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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쫄깃한 빵의 질감이 좋아서 우리 가족은 잉글리쉬 머핀을 선호합니다.
출근 준비에 바쁜 아침에 간단히 해먹는 에그 머핀 레시피를 소개하고 싶습니다.

3인분 기준
[필수재료] 잉글리쉬 머핀 3개, 토마토 3조각, 계란 2개, 양파 다진 것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후추  
[추가하면 좋은 재료] 참치, 옥수수, 치즈, 양상치 등

1. 계란을 삶는다.
   (일어나자마자 눈 비비며 일어나 냄비에 물 붓고 가스불 켜고, 계란 투하!
    계란이 익을 때까지 세수하고 정신 차리고 돌아옵니다.)
2. 계란이 익으면 차가운 물에 바로 헹궈서 껍질을 벗기고 그릇에 담고 포크로 몇번 짓이깁니다.
3. 후추 몇번 뿌리고~
4. 마요네즈와 다진 양파 넣고 몇번 더 휘저어 섞으면 필링 준비 완료.



머핀을 반으로 가르고 계란 필링을 넣고, 토마토 한 조각을 넣으면 완성! 간단하죠?!



급하면 이 상태로 유산지에 싸서, 지퍼백에 담아서 들고 집을 나섭니다. 
회사에 가서 먹어도 되고, 점심 도시락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이때 재료나 시간상 여유가 있다면 추가 재료를 넣으면 더 맛있습니다.
주말 아침 여유가 있을 때는 계란 필링에 참치와 옥수수를 추가하고~



양상치, 치즈, 토마토를 깔고 필링을 얹어줍니다.



신선한 오렌지 쥬스 한잔을 곁들이면 든든한 아침식사가 됩니다. 브런치로도 좋습니다.   


  너무 오래간만에 인사드리네요.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저희 가족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끔씩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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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홍콩달팽맘

바쁜 아침에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어요.
아침은 거르지 맙시다.
우유 한잔과 사과, 바나나등 과일을 곁들이면 더 좋겠죠.




재료(2인분)
식빵(4쪽), 슬라이스 치즈(2장), 계란(2알), 참치(작은캔 1, 보통 캔 1/2), 양파(1/4개), 마요네즈(2큰술)



1. 양파를 다져서 넣고, 참치는 물(기름)을 빼고 참치살만 넣는다.
2. 계란은 삶아서 잘게 다져 넣고, 마요네즈를 넣고 잘 버무린다.
3. 식빵에 치즈를 깔고 ~ 
4. 그 위에 만들어둔 필링을 듬뿍 올린 후 빵을 덮어주면 완성.



양파를 넣었기 때문에 느끼하지 않고, 맛있는 샌드위치로 하루를 열어요.
은박지에 싸서 도시락으로 싸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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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주말에 패떳을 보고 급 땡겨버린 프렌치 토스트
재료가 간단하고, 만드는 것도 어렵지 않지만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가족들 반응이 최고네요.



재료: 식빵 2쪽 기준
식빵 (2쪽), 계란(한개), 우유(50ml), 올리고당(1티스푼, 패떳처럼 쨈하고 드시려면 안넣으셔도 됩니다.), 버터 약간



1~2. 빵을 삼각형모양으로 반으로 나눈다.
3. 계란, 우유, 올리고당을 넣은 뒤 잘 섞은 후 식빵을 적셔준다.
4.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른 후 빵을 앞뒤로 굽는다.

 타지 않도록 잘 보면서 굽고, 후라이팬을 중간중간 키친타올로 닦아줘야 빵이 타지 않아요. 
        그렇지 않으면 겉은 타고 속은 익지않아 실패할 확률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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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가족들과 함께 가끔 가는 모스버거의 라이스버거 따라잡기입니다. 밥을 눌러서 반을 잘랐더니, 약간 떨어지네요. 다음에 좀 더 시간여유가 있을때 다시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한쪽씩 따로따로 눌러서 모양을 만든 좀 더 오래 구우면 모양이 안 망가질 것 같아요. 모양은 좀 그래도 맛이 좋아 아이가 잘 먹었습니다. 


[재료] 3인분 기준

밥 (2공기), 소고기 (250g), 당근 (1개), 양파 (1/2개), 토마토 (1/2개), 양상치 (3장), 오이 (1개) 
토마토 케찹, 후추 약간씩, 간장 (4큰술), 올리고당 (2큰술), 맛술 (1.5큰술) 


1. 남은 밥을 꺼내서 동그랗게 뭉쳐 누른다. 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구워낸다. 
 * 사진속 밥은 보시면 아시겠지만, 틀에 넣고 약간 두껍게 만들어서 수평으로 반을 잘랐는데, 그랬더니 힘이 없이 잘 부서지네요. 한쪽 두께로 만들어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잘 구워주세요. 


