있는 일반레몬 하나는 100g이 약간 넘는다)1개에는 1일 비타민C권장량인 700mg이 들어 있다. 단 껍질에 비타민C와 영양이 풍부하므로 즙만 먹는다면, 1.5개분을 먹어야 1일권장량을 섭취하게 된다. 비타민C는 혈관의 저항력을 높이고 세포와 세포를 연결하는 결합조직을 튼튼하게 해 피부를 매끄럽게 한다. 또한 표백작용이 있어 기미등의 색소를 환원시켜 희게 해준다.

그외에도 항산화물질인 에리오시트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스트레스를 어느 정도 억제해준다. 레몬의 오레아놀이라는 성분은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는 작용이 뛰어나서 팔이나 발꿈치가 까칠해졌을때 레몬껍질로 문질러주면 효과적이다.

레몬껍질에는 레몬유라는 기름성분이 있는데, 비타민C가 풍부하고 모세혈관을 강하게 해주는 성분이 들어있고, 무기질인 칼슘도 많이 들어 있어, 껍질을 깨끗이 씻어서 껍질까지 함게 이용하는 것이 영양상으로는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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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홍콩의 서민 음식점인 차찬탱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음료인 밀크티를 간단히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날씨가 덥기 때문에 단맛이 강하게 나는 걸 즐기기 때문에 설탕 혹은 시럽을 듬뿍 넣은 강한 단맛이 특징입니다.

우유와 설탕을 넣는 가게와 연유 하나만 넣는 가게가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연유만을 넣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재료> 밀크티 1L기준 ------

홍차티백 (3개), 연유 (4큰술)

1. 물을 끓여 홍차티백을 우려낸다.
2. 연유를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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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하죠?!





그대로 마시는 따뜻한 밀크티는 '익나이차 (Hot Milk Tea)'라고 부른다.


얼음을 넣어 차갑게 식힌 밀크티는 '똥나이차 (Ice Milk Tea)'라고 부른다.


날씨가 더운지라 아무래도 차갑게 마시는 쪽이 땡기네요.
부드러운 아이스 밀크티와 카스테라를 즐기는 주말 티타임~  어떠세요?

<밀크티와 어울리는 빵만들기 레시피 모음>

달콤한 초코머핀                    부드러운 카스텔라              맛있는 도너츠
오레오 딸기 생크림케잌          햄, 치즈, 계란 넣은 쫄깃한 잉글리쉬 머핀
사과샌드위치                        바케트빵에 햄 끼워먹기 - 잠봉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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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얼마전 마지막 딸기 시즌, 슈퍼에 딸기가 가득 쌓였다. 조금만 지나면 딸기가 다시 많이 비싸지겠구나 싶어서 세일하는 딸기를 쇼핑카트에 마구마구 집어넣었다. 신선한 그대로 몇개씩 집어 먹고, 케잌도 만들고, 딸기우유도 만들어 먹고~ 남은 건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하고, 지퍼백에 담은 후 냉동실에 그득 재웠다. 조금씩 꺼내서 먹으면 천연 아이스크림.


페닌슐라 호텔 럭셔리 딸기 쉐이크 따라잡기
홍콩의 가장 고급 호텔인 페닌슐라에서 맛본 딸기쉐이크의 맛을 재현해보았다. 신선한 국산(홍콩으로 수입된?) 딸기와 유제품을 이용해서 딸기쉐이크를 만들었더니, 호텔쉐이크처럼 향긋하고 달콤한 맛있었다. 재료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점수따고 싶은 아빠들에게 권하는 후식만들기다.


<재료> 1인분 기준 -------------------------------------------
딸기 (10알 정도), 우유 (100ml), 바닐라 아이스크림 (2스쿱) + 블루베리 (5알정도)
* 블루베리는 넣지 않아도 되는데, 세일해서 싸게 산 게 있어서 같이 갈았다. 블루베리는 시력과 두뇌에 좋다고 해서 기회가 될때마다 아이에게 많이 주고 있다.


1. 딸기와 우유를 믹서에 간다.
2. 아이스크림을 넣고 조금 더 갈면 완성.

이래저래 딸기 좋아하는 울 아들만 신났다.
딸기가 좋아~ ♬  딸기가 좋아~ ♬ 딸기가 좋아~ ♬ 딸기가 좋아~ ♬ 딸기가 좋아~ ♬ 딸기가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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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딸기가 세일해서 싸게 팔면 사다가 잘 만들어 먹는 딸기우유입니다. 간단하지만, 든든하고 맛있어요.


<재료> 2컵 기준 -----------------------------
딸기 10알, 올리고당 1큰술, 300ml


1. 딸기를 미니 절구에 넣고 빻고, 올리고당을 넣고 섞는다.

믹서를 사용해도 되지만, 칼날에 영양소가 파괴되니까, 절구에 넣어 빻는 게 좋아요. 


2. 우유를 붓고, 섞는다.


완성!


봄이라 슈퍼에서 딸기를 쌓아놓고 파네요. 한국딸기도 보이길래 사와서 그냥 먹고, 미국딸기 세일하는 걸로 우유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적은 양으로 후식을 해도 좋고, 공복을 달래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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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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