2. 기름을 두른 팬에 채썬 당근을 볶다가, 고기도 넣고 볶는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채썬 양파를 넣고, 약 2분 뒤에 양념 (간장, 맛술, 올리고당, 후추)을 넣고 볶는다.



3. 유산지나 은박지를 깔고 버거를 만든다. 구운 밥 위에 마요네즈를 바른 후 양상치, 케찹, 불고기, 오이슬라이스, 토마토, 구운밥 순으로 올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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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샌드위치 쌀 때, 식빵이 지겹다 싶을다 싶으면 멕시코식 옥수수 빈대떡인 또띠아 (Tortilla)를 사용합니다.
내용물을 조금씩 바꾸는 것만으로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간단하고,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메뉴예요.   


 

 베이컨 또띠아랩  


재료
또띠아 (1장), 양상치 (1장), 슬라이스 치즈 (1장), 피클 (5cm 정도), 베이컨 (1쪽), 토마토 (1/4개), 머스터드, 케찹, 마요네즈 (취향껏)

1. 재료준비 
 -  베이컨을 굽는다.
 - 양상치 씻어서 물기를 빼놓는다.
 - 토마토 씻어서 썰기
 - 피클 썰기


2. 또띠아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준비한 재료 올리고, 머스터드, 케찹을 원하는 만큼 뿌리면 완성.  


 

 햄 또띠아랩


또띠아 (1장), 슬라이스 햄 (1조각), 양상치 (1장), 사과 (얇게 썰어서 3조각), 오이 (1/3개), 마요네즈, 바베큐소스, (허니) 머스터드 (취향껏)

1. 재료준비
 - 얆게 저민 햄은 후라이팬에 굽는다.
 - 양상치는 씻어서 물기를 빼둔다.
 - 사과, 오이를 얇게 썬다.


2. 또디아 위에 바베큐소스를 넓게 펴바르고, 햄, 양상치, 사과, 오이를 얹고 치즈 끼워서 (허니) 머스터드와 마요네즈를 취향껏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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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저희 부부가 맞벌이를 하고 있고, 아이도 학교에 등교하는 평일 오전은 전쟁터지요. 어쩌다 너무 피곤해서 살짝 늦잠이라도 잔 날은 그야말로 난리가 납니다. 그렇다고 해도 아침은 꼭 챙겨먹자 주의이므로 그럴때 3분만에 치즈식빵을 만듭니다. 먹을 시간이 없으면 싸들고라도 나가면서 먹는 초간단 아침식사입니다.


[재료] 2인분 기준

식빵 (4쪽), 슬라이스 치즈 (2장), 황설탕 (2티스푼)


만드는 방법은 쓰기가 민망할 정도로 간단합니다.

▶ 식빵에 치즈를 올리고 황설탕을 뿌린 후 전자렌지에 20초 정도 돌린다. 완성. 


과일, 계란후라이나 오믈렛, 우유, 과일쥬스 등을 곁들이면 영양보충에 더 좋습니다.  

아침에 먹기 좋은 간단요리 레시피
잣죽     베이글      브레드푸딩      허니브레드     잉글리쉬 머핀     계란찜밥      닭가슴살 미역국    치즈 오믈렛


아침식사를 거르지 말아야 하는 이유

하루를 즐겁게 보내기 위해.
충분히 수면을 취하고, 아침식사를 하면 건강상태가 좋아 기분좋게 하루를 보낼 수 있다. 공복감은 스트레스와 피로를 유발하여 짜증이 나게 하고, 화가 나기 쉽게 한다. 
 
공부와 업무의 효율을 올리기 위해.
잠을 자는 동안 사람은 활동하지 않기 때문에 체온이 보통때보다 약간 내려가 있는 상태이다. 이럴때 아침식사를 먹어주면 체온이 상승하고, 장시간 비어있는 위장과 몸을 움직여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뇌가 왕성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과 산소가 공급되어야 한다. 아침식사를 하면 뇌에 필요한 포도당이 공급되어, 뇌의 활동을 돕는다. 아침식사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원활하게 활동하도록 도와준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므로.
아침을 거르게 되면, 오랜 공복으로 인해 체질이 살찌기 쉬운 체질로 변하며 (영양분을 지방으로 만들어 축적시키는) 아침을 거를 경우 점심을 폭식하기 쉽다.

아침식사 어떻게 먹을까?

탄수화물을 풍부한 밥을 중심으로, 반찬을 통해서 단백질과 비타민등 하루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 섭취에 용이하고 포만감을 주는 한국식 전통 밥상은 매우 이상적인 아침식사이다. 혹은 빵에 치즈나 닭가슴살, 베이컨등의 육류나 유제품, 과일등을 함께 먹는다.

뇌에 밥을 주기 위해서 밥, 빵, 감자, 고구마등의 탄수화물과 야채와 과일을 곁들여 비타민과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한다. 단백질과 지방은 적당량을 섭취한다. 과일은 식사후 디저트를 먹기보다는 식사 전, 혹은 식사중에 먹는 것이 철분흡수율을 높여주고 영양상 더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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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한국인 여성과 결혼한 미국인 친구가 가르켜준 미국식 햄버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두툼한 햄버거 패드에 토마토, 양상치등 신선한 채소가 듬뿍 들어간 든든한 한끼입니다. 유산지에 싸면 도시락으로도 인기만점. 몇시간이 지나고 먹어도 맛이 괜찮아 도시락으로도 좋아요. 소고기가 듬뿍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재료] 4개 기준 ------------------------------------------------------------------
다진 소고기 (400g), 녹말 (1큰술), 계란 (1개), 후추 약간
양상추 (4잎), 슬라이스 치즈 (4개), 토마토 (1개), 양파 (1/2개), 오이피클 (15cm길이, 1개), 마요네즈, 케찹


1. 고기 + 후추 + 녹말 + 계란 넣고 섞어서 햄버거 패드(2-2.5cm두께)를 만든다.


2. 햄버거 패드를 버터를 두른 후라이팬에서 약불에 10-15분 정도 굽는다. 

TIP :
두툼한 햄버거 패드를 속까지 다 익히려면 약불에 타지 않도록 봐가면서 굽는다. 
TIP : 약불에서 7-10분 정도 구운후, 오븐 그릴에서 5분 정도 더 구으면 타지 않으면서도 잘 익힐 수 있다.

3. 까는 햄버거빵 + 마요네즈 + 양파 + 양상치 + 치즈 + 햄버거 패드 + 오이피클 + 토마토 + 케찹 + 덮는 햄버거빵 순서로 재료를 넣으면 완성.


유산지로 싸서 도시락을 싸줬더니, 평판이 아주 좋네요. 가게 낼까 봅니다. 검도쉐프의 수제 햄버거! (^_^)


햄버거, 샌드위치 레시피 더보기

탱탱한 새우살이 씹히는 "진짜" 새우버거          햄이 들어간 소박한 잠봉 샌드위치             사과샌드위치
햄, 치즈, 계란 넣은 쫄깃한 잉글리쉬 머핀        쫄깃한 베이글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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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시중에서 파는 새우버거는 새우향은 나지만, 새우가 정말 들어있긴 한건지 2%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명태살과 새우를 듬뿍 넣은 새우버거를 만들어 봤습니다. 맛도, 향도, 씹히는 맛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재료> 4개 기준 -----------------------------
햄버거빵 (4개), 새우(8개), 명태살 (반마리), 조개살(4개), 양상치 (4쪽), 치즈 (4쪽), 계란 (1개), 밀가루(2큰술), 빵가루(4큰술), 파슬리 가루, 후추, 소금 약간


1. 새우, 조개살, 명태살을 삼베로 감싸고 짜서 물기를 제거한다.


2. 1번을 그릇에 넣고 잘게 으깨면서, 소금, 후추, 파슬리가루, 밀가루, 계란을 넣고 섞는다. 
    틀에 넣거나, 손으로 동그랗고 납작하게 모양을 만든다.


3. 빵가루에 굴린 후 후라이팬에 굽는다.


4. 햄버거빵은 반으로 갈라 후라이팬에 버터를 바른후 잠시 굽는다.


5. 햄버거빵위에 양상치 + 치즈 + 새우패드 + 타르타르 소스 순으로 올린후 빵을 덮는다.

타르타르소스 (Tartare sauce)
마요네즈와 잘게 썬 피클, 양파, 파슬리, 삶은 계란 등을 섞어서 만든 것으로, 생선이나 튀김요리에 곁들인다. 시중에서 구매하거나, 없으면 <마요네즈 2큰술, 다진 삶은 달걀 1큰술, 다진 피클 2/3큰술, 다진 양파 1/3큰술, 파슬리카루 1티스푼, 소금, 흰 후추 약간>을 섞어서 만들어 곁들인다.


탄산수와 함께 맛있게 먹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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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출근하고 학교 가느라 바쁜 아침시간, 그래도 사먹는 것보다는 집에서 싸가는 게 위생상태나 경제적인 측면에서 더 낫다고 생각하는지라 졸린 눈을 비비며 도시락을 쌉니다. 10분이면 뚝딱~ 점심도시락이 완성됩니다. 


<재료> 핫도그 4개분 ---------------------------------------
 소세지(4개), 핫도그빵 (4개), 양상치 (적당한 크기로 자른 것, 4개), 오이피클 다진 것(3큰술), 양파 다진 것(3큰술), 머스터드, 마요네즈, 케찹  


1. 소세지에 사선으로 칼지을 몇줄 넣은 후 후라이팬에 볶는다.


2. 소스만들기 : 다진 피클 (3큰술), 다진 양파(3큰술), 머스터드(1큰술), 마요네즈(2큰술)을 섞는다.


3. 후라이팬에 버터를 바르고 빵을 살짝 구운후, 소스를 바르고, 양상치를 올린다.


4. 소세지를 넣은후 빵을 덮는다. 랩으로 낱개포장하면 도시락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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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재료> 3인분 ------------------------------------------
식빵(6쪽), 사과(1.5개), 스팸(小, 1캔), 슬라이스 치즈(3장), 양파(1/4개) 다진 피클(3큰술, 없으면 오이를 채썰어서 넣는다.), 마요네즈, 케찹, 머스터드, 버터 약간 
 

1. 식빵은 가장자리를 잘라내고 버터를 두른 후라이팬에 굽는다.

토스터기 있으시면 토스터기에 그냥 구우셔도 되구요
식빵 가장자리는 모아서 지퍼백에 담은후 냉장고에 모아서 못난이빵을 만들어요

 2. 빵위에 치즈, 구운 스팸, 사과, 양파, 다진 피클순으로 얹는다.


치즈를 먼저 놓고, 스팸을 구워서 바로 얹으면 열로 인해 치즈가 살짝 녹아서 더 맛있어요.

 
3. 마요네즈, 케찹, 커스터드 소스를 뿌려준후 빵으로 덮는다.
 

먹기좋게 사선으로 잘라서 랩으로 싸면 샌드위치 도시락 완성!


도시락으로 자주 싸가는 샌드위치랍니다.


사과가 들어가서 상큼하고, 스팸과 피클, 머스터드의 맛이 잘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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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잠봉 샌드위치가 뭘까 기대하시면 실망하실수도 있습니다. 너무 너무 간단한 프랑스의 간단한 한끼 식사입니다. 바케트빵 사이에 햄 한조각 끼워넣는 겁니다. 시간이 없을때 점심 도시락으로 싸가는 소박하지만 한끼를 때워주는 음식입니다.


<재료> 3인분 기준 ----------------------
바게트빵(1개), 햄(1장), 체다치즈(1장), 버터(1티스푼) / 1개당
* 치즈는 기호에 따라 선택. 원하면 토마토나 다른 재료를 추가.
 

1. 바게트빵을 적당한 길이로 등분해 준 후, 다시 절반을 가른다. 이 때 한쪽부분은 연결되어 있도록 유지한다.

2. 달군 후라이팬에 양쪽 면을 굽는다.


3. 그 사이에 버터를 바르고, 햄과 치즈를 끼워주면 완성!

씹을 수록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입니다. 도시락 및 간식으로 활용합니다. 

잠봉 샌드위치 이야기가 있는 책~ ★  홍하상의 '프랑스 뒷골목 엿보기' (예담출판사, 2005)

"갑자기 배가 고팠다. 그러고 보니 점심때가 훨씬 지나 있었다. 역 건너편에 있는 타박으로 달려갔다. 메뉴는 잠봉샌드위치와 오렌지주스, 커피, 우유가 전부였다. 열차 안에서 먹기 위해 잠봉 샌드위치와 오렌지 주스 캔 하나를 서둘러 주문했다. 주인장이 샌드위치를 그 자리에서 만들었다. 팔뚝만한 바게트 가운데를 가르고, 버터를 쓱 문지르더니 햄 한조각을 끼워 넣었다. "

불어로 Jambon(장봉)은 얇게 저민 햄을 뜻한다.

 다음 블로거 뉴스 베스트에 올랐네요. 동시에 3개나~ 와~ 가문의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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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도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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